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물

 

1. 魔物/Demonic monster
2. 마도물어에 나오는 몬스터
3. Rewrite에 나오는 몬스터의 총칭
4. DOG DAYS의 용어 중 하나
5. 사키 -Saki-의 용어
5.1. 마물로 공인된 캐릭터
5.2. 공인되지는 않았으나 마물로 추정되는 캐릭터
5.3. 기타
6. Sdorica에 등장하는 몹
7.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 생명체
8. 마탄전기 류켄도의 등장 마법 생물
9. 프리큐어 시리즈의 악역 몬스터의 총칭(가칭)
10. 터키어 Mamul


1. 魔物/Demonic monster


'''언어별 명칭'''
'''한자, 중국어'''
'''魔物'''/모우
'''일본어'''
'''魔物'''/마모노, 마부츠[1] 
'''영어'''
'''a evil things'''
'''베트남어'''
'''魔物'''/마우
'''독일어'''
'''Zauberwesen'''
몬스터의 일종. JRPG에서는 몬스터의 속칭으로 가끔 쓰이고 있으며 2010년대 이후 유행하기 시작한 일본식 이세계물에서는 사실상 괴물 또는 몬스터를 대체하는 표현으로 쓰인다.[2][3]
일본식 이세계물과는 다르게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괴물을 칭하는 대중적인 호칭은 몬스터이며 일본 판타지물처럼 괴물 전체를 두고 마물이라는 호칭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마물이라는 단어는 주로 마계에 서식하는 몬스터 일체를 가리키는, 몬스터의 하위 분류로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한일 양국 판타지물의 용어 차이는 마물이라는 용어가 더 익숙한 일본의 JRPG와는 달리 대다수 국산 판타지 MMORPG에서 괴물을 몬스터라고 지칭한데서 유래된 걸로 추정된다.
마수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대 마물은 마수의 상위 계념이다.
여담으로 우리나라에서 마물의 원뜻은 몬스터의 일종이 아니라 사람을 제정신 못 차리게 하는 요물이자, 물건이라는 뜻이다. 애초에 의 첫 번째 뜻이 물건이다.

2. 마도물어에 나오는 몬스터


まもの
[image]
푸르스름한 털을 가진 몸에 부엉이같은 생김새와 부리, 흰 눈과 큰 뿔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 나온 마도물어에서는 '''괴물'''이란 이름으로 나오고, 모두 최종 플로어에 나오는 몬스터로 그려지며, 특별한 노가다 없이 무난하게 끌고 온다면 이녀석 잡는데 다이아큐트 + 최종기를 써야 할 정도로 강하게 표현된다. 사용하는 마법도 죄다 상태이상을 걸어오는 골치아픈 상대. 클리어하면 '''목이 달아난다…'''
첫 등장인 MSX판 마도물어 1에서는 졸업시험 과제로 탑 어딘가에 각각 존재하는 3개의 마도구를 모은 아르르를 시험하기 위해 만들어낸 환영으로서, '''부도사(腐導士)[5] '''가 맡고있던 최종보스 역할을 맡고 있었다.
뿌요뿌요 2에서는 네 번째 플로어에서 사천왕의 일원으로 등장.
성우는 야마구치 켄(PC엔진SUPER CD-ROM2판 뿌요뿌요CD通).

3. Rewrite에 나오는 몬스터의 총칭


Rewrite(게임)/마물 문서 참고.

4. DOG DAYS의 용어 중 하나


[image]
魔物. 프로냐력이 약한 장소에 생식하고 있는 사람도 짐승도 아닌 대지의 프로냐력을 빨아먹으면서 성장하는 불길한 형태를 한 사람에게 재난과 저주를 내리는 마수로 수백년 전에 대지 밑바닥에 봉인되었다고 전해진다. 신학서나 관측상에서도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고는 해도 마물의 목격담은 각지에서 끊이지 않고 있으며 또 그것을 쓰러트리고 다니는 사냥꾼이 있다는 소문도 있다.[6]
1기에서는 일종의 전설이나 괴담처럼 치부하는 편. 하지만 결국 1기 9화에서 등장했는데 레온미셰리의 예지몽에서도 보였던 그 형상은 백면금모구미호를 닮았다. 때로는 나라를 통째로 불태워 멸망시키고 때로는 신조차도 죽이는 불길한 전설의 존재라는 설명만큼 나름 그런 설명 만큼 나름 보스몹다운 포스를 보였다. 하지만 10화에서 한화만에 퇴치되어버려서...
그 마물은 누군가가 보낸 정체불명의 마검에 박혀서 마물이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2기에서는 설정이 많이 변해서 위험하거나 심각한 모습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1기와는 달리 2기에서 등장한 마물은 여자애들 옷이나 강도짓하는 변태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종보스의 위용을 뽐내던 1기의 모습을 완전히 날려버렸다. 그냥 2기만 보면 좀 위험하거나 귀찮은 야생동물수준. 결정타로 마왕이라 자칭하는 작자가 등장해서 여탕 엿보기, 치마 들추기 같은 변태 호색한 같은 짓거리만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종보스로 나올 확률은 0에 수렴한다.
설정상 토지신이나 정령이 변이된 존재라고 하고 이 마왕으로 등장한 인물도 토지신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하지만 3기에서 본다면 꼭 그렇지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신룡들에게 매우 위협적인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을 마물로 만들 수가 있다.
그리고 3기 5화에서 개구리 마물이 나오는데, 1기의 최종보스 마물과 유사한다. 마검이 박혀서 마물이된 토지신 개구리로 밝혀지면서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마물을 늘리고 있다'''는 점이 점점 확실해진다.
8화에서 영웅왕의 얘기를 보면 누군가가 재앙을 일부러 퍼트린다는 것이 더욱 확고해진다.

5. 사키 -Saki-의 용어


[image]
이능력(…)을 가진 작사들 중 사람들을 압도하는 강력함을 갖고 있는 자들을 일컫는 말. 즉, 마물과 이능력자는 엄연히 '''다르다.'''[7] 작중에서는 후지타 야스코에 의해 '''패에 사랑받는 사람들'''이라 말해진다.
대부분의 경우 몇억분의 일이라는 출연확률을 가진 역을 재마음대로 뽑아대는 괴물들이며, 여기에 한 두개 이상의 추가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여기에 속한 자들은 살기 같은 것을 뿜어대는 모양으로, 실력이 좋은 작사들은 이 살기를 감지해 마물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모양이다. 특히 사키는 초반에 마물의 살기에 제 실력을 내지 못했다.

5.1. 마물로 공인된 캐릭터


작중 후지타 프로가 직접적으로 '''패의 사랑을 받는 아이'''로 언급한 캐릭터.

5.2. 공인되지는 않았으나 마물로 추정되는 캐릭터


[image]
  • 류몬부치 토오카 - 각성 버전인 일명 차가운 토오카 한정으로 마물로 추정되고 있으나 많이 등장하지 않은 관계로 상세한 사항은 불명.
  • 아라카와 케이 - 테루에 비견될 정도의 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출연횟수가 적은 관계로 상세한 사항은 불명.
  • 오오호시 아와이 - 테루, 코로모, 코마키와 엮여 마물급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실제 능력 또한 이들에 준하는 수준이지만 공식적으로 공인되지는 않았다.
  • 코카지 스코야 - 일본 최강이자 세계랭킹 2위로 언급될 정도의 강자이며, 작중 등장인물들과는 급이 다른 관계로 오죽하면 팬들조차 마물인지 여부에 관심이 없을 정도.(...)
  • 타카카모 시즈노 - 각성 당시 마물들의 전매특허인 연출을 보이고 다른 마물들도 그에 반응하였다.

5.3. 기타


그런데 사키의 유명한 마물들은 아무래도 '''혈통서'''가 지참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다.
일단 미야나가 자매는 '''자매 모두 마물'''이고 어머니 미야나가 아이가 엄청난 실력의 프로 마작사였다, 류몬부치 토오카와 아마에 코로모는 '''친척'''이다. 게다가 토오카의 경우 차가운 상태가 되는 것을 가족이 두려워 한다는 언급이 있고, 아마에 부부의 사망 원인은 '''그 딸에게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토오카 아버지의 말도 있었다. 게다가 진다이 코마키는 '''어느 가문의 후계자'''. 심지어 마물 수준의 취급도 못 받지만 이능력이 있다고 인정받은 마츠미 자매도 어머니가 대단한 작사인 듯 하다. …정체는 점점 오리무중.

6. Sdorica에 등장하는 몹



7.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 생명체


마물(금색의 갓슈벨) 항목 참조.

8. 마탄전기 류켄도의 등장 마법 생물



마탄전기 류켄도/마수츠카이마(마탄전기 류켄도) 문서 참조.

9. 프리큐어 시리즈의 악역 몬스터의 총칭(가칭)



'''마물'''은 엄연히 나무위키에서 정한 임시 명칭으로 일반적으로는 모두 괴물(몬스터)로 자칭된다. 자세한것은 항목참조. 프리큐어 시리즈들의 적 간부들이 프리큐어를 상대하기 위해 특정 물체를 인스톨을 하는 방식 으로 소환하는 몬스터을 통칭한다.

10. 터키어 Mamul


한국어의 마물과 철자와 발음이 모두 같지만 어원과, 가리키는 대상이 다르다. 뜻으로 읽은 경우 한국어에 생산품, 제작품에 대응하는 낱말이며 동사형으로 만들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1] 이렇게 읽을수도 있지만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2] 허나 원래 의미에서 몬스터는 마물을 의미하기 보다는 괴물 그자체를 의미한다.[3] 반대로 영미권에 일본에 마물이라는 표현이 들어오는 경우도 가끔씩 존재한다.[4] MD판은 누군가의 환영이 등장한다.[5] PC98판 마도물어 1부터 대부분의 마도물어 1의 리뉴얼 작품[4]에 등장하는 최종보스 포지션의 마물. 온몸이 녹아내리는 듯한 그로데스크한 형상을 하고 있다.[6] 1기 8화에서 느와르 비노카카오의 설명[7] 일례로 토요코 모모코, 후쿠지 미호코, 온죠지 토키 등이 이능력자로 불리고 있으나 마물급으로 평가받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