돈 잘우그

 

유희왕/OCG의 효과 몬스터 카드이자 유희왕 GX의 등장 인물.
1. 설명
1.1. OCG
1.2.1. 사용 카드
1.2.1.1. OCG화 된 카드
1.2.1.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2. 관련 카드
3. 관련 문서


1. 설명



1.1. OCG


[image]
[image]
내수판
수출판
한글판 명칭
'''돈 잘우그'''
일어판 명칭
'''首領(ドン・ザルーグ'''
영어판 명칭
'''Don Zaloog'''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어둠
전사족
1400
1500
이 카드가 상대 플레이어에게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 다음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패를 무작위로 1장 선택하고 버린다.
●상대의 덱 위에서 2장을 묘지로 보낸다.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줬을 때 무작위로 패를 버리거나 상대의 덱 맨 위의 2장을 묘지로 보내는 유발효과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
하급 핸드 데스 몬스터 중 최강급 능력치를 자랑하는 몬스터. 속성, 종족 양방으로 우수하며, 수비력도 은근히 높아 불의의 일격이 될 수 있다. 현재는 '''X-세이버 에어벨룬'''이 공격력도 더 높고, 레벨도 낮아 레벨 제한 B구역에도 안 걸리기에 상위 호환 같지만, 그래도 나락의 함정 속으로에 걸리지 않는건 의외의 상황에서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킬러 토마토'''와 같은 서치 / 리크루트 수단이 있고, 이를 이용한 토마토 핸드 데스 덱도 있다. 패 파괴 효과는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마굉신암흑계를 제외한 거의 모든 덱에 유효한 강력한 효과다. 덱 파괴 효과는 안 쓰는 것이 낫다. 이래 봬도 03년도 우승덱에도 꽉꽉 들어간, 그 당시 기준으로 강력했던 카드.
이 카드가 등장하기 전엔 핸드 데스 계열 몬스터가 흰 도둑 정도밖에 없었지만, 이 카드의 등장으로 핸드 데스 덱이 크게 강화되었다.
설정상 전갈 도굴단의 두목이지만, 정작 본인은 '전갈'이라는 이름이 붙지 않아 전갈-가시의 미네 등의 서포트를 받을 수 없다.
마스터 가이드의 해설에 의하면 레거시 헌터는 그의 젊은 시절 모습이라고 한다.
원래는 리볼버 두 자루를 들고 있는데, 총기 문제 때문인지 외수판에서는 오른손은 단검, 왼손은 장검을 들고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정작 몸에 둘러매고 있는 탄띠는 멀쩡하다. 탄압을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차후 Lost Art Promotion 등지에서 일본판 일러스트가 풀릴 수는 있다.
카드명의 '돈(Don)'은 수령이라는 뜻이다. 원피스의 등장인물 돈 클리크가 비슷한 사례.
한때 돈 잘우그와 다른 전갈단 카드들을 모아 만든 '전갈 덱'이 초기에 상위 승률 덱에 들은 적도 있었지만 다른 카드들이 나오니 금방 잊혀져버렸다. 전갈들의 효과들은 좋지만 역시 전투력이 너무 딸리기 때문에 전갈 덱의 운영방식은 제거 카드들로 몬스터를 없애며 전갈들의 효과로 상대를 터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동시대에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 제거 가제트가 너무 사기라 제거 카드들이 제재를 먹은데다 싱크로 소환이 나온 이후 강력한 효과를 가진 몬스터를 대량 전개하는 쪽으로 듀얼 환경이 가속화되면서 제거 덱을 들고 가면 제거 카드들이 제대로 쓰이기도 전에 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제트들은 그 강력한 서치 능력 때문에 아직도 연구가 되고 있지만 얘네는 그런 거 없다. 안습.

1.2. 유희왕 GX


'''세븐 스타즈'''
다크니스
카뮬라
타니아
'''돈 잘우그'''
아비도스 3세
타이탄
아므나엘
카게마루
[image]
성우는 쿠스노키 타이텐[1] / 이광수.[2]
세븐 스타즈 편에서 등장. 카드의 설정과 동일하게 전갈단의 리더이며, 세븐 스타즈의 일원이라는 설정이 붙었다. 실제 카드와는 달리 우자트 눈 문양이 있는 안대를 차고있다.
카게마루 의뢰를 받고 삼환마가 봉인된 열쇠를 훔쳐가기 위해 부하들은 먼저 듀얼 아카데미아에 잠입시켜 놓고 자신은 '마구레 경부[3]'로 위장한 뒤 찾아와 열쇠를 숨겨놓으라는 조언을 하는 척 하면서 부하들이 열쇠를 훔쳐가는 것을 도우지만 명탐정을 자처한 만죠메 쥰에게 정체가 틀통나고[4][5], 듀얼마저 패배하는 개그 포지션.[6] 극 중에서 '''전갈-사랑의 비극'''이라는 마법 카드를 사용함으로써 애정전선이 있는 듯하다.
그들 스스로 카드의 정령이기도 해서 듀얼 중에는 '''자기 자신을 소환'''하여 '''자신이 몬스터 존으로 이동'''한다든가 공격 선언시 '''자기가 직접 공격한다'''든가 하는 기행을 선보인다. 이는 다른 전갈단 멤버들도 마찬가지. 공격명은 '더블 리볼버'.[7] 1턴만에 암드 드래곤 LV7을 뽑아낸 만죠메를 상대로 전갈단을 대량 전개한 다음 전갈 콤비네이션으로 만죠메의 라이프를 반토막내고 필드, 패, 덱을 털어버렸다. 다음 만죠메 턴에는 함정 카드로 전갈단을 패로 되돌려 암드 드래곤 LV7의 효과를 피하지만, 두 번은 당하지 않은 만죠메가 방해꾼 트리오로 몬스터 존을 틀어막아 두 번째 전갈 콤비네이션은 실패. 별 수 없이 미네가 위의 마법 카드의 효과로 암드 드래곤 LV7과 동귀어진하고, 본인은 만죠메에게 직공을 먹여 패를 털지만, 만죠메의 패는 방해꾼 매직이었고, 만죠메는 방해꾼 삼형제를 패에 넣는다. 그리고 나온 방해꾼 킹에게 결국 패배해 카드로 되돌아간다.
패배한 후에는 전갈단 전원이 카드로 돌아가 버렸다. 그런데 이걸 만죠메가 내버려 두기는 뭐해서 회수해 버리는 바람에 다들 만죠메의 방에서 방해꾼들을 비롯한 공격력 0인 몬스터들과 함께 죽치고 노는 신세가 된다.
세븐 스타즈 멤버 중에서 유일하게 쥬다이가 상대하지 않는 멤버이다. 타이탄의 경우에는 세븐 스타즈가 되기 이전에 한 번 듀얼을 했다.

1.2.1. 사용 카드



1.2.1.1. OCG화 된 카드


1.2.1.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2. 관련 카드



2.1. 레거시 헌터



2.2. 전갈단 소집



2.3. 필살! 전갈 콤비네이션



2.4. 본진 강습



3. 관련 문서



[1] 이후 시리즈에서 히무로 진을 맡게 된다.[2] 이후 5D's의 제이드를 맡게 된다.[3] 경감 메그레의 패러디.[4] 카드의 정령들이 깃든 카드들을 주변에 배치해 범인을 감시했다.[5] 애초에 돈 잘우그와 부하 전원이 훔쳐갈 때 결정적인 증거를 하나씩 남기고 가는 허당 면모를 보였으나, 정작 만죠메는 전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 자기 손으로 그 증거를 없애줬다. 게다가 정령이 눈에 안 보이는 사람들에겐 헛소리에 불과해서 증거라고 할 수 없는 요소인데도 돈 잘우그는 이 추리에 범행을 시인해버린다. 범행, 추리, 시인 하나부터 열까지 개그로 점찰된 셈.[6] 그것도 방해꾼 킹에게 "형씨 미안하우~"라는 말을 들으며 그대로 깔렸다.[7] 국내 방영판에서는 이를 그대로 직역한 '쌍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