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미야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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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캐치
가계약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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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미야 마나'''
龍宮真名
Tatsumiya Mana
성우
일본
사쿠마 미호
한국
여민정
1. 개요
2. 상세
3. 능력
4. 작중 행적
6. 기타
7.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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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법선생 네기마의 등장인물.
3-A반 출석번호 18번. 바이애슬론부 소속. 잘 쏘고 체력 좋을테니 잘 할듯(...) 신장은 184cm, 혈액형은 A형, 쓰리 사이즈는 88.9/69/88.

2. 상세


타츠미야 신사신주로 예전에 마법사 NGO(비정부기구)단체 '사계음의 방울'에 소속되어있었다.
같이 일하던 파트너가 죽은 뒤 행보는 미묘하나 어떤 식으로든 마호라에 정착하게 되었고 현재 조용하게(?) 중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 목걸이 속에는 파트너였던 남성의 사진이 들어있는데 바이애슬론부 부장이 그와 닮아서 들어갔다는 로맨티스트적인 성격도 있다. 이 부분을 카모가 파고들다가 죽을 뻔했다. 죽은 파트너에 대한 구상이 매우 강한 듯해서 다른 남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듯하다. 그녀의 본질은 철저한 프로로서 자신이 좋아하고 있는 부장이 고백해 오는데도 주저없이 총으로(마취총이다. 죽인 건 아니다.) 쏴버릴 수 있을 정도. 일에서는 철저한 프로. 단, 철저한 프로라는 건 맞지만 좋아하는 부장이 고백하는데 쐈다는 건 네기의 오해다. 상술했듯이, 바이애슬론부 부장은 전 파트너와 외모가 닮았을 뿐이다.
이후에도 마법 쪽의 의뢰를 받아 용병생활을 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학원제편에서의 활약도 차오 린센의 고용에 의한 것. 물론 본인은 "그녀의 생각에 어느정도 동의한다" 라고도 했지만. 뒷세계에서도 상당히 유명하다고 한다.

3.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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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라 학원 내 강자라 불리는 이들과 어떻게든 엮여서 싸우게 된 또 진성 강자.'''
'''총기의 달인'''으로 그녀의 저격 솜씨와 근접난사에 의한 전투력은 작중에서도 최강 수준. 근접난사라고는 하는데, 보고 있으면 거의 건 카타. 연재 시기 생각하면 대충 들어맞는다.
그렇다고 격투에 약한 것도 아니다. 아니, 오히려 격투에도 무지 강하다. 일반인 중 거의 최강이라고 하는 쿠페이와 마호라 격투대회에서 대결, 쿠페이는 시작도 하기 전에 "마나가 한수 위다" 라고 한수 접고들어가는 자세를 보이기까지. 코타로가 '마나 누나는 총을 못 쓰면...'이라고 말하자 "마나는 진짜 전쟁터를 겪어왔고 실전 경험에 큰차이가 있어서 핸디캡이 되지않을 것"이라고 못 박는다. 실제 대결에서도 본전이 총을 사용하지 않고 '''나한전[羅漢錢]'''(동전 튕기기)로 거의 관광태웠다가[1]막판에 카운터 맞고 졌다. 그런데 지긴 졌는데 그게 대회 홍보용 승부조작(...). 다만 차오 린센이 건넨 보수는 저 아이가 싫어할 거 같다면서 받지 않았다. 조작이라고는 하지만, 마나가 질 수 있었던건 상대가 쿠페이 였기 때문이며 마나 본인도 어느정도 진심으로 했다고 고백했다.[2]
총기와 격투 모든 분야에 강하다는 것을 카에데와의 싸움에서 입증하였다. 단순 체술로는 쿠페이와 버금가거나 한수 위 강자였던 카에데를 상대로 도탄을 사용하는 등 상대의 능력에 따른 전략을 짜거나 축지무강[縮地无疆][3], 다중분신술, 허공순동 등을 구사하는 카에데의 공격을 피하고 근접전에 가담하는 등 끝없는 전투능력을 보여줬다. 결과는 무승부. 다만, 계획최종단계에서 차오의 호위임무를 다하지 못하였으니 자신의 패배라고 한다. 그리고 순수한 승부는 나중으로 미루지만... 학원제 이후 나가세 카에데와 라이벌 플래그가 서버렸다.

4. 작중 행적


네기와 엮이는 3-A에서 네기와 호감도를 가질 이벤트가 적은 인물이다.
네기는 처음엔 그녀의 차가워보이는 외모때문인지 좀 무서워했으며 학원제에서 고백저지임무를 같이하고난후에는 친해지긴 했지만 그녀의 압도적인 강함과 철저한 프로정신을 보고 다른 의미로 무서워하게 되었다. 마나쪽에서는 네기를 귀여운 남동생이자 왠지 마음이 가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정도로 보고 있으며 고백저지임무에서 강제적인 힘을 동원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일을 진행시키는 네기의 수완에 감탄하기도 했고,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다카미치를 분투끝에 격투대회에서 쓰러뜨리는 네기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이외에도 차오와 손을 잡아 네기와 맞서는 위치에 섰을때에도 네기에게 거짓말을 하지는 않는등 여러가지 면에서 네기를 인정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단 거의 항상 네기를 지지하고 뒤에서 바라봐주는 세츠나나 카에데 등과는 달리 네기가 스파이의심을 받고 있는 아스나[스포일러]를 감싸려는듯한 모습을 보이며 아스나를 심문하려는 마나에게 계속 맞서자 "어린애 떼쓰는 거냐! 비키라고!"라고 소리치며 싸닥션을 날리기도 했다. 이는 '아스나'가 정말 스파이라면 모든 동료들의 안전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한시바삐 '아스나'의 정체를 분명히 해둬야할 필요성때문에 그랬던것. 옛날 마기스텔 마기의 파트너가 되어 전세계 사람들을 돕고 다녔던 경력이나 보수를 위해서만이 아닌 자기자신의 신념으로 차오의 계획에 협력했던일,
후일담에서 화성독립전쟁에 가담했던일등을 종합해보면 전체적으로 3-A학생들중에서도 가장 자신의 강한 신념이 있고 자신의 주의를 분명히 하는 타입이다.[4]
학원제 이후 한동안 조용했으나 마법세계에 와서 습격당한 유에와 아스나를 구하는 등 대활약을 한다.[5] - 현재 멤버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같이 있는 아스나가 가짜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근데, 299교시를 통해서 마나의 숨겨진 정체가 밝혀졌다. 원래 마안이라는것 자체가 상당히 희귀한 능력인데 '''반마족'''이라고 한다. 여담이지만, 타츠미야 마나가 반마족이라는 복선은 아이사카 사요 편에서 이미 등장했었지만 해당화가 개그 에피소드 성격이 강하다보니 많은 독자들은 '그냥 사기안 비슷한 건가보네.'하고 넘겨버리고 말았다. 차오 린센의 반전과 더불어 아카마츠 켄 특유의 복선 흘리기 내공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중 하나. 차오가 남긴 시간도약탄 등의 도구와 반마인의 힘을 개방시켜 쟈지의 언니인 뾰 레이니데이와 싸운다.

5. UQ HOLDER!


UQ HOLDER에서 20년 전 시점인 라이프 메이커 추격전 당시 네기와 함께 행동하는 동료들의 실루엣 중에 긴 머리카락에 권총을 든 여자가 있는데, 정황상 마나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UQ holder 62화 끝장면에서 '''"네 조부의 옛 친구다"'''라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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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코노에 토타와 대련 후 토타 일행을 이끌고 가서 자신의 지위를 밝히는 데 '''현 학원장이다.''' 단 원래 학원장을 하려던 것은 아니고, 오랜 친구의 요청으로 임시로 맡고 있다는 듯하다.
마호라 무술 대회에 대한 얘기를 하는 장면에서 유에쿠페이가 한 팀이 되어서 우승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6. 기타


  • 외모와 언동, 살아온 경험등에서 정말 중학생이 맞는가 의심 가는 사람 중 하나. 다른 인물은 치즈루카에데이다. 중학생이면서도 어른으로 오인받는 어른스러운 외모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듯하다...고는 하는데 사실 곤란한 이유는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어른 비용으로 지출하는데 속이 쓰려서이다(학생증을 제시하지만 위조 취급받는다. 카에데를 보호자로 지목하며 초등학생 요금을 내는 쌍둥이는 덤.) 결국 연령변환 약을 먹고 영화관초등학생 요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하지만, 연령변환 약의 가격을 더하면 오히려 더 손해를 본다는 걸 깨닫고 좌절.
  • 근검절약이 신조인듯. OVA 3화에서 그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을 보여주고 있다. 세츠나들과는 다르게 학원의 의뢰를 받을 때마다 두둑하게 한 몫 챙기고 있는 모양이다. 다만 거의 마지막에 그 돈의 쓰임새가 보이는데 저축하거나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고아원에 기증하고 있었다. 단순히 돈에 짠 것은 아닌 것이다.
  • 마나는 학원제 편에서 자신의 옛 가계약 카드를 보인 적이 있는데, 그 가계약 카드에는 이름이 MANA ARCANA로 적혀 있었다. 이것이 마법세계에서의 본명인 듯 보인다. 타츠미야라는 이름은 전에 그와 가계약을 맺었던 파트너의 성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6]
  • 화성독립전쟁 참가, 그리고 반마족이니 보통 사람보다는 오래 살 수 있을 거라는 떡밥 덕분에 네기마 이후 시대를 다룬 UQ HOLDER에서 나왔다. 여기의 주인공이 가려는 곳이 바로 우주 엘리베이터와 연결된 화성이다.
  • 사용 총기로 저격할 때는 레밍턴 700, PGM 울티마 라티오를 사용하며, 근접전에서는 데저트 이글을 주로 사용한는데, 학원제에서 카에데를 상대할 때, 후속작 UQ HOLDER에서 코노에 토타와 잠깐 대련할 때 사용했다.

7. 관련 문서



[1] 동전튕기기라해서 가볍게 보일수도 있지만 각 한발 한발이 일반인은 급소나 머리에 맞을경우 거의 즉사시킬수 있는 위력으로 던졌다.[2] 다만 그렇다고 제대로 전력으로 싸웠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쿠페이가 한번 쓰려졌을때 계속 공격했다면 네기가 응원을 듣고 정신 차리기 전에 시합은 끝났다. 진지하게 싸우지만 질것을 전재로 승리를 포기한채로 시합했다 쪽에 가까울듯.[3] 카에데의 오리지널 기술로 초장거리 순동술이다.[스포일러] 의 모습을 한 시오리[4] 근데 이 전쟁때문에 아스나가 늦게 일어나게 된다. [5] 여기에서 파티장 내의 마물들을 혼자서 박살내는 먼치킨스런 실력을 보여줬다.[6] 기억상실을 염두에 두면 계약 당시 본인이 자신의 실명으로 인식하고 있는 이름이 적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