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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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풀 패키지
1.1.1. 빌드 부스터
1.3.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코스모스
1.4. 빌드 스트라이크 갤럭시 코스모스
2. 작중 활약
3. 모형화
4. 게임에서의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5. 관련 문서


1. 개요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주역 건프라.

1.1.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풀 패키지


빌드 부스터 미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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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부스터 장착(클로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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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부스터 장착(오픈)
BUILD STRIKE GUNDAM FULL-PACKAGE
형식번호
GAT-X105B/FP
전고
17.7m
중량
96.3t
무장
헤드 발칸 × 4
강화 빔 라이플 × 1
빔 라이플#s-2.4 × 1
빔 건 × 1
빔 사벨 × 2
대형 빔 캐논 × 2(빌드 부스터)
초밤 실드 × 1
빌더
이오리 세이
파이터
레이지
(기체 데이터는 극중 빌더가 고안한 수치)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주인공인 이오리 세이가 HGCE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을 베이스로 자신의 개조를 더해 만든 건프라.[1][2]이오리 세이가 건프라 배틀에 미숙한 관계로 건프라 조종은 처음임에도 큰 재능을 가지고 있는 레이지가 주로 조종한다. 기동력이 뛰어나 빠른 공격을 자랑으로 여긴다. 높은 기술로 만들어져 있는 반면에 무장이 아직 미완성이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베이스가 되는 스트라이크 건담이 여러 가지 스트라이크 팩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원작에 나온 미션 팩 이외에도 빌드 스트라이크 전용 오리지널 미션 팩의 등장 등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진화 트리가 예상되었다. 또한 스트라이크 루즈 전용팩인 오오토리와 유사한 팩을 가지고 있어서 팬들 사이에서 건담 시드 데스티니 리마스터에서 신 기믹 등장은 이거 때문에 넣었나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무장은 머리 양 옆에 각각 2개씩 배치되어 있는 발칸, 양 허리의 빔 사벨 두 자루, 그리고 강화 빔 라이플 1정, 일반 빔 라이플 1정, 빔 건 1정(강화 빔 라이플은 위력이, 빔 건은 연사력이 뛰어나며 일반 빔 라이플은 둘의 중간 정도의 성능을 가졌다.). 그리고 플라스틱 판 여러 장을 겹쳐 만든 방패인 초밤 실드, 초밤 실드에도 소형 빔 건을 내장하고 있지만 실제 작중에 이 빔 건을 쓴 적은 없다.
일반 라이플은 가변출력식 빔 라이플이며, 초밤 실드는 적층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라이플의 출력은 최대 출력시 하이퍼 메가 런처에 필적한다.[3] 총신 내부에 금속 부품을 사용하여 이러한 고출력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초밤 실드는 하이퍼 메가 런처도 직격으로 막아내는데, 일반 실드에 몇 겹의 플라스틱 판을 겹치는 일은 대단한 끈기가 필요한 작업이라고 한다.
강화 빔 라이플은 후에 일반 빔 라이플을 대체하는 무장으로 장비한다. 총구가 2개 있어 통상 사격시에는 2연장으로 빔을 쏘며 고출력으로 쓰면 두 빛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굵은 빔이 나간다. 고출력으로 발사할 때는 클리어 파츠 6개가 차례로 충전되듯이 점등되었다가 발사되는 딜레이가 있다.
MG 빌드 스트라이크를 보면 3종류의 라이플은 파츠교환으로 이루어진다. 이게 작품 내부적으로도 맞다면 이오리 세이의 제작능력은 확실히 대단하다.
빔 건에 총신 파츠를 달면 빔 라이플이, 빔 건에 강화 총신 파츠를 달면 강화 빔 라이플이 된다. 하지만 HG에서는 부품 교환이 구현되지 않았다.

1.1.1. 빌드 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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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장비되는 스트라이커 팩은 '''빌드 부스터'''라고 하는 자작 백팩으로, 스트라이크 루즈의 오오토리 팩을 개조한 물건이다. 정작 HG로는 오오토리 팩이 발매되지 않은게 유머. [4] 이 빌드 부스터를 장비한 형태를 '''풀 패키지'''라고 부른다.
빌드 부스터는 말 그대로 빌드 스트라이크의 부스터 + 무장 역할이며, 날개는 가변익이고 빔 캐논 2기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빌드 부스터는 빌드 스트라이크 본체와 분리하여 지원 유닛으로서 사용할 수도 있다. 설정상 빌드 부스터를 장비하면 출력이 160% 상승한다고 한다.
작중에선 빌드 부스터를 분리시켜 지원 유닛으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마치 저스티스 건담의 비행유닛인 파툼처럼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에서 분리되어 가변한 후 독자적으로 비행하며 전투할 수 있다. 그리고 자쿠 어메이징과 서로의 모빌슈트가 완파될 때까지 배틀을 하고 자쿠 어메이징의 어메이징 부스터와 빌드 부스터가 격돌했지만 결국 패배했다.[5]
풀 패키지에 포함된 것 이외에도 따로 한정 발매된 빌드 부스터의 단독 HG 프라모델은 두 개 세 개 씩 서로 적층시켜서 결합하는 것도 가능하고(엘 팩과 조합시 사실상 HG 스카이 그래스퍼 대용) 등의 조인트가 꽤 많은 프라모델과 호환돼서 AOZ의 잡지 한정판 흐루두두를 연상케하는 다용도 킷이다. 그리고 이 특징은 이후 등장하는 주로 백팩 형태로 있다가 분리 운영이 가능한 오리지널 지원기들의 전통이 된다. 여담이지만 MG에서도 기수 양 옆 에어인테이크 부분의 색분할은 원화대로 처리되지 않았다. 그 외의 단점이 있다면 캐논 부분이 쉽게 헐거워진다는 것. 이는 후술.

1.2.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의 강화형. 문서 참조

1.3.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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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STRIKE GUNDAM COSMOS
형식번호
GAT-X105B/CM
무장
헤드 발칸 × 4
빔 사벨 × 2
빔 캐논 × 2
빌더
이오리 세이
파이터
이오리 세이
최종화인 25화에서 잠시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등장한 빌드 스트라이크. 등장은 잠시뿐이었지만, RG 시스템을 발동한 후 입자를 이용해 붉은 빛과 푸른 빛이 도는 필드를 만든 뒤 부스터로 가속하였다. 외형은 그냥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와 차이점이 없지만 업소브 실드와 무장을 빼버렸다. 아마도 상시 RG 시스템이 가능한 기체인듯. [6]
후속작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화에서의 미야가 다이키의 언급과 건프라 배틀부에 우승 트로피가 하나밖에 없는 걸로 보아 세이는 이 기체로 우승을 하지 못한 듯 하나, 우승하고 트로피는 자택이나 가게에 진열해 두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제작진이 역대 우승자 리스트를 공개하지 않는 한 우승 여부는 미스터리. 자세한 것은 개별 스토리가 나와야 알 것 같다. 단, 국가 예선과 국제 본선에서 사용될 기체가 각각 달라도 딱히 문제될 것은 없으므로, 이것 만으로 판단하는 건 무리다.[7]
OVA인 GM의 역습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최종화에 보여준 태극 입자의 필드는 '''"업소브 필드"'''라는 기술로 모든 빔 계열 공격을 무력화하는 흠좀무한 기술이다.[8]
후속작이였던 건담 빌드 파이터즈 GM의 역습에서 이 건프라를 도난당해 마피아들이 이 기체를 조종한다. 이에 세이는 레이지를 위해 준비했던 기체인 스타 버닝 건담을 들고 건프라 마피아의 보스가 조종하는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코스모스와 전투, 그 후에 다시 돌아온 레이지와의 배틀에서 레이지가 조종하는 스타 버닝 건담을 상대로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코스모스를 조종해 호각의 전투를 벌였다.
여담이지만 트라이온 3에 있는 클리어 윙 파츠를 사용하여 반반으로 바꾸면 업소드 필드를 재현할 수 있다.

1.4. 빌드 스트라이크 갤럭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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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배틀로그 5화에서 공개된 빌드 스트라이크의 최종 강화형. 그리고 이오리 세이만의 진정한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유우키 타츠야의 신규 건프라인 A-Z 건담과의 건프라 배틀에서 등장했으며, 승패 결과는 무승부라지만 세이는 자신의 패배에 가까운 무승부라고 평했다. 승패 자체를 떠나서 그닥 보여준 게 없기도 하다. 그나마 커버를 쳐줄 것이 있다면 전투 중 대기권에 끌려가게 되어서 생긴 파손이 더 크다는 거다. 물론 A-Z 건담이 웨이브 라이더로 변해서 막아줘서 저 정도로 끝난 거다. A-Z 건담도 손상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원작의 웨이브 라이더의 설정이 반영된건지 손상이 덜한 편이었다.
기존의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빌드 스트라이크 코스모스와 마찬가지로 전신 풀 프레임을 이용한 RG시스템과 별도로 RG 스타 시스템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본체 뿐만 아니라 백팩인 갤럭시 부스터에도 프레임이 있어 입자 저장량 자체가 장난이 아니다. 또한 이 RG 스타 시스템을 발동할 때, 갤럭시 부스터의 날개 12장이 모두 펼쳐지는데 이 때 GN 입자처럼 녹색의 프라프스키 입자가 뿜어져 나와 기체의 출력이 극한까지 상승하는 걸로 보이며 매뉴얼에는 12장의 날개가 일정 범위 내의 입자를 제어하는 기능도 있다고 한다.
메뉴얼의 설명으론 등의 백팩은 분리해서 갤럭시 부스터라는 지원유닛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디스차지와 RG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매뉴얼에서는 RG 시스템과 파워 게이트를 형성해 파워 게이트를 통과하는 빔의 위력을 높히고, 파워 게이트를 기체가 통과하면 기체의 스피드가 올라가는 것(각각 스타 시스템의 디스차지 라이플 모드, 디스차지 스피드 모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RG 시스템과 스타 시스템을 동시에 발동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단 이 경우 조작이 극히 힘들어진다고 한다.
이게 얼마나 사기냐면 스피드 모드의 초고속 이동과 라이플 모드의 강력한 일격, RG의 극한까지의 기체 출력 강화, 업소브 필드의 단점인 실체 공격은 스타 시스템을 이용한 쉴드의 강화 및 스타 시스템을 이용한 완력 강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작중 활약


1화에서 첫 등장 시에는 미완성인 상태였다. 이후 본체를 완성하지만 무장은 발칸(2번째 슬롯), 빔 사벨 2자루(3번째 슬롯) 뿐. 빔 라이플이나 실드조차 완성되지 않은 상태였다. 완성하자마자 사자키 스스무와 건프라 배틀을 하게 되고 세이의 미숙한 조종실력으로 빔 사벨 1자루를 놓치면서 질 위기에 처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레이지가 대신 조종하게 되고, 빔 사벨을 든 걍을 주먹으로 근접전에서 압도한 뒤 걍의 원거리 공격을 모두 회피하며 걍을 빔 사벨로 쓰러트린다.
2화에서는 모형부의 곤다 몬타의 골드 스모와 격돌해서 스모의 무기를 발칸으로 부셔버리며 우세하게 싸우지만 전투 중 스모가 쏜 빔 캐논에 콜로니에 구멍이 뚫려 강풍이 불어 전진을 제대로 못하게 되어 스모가 그 틈을 노려 빔 캐논을 쏘려고 하지만 기체의 강한 출력을 이용해 강풍을 뚫고 돌진하여 스모의 배에 빔 사벨을 꽃아넣어 스모를 쓰러트린다. 하지만 뒤이어 참전한 유우키 타츠야의 자쿠 어메이징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한다. 다행히도 유우키가 빌드 스트라이크를 넘어뜨린 후 목에다가 히트 나타를 대는 것으로만 전투를 끝냈기 때문에 파괴되지는 않았다.
3화에서는 빌드 스트라이크 풀 패키지를 완성하고 제7회 건프라 배틀 선수권 예선 대회에서 활약하는데, 빌드 부스터를 장비해 비행이 가능하게 되었고 기동성도 더욱 상승했으며 고출력의 빔 라이플을 장비해 단 한 발의 사격으로 상대의 함브라비를 손쉽게 격파했다.
4화에서는 하이퍼 메가 런처도 막는 초밤 실드와 하이퍼 메가 런처도 출력에서 이기는 빔 라이플 최대 출력의 힘으로 예선 2회전을 돌파한다. 그러나 예선 3회전에서 키라라의 수작으로 관절에 손상을 입어 팔과 다리가 한 짝씩 뜯어져 나가고 뜯어져 나간 팔에 쥔 빔 라이플도 떨어트리고 팔 다리가 온전치 못해 격투전도 불가능한데다가 초밤 실드도 계속된 공격에 부서져서 위기에 처하지만 빌드 부스터(12번째 슬롯)를 분리시켜 빌드 부스터로 가베라 테트라를 공중에서 공격해 승리한다.
5화에서는 야사카 마오의 만남 이후 그에게서 영감을 받은 세이에 의해 강화 빔 라이플을 장비하여 무장이 강화되었고, 준준결승을 돌파한다. 이후 강화 빔 라이플은 기존의 일반 라이플 대신 주력무장으로 사용하게 된다.
6화에서 사자키 스스무와의 준결승전에서 이기기는 하지만 유우키 타츠야의 갑작스러운 기권에 레이지가 의욕을 잃어 움직임에 정밀함이 없어져 고전하는 바람에 기체의 왼팔을 잃는 손상을 입는다. 물론 금방 수복하지만 잠시 학교로 돌아온 유우키 타츠야의 자쿠 어메이징과 서로의 건프라가 다 부서지도록 영혼의 사투를 벌여 마지막에는 두 기체 모두 파괴되고 서로 모빌슈트도 아닌 부스터 형태로 격돌하는데 결국 패배한다. 이 전투에서 너무 큰 손상을 입었고, 예선 결승전까지 수리할 수 없었기 때문에 결승전에서는 빌드 건담 Mk-II를 사용하게 된다.
8화에서 완전 복구된 모습을 보였으나, 세이는 기체뿐만이 아니라 프라프스키 입자를 이용하여 더욱 강력한 기체를 만든 타츠야, 타츠조, 마오의 싸움을 떠올리며 자신만의 기체를 만들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9화에서는 치나베앗가이 III캐롤라인나이트 건담의 전투에 대한 내용이 주였기 때문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베앗가이 III의 제작 컨셉을 보고 영감을 얻은 세이는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을 제작할 수 있게 된다.
10화 부터는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으로 강화되어 활약한다. 문서 참조.

3. 모형화




4. 게임에서의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4.1.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MAXI BOOST ON



코스트 2000으로 참전. 자쿠 어메이징과는 다르게 특수 생존이 없으며 돌진기에 내구도가 있는 독특한 무장을 사용. 격CS를 통한 백팩 조사빔은 유도와 총구가 매우 좋고 공중에서 포격을 하기에 회피하기 까다로운 무장.

4.2. 건담 버서스



2018년 2월 6일 DLC로 참전. 맥부온과 다르게 각성연출 이미지 조정으로 파일럿은 아리아 폰 레이지 아스나만 등장. 이오리 세이는 보이스로만 참전

4.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4.4.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만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RAYS에서 스팟 참전. 최종 스테이지에서 코스믹 이라 계열 기체를 전부 격파하면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원작의 기능 중 어빌리티로 재현된 것은 앱소브 시스템 하나뿐으로, 빔 사격 무기를 방어해서 받는 데미지가 5000 이하이면 데미지를 무효화하고 EN을 30 회복한다. 디스차지 시스템과 RG 시스템은 무장으로 재현되었으며, 각각 사거리 3-7, 위력 4300의 특수 사격 무기와 사거리 1의 저력 특수 격투 무기로 재현되었다. RG 시스템은 초강기 제한이 걸려 있지만, 빔 샤벨과 스타 빔 캐논이 있어서 사거리에 빈틈이 생기지는 않는다.
개발을 통해 스트라이크 건담, 스트라이크 느와르 건담, 프리덤 건담,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을 만들 수 있으며, 성우개그로 아지 그루민을 태우면 특수대사가 있다.

5. 관련 문서



[1] 그런데 머리부분을 드레드노트 건담의 것과 비교해보면 거의 일치한다. 아무래도 제작 당시 HG 드레드노트의 부품도 일부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다.[2] 방영이후에 건빌파를 본 사람은 본체가 원본인 에일 스트라이크와 거의 달라진 게 없어(해봐야 머리, 어깨와 스커트) 세이의 자작능력에 의구심을 품는 경우가 있는데, 방영당시에는 HGCE 에일 스트라이크가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빌드 스트라이크의 뼈대를 에일 스트라이크가 유용한 것으로 '''즉, 세이는 2002년 판 스트라이크를 뼈대로 저 정도까지 개조한 것이다.''' 거의 완전히 갈아엎은 수준으로, 세이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 대목.[3] 작중 첫 사용 때 함브라비를 일격에 격추했다.[4] MG 빌드 부스터 소체 와 MG 스트라이크 루즈 오오토리 팩의 소체의 외형은 조금 다르지만 기믹은 똑같다.[5] 정확한 승패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레이지의 언급으로 보아 패배한 것으로 보인다.[6] 사실 이전에 전국 아스트레이와 싸울 때 업소브도 안 쓰고 RG 시스템을 썼다. 아무래도 디스차지하고 RG는 별개인 듯.[7] 단적으로, 레나토 형제는 '''수시로''' 기체를 바꿨으며, 닐스 닐슨도 처음엔 백식을 사용하다 그레코 로건과의 배틀에서부터 전국 아스트레이 건담을 사용했다.[8] 모든 빔 계열 공격을 무력화한다는 점을 보아, 모티브는 GN 필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