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그 오브 레전드)

 



'''"모두가 내 전능함을 경외하리라."'''


'''케일''', ''정의로운 자''
'''Kayle''', ''the Righteous''

[image]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 '''
[image] 260

[image] 450

'''기타 정보'''
'''출시일'''
2009년 2월 21일
'''디자이너'''
라이엇 어거스트(Riot August)[1]
'''성우'''
[image] 이소영[2] / [image] 제라 파잘[3] / [image] 유야 아츠코
'''테마 음악'''

2. 능력치
4. 스킬
4.1. 패시브 - 거룩한 승천(Divine Ascent)
4.2. Q - 광휘의 일격(Radiant Blast)
4.3. W - 천상의 축복(Celestial Blessing)
4.4. E - 화염주문검(Starfire Spellblade)
4.5. R - 신성한 심판(Divine Judgement)
5. 영원석
5.1. 시리즈 1
6. 평가
6.1. 장점
6.2. 단점
6.3. 상성
7. 역사
7.2. 2019 시즌
7.3. 2020 시즌
7.4. 2021 시즌
8.1. AP 빌드
8.2. AD 빌드
8.3. 비추천 아이템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9.1. 상단 (탑)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1. 스킨
11.1. 기본 스킨
11.2. 은빛 케일(Silver Kayle)
11.3. 청록의 심판자 케일(Viridian Kayle)
11.3.1. 크로마
11.4. 승천한 케일(Transcended Kayle)
11.5. 전장을 누비는 케일(Battleborn Kayle)
11.6. 심판관 케일(Judgement Kayle)
11.7. 에테르 날개 케일(Aether Wing Kayle)
11.8. 라이엇 전경 케일(Riot Kayle)
11.9. 강철의 심판관 케일(Iron Inquisitor Kayle)
11.10. 펜타킬 케일(Pentakill Kayle)
11.11. 초능력특공대 케일(PsyOps Kayle)
11.11.1. 크로마
12. 기타


1. 배경


[image]
 [ 변신 모습 펼치기/접기 ]
[image][image][image]}}}
[clearfix]

'''"완벽한 인간은 없지. 하지만 난 인간이 아냐."'''

룬 전쟁이 한창일 때 태어난 케일은 정의의 성위인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신성한 불꽃의 날개를 펴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싸웠다. 그리고 쌍둥이 동생 모르가나와 함께 데마시아의 수호자로 수년간 추앙받았다. 그러나 인간들의 반복된 실수에 환멸을 느낀 케일은 결국 데마시아를 영원히 떠나고 말았다. 불타는 검을 휘두르며 악을 심판하는 케일의 이야기는 데마시아의 전설이 되었고, 여전히 많은 이들은 케일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장문 배경 및 구 설정은 케일(리그 오브 레전드)/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모르가나
갈리오
타릭
모르가나는 케일의 쌍둥이 여동생으로 성위와 가족에 대한 생각 차이와 중간에 벌어진 사고로 인해 갈라졌고 이 과정에서 모르가나가 성위의 자리를 거부한단 의미로 케일과 같이 받았던 검을 케일에게 집어던졌으나 케일은 이를 아직 보관하고 있다.[4]
타릭은 케일처럼 성위에 오른 데마시아인이다. 다만 사상적으로는 케일보단 모르가나와 비슷한 편.
갈리오에 대해서는 불명. 다만 케일의 대사를 보면 케일 본인도 결국 꽉 막힐대로 막힌 현재의 데마시아와 그 관계자들 자체를 좋게 보진 않는다.

2. 능력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최종 수치'''
[image] '''체력'''
600(+85)
2045
[image] '''체력 재생'''
5(+0.5)
13.5
[image] '''마나'''
330(+50)
1180
[image] '''마나 재생'''
8(+0.8)
21.6
[image] '''공격력'''
50(+2.5)
92.5
[image] '''공격 속도'''
0.667(+1.5%)[5]
0.995
[image] '''방어력'''
26(+3)
77
[image] '''마법 저항력'''
30(+0.5)
38.5
[image] '''사거리'''
175[6]
575
[image] '''이동 속도'''
335[7]
362
전체적인 능력치가 근접 챔피언과 원거리 챔피언의 중간 정도로 설정되어 있다. 1레벨 스탯은 근거리 챔피언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성장치가 꽤나 낮아서 최종적으로는 원거리 챔피언의 스탯을 가지게 되는 것이 특징.
힐이 있어서 그런지 기본 체력 재생량이 꽤 낮고 성장 마법 저항력은 원거리 챔피언처럼 0.5만큼만 증가한다.
기본 공격 속도는 0.667이지만, 매우 특이하게도 그레이브즈처럼 1레벨부터 −6.3%의 공격 속도 감소 페널티가 적용되어 실질적인 1레벨 공격 속도는 0.625이다. 케일이 아이템이나 룬, 패시브 등을 통해 얻는 공격 속도 증가 효과는 0.667을 기반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공격 속도 아이템의 효율이 높다. 거기다가 원거리와 근거리에서 둘 다 평타를 계속 쳐야 되는 특성상 평타 모션이 굉장히 우수한 편이다. 근거리 평타 사거리 역시 조금 더 길어서 6렙 이전에도 막타로 CS 먹는 것은 꽤 편하다.
춤은 NBC에서 방영한 시트콤 사인펠드(Seinfeld)에서 일레인 베니스(Elaine Benes) 역의 줄리아 루이드라이퍼스가 춘 것이다. # 이 춤은 미국에서 사인펠드 방영 당시에 꽤 화제가 되었고 The Little Kicks라고 불리었다.
농담 시에는 검을 바닥에 꽂고 앉는데 이는 다크 소울 시리즈의 화톳불을 오마주한 것이다.

3. 대사




4. 스킬


[image]

4.1. 패시브 - 거룩한 승천(Divine Ascent)


[image]
챔피언 및 스킬 레벨이 오를수록 케일의 공격이 강화됩니다.

• '''1레벨 - 열광:''' 기본 공격 시 공격 속도가 5초 동안 6(+주문력 100당 1)% 증가합니다. (최대 5회 중첩) 최대 중첩 시 희열(Exalted) 상태가 되며 이동 속도가 8% 증가합니다.

• '''6레벨 - 비상:''' 공격 사거리가 525까지 증가합니다.

'''11레벨 - 작열:''' 희열 상태 공격 시 화염파를 발사해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16레벨 - 승천:''' 영구히 희열 상태를 유지하며 공격 사거리가 575까지 늘어납니다.

''화염파는 치명타로 적중할 수 있으며 마법 아이템 효과가 적용됩니다. 피해량은 [E] 화염주문검의 스킬 레벨에 비례합니다.''

[image] 525 / 575[8]
[image] 15 / 20 / 25 / 30 / 35 (+0.1 추가 공격력) (+0.2 주문력) - 화염파[9]

왕귀형 패시브. 처음에는 기본 공격 시 중첩을 쌓아 추가 공격 속도를 얻고 최대 중첩 시 추가 이동 속도를 얻는 소소한 효과뿐이지만, 일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추가 광역 마법 피해, 사거리 증가 등 다양하고도 강력한 효과가 차츰 추가된다.
케일이 초반에는 굉장히 약하고, 후반에는 굉장히 강한 이유다. 능력치를 올려서 되는 것이 아니라, 레벨을 올려야만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케일은 어떤 챔피언보다도 레벨링이 중요하다. 가장 성장이 빠른 솔로 라이너 기준으로 무난히 성장했다면 7분 정도에 6레벨, 17분에 11레벨, 27분에 16레벨을 찍을 수 있다.
각각의 효과를 자세히 설명하면, 일단 6레벨부터 얻게 되는 비상 효과는 사거리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아예 원거리 챔피언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때를 기점으로 루난의 허리케인이 발동된다.
11레벨이 된 후 기본 공격에 광범위의 화염파가 추가되어 한타 도중 상대팀의 딜러진에 꽤 부담스러운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단일 대상 딜량도 상승한다. 사실상 이 때부터 항시 약하던 케일이 갑자기 강해지는 타이밍. 화염파는 어디까지나 스킬 피해로 판정되어 기본 공격이 강화되는 내셔의 이빨, 무라마나 등의 기본 공격 적중 시 효과를 받지 않고 구인수의 격노검의 환영 공격 등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또한, 고속 연사포를 가면 공격 사거리는 길어지지만 화염파는 길어지지 않고, 루난의 허리케인 투사체는 케일이 지정한 기본 공격 대상 주위로 2개의 탄환만이 발사된다. 즉 11레벨 이전 케일의 기본 공격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케일 본체를 기준으로, 케일이 지정한 기본 공격 대상에게만 아이템의 기본 공격 적중 시 효과가 발동된다. 대신 화염파는 기본 공격처럼 '''치명타 효과가 적용되어''' 피해가 증폭된다. 다만 치명타 효과가 적용되더라도 공격력 계수가 낮아 주문력 빌드 케일과 대미지가 비슷하거나 조금 부족한 편.
마지막으로 16레벨을 달성하면 사거리가 추가적으로 50 늘어나며, 영구적으로 희열 상태가 유지되고 희열 상태에서 얻는 이동 속도 증가 효과도 항시 얻는다. 덕분에 16레벨이 되면 조금 애매한 사거리에서 웬만한 원딜보다 길어지게 되며 희열 상태를 영구히 유지하는 덕에 일일히 스택을 쌓아둘 필요가 없이 항시 광역딜을 뿜어내는 원거리 딜러가 탄생하게 된다. 그야말로 원조를 이은 '''약속의 16레벨'''을 실현할 수 있는 셈.
레벨 달성 직후[10]에는 케일에게 빛이 내려오면서 한 바퀴 회전한 다음 새로운 모습을 가진다. 케일 본체뿐만 아니라 전광판, 미니맵에서 뜨는 케일의 아이콘도 투구를 벗은 모습으로 변경된다. 변신 모습은 스킨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변화는 다음과 같다.
  • 6레벨 - 검이 빛나고 허리춤에 날개 한 쌍이 추가됨
  • 11레벨 - 초상화가 변하고 머리부분이 바뀌며 날개가 총 3쌍으로 증가 및 희열상태에서 기본 공격 모션이 쌍검을 휘두르는 모션으로 변화
  • 16레벨 - 상시 쌍검을 들며 날개에 이펙트가 추가
과거에는 원거리 진화 효과가 11레벨에 붙어 있어 라인전이 굉장히 약한 대신 16레벨만 찍으면 화염파 대미지가 고정 피해로 바뀌어 16케일은 평타 한 대마다 고정 피해를, 그것도 광역으로 뿌려대서 하드 탱커도 몇 대만 때리면 죽고 그 화염파 광역 피해에 뒷라인도 싹 죽어버리는 한타 왕귀력을 보여주었으나, 패치 이후 평타 원거리화가 6렙으로 내려와서 라인전 부담을 좀 완화시켜준 대신 16레벨 고정 피해 옵션을 삭제해서 후반 딜량 기대력이 낮아졌다. 예전처럼 케일이 16레벨만 찍으면 탱커고 뭐고 삭제되는 수준이 아니라 하드 탱커들이 잘 버틴다면 케일이 못 뚫어내고 밀리는 그림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프리시즌 패치 이후 탱킹 아이템의 방어능력보다 딜링 아이템들의 능력이 우세해지고(태불방도 탱킹보다는 태불방의 딜이 더 주목받고 있다) 또 케일의 1~2코어템인 균열 생성기는 전투가 5초 이상 지속되면 15%의 피해량을 고정피해로 입혀서 오히려 프리시즌 이전보다 탱커를 잡아먹는 시간이 더 빨라졌다.
서포터 케일의 경우 경험치를 덜먹어서 효과가 거의 떨어지긴해도 라인전을 이긴다면 상대에게 15분 항복을 유도하기(?) 때문에 나름 괜찮은 패시브. 하지만 라인전을 말리면 스웨인 서포터보다 더 심한 잉여로 전락해버리니 주의. 그래도 미스 포츈 서포터와 다르게 하루종일 힐만하는 기계로 그나마 훨씬 더 나은편.

4.2. Q - 광휘의 일격(Radiant Blast)


[image]
케일이 처음으로 적을 맞히면 멈추는 천상의 검을 소환합니다.

검은 대상과 그 뒤에 있는 적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2초 동안 둔화시키며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4초 동안 15% 낮춥니다.

[image]70 / 75 / 80 / 85 / 90
[image] 900
[image] 12 / 11 / 10 / 9 / 8
[image] 60 / 100 / 140 / 180 / 220 (+0.6 추가 공격력) (+0.5 주문력)
[image] 26 / 32 / 38 / 44 / 50%
시전 시간: 0.25
투사체 속도: 1600
폭발 피해 범위: 195

케일의 주력기이자 라인전 약캐인 케일에게 주어진 핵심 견제기 1호. 투사체를 날려, 적에게 적중하면 자루가 없는 검 모양으로 폭발하는 공격기. 리산드라의 얼음 파편(Q)과 비슷한 스킬이다. 마찬가지로 적중 시 퍼지는 범위가 더 긴 것을 이용해 미니언 뒤에 숨은 적을 견제하거나 하는 응용이 가능하다. 추가 범위는 대상 관통후에 스킬 사거리의 절반 정도만큼 더 뻗어나간다.
방어력 감소, 슬로우, 혼합 계수 등 여러 가지 붙어있고 깡댐도 괜찮은 편이라[11] 케일의 고된 라인전을 버텨내는 주력 스킬. 초반에 사거리가 짧은 평타 대신 CS를 챙기기도 좋다. 단점은 폭발 판정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의 좁은 타격 판정과 선딜로 인한 적중 난이도 정도.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선마해서 소소한 라인 푸시와 추가 딜을 올린다. 후반부에는 그냥 CC기 달린 딜링기로 딜타임 전에 사용해 방깎으로 딜을 높이는게 좋다.

4.3. W - 천상의 축복(Celestial Blessing)


[image]
케일과 대상 아군 챔피언이 체력을 회복하고 2초 동안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대상을 지정하지 않고 천상의 축복을 사용하면 범위 내에서 자신의 총 체력 대비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아군을 치유합니다.''
[image]90 / 100 / 110 / 120 / 130
[image] 900
[image] 15
[image] 60 / 90 / 120 / 150 / 180 (+0.3 주문력)
[image] + 24 / 28 / 32 / 36 / 40 (+ 0.08 주문력)%

아군과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고 잠시 동안 이동 속도를 증가시키는 스킬. 소환사 주문 회복과 효과가 거의 일치한다.
케일이 라인전에서 버틸 수 있게 해주는 단비같은 스킬. 힐량과 계수가 형편없고 쿨도 긴 데다가 마나 소비도 부담되는 어중간한 성능이지만 많이 얻어맞는 케일에게 체력을 채워주고 이속 증가로 논타겟 스킬을 잘 피할 수 있게 해준다. 라인전 이후에도 교전이 끝나고 어중간한 체력의 아군을 집을 안 가고 버티게 해주거나 아군과 이동 시 이속 증가로 기동성을 늘려준다.
추가 이동 속도에도 주문력 계수가 있기에 후반부에 주문력을 잘 갖추면 기동력을 더 높일 수 있다. 다른 챔피언들의 치유 기술은 약간의 시전 딜레이와 모션 때문에 이동이나 공격이 잠깐 멈추는 경우가 많은데 케일은 W를 사용하는 동안에 이동과 공격에 W 시전으로 인한 방해를 전혀 받지 않는다.
가장 나중에 마스터하지만, 상대 라이너의 견제가 너무 강해 라인전이 힘들면 2~3까지 올리며 버티기도 한다. 서포터 케일의 경우는 유틸성이 가장 먼저 중요하기 때문에 선마한다.

4.4. E - 화염주문검(Starfire Spellblade)


[image]
'''기본 지속 효과''': 공격 시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용 시''': 케일의 다음 공격 사거리가 증가하며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한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image]
이 공격은 케일이 11레벨에 도달하면 대상에게 적중 시 폭발하여 주변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화염주문검의 사용 시 공격은 적중 시 효과와 마법 아이템 효과를 적용합니다.''
[image] 15 / 20 / 25 / 30 / 35 (+0.1 추가 공격력) (+0.2 주문력)
[image] 0
[image] 525 / 575
[image] 8 / 7.5 / 7 / 6.5 / 6
[image] '''대상이 잃은 체력의 8 / 9 / 10 / 11 / 12 (+0.02 주문력)%'''

기본 공격을 강화시키는 스킬. 기본 지속 효과부터 기본 공격에 마법 피해를 더해주는 효과이며, 사용 효과는 적의 잃은 체력에 비례한 추가 피해에 더해 '''패시브 효과를 일부 당겨쓰는''' 효과라고 보면 된다.
온 넥스트 힛 스킬이므로 평캔이 가능하다. 또한 잃은 체력 비례라서 피해량도 쏠쏠한 케일의 주력기. 이 스킬과 비슷하게 잃은 체력 비례 마법 피해를 입히는 카이사의 패시브 부식성 흉터와 비교히자면, 체력 비례 수치와 그 계수가 약간 낮지만 언제든지 발동시킬 수 있고 평캔과 광역 피해를 가졌다는 점에서 좀 더 효율적인 스킬로 볼 수 있다. 게다가 케일이 사용하는 AP 아이템들 중 몇몇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능력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이 스킬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케일의 화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효과를 자세히 설명하면, 일단 이 스킬은 고속 연사포처럼 사거리를 늘려주는 효과가 아니다. 다음 공격 1회를 원거리 공격 판정으로 바꾸는 효과다. 6레벨 이후에는 E를 사용해도 사거리가 더 길어지진 않으며, 6레벨 이전까지 케일은 E를 175 사거리 이상으로 쓰면 근접 공격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다. 대신 기본 사거리인 175 안에서는 E를 써도 근접 공격 효과가 적용된다.
툴팁에도 나와있듯 11레벨 이후에 생기는 폭발은 적중 시 효과와 마법 아이템 효과를 전부 받는다. 때문에 직접 기본 공격을 적중시키지 않고도 온힛 효과를 볼 수 있다. 치명타, 흡혈은 물론 몰락한 왕의 검 같은 체력 비례 피해도 광역으로 들어간다. 착취의 손아귀도 발동시킬 수 있다. 다만 주문 검 효과는 해당 공격 1회에만 적용되는지라 기본 공격 대상에만 들어가며 광역딜에는 주문 검이 묻지 않는다. 루난의 허리케인 역시 무수히 많은 추가 투사체가 생겨나거나 추가 투사체에서 광역딜이 폭발하지는 않는다.

4.5. R - 신성한 심판(Divine Judgement)


[image]
{{{#f0f0e7 케일이 아군 챔피언 한 명을 일정 시간 동안 무적 상태로 만듭니다.
시전 시간이 끝나면 대상 근처 지역을 정화해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케일은 신성한 심판을 사용하는 동안 공격하거나 스킬을 사용할 수 없지만 이동은 가능합니다.''
[image] 100 / 50 / 0
[image] 900
[image] 160 / 120 / 80
'''무적 지속 시간''': 2 / 2.5 / 3
[image] 200 / 350 / 500 (+1.0 추가 공격력) (+0.8 주문력)
피해 범위: 500

리메이크 전부터 유지되었던 케일하면 생각나는 케일의 아이덴티티. 케일이 일정 시간 동안 대상 아군 챔피언이 받는 모든 피해를 차단하며 1.5초 후 대상 주변 적들에게 광역 마법 피해를 가한다. 대신 그 폭발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케일은 이동과 소환사 주문, 일부 소모 아이템 사용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된다.
무적 지속 시간은 1레벨에도 2초이므로, 본인에게 걸었다면 광역 피해가 들어간 이후에도 0.5초라는 아주 잠깐동안은 무적 판정으로 딜을 넣을 수 있다. 3레벨을 찍으면 지속시간이 3초가 되므로 무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이 1.5초로 꽤나 넉넉하게 늘어난다.
즉발 무적기라는 것이 꽤나 큰 장점으로, 타릭이나 킨드레드의 궁극기처럼 선딜레이나 역효과 같은 페널티가 없기 때문에 적이 포커싱하는 아군에게 되는대로 써주면 확정적으로 지킬 수 있다.
대신 무적 효과를 내려면 1.5초간은 딜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적의 스킬을 효과적으로 씹지 못했다면 오히려 무적 끝나고 역관광 당하기 쉽다. 또한 궁극기를 자기자신이 아닌 다른 아군에게 사용했다면 1.5초간은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포지셔닝에 유의해야 한다.
무적이라는 효과에 묻히기 쉽지만 폭발 대미지 또한 절대 낮은 피해량이 아니다. 주문력 계수가 0.8이나 되어 꽤나 높은데다가 깡뎀 또한 높기 때문에 작정하고 R플로 딜을 하는 장면이 천상계나 대회에서도 종종 나온다.
1레벨 쿨타임이 무려 160초로 매우 길다. 초반에는 잘 생각해서 사용해야 한다. 2~3레벨로 올리면 쿨타임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마나 소모량도 사라지므로 좀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대회에서 서포터 케일이 나온다면 픽하는 이유가 십중팔구 무조건 이 궁극기 때문이다. 상대팀이 한라인에 몰아줘서 역전할 기회를 날려버릴수 있기 때문인거로 보인다.
여담으로 무수히 쏟아지는 칼날의 비는 케일의 부름에 이전 정의의 성위들이 화답하여 내려주는 것이라고 한다.

5. 영원석



5.1. 시리즈 1


[image] '''신성한 심판을 받을지어니'''
> R - 신성한 심판으로 피해를 입은 후에 처치된 적 챔피언
>
> 달성 목표 : 2 / 8 / ? / ? / ?
[image] '''천상의 불꽃'''
> E - 화염주문검으로 처치한 적 챔피언
>
> 달성 목표 : 2 / 8 / 20 / ? / ?
[image] '''축복'''
> W - 천상의 축복으로 회복한 체력
>
> 달성 목표 : 7,600 / 31,000 / 69,000 / ? / ?

6. 평가


게임 플레이 영상
케일 챔피언 집중탐구
역할군 분류로는 원거리 딜러 및 AP DPS 메이지의 중간 정도에 서있는 하이브리드 챔피언이지만, 그 실체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왕귀형 성장형 챔피언'''. 능력치도 스킬 성능도 아이템과 레벨이 올라야 제 값을 한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6레벨을 찍기 전에는 아예 '''근접 챔피언'''에 주력 딜의 원천인 패시브의 화염파가 나오려면 그것도 11레벨은 가야 한다는, 정말로 이제까지 없었던 극도로 후반에 치중한 챔피언이다. 주 포지션은 이러한 성장성을 가장 강화해주는 '''탑'''임과 동시에, 라인전 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챔피언들이 즐비하는 탑솔 생태계의 대표적 라인전 약캐이기도 하다.
케일의 왕귀에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는 성장 조건이 오로지 '''레벨에 정비례'''하여, 정직하게 파밍과 경험치를 통해서만 성장한다는 점[12], 또 하나는 그만큼 해당 레벨이 될 때마다 비약적으로 강해진다는 점, 마지막으로 성장 말고는 '''자력으로 취약한 구간을 타파할 방법이 거의 전무하다'''는 점.[13] 다른 왕귀형 챔피언들 이상의 보상과 기대치가 기다리는 대신, 성장하기 전까지 더더욱 약하고 더더욱 무력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오직 왕귀만을 바라고 버티는 하이리스크형 왕귀형 챔피언이라는 것.
이렇게 큰 리스크를 지닌 만큼, 성장을 마친 케일은 '''약속의 16레벨'''이라 불리는 독보적인 후반의 강자로 거듭나, 광역 AP 대미지와 평타를 뿌려대고 무적기로 자신과 아군을 보호하는 어마어마한 변수를 창출해낼 수 있다. 이런 극단적인 성향은 통계에서도 잘 살펴볼 수 있는데, 케일은 탑에 오는 51명의 챔피언 중 라인킬 확률을 이기는 챔피언이 정말 소수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지만, 그럼에도 절대 다수의 챔피언들을 상대로 후반 지표를 압도한다.[14] 이렇게 높은 리스크를 지닌 대신 보상이 압도적인 점은 케일이 프로씬과 솔로 랭크에서 지속적으로 연구가 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6.1. 장점


  • 강력한 하이브리드 DPS
리워크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장점. 11레벨 이후부터 매 기본 공격에 묻어나가는 화염파가 주는 마법 피해, 자체적으로 상승하는 공격 속도가 시너지를 내는 케일의 하이브리드 딜링 구조는 굉장히 강력하다. 광휘의 일격(Q)에 붙은 방어/마법 저항력 감소에, 광역으로 피해를 주는 화염파 덕분에 프리딜 구도에서 케일을 능가하는 AD 캐리나 메이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15] 마찬가지로 다양한 아이템 빌드를 개척하고 아군과 상대의 조합에 맞춰 유연한 템트리를 짤 수 있다.
  • 팀파이트와 대인전을 겸비한 유틸리티
일정 이상의 성장을 마친 케일은 어지간한 암살자나 마법사는 무적으로 콤보를 씹어버리고 패죽이며, 브루저나 탱커는 DPS로 압도해버리는 대인전의 강자로 거듭난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신성한 심판(R)이 제공하는 무적과 천상의 축복(W)의 힐, 강력한 DPS까지 케일 자신이 다채로운 영역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 덧붙이자면 이 유틸리티를 아군에게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DPS 기반 평타 캐리임에도 불구하고 온갖 유틸리티를 통해 팀원을 보조, 한타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
  • 뛰어난 왕귀력과 후반 기대치
거룩한 승천의 해당 레벨에 오를 때마다 케일의 자체 딜링 능력은 비약적으로 상승하며, 신성한 심판(R)의 변수 또한 크게 강화된다. 덕분에 성장을 마친 케일은 딜, 유틸리티, 변수 창출 무엇 하나 빠지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적진을 전부 쓸어버릴 수 있는 캐리력까지 지녔다고 평가받는다. 특히나 거룩한 승천의 최종 단계에 오른 16레벨 케일은 일명 약속의 16레벨이라 불릴 만큼 강해져서, 내로라하는 왕귀형 챔피언들조차도 명함을 못 내밀 수준의 후반 강캐다.[16] 게임 시간에 거의 완벽하게 정비례하는 승률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 존재 자체가 가져오는 전략적 우위
케일이 나오면 적팀은 집중 포커싱을 해서 말 그대로 짓밟아야만 한다. 케일의 왕귀력은 모든 챔피언 중 최상위권이기 때문. 케일이 성장하는 것을 저지할 수 없는 챔피언에게 있어서 케일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압박이 되는 셈. 성장한 케일은 자신의 높은 캐리력으로 상대에게 원거리 딜러 외에도 메인 딜러진이 있는 포커싱의 이지선다를 강요하며[17], 아군에게 유틸리티 내지는 버프와 에픽 몬스터 및 오브젝트 선공권 등 다양한 우위를 제공하는 전략적 카드로 거듭난다.

6.2. 단점


  • 매우 약한 초반 기대치
6레벨 이전 극초반 라인전 구간의 케일을 비유하자면, 회전 베기(E)와 치명타가 없고 마나 코스트와 어중간한 견제력을 지닌 트린다미어다. 이동기는 커녕 유지력조차 부실한 물몸 근접 챔피언이라는 것으로, 그나마 라인전에 보탬이 될 스킬의 성능이 초반에는 너무 떨어진다. 이는 뛰어난 왕귀력을 지니고 있는 케일에게 당연히 주어진 페널티.[18] 케일을 가진 팀은 필연적으로 적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고 초중반 국지전과 합류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케일 입장에서는 빨리 6레벨에 도달해 원거리 평타와 신성한 심판(R)이라는 토대를 갖춰야 한다.
  • 앞당길 수 없는 왕귀
케일의 왕귀는 거룩한 승천의 해당 레벨에 오르는 것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케일이 제 성능을 낼 만큼 성장하는 방법은 오로지 정직한 레벨링과 파밍 뿐이다. 때문에 아군이 도와줘서 킬을 몇번 먹여도 다른 성장형 챔피언만큼 강해지지 않는다.[19] 왕귀에 따르는 명제가 '잘 성장한다'가 아니라 '레벨링을 착실히 한다'에 가깝다는 것.[20] 레벨링을 앞당겨 빠른 왕귀를 하기 위해서는 킬을 많이 먹어서 킬 경험치를 따거나 오버파밍을 하는 방법뿐인데, 초반 전투력과 라인 클리어가 너무 떨어져서 정글러의 시팅을 받아도 킬 캐치를 하기 힘든 케일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다.
  • 다이브에 취약함
의외의 약점. 무적 궁극기가 있긴 하지만, 그 궁극기를 빼고 본다면 케일은 결국 탑에 서는 뚜벅이 원딜과 크게 다른 게 없다. 당연히 궁극기가 빠진다면 아주 맛있는 300골드로 전락하고, 궁극기가 있어도 튼튼한 탑솔러나 정글러가 몸을 대고 다이브를 감행한다면 케일을 따내기는 크게 어렵지 않다.
  • 짧은 교전 사거리와 어려운 포지셔닝
케일이 아무리 성장을 마치더라도, 결국 짧은 사거리의 기본 공격에 의존하는 원거리 챔피언이라는 점은 굉장히 걸림돌이 된다. 525라는 평타 사거리는 원거리 딜러 평균 미만이고, 16레벨에 575로 50이 더 증가하더라도 교전 사거리는 500 언저리에서 달라지지 않는다. 사거리에 휘둘리면 압도적인 DPS도 무용지물이 되고, 다양한 유틸리티로 무장했더라도 케일의 본 바탕은 결국 무적과 힐 좀 있는 사거리 짧은 뚜벅이 원딜이므로, '약속의 16레벨'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조합에 따라서는 성장하더라도 포킹이나 갑작스런 CC기 연계에 영 맥을 못 추는 무력한 모습을 보여주기 쉽다.
  • 아군 조합의 불안정성을 야기함
케일이 성장형 원거리 딜러 탑솔이라는 기형적인 포지션에 놓인 점이 가져오는 단점. 일반적인 원거리 탑솔이 라인전 주도권을 쥐기 위해 픽되는 것과 달리 아군에게 초중반 주도권을 포기하게끔 하는 케일 특성상 아군의 유통기한형 챔피언에게 있어서 큰 부담을 지게 만든다. 또한 대부분의 탑솔은 일부 케이스를 제외하면 제 나름대로 앞라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데, 케일이 있는 팀은 앞라인이 없을 확률이 높으므로 아군 탑솔이 케일이라는 것은 조합 상의 문제를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된다.[21] 이는 앞선 부실한 초반 기대치와 더불어, 솔로 랭크의 유저들이 케일이라는 픽을 꺼리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 위 이유로 인한 어려운 난이도
극초반 6렙 이전 매우 약한 데다가 라인전 깡패들이 난무하는 탑 라인에서 최대한 6렙까지 버티는 것부터 일단 골치아프다. 적 팀은 케일을 찢어버리려고 최대한 애쓰기 때문. 그런 집중 포커싱을 견디고 잘 성장을 해도 케일은 평타 기반 딜러이다. 교전 사거리가 당연히 짧을 수밖에 없다. 제아무리 잘 큰 케일이라도, 게임을 케일 혼자 승리로 이끌 수는 없다. 그렇기에 6렙 이전에는 라인전을 버티면서 최대한 갱을 피하고, 한타 페이즈에서는 안 그래도 물몸인 케일이 짧은 사거리에서 평타를 계속 쳐야 한다. 한 번의 실수로도 케일은 무너지기 쉽다. 모든 스킬이 직관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쉬워 간편한 조작 난이도를 지닌 케일이지만 고도의 센스와 운용을 요구한다.
  • 말리면 쿨타임이 너무 긴 궁극기로 역전을 노리기가 어렵고 패시브가 장식 (서포터)
패시브로 인한 성장성이 좋은 만큼 양날의 검도 있는법. 스웨인 서포터는 말려서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스킬로 속박도 걸고 제국의 눈이 삭제된 소환사 주문인 천리안과 비슷한 스킬이라 어느 정도 유틸성이 받쳐주는데 궁극기의 쿨타임이 너무 긴 케일은 그저 말려버린 소라카보다 못한 힐만하는 기계로 전락해버린다.

6.3. 상성


  • 케일이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사거리로 케일을 압박할 수 있는 챔피언 : 케일의 최대 평타 사거리는 575로, 원거리 딜러의 평균적인 사거리에 해당한다. 하지만 케일은 적의 발을 묶을 위협적인 CC기나 접근기를 가지지 못하여, 라인전에서부터 원거리에서 포화를 내뿜는 포킹 내지는 사거리가 긴 챔피언에게 굉장히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만일 이들이 케일의 사거리 바깥에서 누킹까지 가능할 경우, 근접전에서 포커싱을 한 턴 버텨낼 신성한 심판(R)의 잠재력은 무력화되는 것은 물론 케일 자신이 딜을 할 포지션을 잡는 데에도 제약이 걸리게 된다.[23]
      • 올라프[22], 제라스, 직스, 바루스, 신드라, 브랜드, 쉬바나
    • 케일보다 빠른 전성기를 누리는 성장형 챔피언 : 케일과 마찬가지로 초반은 약하나 무난하게 성장하게 두면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부류.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케일보다 왕귀 타이밍이 느린 왕귀형 챔피언은 카사딘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 약할 타이밍에 케일보다 약한 챔피언은 더 드물다. 서로 무난하게 크면 케일보다 빠른 전성기가 찾아와 케일이 왕귀하기 전에 게임의 판세가 기울 확률이 높다.
      • 아지르, 초가스, 나서스[24], 잭스[25], 사일러스[26], 오른[27], 빅토르[28], 카시오페아, 코르키, 문도 박사
    • 진입과 전투에 뛰어난 챔피언 : 돌진기 내지는 접근기를 지녀, 원거리 탑솔 챔피언에게 대응할 여지가 있는 전사형 탑솔 내지는 정글러들. 초반 영향력이 탑솔 최약체인 케일은 이들 앞에서 경험치조차 챙기기 버겁다. 이들 대부분은 바위 게를 위시한 극초반 정글 난전에 강해서, 이를 합류할 수 없는 케일로써는 아군이 손해를 입지 말기만을 빌어야 한다. 이들이 라인을 강하게 프리징해놓는 순간, 케일은 강제 킬각과 갱킹 압박에 시달리느냐, 경험치 손해를 보고 귀환하느냐의 이지선다를 강요받게 된다.
      • 이렐리아, 야스오[29], 렝가, 오공, 트린다미어[30], 신 짜오, 케인(그림자 암살자)[31], 클레드
    • 기타
      • 티모 : 사거리가 짧고, 진입기도 부실하고, 견제력과 유지력 모두 케일에게 밀리는 몇 안 되는 챔피언이지만, 그놈의 실명 다트(Q)가 문제. 케일의 딜링 사이클을 완전히 차단해버려서 실질적으로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은 실명이 있는 티모 쪽이다. 다만 케일의 성장과 잠재력을 카운터칠 수 있다고 보기에는 많이 미묘한 편. 다만 포탑 허깅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견제가 들어오는 건 마찬가지인 데다가 티모의 이속 버프를 끌 힘도 없으므로 정글러가 갱킹을 온다고 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다.
      • : 진입이면 진입, 라인전 견제면 견제, 압박이면 압박, 모든 면에서 도저히 답이 안 나오는 상대다. 6렙 이전까지 케일은 근접 챔피언인데 기본 능력치도 상당히 부실한 케일이 CS라도 건드려고 하다간 퀸에게 콤보를 전부 얻어맞고 빈사 상태가 되거나, 스펠이 빠지는건 기본이며 프리징에 무한 디나잉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또한 케일이 어찌저찌 CS를 받아먹는다고 쳐도 로밍을 가는 퀸을 막을 방법이 전무하다. 압박을 어찌저찌 버티면서 후반을 바라본다면 어찌저찌 이길 수 있지만, 그 단계까지 가기가 너무 험난한 상대.
      • 마스터 이: 진입과 전투가 뛰어난 챔피언과 왕귀형 챔피언에 해당한다. 마스터 이는 케일처럼 특정 레벨에 도달해야 한다는 강박은 없지만 케일의 왕귀가 완성되는 14~18레벨과 마스터 이의 왕귀가 완성되는 4~6코어의 시점은 비슷하다. 라인에서는 6레벨부터 케일이 유리하지만 마스터 이는 라인을 거의 가지 않기 때문에 양쪽 다 성장을 막거나 할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동성장한 경우 케일이 마스터 이를 이길 방법이 전무하다. 일단 케일의 둔화와 이속 증가가 마이 궁극기 하나로 카운터되어 단독으로는 접근을 막을 수 없고, 일격필살로 붙으면 떼어내는 것도 힘들다. 케일의 장기인 DPS도 마스터 이가 우세해서 접근과 프리딜을 허용한다면 1대1로 막는 건 무리다. 궁도 마이가 명상으로 같이 뻐기거나 일격 필살로 씹으면 그만이라 무적 활용도 만만치 않다. 다만 이건 1대1 구도에서 그렇고, 한타에 있어서 팀에 기여할 수 있고 중거리 견제가 가능한 케일이 훨씬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다.
      • 베이가: 탑에서 만날확률이 매우 낮긴 하지만 상대 미드로만 나와도 답이 없는 히든카운터로 위의 사거리로 케일을 압박하고 케일보다 빠른전성기를 누리는 챔피언 둘다에 속한다. 극후반에 베이가는 궁을 쓰지않고 ewq로만 케일의 사거리가 닿지도 않는곳에서 케일의 궁을 뽑을 수 있다. 케일의 후반은 매우 강력하지만 후반베이가 또한 만만치 않고 한타에서는 베이가가 훨씬 우위를 점한다. 스플릿에서도 케일의 궁을 뽑기 쉽고 여차하면 사건의지평선쓰고 도망가면 케일입장에서는 잡을 방법이 없고 베이가는 ewq로 궁한번 뽑고 궁쓴케일을 qr이나 r로 터트린다. 해본사람만 아는 답도 없는 카운터
  • 케일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성장 시간이 많이 필요한 왕귀형 챔피언 : 조건이 빡빡하고 타이밍은 다소 늦을지언정, 일단 포텐이 터진 케일의 성장 잠재력과 기대치는 굉장히 높다. 케일만큼 성장이 느린 부류에서 케일보다 확실하게 리턴이 큰 챔피언은 없다시피하기에[32], 똑같이 극후반을 노리는 성장형 챔피언이라면 케일의 존재는 굉장히 걸림돌이 된다. 이들 대부분은 케일이 6레벨만 찍으면 라인전 능력이 대등해지거나 오히려 우위를 점하는건 덤.
    • 라이즈, 블라디미르, 베인
    • 케일의 성장을 저지하기 힘든 챔피언 : 진입이 까다로워 타워를 허깅하는 케일에게 유의미한 피해를 줄 수 없거나, 자체 딜링 능력이 부족해 케일을 라인에서 몰아내지 못하는 부류. 기동성이 부족한 대부분의 돌격형 전사와 탱커 챔피언들이 해당된다. 라인 킬 확률은 보통 케일이 지고 가는 경우가 많지만, 이들 대부분이 자체적인 유통기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밍하는 케일을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없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다. 다만 이 챔피언들 상대로 거리를 내어주는 방심은 금물. 거리만 내어준다면 케일을 찢어버릴 화력 정도는 충분히 가지고 있다
    • 가렌, 세트, 모데카이저, 신지드, 피오라, 트런들, 우르곳
    • 모든 암살자 챔피언 : 케일의 한 끼 식사거리. 궁극기의 존재만으로 암살자들을 호구로 만든다. 암살자의 목표는 짧은 시간 안에 매우 빠른 속도로 적을 척살하는 게 목표안데 궁극기만 쓰면 이들은 암살이고 뭐고 암살 실패가 된다. 궁극기의 막강한 화력은 덤.
    • 녹턴, 제드, 카타리나, 아칼리[33], 탈론, 피즈, 파이크, 니달리

7. 역사



7.1. 챔피언 업데이트 전



7.2. 2019 시즌


9.5 패치로 리워크됐다. 원거리와 근거리를 오간다는 컨셉과 스킬셋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주력기인 E를 패시브로 옮기고 레벨 제약을 넣어서 전보다 '''극단적으로''' 초반이 약해지고 후반이 강해졌다.
첫 출시 때는 거의 날개달린 미니언급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연구가 진행되면서 주 포지션인 탑솔 케일의 플레티넘 이상 랭크게임 승률이 53% 가까이 오르며 평가가 반전되었다. 오히려 리메이크 이후 첫 패치인 9.6 패치에서는 케일의 너프가 예정되기도. 부정적인 인식과는 달리 실제 성능은 너프가 예고될 정도로 뛰어난 편이었다는 것. 리메이크 케일의 9.5 성적표
9.6 패치에서 레벨당 공격력 증가량이 0.5, 레벨 당 공격 속도 증가량이 0.5% 감소하였다. W의 이동 속도 증가 주문력 계수도 0.02 감소했다. 하지만 기본 적응형 능력치가 주문력에서 공격력으로 바뀌고 W와 E의 0.25초 선딜레이와 버그가 사라지면서 오히려 승률은 더 올랐다.
LCK에서는 3월 28일 담원의 너구리가 젠지를 상대로 사용해 무려 4년 만에 프로씬에 다시 얼굴을 비추었다. 라인전도 준수했고 케일의 압도적인 후반 파괴력도 보여주었던 경기로, 고작 22분에 15레벨을 찍었고 24분 바론싸움에서 16레벨을 찍었다. 경기 종료 이후 케일의 딜량은 같은 팀 나머지 넷을 전부 합친 것보다 훨씬 많았으며 인파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포킹 챔피언인 상대 이즈리얼보다도 훨씬 많은 딜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한계도 뚜렷해 한타에서 카이팅 구도가 나와 거의 다 졌다.
9.7 패치에서 다시 너프를 받았다. 5초당 기본 체력 재생이 1, 성장 방어력이 0.5 깎였다. 그리고 Q는 전 구간에서 마나 소모량이 10씩 증가했으며, W는 이동 속도 증가량이 감소했다. W는 1레벨엔 마나 소모량이 10 줄어들긴 했으나 스킬 레벨에 따른 마나 소모량이 이전보다 더욱 증가하였기 때문에 스킬 마스터 시의 마나 소모량은 오히려 10 늘어났다. E 화염주문검의 액티브 효과의 경우 대상이 잃은 체력 대비 피해량이 줄어든 대신 주문력 계수가 추가되었다.
9.8 패치에서 다시 한 번 너프되었다. 기본 공격력과 기본 방어력이 각각 2씩 감소하였고, 기본 공격 속도 계수가 0.695에서 0.667로 감소하였다. 그리고 케일이 도벽 룬을 들었을 경우 '''숙련의 영약을 통해 승천을 앞당기지 못하게 되었다.'''
9.9 패치에서는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케일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바위게 생성시간이 늦춰진 결과로 초반 메타가 끝나면서 승률이 다시 급상승했다. 하지만, 9.10 패치에서 구인수가 너프를 먹으며에서 다시 승률이 폭락했다. 이후에는 무라마나 케일이 주류로 자리잡았다..
이후 롤토체스가 출시하기 직전, 케일 리워크 개발팀의 리더였던 라이엇 어거스트는 케일의 초반과 후반이 너무 극단적이라서 케일의 파일럿 입장에서도, 상대하는 입장에서도 좋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후 롤토체스가 안정화에 성공하면, 후반의 위력을 줄이고 초반에 힘을 싣는 방향으로 리워크를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그리고 9.17 패치에서 리워크 사항이 적용되었다.
  • 거룩한 승천의 진화 단계는 희열 상태 시 원래 적 챔피언에게 향할때만 15% 오르던것이 방향에 무관하게 이동속도가 8% 오르게 변경되었으며, 11레벨에 있었던 평타 원거리화 옵션의 '비상'이 6레벨로 내려오고 기존 6레벨 진화였던 화염파 옵션인 '작열'이 11레벨로 옮겨갔다. 대신 6레벨의 사거리 변화는 기존 550에서 25 감소했고, 패시브 중첩당 공속이 6%에서 10%로 증가하지 않게 되었다. 16레벨에는 영구히 희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화염파의 고정피해 옵션이 삭제되었으며, 대신 사거리 50 증가 옵션이 달려 기존보다 사거리가 더 길어진 575 사거리를 갖게 된다.
  • 광휘의 일격은 투사체속도, 사거리가 너프된 대신 신규 효과로 챔피언을 맞히면 적중한 챔피언당 마나의 절반을 돌려받도록 바뀌었고, 시전 시간이 짧아졌다. 능력치 감소 지속시간은 1초 늘어난 대신 퍼센트가 줄어들어서 일장일단. 아주 가까이 있는 적을 공격하지 못하는 버그도 수정.
  • 화염주문검은 잃은 체력 비례 데미지의 스킬 레벨 당 상승량이 대폭 감소한대신 주문력 계수가 2배로 늘어났다. 기본 지속 효과는 총 공격력 계수가 추가 공격력 계수로 바뀌었다.
  • 궁극기는 마나 소모량이 레벨마다 감소하여 3레벨 궁의 경우 마나소모가 0이 된다. 또한 피해반경이 25 늘어났다.
처음에는 고정 피해 삭제로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나, 실제로 사용해보니 평타 원거리화가 6레벨로 내려와 케일이 힘을 발휘하는 타이밍이 매우 앞당겨진 덕분에 상성이 많이 나아져 초반 버티기가 수월해졌다는 평가가 더해지며 긍정적인 평가가 많아졌다. 기존 6레벨에 주는 옵션인 화염파는 평타 스택을 최대로 채워야 발휘되는 옵션이라 근접 평타인채로는 제대로 사용하기도 힘든데에 비해 상대 탑은 능동적으로 딜교와 킬각을 노려볼 수 있는 궁극기를 가지게 돼서 6~11레벨 구간의 파워 밸런스가 상대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이 구간때 터지는 일이 비일비재 했는데 이제는 6레벨만 찍으면 카이팅으로 대등한 딜교를 할 수 있어져 성능이 크게 향상된 것이다. 1~5렙때 주도권을 많이 내줬어도 6렙만 찍으면 타워 밑에서 받아먹기도 훨씬 수월하며, 도벽 뿐만 아니라 정밀 룬들도 채용할 수 있는 선택지도 생겨서 곧 긍정적인 반응이 많아졌다.다만 고정피해를 광역으로 쏟아내던 기존과 달리 확실히 왕귀력은 전보다는 낮아졌으므로 예전 케일의 파워를 생각하다가는 허무하게 죽는 꼴을 볼 수 있으니 조금 더 조심스러운 운영을 필요로 한다. E의 스킬 레벨 의존도가 크게 줄고 계수에 많이 의존하게 변경되었으므로, 마나 회복 옵션까지 새로 생긴 Q선마를 한다.
9.18 패치에서는 E 화염주문검의 기본 지속 효과의 기본 피해량이 모든 스킬 레벨에서 5 증가하였다. 9.17 리워크의 호평과 더불어 성적도 많이 수직상승해 OP.GG 챔피언 티어 기준으로 부동의 1위 판테온 바로 다음인 2위를 굳건히 고수중이다. 원래 케일의 존버해야하는 플레이스타일상 솔랭 픽률도 많이 낮았는데 거의 10%에 육박할 정도로 크게 증가하였다. 무라마나 케일은 마나 소모가 줄어들어서 선택률이 내려간 상태. 총내구 혹은 내총구(내셔+총검, 총검+내셔 다음에 구인구)삼신기를 빠르게 띄우는 템트리가 많이 쓰이는 추세다.
스킬 개편 이후 아예 판테온까지 뛰어넘은 탑 1티어 챔프로 군림하자 9.22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Q 광휘의 일격의 피해량이 모든 스킬 레벨에서 감소하였고, W 천상의 축복의 마나 소모량이 모든 스킬 레벨에서 10 증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률이 1% 정도밖에 감소하지 않은 52% 수준으로 여전히 클레드/레넥톤/녹턴 등과 비교를 불허하는 원탑급으로 군림하고 있다.[34]

7.3. 2020 시즌


9.23 패치에서 도벽 룬이 삭제되며 타격을 입었다. 현재는 대체재로 기민한 발놀림 룬을 대신 사용하고 있다.
10.4 패치 기준 케일 자체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1티어로 분류되는 다리우스, 오른, 가렌, 세트, 모데카이저를 모두 카운터칠 수 있는 픽이기에 승률이 1% 이상 상승했다.
10.7 패치 이후 케일의 장점이 많이 퇴색되었다는 지적이 레딧등지에서 등장하고 있다. 실제로도 레벨과 시간에 정비례해서 강해져야하는 케일의 승률은 시간별 승률 통계에 의하면 20~35분 사이에서는 급격하게 상승하지만 반대로 40분 이후가 되면 급격하게 감소하는 중후반 강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팔 짧은 원딜들의 단점을 케일이 공유하면서 이를 타개할 방법이 마땅히 없기 때문이라는 단점이 두드러지기 시작하면서 드러나는 것으로 보인다.
라이엇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케일의 E의 추가 AD계수를 상승시키고 궁극기의 아군 시전시간을 1.5초에서 0.25초로 대폭 감소시키자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리메이크 총괄 책임자인 어거스트의 반대에 의해 이것이 무산되면서 리메이크 케일의 아버지가 케일을 버렸다는 원성을 사기도 했으며 잠잠하던 에테르 날개 케일 및 케일의 기본 스킨 디자인과 모델링에 대한 불만이 다시 쇄도하기 시작하며 챔피언의 플레이 방향성, 디자인 방향성에 대한 열띤 논쟁이 벌어졌다.
전체적으로 이득으로 보였던 과거 9.17 패치의 영향이 메타의 변화에 따라 독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중론. 케일은 왕귀형 원거리 딜러 탑솔이라는 기형적인 포지션을 부여받았고, 앞라인부터 무너뜨려야만 하는 원거리 AD 캐리의 역할을 수행하는 특성상 적의 탱커진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고정 피해를 돌려주자는 의견이 대세다.
케일이 10.8 패치 이후부터 심하면 5티어까지 추락하고 표본수가 회복되더라도 2~3티어에서 머무르는 등 좋지 않은 성적을 보이자 라이엇 어거스트는 만일 케일의 저조한 지표가 계속된다면 다음의 4가지를 버프할 것 같다며 트위치의 개인방송 중에 언급했다.
- 패시브의 희열상태 시 이동 속도 증가량 상승
- 화염주문검(E)으로 적 처치 시 마나 반환, 미니언이나 정글몹에게도 동일적용
- 신성한 심판(R)의 초반 쿨타임 감소(예시 : 160/120/80 에서 120/100/80 으로)
- 케일이 아군에게 신성한 심판(R) 사용 시 스킬과 평타 사용 가능
다만 케일의 전반적인 승률이 50%선에서 머물고 있는만큼 이는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이러한 패치가 도리어 케일을 op로 만들 염려가 있기에 그저 가능성 정도로만 여기라는 코멘트를 남긴다. 당시에 정복자를 들 것을 추천하기도 하였으나 10.13 잠수함 패치로 화염파가 정복자의 스택을 쌓지 못하게 바뀌면서 선택할 이유가 없어졌다.
대회에서는 높은 티어인 오른의 카운터 픽으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11 패치 이후 부터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대부분 오른을 상대로 출전하여 60% 정도의 승률을 보이고 있다.# 케일이 오른을 압도하는 것은 6렙 달성 이후 평타가 원거리로 변하는 시점과 총검 1코어가 막 떴을 때이고 이때부터 지속적으로 압박하며 고속도로를 뚫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오른은 팀원의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어 케일처럼 후반이 강한 편인데다가 화염파 고정딜이 사라진 케일이 템이 잘나온 오른을 뚫기는 어렵다. 케일을 기용하기 시작한 LPL에서도, LCK에서도 오른의 카운터픽으로 케일을 기용했다가 케일이 강한 타이밍을 이용하지 못해 무기력하게 패배하는 그림이 이따금씩 나오고 있다.
솔랭에서도 저조한 픽률에 대회에서는 한 술 더 떠 오른 상대로만 기용되는 픽이므로 버프의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으나, 나름 안정적으로 승률 50%에 안착해 있기 때문에 케일이 버프를 받기는 요원해 보인다.
10.18 패치에서 케일의 소규모 리워크가 적용되었다. 패치안은 다음과 같다.
  • 광휘의 일격(Q)
- 적 챔피언 적중 시 마나 회복 삭제
  • 천상의 축복(W)
- 전 구간 마나 소모량 20 증가
  • 화염주문검(E)
- 마나 소모 삭제
- 투사체 속도 2000 → 5000
- 재사용 대기시간 8초 → 8 / 7.5 / 7 / 6.5 / 6초
유저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E의 버프로 인해 견제와 파밍이 더 편해졌기에 버프라고 주장하는 유저들도 있는 반면, Q의 마나 반환 효과가 삭제되고 W의 코스트가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유지력과 라인 클리어 능력에 있어서 손해라고 평하는 플레이어들도 있다. 밸런스팀의 마크 예터(라이엇 스크러피)는 케일의 초반 라인전과 교전에서 있어서의 이득을 주기 위한 패치라는 트윗을 올렸으며 갱플랭크와 유사한 스타일의 플레이 스타일을 시도해볼 것을 조언하였다. #

7.4. 2021 시즌


PBE에서 아이템 대격변과 함께 총검 삭제로 인해 보상 패치를 받게 되었다. AP가 100씩 오를 때마다 패시브의 스택당 공속이 2%씩 올라 풀스택 시 공속이 10% 상승했다.
기본 공격이 원거리로 변환된 이후에도 굶주린 히드라의 효과가 적용되고, 효과 적용 기준에 스킬도 포함되어 11레벨 이후 화염파에 피격되는 대상 전부 효과가 터지게 되었다.
패시브에 추가된 주문력당 공속 상승 효과와 더불어 기본 스킬들의 높은 AP 계수를 살리는 극 AP 케일이 엄청난 강세를 보였다.
또한 케일의 코어템인 내셔의 이빨이 좋은 효율을 보여 10.24 패치에 AP 100당 패시브 스택 공속 증가가 1%씩 올라 풀스택 시 5% 상승하는 걸로 반토막났다.
10.25 패치 때 북미섭에서 미드케일이 강세를 보여 추가로 너프되었다. 기본 마법 저항력이 4 깎이고, E 패시브의 주문력 계수가 5% 감소했다.
이후 11.3 패치까지 승률 50% 픽률 2% 아래 선을 유지 중이며, 상기된 케일 자체 너프 및 추가적인 템 너프 이후에 크라켄 학살자 또는 불멸의 철갑궁을 코어로 하는 AD 케일 빌드도 연구되고 있다.

8. 아이템,


'''룬'''

<^|2>

  • 정밀 빌드
도벽이 삭제된 이후, 도벽과 비슷하게 초반을 그나마 버틸 수 있게 해주는 기민한 발놀림이나 6레벨 이후 원거리가 되는 것을 생각하여 집중 공격이 주로 선택된다. 물론 후반을 바라보고 정복자를 가는 사람도 종종 있다. 정말 초반을 어떻게든 버틸 자신이 있다면 치명적 속도를 들어 후반을 말 그대로 압살하는 것도 가능은 하다.
  • 결의 빌드
착취의 손아귀를 주로 든다. 케일 특성상 E 덕분에 착취를 터뜨릴 기회가 많기 때문에 착취랑 궁합이 좋은 편. 하위 룬들은 케일을 조금이라도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어 초반을 원할히 해준다. 특히 철거는 타워 골드 채굴에 도움이 되지만 불리한 상황에서는 상당히 힘이 빠지기에 유리한 상성을 상대할 때만 기용된다.
  • 마법 빌드
마법 빌드를 가게 되면 주로 유성을 사용하게 된다. Q와 E의 견제력이 올라가게 되며 11레벨 이후부터 나가는 화염파는 유성도 발동시키며 적중할 때마다 유성의 쿨타임 또한 감소시켜준다. 하위 룬 또한 후반을 기약하는 케일에게 적합한 것뿐이지만 초반의 허약함을 더 강조시키기도 하는 만큼 상대하기 편한 상대나 혹은 스킬의 견제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되는 경우 이외에는 선호되지 않는다.
부룬으로는 유지력을 극대화시켜주는 지배의 피의 맛 - 굶주린 사냥꾼이나 케일의 약한 몸을 보완해주는 결의의 뼈 방패 - 과잉성장 또는 라인전을 위한 영감의 비스킷 배달 - 시간 왜곡 물약 중 하나가 선택된다.

8.1. AP 빌드




'''시작 아이템'''
  • 부패 물약
라인전이 약한 케일의 초반을 버티게 해주는 아이템.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가장 높은 선택률을 보여준다.
  • 도란의 반지
체력과 주문력, 마나리젠을 바탕으로 라인전을 좀더 강하게 나갈 수 있게 해준다.
  • 도란의 검
시즌11에 생명력 흡수가 모든 피해 흡혈로 변경되면서 케일도 선택하고 있다. AP 빌드의 경우에도 1코어를 내셔로 선택함으로써 생기는 유지력의 부재를 어느정도 해결시켜주기 때문에 충분히 갈만한 선택지이다.

'''신화 아이템'''
  • 균열 생성기
예전 마법공학 총검이 사라진 이후로 대체하는 템. 하이브리드 원딜 챔피언인 케일은 흡낫을 필두로 한 AD 흡혈 템을 올릴 수 없기에 필연적으로 균열 생성기에 붙은 모든 피해 흡혈로 피흡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1코어로 흡혈템을 올리는 원딜이 없듯이 케일도 공속과 AP가 붙은 내셔의 이빨을 올린 다음에 2코어로 올린다.
--
'''공격 아이템'''
  • 내셔의 이빨
공속+주문력+추가 대미지. 케일이 필요한 모든 옵션을 가진 아이템이다. 반드시 가는 아이템.
  • 라일라이의 수정홀
슬로우를 광역으로 계속해서 끼얹을 수 있다. 카이팅을 하기 편해진다.
  • 리치베인
흥했을 때 가주면 좋은 템. E+평타로 주문검과 폭딜을 넣을 수 있다. 약간의 이속은 보너스.
  • 라바돈의 죽음모자
데미지를 크게 올려주는 아이템. 통계상으로 존야와 함께 4, 5코어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아이템이다.
  • 광전사의 군화
원딜의 역할을 수행하는 챔피언이 항상 고려하는 아이템. 공속 35%는 적지 않은 수치로, 기본 공속 0.667에서 35%을 떼올 경우 0.23의 공격 속도를 추가로 얻게 된다.

'''방어 아이템'''
  • 판금 장화 / 헤르메스의 발걸음
  • 존야의 모래시계
모든 아이템의 효율이 평균 이상인 케일이므로 존야도 나쁘지 않다. 단 걸출한 무적기인 궁이 있기 때문에 딜로스가 날 확률이 더 높지만, 상황에 따라 어그로 핑퐁까지 가능.
  • 헤르메스의 시미터
CC기에 걸려 궁극기도 못 쓰고 비명횡사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아이템. 정확히는 수은 장식띠를 들고 있다가 마지막 코어로 시미터를 가면 된다. 평타가 주된 딜 수단인 케일은 AP 챔피언이 올리기 애매한 시미터도 나름대로의 효율을 낼 수 있다.
  • 밴시의 장막
하드 CC기를 버티기보다는 적의 핵심 스킬 한두 개를 흘린다는 마인드로 메이지를 상대할 때 주로 쓰인다.

8.2. AD 빌드




'''시작 아이템'''
  • 부패 물약
  • 도란의 반지
  • 수확의 낫
  • 도란의 검

'''신화 아이템'''
  • 크라켄 학살자
3타마다 추가 고정데미지를 입히는 아이템으로 케일의 DPS를 크게 증가시켜준다. 다만 라인유지력 확보가 안되기 때문에 보통 몰락한 왕의 검을 먼저 올린 뒤 2코어로 올리는 편이다.
--
'''공격 아이템'''
  • 몰락한 왕의 검
AD케일 빌드의 핵심 아이템. 대탱커 상대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1코어부터 라인유지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되고 있다.이속 스틸 액티브가 패시브로 옮겨온 대신 쿨타임이 짧아진 점이 케일에게는 오히려 반길만한 부분.
  • 구인수의 격노검
시즌11 들어서 쌍관이 사라지긴했지만 가격이 저렴해졌고 들끓는 일격 효과가 상시 적용되도록 바뀌어 좋아진 부분도 있다. 특히 크라켄을 코어로 하는 경우 분노의 추가딜이 증가되어 더욱 좋다.
  • 굶주린 히드라
시즌11에 액티브가 사라진 대신 원거리 챔피언도 구매가 가능하고 평타뿐만 아닌 스킬에도 적용이 되도록 바뀌었으며 생명력 흡수도 모든 피해에 적용이 되도록 바뀌면서 선택률이 올라갔다. 특히 쪼개기의 경우 11렙 이후 케일의 희열 상태 충격파에도 모두 적용이 되기 때문에 한타시 광역딜이 더욱 올라간다.
  • 필멸자의 운명
치유 효과 감소가 필요할 경우 구매하는 아이템. 모렐로와 달리 체력이 없고 치유 효과는 평타 대상에게만 적용되지만 공속과 이속을 제공하기 때문에 DPS와 카이팅을 고려하면 이쪽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
  • 광전사의 군화
AP 빌드와 마찬가지. 다만 AD 빌드의 경우 공격 속도를 제공하는 다른 아이템이 많다보니 후반에는 다른 방어적인 신발로 갈아신는 경우도 있다.

'''방어 아이템'''
  • 존야의 모래시계
AD빌드에게도 주문력과 방어력, 스킬 가속 옵션은 충분히 매력적이며 경직 효과 또한 유용하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선택지이다.
  • 헤르메스의 시미터
AP 빌드에선 중요도가 떨어지는 공격력, 치명타 옵션도 AD 빌드에서는 더욱 좋기 때문에 위험요소가 많다면 가장 먼저 선택할 만한 방템이다.
  • 수호 천사
1UP. 극후반 케일은 다시 태어나도 곧바로 폭딜을 선사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가 높다.
  • 판금 장화 / 헤르메스의 발걸음

8.3. 비추천 아이템


  • 핏빛 칼날을 제외한 모든 관통력 계열 아이템
하이브리드 챔피언이 으레 그렇듯이 관통력 아이템 효율이 극히 떨어진다. 쿨감, 주문력, 공격력, 공격 속도 등 다양한 능력치가 요구되는 케일에게 관통력 아이템은 엄청난 낭비이다. 다만 피흡과 공격 속도를 대폭 향상 시켜주는 핓빛 칼날은 케일과 궁합이 좋다.
  • 지나친 방어 아이템
생존이 힘들다고 순수 방어 아이템을 가봤자 뚜벅이에 딜도 안되고 탱도 안되는 잉여가 된다. 적에게 물렸다면 무적으로 한 턴 버티고, 평타 한 대라도 더 치고 죽는 게 더 낫다. 케일이 갈 만한 방어 아이템은 존야의 모래시계 정도로 한정된다.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9.1. 상단 (탑)


메인 포지션. 근접 탱커들이 주로 올라오는 라인이라 케일이 약한 초반을 비교적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적. 레벨 6, 1코어 전까지는 모든 탑 챔피언을 상대로 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원거리 챔피언이라도 올라왔다간 지옥을 맛보게 된다.
킬을 내고 라인전을 이기려는 생각보다는 견제+힐로 상대가 쉽사리 덤비지 못하게 하고 지쳐 나가떨어지게끔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어차피 초반 케일은 굉장히 약해서 한두 번 킬을 내도 상성이 바뀌지 않는다. 정글 싸움이나 갱호응 역시 마찬가지. 괜히 불리한 싸움에 정글러까지 말려들게 하지 말고 최대한 손해를 줄이고 다른 라인에 보다 집중하게 하는 것이 좋다.
상대 라이너가 공격적인 플레이로 디나이를 시도하면 그냥 경험치만 먹으면서 하자. 괜히 CS를 챙기려다가는 킬을 따여서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
고된 초반을 넘기고 레벨을 올리게 되면 6렙부터 원거리, 11렙부터는 광역딜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더 편한 라인전을 할 수 있다. 사실상 1~5렙 구간만 넘기면 근거리 챔피언 상대로는 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라인전이 편해질 뿐이지 여전히 1대1 맞딜구도로 넘어가면 지게 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5렙까지는 사리되 6렙부터는 견제 위주로 적당히 라인전을 풀어나가다가 11렙 이후 템이 조금 뜨고 나서부터 자신감을 갖는 것이 좋다.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0.1. 칼바람 나락


받는 피해가 6% 증가하는 너프가 걸려있다. 2020년 4월기준 전체승률 3위. 티어가 높거나 낮을수록 승률이 떨어지고 골드-플래티넘에 가까울수록 승률이 높다.
협곡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레벨은 칼바람에서 많이 해소되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3레벨로 시작하는데다 몇분 안지나서 금방 6레벨을 찍기 때문에 협곡보다 훨씬 성장이 수월하다. 아군 서포트 스킬이 2개나 있어서 어시챙기기도 쉽기 때문에 협곡과는 차원이 다른 카이팅을 보일 수 있는 유체화와 궁합이 좋다. 11렙만 찍어도 어지간한 원딜보다 더 강해진다. 룬은 굳이 기발을 강요받지 않으며, 유체화를 들기에 시너지가 더 올라가는 정복자, 치속이 빛을 발하기 좋다.
일단 칼바람 나락에서 적은 코스트의 힐스킬은 꽤나 거슬리는데다 아군 이니시에이터를 무적으로 만들어줌과 동시에 광역딜을 넣는 궁극기가 있는데다 타워 철거에 왕귀력까지 갖춘 스킬셋은 정말 잘 어울린다. w와 궁으로 포킹조합을 버틸 순 있지만, 그래도 포킹에 취약하다는 한계가 사라지는건 아니라서, 만약 적들이 포킹조합인데 아군에 강제로 이니시를 열 수 있는 탱커가 하나도 없다면 다른 원딜들과 마찬가지로 할게 없어진다. 그래서인지 소나와는 다르게 직접적인 칼바람 너프는 없었다. 그런 경우만 아니라면 매우 강한 고승률 챔프.
최근 칼바람에서 선 마나무네 케일이 유행하고 있다. 다만 초반 주도권 싸움에 약하고 피흡템이 나오기 전까지 유지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군이 초반에 강력한 조합이면서 AP의 비중이 높을 때 가주면 좋다. 일반적으로 마나무네-구인수 이후 치명타 템트리를 간다.

10.2. 전략적 팀 전투


귀족/기사라 시너지 노리기가 수월해서 인기가 많다. DPS는 꽤 좋지만 케일이 출현할쯤에는 2성이 힘들어 급사 위험도 있어 딜템을 쥐여주기엔 리스크가 크다. 결과적으로는 궁셔틀(...). 기본 공속이 빨라 스킬 시전 빈도도 매우 잦고, 역시 쇼진의 창과 조합하면 CC를 맞지 않는이상 무한궁을 시전한다. 혹여나 2렙 이상을 찍는다면 궁이 2~3명한테 들어가기에 매우 유용하다. 툴팁에 피해량이 적혀 있긴 한데 협곡과는 다르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35]
높은 방어력과 흡혈 덕분에 딸피로 버티는 일이 많은 귀족 시너지와 케일의 궁은 찰떡궁합으로, 교전을 치르느라 딸피가 된 아군이 케일의 궁을 받아 무적으로 버티고, 버티면서 귀족 시너지의 흡혈 효과를 받아 다시 생명력이 차올라 그야말로 좀비처럼 끈덕지게 버티게 해준다. 반대로 후반 케일을 뽑지 못한 귀족 조합은 사실상 무의미한 조합이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뽑아야 한다.
시즌 2에선 삭제되었다.
시즌 3에서 에테르 날개 스킨을 끼고 재등장. 발키리/검사 시너지이다. 5코스트에서 4코스트로 내려왔고 포지션도 서포터에서 딜러로 바뀌었다.
시너지와 성능이 너무나도 잘 어울려 시공간/발키리 검사 조합의 핵심 기물이다. 구인수와 고속연사포를 쥐어주면 케일만한 딜러가 없을 정도. 심지어 발키리 시너지를 받아서 후반에 가면 갈 수록 더욱 세진다.
자세한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전략적 팀 전투/챔피언 문서 참조.

10.3. 우르프 모드


입히는 피해량이 5% 감소하며 자신에게 가해지는 치유량이 10% 감소하는 하향이 되어 있다.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영 좋지 않은 것은 똑같고, 초반이 심하게 약하지만 6렙을 찍고 총검이 나오기 시작하면 어느정도 1인분이 가능하게 된다.
템트리는 협곡과 비슷하나, 룬은 칼날비 또는 집공을 가기도 한다.
가끔 우르프 모드 특유의 골드 수급량을 보고 ad치명타 트리로 가는 경우가 있지만, 스킬이 난사하는 우르프 특성상 성장이 협곡보다 험난하다.
장점은 상시 w로 이속을 받을 수 있으며, 온힛스킬을 난사해 주문검 계열을 자주 쓸 수 있다. 또한 궁도 자주 사용 가능하여 이니시 또는 보호기로서의 성능이 더더욱 업그레이드된다. 강한 대미지는 덤.

11. 스킨


리워크 전후 인게임 비교 영상
스킨은 꽤 많지만 은퇴 스킨이랑 이벤트 스킨이 꽤 많이 있어서 케일의 스킨의 절반은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자야라칸처럼, 쌍둥이 자매 모르가나와 기본 스킨을 포함해 일부 스킨 일러스트를 공유한다.

11.1. 기본 스킨


[image]
'''가격'''
450BE / 260RP
'''동영상'''
#Old / #New1, #New2
'''구 일러스트'''
#1 #2
'''구 중국 일러스트'''
#
로그인 화면
챔피언 업데이트 후 모르가나와 일러스트를 공유하게 되었다. 오른쪽과 위쪽의 흰 날개를 지닌 여성이 케일이고, 왼쪽과 아래쪽의 검은 날개를 지닌 여성이 모르가나이다. 케일은 스킬에 따라 인게임 초상화가 달라지는데, 11레벨 이전까지는 우측에 투구를 쓴 모습이고 11레벨 이후에는 상단에 있는 맨 얼굴의 모습이다.
본 서버에 업데이트 되기 직전 일러스트가 수정되었는데, 투구의 눈 부분이 다듬어지고, 타이즈 같던 상체 부분이 조금 더 갑옷 느낌이 나도록 수정되었다. #
업데이트 전 처음 일러스트는 3D 모델링에서 덧칠만 한 수준이었지만, 중국 일러스트로 바뀌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리메이크 직전 글로벌 2번째 일러스트는 변경된 갑옷 디자인과 중재를 시전하고 있는 역동적인 분위기 덕에 큰 인기를 끌었고, 소환사 배심원단 배경(투구를 벗은 케일도 포함), 그리고 명예로운 소환사 보상 공지 등에 쓰여 정의로운 매너 게이머의 상징이 되었다.
9.17 패치에서 투구 속에 얼굴이 비쳐 보이던 부분을 리메이크 이전처럼 완전히 어둡게 처리했다.

11.2. 은빛 케일(Silver Kayle)


[image]
'''가격'''
US$29.99
(한정판)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1 #2
'''구 중국 일러스트'''
#

리그 오브 레전드 리테일 컬렉터 에디션을 구매한 플레이어 및 한국 정식 서비스 개시 후 북미 서버에서 한국 서버로 계정을 이전한 플레이어에게 지급된 스킨입니다.

리테일 컬렉터 팩을 구매한 사람에게 주어진 스킨. 2009년 10월 26일 이후로는 판매가 중단되었기 때문에 엄청나게 희귀하다. 단 북미 서버에서 한국 서버로 계정을 이전한 사람들에게도 주어졌다.[36]
리메이크 전에는 단순 색칠놀이 스킬이었으나 리메이크 이후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며, 기본 스킨과 마찬가지로 11레벨이 되면 투구를 벗는다. 은빛으로 빛나는 투구의 전체적인 외형, 마법으로 된 쌍검을 사용한다는 점 때문에 다크 소울 3의 보스인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보인다. 더군다나 케일의 첫 번째 감정표현의 모션이 다크소울 에서 화톳불에 앉을 때 생기는 모션과 비슷하다.
9.6 패치에서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귀환 모션과 모든 스킬의 비주얼 이펙트가 모두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11.3. 청록의 심판자 케일(Viridian Kayle)


숲속 이야기(Albion) 스킨 시리즈
로빈훗 애쉬
'''청록의 심판자 케일'''
검은 가시 모르가나

노팅엄 이즈리얼
[image]
'''가격'''
520RP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1 #2

인간 무리에 섞여 살아가지만 인간보다 훨씬 수명이 긴 숲의 엘프들은 수 세기에 걸쳐 제국의 잃어버린 마법을, 그 잔해라도 찾으려 애를 씁니다. 케일처럼 비기를 찾아낸 이들은 자연계에 대해 엄청난 힘을 갖게 되죠.

전체 일러스트
4.13패치로 중국판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가 리워크되면서 검은 가시 모르가나와 전체 일러스트를 공유하게 되었다. 청록색의 엘프 - 컨셉은 노팅엄 이즈리얼에메랄드 타릭과 동일하다.[37] 패시브를 쌓기 전 반투명한 날개와 엘프귀가 특징.
인게임에서 투구를 쓰고 있는 스킨이다. 단 11레벨을 찍게 되면 일러스트에서처럼 투구를 벗는다.

11.3.1. 크로마


[image]
'''가격'''
290RP
'''동영상'''
#
리워크 기념으로 크로마가 추가되었다.

11.4. 승천한 케일(Transcended Kayle)


[image]
'''가격'''
975RP
(기간 한정)
'''동영상'''
#Old / #New
'''구 "얼굴을 드러낸 케일" 일러스트'''
#1 #2

인간성을 버린 케일은 승천해 신성의 정의의 성위로서 어머니의 역할을 계승했습니다. 필멸자 태생인 것은 알고 있지만 먼 옛날 떠나보낸 뿌리라고 생각하죠.

리워크 이전에는 얼굴을 드러낸 케일(Unmasked Kayle)이라는 이름의 스킨이었으나 리워크가 되면서 완전히 새로운 스킨으로 재탄생하였다. 핏빛 아칼리/지옥의 아칼리에 이어 스킨 자체가 탈바꿈되어 새로운 컨셉이 된 두 번째 스킨이다. 변경된 스킨의 설정에 따르면 이 스킨은 케일의 어머니인 미히라의 뒤를 이어 케일이 정의의 성위를 계승한 모습이라고 한다.
컨셉 자체가 바뀐 건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케일의 스킨이 많이 늘어났고, 심지어 기본 스킨 역시 리워크되면서 얼굴을 드러내게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2014년 9월 1일부로 판매 종료가 된 레거시 스킨이다. 단, 케일의 리워크 기념으로 잠시 동안 상점에 풀렸다.
얼굴을 드러낸 케일을 계승하였기 때문에 1레벨부터 투구를 벗고 있는 스킨이다. 본서버에 리런치되기 직전 일러스트가 업데이트되었다. 후광이 비치는 부분이 조금 수정되었다.
인게임에서는 일러스트와 같은 긴 생머리가 아니고, 11레벨을 찍을 시 머리 장식이 추가된다.

11.5. 전장을 누비는 케일(Battleborn Kayle)


북방 용사들(Woad) 스킨 시리즈
깊은 숲 애쉬
'''전장을 누비는 케일'''
추방 당한 모르가나

북방의 왕 다리우스
[image]
'''가격'''
975RP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
'''구 중국 일러스트'''
#

평화로울 때는 자비로운 여신이지만, 전쟁의 시기에는 무시무시한 투사로 변하는 케일. 그녀는 부족의 승리와 힘을 상징하는 화신으로서 부족 전통의 차림을 하고 전장을 나섭니다.

1레벨에 안면을 가리는 마스크 형태의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11레벨이 되면 일러스트와 같이 안면을 완전히 드러내게 된다.
리워크되면서 추방당한 모르가나와 일러스트를 공유하게 되었다. 본서버에 업데이트가 적용되기 직전 추방당한 모르가나의 스킬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면서 그에 맞추어 이 스킨의 일러스트도 함께 업데이트되었다.
업데이트되면서 북유럽풍의 발키리를 연상시키는 갑주를 가지게 되었다.
9.6 패치에서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이제 탁한 하늘색 파티클을 가진다.
비주얼 업데이트 후 모르가나와 함께 깊은 숲 애쉬, 북방의 왕 다리우스, 북방 정찰대 퀸. 대청(woad) 스킨 세계관으로 흡수되었다.

11.6. 심판관 케일(Judgement Kayle)


[image]
'''가격'''
이벤트
(한정판)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

범죄를 저지른 가엾은 영혼들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심판관 케일 앞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한 차의 자비도 없는 차가운 판결을 받게 되죠. 사면되는 이는 거의 없으며, 형을 받고도 도망가는 이는 더더욱 찾아보기 힘듭니다.

북미 서버에서 시즌 1에 모드 상관 없이 10게임 이상 한 사람에게 무료로 주었던 스킨. 그 외 서버엔 북미에서 받고 이주한 경우를 빼면 풀린 적이 없다. 모티브는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
레벨을 올려도 투구를 벗지 않는 대신 형태가 변한다. 다른 스킨들은 패시브 중첩을 쌓으면 날개가 밝아지거나 불타오르는 반면 이 스킨은 짙은 검은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 덕분에 타락천사 같은 느낌을 준다.
9.6 패치에서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11.7. 에테르 날개 케일(Aether Wing Kayle)


강철 발키리 스킨 시리즈
칼날천사 모르가나

'''에테르 날개 케일'''

기동총격천사 카이사
[image]
'''가격'''
1820RP
(전설급)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

X07-제부라 전투 엑소수트의 공인 조종사 케일은 왕실군 소속 정의의 집행관으로서 무법 우주의 중심부를 누빕니다. 전후 시대의 불안한 평화를 지킨다는 사명을 갖고 있지만, 수 년에 걸친 폭력 사태를 겪으며 급진적으로 바뀌었죠. 이제 케일은 그녀의 원칙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는 심판관이자 판결자, 집행자입니다.

구 로그인 화면
2013년 1월 18일에 출시된 스킨.
전설급 스킨답게 여러가지 모션이 변경되거나 추가되었다. 리메이크가 됨에 따라 이 스킨도 전면적으로 업데이트되었는데, 다른 리메이크된 챔피언들처럼 일러스트와 스킬 이펙트, 대사 등이 모두 바뀐다. 1레벨에는 안면을 드러낸 상태이며, 11레벨을 찍으면 바이저를 착용하게 된다. 그리고 16레벨을 찍으면 갑주의 색깔이 검은색으로 바뀐다.
참고로 이 스킨을 사용하면 나오는 춤은 히노이 팀 버전의 NIGHT OF FIRE.
게임상의 모델링에서 날개 모습은 마치 하이뉴 건담의 것과 닮았고, 날개의 전체적인 색감은 스타크래프트 2의 프로토스를 닮았다. 여담으로 다크사이더스의 천사 모습하고도 상당히 흡사하다.
리메이크가 되면서 칼날천사 모르가나와 같이 강철 발키리 스킨 시리즈에 들어갔다.
리메이크 후 호불호가 상당히 심해졌다. 원래 이 스킨의 찰진 타격감 때문에 케일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그 타격감이 없어졌고, 또한 완전히 다른 모션을 가지던 이전에 비해 기본스킨과 몇몇 모션을 공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이후 패치로 전경 케일과 은빛 케일까지 푸른 이펙트를 가지면서 더더욱 화제가 되었다.
9.6 패치에서 로봇 같은 목소리가 제거되었고, 리메이크 전의 사망 모션이 돌아왔다.

11.8. 라이엇 전경 케일(Riot Kayle)


라이엇 스킨 시리즈
라이엇 블리츠크랭크

'''라이엇 전경 케일'''

미정
[image]
'''가격'''
이벤트 / 975RP
(기간 한정)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

2014년 공식 라이엇 게임즈 이벤트에 참석하거나 라이엇 게임즈 직원을 만나 획득한 라이엇 게임즈 스킨입니다.

케일의 전경 컨셉 스킨. 트리스타나, 신지드, 그레이브즈, 나서스, 블리츠크랭크의 뒤를 이은 6번째 라이엇 스킨 시리즈이다. 전경답게 진압봉을 떠올리게 하는 검을 지니고 있고, 기본 공격으로 타격 시에도 둔탁한 소리를 낸다. 스킬 이펙트는 전부 파랗게 바뀐다. 화염주문검을 사용하면 검에 스플래시 이펙트가 생겨나는데, 검 전체에 전기충격기를 떠올리게 하는 푸른색 전기가 나타나며 적을 공격하면 전기를 발산한다. 1레벨에는 전경 헬멧을 착용하고 있으나 11레벨을 찍으면 일러스트에서처럼 헬멧을 벗으며, 16레벨을 찍으면 일러스트처럼 날개의 불빛이 빨갛게 변한다. 패시브 발동 시 경찰용 경광등처럼 빛이 난다.
리워크 이전에는 K캅스건맥스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었으나 리워크 후 금발의 포니테일로 미모를 자랑하게 되면서 많은 유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킨 출시 후 약 한달 동안 975RP에 판매되었고, 특정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에게도 지급되었다. 북미에서 2014년에 실시한 수수께끼 스킨 이벤트에서 수수께끼 스킨을 받을 조건을 충족하나, 챔피언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이 스킨이 대신 지급되었다. 이후 라이엇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소환사 레벨 5 이상인 계정에게 케일 챔피언과 함께 무료 제공하였다. 2016년 9월 18일까지 최소 한 게임 이상 플레이하고 소환사 레벨 5를 달성하면 10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되었다. 공지사항 이미 케일과 라이엇 전경 케일 스킨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수수께끼 스킨이 지급되었고, 수수께끼 스킨도 받을 수 없는 유저에게는 490RP가 지급되었다.
일러스트 뒤쪽에는 라이엇 블리츠크랭크와 라이엇 그레이브즈가 보인다.
9.6 패치에서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케일이 리메이크 되면서 잠시동안 재판매되었다.

11.9. 강철의 심판관 케일(Iron Inquisitor Kayle)


사악한 삼위일체 스킨
서슬 여왕 리산드라

저주받은 망령 녹턴
암흑의 무법자 신지드
'''강철의 심판관 케일'''

미정
[image]
'''가격'''
750RP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38]

강철의 심판관이 되려면 어둠에 맞서야 합니다. 심판단을 이끄는 케일은 그중에서도 가장 밝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어둠은 여러 형태로 존재하는 법. 도시가 무너졌을 때 가장 위대한 투사조차도 자매들을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녹턴과 신지드와 테마를 공유하는 스킨. 시리즈의 테마는 고딕 호러. 케일의 컨셉은 이쪽 테마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단심문관아이언 메이든이다. 착용하고 있는 가면은 리안드리의 고뇌를 떠올리게 한다. 라이엇 공식 페이지에 피에 얼룩진 천사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면 얼굴에 나 있는 자국은 피눈물인 듯.
붉은 날개와 암갈색 바디슈트가 특징적인 스킨으로, 불로 태워 정화한다는 고딕 호러 이미지에 맞게 이펙트 변화는 없다.
시즌 9에서 리워크된 일러스트에서는 어깨갑주와 옷의 문양, 날개, 그리고 검의 사소한 부분만 변경되었다. 인게임에서는 1레벨부터 가면을 착용하고 있으며, 레벨을 올리더라도 끝까지 가면을 벗지 않는 대신 머리 위의 장식이 바뀐다.
또한 인게임 모델링의 가면의 생생함과 날개가 새빨갛게 변하는 점, 거기에 더해 허리춤의 향로가 패시브 풀스택시 시뻘겋게 달아올라 연기가 나는 등의 세세한 디테일이 잘 구현된지라 리메이크 이후 유저들로부터 고평가를 받고 있는 스킨.

11.10. 펜타킬 케일(Pentakill Kayle)


펜타킬 밴드 스킨 시리즈
펜타킬 올라프

'''펜타킬 케일'''


미정
[image]
'''가격'''
1350RP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

펜타킬이 여성 보컬을 필요로 하는 순간, 하늘이 갈라지며 록의 천사가 지구로 내려왔습니다. 그녀는 헤비메탈의 영원한 영광을 위해 검으로 만든 마이크를 높이 들어 올립니다.

시네마틱 Pentakill: Mortal Reminder
펜타킬 밴드의 새로운 멤버인 케일.
챔피언 업데이트 이후 일러스트에 날개가 한 쌍 더 추가되었다. 에테르 날개 케일을 제외하면, 모든 스킬의 이펙트와 사운드가 함께 바뀌는 유일한 스킨이다.
검의 손잡이 부분에 마이크가 달렸고, 패시브 진화를 할 때마다 락 소리가 들린다. Q는 기본 이펙트와 달리 불 형상이 나가며, W 시전 시 펜타킬 로고가 뜨며 일렉트릭 기타 소리가 난다. E 이펙트에도 펜타킬 로고가 추가되며, 궁극기의 효과음도 샤우팅 소리로 바뀐다. W와 R의 샤우팅/기타 소리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므로 쓸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나온다.
귀환 시 검을 땅에 꽂은 뒤 마이크를 잡고 격렬하게 헤드뱅잉을 한다. 기본적인 모습은 일러스트와 달리 이모 패션(Emo Fashion)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머리는 흑발에 금색 브릿지를 하고 있다. 그러다가 11레벨을 찍으면 일러스트와 같은 메탈 룩으로 변모하며, 머리도 완전한 금발이 된다.
시작은 펜타킬의 새로운 음반 수록곡 여신의 눈물에 여성 보컬이 들어가 있는 데서 출발했다. 알다시피 메인 보컬인 카서스는 남성이며, 유일한 여성 멤버인 소나는 말을 할 수 없기 때문. 따라서 새로운 펜타킬 '''여성 멤버'''가 등장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펜타킬 케일이 등장한 것.

11.11. 초능력특공대 케일(PsyOps Kayle)


초능력특공대 스킨 시리즈
초능력특공대 마스터 이
초능력특공대 바이
초능력특공대 소나
초능력특공대 쉔
초능력특공대 이즈리얼

초능력특공대 빅토르
초능력특공대 사미라
초능력특공대 제드
'''초능력특공대 케일'''
초능력특공대 파이크

미정

[image]
'''가격'''
1350RP

'''동영상'''
#

자칭 구원자이자 강력한 초능력 검사인 케일은 스스로 세계의 공정한 심판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자연적 에너지로 구동되는 날개를 달아 마치 전장의 천사처럼 보이지만, 그녀는 심각한 흑백 논리에 사로잡혀 있죠. 불법 무장 단체 BRG에 합류한 이유도 자신의 삐뚤어진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습니다.




10.19 패치 때 공개된 스킨. 리워크된 케일의 첫 신스킨이며, 3년 만에 출시된 케일의 신스킨이자 케일의 첫 번째 악역 스킨[39]이다. 저레벨 단계에서는 후드와 방독면을 쓰고 있으며, 11레벨 이후부터 후드와 방독면을 벗는다.

11.11.1. 크로마


[image]
'''가격'''
290RP
'''동영상'''
#
스킨 출시와 동시에 추가된 크로마. 좌측 상단의 루비 크로마는 단독으로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사람만이 획득할 수 있다. 우측 하단의 사냥꾼 크로마는 초능력특공대 토큰 300개로 제작이 가능하다.

12. 기타


[image]
케일의 검 미덕(Virtue)과 모르가나의 사슬.

2019년 리메이크로 타곤의 성위 및 데마시아의 전통과 연결점이 생겨 세계관에 융화된 설정이 정립되었다. 질서와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법에 대한 극단적인 집착과 독선이라는 그림자 또한 공존하는 캐릭터이다.
케일은 성위라는 신적인, 완벽한 정의를 상징하며, 모르가나는 실수로부터 배우는 인간으로서의 정의를 상징한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케일은 질서 선, 모르가나는 혼돈 선에 가깝다고 하며, 레 미제라블에서 자베르를 예시로 들었다. 다만 대립한다고 서로 철천지원수까지는 아니며 둘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한다. 케일 역시 가족의 정을 완전히 떨쳐내지는 못했다. 인게임에서 서로의 상호 대사로도 확인가능하다.
케일의 정의관은 어떠한 이유로든 죄를 저질렀다면 이에 대해 반드시 동등한 죗값을 치뤄야 한다고 생각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식 정의관이다. 다만 케일이 피도 눈물도 없는 처형인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케일은 처벌을 즐기기는 커녕 이를 진정한 정의를 보존하기 위한 고행으로 생각하며, 죗값을 치르기만 한다면 그 이후로는 해당 죄악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용서해준다고 한다. 또한 케일 역시 정의의 실현에 있어 모르가나가 강조하는 죄인들의 교화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단지 모르가나와 달리 범죄의 원인과 죄인들의 행위에 대한 인과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죄를 지은 사실과 그 처벌에만 초점을 맞출 뿐이다. 정의를 위해 가족을 버리고 떠나긴 했지만 케일은 악인이 아니며 준법 정신과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징벌적인 정의관을 가지고 있을뿐이다.
케일과 모르가나는 성위의 힘을 다루지만 엄연히는 성위가 아니라고 한다. 필멸자와 불멸자의 가운데에 서있는 애매한 위치로, 어머니 미히라가 둘을 임신한 상태에서 타곤 산을 올라 정의의 성위가 되었을 때, 그리고 그녀가 죽으면서 남긴 칼로 성위의 힘을 물려받은 것이다. 다만 둘의 힘이 다른 성위와 비교해 약한 것은 아니며, 오히려 여느 성위들과 달리 다른 영혼들과 뒤섞이지 않은 상태라서 순수하게 갖고 있는 힘을 원하는 대로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40] 온전히 승천을 마친 현재의 케일은 진정한 정의의 성위 그 자체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미히라는 둘에게 검을 물려주었는데, 검 한 자루가 두 조각으로 갈라지면서 케일과 모르가나 사이로 떨어졌다고 한다. 그 이후 둘은 가치관의 차이로 갈등하다가 결투를 벌였고, 결투 중 데마시아가 파괴되고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하였으며, 결국 아버지 킬람이 죽게 되자 모르가나는 자신의 검을 케일에게 던져버린다. 그리고 케일은 그것을 맡아서 지금까지 본인이 사용하고 있다. 케일이 11레벨을 달성한 이후 희열 상태에서는 검을 반으로 쪼개 쌍검으로 쓰는데, 이 중 한쪽이 모르가나의 것이었다는 소리이다.
둘은 데마시아의 설립에 큰 공헌을 했으며, 신적인 존재로 숭배받는다. 특히 그녀와 모르가나가 만든 법은 데마시아의 상징과 근간이 되었다. 다만 현재 케일은 데마시아를 떠나 룬테라의 수많은 악을 불태우고 정화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한다. 케일이 데마시아를 떠나고, 인간성을 떨쳐내려는 이유는 케일의 잘못들과 관련이 있는데, 과거 케일은 자신이 만에 하나라도 틀린 가치관을 가졌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정의의 길을 계속 걸을 수 없을 것을 내면 깊숙한 곳에서 두려워했기 때문에 사람들을 억압하는 데에 집착했다. 그리고 동료 심판관들과 가족, 도시에 행한 잘못들을 마주할 수 없었기 때문에 데마시아를 떠나기로 결심한 것이라고.
관계도에는 없지만, 과거 데마시아인이었던지라 데마시아 챔피언들과 상호 대사를 가진다. 물론 대부분 그들이 길을 빗겨가고 있다며 질책하는 내용. 이로 미루어 보아 케일 역시 도를 넘어 극단적으로 치닫는 데마시아의 현 상황을 영 탐탁치 않아 하는 모양.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도주한 사일러스에 대해서는 '순수함'은 인정하나 결국 그 행위가 범죄로 이어졌다며 비판하고 있고 럭스도 본인이 생각없었다곤 해도 그 범죄자에 공조한 이상 책임을 피할 순 없다며 비판한다. 유일한 예외가 가렌인데, 그에게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를 시험하려 든다. Q&A에서 라이엇은 '''가렌이 사용하는 궁극기인 데마시아의 정의는 케일이 사용하는 천상의 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는 답변을 하였다.

[1] 3차 리메이크 담당. 모르가나도 같은 시기에 리메이크한 디자이너이며, 진, 바이, 징크스, 에코 등 3~4타를 주 아이덴티티로 삼는 챔피언을 많이 디자인했다.[2] 엘리스, 쉬바나와 같은 성우.[3] 출처[4] 설정상 케일이 쓰는 검은 평상시에는 하나의 완전한 검 형태이나 반으로 나눠질 수 있는 구조이며, 배경 이야기에서 본디 케일과 모르가나가 각각 반쪽씩 가지고 있었다고 되어 있다.[5] 1레벨부터 −6.3%에 해당하는 공격 속도 감소 페널티가 적용된다. 단, 16레벨에 도달하여 승천 달성 시 추가 공격 속도 +30%가 상시 제공된다.[6] 6레벨에 도달하여 비상 달성 시 사거리가 350 증가한 525가 된다. 기본 공격 판정도 근접에서 원거리로 바뀐다. 그리고 16레벨에 도달하여 승천 달성 시 사거리가 추가적으로 50 증가한 575가 된다.[7] 16레벨에 도달하여 승천 달성 시 희열 상태가 항시 유지되기 때문에 이동 속도가 8% 증가한다. 이걸 일반적인 2티어 신발의 이속 45를 더해 수치화하면 30.4 정도. 아무것도 신지 않았을 때는 26.8이 추가되는 셈이다.[8] 비상 달성 시의 기본 공격 사거리는 525이며, 화염파의 사거리는 575이다. 승천 달성 시에는 기본 공격 사거리와 화염파 사거리가 모두 575가 된다.[9] E 화염주문검 기본 지속 효과와 피해량이 동일하다.[10] 정확히는 해당 레벨 달성 후 스킬 포인트를 투자한 이후.[11] 1레벨 70이면 빅토르의 죽음의 광선(E), 신드라의 어둠 구체(Q)의 1레벨 깡딜과 동일하다. 견제기로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는 스킬들과 마스터 기준으로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다. 계수가 낮아보이지만 혼합 계수라 실질적인 대미지 증가 효율은 그렇게까지 낮은 편이 아니기까지 하다.[12] 이전에는 도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숙련의 영약을 통해 그 타이밍을 당겨올 수 있었으나 패치로 막혔고, 이후 도벽 룬 자체가 삭제되었다.[13] 초반에 약하고 후반에 강해진다는 왕귀형 챔피언은 나서스, 베인, 트위치, 블라디미르, 잭스, 소나 등 그 숫자가 적지 않은 흔한 컨셉이지만, 케일이 이런 왕귀형 챔피언들의 대표격으로 이야기되는 이유는 컨셉의 양극성에 있다. 기본적으로 위에 서술된 기존의 왕귀형 챔피언들은 초반에 약하긴 한데, 분명 자력으로 그 약한 구간을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한다. 초반부터 맞딜이 세거나, 아니면 유지력이나 갱 호응이 괜찮거나, 아니면 최소한의 변수를 만들 능력이 있거나 유틸리티가 좋거나. 케일은 이 중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으며, 반대급부로 성장할수록 이들의 그것과 대등해지거나 능가한다는 점 대신 이들보다도 훨씬 더 부실한 초반 기대치를 지니고 있다.[14] 집중 공격을 들고 온 케일을 상대로 1레벨이 다소 부실한 챔피언이 솔킬을 내주는 경우가 정말 없지는 않고, 6레벨을 찍고 나면 케일에게 아예 상성이 역전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케일보다 유지력도 맞딜도 후반 기대치도 모두 후달리거나, 케일의 성장을 다이브와 탱킹 이외에는 저지할 방법이 없는 탱커거나. 라인킬 당할 확률이 최소 60%에 이름에도, 라인전 지표를 제외한 모든 지표가 후반으로 갈 수록 케일에게 웃고 있다.[15] 원거리 AD 캐리의 기본 공격이 광역으로 적용되는 트위치의 무차별 난사(R)가 지니는 강력한 프리딜 능력을 생각하면, 사거리가 짧은 편이긴 하지만 케일의 화염파 역시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16] 한국서버의 경우 과거 '16카사딘'이라 불리던 시절의 카사딘에 빗댄 '16케일'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후반 캐리력이 굉장히 높다. 라이엇 코리아에서도 이 16케일이란 별명을 의식했는지, 미국서버의 무미건조한 농담 대신 '약속의 16레벨'을 직접 언급한 농담으로 대사를 바꾸기도 했다.[17] 포커싱 대상이 둘인데, 둘 중 한 명이 서로를 치유해주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무적을 사용하게 해준다는 것은 상대하는 입장에서 매우 큰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매우 악랄하고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하든 불리할 수밖에 없는 일방적인 이지선다인 셈. 이걸 대처하는 방법은 케일이 궁극기 반응도 하지 못하도록 폭사시키고, 수적 우위를 얻어서 강제로 한타를 연다는 것뿐인데, 정상적인 대규모 한타 구도에서 이런 그림이 난다는 것은 대부분 입롤에 가깝다.[18] 3레벨 이전 구간에서 패시브의 공격 속도 증가 중첩을 최대로 쌓고 싸우는 근접전은 제법 강하다는 평가가 왕왕 있다. 이 점 또한 다른 근접 AD 캐리와 비슷한 점. 이렇게 근접 맞딜만 세지 라인전이 건실하지 못하다는 점도 동일하다는 의미에 가깝다.[19] 일반적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왕귀형 챔피언은 무한히 강해지는 스택형 챔피언이나, 특유의 성장성으로 아이템 의존도가 높은 케이스가 전부였다. 보통 초반부터 잘 풀리면 아이템의 여유가 생기거나 스택을 쌓는 속도를 빠르게 앞당겨서 왕귀를 준비할 수 있었는데, 오로지 레벨링에 의존하는 케일은 이 점에서부터 페널티를 먹고 들어가는 것.[20] 케일처럼 무조건 레벨으로만 왕귀하는 챔프는 14레벨부터 아군에게 걸작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오른, 각각 균열 이동(R)과 살아있는 곡사포(R)의 궁극기 레벨에 따라 성능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카사딘과 AP 코그모 정도뿐이다.[21] 정작 케일 본인은 적의 사거리와 조합을 엄청 따지고, 프리딜 구도를 내기 위해서는 아군에 반드시 어그로를 받아낼 앞라인이 있어야 한다. 상기했듯 케일이 탑솔이면 팀에 앞라인이 하나 내지는 아예 없는 셈이므로, 안 그래도 조합을 따지는 케일이 게임 중반의 한타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가 된다.[22] 이쪽은 케일의 슬로우와 이동 속도까지 궁극기의 이속 증가 라그나로크 하나로 카운터쳐버려서 게임 내내 1대1은 답이 없다. 도끼를 맞는 순간 킬각이 잡히며, 후반을 바라본다면 한타를 해야지 사이드에서 이길 생각은 안 하는 게 좋다. 무엇보다 케일의 궁 타이밍에 공속 증가와 피흡을 이용해 버티고 역관광도 막기가 쉽다.[23] 그렇다고 평타 기반 챔피언인 케일이 이들에게 접근하고자 이동 아이템을 구매하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없으며, 아군에 강력한 돌진 챔피언이 없다면 왕귀에 성공해도 고통받을 확률이 높다.[24] 초반에야 둘 다 약하기에 무난히 흘러가지만, 케일의 6레벨~11레벨 파워 커브가 동일 타이밍에 나서스가 쌓은 스택만큼의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쇠약(W)에 달린 공격 속도 저하도 케일의 DPS를 떨어트린다. 결정적으로, 케일이 가장 강력한 후반에 와서도 나서스가 딱 한 턴만 버텨낼 수 있다면 대인전조차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 것이 치명적이다. 한타야 원거리 딜러를 보호할 유틸리티로 무장한 케일이 좀 더 낫긴 한데, 무난하게 성장한 나서스가 중반 타이밍에 어떤 괴물이 되는지를 생각하면 그것도 신통치 않다.[25] 기본 공격 기반 AD 캐리의 전통적인 카운터. 잭스의 약점인 불안정한 라인전도 케일을 상대라면 오히려 잭스가 리드할 수 있게 되고, 반격(E)의 존재로 중반의 케일은 잭스를 결코 대인전으로 이길 수 없다. 만약 잭스가 스플릿 운영을 작정하고 케일의 카운터 아이템인 판금 장화, 가시 갑옷 등을 올렸다면 후반으로 가도 대인전에서 이기는 건 불가능하다. 게다가 후반 케일은 팀의 메인 딜러 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기에 잭스가 저런 템을 갈 이유가 더더욱 많아진다. 가시 갑옷 때문에 원딜마저 잭스를 녹이기 힘들어지는 건 덤.[26] 아래의 진입과 전투에 뛰어난 챔피언에도 해당하며,사일러스 입장에서는 빈약한 초반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케일 상대로는 매우 쉬운 성장을 할 수 있다. 오히려 극초반에 케일이 1-2렙에 승부수를 걸어야 유리한데, 사일러스는 그걸 알기에 라인을 당기면서 사리고 3렙부터 딜교를 할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궁극기 강탈이다. 딜탱형 암살자와 뚜벅이 원거리 딜러인 케일의 스플릿 단계에서의 1대1은 안 보더라도 결과가 뻔한데,여기에 케일의 아이덴티티인 궁극기를 훔쳐쓴다는 것부터 굉장히 꺼려지는 편이다.후반 한타를 보더라도 사일러스는 한타가 좋고 마찬가지로 후반 성장성이 매우 뛰어난 챔피언인지라 쉽지 않은 편이다.[27] 오른 자체는 6레벨 이후로 넘어가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스킬셋 자체가 케일이 보고 피하기 용이하기 때문, 문제는 강화 아이템. 이 덕에 오른은 게임 내에서 1인분은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는 챔피언이다. 현재 고정피해를 보유하지 못한 케일은 강화아이템까지 두른 오른을 잡아내기가 벅차다. 후반에서도 케일은 물몸 뚜벅이라 오른의 CC기에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에 왕귀한다고 해도 농사가 아니다. 6레벨 이후의 주도권으로 스플릿 위주의 싸움을 하는 것을 추천.[28] 탑 빅토르는 갱에 약한 편이지만 케일의 갱 호응으로는 빅토르를 쉽게 잡아내기 어려우며, 첫 귀환 전 극초반 구간에는 빅토르의 라인전이 강력한 편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압박을 당하기 쉽다. 후반으로 가도 기본적으로 빅토르 역시 뛰어난 캐리력을 가진 데다가 사거리 차이도 상당하며, 특히나 빅토르의 ERQ평 누킹 콤보는 즉각적이기 때문에 궁극기로 반응하기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29] 케일의 리메이크 이후 상성이 역전되었다.리메이크 전엔 케일의 평타가 투사체가 아니지만 리메이크 이후 기본공격이 투사체로 바뀌게 되었기 때문. 초반 야스오의 라인전은 케일보다 더 강해 파밍을 조심스럽게 해야하고,서로 코어템이 떠도 야스오가 우위이다.더불어 야스오의 성장성은 케일 못지않게 뛰어난데다 케일은 강철폭풍을 피할수단도 궁극기나 점멸을 써야하는 것 밖에 없다.[30] CC기라고는 짧은 둔화가 끝인 케일로 트린다미어의 진입을 막아내는 건 불가능하며, 이 쪽도 똑같이 슬로우 스킬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빠져나가는 것도 쉽지가 않다. 게다가 후반 성장성 역시 높은 편인데다가, 아이템이 갖춰지면 갖춰질수록 예측할 수 없는 딜이 나온다. 궁극기 역시 케일의 궁극기와 비슷한 불사 개념의 스킬인데, 지속 시간은 더 길어서 언제든지 케일 상대로 다이브가 가능하다.[31] 변신 전 케인은 딜이 그렇게 뛰어나진 않아서 초반부터 크게 위협을 가하지는 못하지만, 케인이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면 상대하기 곤란해진다. 케일의 신성한 심판(R)은 대부분의 암살자들의 원콤을 방지할 수 있는 스킬이지만 케인의 경우는 폭딜을 넣는 암살자임에도 불구하고 까다롭다. 케인이 벽에서 튀어나와 살상돌격과 몰아치는 낫을 한번에 쓰면 수비 템에 투자를 거의 하지 않는 케일은 한번에 터지고 그렇다고 신성한 심판을 사용하면 케인이 그림자의 지배로 들어가 피해 면역 상태에서 벗어나자마자 다시 원콤내서 죽일 수 있다. 그림자의 지배 사용 후 다르킨의 낫 추가 피해 옵션이 재활성되는건 덤. 암살자치곤 암살 방식이 단순하지만 케일이 가지고있는 cc는 감속이 전부라 막기 어렵다.[32] 아군의 케어를 집중적으로 받는 성장형 챔피언의 프로씬 내의 입지가 타격을 받았던 것은 케일이 부상했던 것과 일맥상통한다. 똑같이 극후반까지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면, 캐리력은 물론이고 뛰어난 유틸리티까지 지닌 케일이 다른 성장형 챔피언보다 키울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33] 다만 라인전에선 미친듯이 고통스러운 아칼리의 압박과 견제는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34] 그 와중 한국 패치노트 드립에서 케일의 문구는 "예로부터 쌍검을 다루는 자들의 최후는 영 좋지 않습니다." 였는데 이건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쌍검 드립. 이 밖에도 판테온은 압수 드립, 세주아니는 대놓고 강찬밥 드립, 칼리스타는 힘세고 강한 표식이라고 하지 않나, 자야는 탈모 드립에, 정점에 달한 카이사는 아예 야, 카이사(...)를 쓰는 등 난리가 났다.[35] 트레일러 영상 1분 12초 쯤을 보면 정상적으로 궁데미지를 주는 케일의 모습을 볼 수 있으나 버그인지 밸런스 문제로 잘린것인지 Pbe 출시부터 현재까지 이름만 신성한 심판인 리워크전의 궁극기 '중재'를 사용한다[36] 1차 이전 한정. #출처[37] 초록색 색놀이 스킨들은 리메이크 하고 나서 엘프가 됐다.[38] 틀린 그림 찾기 고난도급으로 다른 점을 찾기가 힘들다.[39] 펜타킬 케일도 정의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외형을 하고 있지만 데스메탈 밴드 멤버여서 그런 것이지 악역은 아니다.[40] 성위 본인인 불멸자 계통 성위는 몰라도 타릭, 판테온과 같이 필멸자의 육체로 성위에 오른 자들은 성위의 힘을 온전하게 발휘하지 못한다. 좀 다른 경우지만 조이 또한 성위의 파편일 뿐이라 힘을 제대로 쓰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