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image]
'''씨제이이엔엠 주식회사'''
'''CJ ENM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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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설립'''
1994년 8월 23일[1]
2018년 7월 1일[2]
'''본사
소재지'''

'''엔터
부문'''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상암동)
'''커머스
부문'''

서울특별시 서초구 과천대로 870-13 (방배동)[3]
'''대표자'''
강호성[4], 허민호
'''임원진'''
[ 펼치기 · 접기 ]
'''회장''' 이재현
'''부회장''' 이미경
'''대표이사''' 강호성
'''커머스부문 대표이사''' 허민호
(사외이사 제외)

'''업종명'''
[ 펼치기 · 접기 ]
지상파 방송업
유선방송업
위성 및 기타 방송업
텔레비전 방송업
음악 및 기타 오디오물 출판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공연 기획업
매니저업
프로그램 공급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판권재 판매업
광고 대행업
비금융 지주회사

'''채널'''
'''엔터
부문'''

|]
'''커머스
부문'''

| [image]
'''그룹'''
CJ
'''최대주주'''
CJ(주) '''(지분 40.08%)'''
'''링크'''
홈페이지
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colcolor=#fff>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KOSDAQ (1999년 ~ '''현재''')
'''종목코드'''
035760
'''자본금'''
연결: 1,105억 7,737만 0,000원 (2019년 기준)
별도: 1,105억 7,737만 0,000원 (2019년 기준)
'''매출액'''
연결: 3조 7,897억 2,394만 9,697원 (2019년 기준)
별도: 3조 1,571억 3,339만 4,623원 (2019년 기준)
'''영업이익'''
연결: 2,693억 8,517만 4,265원 (2019년 기준)
별도: 2,871억 983만 157원 (2019년 기준)
'''순이익'''
연결: 586억 1,584만 9,418원 (2019년 기준)
별도: 3,197억 2,757만 4,507원 (2019년 기준)
'''자산총액'''
연결: 5조 4,349억 758만 7,861원 (2019년 기준)
별도: 4조 3,509억 6,481만 4,784원 (2019년 기준)
'''부채총액'''
연결: 2조 2,830억 1,409만 3,463원 (2019년 기준)
별도: 1조 5,663억 8,307만 412원 (2019년 기준)
'''직원 수'''
3,531명 (2020년 9월 기준)

1. 개요
2. 지배구조
3. 대표이사
4. 사업
5. 사옥
5.1. 상암 ENM 센터
5.2. 방배동 사옥
6. 자회사
6.1. 기존 E&M 계열
6.1.1. 콘텐츠
6.1.2. 엔터테인먼트
6.2. 기존 오쇼핑 계열
6.3. 폐쇄
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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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CJ오쇼핑CJ E&M의 통합법인. CJ오쇼핑이 CJ E&M을 합병하는 형식으로, 합병 비율은 오쇼핑:E&M 1:0.4104397이다. ENM의 뜻은 Entertainment and Merchandising이라고 밝혔다. 합병 이후에도 기존 브랜드들은 모두 유지한다. 합병 후, CJ주식회사가 40%를 가진다.

2. 지배구조


2020년 9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CJ
40.07%
자사주
10.47%
국민연금
5.01%
이재현
1.82%
이선호
0.50%
이경후[5]
0.20%
이미경
0.11%
손경식
0.01%

3. 대표이사


오쇼핑과의 합병 이후 대표이사들이다.
  • 허민회 (2019 ~ 2020)
  • 강호성 (2020 ~ )

4. 사업



엔터테인먼트부문
커머스부문

4.1. 엔터테인먼트부문



기존 CJ ENM의 사업부분으로 케이블 방송과 드라마, 예능 및 음악방송 기획, 제작과 각종 엔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심지어 아이돌 제작 사업도 뛰어들었다. 한마디로 문화계의 공룡이다.

4.2. 커머스부문



기존 CJ오쇼핑 사업부분으로 삼구쇼핑에서 시작된 사업으로 CJ그룹과 CJ ENM의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5. 사옥



5.1. 상암 ENM 센터


'''CJ ENM 센터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상암동)'''

당시 CJ E&M을 창설 하면서 계열사들이 전부 옮긴 곳이다.
현재 엠 카운트다운 등 음악 방송 촬영을 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 건물에는 CJ ENM 자회사들이 전부 들어와 있는 만큼 영화, 음악, 방송 등 콘텐츠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곳이라고 봐도 된다. 지상 19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은 주로 시민들 또는 연예인 팬분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쓰이고 있고 구내식당도 당연히 있다.
구내식당에 대한 평가는 좀 엇갈리는 편인데 맛있다고 하는 반면[6]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맛이 없다는 이야기도 나왔었다. CJ그룹이 프레시웨이 등 식료품 사업도 하기 때문에 평소에 집에서 비비고 같은 제품을 계속 먹어봤다면 평가가 엇갈릴 수 있다. 2011년 당시 서울특별시에서 주는 건축부문 우수상을 받은 적도 있었다.

5.2. 방배동 사옥


'''CJ ENM 오쇼핑 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과천대로 870-13 (방배동)'''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에도 사옥이 있는데 주로 CJ오쇼핑이 차지하고 있다. CJ E&M하고 합병 되면서 사옥이 옮겨질 줄 알았지만 현재까지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간혹 임직원 부모님을 대상으로 초대를 해서 행사를 열기도 한다. 실제로 2011년에 처음으로 초대를 했었고 그 뒤로 8년 뒤인 2019년 7월에도 똑같이 했었다.
상암 사옥하고 달리 5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방송 스튜디오가 있기 때문에 가끔 운이 좋으면 쇼호스트를 만날 수 있다. 이 건물 안에는 과자 자판기, 라면 자판기가 있는데 과자는 종류 상관 없이 5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CJ 계열사 제품 뿐만 아니라 롯데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마음 편안히 골라도 되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아이스크림 냉장고도 있고 삼성전자 사옥하고 비슷하게 피트니스 시설[7]도 있다. 휴게실에는 2층 침대가 있는데 만약 야간에 방송을 진행해야 되는 경우에는 다 끝나고 나면 버스 막차가 지나갈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내용은 2018년 기준이며 현재는 추가되거나 없어진 곳도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하자.

6. 자회사



6.1. 기존 E&M 계열



6.1.1. 콘텐츠


  • 스튜디오드래곤 - 드라마 기획제작
    • 화앤담픽쳐스
    • 문화창고
    • KPJ
    • 지티스트
  • JS픽쳐스
  • 본팩토리
  • BEPCTANGENT[8]

6.1.2. 엔터테인먼트




6.2. 기존 오쇼핑 계열


  • CJ텔레닉스
  • 아트웍스코리아

6.3. 폐쇄


  • CJ디지털뮤직 - 엠넷닷컴(Mnet.com)을 운영한 회사로 2018년에 지니뮤직하고 합병한 뒤 2019년 10월에 최종적으로 없어진 기업이 되었다. 지니뮤직 주주에 CJ가 15.35%로 남아 있어서 음악 사업에서 손 뗀 것은 전혀 아니다.

7. 기타


  • 일각에서는 이번 합병으로 인해, 홈쇼핑 사업으로 차곡차곡 쌓은 현금이 미디어 사업으로 흘러가는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 2018년에는 대학생들이 취직하고 싶은 기업 1위로 꼽혔으며, 2019년에는 네이버와 불과 0.2%p 차이로 2위로 꼽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구직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대학생 929명을 대상으로 취업 선호 기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총 121개 대상 기업 가운데 CJ ENM이 7.2%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다고 한다. 성별로는 여성에서 10.2%를 득표해 가장 선호하는 기업으로 꼽혔다. 한편 남성은 삼성전자가 가장 높았다. # 그리고 금융사들을 제외하면 이과생에 비해 문과생들이 취직하기 좋은 얼마 안 되는 기업이기도 하다.
  • 임직원들에게 본인들의 경쟁사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라고 대답한다고 한다. #

[1] 사업자등록번호 상 설립일.[2] CJ E&M과 CJ오쇼핑의 합병일[3] 사업자등록번호 상 본사의 위치다.[4] 사시 31회 합격, 검사 출신.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를 거쳐 2013년 CJ ENM 전략추진실장으로 영입됐다. 이후 CJ 지주사 법무실장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을 맡았으며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ENM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배우 명세빈의 전 남편이다. 전임 허민회 대표와 마찬가지로 E&M 부문 음악콘텐츠본부장직을 겸임하고 있다.[5] 이재현 딸[6] 강호동이 실제로 라면 먹으러 구내식당 갔을 때 맛있다고 했었다.[7] 다행히도 샤워실이 갖춰져 있어서 만약 방송을 바로 진행해야 되는 경우에는 유용하다.[8] World DJ Festival의 주최사로, 2019년 7월 지분인수를 통해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이외 여러가지 페스티벌 기획 및 운영중.[9] CJ ENM의 원펙트엔터테인먼트 산하에 설립된 신생 연예 기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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