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카이

 

<colbgcolor=#ff0000>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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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小津(おづ (かい
성별
남성
연령
17세(2005년)
23세(2011년)
소속
오즈 일가
주요 출연작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인물 유형
주인공, 히어로
변신체
마지 레드(매직 레드)
명수 스파이더[A]
카이 샤인[A]
첫 등장
여행을 떠나는 아침 ~마-지 마지 마지-로~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에피소드 1)
마지막 등장
용기를 마법으로 ~마-지 마지 고- 고-카이~
(해적전대 고카이저 에피소드 3)
배우
하시모토 아츠시
한국판 성우
정재헌[1][2]
슈트 액터
타카이와 세이지[3]

1. 개요
2. 작중 행적
3. 마법
4. 기타
5. 같이 보기


1. 개요


"타오르는 불꽃의 엘리멘트! 붉은색의 마법사, 마지 레드!"[4]

("燃える炎のエレメント! 赤の魔法使い、マジレッド!")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의 주인공. 마지 레드(매직 레드)로 변신한다.
오즈 家의 막내이자 삼남으로 마지레인저의 행동대장.[5] 다른 가족들과 달리 이름이 서양에서도 보일 법한 발음이라 그런지 일가 내에서 유일하게 이름이 변경되지 않고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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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할 때 나타나는 천공성자는 프레이젤이다.[6]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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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011년

2.1. 마지레인저 본편


키리토 고등학교 2학년으로 교내 축구팀의 선수이며 매니저인 야마자키 유카[7]를 좋아하지만 오히려 야마자키는 자기가 변신한 마지 레드에게 반해있는 자기 자신과의 삼각관계 탄생했다. 극중에서는 자신이 마지 레드라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는 상황이라 거의 안습이라지만 언제부터인가 유카가 이 사실을 깨달았는지 마지막화에서 움마와 싸우는 마지 레드를 보고 카이라고 말했다. 극장판에서 대충 눈치를 챈 듯해[8] 어느정도 타개가 된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용기를 가장 강하게 물려받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열혈 닥돌남.[9] 전투시에는 주로 화염계 접근기술을 쓴다. 레드라는 이름의 축복으로 말 형태의 마신(울자드의 마도마 바키리온, 일각성마 유니고르온)과 합체한다던가, 마지 레전드시 혼자 불사조 형태로 변신하는 등 편애를 듬뿍 받은 주인공.9화 마지막 코너에서는 마키토가 카이와 바리키온이 우정합체했던 마법을 부러워하는 묘사가 있다.[10]
그러나 모친인 오즈 미유키가 처음에 겁없는 짓[11]을 하는 카이의 용기는 진정한 용기가 아니라는 말을 했던 것처럼 용기보다는 객기에 가까워 하마터면 마지 레드가 되지 못할 뻔 했다. 자신의 형과 누나가 위기에 빠졌을 때, 자신 내부의 공포를 극복하면서 진정한 용기를 깨닫고 마지 레드로 각성, 오즈 일가 중에서는 아버지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자신의 힘으로 마법사의 힘을 깨웠다.[12]
이 때문인지 카이는 다른 남매들과는 달리 작중에서 여러번(주로 울자드와 싸울 때) 자신의 한계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인다.[13] 가장 처음 이 잠재력이 나타난게 6화로 초반에 울자드의 도발로 감정이 격해져 울자드조차 막아내지 못하는 불꽃을 사용하더니 해당화 마지막에는 울 카이저의 마법으로 지상으로 올라온 브랑켄을 인페르시아로 강제 귀환시키고 해당 마법을 봉인시켜버렸다.[14] 그 후에도 18화에서 '레드 파이어 미라클 피닉스'로 울자드를 패퇴시키거나 33화에서 무려 아버지인 브레이젤의 기술인 브레이징 스톰을 사용하기도 했다.[15] 울자드가 브레이젤로 돌아온 후에는 이러한 잠재력 묘사가 상당히 줄었는데 48화에서 2극신 슬레이프닐을 몰아넣거나 49화에서 절대신 움마와 일기토를 하는 모습을 보면 묘사가 줄었다기보다는 후반에서는 잠재력을 완전히 개방한 것으로 보인다.
움마와의 마지막 싸움때 아버지와 함께 같이 싸우게 할정도로.. 결국 페이탈 블레이드만 전수받았지만 카이는 이전과도 다르게 놀라울 정도로 강해져서 아버지를 뛰어넘었음을 알수가 있다.
움마 괴멸 후에는 인페르시아와 인간계의 연결을 위해 일하는 듯하다. 1년 후의 모습은 아버지의 복장에 머리에 일부염색을 한 모습을 보이는데, 해적전대 고카이저에 이 모습으로 게스트 출연한다.
여담으로 큰형인 마키토와 큰누나인 호우카는 각각 '마키토 형', '호우카 누나' 라고 부르지만 작은형인 츠바사와 작은누나인 우라라는 이름이 아닌 '작은형', '작은누나'라고 부른다. 국내판은 큰형, 큰누나, 작은누나, 작은형으로 통일.

2.2. 극장판/V시네마



2.2.1.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THE MOVIE 인페르시아의 신부


축구 시합 중에 유카가 명수인에게 납치당하자 유니고른과 함께 힘을 합쳐 버서커 둠 브라이든을 쓰러뜨린다. 인페르시아로 난입하여 결혼식을 방해하였을 때 유카는 카이가 마지 레드라는 것을 눈치챈 듯 하다.

2.2.2.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VS 데카레인저


과 함께 여친에 관한 대화를 했는데, 이때 마지폰에 유카의 사진이 붙어있었다. 그리고 마키토와 츠바사의 심기를 자극하여 형들에게 혼났다.

2.3. DVD 스페셜


DVD 스페셜에선 선생님과 상자 정원에서 대련 중일 때 마지 폰을 샘물에 떨어트렸는데, 샘물에서 나타난 오즈 미유키를 똑 닮은 여신이 금 그립폰과 은 마지폰을 보여주며 떨어트린 게 뭐냐고 묻는다. 히카루는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고, 카이는 형들과 누나들이 이때 뭐라고 할지 생각해 보더니 "조금은 괜찮겠지"(호우카)VS"거짓말은 절대 안 돼"(다른 3명)으로 결론 내린다. 하지만 자기 의견을 3표나 투입(...)해서 결국 금 그립폰을 받은 카이는 카이 샤인[16]으로 변신한다. 히카루는 마지 샤인으로 변신해 힘으로라도 뺏으려 하는데, 금 그립폰은 상상을 그대로 구현[17]하는 사기 아이템이었기 때문에 그 힘으로 킹 칼리버를 구현화하고 마지 램프 버스터를 뺏고는 디스트럭션 파이어를 따라해 램프에 가둬 버린다. 이후 자길 야마자키 유카의 이상형으로 만들려다가 잠깐 거미를 바라보는데, 명수 스파이더의 모습으로 변한다. 더군다나 자기 사심으로 마법을 쓰려는 마음을 금 그립폰이 거부해 더 이상 마법이 발동되지 않는다. 스파이더의 모습으로 거짓말을 안 한다고 맹세하자 여신이 은 마지폰으로 새 마법[18]을 발동해 겨우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2.4. 타 작품에서의 행적



2.4.1. 해적전대 고카이저


2화 마지막에 "해적인가…"라고 말하며 첫 등장을 하고 3화에서 정식으로 등장.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상당히 어른스러워졌다.[19] 자신을 마법을 잃은 전직 마법사라고 말하며 캡틴 마벨러스돈 도고이어를 시험[20]한다. 변신을 하지 않은 체 자신을 따라잡으라며 도망치는데, 프레이젤의 힘을 빌려 두 사람을 불 속에 가두거나 바위가 굴러오는 동굴로 유인한다. [21] 앞선 장애물을 모두 극복하고 추격한 끝에 십오미터 정도 떨어진 절벽에 서서 여기까지 건너오라 도발한다. 마벨러스가 호기롭게 도전하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적 때문에 넘어가지 못하고 절벽에 매달린다. 그 후 마벨러스가 절벽의 바위에 깔릴 것을 예측한 돈이 나무를 잘라 절벽을 뛰어넘고 바위에 총을 발사하여 마벨러스를 구한다. 동료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낸 박사에게 34대 슈퍼전대의 힘을 모두 끌어낼 수 있다면 우주 최대의 보물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며 마지 레드 실루엣을 보여주고는 사라진다. 마지막으로 마지레인저의 위대한 힘을 사용하는 고카이저를 보고는 당분간 자신들의 힘은 그들에게 맡기는 게 좋겠다며 미소 짓는다. 사족으로 고카이저 본편 최초의 게스트다.

3. 마법


불꽃과 같이 힘이 넘치는, 마음을 불태우는 정열의 색깔. 붉은 색의 마법사

마법속성은 . 특화마법은 연성술(물질변환)이다. 검에 화염을 두르거나 몸에 불꽃을 둘러 불사조 형태로 돌진하는 등 화염을 이용한 기술을 주로 사용한다.
특화마법으로 물질변환의 일환으로 물체를 다른 형태로 바꿀 수 있으며 꽃병을 축구공으로 바꾸거나 지면에서 거울을 솟아 오르게 하는 등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큰 형과 같이 특화마법을 전투에서 자주 사용하는 편. 주문은 지르마 마지-로
작은 형과는 달리 변환을 시도할 때 요구하는 재료도 없고 현실조작에 가까워보이지만, 변환한 물체에 마법적인 효과는 없다. 연성술의 응용으로 안에 있는 물체를 재구성하여 밖으로 빼낼 수 있으며, 석화 된 대상을 다시 되돌릴 수도 있지만 카이의 마법도 만능은 아닌지라 자신의 마력이 부족하거나, 대상이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 데 반해 자신이 그에 상응하는 강한 마음을 지니지 못한 경우 사용할 수 없다. 이 경우 마법은 발동되지 않아도 시전만으로 마력은 지속적으로 빠져나가기에 체력적으로 위험하다.
형제들 중에서도 잠재능력과 마법센스가 가장 뛰어나다.[22]

4. 기타


  • 이름의 글자(魁)는 괴수, 우수머리 혹은 뛰어남을 뜻하며, 일본어로 마법사(まほうつかい)의 마지막 두 글자에서 하였다. 또한 이름의 한자는 훈독으로 읽으면 이사무읽을 수도 있다.
  • 성격 • 이미지 • 행적 등 여러 면에서 전작아카자 반반과 상당히 판박이다. 주인공 겸 레드 컬러, 열혈바보 • 단순무식 • 다혈질이지만 정의감이 강하고 인정이 많은 성격, 2호 멤버와는 매번 부딪히고 티격태격(각각 토마스 호지, 오즈 츠바사) 등에서 상당히 판박이다.[23] 마치 둘다 마지레인저 VS 데카레인저에서 성격이 딱 판박이라서 한동안 치고박고 싸우고 으르렁거리기만 했다가,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 화해하고 가까워졌다. 막판에는 호흡이 잘 맞아 잘 싸우고, 오즈 일가 집에서 둘이서 각각 여친 사진을 보고 하악대다가 얻어맞았다.
  • 작중 48화의 슬레이프닐전에서 삽입되었던 테마곡인 勇気はフェニックス(용기는 피닉스)는 배우가 직접 불렀으며,[24] 70년대에 수많은 애니, 특촬 음악을 맡았던 원로 작곡가 키쿠치 슌스케가 시리즈 최초로 참여하여 작곡했다.[25]
  • 어째 타츠미 다이몬이 생각나는 부분이 많다. 5남매 중 막내아들, 정신적으로 어린점, 제 몫을 해내는 사람이 되려고 벼르다가 맏형에게 주먹으로 얻어맞은 점(타츠미 마토이, 오즈 마키토), 남매 중 핑크 전사와 사이가 좋은 점(타츠미 마츠리, 오즈 호우카) 등에서. 다만 다이몬은 여동생으로 5남매의 막내인 마츠리가 있으며, 성격적으로는 카이에 비해 그나마 개념인에 속한다.

5. 같이 보기







[A] A B DVD 스페셜 한정.[1] 타사방영작임에도 불구하고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에서도 성우가 그대로 유지되었다.[2] 작은형인 오즈 츠바사의 성우를 맡은 전태열과는 나루토, 썬더 일레븐에서 아카츠키, 천둥 중학교 멤버로 함께 출연했다. 전태열은 사소리&신귀도 정재헌은 데이다라&마지원. 세계편 썬더 코리아에서의 같은팀 동료인 고수리도 맡았다.[3] 그가 레귤러 액션을 담당한 마지막 슈퍼전대 작품이다. 여담이지만 타카이와가 이미 마지 레드를 연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 동시 방영중이던 가면라이더 히비키쿠우가와 함께 타카이와가 연기하지 않은 유이한 헤이세이 1호 라이더가 되었다.[4] 한국판에서는 "타오르는 불꽃의 힘! 붉은색의 마법사, 매직 레드!"로 변경.[5] 리더는 아니다. 리더 포지션은 장남이자 그린인 오즈 마키토.[6] 어원은 플레임. 한국판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THE MOVIE 인페르시아의 신부에서는 파이어젤이라고 나왔다. 설정상으로 브레이젤의 후임이라고 한다.[7] 해적전대 고카이저 50화에서 게스트로 등장. 마지 레드의 인형을 갖고 있는걸로 보아 카이와는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듯 하다.[8] 극장판 내의 행동거지를 보면 약간 눈치챌만 했다. 유니고론을 타고 인페르시아로 쳐들어왔을 때 마지레드로 변신한 상태에서 유카의 볼을 꼬집는 행동을 했는데 사건 종료 후 축구시합이 끝난 뒤 본래 모습에서도 그런 행동을 하고 유카가 카이와 마지 레드가 동일인물임을 깨닫게 된다.[9] 아버지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어머니 역시 용기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극장판에서 남편이 인페르시아를 치러 가는 것을 막으려는 천공대성자 마지엘에게 "저는 천공성자 브레이젤의 아내예요! 용기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라며 남편이 돌아오지 못한다면 자신이 마법사가 되어 인간계를 지킬 테니 보내달라고 떼를 썼다.[10] 목마를 타고 있었다.[11] 1화 초반에 한 어린아이가 들고 가던 풍선을 놓치는 바람에 날아간 풍선이 한 건물 꼭대기의 높은 깃대에 걸렸는데, 그걸 본 카이가 풍선을 찾아주려고 직접 그 높은 데로 올라갔다. 일요일이었지만 축구부 아침 훈련이 있어서 학교에 가던 중 아이와 부딪쳐서 이런 상황이 되기도 해서. 문제는 이 장면이 TV의 아침 뉴스 카메라에 찍혀 생중계되는 바람에 가족들을 기겁하게 한 것. 그게 카이인 줄 몰랐던 츠바사와 마키토가 "아침부터 무식한 짓 하는 바보가 다 있네", "바보랑 연기는 높은 데를 좋아한다더니만"이라고 지나가는 투로 이야기를 주고받는데, 직후에 화면이 클로즈업되면서 카메라를 향해 손 흔드는 카이의 모습이 나타나자 경악하고(이 장면에서 츠바사 曰, "우리 집 바보였냐!") 이후 가까스로 취재진을 피해 그 자리를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형과 누나들에게 돌아가면서 핀잔을 들었고 어머니 미유키도 왜 그런 무모한 짓을 했느냐며 꾸짖었다. 하지만 상술한 극장판 등에서의 행적을 보면 영락없는 부전자전이다.[12] 어머니천공성자 스노우젤로부터 마법의 힘을 부여받았고, 마키토, 호우카, 우라라, 츠바사는 어머니로부터 힘을 받았으며, 아버지는 애초에 인간이 아니다.[13] 다른 남매도 이러한 묘사가 없는 것은 아니다. 12화에서는 호우카를 흡혈귀로 만든 원흉을 울자드라고 지레짐작한 츠바사가 분노하여 울자드조차 놀랄 정도에 번개 마법을 사용했고 27화에서는 가족의 유대를 끊어버린 것에 분노한 마키토가 명수인 사저왕인 사무라이 시치츄로를 일격으로 쓰러뜨렸다. 다만 카이만큼 부각되지 못한게 츠바사는 울자드가 놀란 것은 사실이나 가볍게 막아내어 반격했고(카이의 경우는 막기는 커녕 벽에 처박혔다. 후술 참조.) 마키토의 경우는 애당초 시치츄로의 본체는 검이었기에 쓰러뜨린건 어디까지나 본체가 조종하는 인형 같은 존재였다.[14] 작중에서 지상으로 올라온 인페르시아의 존재를 강제 귀환시킨 경우는 카이를 제외하면 아버지인 브레이젤이 유일하다. 물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심해서 7화에서 카이는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후일 브레이젤은 브랑켄 따위와 비교도 안되게 강력한 슬레이프닐을 강제 귀환시키고도 몸을 숨길 수 있었다.[15] 심지어 이때는 레전드 파워도 없이 본인의 순수 스펙으로 이뤄냈다. 막간에 만도라조차 이기술을 카이가 사용한 것에 몹시 놀란 모습을 보였다. 울자드의 정체가 브레이젤이라는 걸 알고 놀라서 굴러 떨어진 것은 덤.[16] 히카루의 오리지널과 달리 망토 대신 빨간 머플러를 두르고 있다.[17] 특수한 마지티켓을 고르 고-르 고- 고- 의 주문과 함께 찍는다.[18] 마주나 지- 지- 지-. 마지폰으로 9-8-8-8번을 누른 조합이다.[19] 사족을 붙이자면 복장은 초창기때 입은 로브와 마지막회때 입은 복장을 더한것.[20] 그런데 멀쩡히 프레이젤의 현상을 띄워 마법을 부리는데 어째서 마법을 잃었냐는 표현을 하는가 이상하게 여길 수 있는데, 마지레인저로 변신할 수 있는 힘을 잃은 것을 마법에 비유했다면 타당성있는 표현이다. 마지레인저를 비롯한 역대 34 슈퍼전대들은 고카이저 에필로그에서 레인저 키를 돌려 받을때까지 변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스로가 천공성자인 이사무나 히카루와 달리 마지레인저는 각 속성에 맞는 천공성자들에게 마법의 힘을 받아 마지폰을 매개로 사용한다. 마법을 쓸 수 없어도 담당 천공성자가 직접 도와주면 가능할 수도 있다. 마침 마지막 장면에서 프레이젤에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프레이젤은 마지토피아로 돌아가는 장면이 있다.[21] 여담으로 세 사람 모두 변신하지 않았다 지만 마벨러스와 돈을 가볍게 뿌리치는 신체능력을 보여준다.[22] 이후 히카루가 합류하여 5남매의 실력 점검을 날아다니는 빗자루를 장식하는 훈련으로 했는데, 리본 위치를 틀린 츠바사, 리본이 너무 길게 늘어진 호우카, 리본이 너무 작게 매어진 우라라, 아예 못하고 히카루가 대신 해줬던 마키토와 달리, 일단 남매들 중에서는 제대로 성공해 칭찬을 받았다. 마법센스를 단련하는 훈련이라고 하며, 반사신경과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여담으로 선생인 히카루는 평범한 리본이 아니라 네 갈래 리본으로 묶었다.[23] 공교롭게도 둘다 남성 2호 멤버, 두뇌파, 쿨가이, 츤데레 속성, 사격이 특기인 점 등에서 닮았다. 둘다 마지레인저 VS 데카레인저에서 닮은점을 함께 나누며, 각자 레드를 걱정하는 말을 하였다. 특징으로는 전자는 남성 블루, 후자는 남성 옐로이다.[24] 마지레인저 5인과 마지 샤인은 배우가 직접 부른 테마곡이 OST에 수록되어 있다. 한국판에서 작중 번안됐다. 가수는 기존과 같은 유준영으로 추정.[25] 이후 키쿠치는 게키레인저, 신켄저, 고세이저에도 곡을 하나씩 주었다. 다만, 배우인 하시모토 아츠시의 가창력이 좋지 않았던지라 영 반응이 좋지 않았다. 가사나 곡 분위기는 열혈인데 부르는 사람이 그에 맞는 고음을 내지 못하는데다 노래가 오토튠이 지나치게 많이 사용되어 있는 등(오토튠은 음정 교정하기 위해 쓰는 것인데 이 정도로 쓰는 시점에서 아츠시의 가창력을 알 수 있다.) 명작곡가의 곡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했다는 평. 때문에 지금도 마지레인저 관련 대표적인 네타 중 하나이자 금지곡 1호로 취급받고 있다. 다른 사람이 부른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