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더 마스터 치프 컬렉션

 



'''Halo: The Master Chief Collection'''
[image]
'''개발'''

'''유통'''

'''플랫폼'''
[1]
[2]
( | )
'''출시일'''
'''Xbox One'''
2014년 11월 11일
'''Windows'''
2019년 12월 3일[3]
'''Xbox Series X|S'''
2020년 11월 17일
'''장르'''
FPS
'''심의등급'''
ESRB: MATURE
PEGI: PEGI 18
CERO: CERO D
GRAC: 18세이용가
홈페이지

For the first time ever the Master Chief's entire saga on one console

최초로 마스터 치프의 전체 영웅전설이 하나의 콘솔로

— 패키지 전면부 캐치프레이즈

1. 개요
2. 구성
2.1. PC 버전
2.1.1. PC버전 오류
2.1.2. PC 이식 논란
3. 발매 전 정보
4. 국내 발매
5. 해외 발매
6. 반응
7. 평가
8. 멀티 대란과 버그, 완성도 문제


1. 개요



헤일로 시리즈 중, 마스터 치프가 주인공인 헤일로: 전쟁의 서막, 헤일로 2, 헤일로 3, 헤일로 4와 외전인 헤일로 3: ODST, 프리퀄인 헤일로: 리치리마스터 버전 합본 타이틀.[4] 헤일로 시리즈 게임을 모으려고 할때 현재 기준 1순위 필수요소이다. 한 게임 프랜차이즈의 정식 넘버링 작품들과 외전들을 하나로 묶은 진정한 합본이라 하겠다.

2. 구성


  • 헤일로: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5]
기존 Xbox 360 리마스터판의 비정규 해상도 30fps에서 1080p 60fps으로 한번 더 리마스터되었다. 다만 컷신은 여전히 30fps 그대로라서 실시간 렌더링으로 이루어지는 컷신장면으로 전환할 때 부자연스러운 현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4스테이지인 "카토그래퍼" 미션에서 두드러지는데 미션시작 직후 해변가 착륙장면에서 치프가 탄 팰리칸은 60프레임으로 움직이는데 반면 지상의 코버넌트와 치프의 뒤쪽을 따라오는 팰리칸은 30fps으로 움직이는 웃지 못 할 상황도 가끔 나온다. 물론 착륙하고 나서부턴 모든게 60fps으로 구현된다. 다만 9년 뒤에 나온 PC 버전은 여전히 컷씬 30fps 고정, 떨어지는 사운드 효과 등 문제가 수정되지 않아 유저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오리지널 그래픽과 리마스터된 그래픽의 전환 효과가 페이드 인/아웃 방식이었던 XBOX 360판 리마스터와는 달리, Xbox One판 리마스터는 페이드 인/아웃 효과없이 즉시 전환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지연 시간이 없어졌다. PC로는 2020년 3월 3일 출시되었다.
사실상 이번 컬렉션의 핵심으로 정규 1080p는 구현하지 못했지만[6][7], 60fps에 지연없는 신/구 그래픽 전환을 지원. 컷씬은 블러 스튜디오가 실시간 렌더링이 아닌 시네마틱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어마무시한 퀄리티로 새롭게 태어났다. 또한, 사운드는 1편의 애니버서리와 마찬가지로 리메이크되었는데 1편 애니버서리와는 달리 오리지널판 그래픽 모드에서 그래픽뿐만 아니라 사운드까지도 당시의 사운드가 재현되어 10년 전 오리지널판과 리마스터판의 사운드를 비교할 수 있게 되었다. 배경 음악도 전작인 헤일로 :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처럼 리메이크되었는데, 일단 한 번 들어보자. (헤일로 2 애니버서리 메인 테마) PC로는 2020년 5월 12일 출시되었다.[8] 그러나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 언어 관계없이 인게임 자막이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전투 도중에 전달되는 정보를 캐치하기 어려우며, 목표가 하달되어도 이를 알아채기 어렵다. 비단 주역인 마스터 치프와 코타나는 물론이고 일반 병사들의 대화를 듣는 재미도 쏠쏠함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 뿐만 아니라 그나마 자막이 출력되는 시네마틱 컷씬에서도 1~2초씩 늦기 때문에 더빙이 아니라 원어를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의 불만이 적지 않다.
기존작이 가지고 있었던 비정규 해상도와 저질 텍스쳐를 해결하고[9] 광원 등을 수정하였으며 1080p 60fps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해상도와 프레임속도 상향만 제외하면 사실상 헤일로 3의 완전판급. 단, 본편에서 지적되었던 총기 격발 사운드가 그대로인게 아쉬운 부분. PC로는 2020년 7월 14일 출시되었다.
헤일로 3 리마스터와 마찬가지로 1080p 60fps으로만 리마스터되었을 뿐인데 현세대 기종 게임에 육박하는 퀄리티를 내놓아 버렸다. IGN First에서 생각지도 못한 고퀄리티라고 놀라워하는 반응이었다. 그렇지만 태생이 XBOX 360 플랫폼에 맞춘 퀄리티라 그런지 오브젝트들을 매우 가까이 살펴보면 텍스처 퀄리티와 폴리곤이 XBOX 360 수준으로 티가 나며, 특히 인피니티 챕터의 자연 그래픽 부분인 빽빽한 나무 등 일부 배경 텍스쳐는 좀 안습이긴 하다.[10] 그래도 전체적인 화면발은 리마스터링 게임이라고 볼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수준이다. PC로는 2020년 11월 17일 출시되었다.
2015년 5월 30일에 DLC로 업데이트 되었으며, 헤일로 3 리마스터처럼 1080p 60fps으로 리마스터되었다. 2014년 12월 19일까지 MCC를 플레이한 기록이 있는 사람은 무료, 아닌 사람은 5천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나왔다. 사생결단 모드는 없었으나 2020년 6월 11일 티저 예고편이 나오면서 사생결단 모드 추가가 예정되었다. PC로는 2020년 9월 22일 출시되었다.[11]
2019년 12월 3일 PC판 발매와 동시에 출시되었다. 헤일로 3, ODST, 4 리마스터와 마찬가지로 그래픽이 1080p 60FPS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특히 Xbox One X 버전에서는 4K 60FPS에 대응되는 Xbox One X 인핸스드 타이틀이다. 고정된 시스템 사양이 아닌 PC판도 역시 4K 60FPS을 지원한다. ODST 리마스터와는 다르게 사생결단이 포함된다.
그 외에 코버넌트 저격 소총인 포커스 라이플에서 과열 직전 시점에 초점이 흐려진 듯한 그래픽 연출이 추가되었다.[12] UNSC 개인 지원화기 중 기관총 계열의 총기 사운드도 일부 변경되었지만, 전체적인 사운드 볼륨 자체가 작아졌기 때문에 XBOX 360판과 비슷한 볼륨 수준에 맞추려면 옵션에서 배경 음악 볼륨을 줄이고 운영체제 시스템 볼륨이나 스피커 등의 외부 장비 자체의 볼륨을 따로 높여야 한다.
이 외에도 헤일로 5에 등장할 ONI의 요원인 제임스 로크가 스파르탄 4로 거듭나기 전의 이야기를 다룬 헤일로 드라마 시리즈 <헤일로: 나이트폴>이 포함되어 있다. 리들리 스콧이 제작에 참여했는데 그래서인지 트레일러의 반응은 프로메테우스 분위기가 난다는 평. 디스크 동봉이 아닌 엑스박스 라이브 연동이다.[13] 실로 이것은 단 한장의 타이틀 가격인지 의심스러운 구성이다. 헤일로 갤러리는 물론 루리웹 등지에서도 엑스박스 원의 비싼 가격이 커버가 되는 구성이라는 반응이다.

2.1. PC 버전


2019년 3월 12일에 '''PC 버전이 발표되었다.'''[14] 새로 컬렉션에 추가되는 헤일로: 리치부터 시작해 스토리라인 차례대로 발매될 예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뿐만 아니라 '''스팀'''에도 출시를하며 2019년 12월 3일, 헤일로: 리치를 시작으로 PC판 서비스가 시작이 된다. 나머지는 2020년에 1, 2, 3, ODST, 4 순으로 발매될 예정. 그런데 스팀 페이지에서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표기 되어서 한국팬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었지만 헤일로 리치 베타 테스트에서 한글 자막과 더빙이 수록 되어 '''한국어 지원이 확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헤일로 리치는 이미 스팀 페이지에서 한국어 지원을 표기했다.'''
이로써 PC로는 헤일로 5를 제외한 모든 메인 타이틀 구동이 가능해졌다. 2020년 11월 17일 기준, PC에서는 헤일로 4까지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다.
2019년 12월 3일 리치 출시가 확정되고, 컬렉션도 변경점이 있는데, 기존 컬렉션은 판매 중단 처리되었고, 황금색으로 이름이 바뀐 컬렉션이 새로 올라왔다. 기존은 4편 기본 + DLC 정책이지만, 신규는 4편 기본 + ODST, 리치까지 포함한 버전이다. 아쉽지만 이전 구매자는 DLC가 여전히 별도 구매이다. 참고로 PC버전은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지원이 불발되었다. 즉 기존 엑스박스 원 버전 구매자라 해도 PC에서 즐기려면 따로 구매하거나 엑스박스 게임 패스를 이용해 윈도우 스토어판을 따로 받아야 한다.
다만 윈도우 스토어 버전은 윈도우 계정 연결로 엑스박스 원 - PC간 세이브 연동 가능하며[15], XPA가 불발됐음에도 콘솔판에서의 도전과제 진행도 및 플레이 기록까지 모두 공유된다. 모두 엑스박스 라이브 연동으로 구동하기 때문.
스팀판 기준 구매하고 첫 설치하면 헤일로: 리치의 켐페인과 멀티플레이만 설치되어 있고 나머지 1, 2, 3, ODST, 4는 인게임 혹은 스팀의 DLC 관리 페이지에서 추가로 설치하여야 한다. 일단 리치가 프리퀄이라 기본설치로 해놓은듯 하고 인게임에서 게임 순서도 리치가 맨 앞인데, 발매 시기를 따라 1-2-3-리치 순으로 즐기는걸 추천한다.

2.1.1. PC버전 오류


처음 시작했을 때 마소 계정등을 이용해 로그인 하면 바로 로그인 되지 않는데 이 경우 엑스박스 사이트에서 따로 들어가 연령인증을 해야한다. 연령인증의 딜레이가 긴 경우가 있기 때문에 몇 분 정도 차분히 기다려야 할수 있도 있다.
스팀으로 헤일로 리치를 플레이하려 할 때 설치가 덜되었다며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라이브러리에서 마스터 치프 컬렉션에서 속성-dlc로 들어가서 mcc-REACH(content pack 2), mcc-REACH: extended language pack을 설치해야 플레이된다.

2.1.2. PC 이식 논란


헤일로 2 애니버서리까지는 MCC PC 이식작이 출시될 때마다 하나같이 심각한 버그로 점철된 상태여서 극심한 혹평을 받았다.
특히 가장 심각한 것은 2020년 5월 헤일로 2 애니버서리 출시 직후 업데이트였다. 크게 두 가지 버그가 새로 발생해서 주목을 받았다. 그것도 '''안 좋은 쪽으로.'''
첫 번째는 일명 업데이트 직후 PC쪽 헤일로 2 클래식 멀티플레이어에서 발생한 일명 '''투사체 순간이동 버그'''로, 정확히는 '''아래쪽으로 투사체 무기를 쏘거나 수류탄을 던지면 그 투사체 혹은 수류탄이 무작위로 그때 하필 아래쪽을 보고 있는 플레이어의 머리 위로 순간이동하는 버그'''다. 그리고 이 순간이동은 '''피아를 가리지 않는다.''' 가장 심각한 무기는 샷건, 그리고 애초에 고지대에서 아래로 폭격하는 게 정석인 로켓런처. 이 현상이 얼마나 자주 발생했냐면, '''샷건을 들고 어디 구석에서 가만히 서서 바닥에만 줄창 쏴대면 최소 서너발에 한번 꼴로 어딘가의 플레이어를 죽이게 될 정도였다.''' 덕분에 업데이트 직후 헤일로 2 클래식 멀티플레이로 달려간 수많은 헤일로 스트리머들이 본의 아니게 팀킬을 저질러 부팅당하거나 전혀 엉뚱한 곳에 있는 동료에게 팀킬당하는 사태가 속출했다. 도대체 뭘 어떻게 건드리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지 심각하게 의문이 드는 버그로,[16] 그보다도 대체 어떻게 이런 버그가 플라이팅 도중에 발견되지 않은 건지 심각한 토론이 오가기도 했다. 이 와중에 멘탈이 터지다 못해 즐기는 자 모드로 들어가버린 일부 스트리머들은 개인전으로 들어가 샷건을 바닥에만 쏴대서 킬리어네어를 따기도 했다(...).
두 번째는 업데이트 직후 뜬금없이 '''엑스박스 쪽''' 헤일로 3 멀티플레이어에서 발생한, 일명 '''자율주행 버그'''. 약간 복잡하게 나타나는 버그인데, '''호스트를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가 차량에 탑승하려고 해도 탑승할 수 없음 + 그럼에도 게임은 차량에 플레이어가 탑승해 있는 것으로 간주, 도보로 이동하는 플레이어가 인가하는 모든 입력이 차량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차량이 플레이어와 동시에 이동하게 되는 버그'''다. 이 버그는 PC측에 헤일로 2 애니버서리를 출시하는 동시에 콘솔판 멀티플레이어의 극심한 프레임 레이트 드랍을 고치기 위해 내놓은 패치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위의 버그와 마찬가지로, 도대체 뭘 어떻게 건드리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지 심각한 의문과,[17] 그보다도 대체 어떻게 이런 버그가 플라이팅 도중에 발견되지 않은 건지 심각한 토론이 오가기도 했다.
343 인더스트리는 이 버그를 빠르게 해결하지 못했다. 즉시 버그를 고치지도 못했고, 하다못해 해당 패치를 무효화하고 그나마 멀쩡하게 돌아가던 직전 패치로 롤백하지도 못했다. 이처럼 헤일로 2 애니버서리가 경악할 만한 만신창이로 출시되자, FPS계의 거장인 헤일로 시리즈의 정식 PC판 풀 컬렉션이라는 왕의 귀환을 기대하고 오버워치에이펙스 레전드 등 타 FPS 게임에서 유입된 신규 팬들이 도로 돌아가버리기도 했다. 마스터 치프 컬렉션의 PC 이식을 통해 343과 마소가 얻으려고 했던 최초 목표가 더더욱 멀어진 것이다.
한편, 헤일로 올드팬들은 이 사태를 부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심각한 우려를 표하기 시작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작 게임의 멀티플레이 경험을 완전히 쓰레기로 만들어 버릴 정도의 심각한 버그를 출시 전에 플레이 테스트로 잡아내지 못하고 그대로 출시해 버린 343 인더스트리의 전반적인 개발 능력과 작업 프로세스, 그리고 이런 무리한 일정을 강요받게 된 343 자체의 사내 문화 내지는 이들을 지휘하는 마소의 기획 능력에 대해 온갖 흉흉한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343 인더스트리가 과연 헤일로 시리즈를 맡아도 될 자격이 있는가가 본격적으로 도마에 오른 것이다.'''
헤일로 팬덤은 헤일로 3이 과연 멀쩡하게 출시될 수 있을지에 대해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 헤일로 3은 헤일로 시리즈 최전성기를 이끈 명작으로 평가받으며, 헤일로 3 공식 PC 이식은 과장을 조금만 보태면 하프라이프 3에 맞먹을 정도의 떡밥이었는데, 무려 13년간의 기다림의 끝이 도저히 참고 플레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망가진 졸작이 되어 버릴 조짐이 보인 것이다. 헤일로 2 애니버서리 PC 업데이트부터 헤일로 3 PC 출시까지의 기간은 343 인더스트리의 여론이 역대 최저점을 찍었던 시기이다.
하지만 정말 다행히도 헤일로 3은 앞서 출시된 3개의 타이틀과 달리 무사히 이식되는 데 성공했다. 매우 원활하게 돌아가는 헤일로 3의 멀티플레이를 즐기며 옛 추억을 되살리는 스트리머 및 올드팬들을 중심으로 헤일로 팬덤의 여론은 몰라보게 반등했다. 헤일로 3의 PC 버전 출시는 사실상 헤일로 시리즈의 구원투수가 된 셈인데, 이미 헤일로 5: 가디언즈가 엉망진창인 싱글플레이로 인해 심각한 논란을 빚은 상황에서 FPS 신작 없이 무려 5년이 지난 상태였고, 불과 2주 뒤에 공개된 헤일로 인피니트 게임플레이 데모가 크레이그로 대표되는 그래픽 논란이 불거진 것을 감안하면, 헤일로 3의 이식조차 엉망진창이었다면 최악의 경우 헤일로 팬덤의 대부분이 완전히 등을 돌려버렸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후 헤일로 3: ODST 역시 별다른 문제 없이 훌륭하게 이식되었고, MCC PC판의 이식 퀄리티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대부분 사그라들게 된다.

3. 발매 전 정보


  • 2014년 6월 9일 마이크로소프트E3 2014 컨퍼런스에서 공개되었다.
  • 헤일로 2는 애니버서리 에디션으로 모든 그래픽 어셋이 다시 만들어지며 헤일로 2에서 실시간으로 나왔던 모든 컷신은 시네마틱 전문 업체인 블러에서 제작한 프리렌더드 영상으로 교체된다. 3과 4는 "비교적 최근 게임"이기 때문에 해상도와 프레임 속도 업데이트, 쉐이더와 라이팅 향상, 그리고 오디오 완전 재작업만 이루어진다. 1편 역시 이미 발매된 애니버서리 버전에서 해상도와 프레임 속도를 올린다.
  • 마스터 치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헤일로 시리즈가 이번 리마스터 대상이다.
  • 헤일로: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처럼 플레이 도중 이전 버전으로 그래픽을 변경할 수 있다. 1과 2만. 3과 4. 외전작 ODST와 프리퀄 리치는 텍스쳐와 해상도, 프레임. 그리고 비쥬얼 업 작업만 이루어진다.
  • 1080p 60fps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발매시기는 북미기준 11월 11일.
  • 이번 작은 헤일로 5에 대한 힌트가 많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헤일로 2 애니버서리에는 게임 시작과 클리어 컷신이 헤일로 5와 연결되게 바뀐다.
  • 첫 플레이 시부터 모든 게임의 모든 미션이 언락되어 있다. 또한 크로스 게임 플레이도 쉬워서 1~4편의 탈 것 미션만 모은다거나 하는 식으로 미션 플레이리스트를 자기 마음대로 작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 마스터 치프 콜렉션의 트레일러는 헤일로 4 이후 마스터 치프를 찾고 있는 로크 요원아비터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그려졌다. 아비터는 그에게 "그를 찾으려면 그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조언해준다. 즉, 마스터 치프 콜렉션을 통해 마스터 치프의 이야기를 정확히 숙지하라는 뜻으로, 어떻게보면 플레이어를 로크 요원에게 이입시키는 것이다.
  • 1편의 터미널 주인공은 길티 스파크였듯이, 2편의 터미널 주인공은 아비터이다. 현 아비터인 텔 바담을 다루는 것 뿐만 아니라 아비터라는 계급의 역사 등등이 여러 화자에 의해 풀어진다.
  • 1~4편의 맵팩 포함 모든 멀티플레이 맵 약 100여개가 들어가며 헤일로 1~4의 모든 멀티플레이 모드를 고를 수 있다. 말 그대로 입맛에 맞는대로 아무 것이나 할 수 있다. 또한 헤일로 2의 멀티플레이 맵 6개를 선정해 애니버서리 급으로 리메이크한다.
  • 이번에 공개된 헤일로 2의 새로운 CG 컷신 일부.

  • 헤일로 2의 멀티플레이는 헤일로 4의 엔진을 기반으로 아예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러나 제작사가 Certain Affinity라서 Saber Interactive의 싱글 플레이 캠페인과 비주얼은 많이 차이가 난다. 더불어 헤일로 4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텍스쳐, 광원, 메티리얼 등 그래픽은 4보다는 뛰어나지만 싱글플레이어 리마스터보다는 못하다. 게임플레이는 최대한 클래식 버전을 존중하여서 달리기나 암살 모션같은 후기작의 다채로운 액션을 구사하지는 않는다.
  • 4000점이라는 정신나간 도전과제 점수를 자랑한다. 이것으로도 모자라 후에 500점이 추가되었다.그리고 ODST등 여러가지가 또 추가되면서 무려 6000점으로 올랐다. 이후 PC 이식과 함께 리치가 추가되면서 무려 7000점까지 올랐다!
  • 2018년, Xbox One X Enhanced 4K HDR 지원하는 겸 4년만에 패치를 하여 UI 재 디자인, 버그 수정 등 발매 당시 많은 문제점들을 고쳤다.

  • 2019년 3월 12일에 드디어 PC 버전이 공식 발표되었다. 덕분에 헤일로 5를 제외한[18] 시리즈 정규 타이틀 전체를 무려 12년 만에[19] 다시 PC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헤일로: 리치도 MCC에 편입되며, Microsoft Store와 더불어 스팀에 발매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4. 국내 발매


최근 선셋 오버드라이브와 포르자 호라이즌의 비현지화 발매로 인해 혹여 비현지화 발매할까 많은 팬들이 노심초사하였다. 더군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퍼스트 파티작이었던 프로젝트 스파크가 현지화라고 발표했다가 발매 당일에 현지화가 아니라고 정정하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까지 벌어져 팬덤의 우려를 더더욱 가중시켰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40여 명의 유저들을 초청하여 직접 현지화된 마스터 치프 컬렉션을 시연함으로써 이러한 우려는 깔끔하게 종식되었다.
이후 훌륭한 가성비의 엑스박스 원 마스터 치프 컬렉션 번들[20]의 예판이 시작되었고 품절과 추가 판매를 반복한 끝에 결국 너무 많은 결제가 이루어져 총판을 맡은 동서게임의 결제 시스템을 정지시키는 위엄을 달성하였다.. 혹자는 국내에선 엑스박스 원와 마스터 치프 컬렉션의 장착 비율을 1:1이라고 보기도 할 정도.
패키지의 경우 국내에서 그리 많이 생산하지 않았는 지 몇년 안있어 굉장히 구하기 힘들어졌다. 그래서 패키지를 고수하는 국내 유저들이 미국판 패키지나 일본에서 그레이티스트 히트라는 마크를 달고 나온 재판본을 구하는 편이다. 단, 미국판 패키지는 360 헤일로 작품들의 미국판 패키지들처럼 한국어 더빙이 누락되니, 완전 한글화 플레이를 원한다면 되도록 정발/일본판/DL 중에서 구하는 걸 권장한다. DL판의 경우 프리로드와 데이원 패치를 미리 받을 수 있게 되어있고 11월 11일 이전에 배송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가 되었다.
아니면 속편히 엑스박스 게임패스로 플레이해도 무리없다.[21] 헤일로 3: ODST는 별도 구매가 필요했으나 9/22일에 게임패스에 추가되었다.

5. 해외 발매


독점작 주제에 해외 예약 판매량 2위를 달성, 더군다나 엑스박스 원의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저조한것을 생각해본다면 역시 헤일로 시리즈비디오 게임 산업에서 갖는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재차 확인되었다.
일본의 경우 전용 패키지 박스 디자인의 마스터 치프 컬렉션 번들이 발매되었다. 북미에선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엑스박스 원 번들의 가격을 50 달러 정도 낮췄는데 그덕분에 엑스박스 원 판매량은 물론이거니와 소프트웨어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특히 선셋 오버드라이브 번들 화이트 버전 엑스박스 원의 경우 없어서 못구할 정도. 1TB 용량의 하드웨어를 장착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번들 역시 판매량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6. 반응


콘솔 FPS 진정한 왕의 귀환. 프렌차이즈에 대한 제작사의 애착과 구원투수가 절실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라는 평가다. 하나 나올까 말까 할 정도의 규모를 디스크 한 장에 넣은 최강의 컬렉션 타이틀이다.
그래픽 개선에 DLC 정도만 포함시켜 나오는 최근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 슬리핑 독스, 툼 레이더(2013)과 같은 다른 리마스터 작품들과는 다르게 미친듯한 가성비의 구성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정보들로 인해 헤일로 팬덤과 커뮤니티들은 호평에 호평을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이 기회를 통하여 헤일로 시리즈에 입문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생겼거니와 헤일로 5의 발매 전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겠다며 행복해 하는 중.[22]
헤일로 2 애니버서리를 시작하면 오프닝 시네마틱 영상으로 헤일로 5에 등장하는 ONI 소속의 제임슨 로크 요원과 상헬리의 군주 복장으로 새롭게 나타난 텔 바담의 대화를 볼 수 있다. 아무래도 헤일로 5에서 마스터 치프를 찾는 데 텔 바담이 도움을 주는 듯.

7. 평가




'''스코어'''
'''유저 평점'''
'''85/100'''
''' 7.6/10'''
2014년 11월 7일 엠바고가 해제되어 메타크리틱 점수가 등재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69개 중 60개의 리뷰가 긍정적 반응이지만 평균 점수는 예상보다는 낮은 85점이다. 컨텐츠가 너무 많아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다. 업적 종류가 기존에 비해 줄어들었다. 리치가 없다. "슈터 게임이 질렸다."등등 비상식적인 이유로 80점을 주는 웹진들 때문에 점수를 떠나 반감을 표하는 팬들도 있다.
정리하자면 끝내주는 구성과 정성으로 팬들을 열광시켰지만 아래의 이유로 마무리가 영 좋지 못했다는점. #
IGN은 2010년 헤일로: 리치 출시 이후 재리뷰를 통해 점수를 9.8점으로 상향 조정했다.

8. 멀티 대란과 버그, 완성도 문제


완벽할 것만 같았던 본작을 망쳐버린 주범. 멀티플레이 매치메이킹[23]에 문제가 있어 멀티플레이가 안 잡히는 현상이 발생했다. 매주 패치를 진행하면서 2014년 12월 현재는 상당히 개선되었다. 어쨌든 상당히 불편한 문제였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줬다가 재조정 하는 웹진도 몇 있었다.
343 인더스트리에선 이용자에게 불편함을 끼친 것에 대해 사과의 의미로 라이브 골드 1개월 쿠폰과 헤일로 2 애니버서리 맵 1개 추가와 더불어 헤일로 3: ODST까지 리마스터링해서 공짜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에 국내외로 폭풍 칭찬 일색이다.
멀티대란의 원인으로는 효율적인 제작을 목적으로 네개의 제작사에 343 인더스트리하청을 주는 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하청 업체에 대한 관리와 검수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않은것이 탈을 일으킨것이라는 추측이 주를 이룬다. 덤으로 엑스박스 원의 부진을 타개할 목적으로 양질의 독점작 러쉬번들 세일을 병행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에 발맞추기 위해 급하게 발매한것도 한 이유로 보여진다.[24]
하청에 참여한 업체들은 각각 다음과 같다.
  • 세이버 인터렉티브 : 러시아에 위치해있으며 헤일로 2 애니버서리의 싱글플레이 그래픽 리메이크 담당[25]
  • 서테인 어피니티 :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해있으며 헤일로 2 애니버서리의 멀티플레이를 제작[26]
  • 러피안 게임즈 :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에 위치해있으며 헤일로 3헤일로 4의 이식을 담당[27]
  • 유나이티드 프론트 게임즈 :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해있으며 통합 UI를 제작[28]
  • Blur 스튜디오 : CG 전문 스튜디오로 헤일로 2 애니버서리의 CG 컷신을 만들었다.[29]
이외에도 시리즈 1~4편의 멀티플레이 전체를 수록한 것도 패착이라고 볼 수 있다. 완벽한 컬렉션을 만든다는 의도는 이해가 가지만, 이로 인해 작업량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에 비해 실익이 거의 없다. MCC 구매자들 간에도 1~4편과 2애니버서리(+ 발매 초기에는 헤일로 5 베타까지)로 멀티 유저가 파편화되었고, 전세대 게임이지만 여전히 현역임을 과시하던 헤일로 3,4편의 멀티 유저도 XBOX360과 Xbox One으로 갈라져버렸다. 현세대기의 첫 헤일로 멀티인 헤일로 2 애니버서리는 분량 면에서 함께 수록된 3,4편에 비해 너무 빈약했고, 5편의 멀티 베타만큼 화제가 되지도 못했다. 5편 정식 출시 이후에는 말할 것도 없고. 수록 분량에 집착하다가 멀티플레이는 아무리 방대한 양이 수록되어도 같이 즐길 유저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망각한 모양새다. 차라리 2 애니버서리 멀티만 1~4편의 주요 맵들을 리메이크하여 상당한 볼륨으로 수록했다면, 유저 파편화 및 매치메이킹 문제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멀티플레이용 모델의 부위별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한 점도 아쉬운 점.
하지만, 이런 멀티 문제로 인해 '''망칲컬''', '''망CC'''라는 말을 들으면서, 헤일로 5가 나오면 더 이상 안한다는 말이 많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헤일로 5 정발을 앞두고 갑자기 엄청난 품절 대란을 맞고 있을 정도로 소장 가치의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 때문에, 뒤늦게 엑원을 장만하게 되는 유저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30]
비록 멀티 대란과 버그 등의 더 큰 문제때문에 묻힌 감이 있지만, 수록 작품 중 단 하나도 싱글플레이에서 완벽하게 안정적인 1080p 60fps를 달성하지 못한 것도 크나큰 단점이다. 1편은 버그성 프레임저하와 몇몇 효과의 미비, 일부 장면의 30fps 구동 등의 문제가 있고[31] 2편은 유일하게 비정규해상도이며, 3편과 ODST는 그나마 여러 부분에서 리마스터링 덕을 많이 본 편으로 가장 안정적이긴 하지만 역시 고정프레임은 실현하지 못했고, 4편도 패치로 많이 나아졌지만 일부 구간에서 프레임이 40대까지 떨어진다. 초기 이후로는 싱글플레이 개선에 중점을 둔 패치도 없기에, 더 이상의 개선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Xbox One X가 나오며 다시 기대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18년 8월 28일 부로 인핸스드 지원이 개시되었다. 단, 업데이트 용량이 76GB 정도 나오니 이 점을 주의하자.
PC판의 경우 헤일로 리치가 사운드 믹싱이 매우 어색하고 음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물속에서 쏘는 것 같다고 할 정도로 총성이 작고 먹먹하게 들리거나 음악과 목소리, 효과음 사이의 조화가 망가져 게임플레이를 심각하게 해치는 수준이다. 제작진도 알고는 있으며, 콘솔 플랫폼에서 사용한 오디오 포맷과 압축 방식이 PC와는 달라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라고 한다. 제작진에서는 단시일 내에 고치기 어려운 버그지만 수정하겠다고 했지만, 2020년 7월초 현재까지도 수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그리고 설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한국어 음성 출력이 제대로 되지 않는 버그가 나오고 있다.
헤일로 1은 그래픽 컷신 30fps 고정이나, 범프맵핑이 동작하지 않는 등 그래픽 버그가 거의 9년 동안 개선되지 않았다.
2020년 11월 17일 Xbox Series X/S 에 대응하는 업데이트가 되었다. 4k 해상도 및 120fps에 대응하며 스마트 딜리버리 또한 지원한다. 단, 업데이트 용량이 41GB 이다.

[1] XBOX ONE X 대응.[2] 4K 120fps 지원.[3] 헤일로 리치를 시작으로 차례대로 발매.[4] 출시 순으로 나열하면 헤일로: 전쟁의 서막 - 헤일로 2 - 헤일로 3 - 헤일로 3: ODST - 헤일로: 리치 - 헤일로 4 순이다.[5] 버그로 인해 프레임이 40대로 떨어지는 현상이 있었으나 데이원 패치로 수정될 것이라고 한다.[6] 엔진 2개를 돌려서라기 보단 세로 해상도가 1080p이긴 한데 가로가 비정규 해상도라서 약간 아쉬운 정도.[7] 초기형 엑스박스 원 기준[8] 게임 속성-DLC에서 MCC- H2 Extended language pack을 다운받아야 인게임에서도 한글 음성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 본편만 다운받으면 인게임에선 영어로 실행된다.[9] 정확히 말하면 번지가 실게임에선 이용 못 하지만 리플레이용으로 고해상도 텍스쳐를 따로 제작해 넣어놨는데 리마스터링 하면서 고해상도 텍스쳐를 본편에 적용시켰다.[10] 어디까지나 일부고 리마스터링된 헤일로 3의 고해상도 텍스쳐에 꿀리지 않는 선명한 텍스쳐가 대부분이다.[11] XBOX 360 버전 발매일과 동일하다.[12] 단, 스코프 조준시 기존과 동일하다.[13] 미개봉 신품을 얻었다면, 관련 쿠폰이 있을 것이다. 그 쿠폰 코드를 등록하면 된다.[14] 시리즈 최신작인 헤일로 인피니트가 PC로 출시 예정이기에, 구작도 PC로 발매하여 PC 유저들을 유인하기 위해 뒤늦게 PC판 발매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15] 스팀판도 연동됨.[16] 출처가 출처인 만큼 신빙성은 별로 없다.[17] 일각에서는 넷 코드가 꼬여서 극심한 렉과 함께 발생한 문제라고 추측했지만, 확실하진 않다.[18] 헤일로 5 포지는 PC로 나오긴 했다.[19] 마지막 헤일로 PC판은 2007년 헤일로 2 Windows Vista 버전으로, 밸런스 문제가 많고 발적화라서 평이 좋지 않았다.[20] 우리가 흔히 보던 MCC 다운로드 카드가 동봉된 화이트 에디션이다.[21] PC판 역시 게임 패스 이용자라면 스팀판에 들일 비용을 아낄 수 있다.[22] 애초에, 지금까지 나온 메인 루트 작품들을 한 기종에, 타이틀 하나로, 맘먹으면 정주행까지 가능할 정도.[23] 서버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매칭만 되면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24] 어찌되었든 실제로 2014년 홀리데이 시즌에선 엑스박스 원플레이스테이션 4를 앞섰다.[25] 전작인 헤일로: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의 싱글플레이 부분을 맡았던 러시아 회사. 러시아 전용 PC판 헤일로 온라인을 제작했으나 취소되었다.[26] 전 번지 소속 개발자들이 독립해나간 회사로 헤일로 애니버서리의 멀티플레이 부분 및 2, 리치, 4편의 맵팩을 제작하는 등 헤일로와 깊은 연을 맺고 있는 회사다. 이외에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맵팩 제작에도 참여중.[27] 크랙다운 2를 제작했다. 현재는 락스타 게임즈에 인수되어 락스타 던디로 개명했다.[28] 슬리핑 독스의 제작사이다.[29] 이전에도 헤일로 워즈에서 CG 시네마틱, 헤일로 4 "Scanned" 트레일러 등에 작업한 경험이 있어서 해일로 시리즈와 나름 인연이 있었다. MCC이후 헤일로 워즈 2에서도 CG 컷신을 담당했다.[30] 개인 소장본 한정이야 DL판 구매로 어느 정도 차선책을 잡더라도, 가격이 여전히 57900원으로 비싸다.[31] 또한 클래식 모드의 그래픽이 구 Xbox용 원작이 아닌, PC 이식판 기반이다. 무슨 문제냐고 할 수도 있지만, PC판은 일부 효과가 삭제/변경되거나 색감이 아예 바뀌어 버리는 등 원작의 미술적 의도를 훼손한 부분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