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인공지능 대전

 


1. 개요
2. 상세
3. 난이도
3.1. 입문(INTRO)
3.2. 초보(BEGINNER)
3.3. 중급(INTERMEDIATE)
4. 설정 및 패턴
5. 공략 및 대처법
5.1. 챔피언별 대응법
6. 패치
7. 매크로
8. 기타


1. 개요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게임 모드 중 하나. 이름 그대로 인공지능 컴퓨터와 게임을 하는 모드이다. 아직 대인전을 할 실력을 쌓지 못한 초보 유저들이 이 모드에서 게임을 익힐 수 있다. 첫 승리 보너스나 퍼블 얻기 등 미션을 빠르게 해결할 목적이나 빠르게 레벨을 30으로 올리는 노가다를 하기도 한다.

2. 상세


플레이어 5명 vs 봇 5명끼리 싸우는 5:5 대전이 정식 모드이며, 맵은 소환사의 협곡[1]만 가능하고, 입문 / 초급 / 중급으로 3가지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여느 게임에서처럼 튜토리얼이나 연습 용도이다. 물론 PvP에 비해 훨씬 상대하기 쉽다. 경험치나 파랑 정수를 수월하게 얻기 위한 방법으로도 쓰인다. 봇이라 딱히 신경쓸 거리도 없으며 엄연히 정식 모드(빠른 대전 게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첫 승리 보너스 같은 퀘스트도 모두 적용되기 때문이다.
정치질, 욕설, 트롤링 등의 이유로 PvP를 꺼리는 유저들도 이용한다. 북미에는 아예 이것만 수천 판 이상 플레이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 곳도 결국 사람이 게임하는 곳이니만큼 캐리병 환자, 트롤러, 혹은 상자 파밍을 목적으로 매크로를 돌리는 유저도 존재한다. 그 외에 채팅 금지를 풀기 위해서 오기도 한다(⋯). 튜토리얼로도 채팅금지는 풀리니 애써 봇전을 할 필요는 없다. 근데 요새는 일주일, 한달 식으로 기한제 채금을 더 자주 먹여서 쓸 일이 드물다.

3. 난이도



3.1. 입문(INTRO)


등장 챔피언: 이즈리얼, 나서스, 라이즈, 알리스타, 갈리오
미니언 없이 포탑에 가까이가면 포탑에서 멀어지라고, 미니언에게 공격당하면 미니언 뒤로 가라고 경고문이 뜬다. 또한, 봇 챔피언의 주위에 붉은 원이 생겨서 공격범위도 알려주며 애초에 봇들도 아이템은 물약만 들고 오고 스킬을 거의 쓰지 않는다.


3.2. 초보(BEGINNER)


등장 챔피언: 라이즈, 럭스, 레넥톤, 레오나, 미스 포츈, 애니, 애쉬, 워윅, 초가스, 타릭, 트런들
사용자 설정 봇 전용으로만 나오는 챔피언도 있다. 해당 챔피언으로는 가렌, 그레이브즈, 나서스, 누누와 윌럼프, 마스터 이, 말파이트, 모르가나, 문도 박사, 소라카, 쉔, 쉬바나, 시비르, 신 짜오, 오공, 트리스타나, 피들스틱이 있으며 초보 AI 전에서 나오는 챔피언들은 당연히 사용자 설정 봇에서도 볼 수 있다.

3.3. 중급(INTERMEDIATE)


등장 챔피언: 갈리오, 나미, 니달리, 다리우스, 람머스, 루시안, 베이가, 베인, 브랜드, 블라디미르, 블리츠크랭크, 아무무, 알리스타, 올라프, 우디르, 이즈리얼, 자이라, 잭스, 직스, 아리, 징크스, 질리언, 카서스, 카시오페아, 케이틀린, 케일, 코그모, 티모, 오리아나, 녹턴, 소라카가 추가된다.
스킬 활용 및 무빙이 보다 정교해진다. 자동으로 수급하는 골드량이 플레이어보다 약 1.5배 높다. 또한, 초급과 다르게 봇들이 스펠을 적절하게 사용한다.
요즘이야 부캐를 키우는 사람이 많아서 허구언날 15분에 넥서스가 터지지만 간혹가다 진짜 초보 5명이 매칭될경우 패배하는 경우도 심심치않게 찾아볼 수 있다. 유저 유입이 한창이었던 시즌 2~3 시절의 중급 봇 피들스틱, 베이가, 카서스, 브랜드의 악명은 유명했다. 특히 카서스는 궁 딜계산을 매우 잘한다. 맵상의 누군가가 체력상으로 킬각인 상태에서 시야에 보이는 순간, 칼 같이 궁을 시전한다.

요즘은 대부분 경작유저들이고 뉴비는 하나도 없다..
빠른 매칭으로 플레이할 경우 스킨을 끼고 나오기도 한다.

4. 설정 및 패턴


  • 대체로 EU메타에 맞게 온다.
탑은 탱커 또는 딜탱, 미드는 AP 마법사, 바텀은 원거리 딜러 및 서포터 챔피언이 주로 온다. 물론 예외는 있다.
  • 정글 몬스터를 공격하지 않는다.
구현이 어려웠는지, AI는 정글을 돌지 않고 정글 몬스터를 공격하지도 않는다. 정글러가 없기 때문에 탑·바텀(봇) 라인에 2명씩 서게 된다.
  • 모든 봇은 게임 시작 전 로딩창 배열에 맞게 가는 라인이 정해져있다.
왼쪽에서부터 봇, 탑, 미드, 봇, 탑 순이다. 다만, 중반부터는 미드에 모이거나 2차 타워나 억제기 타워가 없는 라인으로도 가게 된다. 라인을 밀던 중에 다른 라인이 비어있어 타워가 공격당하면 정글을 거쳐서 로밍(?)을 가기도 한다.
  •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나가면 봇도 차례대로 하나씩 게임을 하지 않고 우물에만 있게 된다.
탑, 봇, 미드, 탑, 봇 순서대로이다.
  • 아이템 빌드 및 스킬 배분이 고정되어 있다.
상대에 맞게 방어력, 마법 저항력을 갖추지 않으며 각 챔피언 별로 가는 아이템과 스킬이 고정되어 있다.
  • AI들은 공격 우선순위가 정해져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공격하는 챔피언은 가까운 챔피언이고 그 다음은 피통이 가장 적게 남아 있는 챔피언이다. 가까운 상태에서 여러 챔피언이 있을 경우 가장 피통이 적은 챔피언을 우선으로 공격한다.
  • 스펠은 주로 나름 사람이 하는 것처럼 들고 온다. 점멸을 기본으로 각 역할군에 알맞게 든다. 서포터는 탈진, 암살자나 딜러는 점화, 원딜은 회복이나 방어막, 그외 블라디미르, 사이온, 아칼리, 올라프 등은 유체화도 쓴다. 강타나 정화는 쓰지 않는다. 텔레포트도 가끔 드나 사용하지 않는다. 그외 점멸을 쓰지 않는 경우도 있다.
  • 와드는 박지 않는다. 본래는 제법 괜찮은 와딩 실력[2]을 보여주었으나, 투명 와드가 삭제되자 더이상 와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심지어 서포터 챔피언들은 와드를 박을 수 있는 아이템은 사지만 사용하지는 않는다. 예외로 잭스가 도주용으로 와드Q를 쓸 때만 사용한다.
  • 원거리 딜러와 근거리 딜러의 대처법이 다르다. AI가 원거리 딜러이고, 상대가 근거리 딜러일 시에 먼저 견제하려하며 앞 무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원거리 딜러의 경우 챔프의 사거리에 맞게 뒷 무빙을 하며 거리를 주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 피가 적어졌을땐 무조건 적이 안보이는 타워 뒤에서 귀환을 한다.
이때 플레이어가 보이면 다음 타워 뒤로 다시 보이지않을때까지 도망친다.
  • CC기를 연계하는 능력이 엄청나게 뛰어나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다 해도 사람이 조종하는 경우엔 조금씩은 CC의 지속시간이 겹치거나 중간에 비겠지만, 봇은 인공지능이라 완벽한 연계능력을 보여준다. 봇을 얕보며 설렁설렁하다가 보통 이런 이유로 어어 하는 사이에 제압을 내주는 경우가 잦다.

5. 공략 및 대처법


  • 봇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수적 우위, 피아 포탑 반경, 체력을 토대로 무조건 공격을 하려하거나 피한다. 때문에 2:1이라도 사거리가 짧은 챔피언은 계속해서 거리를 벌리면서 피를 까놓을 수 있다. 그리고 적 포탑 반경 안에서 적과 싸우는 것은 무조건 피하려 한다. 심지어 상대가 딸피라 한 대만 툭치고 나오면 될 상황에서도 절대 타워다이브는 하지 않는다. 다만 봇은 거리계산을 할줄 모르기에 타워 주변에서 알짱거리다보면 일부 돌진기를 가진 챔피언의 경우엔 본의 아니게 타워속으로 들어오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상대의 체력이 자신보다 적으면 무작정 따라오지만, 일정 체력 이하로 떨어지면 충분히 해볼만한 싸움에서도 줄행랑치기 바쁘다. 주의할 점은 위의 방법을 썼거나 CC기로 일단 한 번 강제로 포탑 어그로를 먹게 했을 경우 봇들은 피아 포탑 반경의 변수를 무시하게된다. 보통은 포탑에 두들겨 맞아서 피가 뭉텅 빠지기에 체력을 토대로 공격을 피하지만, 본인의 체력도 많이 빠져있고 봇들이 수적 우위를 가지고 있을경우엔 포탑을 무서워하던 습관은 온데간데없고 봇 하나를 희생양 삼아 다이브를 오는걸 볼 수 있다. 잘 이용하면 연속 킬을 낼 수도 있지만 포탑 속은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가 인공지능의 불의의 일격에 킬을 내줄수도 있다.
  • 타워가 남아있어도 적들이 타워 뒤를 잡으면, 어째서인지 타워를 버리고 본진으로 도주하려고 한다. 이를 이용해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적 봇이나 탑 1차 타워 뒤쪽으로 우르르 몰려가서 퍼블을 가져갈 수 있다. 이후에도 딸피가 된 적이 알아서 자기쪽으로 걸어오게 만드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물론 미니언이나 후방 타워를 고려하지 않으면 역관광당할 수도 있다.
  • 적이 수풀 속으로 들어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꼭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려 한다. 심지어 방금까지 숨어있던 적에게 얻어맞고 있었는데도 다시 시야에서 사라지면 또 들어오려 한다. 이를 이용해 미드 라인에서 쉽게 퍼블을 따낼 수 있다.
  • 스펠은 위기, 킬각에 생겼을 때 칼같이 쓴다. 확실하게 킬을 내려면 이걸 고려하는 것이 좋다. 탈진이 까다로운데, 방어 용도로 쓸 경우에는 가장 가까운 적에게 쓴다. 미리 빼놓거나 다른 아군에게 걸리게 하고 잡는 것이 좋다. 아니면 이를 역이용하여 마무리를 할 수 있을만한 상황이 아님에도 무작정 달려들면 봇이 풀스펠을 써가며 줄행량치게 할 수도 있다.
  • 이렇듯 킬을 밥먹듯 낼 수 있기 때문에 AP라면 시작 아이템을 암흑의 인장, 이후에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를 올려서 스노우볼링을 더 가속화시킬 수 있다.
  • 블리츠크랭크의 Q, 제라스 Q 같이 사거리만 길고 폭이 좁은 스킬들은 정말 귀신같이 잘 피한다. 아무리 상황이 혼란스러워도 스탑무빙, 횡이동으로 살짝 옆으로 빗겨 피한다. 대신 덫, 초장거리 저격, 특수한 메커니즘 등의 스킬은 잘 대응하지 못한다. 티모의 유독성 함정(R), 니달리의 매복 덫(W)같이 보이지 않는 덫은 물론이고 케이틀린의 요들잡이 덫(W), 신지드의 맹독의 자취(Q), 베이가의 사건의 지평선(E) 같이 뻔히 보이는 것도 직선으로 달려오며 다 걸려준다. 아예 대놓고 맞으면서 귀환 시도를 할 정도. 하이머딩거의 포탑(Q)도 다른 대상이 없을때에나 공격하지 뒤에서 본체가 알짱거리고 있으면 풀딜을 맞아가며 자기발로 들어온다. 하이머딩거가 봇전 깡패중 하나인 이유.
  • 탑의 경우 처음부터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다가오면(한 두대정도 맞아주면 수월하다) 블루 방향으로 내빼면 아군팀 1차 포탑으로 스스로 들어가기 때문에 평타 한두대만 맞춰주면 더블킬이 바로 나온다. 다만 기본스탯에 따라 점멸만 빼고 딸피로 살아나가는 경우도 있으니 CC기가 있다면 미리 준비해두자. 근접의 경우 종종 안전하게 돌아가기도 하지만 원거리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1차 포탑에 들이박는다. 서너번만 하면 메자이가 금방 나오지만 레벨링에 지장이 갈 수도 있으므로 초반에만 하는게 좋다.
  • 4번 문단에서 말했듯 봇은 탑에 둘, 미드에 하나, 바텀에 둘이 오기 때문에 보통 유저들도 정글을 돌지 않고 암묵적으로 이 것과 동일하게 2-1-2로 숫자를 맞춰서 간다. 그렇다고 해서 정글러가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 것은 아니며 정글링을 연습해보기 위해서 봇전을 와보는 유저들도 은근히 많다. 이럴때는 평범한 게임처럼 탑에 1명이 가는 1-1-2 EU 스타일대로 가게된다. 그럴경우 탑에는 AI의 허점을 노려 1:2를 하기 쉬운 챔을 고르고 싶어하니 혹시나 본인이 정글을 하고싶다면, 스펠목록에 강타를 띄워놓거나 미리 채팅으로 말해주는 것이 매너가 될 수 있다.
  • 다만 인공지능 대전은 워낙에 난이도가 낮다보니 본인이 하기싫어도 무조건 지켜야할 필요까지는 없다. 바텀을 빨리 밀고 넥서스까지 빨리 끝내자며 바텀에 모두 모여달라고 요청하는 사람도 있으며[3] 정글러가 있고 서폿 전용챔이 둘일 경우 미드를 비워버리는 2-0-2, 정글러가 둘이고 각 라인별로 1명씩 서는 1-1-1도 종종 나오는 상황이다. 오브젝트 관리나 라인 주도권 같은 것을 굳이 신경쓸 의미가 없다보니 각자 자기 하고 싶은대로 라인을 뒤섞어서 위의 숫자배분이 의미 없어지는 경우도 잦다. 인공지능 대전은 일부러 단체로 각잡고 트롤하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이긴다고 보면 되며 롤을 처음 시작했거나 챔피언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연습하러 오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유저들이 굳이 빡빡하게 굴지 않는다. 오히려 초보가 많으면 자신 혼자 활약할 기회가 많아진다며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정도. 물론 소수의 질 나쁜 사람들은 여기에서까지 행패를 부리겠지만 웬만하면 버벅거려도 무덤덤히 넘어가며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경우도 많으니 참고 수준으로만 알아두면 된다. 좀만 익숙해지면 봇 정도는 눈만 마주쳐도 무한 솔킬을 낼만한 실력이 나오기때문에 본인 상황이 안좋을때 로밍을 요청해도 친절히 와준다.

5.1. 챔피언별 대응법


대략적인 난이도는 '''AP 마법사 > 서포터 > 원딜 > 브루저, 탱커 > 전사, 기타'''라고 보면 된다. 요점은 '''CC기나 원거리 공격 수단'''이 얼마나 있느냐이다.
자체 능력치가 좋아서 잡기 어려운 편에 속한다. Q나 W는 둔화 해제나 폭딜에 맞춰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편이다. 하지만 Q의 타겟 침묵, 단순한 콤보, 킬각을 정확히 보는 궁극기 때문에 몸 약한 근접 챔피언은 까다로운 편.
리메이크 전에는 광역 하드 CC기인 궁극기로 아무무처럼 한타가 위협적이었지만, 리메이크되면서 뭔가 꼬였는지 스킬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킬각이 보이는 즉시 바로 E로 거리를 좁힌 후 W를 쓰는데 W는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서만 시전한다. E는 도주용으로 쓰지 않으며, 궁극기는 이니시에이팅용이나 아군 봇이 공격당할 때 주로 쓰며, 도주용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화약통 콤보를 제대로 쓰지 못한다. 그래도 딸피가 보이면 귀신같이 궁을 쓴다.
특수한 메커니즘의 평타와 Q 2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다만 궁극기는 사거리가 꽤 길어서 저격용으로 쓰기도 하니 주의.
물의 감옥(Q)의 적중률이 상당하니 주의. 힐도 있고 궁극기가 광역 CC기라 잡기 어려운 편. 대신에 주변 아군의 피가 빠져있으면 마나 소모량이 큰 W를 쿨마다 써대니 마나 고갈을 노리기 쉽다.
스택을 잘 못 쌓는다. 타겟팅 원거리 슬로우인 W가 거슬리므로, 잡을거면 충분히 마나를 빼놓고 잡는 것이 좋다. 정말 상황을 가리지 않고 남발하므로 살짝살짝 거리를 두면 마나를 쉽게 뺄 수 있다. 유체화와 궁을 자신이 죽을 것 같으면 칼같이 쓰기 때문에 딸피일 때 틈을 주면 안된다.
Q견제도 되고 CC기도 있기 때문에 라인전이 까다로울 수 있으며, 딸피를 노리면 귀신같이 날아오는 궁극기 때문에 위협적인 봇이다.
리메이크 이후 Q를 미니언, 챔피언에 가리지 않고 쓴다. E로 이니시를 걸기도 하며, 딸피가 범위 내에 있으면 즉시 궁극기를 쓴다.
창은 AI 특성상 잘 맞추지만, 덫은 여느 스킬처럼 적 챔피언 위에 깔려고만 드며, 변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심지어 굳이 쿠거로 변신해서 미니언을 근접 공격하러 와서 견제를 맞아주기도 한다. 쿠거 W로 잘 도주하지도 않는다.
상대하기 쉬운 편이다. 스택 관리도, Q의 외곽부 판정도, W 평캔도 잘 못한다. CC 연계가 없다면 E도 그냥저냥한 성능이지만 킬각이 보이는 즉시 궁극기를 사용하므로 주의.
W 속박을 그야말로 귀신같이 쓴다. 하지만 스킬 콤보나, E 전이 및 스택, 궁극기 활용을 못 한다. 오히려 전투나 도주 중 뜬금없이 발동해서 이상한 곳으로 날아가거나 뜬금 없이 포탑 다이브를 하다가 킬을 줄 때가 종종 있다.
굉장히 쉬운 편이다. 코딩이 어떻게 된건지 평소에는 다른 봇처럼 적 포탑 안쪽을 피하지만 Q를 쓰기만 하면 포탑이 자기 시야에서 사라지는건지 데굴데굴 굴러와서 킬을 먹여준다. 미니언 상황도 생각 못해서 쓰지마자 미니언에 박는 경우도 흔하다. 스펠도 점멸이 없지만 대회전의 이동속도 증가량 만큼은 굉장하고 타겟팅 CC기가 있다는것만큼은 유의.
스킬 사거리가 길어서 상대하기 까다롭다. AI 특성상 Q의 속박 명중률이 높으니 정말 강력하다. CC 연계까지 있으면 사실상 죽음. W 실드도 상당히 잘 쓰며, 딸피가 궁극기 범위 내에 있으면 귀신같이 저격이 날아온다. 그나마 E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편인데 E의 슬로우를 활용하거나 EE로 빠르게 터뜨리려 하지 않는다.
분노 활용을 못한다. E를 허공에다 낭비하며 궁극기는 킬각이나 생존용. 타겟팅 스턴인 W가 거슬리지만 별거 아니다.
EQ 콤보, 킬각이나 위험할 때만 궁극기식으로 AI는 단순하지만 CC기가 워낙 많아 살짝 귀찮다. 타워 안쪽에서 얼쩡거리면 E를 맞추고 들어와 포탑에 맞아주기도 한다. 그 외에도 E를 맞췄음에도 이동하지 않는 버그 플레이를 보여준다.[4] 특이한 게 있다면 서포터로 쓰이는 챔피언이지만 탱커라서 그런지 등장시 주로 탑으로 간다. 그러면서도 아이템은 타곤산을 간다. 같이 나온 다른 탑 챔피언들이 2명 이상일 때만 바텀으로 간다.
원딜 챔피언이 다 그렇지만 카이팅을 못한다. 딸피가 보이는 즉시 궁극기를 쓴다.
Q로 스킬 회피, W로 피해 흡수 같은 활용을 잘 못한다. Q를 무조건 돌진기로 활용하므로 맞으면서 이동기로 포탑 안으로 이동하면 강제 타워다이브를 시킬 수 있다. 궁극기가 생기면 도주용으로 잘 쓰기 때문에 나름 잡기 어려운 편.
매우 까다롭다. 타겟팅 슬로우인 Q가 은근 거슬리는데다, 궁극기 활용이 그야말로 기가 막힌다. 킬각 계산도 잘 하는데다 AI는 서로 CC 연계가 끝내주므로 궁극기에 걸리면 웬만해선 죽었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 도주용으로도 매우 잘 활용한다.
굉장히 까다로운 봇. 럭스처럼 속박인 Q와, CC 내성인 블랙 실드(E)가 굉장히 거슬린다. 정말 칼같이 쓰기 때문에 CC기로 재미보기 어렵다. 다만 QW 콤보는 생각하지 않고 기껏해야 1, 2틱 맞을 W를 난발하기 때문에 W를 미리 빼고 미니언 사이에서 딜교하면 약하디 약한 평타만 때리고 Q를 쓰지 않는다. 또한 예측보다는 피해, CC가 들어오면 무조건 블실을 쓰므로 미리 빼놓는 것도 가능하다.
Q 적중률이 매우 높아서 견제가 까다롭다. 능력치가 좋고, 체력과 이동속도를 순식간에 채워주는 궁극기 덕에 잡기도 어렵다.
카이팅이 없으니 잡기 쉬운 편. 스킬을 자주 쓰는데 그리 활용도가 높지 않다. 심지어 AI가 꼬였는지 기본 공격은 안하고, 적 챔피언 바로 앞까지 바짝 붙으려고 하기도 한다. 다만 CC연계가 되면 궁극기로 압도적인 광역딜을 쏟아내니 주의. 궁극기를 한 번 사용하면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쓴다.
스택을 잘 못 쌓는다. Q는 잘 맞추는 편이지만, W는 선딜레이 때문에, E는 무조건 벽에다 맞추려들기 때문에 명중률이 좋지 않다. 다만, 다른 봇들과 광역 CC기인만큼 도주용으로 쓰거나 CC 연계를 내기 쉽고 궁극기는 타켓팅이다. 단, 다른 챔피언들처럼 킬각용으로만 쓰지는 않는다. 딸피가 아닌데도 궁극기를 쓰기도 한다.
약하다. 공격하려고 앞구르기를 주로 하며, 선고는 벽꿍각을 못 본다. 대신 타겟팅으로 대상을 밀어내니 킬을 내기는 까다롭게 한다.
능력치도 우수하고 패시브 때문에 쉽게 죽지 않아서 잡기 까다롭다. 맞다이 능력도 강해서 근접 챔피언의 경우 더 상대하기 까다롭다. 딸피가 되면 점화를 칼같이 쓴다.
강화Q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 갈리오처럼 E 차징시에는 무조건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서만 사용한다. 단, 피의 웅덩이 때문에 잡기가 까다롭다.
봇 챔피언 중 최상급으로 까다로운 봇이다. 상대가 근접 챔프면 cs를 한 대라도 치려는 순간 W 스킬이 날아온다 사실 상 확정 스킬. 브랜드는 챔피언 특성상 굉장히 강한 딜을 보유하고 있는데, AI 특성상 적중률이 높으니 아차하면 죽을 수 있다. 원체 맞추기 쉬운 W로 딜교환과 라인 푸시가 좋으며, Q의 스턴각도 굉장히 잘 본다. 거기다 E와 R은 타겟팅 스킬이다.
Q 적중률이 나름 괜찮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운 봇. 봇들의 이어지는 CC 연계까지 걸리면 웬만해선 살아남기 어렵다. 심지어 패시브 마나 실드도 있어서 은근 잡기 거슬린다.
Q는 무조건 풀차징, W는 재시전을 안 하며, E는 당구각을 보지 않고 날리며, 궁극기는 바로 앞에서만 시전한다. 굉장히 쉬운 챔피언. 단, 죽고 나서는 패시브 때문에 동귀어진이 날 수 있으니 주의. 어찌보면 당연하겠지만 패시브 상태에선 포탑 안쪽으로도 마음껏 들어온다.
Q와 E 자체는 범위도 넓고 깡딜도 좋은 편이다. 힐은 피가 적은 아군에게 주로 쓴다. 소라카의 힐은 자신의 체력을 소모해서 피가 간당간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동기가 좋다면 진영 뒤쪽으로 가서 암살을 노려보자. 아군이 딸피가 됐을 경우 칼같이 쓰는 궁극기가 거슬리는 편. 적 중에 소라카가 있다면 궁까지 고려하는게 좋다.
아군이 딸피일 때 쓰는 궁극기가 악명이 높았으나, 리메이크 이후로는 봇전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 대신 사용자 설정으로는 여전히 볼 수 있다. E로 도발을 긁은 후 Q 3타 연계 및 W로 평타를 씹는 걸 꽤 잘한다. 아군에게 궁극기를 쓴 뒤엔 자기 라인으로 복귀 하거나 써준 아군과 같이 포탑을 민다.[5]
CC기 없는 근접 챔피언이라 상대하기 쉬운 편. 혼자 궁극기로 돌진했다가 의도치 않은 포탑 다이브를 하거나 혼자 고립돼서 죽는 경우가 많다.
타겟 도트 피해와 광역CC기로 꽤 악명 높은 봇이었으나, 리메이크 이후 없어진 봇.
Q포킹과 스킬을 1번 씹는 주문 보호막이 거슬리는 원딜. 궁극기로 도주와 추노도 나름 잘 한다. 장점인 라인 클리어를 잘 활용하지 않고, E도 칼같이 쓰기보다는는 전투 개시 몇 초 후에 그냥 쓰기 때문에 조금 기다렸다가 주요 스킬을 쓰는 것이 좋다.
리메이크 이후 잠깐 등장하다가, 2018.06 기준으로는 등장하지 않고 있다. 콤보가 단순하면서 피해량이 높으므로 주의. 궁극기는 보통 생존용으로만 쓴다.
쉬운 편. 피해량도 낮으면서 스킬을 난사해서 금방 마나를 고갈낸다. 궁극기 활용도도 매우 낮다. 어울리지 않게 탈진을 들고 있어 막상 한 번에 잡기는 까다로우니 주의.
꽤 튼튼한데다 Q 적중률이 높은 편. 궁 각을 잘 보기 때문에 CC 연계가 되면 위험하다. 레오나처럼 Q를 맞추고도 돌진하지 않는 버그성 플레이를 보인다.
2017년 가을에 잠깐 등장했던 봇. 버그가 많아서 게임을 시작해도 라인에 오지 않다가 뒤늦게 오기도 했다. 스킬 활용도가 구려서 잡기 쉬운 것은 덤.
자체 능력치도 높고, CC기가 많아서 잡기 까다롭다. CC 연계에 걸리면 매우 위험한 챔피언 중 하나. 콤보는 상황을 가리지 않고 WQ, 혹은 Q 후에 걸어서 아군 진영 쪽으로 W로 밀어주는 콤보만 쓰며 가끔 쿵쾅 에러가 나서 본의 아니게 방생하기도 한다. E의 스턴 평타나 궁극기의 CC기 해제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
2018.05 기준으로 등장하지 않고 있다. 스킬 활용도가 낮다. 초급 봇은 궁극기 호응을 아예 못하지만 중급 봇은 어느 정도 하는 편.
근접 챔피언은 초반에는 굉장히 어려우며, 까딱해서 Q 도끼의 슬로우를 맞으면 원거리 챔피언도 위험하다. AI가 혼자서만 다른건지 여느 봇처럼 체력이 낮아지면 도망치려들지 않고 싸우려드는 경우가 있다. 궁극기는 CC기에 맞춰 쓰기보다는 킬각, 도주 용도로만 쓴다. 작정하고 도주할 때는 잡기 어려운 편.
따로 패시브를 활용한 콤보를 보여주진 못한다. 그래도 챔피언 특성상 스킬을 굉장히 맞추기 쉽고, AI는 스킬 적중률도 높은데다, 말파이트처럼 광역 스턴도 가능하니 주의해야한다. 점멸 티버도 사용한다. 도주시 이속 증가가 딸린 E를 켜기 때문에 추노는 살짝 귀찮을 수 있다.
카이팅은 없으나 사거리도 길고, W의 견제 능력이 뛰어나 라인전이 까다로울 수 있다. 매날리기는 쓰지 않는다. 궁극기는 딸피나 CC연계 시에 귀신같이 쓴다. 적중률도 매우 높다.
타겟팅 돌진기 때문에 카이팅하기 어렵다. W는 보통 도주기로만 쓴다. 궁극기는 킬각이 보이거나 생존용으로 쓰는데, CC기를 활용하는 것은 그렇다치고, 고작 이속버프 받아 도망치겠답시고 쓰는 경우도 있다. 어쨌든 생존 능력이 매우 높아 까다로운 챔피언.
스킬 활용이 어려운 챔피언이라 그런지 AI에 나사가 빠져있다. 굉장히 쉬운 챔피언. 단, 주변에 아군이 많으면 궁극기를 냅다 시전하므로 CC 연계는 주의.[6]
쉬운 편. 끊임없이 스킬을 돌려 마나를 뺀다. 각 스킬을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한다. 도주기가 없다면 이동속도 버프와 평타에 묻어나가는 기절 만큼은 주의.
본래는 타겟 궁극기 때문에 까다로운 편이었으나, 리메이크 이후 쉬운 편이다. Q는 무조건 끝까지 따라오게끔 쓰기 때문에 본인이 본인 스킬을 감당하지 못 하고 타워까지 들어왔다가 죽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패시브의 딸피 흡혈과 W의 피비린내, E의 피래 감소와 공포 모두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한다. 그렇다. 멍청하다(...) 그래도 궁극기는 일단 제압이고 명중률이 높으니 주의.[7]
타겟 CC기 때문에 거슬리던 챔피언이었으나, 2018 시즌 리메이크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고 있다.
스킬 미스는 적은 편이지만 W로 마나를 낭비한다. 앞비전 등 엉뚱한 데에 비전을 쓰고 E 판정도 제대로 못 써먹는다. 다만 궁은 딸피 저격용으로 정말 잘 쓴다.
2018.05 기준으로 등장하지 않고 있다. EQ(R)콤보는 제법 위협적이니 주의. 대격변 활용도는 전혀 없다. 도망가도 스스로 허물지도 않는다.
브랜드와 함께 난이도 최상위 봇. 마찬가지로 자체 딜량이 매우 높은데다 속박인 E의 적중률도 높다. 이전에는 패시브로 동귀어진까지 했지만, 스킬 개편 이후에는 좀 나아진 편.
와드 도약을 할 줄 안다는 것 말고는 특이할 것 없는 쉬운 챔피언. E는 끝까지 돌린 후에 쓴다.
사거리가 길어서 까다로운 챔피언. Q, E로 포킹 겸 라인 클리어를 해대며, 근거리에 오면 신들린 W 활용으로 적은 밀어내고 자신은 저 멀리 날아가 도망치기에 잡기 굉장히 까다롭다. 거기다 범위 내에서 딸피가 보이면 귀신같이 궁극기를 날린다.
스킬 활용도가 낮다. AI가 꼬였는지 가끔 아무것도 안 하고 무빙만 하는 경우도 있다.
예측이 아니라서 Q 적중률은 그럭저럭이지만, 이속 버프와 부활 궁극기를 가졌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로운 챔피언이다. 자신을 포함한 아군이 딸피가 되면 그야말로 칼같이 쓴다.
전체적인 스킬 활용도는 낮다. Q는 상황에 맞게 쓴다고 보기 어려우며, E는 상대나 자기한테 겹쳐서[8] 쓰고 예측해서 진행 경로를 막는 용도로는 쓰지 않는다. 그나마 논타겟인 W와 글로벌 궁극기인 R을 잘 맞춘다. 딸피 저격에 주의. 특히 딸피로 시야 밖에서 귀환하고 있어도 맵핵처럼 궁저격이 들어온다.
Q의 적중률이 아주 높다. CC기가 많기 때문에 까다로운 편. 참고로 궁극기를 누킹콤보에 사용하긴 하지만 가렌처럼 킬각을 보고 쓰지는 않는다. 베이가처럼 전부 써대는 것에 가깝다.
패시브와 궁극기 때문에 나름 까다로운 봇. 죽여도 여차하면 동귀어진이 나는데다, 딸피가 보이면 귀신 같이 궁극기가 떨어진다. 다만 Q는 무빙 캐스팅이 가능한 스킬임에도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시전하며 예측을 하지않고 바로 발밑에다 쓰기 때문에 좀만 익숙해지면 한대도 맞지않고 잡기 쉽다
이전에는 꽤 강한 라인전을 보여줬지만, 스킬 개편 뒤에는 그냥저냥 어렵지 않은 봇. 단, 궁극기의 석화를 제법 잘 쓴다.
선템으로 신발을 사고 포션 4개를 사와서 라인 유지력이 좋은 편. 워낙에 생각할 것이 많은 챔피언이라 구현이 어려웠는지 라인전이 매우 약하다. 심지어 리메이크되어 바뀐 단검 줍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그나마 순보를 통한 도주 능력과 딸피를 순식간에 잡는 능력이 뛰어나다. 단, 스스로 궁극기를 멈추지 않기 때문에 연쇄킬은 잘 못 낸다. 피해 범위 바깥인데도 혼자서 빙빙 돌기도 한다.
애쉬처럼 사거리가 길어 챔피언에 따라 라인전이 까다로울 수 있다. 단 카이팅도 없고 덫을 챔피언 위에 까는 등 스킬 활용도는 낮은 편.[9] 딸피가 범위 내에 있으면 칼같이 궁극기를 쓴다.
리메이크 이후 오히려 더 쉬워졌다. AI 특성상 레벨업이 느리기 때문에 11렙을 찍기 전까지는 근접 챔피언이나 다름 없으며, 보통 16렙을 찍기 전에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적 궁극기는 여전히 까다로운 편이다. 질리언처럼 자신을 포함한 아군이 딸피가 되면 칼같이 쓴다.
카이팅이 없으니 쉽다. 단, 초반 포킹이 매우 강력하다.
이전에는 확정 CC기 때문에 어려운 봇이었는데, 리메이크 이후에는 무적 궁극기까지 추가되어 다른 의미로 까다로워졌다. 스턴이 논타겟이 되었지만, AI 특성상 명중률이 높으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 AI가 그리 좋지는 않다. E를 제외한 스킬을 적절한 때에 쓰지 못하는 것은 물론, 가끔씩 아무 것도 안하고 멈춰서는 버그가 있다.
근접 챔피언 특성상 어려울 것은 없으나 기둥이 다소 거슬리는 편. 틈만 나면 기둥을 세우고 달려온다. 기둥의 활용능력은 좋은 편
원딜 챔피언 중에서 잡기 어려운 편. 물론 죽이기 어려운 것이지 상대하기는 쉽다. 베인처럼 기본 공격밖에 없는 셈인데다, 가끔 4스택을 쌓으면 냅다 로켓 점프로 날아오는 플레이까지 하기 때문에 라인전을 알아서 말아먹는다. 대신 사거리 긴 이동기인 W, 타겟 넉백기와 궁극기를 동시에 쓰기 때문에 잡아 죽이기가 어렵다. 디나이를 당할때 주변에 하드 CC기를 걸어줄 아군이 있을 경우, 각이 나오면 로켓점프-궁극기 연계로 포탑 안쪽으로 밀어넣는 플레이를 보여줄때도 있어 이동기나 점멸이 없는 상태의 근접챔일 경우 성가실 수 있다.
사거리 짧은 원딜이라 보면 된다. Q는 그냥 딜링기로 쓰고 W는 틈날 때마다 써서 마나를 뺀다. 궁극기도 그냥 라인에만 박아놓는다. 라인을 밀다 보면 버섯이 까다로울 수 있으므로 예언자의 렌즈를 들면 좋다. 평타 딜러는 알게 모르게 실명에 의해 딜이 증발할 수 있어 거슬릴 수 있다.
타겟팅 딜링기와 CC기가 있어서 라인전이 강한 편이다. CC기인 W를 칼같이 쓰며, Q를 쓴 후 E를 끝까지 쓴다. 딸피가 시야 내에 들어오면 냅다 그 위로 궁극기를 쓰기도 한다. 단, 스킬 활용도는 낮은 편. 뜬금없는 궁극기도 딜용으로 쓰려하여 목표 정중앙으로 떨어지려하니 이상한 위치에서 튀어나오는 것이다.
타겟팅 CC 때문에 매우 까다롭고 어려운 봇이다. Q를 절대 이상한 곳에 쓰거나 못 맞추는 일이 없다. 사실상 근접 챔피언은 피들스틱의 Q가 On 상태라면 1번은 무조건 놓치게 된다. 거기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E 때문에 스킬이 끊기는 것도 매우 거슬리는 점. 단, W는 대놓고 최대 사거리에 들어오면 시전하는데다, 한 번 시전하면 중간이 끊지 않고 빨고만 있으므로 거리를 주었다 벌리는 식으로 쉽게 마나를 거덜낼 수 있다. 오히려 맞딜하려 들면 위험하다. 광역 궁극기도 잘 쓰기 때문에 위협적이다. 리메이크가 된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2017 가을에 추가되었지만, 버그가 많아서 나오지 않게 되었다. 스킬 활용도도 매우 낮고, 아무 것도 안 하는 버그가 자주 발생하는 쉬운 봇.

6. 패치


8.11 패치에서 다시 중급 봇에 소라카가 등장한다.[10]

7. 매크로


한두 명이 없어도[11] 이길 만큼 쉬운 난이도와 게임 시간에 비례해 경험치와 BE 보상을 주기 때문에 '''매크로'''를 쓰는 악성 유저들이 매우 많다. 특히 일반 유저가 거의 없는 새벽에 이런 매크로 유저들을 손쉽게 볼 수 있다.
봇전에 유독 많은 이유는 일반 게임에 비해 변수가 적고 신고 당할 확률이 적어서다. 애초에 일반 게임에서 매크로를 돌리는 것은 사실상 승리를 포기하니 보상을 제 손으로 깎아먹는 행위인데다 상대도 플레이어, 즉 사람인 만큼 신고 당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AI)봇전은 앞서 언급했듯 난이도가 굉장히 쉬워서 웬만해서는 반드시 승리를 가져갈 수 있는데다가[12], 주 유저가 매크로인지 모르는 생초보자나 매크로 한둘 있어도 이길 수 있는 연습 유저뿐이니 신고율이 낮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라이엇은 이런 비정상적인 사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매크로는 패턴만 바뀌었을 뿐 몇년 동안 끊이지 않았음에도 라이엇은 데마시아를 비롯한 프로그램으로도 전혀 잡아내지 못한데다가 1:1 문의로 신고를 해주어도 매크로 답변만 돌아온다.
op.gg에 올라온 최근 봇전 매크로에 대한 정리 글
30레벨 육성 업체에 맡겼더니 매크로 돌린다는 유저의 글에 대한 육성 업체의 변명
이렇듯 라이엇부터 손을 놓아버렸으니, 닷지 말고는 답이 없다. 봇전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이는 플레이어가 있다면, 사람끼리 최대한 힘을 합쳐 이겨내고 모두 신고를 먹이도록 하자.
  • 1. 카서스, 워윅, 누누 같은 특정 챔피언으로 강타를 주로 들며, 매우 빠르게, 칼픽을 한다.
이들 챔피언은 정글만 계속해서 돌면서 자리비움 페널티를 피하는 경우이다. 픽창에서부터 이미 오토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다. 휘말리기 싫으면 닷지를 하거나, 어줍잖은 캐릭터 말고 제대로 된 챔피언을 고르자.
  • 2. 탈진, 정화, 회복, 유체화 등 저레벨 소환사 주문을 구성하며, 말이 전혀 없다.
매크로의 주용도가 부캐 양성이니 레벨이 낮을 때 쓰는 소환사 스펠인 것이 당연하다. 인게임이나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진짜 초보자와 구분이 가장 힘든 매크로이기도 하다. 진짜 실력이 부족한 초보 유저일 수도 있기 때문. 보통 사람에게선 절대 느껴지지 않을 이질감이나 전적으로만 알 수 있다.
  • 3. 특정 플레이어만 따라다닌다. 누누나 초가스가 많다.
보통 결의의 수호자를 들며, 주기적으로 스킬을 난사한다. 같이 다니는 만큼 경험치 손해가 엄청나다. 적당히 스킬받이나 미끼, 킬 초기화 제물로 써먹자.
  • 4. 미드 라인으로 걸어가서 스킬과 기본 공격을 난사하고 포탑이나 적 챔피언에게 죽어준다. 다른 라인에서 그러는 경우도 있다. 만약 킬을 받아먹는 적 챔피언이 까다로운 봇이라면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열릴 수 있다. 이럴 때는 킬을 주는만큼 빠르게 다른 라인으로 가서 성장하고, 킬을 먹은 미드 챔피언을 주기적으로 죽여서 현상금을 챙기는 것이 좋다. 정 상황이 수틀리면 미드 라인을 버리고 봇이나 탑으로 스플릿을 하자.
  • 5. 시작시 가만히 있다가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에 신발만 사는 것도 이들의 특징. 여기에 원기 회복의 구슬을 들기도 한다.
  • 6. 아이디가 의미 없는 무작위 문자열일 때도 의심해보는게 좋다.

8. 기타


[image]
AI도 펜타킬이 가능하다.
중급보다 더 높은 난이도로, '''초토화 봇 모드'''가 존재한다.
사용자 설정 모드나 연습 모드에서도 봇 챔피언을 사용할 수 있다. 챔피언/난이도/포지션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처럼 일반 AI대전에선 볼 수 없는 챔피언도 쓸 수 있다. 아예 자신 빼고 9명 모두가 봇인 게임도 가능하다.
여담으로 AI들은 챔피언에 따라 게임 시작, 종료 시에 대사를 한다.[13] 그 중에서 티모 봇이 추가되었을 때, 게임 종료 대사가 챔피언의 도발 대사인 "정찰병의 규율을 깔보지 마시길."이었는데, 이게 비속어 필터에 걸려서 "정찰병의 규율을 깔** 마시길"로 출력되었다(...). 쉬바나 때처럼 비속어 필터를 손보는 대신 대사를 조금 바꿨다.
근데 AI가 꼬이는지 가끔씩 봇이 다른 아군 봇의 대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어 봇중에 애쉬랑 애니 한팀 이었을때 게임종료시 애쉬가 "티버, 한 판만 더하자" 라고 한다던가

[1] 원래 뒤틀린 숲도 있었지만 2019 시즌 종료와함께 사라졌다[2] AI의 와딩. [image] [3] 바텀 1차 포탑은 '요새화'가 없기 때문에 5분 전까지 포탑에 대미지가 잘 들어간다.[4] 천공의 검(E)은 챔피언을 맞히면 무조건 이동한다.[5] 가끔씩 궁극기를 쓴 뒤 그 라인을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있다.[6] 사실 그래봐야 본체에서 QR하는 식이라 피하기 쉽다.[7] 생각보다 버그가 많은 봇이다. 우물 안에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가만히 있거나, 자기 혼자 포탑쪽에서 얼쩡거리다 죽는 경우도 있다.[8] 도주시에 자기한테 겹쳐 쓴다.[9] 케이틀린 봇의 덫 활용은 크게 2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자신이 딸피일 때 E를 쓴 후 남아있는 모든 덫을 자기 발 밑에 직선으로 깔면서 도망가는 것. 두번째는 적이 속박에 걸렸을 때 적 밑에 계속 덫을 까는 것이다. 만약 W레벨이 풀로 찍혔을 때 속박에 걸렸다면 7.5초 동안 맞고만 있어야 한다.[10] 라이엇에게 문의하였을 때 소라카의 일시정지 버그를 고치기 위하여 비활성화하였다라고 답했다.[11] 누군가 탈주하면 봇 중 한명이 우물에서 대기한다. 잠수는 아닌게, 봇 진영의 우물앞에서 알짱대다 보면 대기하던 봇이 달려들기는 한다. 물론 우물에 계속 있었던 만큼 경험치를 못 먹었으니 레벨은 낮아서 별로 무섭진 않다.[12] 물론 이것도 매크로 유저가 1명일 때 이야기다. 2명부터는 약간 힘들어지고 3명부터는 정말로 어려워진다. [13] 만약 플레이어가 패배할시 GG! 를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