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등장인물

 



1. 아스타 컵 진출팀
1.1. 타이거 킹즈
1.2. 이글 타이푼즈
1.3. 드래곤 윙즈
1.4. 돌핀 위너스
1.5. 로열 그리핀즈
1.6. 마운틴 솔리드
1.7. 울프 스피릿츠
1.8. 재규어 점핑스
1.9. 크로우 테크네
1.10. 라이노 스트롱
2. 경기 관계자
3. 엘레멘탈 그룹 관계자
4. 기타 인물


1. 아스타 컵 진출팀



1.1. 타이거 킹즈


감독
스트라이커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골키퍼 및 주장
  • 쏘니
[image]
등번호
11
나이
13살
생일
9월 10일
별자리
처녀자리
혈액형
O형
포지션
윙어
성우
이호산
'''‘타이거 킹즈’ 팀의 빠른 발'''
곧은 성격에 축구에 대한 열정과 고집이 상당하여 미소녀 유안에게 한눈에 반해 돌핀 위너즈와 타이거 킹즈와의 경기에서 감독 역할을 했다가 슈팅기회에서 수비기술을 써서 '''찬스를 말아먹는다.'''
결국 민우로 교체된 뒤에도 실수를 하는 등 사실상 '''팀의 운명'''이 걸린 경기를 망쳐 ‘타이거킹즈’에 합류하게 된 막무가내 선수.
육상부 출신답게 빠른 발이 특기로 엄청난 스피드로 상대방 진영의 사이드를 가르지만 정말 빠르기만 할 뿐 드리블이나 트래핑등 볼 컨트롤은 절망적이라 초반의 크로우테크네와의 경기에서는 패스를 제대로 받지도 주지도 못한다.
결국 동료 선수들을 좌절시키는 완벽한 구멍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차구의 변함없는 믿음과, 동료들의 도움으로 차차 팀에 필요한 선수로 성장해나간다.
개막식에서 로열 그리핀즈의 소라가 예쁘다는 말에 혹하는 개그스러운 장면을 연출한다.
아스타 컵 32강을 위한 예선전에서 울프 스피릿츠를 만나자 차구가 스피드만 있고 드리블, 트래핑을 못하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경기 전 미리 지시한대로 스피드를 올려주는 네버스탑 스킬카드를 써주자 자신의 폭발적 스피드를 적절히 활용하여 무작정 달려나가는 것을 2번 반복해 울프 스피릿츠의 체력을 방전시키는데 일조하고, 수지가 골을 넣을 수 있게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팀이 울프 스피릿츠를 3대 2로 물리치고 32강에 진출한 후, 자신들을 무시했던 재규어 점핑스도 2대 1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하자 경기 종료 후에 선수들과 예선전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다가 골대로 달려들다가 골키퍼에게 공을 잡힌 뒤, 넘어지면서 뒹그는 장면에 유안은 왜 내 활약은 없냐고 화를 내고 핑과 퐁에게는 개그하냐고 비웃음을 당해 삐져서 32강전 하이라이트를 보겠다고 큰소리치기도 한다. 이후 장비를 팀원들과 같이 사러가다가 자금이 담긴 지갑을 가지고 있던 유안이 소매치기를 당하자 쫓아가지만 이미 어떤 소년이 소매치기를 잡은 뒤였고 상대의 동료들이 다가오면서 그 소년이 다음 경기의 팀인 라이노스트롱의 치타임을 알게된다.
  • 유안
[image]
등번호
13
나이
13살
생일
11월 9일
별자리
전갈자리
혈액형
AB형
포지션
MF(미드필더)
성우
김율

'''“아스타컵 선수가 되면 아이돌만큼 유명해지니까요~”'''

'''‘타이거 킹즈’ 팀의 순발력 퀸'''
연예인 지망생으로, 도도하고 기품 있으며 자존심이 쎄다. 축구 선수들이 아이돌 이상의 인기를 얻는 것을 보고‘타이거 킹즈’에 입단한다. 경기장에서 카메라를 인식하면서 포즈 취하거나 공을 다루기는 커녕 거울로 자신의 얼굴이나 살피고 축구장은 돔구장이 아니었냐는 말도 하는 등, 축구와는 관계가 먼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차구의 지시를 통한 민우의 드리블 훈련에 제대로 참가하고 돌핀 위너즈와의 경기에도 단련되지 않은 형편없는 실력을 보이긴하나 본의 아니게 쏘니를 미인계로 그라운드에서 지워버리며 자신의 역할을 똑똑히 한다.
때론 얄밉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깜찍한 소녀.
5화에서 친구들을 데리고 축구화를 사려다가 마음에 드는 핑크빛 축구화를 먼저 선점했던 코코가 그것을 유안에게 사라고 넘겨주고 자신은 비슷한 디자인의 다른색깔 축구화로 구매하면서 본의 아니게 '''커플 축구화'''를 가지게된다.
팀원들이 다같이 모여 산으로 특훈을 갔을 때, 바캉스 복장에 하이힐을 신고 와서 자신의 연예적 기품을 뽐내다가 일행이 길을 가던 중 발견했던 어린 멧돼지를 구경하는 것을 '''성체 멧돼지'''가 목격하게 되고, 멧돼지가 분노하며 달려들자 '''하이힐을 신은 상태로''' 달려서 멧돼지를 유유히 따돌리는 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크로우 테크네와의 평가전에서도 그렇게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는 못했으며, 아스타 컵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오자 유니폼이 필요해진 팀원들이 감독 강차구의 지시로 팔콤에 방해로 어려움을 겪으며 업체들을 뒤지던 와중, 업체 주인에게 자신의 외모를 부각시키며 부탁해보지만 거절당하자 부끄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후 아스타컵이 개막한 후, 예선전인 울프 스피릿츠 전에서의 비중은 '''공기'''. 수비하는 장면이라도 나왔던 라쿤, 핑,퐁은 물론 같은 팀의 여자 캐릭터인 수지와 코코에 비해서는 매우 심각할 정도로 잘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나오는 장면도 살짝 지나가거나 상대의 반칙으로 화난 다보에게 그럼 어떻게 하자는 거냐고 말하는게 다이다..
심지어 팀이 두 경기를 모두 이겨 16강에 진출한 후에 예선전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분통하며 하는 말이 '''"아니 근데 왜 난 안 나오는거야!"'''(...)
장비를 사러가기 위해 상금이 든 지갑을 들고가다가 소매치기를 당하지만 달려간 쏘니보다 먼저 그 소매치기를 잡아준 한 소년이 지갑을 돌려주는 대신 자신과 사귈것을 제안하나 정작 분노한 쏘니가 지갑을 뺏고 유안은 내 여자친구라고 말하자 쏘니를 다그치며 그게 무슨소리냐고 상당히 기분나빠 한다.
알게 모르게 인기가 많아서 유안 굿즈 만들자는 글이 어마어마한 추천을 받았다.
  • 코코
[image]
[image] 사복차림
등번호
8
나이
12살
생일
5월 6일
별자리
황소자리
혈액형
B형
포지션
MF(미드필더)
성우
박신희

'''“나~ 얼마전에 외국에서 왔어요~ 이름 코코에요.”'''

'''‘타이거 킹즈’ 팀 최고의 볼 묘기 플레이어,''' '''최고의 포텐을 가진 유망주'''
먼 지역에서 온 이국적인 소녀로 차구의 오디션에 합격되어 타이거 킹즈 선수가 된다. 나이는 12살로 타이거 킹즈 선수들 중 유일한 5학년으로 가장 어리다.[1] 자신을 이름으로 부른다.
언어상 오해나 실수로 인해 발생하는 엉뚱함이 웃음이자 매력 포인트인 선수다. 아직 드리블 등 축구기술을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고산지대에서 자라 운동신경이 좋다. 자신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애교가 상당히 많으며 바오를 가지고 잘 노는등 바오와 가장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완벽하지 않은 한국말과 신체에 대한 자신감 때문인지 화법이 돌직구에 가깝게 굉장히 직설적이라 선수들에게 대놓고 촌철살인급 지적도 하면서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싸울 수 있는 준비가 되있으니 상대에게 덤비라고 도발하는등 야성미 넘치는 파이터적인 기질을 보여준다.
의사소통이 되기에 전술적인 플레이가 가능해 감독인 차구의 전술적인 장기말로서 매우 잘 움직여주고 있으며, 초기에는 언어적 오해에 대한 개그로서 코코에게 분노한 메이르가 어떻게 할거냐고 니가 책임질거냐고 하자, '''"네, 책임질께요."'''라고 묘한 미소를 날려 천하의 메이르가 경악 후, 곧바로 사양할 정도로 급당황시키기도 했다.
신기하게도 축구 하는 동안만큼은 눈빛만으로도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는 몰입력을 보여주었고 그것을 매의 눈으로 간파한 차구가 냉큼 스카웃한다.
5화에서 핑크빛 축구화를 사려다가 유안이 그것을 원하자 사라고 넘겨주고 자신은 비슷한 디자인의 다른색깔 축구화로 구매하면서 본의 아니게 커플 축구화를 가지게 되어 유안과 플래그가 선다.
특훈에서 훈련장소인 산에 갈때도 자는 바오를 가지고 장난칠 정도로 활발한 면모를 보이고 폭포에서 떨어지는 담력훈련을 하자 다른 동료들 중 일부가 벌벌 떠는 모습과는 비교되게 신난다는 듯이 냉큼 다이빙한후 다같이 물놀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후, 발칸에 의해 강화된 체력훈련을 받고 무사히 산을 내려온다.
크로우 테크네와의 경기에서 스킬카드를 통한 차구의 춤추는 돌고래 전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메이르에게 완벽한 크로스를 찔러주었고 그것을 메이르가 스킬을 통해 득점하면서 첫 어시스트를 기록한다.
아스타 컵이 코 앞으로 다가오자 유니폼이 필요해져서 팀원들이 다같이 적절한 가격의 유니폼을 찾아보지만 팔콤의 방해로 실패하자, 유일하게 맞는 가격의 유니폼 업체를 찾는데 성공하고 수지와 같이 업체 주인인 할아버지에게 안마와 더불어 애교를 부려 할인을 받는데 성공한다.
아스타 컵 32강을 위한 예선전에서 울프 스피릿츠를 만나자 특훈 등에서 갈고 닦은 실력과 '''포텐이 제대로 폭발하여''' 엄청난 유연성 및 우월한 신체능력과 묘기에 가까운 드리블 능력을 잘 활용해 차구가 캣 스타일 스킬카드를 걸어주자 안 그래도 계속 중앙으로 달려오는 쏘니 때문에 체력을 소모한 울프 스피릿츠 선수들을 말그대로 관광태우고 공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공중 제비넘기로 수비를 따돌리는''' 묘기까지 선보이며 자연스럽게 침투한 뒤, 차구의 지시대로 메이르를 거르고 수지에게 패스를 찔러줌으로서 수지의 골에 일조한다. 여담으로, 스킬을 쓸 때의 모습이 꽤 귀엽다. 작전 수행능력도 뛰어나고 공격수에게 바로 찔러주는 크로스나 패스 능력도 수준급으로 발전했고, 이미 수지, 메이르와 더불어 공격의 한 축으로 우뚝 선 상황이다.
하지만 후반전에서는 패스미스 한번 한게 바로 울프 스피릿츠의 공격으로 이어지자 뭐냐면서 불만을 표하지만 이 공격이 바로 실점으로 이어져버리고 1대 1 동점이 된 상황에서 차구의 작전대로 메이르에게 줄 크로스를 택배 주듯 완벽히 성공시키며 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다시 2대 1로 앞서가지만 스로인 미스로 다보가 받으라고 던진 공이 상대 선수가 받고서 바로 공격으로 이루어지며 동점골을 내주는 상당히 기묘한 상황을 연출한다.
이후 메이르가 골을 성공시키고 바오가 울프 스피릿츠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면서 3대 2로 승리가 확정되자 다른 선수들과 같이 기뻐하며 바오를 행가레 쳐준다.
[image] 작중에서는 유안과 아주 잘 엮이는 편인데, 서로 의도하지 않았지만 커플 축구화를 맞췄고
[image] 아스타 컵 개막식에서는 다들 행사 중이라 정면을 보는데 혼자 유안을 바라보고 있고
[image] 팀이 16강에 진출하자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특훈때 예쁘게 차려입은 유안에게 예쁘다고 말하고 고맙다는 답례를 받기도 했다.
  • 바오
[image]
등번호
4
나이
12살
생일
2월 24일
별자리
물고기자리
혈액형
AB형
포지션
DF(수비수)
성우
남도형

'''“축구, 잘은 모르지만 또래 친구들을 많이 만들 수 있을거 같아서 왔습니다.”'''

'''“전데요! 저 열두살이거든요!”'''

'''“쟤는 얼굴이 무기라구.”- 강차구'''

'''“그야 쟤 얼굴이라면 무조건 주눅 들겠지..”- 수지'''


'''‘타이거 킹즈’ 팀의 최장신 수비수'''

코코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보다 한살 어린 '''12살'''. 다만 차구처럼 빠른생일이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과 말을 놓고 다닌다.
누가 봐도 12살로는 안보이는 '''노안'''이 특징.[2] 심지어 성우의 목소리도 나이가 든 목소리이다.
차구의 오디션에 합격하여 타이거 킹즈 선수가 된지라 축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어떻게든 또래 친구들을 사귀기 위해 ‘타이거 킹즈’에 합류한 상태. 팀원들 중에는 같은 빠른 생일에 자신을 믿어주는 감독 강차구와 자신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팀원들의 지적에 쉴드도 쳐주는 코코와 가장 사이가 좋다. 다른 팀원들과는 아직 부족한 실력과 얼굴 때문인지 꽤 서먹한 편이다.
큰 신체에 비해 엄청난 몸치라 행동이 뻣뻣하고 답답한 편이지만 차구가 지시한 훈련에 잘 참가하고 차구의 수비 작전지시에 제대로 이해는 못했으나 성과를 내는 등 좋은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초기에는 축구 실력이 늘어가는 수지나 코코에 비해 구멍 역할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핑,퐁 쌍둥이에게 지적도 당하고 특훈 중 공을 의식하는 멧돼지의 시선을 교란하기 위한 팀원들 간의 패스게임에서 자기 혼자 실수하여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위험천만한 일을 겪기도 했다. 물론 그 상황은 메이르의 한층 강화된 퍼팩트 스톰으로 모면한다. 울프 스피릿츠 전에서는 상대팀 공격 주축인 디노와 버트의 2대 1 패스에 농락당하며 위치를 지키지 못해 실점으로 이어지자 여지없이 팀원들의 질책을 받지만 강차구가 이미 선수들이 수비가담 안 한 것이 크다며 다그쳐 부담감을 줄여주고, 주장 송민우도 바오 탓만 하지 말자고 달래면서 비난을 피한 후 플레이에 임한다. 이후 똑같은 상황이 오자 좋아하는 방향으로 막으라는 차구의 말을 듣고 날린 태클이 적절히 들어가 상대의 슈팅각도를 건드려 골대에 맞으면서 3대 2 승리에 큰 역할을 하면서 차구에게 칭찬 받고 팀원들에게 행가레까지 받는 등 순식간에 역적에서 영웅이 된다.
팀원들의 응원으로 어느새 제공권을 장악한 든든한 수비수로 성장한다. 평소에는 타이거 킹즈 부실 방안에서 졸거나 특훈가는 버스안에서 자거나 심지어 침낭에서 자는 등, 졸고있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일어나는걸 보면 '''영락없는 노숙자다(..)'''
여담이지만 왠지 모르게 눈치 없는 모습(...)을 보여 줄때 많이 있다. 예를 들어, 16강전에 크로우 테크네와 로열 그리핀즈 대결을 구경하자 옆에 있는 코코에게 장난으로 '쟤네들을 과연 이길수 있을까?'라고 말하자 당연히 코코는 화를 내며 바오의 볼을 꼬집는다. 또, 메이르가 8강전 재경기 시작하기 전에 위로하러 온 수지에게 막 화를 내고 그 때문에 수지가 울자 그 말을 들은 유안이 '정말 웃겨. 자기가 어디 잘난 줄 알고...'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바오가 '맞아, 메이르 걔가 좀 잘나긴 했지.'라고 맞장구를 치자, 이때 코코가 바오 눈치 없다며 말했다. 또한 타이거 킹즈 선수들한테 고문관, 바보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 말을 많이 하는 대상자는 메이르, 다보, 쏘니.
강조하지만 '''12살'''이다.

  • 라쿤
[image]
등번호
5
나이
13살
생일
6월 1일
별자리
쌍둥이자리
혈액형
O형
포지션
DF(수비수)
성우
박영재
'''‘타이거 킹즈’ 팀의 중앙 수비수'''
큰 덩치에 비해 순수하고 수줍음이 많으며 종종 민우의 지시대로만 움직이는 수동적인 모습을 보인다. 예상외의 일에 당황해 하는 경우가 많지만, 핑과 퐁 사이에 큰 형 노릇을 하며 밸런스를 맞춰준다. 민우와 절친한 단짝이며, 3화에서 화를 내는 메이르를 제지하기도 한다.
타오와 메이르의 3대3 축구 승부에서 메이르 편에 참가한다.
민우, 핑퐁과 클럽하우스 청소를 하다가 핑퐁의 실수로 넘어저 몸개그를 보이기도 하고 배가 고파서 자장면을 시켜먹는 귀여운 구석을 보이기도 한다.
제대로 훈련받지 못한 상황에서 크로우테크네와의 평가전을 치루고 그렇게 활약을 보이지는 못한다. 그래도 후반전에서는 팀이 실점하지는 않는다(...)
울프 스피릿츠와의 예선전에서는 공포의 반죽으로 상대의 돌파를 저지하는 등 중앙 수비수로서 전반전에 큰 활약을 한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상대팀 리아나 감독이 공포의 반죽을 꿇는 기술을 걸어서 무력화 되며, 이는 마지막으로 남겨둔 수비수 바오에게 공이 계속오는 수비진 붕괴로 이어진다.
이후 득점한 메이르에게 손을 내밀었다가 거절당한 다보가 방방뛰며 노발대발하자 다보를 부여잡고 말리면서 달래 준다.
그 외에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경기에서 3대 2로 승리한 후, 다른 팀원들과 기뻐하며 바오를 행가레 쳐준다.
사족으로 모 은색 까마귀하고 '''상당히''' 닮았다...
[image]
등번호
핑:3, 퐁:2
나이
13살
생일
9월 27일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O형
포지션
DF(수비수)
'''‘타이거 킹즈’ 팀의 그림자 수비'''
1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수다 형제. 끊임없이 티격태격한다. 차구의 용병술에 따라 상대팀 에이스를 꽁꽁 묶는 2인 1조 그림자 수비를 펼친다. 서로가 장난기가 많으며 밝고 유쾌하지만 정도가 심해 깐족거리고 형제끼리나 다른 상대에게도 딴지를 걸고 신경전을 벌이거나 태클을 걸기도 한다.
아직 제대로 훈련받지 못한 상황에서 치룬 크로우테크네와 평가전에서 전반전에만 자동문 수비를 선사하며 코코에게 '''구멍'''이라는 소리까지 듣는 굴욕을 당한다. 그래도 후반전에서는 팀이 실점하지는 않는다.
아스타컵 32강이 걸린 울프 스피릿츠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은 형제 간 협력수비로 잘 막아내나, 후반전에 심판의 편파판정을 울프 스피릿츠의 맹공에 다른 수비수들과 같이 무력화되면서 이는 곧 수비진 붕괴로 이어지면서 실점을 범한다.
편파판정으로 팀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차구가 반칙으로 응수하지 말고 정정당당히 승부하자면서 축구는 골을 넣어야 이기는 경기니 서로 협력수비를 하며 빈자리를 메워주자고 진지하게 말하자 서로 기분 나쁘다고 불만을 표시했다가 맞는 말이라며 저런 말도 못하면 감독이냐는 다보의 다그침에 벌벌떠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에도 여전히 공격진을 막는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고 3대 2로 승리하자 다른 팀원들과 같이 기뻐한다.
  • 슈렌
[image] 왼쪽은 삼촌인 발칸
[image]
[image]
등번호
12
나이
11살
생일
1월 21일
별자리
물병자리
혈액형
O형
포지션
MF(미드필더)
성우
이재현
발칸 감독의 조카로 깊은 산속 산장에서 같이 살고있다. 삼촌을 닮아 당돌하고 거침없지만 아이답게 장난끼 많고 밝은 성격의 사내아이. 강차구가 멧돼지에게 쫓기다 심장이 이상이 생겨 쓰러지자, 삼촌이 찬 공에 멧돼지가 도망가면서 다른 사람들은 차구의 상태를 보는데 혼자 공을 집으러 가는 비범함을 보이며 등장한다. 특히 메이르를 보고 자신도 형쯤은 이기겠다는 말을 하여 이제는 아이까지 자신을 무시하냐면서 메이르의 자존심을 확실하게 구겨버린다.
특훈을 위해 온 차구일행의 곁을 따라다니면서 아랫마을 애들이랑 같이 노는 폭포에 데려가 담력훈련을 도와주면서 물싸움을 하면서 노는 모습을 보인다. 송민우에게 자신보다 한 수 아래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거나 물보라를 일으키는 싸움 시 차구와 같이 민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등 차구나 민우와 친밀한 모습을 보인다. 술래잡기를 하던중 복수를 위해 돌아온 멧돼지를 발견하고 비명을 질러 삼촌인 발칸이 재빨리 뛰어오나 이미 차구의 패싱게임 주문과 메이르의 퍼펙트 스톰에 정리되고 겁먹어서 울먹이는 상태로 삼촌에게 달려들어 영락없는 아이의 모습을 보였다. 특훈을 마치고 차구일행이 떠날 때도 서운함에 우는 모습을 보여 삼촌이 달래준다.
이후 14화에서 학교에 갈 때가 되어 삼촌과 함께 도시에서 살게 되었다. 이때 평소 어른들에게도 반말을 쓰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발칸으로부터 앞으로는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써야한다고 주의를 들었다. 그밖에도 촌에서 살다 온 티를 내지 말라는 주의도 듣지만 정작 발칸이 촌티를 내자 태클을 걸었다(...)
삼촌과 함께 타이거 킹즈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며, 시합이 있을 때마다 항상 관전을 간다. 차구가 병이 도져 입원했을 때도 삼촌, 카린과 함께 문병을 와주었다.
20화에서 '타어거 킹즈' 팀이 4강에 진출한 뒤 타이거 킹즈 팀의 12번째 선수로 들어온다.

1.2. 이글 타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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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타이푼즈의 만년 2인자'''
메이르가 팀에서 퇴출되고 겨우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하며 기다렸다는 듯이 메이르에게 그간 쌓아두었던 반감을 해소하지만, 곧 히든병기 타칸에게 밀려나게 된다.
자신을 멸시하고 멱살까지 잡은 메이르에게 엄청난 증오심을 보이며, 메이르와 시비가 붙어 눈에 뵈는 것이 없냐고 멱살을 다시 잡은 메이르에게 보이는 게 있다면서 할아버지를 잃은 고아가 보인다는 패드립을 제대로 먹여버린다.
이 후 분노한 메이르를 대회기간 중 폭행은 실격이라며 다보가 말리면서 성질좀 죽이라며 툴툴거리고 사라진다.
패드립이 가히 검정고무신기철이 급이라서 이를 패러디한 짤방도 있다.
아스타 컵이 개막하자 메이르가 나가고 빈 스트라이커 자리를 꿰차고 원톱 수비체계인 체사감독의 작전에 잘 적응해 득점포를 가동하여 팀을 16강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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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타이푼즈의 기회주의자'''
돌핀 위너스가 해체 위기에 처하자 다른 구단주들에게 어필할 정도로만 경기에 임하며 영입 기회 엿보던 기회주의자. 메이르가 이글 타이푼즈에서 퇴출되자 팀에 합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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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 무도한 중앙 수비수'''
아스타컵 중반 이후 이글타이푼즈에 영입된 외인 용병 같은 캐릭터. 중앙수비수로 상대 미드필더를 압살하는 거친 수비가 전공. 드리블, 패스, 슛에도 모두 다재 다능해서 골도 잘 넣곤 한다.[3] 골을 넣으면 그 즉시 10백 수비체계로 상대의 득점을 저지하는 극도의 수비축구를 구사하는 체사감독의 작전에 부합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자신보다 잘하는 선수가 보이면 반드시 쓰러트려야 직성이 풀린다.
[image]
현재까지 이름 밖에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없다. 돌핀 위너즈와의 경기에서 주전으로 출전하지만 별다른 활약은 하지 않는다.
  • 케빈
[image]
이글 타이푼즈의 공격수. 메이르를 동경하고 있다. 그나마 꽤 인상이 좋고 부드러운 편이다.

1.3. 드래곤 윙즈


중국시장을 염두한 팀인 만큼 선수들이나 감독의 능력치가 높고 내공, 무술과 같은 수련을 강조한다 .
  • 왕 감독
[image]
성우
박영재
'''작년도 우승팀 『드래곤 윙즈』를 이끄는 감독'''

온화하고 푸근한 분위기의 덕장. 선수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항상 '''몇 수''' 앞서가는 지략가적인 면모를 가진 양의 얼굴 속 '''능구렁이.''' 체사와는 달리 감독 본인의 카리스마나 스타일을 강요하기 보다는 '''선수들이 스스로 플레이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단합을 이끌어낸다.
평소에는 실눈이나, 후배인 체사 감독과의 차구차구 기술개발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한번 눈을 뜬다.
강차구가 왕감독과 성향이 상당히 비슷하다. 일단 차구 본인이 드래곤 윙즈를 찬양하고 다니니..
[image]
포지션
WB(윙백)
성우
이재현
'''『드레곤 윙즈』의 부주장이자 타오의 오른팔.'''
타오가 팀의 에이스이자 캡틴이라면 첸은 팀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채워주는 '''정신적 지주이다.''' 실제로 완전무결 해보이는 타오조차 '''첸의 격려'''를 받을 때가 있다. '''태극권과 명상'''으로 수련한 정신으로 아무리 강한 적이 나타나도 절대로 흥분하거나 동요하는 법이 없다.
1화 크로우테크네와 경기에서 팀의 결정적인 실점위기를 막아내는 활약을 보이고 교체 출전한 타오와 환상의 콤비로서 패스만 주고 받을 뿐인데 증원을 압살하고 타오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 슛을 넣는등,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공격수 수준으로 높은 기본기와 뛰어난 점프력 등, 좋은 활약을 보인다.
[image] 사복 차림
장난기가 있지만 자존심이 강해 까칠한 면모가 있어서 타오가 작년에 16강 전에서 자신들을 고전시킨 울프 스피릿츠와 타이거 킹즈와의 경기를 보러 자신을 끌고 가자 시종일관 군소리 하며(...) 울프 스피릿츠는 체력이 강하지만 그것 뿐이라던지 울프 스피릿츠가 본선 어느 블록에 들어가는지만 알면 되니까 이 경기 볼 필요가 있냐고 타오에게 넌지시 말을 꺼내는 등 타이거킹즈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타오에게서 자신은 울프 스피릿츠를 보러 온게 아니라는 말을 듣고 당황한다.
그 후로 시종일관 놀라는 역할을 담당하며, 타오가 울프 스피릿츠의 강점은 90분이 부족하지 않은 강철체력이라는 날카로운 분석을 듣거나 타이거 킹즈의 윙어 쏘니의 단지 빠른 뿐인 스피드에 울프 스피릿츠의 증원이 갈라지는 광경, 타이거 킹즈가 먼저 득점을 하는 것과 울프 스피릿츠의 디노가 제대로 하려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고 들으며 놀라거나 당황하는 표정을 잃지 않는다.
디노의 의도적인 공격에 발목을 다친 메이르가 아파했다가 멀쩡하게 일어나자 타오에게 메이르는 부잣집 도련님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 강골이라고 말해주며, 타오가 강골에 대해 물어보자 뼈가 단단한 거라고 대답해준다.
이후 차구가 자신만의 전원 공격에 가까운 작전과 함께 다보의 손을 디딤발 삼아 메이르가 점프하는 헤딩을 지시하고 이것이 성공하자 차구의 머릿속에서 나온거라고 들뜬 타오에게 축구는 곡예와 서커스가 아니라고 하면서 저건 작전이 아니라 꼼수라며 탐탁지 않아한다.
아스타컵이 개막하자 타오와의 콤비네이션을 발동하며 32강전에서 샤크나이츠를 5대 0으로 박살내고 팀을 16강으로 이끈다.
  • 류페이
[image]
주홍색 머리를 가진 선수로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없다. 크로우 테크네와의 경기에서 처음 등장하나 첫 등장부터 안습의 결정체로, 먼저 고통스러워 하며 쓰러져 있거나 [image](...) 수난이 많았다.
  • 소군
[image]
[image]
생일은 7월 20일 별자리는 게자리
혈액형은 A형
주홍색 사과머리의 헤어스타일을 가진 여선수로 크로우 테크네와의 경기중에서 육탄공격을 받아 쓰러진 동료를부축하는 뒷 모습을 만을 보여 제대로 얼굴을 드러내지는 않았고 현재까지 이름 밖에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없다.

1.4. 돌핀 위너스


  • 호파
[image]
[image]
나이
32세
생일
9월 23일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A형
성우
이호산
'''돌핀 위너즈 최후의 감독'''
1화에서 밖에 등장하지 않는 짧은 단역이지만 감각적인 패션센스와 수려한 외모로 큰 임팩트를 남긴 캐릭터.
하위팀 돌핀 위너즈의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계속되는 패배로 한계에 다다른 구단주가 아스타 컵 준 우승팀 이글 타이푼즈와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해체'''하겠다는 조건을 걸어버린다.
경기 당일 이글 타이푼즈 내의 메이르와 다른 팀원들 간의 갈등이 생기는 호재와 함께 압박축구와 패스 위주로 볼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스킬카드인 돌핀 크로스를 적절히 이용해 팀 공격수 하쿠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전반전을 '''1대 0'''으로 가져가지만 강차구의 조언을 받은 메이르가 대활약하며 '''1대 3'''으로 경기를 내주며 지고 만다. 그 후 팀은 약속대로 해체되고 하쿠가 이글 타이푼즈로 영입되는 것을 시작으로 주전들도 남아있던 애들을 빼고는 흩어지면서 실업자(...)가 되어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돌핀 위너스가 하위권을 전전하다가 해체되었다는 점에서 크게 걸리지만 다보나 하쿠같은 주전 선수들을팀 전술에 잘 활용하고 체력이 약하지만 두뇌회전이 빠른 송민우를 자신의 조수로 두고 작전이나 전술을 가르쳤다는 점에서 선수를 보는 눈은 나쁘지 않다.
상당히 카리스마있는 외모에 빈티지하면서도 멋들어진 패션센스로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2차 창작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있는 캐릭터이다.
팬아트로는 체사와 다른 감독들과 많이 엮이는 편...
시나리오를 담당한 이종규 작가의 트위터에 의하면 작업 후반부에 설정이 더 만들어지게 되었고 2기가 만들어진다면 높은 비중의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한다.
  •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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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위너즈의 주전 골키퍼. 꽁지머리를 하고 있으며 주전으로서 입지가 강해 민우가 벤치신세였었다.
이글 타이푼즈와의 팀 운명이 걸린 최후의 경기에서 전반에는 가비의 슈팅미스같은 행운이 겹쳐 무실점으로 막지만 차구의 훈수를 받은 메이르가 필살기인 퍼팩트 스톰을 정조준하면서 슈팅을 막지못해 3실점하며 패배하고 만다. 이후 팀이 해체되고 행방은 불분명.
  • 쿠양
노란 단발머리를 한 선수다. 이름은 공식 블로그의 안부게시판에서 팬들이 이름에 대해 묻자 이에 대해 제작진이 답변해주면서 밝혀졌다. 1화의 이글 타이푼즈전에서 포크 태클, 돌핀 크로스를 쓰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팀이 해체되고 난 뒤의 행방은 불명이다.

1.5. 로열 그리핀즈


[image] [image]
'''최고의 중원사령관이자 패스 능력자 소리를 듣는 미드필더.'''
'''팀 선수들 중에 가장 양심있는 개념인이자 최고의 주장.'''[4]
작년 아스타 컵에서 팀을 4강에 올려놓은 실력파인 '''팀 역대 최초의 여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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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외모와 더불어 강차구도 패스만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꾼다며 패스 능력을 특히 높게 치고 있다. 선수로써 능력을 인정 받아 주장이라는 위치에 올랐다는 것에 수지의 존경을 받고 있다.
거기다가 로열 그리핀즈 '''최초의 여성선수.''' 원래 로열 그리핀즈에는 남녀차별이 있어서 팀에 남자 선수들밖에 없었는데 소라가 들어가 뛰어난 기량을 보이자 남녀차별적인 가치관이 사라지고 이후 여성 선수들이 늘어났다고 한다. 사실상 로열 그리핀즈의 변화에 큰 공헌을 한 선수.
한 팀을 변화시킨만큼 실력도 굉장히 뛰어나서, 크로우 테크네와 시합할 때는 아예 손도 못 쓰게 할 정도로 가지고 놀아 5 대 0으로 승리를 거뒀고, 타이거 킹즈와의 시합에서도 심판의 편파 판정이 있기 전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타이거 킹즈를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시합이 있기 전날 팔콤이 감독에게 승부조작 제의를 거는 것을 문밖에서 다 들었기에 심판의 편파 판정으로 부당하게 승리를 거두게 되자 그 즉시 인터뷰에서 시합의 실체를 폭로하고 재경기를 요청했다. 여기서 로열 그리핀즈의 성향과 소라가 스포츠를 대하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일로 팔콤에게 단단히 찍혀버린지라 무슨 꼴을 당할지...[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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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그리핀즈의 골키퍼
재경기 중 메이르의 퍼펙트 스톰을 막아내려 하지만 몸이 밀려 골을 내주게 된다.
[image]

오른쪽의 인물
로열 그리핀즈의 미드필더로 소라한테 지지않을만큼 축구 실력이 뛰어나고 특히 힘이 매우 강조된다. 주장인 소라를 잘따르고 있지만 수지를 굉장히 메이르 팬들처럼 싫어한다. 재경기에서 타이거킹즈에게 패배후 슬퍼한다. 여담으로 다른팀이 예쁘다고 칭찬했는데 부끄러워 한다.
로열 그리핀즈의 감독. 작년에 4강까지 올라갈 정도로 실력이 매우뛰어난 감독이자 고귀함을 풍긴다. 좀 거만해보이고 날카로운 외모와 달리 차구차구 팀 감독들 중에 가장 최고로 양심이 있는 감독이자 개념인이다. 16강전에서 크로우테크네를 이기고 대회도중에 팔콤이 자신들을 매수하려하자 팔콤의 매수가 부정하다는 것을 느끼고 거부하면서 간다. 하지만 팔콤이 독단으로 다음 경기에 심판을 매수해 타이거킹즈를 지게 만들어 간접적으로 불명예를 얻게 되었다...

1.6. 마운틴 솔리드


[image] [image]
'''『최장시간 무실점 신기록, 최다 선방 신기록 패널티 킥 100% 방어』에 빛나는 아스타컵 최강의 골키퍼.'''
그 실력으로 팀을 작년도 아스타 컵 리그에서 4강에 진출하나 이글 타이푼즈와의 4강전에서 '''팀원의 자책골'''로 메이르가 보는 앞에서 결승진출을 내주는 비운을 맛본다.
상당히 인사성도 좋고 밝으며 긍정적인 성격이다.
퍼펙트 스톰에 골을 먹혔을때 대사가 아이러니하다. " 내가...진거야? " 이 대사는 마치 딱 이분을 떠오르게한다.

1.7. 울프 스피릿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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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스피릿츠의 여감독, 당차고 엄격하면서 도도한 기품있는 성격이다.
작년 16강에 진출해 대진운이 나빠 최강의 팀인 드래곤 윙즈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아깝게 진 강철같은 체력과 투지의 팀을 만들어 놓은 저력이 있다. 팀이 재정상 어려움에 있어서 타이거 킹즈와의 예선전에서 메이르만 부상시켜 주면 도와주겠다는 팔콤의 제안을 메이르에게 미안해하면서도 받아 들이고 주장인 디노에게만 그 내막을 담아 메이르의 부상을 지시한다. 어린 감독인 강차구에게 우수한 전력의 팀의 우세와 메이르를 부상시킬 의도가 담긴 중의적인 표현으로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뭐가 미안하냐고 우리가 이길텐데라며 당돌한 말만 듣는다.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전을 전원 수비 후 역습이라는 틀에만 박힌 전술이 간파당해 차구의 용병술에 관광당한다. 차구의 저력에 당황하며 놀라워 하면서 한 골을 먹히자 그제서야 디노에게 메이르를 부상입힐 태클을 지시한다. 그래도 축구 감독으로서 이런 행위가 부끄러웠는지 아스타 컵 진행과 상관없이 이 경기가 끝난 후 은퇴를 결심한다.
[image]
전반전은 1대 0으로 끌려가지만 이 후 팔콤에게 매수 된 심판진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주면서 디노가 지시대로 메이르를 공격하고 팀원들도 주변 선수들에게 반칙을 일삼지만 축구선수라는 양심의 가책상 도저히 못하겠다고 말하는 디노에게 디노의 여동생의 수술비 때문에 이러는 거라고 설명하지만 디노가 정정당당히 승부하기 시작하면서 자신도 암묵적으로 동의해준다.
이후 스킬카드까지 적절히 써가며 2대 2 동점까지 따라붙지만 후반전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메이르에게 실점을 내주고 타이거즈 선수들의 방심을 노린 마지막 기습 공격을 바오의 수비로 디노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아쉽게 예선 탈락하고, 메이르를 부상시키는 목적도 실패하면서 바로 팔콤에게서 전화가 와 아이들은 정정당당한 승부를 원한 것 같다고 말하지만 팔콤이 매몰차게 치료비 이야기는 없었던 것으로 하자며 전화를 끊어버리자 심히 안타까워한다.
하지만 곧바로 걸려온 병원의 전화를 받고 디노와 같이 찾아가자 이미 누군가가 익명으로 수술비를 주었고 디노의 여동생이 무사히 수술 받을 수 있게 되다는 사실에 감사해한다. [7]
  • 디노
[image]
울프 스피릿츠의 주장.
등번호
10
나이
13살
생일
9월 25일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A형
포지션
공격수
성우
김율
팔콤과 자신의 팀 감독이 모종의 거래를 하는 것을 목격하고 메이르를 노리는 음모를 어느정도 간파하고 있다가 감독에게 메이르를 부상시킬 것을 지시 받는다.
소년 가장으로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하나 남은 여동생이 중병에 걸려 입원 치료 및 당장 수술을 받아야하는 위기에 처해 있어서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동조한다.
경기 당일 날 늑대들을 잡기위해 작정하고 덫을 준비한 강차구의 변칙적인 플레이에 전반에 1실점하며 팀원들이 멘탈붕괴수준으로 농락당하자 방심 하지라며 일침을 놓아 자신이 수비로가서 팀의 조직력을 다시 재건하고 감독이 마침내 메이르의 부상을 지시하자 메이르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며 정확히 발목을 노린 거친 태클로 메이르는 바닥으로 내동덩이 쳐지고 경고를 받지만 메이르가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 진지하게 제대로 해보자는 말을 날리자 당황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시합 도중 이런 축구에 회의를 느끼고 울프 스피릿츠 멤버들과 예전에 했던 즐거운 축구를 떠올리며 여동생의 수술비가 걸린 중대한 상황에서 여동생 걱정이 안 되나는 감독에게 여동생에게 부끄럽지 않은 오빠가 되고 싶기에 못하겠다고 어필하자 감독도 암묵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심판의 억지에 가까운 유리한 판정에 오히려 제대로 하라고 항의하는 등, 팔콤의 지시를 어긴다. 결국 3 대 2로 타이거킹즈에게 패배하고 안타까움에 주저앉지만 동료 버트가 즐거운 축구를 했다며 위로하면서 후회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팔콤이 여동생의 수술비를 지원을 안하겠다고 한 그 와중에 여동생이 입원한 병원에서 라모스 회장이 정직한 축구를 해줘서 고맙다는 메세지와 함께 여동생의 수술비를 내서 다행히 여동생은 무사히 치료를 받고 나았다.
[image]
아스타 컵에서 5위안에 드는 수비형 미드필더.
강철 체력과 체격을 활용한 몸싸움에 능하지만 타이거 킹즈와의 예선전 전반전에서 타이거 킹즈의 다보에게 몸싸움에서 밀리며 압박 플레이에 고전하면서 별다른 활약을 못한다.
실망감에 타이거킹즈를 무시하는 말을 했다가 주장 디노에게 방심하지 말라며 지적당한다.
이후 경기중 디노의 감독을 처음 만났을때 재밌게 축구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제대로 축구하자고 하는 말에 동조하면서
경기가 끝나고 패배에 안타까워 하는 주장에게 제대로 된 축구를 재밌게 했다고 위로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한다

1.8. 재규어 점핑스


[image]
재규어 점핑스의 주장, 다소 짖꿎은 성격으로 작년 아스타 컵 대회에서 팀이 8강에 올라간 성적에 자부심이 있는지 돌핀 위너즈 후보였던 민우를 알아보고 팀 없어 지니까 너도 다른팀에서 데려가냐며 무시하며 다른 돌핀위너즈 출신 선수들도 한 경기 쉬는 기분으로 너희랑 만났으면 좋겠다며 다른 동료와 같이 비웃고 업신여겼으나 작년에 재규어 점핑스를 상대로 5골을 넣어주며 관광을 시켜준 메이르가 등장하고서 그래, 꼭 만나자.라고 말하자 바로 급당황하며 꼬리를 내려버린다.
그리고 골키퍼 원탑인 마운틴 솔리드의 줄리앙이 인사하면서 이번에도 꼭 만나자라고 하자 싫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되어 32강전에서 타이거 킹즈를 만나 작년에 자신들을 탈락시킨 메이르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면서 2대 1로 패배해 한 경기가 아니라 '''대회를 완전히 쉬게 되면서(...)''' 아스타 컵에서 광탈한다.

1.9. 크로우 테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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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과학기술력을 보여주는 첨단 장비를 믿고 경기하는 크로우테크네의 감독을 맡고 있다. 2,3화에서 타오가 속한 드래곤 윙즈와 경기를 하며 전반에는 선전하나, 타오가 맹활약하며 6:0으로 처절하게 박살난다.
그리고 전투력 측정기 답게 5화에서 아직 차구가 조율중인 타이거 킹즈와 평가전을 제안하여 경기를 치룬다.
조직 보스 포스를 내뿜는 외모처럼 상당히 교활하고 비열한 성격으로 이전부터 메이르만 출전 못하게 부상시켜만 주면 성인팀 감독 자리를 준다는 '''팔콤의 사주'''를 받아들였음이 드러났으며 팔콤의 지시를 받고 미리 '''손 써둔 심판'''의 유리한 판정 덕을 보면서 비코를 통해 반칙을 활발히 이용하여 집요하게 부상을 충분히 입힐 수 있는 거친공격을 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상황을 파악한 차구의 지시를 받은 타이거킹즈 선수들이 예전 돌핀 위너즈 시절의 춤추는 돌고래 전술을 통한 조직력과 사용된 스킬카드를 적절하게 소화하여 전세가 역전되고 설상가상으로 주 타깃인 메이르가 차구 지시로 수비로 내려간데다가 경기장에 메이르의 팬클럽인 걸스스톰이 투입되면서 보는 눈이 많아져서 대놓고 편파판정이나 메이르의 부상을 노린 공격을 할 수 없게되어 곤궁에 처했다가 스킬카드를 받은 메이르의 슈팅을 막지못해 실점을 허용한다.
추가 시간없이 심판이 경기를 종료하면서 2대1로 승리는 하지만 끝내 목적을 이루진 못한다. 그리고 팔콤에게 '''바로 숙청당한다.'''
  • 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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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3세
생일
7월 8일
별자리
게자리
혈액형
AB형
포지션
공격수
성우
이호산
2,3화에서 타오가 속한 드래곤 윙즈와 경기를 하면서 어깨뽕과 제트팩이라는 컬쳐쇼크(...)를 일으킨 주범, 건방지고 날카로운 성격으로 전반에는 기술력에 기댄 육탄공격에 가까운 공격으로 선전하나 타오가 투입되자 6:0으로 깔끔하게 패배한다.
이후 아스타컵 신청때 타이거킹즈 선수들 앞에서 동료 대만과 세치기를 하고서 물러나지 않다가 아직 메이르가 유산 상속을 못받았다는 사실을 몰라 메이르를 보고 긴장해 물러나지만 이후에는 사실을 알고 메이르를 무시해버린다.
팔콤의 사주로 이루어진 타이거 킹즈와의 평가전에서 심판의 유리한 판정 덕을 보면서 반칙을 활발히 이용하여 집요하게 메이르를 부상을 입히는 것을 목표로 축구를 못하게끔 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에 비코가 개인적인 원한[8]으로 인해 거리낌없이 현란한 '''어깨뽕 어택'''과 선수부상 우려로 인해 금지기술로 되어있던 미사일처럼 날아가는 '''축구화 어택(...)'''까지 선사하며 메이르의 발목을 확실하게 타격 입힌다.
경기에서 2대 1로 이기긴하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개막식에 참가하여 대회일정을 치룬다.
[image]
덩치가 큰 미드필더, 비코와 항상 같이 다니며 몸싸움에 능하다. 비코와 같이 아스타컵 참가신청을 위해 줄을 서있던 타이거킹즈 선수들 앞에서 태연히 세치기를 하고서 재벌 3세 메이르가 나설때까지 나오지 않아 타이거 킹즈와의 첫인상은 안 좋은편, 상당히 거만한 성격이다.
하지만 경기중에 체격으로 몸싸움을 벌이는 것 외에는 별다른 활약은 보이지 않는다.

1.10. 라이노 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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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에서 처음 등장한다. 타이거 킹즈의 16강 상대인 라이노 스트롱의 팀원으로 타이거 킹즈 팀원들이 16강 진출 상금을 가지고 장비를 사러 가던 중, 상금이 든 지갑을 가지고 있던 유안이 소매치기를 당하자 타이거 킹즈의 가장 빠른 발인 쏘니보다 먼저 짐승같은 스피드로 소매치기를 제압하고 지갑을 빼앗은 후, 뒤쫓아온 유안의 외모를 보고 예쁘다면서 이것도 운명인데 자신과 사귀자는 제안을 걸어 유안을 당황시키고 유안을 짝사랑하는 쏘니에게 지갑을 강탈당하고 유안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말하자만 오히려 유안에게 핀잔을 듣는 쏘니를 보고서는 비웃으며 보아하니 관심도 없는 것 같은데 얘와 너같은 느림보는 안 어울린다고 쏘니를 디스하며 여자친구 지갑도 못찾아주는게 느림보 아니겠냐고 확인사살까지 하자 뚜껑이 열린 쏘니에게 분노의 멱살을 잡힌다.
하지만 동료들이 멱살잡힌 자신을 발견하면서 타이거 킹즈 팀원들과의 실랑이가 더 크게 벌어진다.

2. 경기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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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이 넘치는 패션의 비범한 해설위원이며, 해설이랍시고 캐스터인 일건을 닦달하기도 하고 해설 중 배고프다는 말도 하는 등, 막무가내 식 해설을 하고 있다. 그래도 메이르를 보고 메이르 선수는 혼자하는게 문제라고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면서 해설자 역할을 다하고 있다.
캐스터 역을 맡고 있으며 경기 진행 상황을 알기 쉽게 중계하고 있다. 상당히 비범한 저우룬 해설위원을 커버하고 있다.
[image] [image]
나이
23세
생일
3월 19일
별자리
물고기자리
혈액형
O형
감독이나 선수들의 인터뷰를 담당하는 리포터,
조연인데도 화려한 외모에 몸매도 발군이라 웹상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3. 엘레멘탈 그룹 관계자


  • 팔콤
[image]
나이
48세
생일
7월 7일
별자리
게자리
혈액형
A형
성우
이장원[9]
'''아스타컵과 엘레멘탈 그룹 본부장이자 엘레멘탈 그룹의 실세를 장악한 악당. '''

회사를 집어삼키기 위해 메이르가 ‘ASTAR’컵에서 우승하지 못하도록 온갖 음모를 꾸미는 집요한 악당. 메이르를 도련님이라고 부른다.
이미 엘레멘탈 그룹을 지휘하는 실세의 자리에 위치한 상황에서 라모스 회장이 돌아가신 1화부터 메이르의 경영권이 직계상속이 아니라 우승에 달렸다는 것을 눈치채고는 자신이 회사를 집어삼킬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메이르를 팀과 회사에서 쫓아낸 후, '''많은 감독들을 매수'''하고서 아예 다른 팀에 소속도 안 되게 해서 아스타 컵 출전마저 못하게 하려는 공작을 부린다. 게다가 메이르가 직접 선수를 모으려고 하자 '''방해공작'''을 펼치고 감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술수가 메이르를 차구네 타이거 킹즈로 입단시키는 큰 계기가 되어주면서 결과상으론 '''낭패'''를 보는 중이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재력을 이용해 메이르를 집요하게 감시하며 회유도 해보고 이마저 통하지 않자 크로우 테크네의 감독과 밀약을 맺고 평가전을 치루게 한 뒤, 메이르를 부상시키게 유도하지만 결과적으론 실패하였고 아스타 컵 개막이 되자 임원을 매수하여 메이르가 속한 타이거 킹즈를 자신이 이미 손 써놓은 강력한 팀들이 있는 시드로 바꿔놓고 첫 경기 상대인 울프 스피릿츠의 감독과 내통하여 메이르 부상당하게 해주세요를 요청해 놓았다. 게다가 경기에서 이기거나 메이르를 부상 시키기 쉽게 끔 심판을 매수하여 울프 스피릿츠에 유리한 판정을 주도록 하면서 판을 짜놓는다.
디노가 약속대로 메이르의 발목을 공격한 후, 고통스러워하던 메이르가 벌떡 일어나자 TV로 그 광경을 지켜보고서 부잣집 도련님이라 좋은 것만 먹고 자라서 저런거냐고 의아해 한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 디노가 이를 거부하고 리아나 감독도 암묵적으로 이를 수용하면서 울프 스피릿츠가 진지하게 축구를 하자 쟤 왜 저러냐고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고, 울프 스피릿츠가 3대 2로 패하고 메이르를 부상시키는 데도 실패하자 리아나 감독에게 직접 화상전화를 걸어 메이르를 부상시켜주면 팀 공격수인 디노 여동생의 수술비까지 지원하겠다고 한 제안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고 메몰차게 대한 후 끊어버린다. [10]물론 이후에 회장님이 수술비를 지원하면서 디노의 여동생은 고비를 넘긴다.
그런데 메이르를 어떻게든 방해하기 위하여 저택 안을 리모델링을 한다고 공사장을 만들어 놓은 뒤, 자신은 도련님을 위해서라며 리모델링 경위를 소개해 약을 올리고 공사소음까지 덤으로 메이르가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데는 성공한다. 그런데 메이르가 그 일로 인해 집을 나가 강차구네 집에 공사가 끝날 때까지 지내게 되면서 메이르와 강차구의 사이를 더 가깝게 만들어 놓아 웹에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 라모스
[image]
나이
63세
생일
11월 9일
별자리
전갈자리
혈액형
O형
성우
이호산
'''메이르의 할아버지, 축구계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름의 모티브는 '''세르히오 라모스 선수'''.
과한 승부욕과 상업주의로 변질되어 가는 축구 계에 크게 상심하여 축구 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애쓰는 인물이라지만 작중에서 손주부터 정신 차리라고 만든 유언이 사실상 메이르를 심각한 위기로 몰아가게 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된다.
덕분에 강차구가 그토록 바라던 메이르를 영입하게 하는데 '''원초적으로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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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죽음을 가장하여 다양한 변장을 통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것이 에피소드가 갈수록 발견되면서 그런 목적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엘리멘탈 그룹이 대부분의 스폰서와 밀접히 연결되어 있고, 축구산업을 책임 질 정도로 축구계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었다는걸 알 수 있다.

4. 기타 인물


[image] [image] 27세 시절,강차구 2살 무렵
나이
37살
생일
4월 11일
별자리
양자리
혈액형
B형
성우
이자명
강차구의 어머니. 기본적으로 가정 주부이지만 맞벌이 집안이라 회사에도 다닌다.
핫도그 장사를 하는 남편을 잘 보필하고 있으며 특훈을 위해 차구의 부모님을 설득하러 간 수지를 보고 혹시 사귀는 거 아니냐고 물어봐서 수지와 차구를 곤욕스럽게 하기도 했다.
차구가 어릴 때부터 심장이 안 좋았기 때문인지 축구에 대한 문제 때문에 부자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축구를 하게 해달라고 남편에게 부탁하는 등 무엇보다도 차구의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밖에도 3화에서 차구가 거짓말을 했음에도 눈감아주는 등 남편보다 차구를 잘 이해하고 있어서 차구에게는 든든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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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르의 최측근, 회사 및 축구 주변 인물들은 팔콤 밑으로 들어가고 아버지도 어머니도 부재중이며 그나마 남아있었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산을 상속 받기위해 아스타 컵에 우승하는데 전념하는 메이르의 가까이에서 가장 믿을만한 심복으로 자리잡고 있다. 메이르를 위해 항상 보좌하면서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다.
메이르에게 할아버지인 라모스 회장의 부고를 처음으로 알려준 인물이다. 메이르가 시신도 확인하지 못했고 곧바로 라모스 회장의 아스타 컵 우승을 해야 유산을 준다는 유언이 담긴 비디오를 틀어주어 메이르의 관심을 아스타 컵 우승으로 돌려버린 데다가 이후 라모스 회장이 살아있고 메이르의 주변에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라모스 회장과 서로 짜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장 오프닝에서 한컷 잡힌 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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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르의 아버지로 메이르가 어릴때 자상하게 잘 대해 주셨고 부자 관계도 좋았지만 메이르가 어릴때 어머니와 같이 사고로 사망하였다.
  • 메이르 어머니 (CV 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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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르의 어머니로 메이르가 어릴때 상냥하게 메이르를 잘 보살펴 주었지만 메이르가 어릴때 아버지와 같이 사고로 사망하였다.
  • 걸스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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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르의 소녀 팬클럽.'''
가운데 에메랄드 머리색을 가진 소녀가 리더(CV 이자명). 열정적으로 메이르를 흠모하고 있다.
이글 타이푼즈에서 메이르가 방출 된 뒤, 자체적으로 선수 모집을 할 때 팔콤의 농간에 의해 찾아와 메이르를 당황하게 하기도 하지만, 라모스 회장의 술수로 크로우테크네와 타이거 킹즈와의 경기에서 타이거 킹즈 선수가 된 메이르를 응원 하러 찾아오면서 메이르를 대놓고 부상시키려고 심판의 편파판정까지 동원한 크로우 테크네와 팔콤의 계략이 산산조각나면서 서포터로 큰 역할을 한다.
말 그대로 멧돼지(...) 특훈을 하러 발칸이 있는 산장을 찾기 위해 산 깊숙히 들어가던 차구 일행을 습격한다. 메이르의 퍼펙트 스톰을 맞고도 끄덕없는 모습을 보이지만 발칸의 강슛을 맞고 비틀거린 뒤 도망간다. 이후 더 큰 놈이 차구일행을 습격하지만 공을 경계하다보니 패스게임으로 정신을 빼놓는 차구의 전술에 낚여 아무 행동도 취하지 못하다 바오의 패스미스로 기회를 잡지만 메이르의 한층 강화된 퍼펙트 스톰을 맞고 물러난 후 다시 기회를 노리지만 발칸의 불호령에 도망간다.
[image]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보의 동생으로 축구선수로 활동하면서도 어려운 살림을 돕기위해 일용직을 하는 다보에게 생활비를 받고 있다.
악덕업주에게 과도한 양의 일을 받아 현장에서 나갈 수가 없어서 점심값을 받지 못하여 형을 찾아보기 위해 타이거 킹즈 부실을 들르면서 그동안 감쳐졌던 다보의 어려운 속사정을 팀원들이 알게되는 매개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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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스피릿츠 주장 디노의 여동생으로 중병 때문에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당장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상황이라 디노가 할 수 없이 병원비를 위해 팔콤의 계략에 동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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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건강할때 자신의 축구하는 모습을 좋아해줬던 추억을 회상한 디노가 양심상 팔콤의 계략을 거부하고 감독의 암묵적 동조하에 정정당당히 축구하나 3대 2로 패하고 메이르를 부상시키지 못했기에 팔콤이 매몰차게 수술비는 없었던 것으로 하자고 하여 위기가 닥치지만 정황상 라모스 회장이 익명으로 수술비를 기부해 주면서 무사히 수술 받을 수 있게 된다.

[1] 차구와 바오가 동갑이긴 하지만 이 두명은 빠른 생일이라 사실상 13살, 6학년 취급이다. 그럼에도 다른 선수들과 말을 놓고 다니는 건 외국에서 살다 온 영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2] 차구네 아버지도 처음 바오를 봤을때 어르신으로 여겨 존댓말을 썼었다.[3] 신체능력이 성인 남자와 맞먹기에 '''존재 자체가 반칙이라고 평가될 정도다!'''[4] 타이거 킹즈와의 첫 대결에서 소라가 팔콤이 자기네 팀 감독인 아르젠한테 메이르를 부상입히면 원하는 데로 다해주겠다고 말하고 감독이 그 말을 거절하는 장면을 듣고, 나중에 다음경기에 팔콤의 승부조작으로 이겼는데, 본인은 이 경기 무효라고 말하면서 팔콤이 심판을 매수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또, 다른 선수들이 다칠때 모른 척하지 않고 괜찮냐며 친절하게 일으켜세우기도 하고, 또 마지막 타이거 킹즈와 이글타이푼즈와의 대결에서 슈렌이 타칸을 도발하여 타칸이 반칙을 저지르게 만드는 장면을 보고 슈렌이 대단하다고 감탄하는 라이노 스트롱즈와 달리 소라만 굳은표정을 지으면서 슈렌 보다 심판을 신경쓰면서 타칸이 심한 반칙을 저지른데 경고라도 줘야되지 않냐고 중얼거렸다. 이 장면들을 보면 진짜 개념인이자 양심인임을 알 수 있다.[5] 하지만 팔콤이 로열 그리핀즈와 타이거 킹즈의 재경기를 받아들인 이유는 어차피 편파 판정이 없어도 로열 그리핀즈 쪽이 압도했었고 만약에 로열 그리핀즈가 져도 결국 자기들 책임이니 상관없었기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6] 설령 팔콤이 소라에게 크게 이를 갈고 있다하더라도 이미 세간에 팔콤 자신이 엘리멘탈 그룹을 손에 넣으려는 야망이 어느정도 밝혀져 의혹이 난 상태인데 괜히 잘못 건드렸다간 오히려 당하는 쪽은 팔콤인지라 할 수 없이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7] 이 순간, 병실 뒤에서 변장한 라모스 회장이 웃으면서 지나간다.[8] 예전에 메이르가 팀의 본선 탈락으로 비통해하던 비코에게 시합준비 해야하니까 걸리적거리니 경기장에서 나가라고 비웃으며 조롱했다. 그후 제대로 복수 당하니 사실상 자업자득...[9] 정작 목소리를 맡은 이장원 성우는 이 역이 악당도 아니고 뒤에서 치사한 일이나 하는 멋있는 악당이 아니라서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고 한다.[10] 사실 그의 성격상 끝까지 반칙을 했더라도 타이거 킹즈를 이기지 못했다면 아마 수술비 지원은 없었을 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