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야마 토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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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f3333> '''이름'''
<colbgcolor=white> 神山(かみやま飛羽真(とうま
'''성별'''
남성
'''소속'''
판타직 책방 카미야마
'''연령'''
24세
'''주요 출연작'''
가면라이더 세이버
'''변신체'''
세이버
'''변신 타입'''
가면라이더
'''첫 등장'''
처음으로, 불꽃의 검사 있으리
(가면라이더 세이버 에피소드 1)
'''배우'''
나이토 슈이치로
마에카와 이오리 (아역)

'''"이야기의 결말은 내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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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가면라이더 세이버의 주인공이자 본작의 캐치프레이즈 "문호이자 검호"를 뜻하는 장본인.[1]
판타직 책방 카미야마의 점주이자, 소설가로 책을 좋아하며 책에 대해 이야기하면 끝도 없이 멈추지 않는다.[2] 소설의 원고는 머릿속에 만들어 놓고 한 번에 쓰는 스타일.[3] 전작으로는 "로스트 메모리"[4]라는 판타지 소설을 썼다. 평소에는 서점에 들르는 아이들에게 그림책들을 읽어준다.
종잡을수 없지만 뜨거운 모습도 지니고 있으며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상대를 부정하지 않고 모든 걸 긍정하는 상냥한 성격이다.
불의 성검 화염검 렛카와의 운명적 만남으로 세계를 구할 가면라이더가 되지만 꿈에 자주 나타나는 수수께끼의 소녀가 그의 운명을 크게 바꿔간다. 좋아하는 책은 판타지.
꿈에 따르면 15년 전 선대 불꽃의 검사에게 목숨을 구원받은 것 같다. 그러나 현재 토우마는 15년 전 기억을 잃은 상태. 후카미야 켄토는 차라리 기억을 잃는 편이 행복할 거라고 독백한다.[5]

2. 작중 행적



2.1. 본편



2.1.1. 1장


1화 - 어린 시절 메기도에게 마을이 공격받고 어느 책 모양의 포탈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한 여자 아이를 구하지 못하나, 옆에 있던 선대 불꽃의 검사가 화염검 렛카를 사용하니 토우마의 손에는 브레이브 드래곤 원더 라이드 북만 가진 채 메기도의 습격을 받지 않은 세계로 변한 당시의 꿈을 꾼다. 꿈에서 깨고 나선 왠지 중요한 것을 잊은 것 같다며 홀로 생각한다. 이후 서점을 찾아온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다가 담당 편집자인 스도 메이가 찾아와 내일 친구들과 놀 약속 때문에 원고를 지금 달라고 재촉 받는다. 이에 토우마는 자신도 선약이 있다며 서점 문을 닫고 밖으로 나선다. 토우마는 생일을 맞이한 료타라는 소년에게 선물로 책을 건네주지만 갑작스럽게 이세계로 이동당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책의 입체그림과 이세계의 모습이 닮았다는 것에 감탄하지만 엄마아빠가 사라졌다고 받아들인 료타가 울자 료타의 부모님을 찾아주겠다고 약속한다.[6] 료타를 피신시키고 메이도 대피시키려 하지만 신기한 세계를 사진에 담으며 흥분하는 메이의 모습에 메이의 호기심도 지켜주겠다며 혼자 다짐한다.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사람들의 비명소리에 현장에 가보니 너덜너덜해진 건물과 골렘 메기도가 있었다.
토우마는 책의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메기도에게 분노하지만 메기도의 공격에 당하고 심지어 정체불명의 보라색 네펜데스에게 스도 메이가 빨려들어가는 위기가 닥쳐오자 꿈에서 꾸었던 여자아이를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기억하면서 이 일을 겹쳐보다가 '''맨몸으로''' 소화전을 터뜨려서[7] 위기를 넘긴다.

'''확실히 책에는 세계를 바꾸는 힘이 있어. 하지만 그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야!'''

(골렘 메기도 : 인간 주제에 무슨 소리냐!)

'''그 인간이 쓴 게 책이야! 사람은 이야기를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골렘 메기도를 향해 마을과 사람들을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라고 외치나 소용없다는 말에 메기도가 들고 있던 책을 뺏으려고 달려들었다가 힘에 밀려 나가떨어지고 다시 공격을 받아 건물 잔해에 깔렸지만 브레이브 드래곤 원더 라이드 북의 힘으로 구사일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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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 북을 펼친 순간 눈 앞에 불에 휩싸인 성검이 나타나고, 과거에 자신을 구해준 남자의 말을 떠올리곤 뜨거움을 무릅쓰며 다가가 성검을 잡고 뽑는 순간[8][9] 성검이 성검 소드라이버로 변하고 토우마는 가면라이더 세이버 브레이브 드래곤으로 변신하여 골렘 메기도를 쓰러뜨린다. 싸움이 끝난 뒤 메이에게 완성한 원고를 건네주고 메기도가 한 말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던 중에 느닷없이 푸른 사자를 타고 방 안에 들어온 신도 린타로에게 화염검 렛카와 원더 라이드 북을 건네달라는 말을 듣는다. 물론 토우마는 린타로와는 당연히 초면이기 때문에 '''"누구세요?"'''라며 경악한다.
2화 - 화염검 렛카와 원더 라이드 북을 건네달라는 린타로의 부탁을 거절하는데 소피아의 연락을 받은 린타로에 의해 소드 오브 로고스의 기지인 노던 베이스로 가게 된다. 거기서 소피아를 만나 정식으로 가면라이더 세이버로서 싸우게 된다. 다음날 선배인 린타로에게 싸움의 방식을 배우려다 갑자기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스도 메이도 엉겁결에 결계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거기서 린타로가 가면라이더 블레이즈로 변신하여 싸우는 모습을 보며 감명받는다. 그러다 토우마도 세이버로 변신해 메기도들을 쓰러뜨리지만 키리기리스 메기도의 고음파 공격에 메이가 기절하자 일시 후퇴한다.
이후 소피아에게 메기도들이 만들어질 때 나오는 책이 완성되면 세계는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 "책이 완성되기 전에 녀석을 해치우면 된다."고 한다. 이에 소피아가 "무모와 용기는 다르다."며 만류하자 토우마는 선대 불꽃의 검사가 남긴 말인 "각오를 넘어선 앞에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이 때 노던 베이스에 있던 상자가 반응하여 열리고 그 안에 있던 디아고 스피디 원더 라이드 북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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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린타로와 함께 아리 메기도가 만든 개미 군단들을 처리하고 자신의 작전으로 자기는 키리기리스 메기도를 상대하고 블레이즈는 아리 메기도를 공격해 잭군과 콩나무 원더 라이드 북을 얻게 한다. 이에 무기에 사용했던 린타로가 한번 사용해 보라며 건네준 원더 라이드 북을 폼 체인지용으로 사용해 드래곤 잭군으로 폼 체인지 한다. 그 능력으로 거대한 콩나무를 만들어 키리기리스 메기도를 쫓아가 화룡축격파로 쓰러뜨리고 피터 판타지 스타 원더 라이드 북을 얻는다. 싸움이 끝나고 린타로에게 여러 전투 방식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린타로가 다음엔 '린타로 씨'라고 불러달라고 하자 고개를 젓는다(...) 그러다 꿈에서 나온 여자아이를 회상하다 이번엔 하늘을 나는 융단을 탄 청년이 자신을 알아보자 토우마는 '''"누구세요?"'''라며 경악한다.
3화 - 후카미야 켄토를 보고 처음에는 누구인지 기억하지 못하지만 켄토가 같이 이야기의 세계를 여행한 적이 있었다며 예시로 책 은하철도의 밤을 보여주자 뜬금포로 상황극(...)을 해서 그가 자신의 소꿉친구라는 것을 기억해낸다.[10] 재회를 한 후에 린타로하고 메기도의 책 속으로 들어간다. 거기서 골렘 메기도를 발견하자 린타로에게 저 메기도는 쓰러뜨리지 않았냐고 질문하고 완성된 얼터 북이 있는 한 몇 번이라도 다시 나타난다는 대답을 듣고는 골렘 메기도와 싸우려고 한다. 하지만 그 순간에 가면라이더 버스터가 나타나서 충격파를 일으키자 변신하지 못하고 넘어진다.
싸움이 끝난 후 자신의 책방에서 오가미 료의 자기소개를 받고 소설 소재가 생겼다며 매우 기뻐한다. 자신의 책방에 남은 소라가 노던 베이스에는 책만 있어서 재미가 없다고 말하자 책의 세계는 진짜로 재미있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책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소라에게 책의 즐거움을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메이가 집필에나 집중하라고 소라를 데리고 나갔다가 소라가 메기도에 의해 사라지자 노던 베이스를 찾아가 료에게 사정을 말하고 자기도 같이 간다고 얘기한다. 료는 소설가는 빠져 있으라고 말하지만 자신은 소라랑 한 약속이 있으니 따라가고 싶다고 결의를 보여 결국 린타로, 료와 함께 메기도의 책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같이 움직이자는 토우마의 제안을 료가 거부한 채 혼자 가버리자 대신 린타로와 함께 소라와 시민들을 찾기로 한다. 하지만 그들 앞에 한자키 메기도가 나타나자[11] 세이버로 변신해 블레이즈와 함께 메기도하고 싸운다.
한자키 메기도의 몸이 너무 미끌거려서 검으로 베기가 힘들자 피터 판타지스타 원더 라이드 북으로 폼 체인지한다. 그러나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오히려 휘둘리자 블레이즈에게 넘겨주고 블레이즈가 판타지스타를 멋지게 사용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아 자신은 잭군과 콩나무 원더 라이드 북으로 폼 체인지를 하여 콩나무를 이용해 메기도를 날려버리고 칭찬받는다. 그 때 잔뜩 화가 난 채 나타난 료가 가면라이더 버스터로 변신한 뒤 바로 필살기를 쓰는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다 하마터면 버스터의 필살기에 휘말릴 뻔한다. 메기도를 쓰러트렸음에도 세계와 사람들이 원래로 돌아오지 않자 당황한다.
4화 - 소라를 반드시 찾아내겠다고 료에게 말하지만 아들이 돌아오지 않아 자제심을 잃은 료에게 멱살을 잡힌다. 그럼에도 담담히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고 말하고 서점으로 돌아가 동물사전을 찾아보면서 그 정체를 파악, 해당 메기도가 원본이 된 동물의 종특 덕분에 죽어도 남은 부위들을 통해 회복했을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거대한 산장어 설화까지 알아내며 사람들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어디에 모아놨을 것으로 추측해낸다.
이후 오가미 료가 찾아오자 그와 함께 한자키 메기도를 토벌하러 나설때 데자스트가 가로막자 죽음을 각오하고 자신이 시간을 벌려 했으나 토우마의 진심과 각오를 알아본 료가 대신 데자스트를 가로막기로 하면서 그에게 니들 헤지호그 원더 라이드 북을 건네받고 한자키 메기도를 상대하러 간다.
결계 안에서 비눗방울에 갇힌 사람들을 찾아내고 블레이즈의 힘으로 물로 씻어내 사람들을 구한 뒤 한자키 메기도와 격돌, 초재생능력때문에 고전하지만 책 세개를 동시에 사용하여 드래곤 헤지호그 피터로 변신하고 그 상태에서 날린 필살기[12]로 재생을 못할 정도로 전신을 난자하면서 쓰러트리는데 성공한다.
소라가 돌아온 걸 보며 미소를 짓다가 칼리버가 나타나자 당황하면서 지친 몸을 겨우 일으키며 다시 변신하여 블레이즈와 같이 맞서려 하나 힘이 빠져 계속 밀리고 칼리버의 참격에 당할 뻔하지만 에스파다가 난입해 막아준 덕분에 구사일생한다.
5화 - 칼리버가 나타난 후로 태도가 평소 같지 않은 켄토를 위해 어릴 때 놀던 식으로 격려를 해주다가 피라냐 메기도가 나타나자 켄토와 원더월드로 향한다. 켄토를 도와 메기도를 처리하려 하나 칼리버가 나타나 방해를 받는데 이때 세이버의 브레이브 드래곤 원더 라이드 북과 칼리버의 사악 드래곤 원더 라이드 북이 공명을 한다. 칼리버를 보고 이성을 잃은 켄토를 뒤로 하고 드래곤 헤지호그 피터로 폼 체인지해 피라냐 메기도를 쓰러뜨린다. 이후 오가미 료에게 스톰 이글 원더라이드 북을 받고 켄토에게 헤지호그 원더라이드 북을 돌려준다. 피라냐 메기도의 동생이 나타나자 켄토와 다시 원더월드로 향하고 드래곤 이글로 피라냐 메기도가 소환한 피라냐 떼들을 처리한다. 마지막에 켄토에게 '기억을 되찾으면 들어줬으면 하는 일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6화 - 원더 라이드 북에 관해서 켄토에게 묻기 위해 소드 오브 로고스 기지를 갔다가 아카마치 렌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처음 보는 자신을 깔보는 듯한 렌의 태도에 표정이 썩는다. 소피아에게 소드 오브 로고스의 기지에 있는 책을 읽어도 되냐고 묻고 소피아가 된다고 말하며 곤란한 일이 있으면 슬래시에게 물어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책방에서도 공부를 하면서 렌에게도 원더 라이드 북에 관해 물어보지만 렌 대신 테츠오에게서 설명을 듣다가 렌과 의견 차이가 생겨 말싸움을 하게 되고 누가 먼저 상대를 때리는가 렌이 가진 라이드 북을 걸고 내기를 한다. 신문지를 말아 준비 자세를 하다가 켄토의 연락에 렌이 정신 팔린 사이에 먼저 때리는 데 성공하고 라이드 북을 가져간다.
켄토와 피라냐 메기도가 있는 곳에 가서 세이버로 변신해 피라냐 메기도를 쓰러트리지만 스토리우스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접근해 화염검 열화가 봉인당해버려 변신을 못하게 된다. 그 후 렌에게 라이드 북을 돌려주고 켄토와 함께 세계를 구해달라고 부탁하는데 렌은 자신이 메기도를 쓰러뜨릴지 토우마가 '''아발론'''을 찾아낼지 다시 승부를 청한다. 이를 받아들이고 다이신지 테츠오와 함께 아발론에 대한 단서를 찾는다. 그리고 다이신지 테츠오가 슬래시라는 것을 알게 된다.
7화 - 켄토와 함께 아발론으로 향한다. 칼리버가 나타나 가로막자 켄토가 준 라이드 게틀라이거로 칼리버를 치어버리고 칼리버를 따돌린다. 하지만 칼리버가 끝까지 쫓아오고 브레이브 드래곤과 사악 드래곤이 공명해서 아발론으로 향하는 입구가 나타나자 에스파다가 칼리버를 막는 동안 혼자 아발론의 입구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수수께끼의 남자와 만나고 킹 오브 아서 원더라이드 북을 손에 넣는다. 킹 오브 아서를 손에 넣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습격을 하고 킹 오브 아서의 힘으로 화염검 열화의 봉인을 풀면서 가면라이더 세이버 드래곤 아서로 변신한다.
8화 - 드래곤 아서로 변신은 했지만 자신이 정말로 킹 오브 아서의 힘을 다룰수 있는건지에 대해 고민과 책임감에 대한 압박감에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칼리버에게 밀리며 메두사 메기도의 공격을 받다 료가 자신을 지키다 돌이 되어버린다. 죄책감에 시달리지만 소라의 도움으로 소설가로서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며 이야기를 만들면서 동료들과 작전을 짜서 메기도 집단과 전투를 벌인다. 자신은 지금까지 킹 오브 아서의 진짜 힘을 끌어내는 것만 생각했지만 아서 왕이 원탁의 기사들을 믿었던 것처럼[13] 자신도 믿을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며 킹 오브 아서의 진짜 힘을 끌어내는데 성공하여 메두사 메기도 자매를 물리치고[14] 료를 구하는데 성공한다.
9화 - 쓰고 싶은 소재는 많지만 무엇을 먼저 쓰고 싶은지 고민한다. 노던 베이스에서 테츠오에게 감사 인사를 올리지만 테츠오는 반응을 안하고 메기도가 나타나자 아서 왕을 돌려달라고 부탁하나 또 씹힌다. 현장에서 드래곤 이글로 변해서 아히루 메기도들과 싸우다 나타난 칼리버와 싸우지만 밀리고 칼리버의 능력에 당해 속박당한다. 그때 테츠오가 나타나 가면라이더 슬래시로 변하자 놀라고[15] 브레멘 라이드 북을 사용하고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 모습에 당황한다. 슬래시의 도움으로 속박에서 풀려나고 슬래시가 던져준 아서 왕으로 폼체인지해 칼리버에게서 서유 저니 라이드 북을 뺏는다. 린타로가 원더 콤보를 쓸 수 있다고 알려줘서 크림슨 드래곤으로 폼체인지, 메기도를 파괴[16], 칼리버를 퇴각시킨다. 이후 원더 콤보의 영향으로 진이 빠진 채 린타로의 부축을 받는다. 그때 꿈 속 소녀와 어느 소년을 기억해내고 동료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밝힌다. 그리고 빼앗긴 원더 라이드 북을 동료들과 함께 되찾자고 다짐한다.
10화 - 칼리버가 했던 말에 신경을 쓰며 칼리버가 배신한 이유를 묻고 암흑검 쿠라야미의 능력이 무효화가 아닌 흡수라는 가설을 내놓는다. 켄토에게도 의견을 구하지만 다른 생각에 빠져 있는 모습이라 걱정하고 그때 나타난 신다이 레이카에게 켄토가 따로 불러갔다 돌아오자 무슨 일이 있는 거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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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말없이 자신의 아지트로 돌아간 켄토를 따라가서 억지로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다독이고 동료로서, 친구로서 우리는 서로 믿고 함께 싸우자고 검을 겹치며 린타로, 켄토와 약속한다. 자신은 왜 빼놓냐고 울먹이는 메이의 말에 셋이 아닌 넷이라고 정정도 해준다.
메이가 가진 책이 알리는 곳에 가서 메기도를 상대하나 형제들의 힘을 다 얻은 메기도에게 밀리고 칼리버까지 나타나자 마침 가세하려고 온 슬래시에게 메기도를 맡기고 칼리버와 결투한다. 블레이즈, 에스파다와의 협력으로 빼앗긴 원더 라이드 북을 되찾고 모두와 원더 콤보 상태가 되어 함께 칼리버를 밀린다. 필살기까지 사용하는 순간 남몰래 나타난 스토리우스의 공격에 휘말리고, 변신이 풀린 칼리버의 정체가 과거 자신을 구해줬던 남자라는 것에 1차 당황, 칼리버가 원래는 켄토의 아버지였다는 사실에 2차 당황한다. 켄토에게 설명 및 해명을 요구하는 그때, 자신이 떠올렸던 남자아이가 켄토라는 것이 기억나자 켄토가 자신을 매몰차게 뿌리치고 떠나가는 와중에도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17]
11화 - 켄토의 아지트를 찾아가 기억이 점차 되살아나고 있으며 남은 기억도 찾겠다고 말하지만 잃어버렸으면 그걸로 됐지 않냐는 켄토의 폭언 아닌 폭언을 듣게 된다.서점에서 메이가 켄토를 걱정하자 괜찮을거라고 애써 말하지만 표정은 그렇지 않음을 지적받으며 4명의 약속을 언급하며 켄토를 계속 믿자고 다독이는 메이의 말에 기운을 차린다. 노던 베이스를 찾아갔을 때 언쟁을 벌이다 자리를 이탈하는 린타로와 켄토를 걱정하다 고블린 메기도가 나타나자 그곳으로 향한다. 하지만 걱정을 떠안은 상태여서인지 답지 않게 메기도에게 밀리다가 슬래시나 나타나 브레멘 록 벤드 원더 라이드 북을 건네주자 그걸 사용해 메기도를 무찌른다. 그러나 검에서 빛이 남과 함께 솟구치는 빛의 기둥에 의해 바깥으로 테츠오와 같이 튕겨져 나오고 의문의 상황에 당황하던 때 과거 기억의 일부를 되찾는다.
12화 - 켄토가 료와 메이에게 전 화에서 무모한 짓을 했다가 린타로를 다치게 했다고 질타를 들은 후 그가 무언가의 독백을 하는 걸 듣게 된다. 이후 메기도들을 퇴치하러 라이더들이 기지에서 나가던 중 켄토에게 괜찮은 거 맞냐고 물어보지만 켄토는 괜찮다는 답변만 한다.
토우마도 기지에서 나오던 찰나 하필이면 즈오스, 스토리우스가 자신을 가로막자 1:2로 싸우지만 간부 2명을 당해내지 못 하고 결국 패배하여 변신이 풀린다. 그렇게 위기에 처하지만 이때 린타로가 사자를 타고 등장하여 토우마를 구한다. 린타로가 이곳은 자신이 맡을테니 토우마는 어서 켄토를 구하러 가달라고 하자 부상 입은 몸을 걱정하지만 린타로는 토우마가 아니면 안된다면서 루나라는 이름을 언급하는데, 토우마는 그 이름을 듣자마자 15년 전에 자신과 켄토 외에 같이 있었던 여자아이의 이름이 루나라는 것과 약속의 장소에서 셋이서 영원히 함께 할거라는 약속을 한 것을 떠올리게 된다. 루나의 이름을 곱씹으며 마침내 토우마는 기억을 전부 되찾게 된다.
린타로에게 감사를 표한 뒤 간부 2명을 맡기고 약속의 장소로 향하면서 켄토가 자신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모든 진실을 숨긴 것을 알게 되지만, 밤에 도착한 약속의 장소에는 칼리버에게 패배한 켄토가 쓰러져 있었다. 켄토에게 셋이서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깨우려고 하지만, 켄토는 토우마에게 약속의 증표였던 새끼손가락을 들어올리다가 다시 의식을 잃고, 이에 토우마는 절규하게 된다.
13화 - 켄토와 마을을 구하기 위해 동료들과 칼리버를 상대하지만 칼리버가 메기도를 파괴하는 걸 막지 못하고 여섯 개의 기둥이 완성된다. 암흑검 쿠라야미라도 얻기 위해 칼리버에게 다시 덤비지만 결국 변신이 풀리게 된다. 그렇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토우마의 마음에 브레이브 드래곤 라이드 북과 화염검 렛카가 공명하고 아발론에서 얻었던 책이 토우마에게 날아와 루나의 목소리와 함께 드래고닉 나이트 원더 라이드 북으로 변한다. 그것을 사용해 드래고닉 나이트로 변신, 칼리버를 쓰러뜨리지만 쿠라야미는 어디론가 사라져 찾지 못하고 다이신지가 다급히 부르자 켄토에게 간다. 소멸해가는 켄토가 사람들에게 유언을 남기고는[18]갑자기 고통스러워하는데 토우마가 켄토를 부둥켜안은 순간 15년 전과 관련된 또 다른 기억, 지금처럼 쓰러진 켄토를 깨우려 하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고 검은 연기와 함께 켄토가 소멸하자 망연자실한다.
14화 - 켄토의 죽음으로 숙연해진 노던 베이스에서 켄토의 검, 뇌명검 이카즈치를 쥔 채 켄토가 남긴 세계를 지켜달라는 유언이자 약속을 모두에게 상기시키며 오가미에게는 니들 헤지호그를, 렌에게는 트라이 케르베로스를 맡기고 자신은 램프 도 알란지나와 이카즈치를 들고 전투에 들어간다. 칼리버를 상대로 드래곤 알란지나로 변신해 렛카와 이카즈치를 동시에 사용하고 켄잔과 합동 필살기를 날리는 등 잘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만 칼리버의 공격을 맞고 알란지나를 떨어뜨려 일책으로 돌아간다. 칼리버를 놓치려는 찰나 킹 라이온 대전기로 변한 린타로가 아서 라이드 북을 넘기면서 자신을 보내주려 하자 이곳을 맡기고 크림슨 드래곤으로 변신해 칼리버가 들어간 책 속으로 따라 들어간다.
15화 - 칼리버를 쫓아가 전투를 벌이지만 패배하여 암흑검 쿠라야미에 소멸한다. 절망하면서 어둠 속에 삼켜질 위기에 처하나 그곳에서 나타난 켄토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 카미죠 다이치 앞에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카미죠 다이치로부터 15년 전의 진실[19]과 소드 오브 로고스 안에 배신자가 있다[20]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후 드래고닉 나이트로 칼리버와 최후의 결전을 벌이고 그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변신이 풀린 다이치는 토우마에게 자신을 대신해 모든 원흉인 조직의 배신자가 누구인지 진실을 찾아달라는 부탁과, 그걸 알아내면 책에 빨려들어간 소녀를 찾게 될 거라는 말을 하지만, 이후 데자스트의 뒷치기에 사망한다. 이후 블레이즈가 기둥을 파괴한 영향으로 책 안 세계가 붕괴하자 아슬아슬하게 탈출하여 동료들과 재회한다.

2.1.2. 2장


16화 - 신다이 레이카로부터 서던 베이스로 스카웃당하지만 자신은 노던 베이스의 검사들과 함께 싸울 것이라고 말하며 거절한다. 이후 메이와 함께 원고를 내러 가던 중, 동료였던 노던 베이스의 검사들이 길앞을 막는다. 소피아가 메기도에게 납치당해 서던 베이스의 지시를 따르게 되면서, 토우마의 성검과 원더 라이드 북을 가져오라는 지시를 받은 것. 처음에는 얌전히 내놓거나 차라리 자신들과 함께 싸우자고 설득하는 검사들이었지만, 토우마가 루나를 구한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성검과 원더 라이드 북을 줄 순 없으며 내부의 배신자가 있다는 카미죠의 말을 믿으며 '''소드 오브 로고스를 믿을 수 없다'''고 발언하는 바람에 결국 싸움이 벌어진다.
토우마는 몰랐지만, 조직에 의해 자라 조직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린타로에게 있어선 '''너네 가족이 너를 속이는 사기꾼'''이라는, 자신의 인생 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이 되어 역린을 건드리고 말았다. 료와 테츠오는 처음엔 토우마가 배신할 거라고 생각도 않았지만, '카미죠도 배신할 건 누구도 예상 못했고, 토우마도 큰 힘에 이끌려 배신의 연쇄가 일어날 것'이라는 레이카의 발언에 의구심을 품다가 카미죠에 동조하는 토우마의 발언에 정말로 큰 힘에 매료된 거라고 생각했다. 렌은 자신이 따르던 켄토를 죽인 카미죠의 말에 동조한다는 것 자체로 토우마를 배신자 취급하며 가장 먼저 변신해 달려들었다. 그리고 싸우면서도 계속 설득하거나 막으려는 동료들과 달리 '''"정말로 쳐죽인다!" "진심으로 싸워라!"'''라고 소리치며 살의를 드러냈다.[21]
자신이 배신할 것이라고 레이카가 말했다는 사실에 토우마는 서던 베이스에 진짜 배신자가 있다고 말하지만 당연히 다른 검사들에겐 씨알도 안먹히고, 동료들과 싸울 수는 없다며 전력을 내지 못한 채 위기에 몰리고 만다. 메이가 토우마를 지키기 위해 끼어들고 켄잔이 메이까지 한번에 베어버리려는 그때, 아발론에서 만난 남자가 난입해 켄잔의 공격을 막는다. 그리고 가면라이더 사이코로 변신해 검사들을 제압하고, 자신에게 다시 만나 반갑다고 하는 것을 보게 된다.
17화 - 켄토의 아지트에서 과거의 약속을 상기하며 일이 왜 이렇게 됐는지 허망해한다. 자신을 찾아온 메이와 서점으로 돌아왔다가 안이 어질러진 것에 도둑이 든 거냐고 기겁하지만 알고 보니 유리였고 세상을 안내해달라는 그의 부탁을 수락한다. 유리가 자신의 옷을 마음대로 바꾸거나 자신은 검이라서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말해 당황하다가 예티 메기도를 발견한다. 하지만 메기도가 나타나면 늘 일어나던 이변이 일어나지 않자 의아함을 느낀다. 어쨌든 메기도의 능력에 의해 얼어버린 사람들 먼저 녹여주고[22] 메기도를 상대한다. 하지만 예티 메기도가 알고 보니 메이의 상사, 시라이 유키라는 것에 당황하고 이후 서점에 돌아와서 하마터면 자신이 사람을 벨 뻔했다고 몸을 떤다. 유키를 원래대로 돌려놓으려고 메기도를 찾아가지만 검 없이 몸으로 메기도를 멈추려한다. 이후 메기도를 공격하는 유리를 막는다.
18화 - 자신을 찾아온 린타로가 조직에는 배신자가 없다고 설득을 하지만 반대로 자신을 믿어달라고 린타로에게 호소한다. 유리까지 나타나자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가운데 예티 메기도가 나타나고 메기도를 없애려는 블레이즈를 막아선다. 예티 메기도가 인간이라고 말하며 그를 멈추려하지만 달려드는 메기도를 막는데 급급하느라 그 이상 제대로 된 설명을 하지 못해 오히려 린타로의 오해만 늘어나게 되고 결국 블레이즈의 공격을 막다 변신이 풀리고 왼팔에 부상까지 입게 된다.
사이코의 도움으로 후퇴한 뒤 메이에게 치료를 받는다. 유키를 구할 방법을 생각하다 유리가 건든 장난감 토스트기에서 튀어나온 모형 식빵을 보며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예티 메기도의 얼터 북이 완성된 후 몸에서 분리되자마자 바로 파괴해 유키를 구한다. 유리의 허락을 받고 사이코를 사용해 이도류를 구사하여 메기도를 파괴하고 방법을 찾은 것 같다고 후련해 한다. 하지만 유리가 뒤늦게 '''빛의 검을 사용하면 쉽게''' 분리를 할 수 있다고 알려주자 왜 말을 안 한거냐고 화를 낸다. 넓게 생각하자면 17화 종반부터 18화 중반까지의 트러블은 아무 의미도 없는 '''오해로부터 일어난 해프닝'''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해프닝으로 인해 린타로가 토우마를 더 의심하고 말았다.
19화 - 제대로 설명을 하지 않은 유리에게 '나로 베어라'라고 말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따지지만 물어보지 않았다는 말만 돌아오자 말문이 막힌다. 소드 오브 로고스에 대한 것과 루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유리로부터 하나의 책을 받고 유키가 자신들을 불러 메기도와 세이버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을 애써 무시하다가 유리가 유키의 기억을 지우는 걸 보게 된다. 메이가 가진 책이 메기도를 알리자 찾아가지만 메기도는 자동차들로 벽만 쌓은 채 사라진다.
소득없이 서점으로 돌아왔을 때 잡지에서 디오라마를 보고 찾아온 키지마 신고라는 고등학생이 자신이 만든 디오라마를 보여주며 꿈을 이야기하자 함께 즐거워하지만 신고가 오우사마 메기도의 숙주란 걸 알게 되고 유리가 만화책을 다 읽을 때까지 혼자 메기도를 막는다. 사이코가 참전했을 때 스토리우스의 난입으로 인해 메기도를 분리하지 못하고 슬래시까지 나타나서 메기도를 공격하자 메기도가 고등학생이라고 밝히며 그를 말리지만 슬래시는 부탁을 거절하고 메기도를 공격한다. 하지만 슬래시가 신고의 비명을 알아채고 멈칫한 사이 스토리우스가 메기도와 함께 후퇴하고, 신고를 공격한 테츠오에게 분노하며 메기도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 빛의 검만이 사람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는 것, 자신은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걸 막고 싶을 뿐이라는 것을 전부 털어놓는다. 그러자 검으로 증명하라는 슬래시에게 크림슨 드래곤, 드래곤 아서, 드래고닉 나이트로 대항하지만 전부 통하지 않아 자리에 주저 앉아 분을 삭힌다. 하지만 신고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변신을 풀고 메이, 유리와 함께 자리를 뜬다.
20화 - 유리, 메이와 떨어진 상태에서 신고를 발견하지만 레지엘과 켄잔에게 공격을 받게 된다. 그곳을 찾아온 메이가 유리를 겨우 변신시켜주었지만 데자스트까지 전투에 침범해서 1대 1대 1대 1이라는 난전이 되어버리고 켄잔이 데자스트에게 어그로를 끌린 사이에 도망치는 메기도를 쫒아간다. 메기도를 찾던 도중 린타로가 나타나 인간이 메기도가 된 것이 맞았다며 협력을 요청하자 기뻐하지만 성급하게 '조직 안의 진정한 적'을 언급해버리는 바람에 분위기가 급속도로 차가워진다.[23] 적이 힘을 노리고 있다고 린타로를 다시 설득하지만 레이카가 나타나 힘을 원하는 건 자신 아니냐고 어그로를 끌고 유리까지 '토우마는 힘을 얻을 운명'이라고 말하자 놀란 표정으로 유리를 본다.
레이카와 린타로가 자리를 떠난 뒤 메이의 연락을 받고 메기도가 자동차들로 만든 성벽 중심에 성을 세우려는 것이 목적이란 걸 알게 된다. 메기도를 찾아 신고를 분리하려다가 스토리우스의 방해를 받고 유리에게 메기도를 맡긴 뒤 스토리우스와 싸운다. 그러나 생각 이상으로 강력한 스토리우스에게 당해 심한 부상을 입은 채 변신이 해제되고 그럼에도 고통을 알기에 사람들을 지키고자 하는 거라며 포기하지 않고 드래고닉 나이트로 변신, 그를 몰아붙인 후 사이코가 신고와 분리시킨 메기도를 쓰러뜨린다. 성한 곳이 없는 몸 상태가 되어 메이에게 노던 베이스의 책을 찾아달라고 부탁하고 대신 다음 달 원고까지 한꺼번에 내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어떤 결의를 한 유리의 능력으로 빠르게 부상을 회복한다.

21화 - 화염검 렛카가 만들어진 과정이 쓰여진 고서를 읽으며 유리가 말한 '강해질 운명'에 대해 생각하다가 메이가 알아온 '메기도의 징조가 보이는 인간'들의 흔적을 좇아다닌다. 이후 잠시 서점에서 쉬던중 다이신지 테츠오가 나타나 토우마가 하는 일과 발언에 비해 책임을 가볍게 느끼는 것 같다며 그런 인물에게는 렛카를 맡길수 없다며 도발하자 폐공장에서 서로 변신해 전투를 벌인다. 전과 비슷하게 시종일관 테츠오에게 밀리면서 오히려 꾸지람만 듣지만 이를 통해 메기도에게, 소드 오브 로고스에 있을 흑막에게 고통받은 사람들을 떠올리며 진심으로 그들을 위하고 싶다며 감정을 불태우고 이에 호응한 렛카가 일시적으로 각성하며 불타오르자 슬래시를 밀어붙여 그의 검을 쳐내는데 성공하나 체력소모가 너무 심해 그대로 변신이 풀리고 렛카의 변화에 대해 의문을 느낀다.
이후 공사장에 나타난 카리브디스 메기도를 상대하나 가뜩이나 체력이 떨어진 상태인데다가 투명화나 신체 분리, 초재생능력등 여러 메기도의 능력을 사용하는 카리브디스에게 당황하여 밀리다가[24] 카리브디스가 미처 도피하지 못한 인부를 집어삼키려 하자 인부를 쳐낸 뒤 자신이 대신 삼켜지며, 이후 유리에 의해 구해진다. 싸움이 끝난 뒤에는 정식으로 화해를 요청하며 동료가 되고싶다는 테츠오를 받아들인다.
22화 - 테츠오에게서 화염검 렛카는 특별한 성검이라 사람과 메기도를 분리시킬 수 있을지도 모르며, 지금의 마스터 로고스의 뜻도 어쩌면 신다이 레이카가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은 뒤에 메이와 함께, 어제 구해줬던 마미에게 간다.[25] 마미가 쌍둥이 동생인 레미를 구해달라면서 레미가 없으면 자기에게는 아무런 가치도 없다고 하자 그녀의 말을 부정하고 그녀에게 레미를 구해주겠다고 약속한다. 그 후 돌아가는 길에 사람에 기생한 메기도는 그 사람과 같은 목적을 가진다는 것을 눈치채고 앞을 가로막은 료가 싸움을 걸어 전투를 벌이지만 그의 압도적인 공격력과 방어력으로 인해 큰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료는 2~3일 뒤에야 눈을 뜰 거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토우마는 화염검 렛카를 지지대 삼아 겨우 일어나 자기는 반드시 레미를 구할 거라 한 뒤에 결국 선채로 기절하고, 토우마의 강한 근성과 정신력에 놀란 료에게 그대로 킹 오브 아서 원더 라이드 북을 빼앗긴다.
그 후 메기도에게 잡힌 마미와 레미가 융합된 메기도와 싸우던 유리가 그 쌍둥이와 메기도를 분리시키지 못하자 스토리우스가 메기도의 안에는 유전자와 모습, 형태가 같은 쌍둥이가 하나로 융합됐기에 분리시킬 수 없다고 말하고, 이에 토우마가 부상 당한 몸을 이끌고 나타나[26] 세계에 뭐든 똑같은 사람은 없으며, 마미와 레미도 모두 다 서로 다른 꿈과 미래를 품고 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특별한 가치가 있다며 자기가 반드시 구할 거라는 말과 함께 맨몸으로 달려들어 단칼에 쌍둥이와 메기도를 분리 시킬 수 있게 한다. 그 상태로 바로 뻗어 마무리는 유리에게 맡기고 무사히 해결되자 약속을 지켜줘서 고맙다는 마미의 인사를 듣는다.
23화 - 마스터 로고스를 직접 찾아가보자는 메이의 의견을 받아들여 오가미한테서 얻은 북게이트로 다이신지와 함께 서던 베이스에 잠입하게 되는데, 모종의 이유로 감시가 격해진것을 보고 들킬걸 우려한 다이신지의 제지도 뿌려치고 혼자 마스터 로고스를 찾다가 어느 검사를 만나 그의 안내를 받게 된다. 그가 보내준 곳은 마스터 로고스가 있는 곳이 아닌, 금서의 보관창구와 연결된 창고였고 막 금서를 챙겨 나오던 스토리우스와 마주친다.
이후 스토리우스가 도주하는걸 보고 그대로 쫓아가 그에게서 금서를 찾고자 그에게 덤비던 중 스토리우스가 힘을 확인해보겠다며 안일하게 금서를 해방시켰다가 둘다 그 여파에 날라가버린 뒤 스토리우스가 떨어뜨린 금서를 챙기는데, 한창 벼르고 있던 레지엘에게 공격받는다. 그러다 갑자기 금서가 무언가에 반응한 듯 혼자서 펼쳐지고[27] 그것에서 어린아이의 형상을 보더니 금서에게 지배된 듯 프리미티브 드래곤 원더라이드 북으로 변한 금서를 스스로 장착해 변신하고 스토리우스와 레지엘을 그대로 압도하나 스스로도 힘을 제지하지 못해[28] 이들을 격퇴시킨 뒤 변신이 풀리고 그대로 쓰러진다.
24화 - 금서를 손에 넣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고 다이신지에게 금서를 분석할수 있는지 물어본다. 노던 베이스의 책을 뒤지다가 금서에 비슷한 문구가 적힌 책을 찾는다. 그 때 오가미 료가 아들인 소라와 함께 책방에 찾아와 결투를 신청하자 이를 받아들인다. 세이버로 변신해 버스터와 싸우고 무승부로 끝난다. 하지만 싸우던 중 떨어뜨린 스톰 이글, 서유 저니가 연기와 함께 사라져버린다. 노던 베이스에서 이 일을 이야기하자 이전 카미죠 다이치가 자신한테 암흑검 쿠라야미를 맡겼을 때도 연기와 함께 사라졌던 것을 언급한다. 그리고 다이신지로부터 연기의 힘을 쓰는 성검이 존재는 하지만 현재 그 성검의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모른다고 말을 듣는다. 그리고 유리와 이야기하다가 레지엘이 거리에서 난동을 피우자 유리와 함께 레지엘과 싸운다. 얼터 라이드 북을 흡수한 레지엘에게 밀리지만 노던 베이스에 있던 프리미티브 드래곤이 나타나 레지엘의 공격을 막고 프리미티브 드래곤에 의해 또 이성을 잃고 프리미티브 드래곤으로 변신해 폭주한다. 폭주로 적 아군 구별없이 공격을 하고 린타로가 변신할려고 할 때 린타로의 유수 계열 원더라이드 북 3권을 빼앗고 라이온 전기를 프리미티브 드래곤에 장전해 프리미티브 라이온으로 변신해 필살기로 레지엘을 쓰러트린다. 그리고 메이를 덮치려는 순간 갑자기 가면라이더 칼리버가 나타나 칼리버의 공격을 맞고 변신이 해제된다.

2.2. 극장판



2.2.1. 극장판 가면라이더 세이버 불사조의 검사와 파멸의 책



2.3. 외전



2.3.1. 가면라이더 세이버 스핀오프 검사 열전


본편에서 나온 모습이 회상식으로 등장한다.

2.3.2. 별책 가면라이더 세이버 단편 활동 만화집


1화 - 엔딩 댄스 녹화 전 확인해보고 싶은 게 있다며 린타로와 메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린타로와 메이가 멋대로 행동하자 곤혹에 빠지고 결국은 포기하고 만다.

3. 평가


1장에서는 약속을 지키자는 의지와 검사로서의 성장을 보여줘서 호평을 받고 있었다.
다만 2장에서 다른 동료들이 레이카의 말만 듣고 토우마에게 검을 겨누는것도 이해못할 상황이지만, 굳이 배신자 이야기를 너무 성급하게 꺼내는 바람에 본인이 상황만 더 악화시키고 있다는 평도 동시에 받고있다. 물론 내부 배신자를 색출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아직 말만 나왔고, 아무도 그런 낌새가 없었던 상황에서 굳이 이야기를 꺼내 불신을 초래한 것이다. 의심 가는 사람이 나온다면 그 사람의 행동을 지켜본 후 추후 밝혀도 되었을 것을, 성급하게 까발리는 바람에 동료들 간 불신을 초래하고, 이 상황을 보고 있을 진짜 배신자에게는 오히려 이를 이용해먹을 기회가 생겨버리는 것이다. 이후 린타로도 토우마와 이야기를 하고, 그의 편에 서주려고 했으나 또 배신자 이야기를 꺼내는 바람에 린타로마저 등을 돌려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를 이용하여 추후 토우마가 꾀하고 있을 반전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토우마가 무작정 말보다 행동이 먼저나가는 경솔한 성격도 아니고, 두뇌도 뛰어난 편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4. 기타


  • 배우의 공식 신장이 187cm라서 이전의 최장신이었던 켄자키 카즈마, 토마리 신노스케를 제치고[29] 역대 주인공 중 최장신 1위를 달성했다.
  • 히다리 쇼타로 이후 11년만에 방영 시작일 기준 24세 이상의 배우가 맡은 주인공이다. 심지어 페도라에 정장 차림인 것도 히다리 쇼타로와 닮았으며, 변신체인 세이버더블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게다가 과거에 또 다른 히어로에게 구원받았다는 설정이 있으며[30], 히로인인 스도 메이의 성향도 더블의 히로인 나루미 아키코와 닮은 점이 많다. 거기에다가 가면라이더 세이버의 방영일도 가면라이더 더블의 방영일과 같다!
  • 츠가미 쇼이치, 키류 센토와 마찬가지로 기억상실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두 사람과는 달리 기억의 일부(15년 전의 사건)만 잃은 상태다. 그래서인지 두 사람보다 일찍 기억을 떠올리는데 성공했다.[31]
  • 메인 대사인 "이야기의 결말은 내가 정한다!"는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의 주인공인 호죠 에무의 "환자의 운명은 내가 바꾼다!"와 유사하다.[32]
  • 어떤 소녀를 지켜내지 못하였다는 것이 트라우마로 남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가면라이더의 힘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히노 에이지와 닮은 구석이 있다.[33] 또한 오프닝에서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하는 두 아이의 손이 클로즈업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주인이 토우마와 소녀인 것으로 추측되며 이것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는 것에 민감해진 에이지처럼 토우마가 약속을 중요시하게 된 원인으로 보인다.[34]
  • 신도 린타로가 성검을 뽑으려는 토우마한테 평범한 호모 사피엔스가 성검을 뽑을 수는 없다고 했던 것을 보면 토우마도 평범한 사람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토우마의 정체와는 별개로 작중 검사들이 새로운 힘을 사용하기 위해 훈련을 하거나 스승이 있었다는 이야기로 보아, 단련하지 않은 일반인은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35][36]
  • 첫 변신때도 처음인 것 치고는 엄청나다며[37] 신도 린타로가 극찬하고 후카미야 켄토 또한 토우마의 필살기를 보고 감탄한 것, 무엇보다 검사가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3권 변신을 보여주기까지 한걸 보면 재능으로는 검사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인 모양.[38][39]
  • 세이버의 변신자이자 화염검 렛카의 소유주지만 소드 오브 로고스와는 엄연히 협력체제일 뿐 토우마가 소드 오브 로고스에 소속된 적은 없다. 인터뷰에 따르면 레드인 토우마까지 들어가버리면 슈퍼전대스러움을 떼 놓을 수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라는 듯. 그리고 2부에 소드 오브 로고스 내의 배신자의 존재가 암시되면서 이를 통해 기존 소드 오브 로고스 세력과 토우마간의 갈등이 벌어지자 결국 소속되어도 오래 있을 수는 없음이 밝혀졌다.
  • 프로필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평상시에는 페도라를 자주 쓰고 다니지만 가끔 베레모 같은 다른 모자를 쓰고 나오기도 하는 편이다. 사실 적과 전투를 하다가 패배해서 변신이 해제된다면 당연히 굴러다니다 보니 모자가 자주 벗겨지는 편.
  • 가면라이더가 되면서 글 쓰는 일보단 적과 싸우는 일이 많아졌지만 약속을 매우 중요시하고, 소설가로서의 자부심도 있는지 매번 마감에 늦지 않게 원고를 쓰는 비범한 실력을 보인다. 7화에서의 경우가 대표적.
  • 특이사항으로 토우마는 작중에서 유일하게 다수의 성검을 소지 및 사용한 인물이다. 보통 검사 한명에 검 1개인걸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인데, 작중에선 일시적으로나마 소지한 것까지 다 포함하면 5자루나 된다.[40][41]
  • 위와 더불어 작 중에서 (성검이 애초에 분리형이라 이도류로 싸우는 켄잔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이도류를 사용하는 모습이 자주 보여진다. 화염검 렛카와 함께 킹 엑스칼리버, 뇌명검 이카즈치, 광강검 사이코 등 다양한 검들을 사용하여 이도류를 구사하며 싸우는 장면이 간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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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담으로 국내에서 호(豪)라는 단어를 잘 안써 낯설어 보이지만 베테랑과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직역하면 '유명 작가이자 뛰어난 검객'이라는 뜻.[2] 담당 편집자인 스도 메이의 말로는 소설가가 본 직업이고 서점 주인은 만일을 위한 부업 같은 거라고.[3] 보통 권장되지 않는 방법이지만 토우마에게는 이 방식이 맞는 듯 하다.[4] 검사열전 3화에서 린타로의 언급에 의하면 책의 내용이 15년 전의 사건과 비슷하다고 한다.[5] 그래서 켄토는 토우마가 기억을 차츰 찾아가는 와중에도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 수 없었다.[6] 그리고는 료타에게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책의 줄거리를 알려주는데 결말까지도 대놓고 스포해버렸다(...). 그래도 덕분에 료타가 울음을 그칠 수 있었다.[7] 정확히 말하면 소화전 자체도 끌려가고 있던 와중이라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이것을 발로 뻥 차서 터트린 것. 즉 어느 정도 힘이 있긴 했지만, 이미 손상되고 있던 것이라 가능했지 맨몸으로 쇳덩어리를 파손시킬 정도는 아니다.[8] 멀리서 지켜보던 린타로는 토우마가 성검을 뽑을 수 없을 거라고 단언하지만 결국 성검을 뽑아내는 연출은 아서 왕이 엑스칼리버를 얻은 전설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하다.[9] 여담으로 작가를 상징하는 '펜'과 토우마가 얻은 변신체인 세이버의 아이콘인 '드래곤'을 합치면 아서 왕의 휘(펜드래곤)가 나온다.[10] 그러나 토우마의 '''둘이서''' 놀았다는 설명을 듣고 켄토는 다른 하나는 잊은 것 같다고 독백한다.[11] 메기도의 외형만 보고 도마뱀으로 착각하지만 한자키 메기도는 도룡뇽이기 때문에 메기도의 화만 돋구어 버렸다.[12] 근육질의 팅커벨이 돌진하여 제압한 다음 가시를 세우는 식으로 등장했다.[13] 하지만 아서왕 전설의 후반부는 이런 올곧은 믿음도 의미없을 정도로 왕과 기사들간의 불화, 기사와 기사들끼리의 불화등으로 꼬일대로 꼬인 끝에 내란을 막다가 아서 본인까지 배신한 기사이자 아들인 모드레드에게 사망하는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이다. #[14] 이 때 자기가 직접 검으로 변형해 킹 엑스칼리버가 변형한 킹 오브 아서의 검이 되자 이건 토우마도 예상하지 못한건지 자기가 베겠다는 말은 이런 뜻이 아니었다며 당황한다. 금방 뭐 어떠냐고 받아들이지만. 참고로 킹 오브 아서의 무장으로써 휘둘리는 와중에도 '''이야기의 결말은 내가 정한다!'''는 말한다.[15] 이 때 토우마는 다이신지 테츠오가 슬래시인 건 알았지만 설마 성검을 가진 검사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한다. https://youtu.be/GYiEnJxLK5E?t=335[16] 정확히는 칼리버가 메기도를 고기방패로 써먹었다.[17] 사실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이미 오프닝이나 혼잣말 등으로 켄토가 토우마가 잊어버린 기억에서 함께 셋이서 놀았다던가 추측할 수 있었지만, 현재 토우마 입장에서는 잊어버린 자신의 소중한 기억을 알고 있음에도 친구인 켄토가 아무 말도 안 해줬다고 생각해서 상처받을 가능성이 크다.[18] 유언을 들은 토우마는 "약속할게..."라고 대답했고, 린타로는 "물론입니다!"라고 대답했고, 메이도 "나도... 약속할게...."라고 대답하며 울먹였고, 렌은 대답은 커녕 울기만 했고, 다이신지는 아무 말도 못하고 속상함에 주먹을 쥐었고, 오가미는 "맡겨줘!"라고 대답했다.[19] 켄토의 아버지 후카미야 하야토가 루나를 이용해 두 세계를 이어 불변의 진리를 손에 넣으려 했다는 것.[20] 다이치가 하야토를 저지하면서 설득하려 할 때 하야토는 모든 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며 '그분'도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말한다.[21] 무엇보다 주장의 근거로 삼은 카미죠 다이치가 동료를 배신한 것도 모자라 동료를 죽이기까지 한 사람이라는 게 크고, 내부의 배신자가 있다는 물적 증거도 없었다.[22] 녹여준 건 좋았지만 약하게 했어도 불의 강도가 셌는지 몸에 불이 붙어 다들 뜨거워했다.[23] 뒷내용이 잘리긴 했지만 자기 대신 조직 내부에 대해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하려던 것으로 보이는데, 토우마 입장에서는 소드 오브 로고스 소속인 만큼 자신보다 조직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있을 린타로의 도움을 받아 배신자를 찾아내고자 했을 뿐이었지만, 린타로 입장에서는 '자신의 가족을 의심하고 그들의 뒤를 캐라'는 식으로 들릴 수밖에 없다. 서로의 입장 상 쉽게 좁혀지지 않을 거리가 생긴 셈이다.[24] 이 와중 렛카를 다시 일시적으로 각성시킨 덕분에 무의식적으로 사람과 메기도를 분리하는 능력을 선보였으나 불완전했던지라 사람의 상반신만 잠시 빠져나왔다가 잠시 간의 각성이 끝난직후 다시 합쳐진다.[25] 유리가 그녀의 기억을 지우지 않아서 어제 일을 다 기억하고 있었다.[26] 이때 토우마가 스토리우스의 주장을 반박하려고 '''"아니야!"''' 하고 외치는데,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는 메기도가 된 인간을) 역시 벨 수밖에 없는 거냐는 린타로의 독백과 맞물려 이를 부정하는 것으로도 들린다.[27] 이때 루나가 토우마에게 준 책 역시 빛을 내며 반응했다.[28] 실제로 변신 직후 힘의 여파가 폭발한 것도 노리고 했다기보단 스스로 힘을 주체하지 못해 '''본인까지 피해입는''' 반동이 터져나온 것에 가까웠고, 필살기도 출력을 조절하지 못해서 치기어리게 덤빈 레지엘은 물론이요 그 뒤에 있던 스토리우스와 금서가 해방된 걸 보고 뒤따라온 다른 검사들, 심지어 가장 멀리서 보고 있던 즈오스까지 그 여파에 휘말려 변신이 풀리거나 중상을 입었을 정도였다.[29] 배우인 츠바키 타카유키타케우치 료마가 185cm이다.[30] 다만 다이치는 모종의 이유로 악역으로 타락한 반면, 소우키치는 더블 본편 시점으로 이미 고인이다.[31] 쇼이치는 한번 기억을 되찾긴 했지만 다시 잊어버렸고, 센토는 본 정체인 타쿠미와 아예 별개의 인격이 되어버려서 조금 애매해졌다.[32] 참고로 세이버의 2호 라이더인 신도 린타로는 2호 라이더, 선배(히이로는 가면라이더 뿐만 아니라 의사로서도 선배다.), 파란색, 검이 주무기, 단 것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에그제이드의 2호 라이더인 카가미 히이로와 유사하다.[33] 단 에이지는 성인이었을 때 자신보다 어린 아이를, 토우마는 어렸을 때 자신 또래의 아이를 구하지 못했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34] 12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소녀의 이름은 루나, 토우마가 한 약속은 셋은 언제나 함께라는 것, 15년 전 그날 책으로 빨려들어가는 루나를 꼭 구해내겠다는 것이었다.[35] 이후 신도 린타로가 "저도 한명의 호모 사피엔스 이니까요" 라는 대사를 통해 인증하였다. 또한 이러한 부분 때문에 작중 초반의 오가미 료아카미치 렌은 화염검 열화를 뽑아낸 토우마를 별난사람, 초보 취급하며 못마땅해하기도 했다.[36] 타 검사들은 대부분 일반인이었다고 밝혀졌는데, 린타로의 평범한 호모 사피엔스는 성검을 못 뽑는다는 언급과 금단의 서를 마주할때마다 용으로 변환되어 새로운 힘으로 발현한 점에서 토우마가 애초애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추측들도 나오고있다.[37] 사실 이 점은 헤이세이 라이더 이래로 대부분 1호 라이더들은 첫 전투에도 잘만 싸운다. 유일하게 예외라고 할 수 있는 케이스가 류우키인데 사실 류우키도 처음 전이된 상황이라 미러 몬스터를 포획해야 진정한 힘을 가진 라이더가 된다.라는 작중의 특성상 고려할 구석이 있다. 실제로 미러 몬스터를 얻은 뒤의 류우키의 전투기량은 작중 최상위권이다.[38] 물론 경험 부족 + 훈련 부족으로 3권 장착 이후 제대로 칼을 뽑지 못했다던가 이후 부작용에 괴로워하긴 했지만 린타로는 처음 시도 때는 칼을 뽑지도 못했고 이후 오랜 시간 단련한 이후에야 제대로 다룰 수 있게 되었음을 고려하면 뛰어난 게 맞다.[39] 19화에선 베테랑 검사인 다이신지 테츠오에게 검술로 패배하였고, 21화에서 오가미는 토우마는 원더 라이드 북의 힘은 잘 활용하지만 성검을 다루는건 아직 미숙하다고 평가했다.[40] 본인의 검인 렛카와 켄토와 다이치의 유품인 이카즈치와 쿠라야미, 자체적인 인격이 있지만 상황에 따라 사용이 가능한 사이코, 그리고 1부에서 오가미가 잠시 부재일때 사용했던 게키도까지 5자루. 다만 게키도는 오가미 복귀 이후 반환했고 쿠라야미는 잠시 정신팔린 사이 소피아를 납치한 누군가가 동시에 훔쳐가버렸고 사이코는 상술한대로 스스로 인격을 가진 검이기 때문에 실제로 토우마가 전적으로 소유한 검은 렛카, 이카즈치로 2자루.[41] 토우마가 소유한 검 중에는 킹 엑스칼리버도 있지만 킹 엑스칼리버는 성검이 아닌 킹 오브 아서의 무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