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9호선 9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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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메트로9호선 9000호대 전동차'''
}}}
[image]
902편성
'''차량 정보'''
'''열차 형식'''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편성'''
6량 1편성
'''생산량'''
270량
'''운행 노선'''
[image] 서울 지하철 9호선
'''도입시기'''
2008년 (1차)
2011년 (2차)
2016~2018년 (3차)
2021~2023년 (4차)
'''제작사'''
현대로템
'''소유기관''' 및 '''운영기관'''
[1]
[2]
'''차량기지'''
김포차량사업소
'''차량 제원'''
[ 펼치기 · 접기 ]
'''전장'''
19,500㎜
'''전폭'''
3,120㎜
'''전고'''
3,600㎜
'''궤간'''
1,435㎜
'''대차'''
에어스프링 DT50형 대차
'''재질'''
스테인리스 스틸
'''급전방식'''
직류 1500V
'''운전보안장치'''
Alstom Mastria 200 ATP/ATO[12]
'''제어방식'''
현대로템 IGBT 2레벨 VVVF 제어(IPM)[13]
'''동력장치'''
3상 교류 유도전동기
'''제동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최고속도'''
설계
100㎞/h
영업
80㎞/h
'''가속도'''
3.0 ㎞/h/s
'''감속도'''
상용:3.5 ㎞/h/s
비상:4.5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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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3T

1. 개요
2. 소개
3. 편성
4. 상세
5. 분류
5.1. 1차 도입분 (2008)
5.2. 2차 도입분 (2011)
5.3. 3차 도입분 (2016~2018)
5.4. 4차 도입분 (예정)
6. 운행 방식
7. 기타

[clearfix]

1. 개요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전동차. 제조회사는 현대로템, 유지보수회사는 메인트란스[3]이다. 전 차량이 김포차량사업소에 배속되어 있다. 2019년 11월 기준 45개 편성이 운행을 하고 있다.

2. 소개


전면부 LED로는 행선지를 표시하지 않고 열차번호와 열차등급(일반 또는 급행)이 번갈아가며 나타난다.
1~2차분은 서울시메트로9호선 소속, 9호선 2~3단계 연장대비 도입한 3차분은 서울교통공사 소속이기에 각각 서울시메트로9호선 9000호대 전동차와 서울교통공사 소속 전동차로 따로 분류를 하는 게 맞는다. 다만 열차 운행을 전부 서울시메트로9호선에 위탁하고 있고, 외관으로도 서로 다른 점이 없으며 열차 관리 체계 또한 신분당선 D000호대 전동차와 같으므로 나무위키의 편의상 묶어서 서술한다.

3. 편성


↑ '''중앙보훈병원'''
'''90##'''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91##'''
M1(팬터그래프, 주변환장치)
'''92##'''
M2(주변환장치)
'''93##'''
T1(무동력객차)
'''94##'''
M1(팬터그래프, 주변환장치)
'''95##'''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 '''일반 : 개화 / 급행 : 김포공항'''
  • 일부 편성은 앞과 뒤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4. 상세


1차 도입분은 고양차량사업소에서 트레일러를 이용해 직접 운송하였고, 2~3차 도입분은 인천국제공항철도 연결선을 통하여 반입하였다.
좌석 중간에 봉이 2개 달려있으며[4], 시트 경량화로 좌석 아래에 수납 공간이 있다. 다만 노약자석과 객실 정중앙 좌석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 위쪽에는 선반이 없다.
전동차 칸 연결부에 출입문이 따로 없이 뚫려있으며 통로 높이가 균일하여 통행에 편리하다. 출입문 위에 LCD가 있어 주요 정보를 안내하며, 이 LCD에는 한때는 역 안내방송 동안 해당역 인근 지도까지 직접 보여주기도 했었다.
개통 이후 2018년까지 운전실에서 좌석쪽으로 나오는 문 유리에 코팅이나 가림막으로 가려있지 않아 일본처럼 운행 시 선로 진행이나 기기 조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4년부터 일부 차량을 시작으로 운전실 문에 썬팅 필름으로 코팅을 해놓아 얼굴을 가까이 대거나 지상 구간을 지나지 않는 한 운전실이 잘 보이지 않았다. 2016년 5~6월경에는 모든 차량에 코팅을 하였으며 이후 아예 보이지 않도록 모든 차량에 가림막이나 불투명한 코팅을 추가로 했다.
2008년 첫 도입 당시 한창 유행이던 전기식 출입문을 놔두고 공기식 출입문으로 적용했으며, 그 후로 3년이 지난 2011년에 새로 도입한 2차분, 그 후로도 5년이 더 지난 2016년에 새로 도입한 3차분도 역시 공기식 출입문을 적용하였다. 민자업 노선이라서 유지관리비, 적용 가격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2016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929~944편성의 중간 객차가 도입됐다. 이후 한동안 중간 객차 도입이 없었다가 2018년 7월 901편성과 902편성의 중간 객차를 시작으로 증결분 도입을 재개하였고, 2019년 2월 21일에 마지막 중간 객차 도입이 완료되었다.
6량 중간 부수 객차 갑종회송 일지
편성 번호
갑종회송 일자
901, 902
2018년 7월 26일
903, 904
2018년 8월 23일
905, 908
2018년 9월 19일
909, 910
2018년 10월 4일
911, 912
2018년 10월 18일
913, 914
2018년 11월 1일
915, 916
2018년 11월 12일
906, 907
2018년 11월 22일
917, 918
2018년 12월 20일
919, 920
2018년 12월 27일
921, 922
2019년 1월 14일
923, 924
2019년 1월 22일
925, 926
2019년 2월 14일
927, 928
2019년 2월 21일[5]
929, 930
2017년 4월 24일
931, 932
2017년 5월 8일
933, 934
2017년 5월 15일
935, 936
2017년 5월 22일
937, 938
2016년 12월 29일
939, 940
2017년 1월 24일
941, 942
2017년 3월 3일
943, 944
2017년 3월 20일

5. 분류



5.1. 1차 도입분 (2008)


2008년개화역~신논현역 구간인 1단계 구간 개통을 대비하여 901~924편성 총 24개 편성을 도입하였으며 초창기에는 4량 1편성으로 도입이 되었으나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6량증결 작업을 시작하여 2019년에 924편성을 마지막으로 6량 1편성으로 조성이 완료되었다. 2량 증결분은 서울특별시에서 구입 및 발주하여 서울교통공사 소속이다.

5.2. 2차 도입분 (2011)


2011년신논현역~종합운동장역 구간인 2단계 구간의 개통을 대비하여 925~936편성 총 12개 편성을 도입하였으며 초창기에는 1차분 전동차와 마찬가지로 4량 1편성으로 도입이 되었으나 929편성부터 936편성은 1차분보다 먼저 2017년에 6량 증결작업을 완료하였으며 2019년에 나머지 925~928편성의 6량 1편성으로 조성이 완료되었다. 2량 증결분은 1차분과 같이 서울교통공사 소속이다.

5.3. 3차 도입분 (2016~2018)


2016년종합운동장역~중앙보훈병원역 구간인 3단계 구간의 개통 및 1~2차분 전동차의 6량증결을 대비하여 901~936편성의 2량, 937~945편성이 도입되었으며 서울특별시에서 발주 및 구입하였다. 945편성은 여타 편성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6량 1편성으로 도입이 되었다. 3차분은 9호선 3단계의 연장구간이 서울특별시의 재정사업으로 건설된 구간이므로, 이들은 1~2차분 전동차와 달리 서울교통공사 소속이다. 다만, 1~2차분 전동차와 사양 및 외관이 같고, 열차 운영 및 유지관리 편의를 위해 서울시메트로9호선에 위탁하였다.

5.4. 4차 도입분 (예정)


2023년까지 순수 증차분 30량, 4단계 연장구간 대비용 18량, 총 48량(946~953편성)이 도입될 예정이다. 제작회사는 현대로템. #
원래는 순수 증차분 총 36량이 도입될 예정이었으나, 2020년 10월 증차계획이 변경되었다. #
전동차 구매 입찰 과정에서 '''4연속 유찰'''되었다.
2020년 12월 28일 현대로템에서 전동차 조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디자인은 1~3차분과 동일하며, 개정된 철도안전법에 따라 CEM이 적용된다.
3차분과 마찬가지로 서울교통공사 소속이 될 예정이지만, 마찬가지로 서울시메트로9호선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6. 운행 방식


[image]
2019년 11월부터 모든 급행 열차와 일반 열차가 6량 열차로 운행되고 있다. 2018년부터 6량 열차가 반입되어 4량과 같이 쓰이던 과도기에는 열차 글씨 위에 객차 량 수가 나타나 있었다. 안내 방송도 2017년 이전에 쓰던 것으로 바뀌었다.

7. 기타



  • 3단계 개통 직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지 않아 3단계 구간에 들어서면 운전실 제어 화면에서 공항철도 역들이 뜨는 현상이 있었다.# [6]
  • 2017년 12월부터 2019년 11월 초까지 4량에서 6량으로 증결화했다.
  •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7],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VVVF 전동차[8], 인천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9]와 구동음이 같다.
  • 해당 차량을 8량까지 증결한다는 계획이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3단계 구간이 6량 대응으로 건설하였기 때문이다.[10]
  • 인천국제공항철도 직결도입분으로 해당 차량을 기반으로 직교류 혼용 전동차를 제작하려 했으나,# 서울시와 인천시의 비용 분담 갈등 장기화[11]로 인해 직결 사업이 연기되면서 도입이 불투명해졌다.


[1] 901~936편성, 서울교통공사로부터 937~945편성 운영 위탁 [2] 937~945편성, 서울시메트로9호선 위탁.[3] 현대로템의 자회사[4] 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전동차는 서울교통공사 6000호대 전동차이다.[5] 특이하게도 해랑 전용 기관차가 견인을 했다.[6] 아마도 공항철도과의 직결을 염두에 두고 미사용 데이터로 저장해두었던 것을 대신 표시하면서 일어난 현상이었던 것 같다.[7] 1~2차분[8] 1차분[9] 2차분[10] 따라서 8량 1편성으로 운행하면 개화역~종합운동장역 구간만 운행할 수 있다.[11] 서울시는 인천을 지나는 광역철도 성격의 사업인 만큼 인천에 분담을 요구하고 있고, 인천시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분담을 거절하고 있다. 결국 사업 지연으로 인해 감사원 감사까지 들어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