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아르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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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양'''
'''유럽 및 국제 사양'''
1. 개요
2. 상세
2.1. 1세대 (201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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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ULT ARKANA / MEGANE Conquest[1][2]'''

1. 개요


프랑스의 자동차 제조사인 르노에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쿠페형 SUV 차량이다.

2. 상세



2.1. 1세대 (201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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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양 후면부'''
'''유럽 및 국제 사양 후면부'''
유럽 기준 C세그먼트(한국 준중형에 해당)에 위치하는 크로스오버 SUV 차량으로 르노모스크바 공장에서 생산된다. 2018년 8월 29일에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자동차 살롱에서 공개된 컨셉트카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BMW X4와 같은 쿠페형 SUV와 닮은 외관을 가지고 있다. 판매는 2019년부터 러시아를 위시한 CIS 권역에서 이루어지며, 합작사 둥펑 르노가 담당하는 중국 시장에는 2020년 중 플랫폼이 바뀐 모델이 투입된다.[3] 한국 역시 신형 CMF 플랫폼을 적용한 르노삼성 XM3가 2020년 데뷔하였다.
차량은 르노 캡처르노 카자르 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전면부의 경우 르노삼성 SM6르노 메간의 디자인과 유사한 편이다. 포지션은 르노 캡처르노 콜레오스의 중간급 차량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은 르노 사의 B0+ 플랫폼이 적용되는데, 이는 르노삼성 QM3/르노 캡처에 적용된 B 플랫폼의 연장형인 B0 플랫폼(다치아 더스터 등에 적용)을 다시 개선한 플랫폼이다.
차량의 전장은 4,550mm, 전폭은 1,800mm, 전고는 1,570mm를 기록했다. 가로형 엔진이 적용되며, 19인치 휠과 전륜구동 혹은 4WD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2개가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중 하나는 르노가 새로 개발한 터보 엔진이라는 설이 있다.
신흥국 시장에서 판매되던 르노삼성 SM3배지 엔지니어링 차량인 르노 플루언스의 실질적인 후속이기도 한 차량이다. 경쟁 차량으로는 쉐보레 트랙스, 푸조 2008, 시트로엥 C4 칵투스, 포드 에코스포트, 닛산 쥬크 등이 있다.
차량의 이름은 라틴어 'Arcanum'에서 따왔는데, 이는 '비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19년 5월 말, 드디어 양산형 모델이 공개됐다. 컨셉트카와 사실상 차이가 없는 외관이 특징이다. # 현재 2019년 6월 25일 러시아 기준 정식가격은 깡통 1850만원~풀옵션 2600만원 정도이다.
한편 서유럽 시장에는 2021년 중반에 출시가 예상되며, 구형 플랫폼 기반의 러시아판 아르카나보다는 XM3 쪽을 베이스로 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2020년 3월 부로 닛산 로그의 위탁생산이 종료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입장에서는 앞으로의 운명을 좌우할 생산물량의 차종이다. 생산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르노 바야돌리드 공장과 경쟁한 끝에 드디어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수출물량 생산이 확정되었다. 현지 차명은 뉴 아르카나로 정해졌으며 프랑스와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칠레, 일본, 호주에서도 수출물량이 판매될 예정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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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고슬라비아 지역 국가군 수출명[2] 과거의 이 지역에 존재했던 세르비아 전범 중에 '아르칸'이라는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바꿨다고 한다.[3] 하지만, 2020년 4월에 둥펑 르노가 실적 부진을 이유로 상용차 및 전기차 부문에만 집중하면서 철수가 이루어졌고, 그로 인해 같은 해 8월 28일을 끝으로 합자기업이 해체되었다. 그로 인해 중국 시장 출시 가능성은 낮아진 편이다.[4] 상위 차종인 르노 콜레오스는 전량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데, 2018/2019년 유럽지역 판매량은 각각 18,999대, 12,371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