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갤러리

 



[image]
[image]
초창기 자동 짤방
5th 라이브 로고를 패러디한 자동 짤방
[image]
2주년 기념 자동 짤방
1. 개요
3. 갤러리 문화
3.1. 활발한 문화
3.1.2. 성우에 대한 관심
3.1.3. 캐릭터 팬덤
3.1.4. 이단 배척
3.1.5. 7센누
3.1.6. 역럽씹멍
3.1.7. 럽하/럽바
3.1.8. 재기...?
3.2. 약해진 문화
3.2.1. 나눔
3.2.2. 2차 창작
3.3. 사라진 문화
3.3.1. 한국판 스쿠페스 배척
3.3.2. 린쨩 애껴라
4. 갤러리 내 이벤트
4.1. 보플 릴레이
4.2. 애니플러스 감사패 증정 이벤트
4.3. 기타 이벤트
5. 그 외
6.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
8. 힛갤


1. 개요


디시인사이드러브 라이브! 관련 갤러리. 주소는 이곳으로
개설일은 2013년 12월 3일. 약칭은 럽라갤. 혹은 럽갤. 후자는 러블리즈 갤러리와 약칭이 겹쳐서 혼용되고 있다.
월간디시 2015년 7월호에 따르면 사측 공인 @갤과 깡갤과 함께 3대 오덕갤 중의 하나이며 당시에는 오덕갤 중 가장 규모가 컸지만, 2017년 기준으로 컨텐츠 고갈과 친목질에 격침당하여 상당한 쇠퇴를 겪고 군소 갤러리로 전락하였다.

2. 역사 및 사건사고


요약하자면, 시작은 좋았으나 갈수록 친목질과 극단적 성향[1]을 띄는 갤러리가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럽샤인갤이랑 사이가 안좋다.
갤러리 화제 역시 러브라이브나 스쿠페스 얘기보다 옆 동네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나 분기마다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에 관한 얘기가 더 많아지는 등, 더 이상 정상적인 러브라이브 커뮤니티라고 볼 수 없는 곳이 되었다.
이젠 디씨 운영자가 직접 여러분 혹시 모임 자주 하시나요? 라는 제목으로 활동비 지원 홍보글을 올릴 정도로, 누가 봐도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린 상태.
2019년 현재, 러브라이브 이야기보다는 게임 이야기, 타 애니 이야기, 좆목 이야기등이 더 많아진 갤러리가 되어버렸다. 아이러니하게도 러브라이브와 관련된 얘기를 거의 하지않는데도 글 리젠은 하루에 약 70페이지정도, 전성기 럽갤 만큼은 아니지만 꽤 많은 글이 매일 작성된다.
2020년 현재는 친목질마저 시들해졌는지 화력이 군소변방갤 수준으로 약해졌다. 스쿠스타가 출시했는데도 뮤즈나 러브라이브에 관한 얘기는 거의 없고 뮤즈 멤버들이 출연하는 공식방송이나 행사, 아쿠아를 비롯한 니지동이나 신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관심과 언급이 전혀 없다. 하루에 개념글도 두세개가 전부인 상황. 소수의 유저들이 친목을 위해 점령하고 여타 오타쿠 성향의 마이너갤러리처럼 실속없는 혼잣말을 하는 글만 올라오는 벽갤이 되어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 바란다.

3. 갤러리 문화



3.1. 활발한 문화


한때는 국내 러브라이브 관련 네타[2]의 대부분을 생산할 정도였으나,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뮤즈 컨텐츠의 공급이 끊기면서 네타의 생산도 사실상 사라진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엄밀히 따지자면 아직 네타가 생산되고 있지만 순수 러브라이브 관련이라기 보다는 럽갤러와 관련된 친목질 네타가 훨씬 많아졌다. 이후 러브라이브 관련 네타의 생산은 선샤인 갤러리로 바통이 옮겨졌다.
갤러리 문화의 대부분은 아직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커뮤니티로서 제 기능을 하던 시절에 작성된 것으로, 2016년 중반 시점에서는 대부분 변질되거나 사라진 것이 많다. 따라서 이를 유의하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3.1.1. 대관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상영되던 시절부터 가끔씩 주최되었던 대관이 이제는 갤러리의 주요 컨텐츠가 되었다. 과거에는 대관으로 유입된 갤러들을 배척하는 분위기가 다소 있었으나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에는 해당 갤러들이 갤러리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배척 분위기도 사라졌다.
대관 문화는 사실상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의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그나마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원동력에 해당하면서 한편으로는 친목질을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실제로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러브라이브 갤러리의 컨텐츠는 대관, 친목질, 종종 올라오는 번역물과 창작물 정도만 남게 되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경우 갤러리에서 배척 대상이니까 당연히 논외.
대관은 주로 럽장판을 상영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성우 라이브를 상영하거나 애니메이션의 라이브 장면을 편집해서 상영하는 등 다소의 변형도 이루어진다. 럽장판 상영의 경우 메가박스에서 대관을 하면 국내 누적 관객수에 반영이 되기도 한다. 누적 관객수에 반영되는 대관은 럽장판의 '누적 관객 현황'을 참고 바란다.

3.1.2. 성우에 대한 관심


러브라이브 컨텐츠 자체가 성우[3]와 함께 하는 컨텐츠다보니 성우에 대한 사랑도 국내 러브라이브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1등. 성우들의 SNS소식이나 사진도 활발하게 올라오는 편. 허나 성우를 좋아하지 않는 갤러들도 있기 때문에 성덕이 되라고 강요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망갤화가 되면서 성우에 대한 관심도 식어갔다. 성우에 대한 관심이 적어진게 갤러리의 흥망을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지만 기존과 비교했을때 성덕들이 다수 빠져나간것도 사실이다. 다만 완전히 빠져나간 것은 아니고, 일부는 꿋꿋하게 남아서 성우 콘서트에 참가한 것을 인증하기도 한다.
요약하자면 일부 열정적인 성우 팬들이 남아있긴 하지만 갤러리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는 성우에 대한 이야기는 상당히 줄어들었다. 이는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뮤즈 컨텐츠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7년 이후에는 뮤즈에 대한 이야기로 갤러리를 움직일 수 없으니 사실상 성우의 개인 활동들로 화제를 대체하는 것이다. 의식적으로라도 뮤즈 이야기를 하는 뮤즈갤과 달리 럽갤에서는 아무런 제약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러브라이브 갤러리라기 보다는 러브라이브 '성우' 갤러리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성덕 성향도 나마뮤즈로서의 성우가 아니라 성우 개인에 더 화제를 두기 시작하면서 더 강해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뮤즈 성우의 생일 때마다 메세지북을 만들어 보내기도 하는 듯.

3.1.3. 캐릭터 팬덤


특정 캐릭터를 지지하는 경우 캐릭터 이름 첫 글자+폭도로 칭한다. 럽폭도란 말 자체가 원래는 상당히 부정적인 표현이지만, 럽갤에서는 반쯤은 자조의 의미로, 반쯤은 러브라이브의 팬인 자신들을 지칭하는 애칭처럼 사용하고 있어서 폭도라는 단어에 그렇게 민감하게 대응하지는 않는다.
럽갤에서 특정 캐릭터 팬덤을 자처하며 좋아하는 것은 자유지만, 다른 캐릭터를 까내리는 행위를 하면 럽알못 소리를 들으면서 까이는 게 보통.[4][5] 그 외에는 마누라충이라고 해서 해당 캐릭터를 자기 아내삼는 짓거리를 규탄하기도 한다. 물론 이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밀어붙이는 폭도들도 있다. 심지어는 엄마충도 있다. 럽갤에서 4대 악질 폭도로 호조마니(호폭 조폭 마폭 니폭)이 꼽힌다.
볼드체를 한 팬덤은 현재 럽갤 내에서 그 세력이 충분히 크며, 그중에서도 자주 불리는 명칭이다.
  • 코사카 호노카 = 호폭, 호노키치, [6]
후자는 호노카한테 미쳐있단 뜻으로 일본 웹에서 사용하던 명칭을 그대로 수입한 것이다. 대체적으로 잠잠하고 그닥 눈에 띄지도 않으나 몇몇 이들이 우폭과 니폭이 하는 신체 패티쉬를 표출하는 기질이 있었다. 몇몇 호폭들은 호노카를 누나라 부르며 과도한 애정을 표시한다.
평소엔 어그로를 별로 안끌지만, 후술할 '7센누' 관련으로 호폭질을 하면 나머지 빠들에게 대차게 까인다. '이미 센터 3번이나 해본 멤버가 뻔뻔하게 또 센터 될려하냐'면서 엄청난 반발을 일으킨다. 물론 호폭들은 눈귀 싹 닫고 '럽알못' 소리만 반복할뿐. 또한 응! 7센호다요!라는 낚시글도 유명했다.
[image]
(…)

'코토리(ことり)'라는 이름이 일본어 한자 '小鳥'에 대응되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 주작 때문에 럽갤에서는 한때 공공의 적으로 낙인찍혔던 전적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콩 까는 느낌으로 까는 풍조도 생기긴 했다.
2015년 상반기부터 념글컷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때부터 주작기의 힘 없이는 잘 날지 않게 되었고, 고닉전용으로 바뀐 뒤로는 그 많던 주작이 한순간에 소멸했다. 그런데 9.19 햇반투척 사건때 한 NLC 조폭이 사건을 일으키고 이 사건 하나로 쌀폭의 이미지를 악질로 만들어버리면서 완전히 죽지 않음을 선포했다. 그외에도 슼페 이벤트 보상으로 코토리만 뜨면 (한, 일 상관없이)기존 대비 컷이 폭풍 상승하는 경우가 많기에 럽갤 내부에서 조폭들의 화력에 혀를 내두르는 경우가 많다.

겨폭은 유독 우미 팬덤에서 겨드랑이 성애자가 많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니폭과 함께 기괴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팬덤이다.
한때 성행할 때는 우드랑이라 하여 괴롭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하게 핥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그라들고 있는 중이다. 한때 우미 팬덤에서 겨폭이 많아 겨폭 = 우폭으로 취급됐지만, 우폭과 겨폭을 겸하는 사람들의 화력이 줄어듬과 다른 폭도중에서도 겨폭성향을 띄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겨폭이 곧 우폭이라고 하기엔 어렵게 됐다.

애니화 이후부터 인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한 팬덤. 화력이 장난이 아닌지라 6집 싱글을 시작으로 각종 인기투표의 상위권을 늘 석권하고 있다. 이에 갤러들이 혀를 내두르며 붙인 별명이 마퀴벌레다 카더라. 본디 럽갤에서는 조폭, 우폭, 니폭에 밀려있었다가 2014년 중후반부터 폭발적으로 신사력을 뽐내고 있다(…).
마키히메의 생일은 4월 19일입니다라는 꾸준글이 있었다.

후자의 []는 본래 럽갤에서 1기때문에 생긴 투명드립으로 유명한 린을 나타낸 명칭. 원래는 애니 2기에서 비중이 적은 에리코토리도 각각 {}와 ()가 존재했지만 혼자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 하지만 2015년 들어와서 린의 인기가 상당히 늘어나 함부로 \[ \]드립을 쳤다가는 심한 경우 분노에 넘친 린폭들에게 패드립도 당할 각오까지 해야할 정도는 되었다. 2016년 현재 사실상 []드립은 사장된 드립에 가깝기 때문에 하급 어그로가 아니면 []드립을 칠 이유가 없다. 팬픽 만화에서 린이 심한 장난을 치는 경우가 많은데, 댓글로 "린 인성수준"의 줄임말로 "린성"이라고 놀린다. 주로 中音ナタ라는 작가의 작품에서 쓰인다. 클린갤러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린을 많이 애껴주고 있었으나, 2015년 8월 현재는 지난달부터 계속된 린까 성향의 갤 분위기에 크게 반발하여 그 반대급부로 상당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게다가 린까를 선동했던 인물 중 하나가 호폭이었던걸로 밝혀져 호폭에 대해서 상당한 악감정을 가진 상태. 그 외의 특징이라면 아래의 쌀폭과 더불어 병행의 폭이 유독 넓은 비중을 자랑하는데, 린폭과 쌀폭은 하나로 취급되는 경우가 좀 있었으나 린마키 커플링이 대두되고 린폭의 수가 굉장히 늘어나서 희미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상당수는 린폭과 쌀폭, 마폭을 넘어 니폭까지 병행하거나 아예 1학년 멤버 전체를 지지하기도 한다.

하나요가 쌀밥을 좋아한다는 것에서 기인한 명칭. 클린갤러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2015년 1월 17일, 즉 쌀탄절 몇 일 전을 기점으로 수가약간이나마(…) 증가했다. 본디 린폭과 하나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지만 신흥 커플링인 린마키의 대두로 마폭에게 위기감을 가지는 팬들이늘었다. 위의 린폭과 더불어서 병행층이 상당히 넓은 팬덤중의 하나로 대부분의 쌀폭은 린폭과 겸하는 경우도 많고, 조폭을 겸하는 경우도 있다. 유독 이상하게도 1학년 전체를 겸해도 마폭을 겸하는 경우는 크게 없다. 뮤즈 캐릭터별 마이너 갤러리에서 9명중 가장 흥한 전적이 있다. 요새는 코토리와 같이 치밥(…)으로 묶이곤한다 카더라.

후자는 '니코의 오줌을 마시고 싶다'라는 꾸준글이 대박을 치면서(…) 정착된 명칭. 사실 기괴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한지라 보통의 니코 팬들에게는 좀 억울한 명칭이라고도 볼 수 있다. 또한 니코를 그냥 부르지 않고 '니꼿'이나 '니코님' 등의 존칭(?)으로 많이 부르는 편.
2015년 4~5월 경 니코프리 등 니코의 곡들을 전파계적인 특징이 좀 있다는 이유로 까는 분위기가 럽갤 전반에 퍼지자 폭발한 니폭들이 2014년 가을 때의 조폭에 버금가는 화력을 뿜어내며 갤 전체를 휘어잡은 전적이 있다.
2016년 오폭은 사실상 사장됐다. 아무도 쓰지 않는다.

럽갤에서 의외로 존재감이 옅였으나 럽장판을 기점으로 그 수가 점점 늘어나는 팬덤. 클린갤러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다만 가끔씩 출몰할 때는 그 단단함이 장난이 아니라 카더라. 지금도 그렇지만 한때는 에리보다 안에 있는 사람인 난죠르노를 찬양하는 팬들이 많았다. 여담으로 논폭과 함께 여자 럽폭이 많다는 인식이 깔려있다.[7] 그외에도 최근 들어 일쿠페스 이벤트 보상으로 에리가 뜨면 기존 대비 컷이 폭풍 상승하는 경우가 많기에 럽갤 내부에서도 그 화력에 기겁을 한다. 조폭보다 화력이 더 세다.

노조미의 애칭인 '논땅'에서 비롯된 명칭. 한때는 럽갤에서 동네북이었다. 잊을 만하면 뚱보나 돼지랑 엮이는 통에 논폭들과 럽앤피스들이 실드를 친다고 애먹곤 했다. 간혹 여기서 더 타락한 이들은 합세해서 자기 주인을 돼조미라고 같이 까기도 했다(…). 다행인지 재미없어졌는지 더이상 돼조미 드립을 치는 갤러들은 잘 보이지 않고 전문적으로 까던 갤러들은 언젠가 탈갤해서 한숨 돌렸다. 그래도 삶의 희망[8] 노조에리는 팬덤의 벽을 넘어 언제나 통한다. 이후 논땅사랑해라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쥐구멍에 볕들 날이 진짜 왔다.
그 밖에 아리사, 유키호나 아라이즈 등 뮤즈가 아닌 캐릭터를 지지하는 팬도 있지만 이쪽은 상대적으로 소수. 좀 더 찾아보면 밀키안[9], 프리시크팬, 심지어 4to6 팬들도 존재하기는 한다.
  • 아야세 아리사
아리사랑해와 아리사 슼페 추가점으로 유명하다. 이제는 메인도 노린다고 하며 이런 만화도 나왔다.
그러나 가장 열렬했던 아리사 폭도가 국가의 부름을 받아 이 세력은 결국 소멸.
  • 키라 츠바사
츠바사도 츠바사랑해가 있었으나 어느샌가 사라졌다. 소수 아라이즈 팬이 존재하기는 한다.
아라이즈 팬덤은 어찌 보면 더 불쌍한 게, 아라이즈 생일은 비공개다. 그나마 최근 스쿠페스 스토리모드에서 나와서 아쉬움을 달래긴 한 편이다.
  • Please&Secret
Pile쿠스다 아이나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인 Please&Secret이 맞다. 갤러들에게 아직도 살아있냐는 놀림을 참으며 살아간다.
거기다 Please&Secret이 오와콘을 하면서 관짝으로 들어갔단 드립까지 참아야 하는 신세가 됐다.
아무래도 기존 μ's 팬덤과는 민감한 관계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사실 초창기에는 아쿠아에 대해 호의적으로 보는 갤러들도 많았다. 하지만 파이널 라이브 발표 이후로 아쿠아의 수난이 시작되었다. 개념글에 아쿠아 관련 글이 올라오면 비추[10]를 주는 문화(...)가 생겨났으며, 아쿠아를 아니꼽게 보는 안티 갤러들과 아쿠아를 애끼라는 팬 갤러들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가... 2016년 1월 13일 마이너 갤러리 시스템이 생기면서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가 생겼다. 선샤인 마이너갤 가기 럽갤에서의 선샤인 비추세례 및 배척에 질린 갤러들이 이쪽으로 이주하여 활동하고 있다.
나머지는 이보다도 세력이 더 약하다.

3.1.4. 이단 배척


이단이라는 말은 사실상 사상검증의 럽갤 버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럽갤 용어사전에 따르면 이단은 떡씬이 있는 동인지를 보는 사람을 지칭한다. 전자의 경우 더이상 이단이라고는 하지 않으나 럽알못이라면서 병먹금해버리는 등 다른 방법으로 깐다.
초창기에는 떡인지를 본다는 것 자체를 생각하는 사람도 없어서 이단이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유입되는 갤러들 중에 떡인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 사람들이 있었고, 이들을 이단이라 칭하게 되었다. 그나마 처음엔 이단들을 배척하는 분위기가 강했기 때문에 그다지 힘을 펴지 못했는데, 점점 세력이 커짐에 따라 키배고 크게 벌이고 그렇게 되었다. 시간이 더 흐른 뒤엔 새벽같은 활동하는 갤러가 적은 시간대에는 오히려 이단이 더 많아져 이단이 갤을 점령하여 이단배척을 까는 일도 일도 가다보면 심심치 않게 한번씩 일어나곤 했었다. 백합이 이단인가 아닌가는 계속 논란 중에 있었다.
이후 몇 달 동안 백합 R18이 이단인가 아닌가로 몇 달동안 키배가 벌어지다가 극장판 유입 중 상당수가 백합물도 이단이라는 쪽을 지지함에 따라 백합물도 이단이라며 배척받게 되었다. 하지만 이 논쟁은 끝난 게 아니며, 일부 강경파 갤러들이 사실 백합충이었다는 폭로도 몇 차례 일어나며 다시 혼란이 오고 있다.
디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게 안 믿길 수도 있지만 이단을 배척하는 럽갤러들은 이런 부류의 글이 엄청난 호응을 받을 정도로 떡인지에 대한 반감이 크다.[11]

3.1.5. 7센누


'''7집 센터 누구?'''
[12]
아무리 강력하게 단합된 럽갤러라도 이 한 마디에 분열되는 마법의 주문. 대답에도 형식이 있는데 네맞□로 단다. 네 맞아요나 네 맞습니다 정도로 해석 가능하다.
하지만 뮤즈의 7th 라이브는 없었다. 덕분에 안그래도 파이널 라이브로 멘탈이 깨진 갤럼들 중에서 센터를 못해본 멤버들 빠(우폭, 논폭, 에폭, 쌀폭, 린폭)들은 이제 멤버들이 센터에 선 모습을 볼 기회가 영영 없어져 2차 멘붕중. 덕분에 '''7센없'''(7집 센터 없음) '''7센종'''(7집 센터 종범) '''7센누? 네맞없''' 등의 바리에이션이 나오고 있다. 게다가 파이널 싱글인 MOMENT RING은 공동 센터다.
그 뒤 '워터링 키스 민트'라는 껌 CF에서 마키가 중심으로 나오면서 '껌센마'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고, 일본의 한 장관이 도쿄 올림픽에 뮤즈를 출현시킬 수도 있다는 말[13]이 나오면서 '올센누?'라는 말도 가끔씩 돌았지만 모두 'N센누' 만큼의 파급력은 없는 상황.
한편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7센누는 계속해서 쓰이지만, 이전까지의 진짜 '''7센''' 정하기보다는 폭도 간의 화력 대결이라는 사실상의 행복회로 돌리기가 되었다.

3.1.6. 역럽씹멍


[image]
'''역시 럽갤러는 씹멍청하다니까'''
럽갤러들이 가끔 멍청함을 드러내는 글을 올릴 때가 있는데 그 때 다는 댓글이다. 초성체로 ㅇㄹㅆㅁ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쯤 되면 러브라이브 갤러리에 오면 멍청해진다고 봐야한다(…).

3.1.7. 럽하/럽바


야갤의 인사 야하에서 따온 인사법이다…라고 용어사전에 나오긴 하는데 사실은 모 갤러가 전갤을 순회하면서 'X하'라는 유행어를 뿌린 것으로 순수한 야갤 용어라고 할 수는 없다. 변형 사용례로는 괄호를 사용해서 럽하(일어났으니 인사해달라는 뜻)처럼 설명을 등판하기도 하고, 초성체로 ㄹㅎ / ㄹㅂ라고 하기도 한다.
아침인사로는 구-모루도 있는데 이건 소라마루의 아침인사에서 따왔다.

3.1.8. 재기...?


현재 재기라는 표현은 메갈리아 등지에서 사용하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럽갤에서 오래전부터 쓴 표현이기도 하다. 유래는 알려진대로 남성연대 대표 한강 투신사건에서 비롯된 표현이지만, 디시에서 많이 쓰였던 말이지만 정치적 분쟁 요소가 있는 표현인 운지의 대체어로 사용하는 경향이 강했다. 티켓팅이나 가챠를 실패했을시엔 "재기했다"라고 표현한다. ex) 이번 파도관 재기했다/재기티켓(보조티켓)
그러나 애시당초부터 고인드립성 발언인 데다, 메갈리아가 대두되어 해당 표현이 그쪽 용어로 완전히 정착되자 이 표현의 사용빈도는 이전만 같이 못해졌다. 러브라이브 선샤인 관련해서는 '''타천'''이라는 적절한 대체 표현이 생기기도 하였고. 하지만 오래 전부터 쓰였던 표현인 만큼 그 잔재는 아직도 어느 정도 남아있는 편이다.

3.2. 약해진 문화



3.2.1. 나눔


나눔 문화가 살아있다. 전성기 때를 넘기며 나눔에 점점 인색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식은 좋아서 누군가가 나눔을 시작하면 잘 돌아간다. 주로 나눔하는 건 스쿠페스 계정. 1울레 리세마라 계정이 많으며, 간혹 3울레는 물론 고랭크에 울레가 여러장이 있는 계정까지 나눔해버린다. 계정나눔 다음으로 많이 나눔하는 것은 러브라이브 관련 굿즈. 키홀더 관련이 많다.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대관 문화가 활성화 되면서 스쿠페스 계정이나 리세마라를 제외한 현물 나눔은 대부분 대관 장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때문에 대관에 가지 않는 갤러가 나눔에 참가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또한 대관이라는 특성상 간식, 물, 음료수, 배터리, 울오 등 라이브 응원에 필요한 물건들이 주로 나눔 되고 있다. 간혹 블레이드 필름과 캔뱃지, 스트랩이 나눔 되기도 한다. 갤 화력이 떨어지면서 나눔도 거의 사라지고 있는 편이다.

3.2.2. 2차 창작


국내 러브라이브 커뮤니티 중 2ch SS의 공급, 수요가 가장 높은 곳이다. SS들을 보며 고무된 럽갤러들이 직접 럽갤 문학이라는 이름을 걸고 집필한 인터넷
소설이 꽤 있으며, 이 중에서 예전에 집필된 작품은 정리되어 갤러리 공지에 올라와 있다.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럽갤 문학은 다소 시들해졌지만, 그림이나 만화는 아직까지 활발하게 창작되는 편이다. 문제는 이쪽 역시 럽갤러와 관련된 친목질 네타가 포함되기 시작했다는 것.
최근에 작성되고 있는 문학들은 럽갤문학.ze.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물량이 부족한지,
옛날에 작성된 것들을 공지에서 끌어오고 있다.

3.3. 사라진 문화



3.3.1. 한국판 스쿠페스 배척


럽갤러들은 한국 특유의 썩어빠진 모바일게임 운영과 토스트의 개판스런 펌웨어 관리로 인해 한쿠페스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렸고, 일본 구글 계정/애플ID를 파서 일본판 스쿠페스를 즐기는 빈도가 엄청나게 많다. 거의 90% 이상이 일쿠'''만''' 즐기는 유저.[14] 이런 기형적인 비율은 국내 러브라이브 커뮤니티 어디에도 없다.
한쿠 얘기는 무조건 무시당하고 한쿠 과금전사 올드유저가 일본판 입문자보다 못한 취급을 받을 정도. 한쿠페스를 하겠다고 글을 쓰면 한쿠 경험자를 비롯한 럽갤러들은 그닥 좋지 못한 시선으로 본다. 한국판을 하면서 UR이 뜨면 영혼없는 축하를 해주거나 무시하는게 대부분이다.
이런 성향으로 인해 럽갤러들은 네덕이나 러브라이브 인벤이 한쿠페스의 밥줄이라며 이 둘을 좋지 못한 시선으로 본다.
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렇다는거지, 막상 이벤트 막날에는 이벤트 컷 얘기도 많이 나오고 다음 카드가 뭐냐는 등 숨죽이고 있다가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한쿠 유저들이 꽤 된다. 그리고 럽갤럼들도 이때만큼은 잘 대답해준다. 토스트가 문제지 유저가 문제인건 아니니깐.
요새는 또 아쿠아가 일본 스쿠페스에 참전했다고 '''갓치페스'''라고 재평가 하는 일부 갤러도 있어서 김치페스 배척이 조금 덜 해진 편. 사실 말만 그렇지 실제로는 그대로다. 하지만 김치페스가 선샤인의 캐릭터인 요우의 생일을 챙겨줘서 이것도 약해진 편.
2016년 7월 이후 스쿠페스에 Aqours가 참전하면서 스쿠페스 자체를 접은 럽갤러들이 늘었고, 결정적으로 한쿠페스도 글로벌 스쿠페스에 통합되면서 배척 문화 자체가 소멸하였다. 배척할 대상이 사라졌으니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다.

3.3.2. 린쨩 애껴라


린이 1기에서의 존재감 때문에 하도 공기니 \[ \]니 하니까 그런 불쌍한 린을 애껴달라는 뜻이다. 근데 보면 동남 방언표준어의 합성이다(…). 하지만 2015년 전후로 하여 1학년들의 인기도가 전체적으로 늘어난 시점이라 함부로 \[ \]드립을 치면 분노에 찬 린폭들에게 패드립까지 들을 각오는 해야 할 정도가 되었다. 2016년 초 기준 \[ \]드립은 반사장된 드립이지만 '애껴라' 라는 말 자체는 아직도 꽤 쓰이고 다른 커뮤니티에 전파 되기까지 하였다.

4. 갤러리 내 이벤트



4.1. 보플 릴레이


  • 제1회 보플 릴레이
2013년 12월에 한 갤러의 주최로 '러브라이브 갤러리 제1회 보플 보플 대 릴레이'가 열리게 된다. 곡은 'Wonderful Rush'로, 초기에는 참여도가 저조했으나 이벤트에 관심을 가진 갤러들의 노력으로 결국 완창에 성공한다. 첫 이벤트라 그런지 룰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문제점과 약간은 아쉬운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반응은 굉장히 좋았던 편.완성버전 PV버전
  • 제2회 보플 릴레이
2014년 2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꼬옥 "love"로 접근 중!'으로 보플 릴레이가 다시 열리게 된다. 1회차랑 달리 완성도를 높히기 위해 참여자를 미리 받는 식으로 진행되었지만 친목질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신랄하게 욕을 얻어먹었다. 하지만 이벤트 개최자의 노력으로 결국 14일인 발렌타인 데이 당일에 곡이 완성되었다. 1회차에 비해 완성도는 높아도 재미는 떨어진다는 평을 들었으나, 후에 등장한 PV버전의 퀄리티가 상상을 초월하는지라 결과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얻었다. 아쉬운 점이라면 1회차와 다르게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갤러들이 많아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룰이 존재하지 않아 단 하루도 안 되어 소수의 인원에 의해 곡이 완성되었다는 것. 또 여전히 일부 보플의 목소리가 상당히 작았다는 게 흠이라면 흠. 완성버전 PV버전
  • 제 3회 보플 릴레이
2014년 12월 2일부터 러브라이브 갤러리 1주년을 기념하여 애니메이션 2기 오프닝곡인 그것은 우리들의 기적(それは僕たちの奇跡)이 보플떼창으로 제작되었고, 힛갤을 갔다. 결과보고 이번엔 전원 유동으로 하루동안만 참여하여 친목 논란은 없었다. 럽갤러들에게는 초반과 후반의 유식대장님에게 보내는 말로 큰 호응을 얻었다.

4.2. 애니플러스 감사패 증정 이벤트


2015년 11월 23일 애니플러스에 올라온 트위터로 정체가 밝혀진 깜짝 이벤트.#

'''2015년 8월 특별 상영회부터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일반상영까지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국내 상영기간 동안 고생해주신 애니플러스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내 러브라이버를 위해 많은 행사를 유치해 주시기를 바라며, 귀사의 앞날에 많은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DC인사이드 러브라이브 갤러리 회원일동의 마음을 담아 본 감사패를 드립니다.'''

'''하나 둘, 러브라이브!'''

- 2015년 11월, DC인사이드 러브라이브 갤러리 회원일동


럽장판 상영을 진행해 준 애니플러스에게 러브라이브 갤러리에서 회원들이 모금을 진행해 감사패를 제작, 선물했다.
처음 이 의견을 제시했을 때는 "좆목의 위험이 있다.", "마도왕 사건처럼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등의 비판의 목소리가 많았었지만, 의견을 내놓았던 진행자는 그것에 굴복하지 않고 소수의 갤러리 회원들과 조용히 이 일을 진행하기로 했다.
갤러리 내에서도 이 이벤트의 진행 정도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았는데, 위에서 말한대로 좆목의 우려가 생기지 않도록 필요한 인원들끼리는 최소한의 연락만을 취했고, 사전에 금액을 정확히 공고해 해당 금액이 모금 완료되자 추가 입금을 받지 않는 등 조용하고 신속하게 진행했기 때문이었다고. 우려되었던 좆목 문제도 없었다.
소리소문없이 진행된 이벤트였던 만큼 애니플러스의 트위터에 정보가 공개됐을 때에는 다소 놀라는 회원이 많았지만, 럽갤 대부분의 회원이 동의할 만 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여론은 "좋은 일을 한 것이다.", "러브라이브 갤러리 일동의 마음을 잘 대변했다고 생각한다."는 등 긍정적인 편이다.
깜짝 선물을 받은 애니플러스에서도 트위터를 통해 평생 간직하겠다며, 감사의 표현을 하게 된 훈훈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덧붙여,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최근 럽장판이 개봉하면서 여러 문제에 휘말리거나 사건 주범 혐의등의 누명을 쓰게 되어 본질이 망가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던 갤러리 회원들에게 다시한번 러브라이브 갤러리 특유의 단합력을 보여준 좋은 사례였다고도 할 수 있을 듯.

4.3. 기타 이벤트


심심해서 생겨난 대회였으나 꽤나 순탄히 진행된다 싶을 때쯤, 이런 요리가 나와 어랍쇼 부문은 초토화되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되었고, 결국 이 미친 요리는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해당 갤러는 밤에 복통을 호소했다고 한다.
그 후 새토리 팬다라는 요리가 나왔다. 비교적 이용자가 뜸한 새벽 시간대에 업로드된 글이지만 업로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러브라이브 갤러리에 신개념 병X가 출몰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주최자 왈 사람이 아니무니다…
심지어 이런 요리도 나왔다…

5. 그 외


활발한 활동을 자랑하는 갤러리답게 멀티어플, 라이브 자막, PV 자막, 코믹스, 럽갤문학, 건전한 동인지[15] 등의 번역, 제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편.
한 갤러가 리세마라[16]와 곡 연습을 위해 멀티어플을 개발, 배포하였다.ラブライブ! 멀티 어플
한 갤러가 夏色えがおで1,2,Jump! PV의 55초 구간에서 나오는 에리의 춤동작을 구간반복하여 덩실거리는 플짤을 만들어 냈다. 이 플짤에 있는 에리를 '덩실치카'[17]라고 부르며 놀았다. 근데 이거 식었다. 덩실치카 모음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갤 화력이 서서히 떨어지더니 상기된 문화들은 대부분이 침체되거나 사장된 현실이다. 그 이후의 문화라고 하면 Aqours와 그 팬덤에 대한 비난, 친목질, 대관 등이 있다. 또한 9월 메가박스 동대문과 코엑스에서 진행된 러브라이브 극장판 1주년 기념 스페셜스테이지에서 MIX#s-4콜이 유행이 되면서 캐릭터콜이나 식상한 콜을 하는 네덕을 비판하면서도 본인[18]들은 MIX콜[19]을 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있다.

6.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



6.1.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문서와 상반된 견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둘 다 보고 직접 판단하는 것을 추천한다.
갤러리 목록에서 러브라이브 갤러리 아래에 아이돌마스터 갤러리가 위치하고 있어서, 러브라이브 갤러리를 '''북갤''', 아이돌마스터 갤러리를 '''남갤'''이라고 서로 호칭하고 있다. 직접적인 충돌은 벌어나지 않지만, 개념글 주작[20]과 분탕을 서로에게 행하는 등 초창기부터 좋지는 않은 관계였다.
@갤은 러브라이브 자체를 무시하거나 혐오하는 경향이 강하고[22], 럽기방패를 개발한 장본인들이기도 하다.[23] 또한 이러한 일반화성 글이 개념글로 올라가며, 이러한 행동도 한 적이 있다. @갤의 러브라이브에 대한 일반적인 정서는 대체적으로 '''혐오'''라고 보는 의견이 대다수.
무비마스 개봉 이후 럽갤에 무비마스 관련 글이 늘어나는 등 관련 떡밥이 늘면서 @갤과 교류를 시도하는 럽갤러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은 위에서도 말한 폐쇄적인 반응을 고수하는 중. 럽갤에서는 @갤을 '''북무새'''[24][25][26], '''@ㅐ새끼'''[27]라고 깐다. 그들은 럽갤이 먼저 한 잘못[28] 때문에 자신들이 공격적으로 반응한다고 주장하나, 이는 흔히 보이는 피장파장의 오류.
또한 상호간의 도발행위를 무시한다쳐도 이 두 갤러리는 현재로서는 극단적으로 안티테제에 가까운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도저히 친해진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두 갤러리의 위키항목을 비교하다보면 알 수 있겠지만 바로 윗 항목에 나타난 떡인지에 대한 취급도 @갤의 경우 관대하다 못해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29] 때문에 자신의 담당돌이라고 할지라도 비하적 네타로 놀려먹거나 하는데 큰 망설임이 없는 등, 깊고 진지한 팬질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반대로 럽갤은 하단 항목에서 볼 수 있다시피 캐릭터를 까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 성우 관련해서도 성우에 대한 적극적 관심이 큰 럽갤과 달리 @갤은 라이브행사 등을 즐기는 정도지 그외의 성캐일치에 대해 대단히 회의적이며 성덕에 대한 혐오 경향도 띈다. 타 러브라이브 팬덤이나 아이돌마스터 팬덤은 이 두 갤러리만큼 극단적인 성향은 아니기에 상호간에 어느정도 이해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이 둘간의 사이에는 '''어림도 없다'''. 즉, 2D아이돌 팬덤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양 갤러리의 행동양식은 정 반대이며[30] 럽갤에서 럽알못소리 듣는 행위가 @갤에서는 @잘알이 되고 그 역도 성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럽갤의 책임도 상당수 있긴 하다. 럽갤에서 @갤에 올 때, 꼭 글에 "럽갤에서 왔는데" "럽라빨다 왔는데"라고 쓸데없는 말을 덧붙이는 것이 비판받는다. 굳이 @갤에서 러브라이브에 있다가 왔다는 티를 낼 이유가 무엇인가? 질문이 있다면 조용히 물어봐도 답을 해줄 것이다.
그렇지 않고 굳이 럽갤에서 내려왔다는 티를 내는 것은 비판적으로 봤을때 관심을 유도하겠다는 것, 즉 분탕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갤에서 럽갤로 올 때 @갤에서 왔다고 하면 배척하는 분위기는 별로 없다. 그리고 러브라이브와 럽갤에 대해 무조건적인 배척을 하는 @갤과는 다르게 아이마스 관련 이야기도 받아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이마스 관련 닉네임을 달고도 럽갤에서 별 배척 없이 활동하는 갤러들도 있다. 이에 반해 @갤은 조금만 러브라이브 관련 요소가 들어가도 ㅂㄱㄹ를 외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뮤즈 파이널 논란 이후에 @갤발 분탕과 각종 조롱들에도 불구하고 위에 상술된 것과 그닥 다르지 않은 반응이고 @갤발 분탕에 대해서도 모든 @갤러가 저렇다고 일반화하지는 않는 분위기라 위에도 서술되고 예전부터 지금까지 럽갤발[31] 분탕을 원인으로 @갤이 보여왔고 보여주고 있는 적대적인 행동들이 과민반응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닛타 에미의 AV 출연 의혹이 퍼진 이후로는, 한동안 @갤에서 또 이에 관련된 조롱글이 많이 올라왔으나, 얼마 안 가서 이런 글에 대해서조차 ㅂㄱㄹ 덧글을 달며 무시하는 행태가 대부분이 되었다. 즉 현재 @갤의 태도는, '''빨든 까든 상관없이 러브라이브 관련 내용이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싫어한다'''고 보는게 맞겠다.
다만 @갤의 반응과 별개로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의 럽갤은 아이마스 컨텐츠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히 줄어들은 상태다. 데레스테 글이 수시로 럽갤에 올라오는 것은 예사. 2016년 7월 기준으로 럽갤은 아이마스보다도 러브라이브 선샤인에 대한 반감이 훨씬 더 강하다. 자세한 것은 후술할 문단을 참고할 것.

6.2.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


완전한 단절 상태.
서로의 입장차로 인해 갤이 분리된 만큼 두 갤러리간의 사이는 최악이라고 볼 수 있다.
두 집단의 사이가 나쁜것은 상술했듯이 갤러리의 견해가 다르기 때문인데, 선갤에서는 뮤즈와 아쿠아 모두 러브라이브 프로젝트의 그룹으로써 아쿠아 또한 응원해줘야 한다는 입장이고, 럽갤은 러브라이브는 뮤즈의 것이지 다른 누구의 것도 될수가 없다는 입장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그러던 중 에미츤 의혹이 터지면서 럽갤이 분탕들의 대규모 공격을 받게 되고 일부 갤러들이 선갤로 피난하며 두 갤러리간의 사이가 조금은 좋아지는 듯 보였으나 본격적으로 아쿠아가 활동을 시작하며 선갤에 선샤인 관련 게시물이 늘어났고, 선갤로 피난했던 럽갤러들은 럽갤이 정상화 되면서 다시 럽갤로 돌아간다.
그 과정에서 많은 잡음이 발생하였고, 선샤인 애니메이션이 시작되며 럽갤에서 대놓고 선샤인을 빠는 어그로성 게시글 역시 늘어나며 럽갤에서 선갤에 보복성 분탕을 치는 경우도 등장. 거기에 또 다시 선샤인 앨범 파괴 인증이 럽갤에서 나오며, 방어책이 생기기 전 까지 럽갤에서 온 도배와 분탕에 시달리던 선갤은 결국 완전하게 럽갤을 반목하고 있다.
럽갤 역시 줄어드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던 선갤에 대한 반감성 게시물이 다시금 급격하게 늘어나며 선갤 떡밥으로 불타는 수시로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 선샤인 프로젝트가 가동되면서 선갤이 활기를 띄고 있고, 그에 따라 분란을 조장하는 분탕들 역시 늘어나며 생긴 현상으로 보인다.
럽갤에서 선갤을 보는 시각은 "겉으로만 μ’s와 Aqours의 화합을 독려하면서 속으로는 μ’s를 잊은 환승충"에 가깝다. 그래서 선갤에서 μ’s 글이 뜸하거나 μ’s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는 글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트집을 많이 잡는 편이다. 그러나 스쿠스타 출시이후 입장이 완전 바뀌었는데 성우들의 라이브와 공식행사 참여, 인게임 스토리등으로 선갤에서는 꾸준히 뮤즈 떡밥이 나오는 반면 럽갤은 새로운 소식에 대한 시큰둥한 반응과 스쿠스타 유저마저 적어 뮤즈의 소식과 떡밥이 완전히 멸종해버렸다. 그나마 2차창작 만화나 생일축하 글만 간간히 올라오는 수준.
2019년 현재 럽갤에서는 선갤을 마이너 갤러리 특유의 네덕 성향이나 기준 없는 무차별적 글 삭제, 차단 기능 남용의 완장질등의 이유로 선갤을 배척하는 편이며, 선갤에서도 럽갤을 좆갤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갤에서 대놓고 좆목하는 점 등을 문제삼는다.

6.3. 러브라이브 뮤즈 마이너 갤러리


선샤인 갤러리보다는 그나마 관계가 낫지만 그래도 마냥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무엇 보다도 뮤갤에 놀러오는 럽갤러들의 과거 행적(주로 친목질)을 추적해 박제하는 유동닉과 선샤인 갤러리와 다를 것 없는 게시물 삭제 기준, 그리고 결정적인 것으로 μ’s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 보다는 부정적인 울분을 토해내는 분위기 때문에 거부감을 보이는 갤러가 많다.
2019년 현재 뮤즈 마이너 갤러리의 글 리젠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면서, 둘의 관계는 서로 배척한다 할 것 없이 그냥 조용해졌다. 오히려 뮤즈 얘기를 하고 싶은 럽갤러들이 뮤즈 갤러리에 가서 글을 쓰는 등 둘이 상생하는 사이가 되어 버렸다.

6.4. 타 러브라이브 커뮤니티


특이하게도 루리웹 러브 라이브 게시판과는 사이가 크게 나쁘지는 않다. 럽갤이 없고 루나갤에서 서식하던 시기, 루리웹에서 럽갤을 만들어 달라고 같이 도와주었고, 럽갤이 만들어진 후 럽갤로 유입된 루리웹 사람들도 많아서 매우 우호적이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디씨 특유의 분위기가 자리잡으면서 두 커뮤니티의 성향이 각자의 방향으로 가기 시작했고, 사이좋던 사이에서 남남이지만 나쁘지 않은 정도로 사이가 요원해졌다. 그래도 두 커뮤니티를 같이 하는 유저들도 있고, 프로젝트를 시행할때 루리웹과 디씨에서 같이 하기도 한다. 디씨에서는 주로 'ㄹㄹ웹', '근근웹'이라 하면서 자주 언급이 된다.[32] 하지만 루리웹 럽라게 외 게시판에 대해서는 시선이 곱지 않다.[33] 허나 럽갤이 친목질 문제로 인해 더 이상 정상적인 러브라이브 커뮤니티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자 서로 우호적이었던 관계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이 못하게 되었다.
네이버 카페인 '''러브라이브! 팬카페'''와는 굉장히 사이가 좋지 않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디시 특유의 혐네덕 성향과 맞물리는데다 그 중 몇몇이 소위 오프라인에서 '''럽폭도라고 불릴 만한 무개념한 짓들을 행해서''' 디시 내 럽갤의 위치를 불리하게 만드는 장본인인들이다. 또 적반하장으로 이곳 나무위키 등에 와서 그런 행동을 럽갤이 했다고 여론조작을 행하는 등 '''개념이라곤 찾아볼수없는 몇몇 놈들''' 덕분에 두 커뮤니티의 사이는 나날이 악화되는 중.
하지만 NLC와 럽갤 모두 글 리젠이 줄어든 2019년 현재는 둘이 서로 뭐라 할 관계도 아닌, 그냥 관심이 없다. 가끔씩 럽갤러들이 굿즈를 팔러 NLC에 가는 것 빼고는 교류도 분탕도 거의 0에 가까워진 상황.
일본 성우 갤러리에 대한 인식도 별로 좋지 못하다. 일성갤 유튜브 채널에 간간히 럽라 관련 영상도 올라오는 등 핫산팀 및 갤 내부에 러브라이버가 있긴 하지만, 갤 전체적으로 나마뮤즈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어 럽까갤 취급을 받는다. 그렇다보니 럽갤에 오는 성우 관련 분탕은 선갤발보다 일성갤발 분탕으로 취급하고 있다.

7. 관련 마이너 갤러리


  • 일반
    •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
    • 러브라이브 뮤즈 마이너 갤러리
    • 럽갤러스 마이너 갤러리
    • 자동차 주차장 갤러리[34]
    • 네소베리 마이너 갤러리[35]
    • 푸치구루 러브라이브 마이너 갤러리
  • 성우
    • 닛타 에미 마이너 갤러리
    • 우치다 아야 마이너 갤러리
    • 미모리스즈코 마이너 갤러리[36]
    • 이이다 리호 마이너 갤러리
    • 쿠보 유리카 마이너 갤러리
    • Pile 마이너 갤러리
    • 소라마루 마이너 갤러리[37]
    • 쿠스다 아이나 마이너 갤러리
    • 난죠 요시노 마이너 갤러리[38]

8. 힛갤


[image]
힛갤이 올라오면 주로 달리는 디시콘.[41]
[연말 특집] 러브라이브! 성지 순례 & 코미케 참여 후기 1편
설기념 솔져게임 춤췄다.
[보플/영상] 발렌타인 기념 럽갤 2차 보플릴레이 -럽갤까라 당신에게-
럽라 2기 방영 기념 성지탐방 후기 - 전,중,하편 [완]
[실사]스노하레 EX 풀콤보 영상
(스압) in JolShika 나라현 성지순례기
러브라이브 피아노 커버 모음집
(에리 생일기념영상) 뮤즈3학년 아야세 에리… 솔로데뷔…
에리 생일상 차렸다.
(스압) 뉴비가 럽라 멤버들 빼빼로 챙겨줬다!(삭제됨)
[스압] 러브라이브 성지순례 여행기 1~3일차(삭제됨)
럽갤 첫돌기념 3회 보플떼창 결과보고
러브라이브 코토리 튜닝 PC 완성했다
[만화] 러브라이브 입덕하는 만화
아 어뜨케 김포공항이랑 김해공항을 착각하지 ㅋㅋㅋ
코토리의 치즈케이크전골 for muse
큐티판서 공약이행.youtube
니시키노 마키 생일 축하해!.jpg
난간에 갇혔다
럽갤영화 편의점 예고편
여름이라 나츠이로 에가오데 1,2,점프
?←HEARTBEAT 추어보았다!
럽극 일반상영회 후기 (상)(하).png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버 분들과 함께한 코토리 양의 생일 파티
Sunny Day Song 추어보았다!!
300명과 함께한 에리의 생일파티 + Angelic Live 대관 후기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 호시조라 린 생일 축하 기념 대관 후기.jpg
[럽갤만화] 특전필름 환불하는 만화
러브라이브! 극장판 1~10주차(9/3~11/11)까지 매일보기 완료!
20박 21일 일본 자전거 횡단 및 성지 순례기
[연재 만화] 럽폭재판 - 역전은 하나의 빛 1~12화 [完]
[생일 축하 글] 코이즈미 하나요 생일 축하해!.jpg
[어랍쇼] 목숨걸고 요리대회 참가
2016년 니시키노 마키 생일 축하 프로젝트.project.jpg
[생일상, 나눔, 그리고 특전]내가 그녀에게 해줄수 있는 것[42]
[후기/장황함,장문 주의] 릿삐 이벤트 후기
완성)포ㅡ타블 6열 블레이드스태프!
제 5회 보플릴레이 [Vople S.T.A.R.T !!] 영상/음원
[축전]수염으로 하나요를 만들다.
럽장판 뉴욕 성지순례 후기
울오블 만드는법을 알아보자.JPGS
(축전) 수염으로 우미를 만들다.
종이모형이 완성되는 과정 - 코토리편 (스압)
녹음물] ㄴㅋㅁㅇ, 우미.D.루피 - 니코 생일 축하곡[43]
[스압] 현 최강의 섹시 여배우 아스카 키라라 한국 팬미팅 후기[44]
[11/1 린탄절] 호시조라 린 생일기념 라면챌린지를 해봤다{스압}


[1] 주로 러브라이브 선샤인에 대하여[2] 덩실치카, 린쨩 애껴라 등[3] 주로 나마뮤즈라 불린다.[4] 뮤즈 전원을 찬양하는 전통적인 폭도들과 까이는 멤버의 폭도들이 뒤섞여 까고는 한다.[5] 보통은 해당 캐릭터의 폭도들을 까는 선에서 끝나지만, 누나, 동생, 애비, 여보충이 등판하기 시작하면 캐릭터도 같이 까이곤한다.[6] 호노카가 애니메이션에서는 유일하게 아버지의 존재 가 밝혀졌기 때문인지 유독 자신이 호노카의 애비임을 주장하는 갤러가 많다. 남은 8명을 전부 합쳐야 겨우 비슷할 수준.[7] 아예 근거가 없는것도 아닌게 뷰잉 등지에 참여한 여성 팬들에 대한 증언 중 대다수가 난죠르노 혹은 에리나 노조미를 응원했다는 증언이 유독 많은 편이었다.[8] 노조에리 라디오 가든 시작 부분에 항상 나오는 코멘트[9] 15년 8월 27일에 밀키홈즈 갤러리가 생성되면서 밀키안들이 분리독립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10] 추천은 로그인을 해야 할 수 있지만 비추는 로그인 없이 가능하다.[11] 참고로 럽갤에는 뮤즈교, 혹은 럽라교라고 하여 뮤즈를 여신으로서 섬기는 사람들이 왕왕 있다.[12]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생겨난 이후 잠깐의 기간을 빼면 현재까지 항상 7센누이다. [13] 엄밀히 따지면 이는 립서비스에 가깝다.[14] 99%는 과장이 좀 심하고 한쿠 5% 쌍쿠 5%정도로 추정된다. 하도 박해받다보니 막날을 제외하곤 말도 안꺼내서 겉으로 보이는 유저들은 훨씬 적은 편. 체감상 98% 정도 된다. [15] 전술했듯 떡인지를 보면 '''이단자'''로 취급하는 갤러리 풍조가 있다.[16] '리셋 마라톤'의 합성어로 울레를 얻기 위해 한다.[17] 원래는 그냥 놀렸는데 갤에 뮤즈 멤버 창씨개명 떡밥이 떴을 때 "니코가 방실이면 에리치카는 덩실이냐?"라는 글에서부터 덩실치카라고 부르며 놀리게 되었다.[18] 일부러 어그로를 끌기위해 믹스콜을 하는 친목 유저들이 대다수였다.[19] 본래 러브라이브 팬덤에서는 MIX콜을 하지 않았다.[20] 럽갤의 유동 념글추천이 막힌 뒤론 주작은 @갤에서만 가능했으나 @갤의 유동 념글추천도 막혔다.[21] 그런데 저 글의 댓글을 보면 일방적인 감정은 아니다...[22] 여담이지만 @갤에서는 저 글을 보고 저 글을 작성한 갤러를 북갤러라고 매도하였다.[21](원래 럽갤도 @갤도 아닌 보갤러다.)[23] 나무위키 내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항목에도 @갤의 관련 글이 시초임을 보여주고 있다.[24] 그들이 러브라이브, 럽갤에 대해 반응하는 단어인 ㅂㄱㄹ(북갤로)를 난발하는 데에서 유래. 대략 일베네다홍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아예 러브라이브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 ㅂㄱㄹ와 함께 무지막지한 극딜이 날아온다. 간혹 영어로 GTNG(Go to North Gallery)이라고도 하는 듯. 다만 디씨에서 해당 갤러리와 별 관련없는 떡밥이 나오면 '''다른 갤로 가라'''는 반응이 올라오는 건 흔한 일이기는 하다. 하지만 분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나오는 말인데다 밑에도 서술되어 있는 럽갤의 아이마스에 대한 반응과 비교해 보면 럽갤러 입장에선 아쉬운 것은 사실. 게다가 상관이 있다고 봐야 하는 애니서머 2015 뮤즈x765 프로덕션 합동공연 관련도 ㅂㄱㄹ를 외치는 것을 보면 딱히 설득력은 없다.[25] 여담으로 @갤 밖에서도 @갤러들은 러브라이브 관련 글을 보면 ㅂㄱㄹ를 외치는 듯하다(...).[26] 럽갤에서도 이와 비슷한 용어인 ㄴㄱㄹ(남갤로)가 있고 많이 쓰이긴 하나 @갤의 압도적인 사용비율에 비해선 새발의 피 수준이다.[27] 아이돌 마스터 팬을 부르는 @재에서 파생된 말. 한 럽갤러가 '''아재도 아닌 애새끼다''' 라고 해서 생겨난 말. 이후 μ’s홍백가합전 출전에 대해 평소에도 럽갤에 시비를 걸던 @갤뿐만 아닌 본토 @재들의 열폭까지 럽갤에 알려져 상당한 까임을 받았고,이것들이 합쳐져 럽갤 내에서 대중화되었다.[28] 분탕, 개념글 주작까지 동원한 낚시글 등. 하지만 밑에도 나오듯이 분탕의 기준이란 것이 명확하지 않고 개념글 주작은 해당 인물이 유동이라 소속의 판명이 불가능하기에 어느 한 쪽의 잘못이라고 보기는 애매. 실제로 이에 대해 토론이 있었고 관련 내용을 아예 제거하거나 한 쪽의 잘못이 아닌 것으로 서술하는 쪽으로 합의가 된 듯하다.[29] 평소에 갤에 2차창작 야짤이 종종 돌아다니는 것은 기본이며 관련 네타도 잘 받아들이는 편이며 호죠 카렌의 고인 네타에 강한 힘을 실어준 요인 중 하나가 모 떡인지였다. 사실 @갤이 아니더라도 코시미즈 사치코타카가키 카에데의 캐릭터에 관련 떡인지가 미친 영향의 예에서 볼 수 있듯 아이돌마스터 팬덤이 그러한 경향에 비교적 관대한 편.[30] 적당한 예시를 들면 럽갤은 말 그대로 폭도라는 이름에서 주는 어감처럼 아이돌에 대한 극단적 충성심을 보이는 공격적 아이돌팬덤(카시오페아, EXO-L)의 성향을 가지고 있으나 @갤은 마치 스포츠팀의 팬덤(디시인사이드 내의 각 야구팀이나 축구팀갤)같은 모습을 보인다.[31] 유동이라 어디에서 왔는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나 그들의 추정으론[32] 반대로 루리웹 럽라게에서는 보통 "옆동네"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보통 럽갤이나 아이돌마스터를 지칭하는 말이다.[33] 루리웹 러브라이브 게시판 마찬가지 럽라게 외 게시판에 대해서는 시선이 매우 좋지 않다. 루리웹 자체의 문제점과 더불어서, 루리웹 내부에 러브라이브 혐오 정서를 부추기는 어그로들 때문에 같은 루리웹이라 할지라도 시선이 고울 수가 없다.[34] 초기에는 본갤의 대피소 목적으로 지정되었는데, 거기에 착안해 몇몇 고정닉의 친목그룹의 일단이 친목용도로 점령한 갤러리.[35] 엄밀히 따지면 네소베리는 세가 토이즈의 뽑기기계봉제인형 브랜드명일 뿐이지만, 상품 중에서 러브라이브의 비중이 매우 높아서 추가한다.[36] 이름과 성이 붙어있다.[37] 유일하게 별명이다.[38] 마이너갤 순위 50위권으로, 나마뮤즈 성우 마이너갤 중엔 가장 활발한 편이다.[39] 거의 모든 글이 개념글로 날아올랐다(...).[40] 이름과 성이 붙어있다.[41] 사진의 캐릭터는 코사카 유키호이며, 中音ナタ라는 작가가 웹에 연재하는 만화에서 발췌한 그림이다.[42] 현재 영상이 내려간 상태이다.[43] 현재 음원이 삭제된 상태이다.[44]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러브라이브와는 상관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