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급행버스 M4101

 


[image]
1. 노선 정보
2. 개요
3. 역사
4. 특징
4.1. 사건 사고
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노선 정보


[image] 국토교통부 광역급행버스 M4101번
기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상현역)
종점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5가(숭례문)
종점행
첫차
05:10
기점행
첫차
06:10
막차
22:50
막차
23:55
평일배차
출퇴근 8분/평시 10분
주말배차
15분
운수사명
경기고속 (광교영업소)
인가대수
23대[1]
경유 정류장
'''용인(수지)'''

'''서울역(남대문)'''
상현역
서울백병원.국가인권위.안중근활동터(상)
남대문세무서.서울백병원(하)
수지지역난방공사
종로2가사거리[A]
풍덕천2동주민센터.현대성우아파트(상)
풍덕천2동주민센터.신정7단지(하)
을지로입구역.광교[A]
한성.한국.현대1차아파트
숭례문[A]
동천동현대홈타운2차
명동국민은행앞[A]
머내기업은행

'''중간 출발 정류장'''
'''서울''' 방향
한성.한국.현대1차아파트[2]
'''수지''' 방향
없음

2. 개요


용인시 수지구와 서울특별시 숭례문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노선. 왕복 운행거리는 약 70km이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 2008년 9월 20일에 경기도 광역급행버스 정책에 따라 5500번 출근급행에서 파생된 경기광주 버스 8200 간선급행버스가 신설되었다. 서울 구간은 8100번과 동일했다. 현재 운행중인 M4101번과 달리 순천향대병원(구.단국대학교), 서울역환승센터에도 정차했으며 입석도 가능했다.
  • 2009년 8월 10일에 1기 광역급행버스 노선으로 신설되었다.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던 수지구 에서는 그동안 M버스 개설 요구가 많았었는데 국토해양부가 이를 받아들여 M4101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확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운행하던 8200번은 중복을 이유로 폐선되었는데 직행좌석 면허인 8200번과 달리 M버스는 규정상 입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입석이 불가능해지자 한동안 이와 관련해서 민원이 많았다. 그리고 한남동(순천향대학병원), 서울역환승센터 정류장도 삭제되었기 때문에 M버스 관련해서 한동안 잡음이 많았었다. 사실상 8200번이 M4101번으로 변경된 것이나 마찬가지라 봐도 된다.
  • 2010년 7월 29일 종로2가(01-193) 가변 정류장에서 종로2가사거리(01-001) 중앙차로 정류장에 정차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 2011년 11월에 동천동 정류소가 추가되었다.
  • 2011년 11월 4일부터 을지로입구역.광교(02-246)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 이와 동시에 남대문시장앞(02-219) 정류장에도 추가 정차한다.
  • 2017년 10월 10일에 5500번이 폐선되면서 26대로 증차되어 출근시간대에는 무려 5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되었다. 다만 5500번 차량이 그대로 투입되는 것은 아니고, 위에 언급한 3대를 포함하여 8100번, 9000번, 8109번 등지에서 차량을 차출해왔다.[3]
  • 2017년 12월 31일부터 삼일대로에서 중앙차로 대신 가변차로 정류소를 이용한다.

  • 2018년 12월 7일부터 가로변 정류장인 청계2가교차로 대신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인 종로2가사거리(01-001)에 정차한다. 남대문세무서에서는 그대로 가변차로에 정차한다. 관련 게시물
  • 2020년 10월 19일부터 평일 출근시간에 전세버스가 투입된다.
  • 2021년 상반기에 현대 일렉시티 2층 수소전기버스(더블데커 일렉트릭버스) 2대가 투입될 예정이다.

4. 특징


'''국가대표 난개발 지역의 구원투수'''

나무위키에 요약문이 허용되던 시절, 본 문서의 요약문을 인용한 기사한겨레에 나왔다.

  • M4102번과 함께 서울에서 '서울백병원.평화방송 → 서울시청 → 신한은행본점 → 숭례문 → 서울역환승센터 → 명동국민은행 → 남대문세무서.서울백병원' 으로 운행하지 않고 '남대문세무서 → 종로2가사거리 → 을지로입구역.광교 → 북창동 → 숭례문 → 남대문시장앞 → 명동국민은행 → 남대문세무서.서울백병원'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다.
  • 분당구에 진입을 하긴 하지만, 정류장이 머내.기업은행으로 딱 1개이므로 분당구(성남시) 완전 진입 노선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분당신도시 부지는 경부고속도로 동쪽 지역이기 때문에 분당신도시 진입 노선으로는 더더욱 간주하기 어렵다. 이 노선은 머내기업은행을 지난 뒤 곧바로 서울시/용인시에 진입한다.[4]
  • 입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점인 수지난방공사 또는 상현역 정류장에서는 출근 시간마다 이 노선을 타기 위해 줄이 매우 길게 늘어선다. 심하면 3대를 보내도 착석할 수 없는 때도 있는 것도 물론, 2018년 8월 6일 부로 이 노선이 상현역까지 연장되면서 M5115번에서 수요가 상당수로 넘어왔다. 심각하면 출근 시간에 상현역에서 만차가 되어 지역난방공사에서도 탑승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 출근 시간에 기점에서 모든 좌석이 차기 때문에 6시45분부터 7시45분까지 약 10분 간격으로 한성한국현대아파트 출발하는 차량이 있다. 출근 시간에 정류장 M버스 입간판 뒤로 길게 늘어선 줄을 확인할 수 있다. 퇴근 시간에도 양방향 만석으로 운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일어난다.[5]
  • 퇴근시간에 서울시에서 용인시 수지구로 갈 경우, 숭례문, 남대문시장에서는 자리가 조금 남는 편이나, 명동국민은행에서는 운 좋아야 탈 수 있다. 퇴근시간에 백병원 정류장은 M4101번이 아예 취급도 안 할 정도고 명동국민은행도 통과하는 경우가 많다.
  • 서울에서 이용할 때에는 M4102번과 혼동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겉모습, 운행하는 회사, 서울시내 이동 경로와 정차하는 정류장이 모두 동일하다. 그리고 둘 다 서울역버스환승센터로 안 간다. 염천교 들어갔다가 다시 숭례문으로 좌회전한다. 혹시나 M4102를 탔다면 미금역에서 내려 7번출구로 이동한 뒤 수지구 방향 마을버스를 타면 된다.[6]
  • 차량 수는 적고 타려는 사람은 많다 보니, 마지막 정류장인 동천동과 머내에서는 출근시간대에 탑승이 사실상 불가능하니 다른 노선을 추천한다. 앉아서 가려고 마을버스를 타고 미금역에서 M4102번을 타는 사람도 꽤 되는편이다. [7]
  • 주말에 서울시 강북구에서 용인시 수지구를 오갈 때 이 버스의 존재감이 더더욱 커진다. M4101번은 주말에도 20분 이상 배차간격이 벌어지는 일이 없기 때문. 사실상 주말 수지구에서의 독보적인 서울 강북행 버스라고 봐도 좋을 정도.[8] 오후 8시를 넘어가면 백병원 정류소, 더 심해지면 남대문시장 즈음에 빈자리가 2~3개까지 줄어들기도 한다.
  • 양방향 만석을 찍는 경우가 꽤 있는 편이다. 머내(IBK기업은행 IT센터) 출퇴근 수요가 있어서 수지구 방향도 출근시간에 승객이 많이 탑승한다. 퇴근시간에는 머내(IBK기업은행 IT센터) 정류장에서 운 없으면 못 탈 정도.
  • 신분당선 개통으로 인해 강남행 노선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승객수에 타격이 있다. 경기교통정보센터에서 본 노선을 조회해보면 2016년 2월 이후 전년 동월 대비 약 1000명 가량의 승객이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엔 7000~8000명 정도의 승차 수를 기록했으니 2016년 2월 이후는 6000~7000명 가량의 승차 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래도 현재 M버스 승차량 순위에서 5위 안에 들어가있는 노선이다.[9][10]
  • 훗날 신분당선이 용산까지 연장되어도 수요에 그다지 타격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타격이 있다고 해도 용산으로 가는 수요만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역에서 서울역, 종각역 일대로 간다고 할때 용산역에서 막장 환승을 하게된다.[11] 그리고 용산에서 환승 후 이동을 하면 M4101번보다 시간을 더 잡아먹기도 하고 신분당선의 입석 때문에 이 노선 수요에 타격을 입히는건 쉽지 않다. 다만, 신사역에서 3호선 환승이 가능하게 되면 종로3가, 을지로3가 일대 수요에는 어느정도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GTX가 개통되어도 타격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이다. 물론 개통이 2022년 예정이라 먼 미래의 얘기지만 수지구에서 관내 죽전역까지 15~25분[12], 분당선 죽전역-구성역 6분, 구성역-서울역까지 20분인데 거기에 환승시간까지 합하면 M4101번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 다만 상현역에는 당장 구성역으로 잇는 77번이 있고, 수지구 일대에서도 동백~신봉동 신교통수단이 계획중이기 때문에 구성역 연계가 용이해지면 상대적으로 타격이 심할 수도 있다.
  • 심야운행은 하지 않기 때문에 새벽 1시대까지 운행하던 5500번이 폐선된 이후로는 밤 12시 30분 쯤이 되면 서울 시내 중심부에서 수지에 갈 수 있는 방법이 더 이상 없게 됐다. M4101의 심야운행이 아쉬운 상황. 강남권에서도 심야운행을 담당하던 6800번마저 폐선되어 자정 이후 버스교통으로 수지구로 갈 수 있는 방법은 2020년 3월 현재 없는 실정이다.
  • 수원(광교)영업소 소속 노선 종특인지 광교 연장 이후 광교라고 행선판 낚시질을 하고 다닌다. 문제는 기종점이 비슷한 M5115번도 똑같이 광교로 표기하기 때문에 자칫 노선 방향이 동일하다고 혼동할 수도 있는 노릇. 물론 상현역 일대에서 광교신도시 내부로 가는 교통이 비교적 편리하긴 하지만 진짜 광교신도시로 가려면 상현역 일대나 법원, 검찰청이 아닌 이상 M5115나 M5121번을 타는 편이 훨씬 편리하다. 다만 M5115번은 조금 돌아서 간다는건 알아두자.

4.1. 사건 사고


  • 2018년 2월 8일에 소속 차량이 남산1호터널에서 미끄러져 터널 양쪽 벽에 끼이면서 완전히 가로막는 사고가 있었다. 이 때 승객과 자가용 운전자들이 힘을 합쳐서 버스를 밀어내어 다시 운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관련 기사

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16대로 운행한다.[A] A B C D 편도운행[2] 평일 6시 45분부터 7시 45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출발.2020년 10월 현재 코로나 여파로 6시 45분, 7시. 7시20분출발[3] 5500번에서 1188호, 8100번에서 1039호, 1074호, 1166호, 1193호, 9000번에서 1162호, 8109번에서 3567호가 이 노선에 투입되었다. 3567호를 제외한 차량은 모두 중문쇄정이 안된 차량으로 거의 3년만에 이 노선에 중문쇄정이 안된 차량이 운행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2년부터 사라졌던 초기형 FX116도 운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1188호, 1074호, 1193호는 M2323번, M2316번으로 이동하였다. [4] 분당구분당신도시다. 정확히 말하면 분당구 영역 내에 분당신도시가 위치한 것이다. 실제 분당구 내에는 분당신도시 외에 판교신도시도 있고, 신도시로 개발되지 않은 소수의 동네도 있다.[5] 서울방향 1대는 기본 만석으로 운행.[6] 신분당선을 이용해도 되지만, 광역급행버스 요금에 신분당선 추가요금을 더 내야하니 비추천.[7] 사실상 출근시간에는 수지지역난방공사 정류장 다음부터는 절대 못탄다. 출근시간에 수지지역난방공사 정류장에 줄이 엄청 길게 늘어져있기 때문. 그래서 아침에 수지지역난방공사 정류장에 가보면 그 길다란 정류장에 정류장 끝부분까지 줄을 서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출근시간에 1대는 꼭 보내야 하는 것 확정. 그렇게 되다보니 한성아파트 출발 차량이 생겼는데 이 역시 한성아파트 정류장에서 그냥 만석을 찍어 동천동 머내(IBK기업은행 IT센터)정류장에서는 탑승이 완전 불가능하다.[8] 주말 평시에는 양방향 거의 만석으로 운행한다.[9] 1위 M5107번, 2위 M6117번, 3위 M4403번, 4위 M4101번, 5위 M4108번.[10] 그러나 현재 5500번이 폐선되고 이 노선이 상현역으로 연장되면서 승차량이 그 당시에 비해 더 높아졌다.[11] 구조가 어마어마한 용산역에서 환승을 하러 가는데에만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다.[12] 상현역에서 죽전역까지는 30분 가까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