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인크레더블의 주요 수상 이력'''
[ 펼치기 · 접기 ]

'''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image]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작'''
''' 제76회
(2004년) '''

''' 제77회
(2005년) '''

''' 제78회
(2006년) '''
니모를 찾아서

''' 인크레더블 '''

월레스와 그로밋: 거대 토끼의 저주


'''역대 휴고상 시상식'''
[image]
'''최우수 드라마틱 프리젠테이션 - 장편'''
'''제51회
(2004년)'''


'''제52회
(2005년)'''


'''제53회
(2006년)'''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인크레더블'''

세레니티#s-1



'''인크레더블''' (2004)
''The Incredibles''

[image][1]
'''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인크레더블'''


'''감독'''
브래드 버드
'''제작'''
존 워커
'''각본'''
브래드 버드
'''출연'''
[image] 크레이그 T. 넬슨, 새뮤얼 L. 잭슨
[image] 박일, 장승길
'''음악'''
마이클 지아키노
'''장르'''
애니메이션
'''개봉일'''
[image] 2004년 11월 5일
[image] 2004년 12월 15일
'''상영 시간'''
115분
'''제작사'''
[image] 월트 디즈니 픽처스
[image]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수입사'''
[image]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배급사'''
[image] 브에나 비스타 픽처스 디스트리뷰션
[image]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제작비'''
'''$92,000,000'''
'''북미 박스오피스'''
'''$261,441,092'''
'''월드 박스오피스'''
'''$633,019,734'''
'''대한민국 총 관객수'''
'''1,155,067명'''
'''국내 등급'''
[image] '''전체 관람가'''
1. 개요
2. 평가
4. 수상 내역
5. 잭잭의 공격
6. 여담

[clearfix]

1. 개요



2004년 12월 15일에 개봉한 픽사의 6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연출은 브래드 버드 감독이다. 기술적으로는 물과 머리카락의 물리적 감촉을 지극히 충실히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지금까지의 디즈니 영화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점이 브래드 버드 감독의 주장으로 받아들여졌고, 이로써 보다 더 현실적인 스토리가 가능해졌으며 덕분에 많은 평론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미국 개봉에선 전국 3,933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7,047만불의 엄청난 수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주말 수입은 《니모를 찾아서》의 개봉 주말 수입 7,025만불을 앞지르는 당시까지의 디즈니&픽사 최고의 개봉수입이었다. 최종적으로 북미 수익이 '''2억 6144만 1092달러'''이고 해외 수익은 '''3억 7000만 1000달러'''로 총 수익은 '''6억 3144만 2092달러'''이다. 총 제작비는 1억 6천만 달러로 보통 제작비의 2배로 잡는 손익분기점(3억 2천만 달러)과 비교했을 때 2배가 넘는 매우 성공적인 흥행을 거두었다. 이는 감독의 전작인 《아이언 자이언트》의 부진을 깨끗이 씻고도 남는 대성공이었다. 이 작품을 기점으로 감독인 브래드 버드는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건 물론이고 이후 처음으로 연출한 실사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 성공으로 실사영화 연출도 잘 하는 감독으로 널리 인정 받게 된다.
"은퇴 후의 슈퍼히어로 가족"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어 일반인처럼 살아가야하는 그들의 고뇌와 함께 역경을 딛고 다시금 슈퍼히어로와, 일반 시민으로서도 재기해내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비록 어린이 대상이긴 했지만 내용들을 보면 상당히 깊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이게 과연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작품인가 싶을 정도. 사회의 어두운 면도 은근히 내제하고 있는 뜯어보면 더 대단한 작품이기도 하다.[2] 이 때문에 왓치맨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는 주장도 있다.
역대 디즈니 극장판 애니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작중 많은 이들이 죽어나간다. 로봇이 도시를 침공할 때야 직접적으로 묘사되는 부분이 없으니 그렇다 쳐도[3], 망토 때문에 목숨을 달리한 수많은 슈퍼히어로들[4], 신드롬의 복수심으로 로봇 실전 테스트에서 사망한 슈퍼히어로들[5], 신드롬, 그리고 주인공 가족들 잡다가 목숨을 잃은 수많은 섬 경비원들까지 합치면 부지기수다. 또한 (비록 악당들 상대로지만) 주인공 가족은 디즈니 주인공답지 않게 살인을 저지르며, 때문에 미국 시청 등급은 '''PG'''[6]로 지정되었으며, 이 등급을 받은 작품은 인크레더블이 '''픽사 애니메이션 중 처음이자 유일'''...하다가 《》, 《메리다와 마법의 숲》, 《인사이드 아웃》도 PG등급을 받으면서 유일은 아니게 되었다.[7]
인크레더블 가족의 능력에 판타스틱 포를 닮은 부분이 많다. 헬렌의 능력은 미스터 판타스틱의 능력이고 바이올렛의 능력은 인비저블 우먼의 능력이다. 밥의 경우, 몸의 구성물은 평범한 인간이지만 엄청난 내구력과 괴력을 가졌다는 것에서 과 닮았다. 대시의 경우 히어로서의 능력은 휴먼 토치와 다르지만(능력만 따지면 퀵실버를 닮았다), 캐릭터면에서 '투명화 능력이 있는 누나의 반항기 있는 남동생’ 이라는 점에서 조니 스톰과 궤를 같이 한다. 어떻게 보면 잭잭이 수많은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라는것도 먼치킨급 초능력을 지닌 프랭클린 리처즈와도 연관지을 스 있가. 휴먼 토치의 능력은 잭잭이 대신 보여주기도 했고.
능력도 능력이지만 가족같이 끈끈한 사이인 판타스틱 4에[8] 대해 이쪽은 진짜 가족이라는 점도 비슷하기 때문에 본작이 비평적, 흥행적으로 성공한 것에 반해 정작 진짜 판타스틱 포를 내세운 실사 영화들은 나오는 족족 망하는 바람에 향간에는 본작을 가장 잘 만든 판타스틱 포 영화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많다.
2015년 4월 10일에 브래드 버드 감독이 속편의 각본 작업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픽사에도 본작의 속편이 정식 라인업으로 올라왔다. 무려 10년이 넘는 세월 끝에 돌아오는 셈이다. 버드 감독이 전작인 영화 《투모로우랜드》로 흥행과 평가에서 그야말로 쫄딱 망한 탓에 그동안 맡던 애니 속편으로 돌아오리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결국 그렇게 되었다.

2. 평가


''' '''
'''스코어 90/100'''
'''유저 평점 8.8/10'''
''' '''
'''신선도 97%'''

'''관객 점수 75%'''
''' '''
'''유저 평점 8.0/10'''

'''사용자 평균 별점 4.1 / 5.0'''
''' '''
'''네티즌 평균 별점 4.09/5.0'''
''' '''
'''네티즌 평균 별점 7.8/10.0'''
'''douban'''
'''사용자 평균 별점 7.9/10.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3.8 / 5.0'''
'''네이버 영화'''
'''기자, 평론가 평점
없음/10
'''
'''관람객 평점
없음/10
'''
'''네티즌 평점
9.26/10
'''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없음 / 10
'''

'''네티즌 평점
8.9 / 10
'''

3. 등장인물




4. 수상 내역



  • 제30회 LA 비평가 협회상(2004)에서 애니메이션상 2개. 음악상
  • 제69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2004)에서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 제30회 새턴상(2004)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 제7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2005)에서 음향효과상과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 제1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2005)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

5. 잭잭의 공격



'''Jack-Jack Attack'''
2005년 출시된 인크레더블 DVD판에 수록된 단편 애니메이션. 국내에서는 디즈니채널에서 방송해주었다.
액자식 구성의 작품으로, 보모로 출연했던 단역 카리가 정부요원 릭 디커에게 심문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카렌은 자신이 잭잭 파를 돌보면서 목격한 것들을 디커에게 말해주는데, 잭잭에게 음악을 들려주었더니 오만가지 초능력을 발휘해서 어마어마한 고생을 했다는 내용이다.[9] 그렇게 하루동안 개고생하다가 자신이 그들의 또 다른 베이비시터라고 말하는 인물에게 넘기고, 카리는 차라리 다 잊었으면 좋겠다고 한탄하며, 디커는 카리의 기억을 지워버린다.
이 단편에서 나온 몇 가지 요소들은 후속작인 인크레더블 2에서 중요하게 나온다.
2006년 휴고상 드라마틱 프리젠테이션 단편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6. 여담


인크레더블 가족들이 입었던 코스튬은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넘버원씨가 착용했다.
해외에선 '제발 속편을 만들어 달라'는 애원이 10년 넘게 꾸준히 이어졌는데 무려 14년이란 세월끝에 후속작이 나왔다.
[image]

남자는 빠르고, 여자는 기묘하고, '''어쩐지 어디서 본 것 같더라'''


[1] 국내판 포스터의 인크레더블 부인으로 표기된 사람은 엘라스티걸이다. 엘라스티걸이 둠 패트롤의 엘라스티걸에서 이름을 빌려왔기 때문에, 작중 명칭 사용 허가는 받았지만 머천다이징에서는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인크레더블 부인'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이다.[2] 또한 한때 엄청나게 많던 슈퍼히어로들이 몰락해서 죽거나 일코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과거 슈퍼히어로 코믹스의 황금기(슈퍼맨, 배트맨 영화 등으로 상징되는)가 지난 21세기 초기 당시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 아닌가 싶다. 현재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다크 나이트 트릴로지덕분에 새로운 황금기가 열린 듯하지만...[3] 자세히 보면 움직이던 차가 굴러가는 로봇에 깔려 납작해지는 장면도 나온다. 물론 안에 탄 사람은...[4] 에드나 모드가 언급한 이들 모두 영화 초반부 밥과 헬렌의 결혼식에 참석한다.[5] 다만 직접적인 사망묘사는 없고 주인공이 섬의 메인 컴퓨터를 뒤져보다가 알게 된 것. 다만, 게이저빔은 먼저 시체로써 죽었다는 사실을 대놓고 보여준다.[6] 보호자의 지도가 요구되는 전체관람가.[7] 7년 후 《카 2》도 폭력성 때문에 PG를 받는다는 말이 나오긴 했으나 결국 G로 지정되었다.[8] 구성원 중 인비저블 우먼휴먼 토치는 남매간이고, 미스터 판타스틱인비저블 우먼은 부부사이이다. 더 씽은 직접적인 친인척 관계는 아니지만 미스터 판타스틱의 절친에, 미스터 판타스틱과 인비저블 우먼의 아들인 프랭클린 리처즈에게서 '벤 삼촌'이라 불릴 정도로 사실상 가족이나 다름없이 지내는 사이.[9] 중간중간 엄마인 헬렌 파에게 전화를 하는데, 이는 인크레더블 본편 후반후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