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입구역

 


'''을지로입구''''''(IBK기업은행)''''''역'''

외선순환
시 청
← 0.7 ㎞
2호선
(202)

내선순환
을지로3가
0.8 ㎞ →

'''다국어 표기'''
영어
Euljiro 1(il)-ga
(Industrial Bank of Korea)
한자
乙支路入口
중국어
일본어
乙支路入口(ウルチロイック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지하 42 (을지로1가)
'''운영 기관'''
2호선
[image]
'''개업일'''
2호선
1983년 9월 16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불가)
乙支路入口驛 / Euljiro 1(il)-ga(Industrial Bank of Korea)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연계 교통
6.1. 을지로입구역.광교(02-246)
6.2. 우리은행종로지점(02-139)
6.3. 을지로입구.로얄호텔(02-156)
6.5. 이비스엠버서더호텔(02-681)
6.7. 롯데호텔(02-639)

[clearfix]

1. 개요


서울 지하철 2호선 202번.[1]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지하 42 (을지로1가)에 위치해 있다.

2. 역 정보


[image]
역 안내도
[image]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구간 개통 당시 을지로입구역에서 개통식을 가졌다. 전두환대통령이순자 여사의 모습
[[파일:ulchiro_ipku.png|width=500]이
개통 당시의 역명판으로, 1983년 개통 당시에는 Ŭlchiro Ipku로 표기했던 모양.[2] 또한 종각역종로1가에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 역에서 청계천을 넘으면 종각역이 나온다. 시청역을지로3가역과는 지하통로 및 지하상가로 연결되어 있다.
[image]
1984년 이후로 추정되는 역명판
[image]
을지로입구역 옛 폴사인
영등포 구간을 남겨두었을 때(을지로입구-서울대입구역 사이)는 이 역이 시종착역이었다. 그리고 그 흔적은 2호선의 이칭인 '을지로순환선' 이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시종착역이었던 시절에는 이 역에서 회차를 했지만, 지금은 이 역에서 시종착하는 첫차와 막차만 양방향 모두 1대씩 있다.
역명의 출처는 을지로에서 유래했으며 광복 후 일본식으로 된 도로명을 한국식으로 바꿀 때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명칭이다. 또한 을지로1가에 세워졌기 때문에 '입구' 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이 역의 영문역명은 Euljiro 1(il)-ga다.[3]
2016년 7월 초에 부역명 유상판매 정책의 일환으로 인해 부역명으로 IBK기업은행이 추가됐다.[4]
2005년 8월 13일에 위기탈출 넘버원 선로 추락 편에서 이 역이 나왔다. 이때는 을지로입구역에도 스크린도어가 없었다.

3. 역 주변 정보


서울 최대 번화가 중 한곳으로 유명한 명동이 근처에 있다. 명동 상권으로 들어가는 입구 중 하나이며, 앞에서 서술했듯이 청계천(광교)을 넘으면 종각역이 나온다. 지도상으로도 종각역명동역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경의중앙선을 통해 종각이나 명동으로 이동할 경우, 서울역에서 1, 4호선으로 환승해서 갈 수 있으나, 배차간격이 '''무려 1시간'''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에, 홍대입구역에서 환승하여 을지로입구역으로 가는 것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7, 8번 출구 쪽에는 롯데타운이 있으며,[5] 7, 8번 출구 중간에 롯데백화점 본점으로 직통하는 지하 통로가 있다. 또 시청 방향 출구를 통해 무교동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금융덕후의 성지인 남대문로상에 있는 역이라 은행증권사 순례의 출발점으로도 많이 쓰인다. 연결되어 있는 종각역에 밀리지만 청계천을 통해 종로구 관철동 및 광교 쪽으로 건너가면 이 역에서도 영풍문고 본점이 가깝다. 3, 4번 출구와 연계된 교원내외빌딩 지하 1층에는 북스리브로 을지점(구 을지서적)이 있었으나 2000년대 들어 이미 쇠퇴한 상태였으며, 2012년 9월 14일을 끝으로 폐점했다. 또한 교원내외빌딩 2층에는 대구은행 서울영업부가 입점해 있다.
1, 2번 출구 바로 앞에 하나은행 본점(영업1부)이 있었으나 2013년 개축으로 인해 종로구 공평동의 그랑서울 빌딩으로 임시 이전했고, 2015년외환은행과의 역합병으로 구 외환은행 본점이 KEB하나은행의 본점이 되면서 KEB하나은행 본점을 가려면 5번 출구에서 내려서 걸어가야 했다. 2017년부역명 유상판매 정책으로[6] IBK기업은행이 부역명으로 추가됐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KEB하나은행 신사옥이 준공되면서 양행 간 마찰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KEB하나은행 신사옥이 기업은행 본점보다 역에서 '''훨씬''' 가까운데다가 '''1, 2번 출구가 KEB하나은행의 소유'''이기 때문이다.[7] KEB하나은행은 IBK기업은행 부역명 폐기를 요구했으나 적법한 절차에 의해 병기된 부역명을 지우는 것은 불가능했고, 중소기업은행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부역명을 지울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결국 지지부진한 협상 끝에 KEB하나은행 소유인 '''1, 2번 출구에서만''' IBK기업은행을 지우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명동과 근접한 위치이기 때문에 중국인 관광객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1회용 교통카드를 사야 한다면 줄을 서느라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할 것.
주거지가 없는 도심에 세워진 역 및 환승역이 아니라서 그런지, 2호선 개별 역 문서 중 가장 마지막으로 완성되었다. (심지어 지선상의 역들보다도 늦었다.) 하지만 번화가에 있는지라 이용객은 어마어마하게 많다.
2호선 유저들에게는 시청역이나 이 역이나 서울도서관과의 거리가 비슷하다. 2호선 시청역이 서쪽으로 상당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시청역에서 환승 통로와 1호선 승강장을 전부 지나와야 서울도서관으로 올 수 있기 때문. 이 도서관을 올때 외선순환에서 1-1 쪽에 탑승하였을 경우 이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것이 훨씬 낫다.
서울특별시의 중심부이고 근처에 은행 본점이나 주요지점이 많아서 역 구내에 신한은행,[8] KEB하나은행,[9] 우리은행[10]의 ATM이 동시에 설치돼 있다. 모두 공동망 제휴기기[11]가 아닌 입금까지 가능한 은행 자체기기로 은행들이 이 역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잘 보여준다. 대구은행 서울지점이 역 바로 앞에 있지만 대구은행은 지점 바깥에 ATM을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이 역에도 들어와 있지 않다.

4. 일평균 이용객


을지로입구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며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
<^|1>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 2000년~2009년 ]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91,780명
92,716명
96,258명
95,762명
97,228명
99,509명
97,856명
94,977명
95,103명
98,690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00,203명
103,388명
104,750명
108,352명
108,473명
102,628명
103,138명
97,151명
98,762명
101,199명
2020년
'''63,339명'''[12]
중구에 위치한 6개의 2호선 역들(시청~신당) 중 유일한 비환승역이지만 반대로 이용객은 가장 많다. 2005년~2007년, 2015년~2017년을 제외하고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명동이 인접하여 이곳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역이기 때문에 경기 및 외교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이다. 게다가 업무/상권이 조화를 이루는 몇 안 되는 역으로서, 출퇴근시간에 쏟아지는 직장인들과 명동을 방문하는 쇼퍼 및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기에 항상 붐빌 수밖에 없는 역이다. 그래서,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끼고 있는 근처의 1호선 역들과 대조적으로 이곳의 무임승차 이용률은 전국 최하위를 달린다.
전반적으로 옆의 시청역과 비슷한 숫자의 사람들이 이용한다. 두 역 모두 하루에 10만 명 내외의 사람들이 타고 내린다. 2000년에 9만 명이던 것이 2000년대 중반에는 1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었고, 2010년에는 하루 평균 10만 명을 돌파했으나 2017년에는 8년 만에 10만 명 선이 깨졌다. 하지만 2019년에 다시 10만 명 선을 회복했다. 과거에는 600m 떨어진 종각역보다 이용객이 적었으나 현재는 상황이 역전되어 을지로입구역의 이용객이 더 많다. 비슷한 위치의 두 역의 이용객 추이를 보면 1호선과 2호선의 위상 변화를 엿볼 수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다른 역들과 마찬가지로 이용객이 대폭 감소했다.
여담으로 초기 2호선의 역들 중에 미디어 매체나 개통자료의 주된 촬영지중 하나였다. 나머지는 시청, 이대, 당산, 신도림역이 거의 대부분으로, 당시 입지가 오늘날보다 훨씬 덜했던 강남구간의 사진자료 같은 것은 극히 드물게 남아있으며 역사 디자인도 투박한 타일 일색에 승강장도 좁은 편으로 30년 동안의 강남북 위상 변화를 보여주는 것.

5. 승강장


시청




을지로3가

[image]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홍대입구·영등포구청·신도림 방면

을지로3가·왕십리·성수·잠실 방면

6. 연계 교통


'''을지로입구.시청입구(02157)'''
<^|1><height=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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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선
심야
[1] 개정 전 2번[2] 조선일보사 <사진으로 보는 1980에서 1986>이 근거.[3] 그래서 안내방송을 듣다 보면 '이번역은 을지로입구역입니다. This stop is 을지로1가.' 라고 방송한다. 이는 다원시스 제작 전동차의 통로문 위 전광판에도 "Euljiro"로 표기되고 있다. 영문명과 국문명이 약간 상이한 케이스. 다른 '입구'가 들어가는 역들의 영문명 또한 굳이 'Entrance'로 번역하지 않고 아예 해당하는 표현이 없다.[4] 방배역과 같이 추가되었다.[5]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영플라자, 롯데호텔 서울 그리고 롯데빌딩이라고도 불리는 한국 롯데그룹 건물이 있다.[6] 중소기업은행이 단독으로 입찰해 3억 8000만원에 수의계약했다.[7] 그럼 왜 KEB하나은행은 부역명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냐는 의문이 생기는데, 하나은행은 스크린도어를 자행 광고로 도배해놓고 열차 내 광고 안내방송까지 송출하고 있어 부역명까지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KEB하나은행 측은 을지로3가역과 더 가까운 기업은행이 을지로입구역 부역명에 입찰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8] 9호선의 ATM이 국민은행으로 바뀌면서 수도권 전철 중 신한은행 ATM이 설치된 곳은 을지로입구역이 유일하다. 역 근처에 구 조흥은행 본점인 광교영업부가 있다.[9] 이 역 외에는 주로 신분당선 역에 설치되어 있다. 역 바로 앞에 본점이 있다.[10] 전철역에 ATM이 설치된 경우가 별로 없는데,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역1, 2호선 시청역에 설치되어 있다. 역 주변에 옛 상업은행 본점인 종로지점이 있다.[11] VAN사 제휴까지 포함하면 도보 5분 거리인 종각역 앞에 본점이 있는 SC제일은행도 NICE와의 제휴로 들어와 있다.[12]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용객이 3분의 1 넘게 줄었다.
}}}
'''서울시청(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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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행좌석
광역급행
}}}
'''을지로입구(02923)'''
시티투어

6.1. 을지로입구역.광교(02-246)


  • 위치 : 2번 출구

6.2. 우리은행종로지점(02-139)


  • 위치 : 3번 출구

6.3. 을지로입구.로얄호텔(02-156)


  • 위치 : 5번 출구

6.4. 명동국민은행앞(02-253)


  • 위치 : 6번 출구

6.5. 이비스엠버서더호텔(02-681)


  • 위치 : 6번 출구

6.6. 롯데백화점(02-140)


  • 위치 : 7번 출구

6.7. 롯데호텔(02-639)


  • 위치 : 8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