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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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TV 애니메이션으로 1991년 2월 ~ 1992년 2월까지 TV 도쿄를 통해서 방영되었다.
원작은 루팡 3세 시리즈로 유명한 몽키 펀치. 감독은 카메가키 하지메. 캐릭터 디자인과 총 작화감독은 나베시마 오사무. 원래 50화로 구성이 되었으나 47화로 축소하였고 나머지 3화는 총집편으로 처리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992년경 비디오를 통해 출시된 이후 1992년 11월 30일부터 1993년 3월 29일까지 SBS에서 방영. 당시 SBS는 개국한지 얼마 안되는 신생 방송국이라 슈퍼 그랑죠, 피구왕 통키, 쾌걸 조로 등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방영하였고, 이런 애니메이션 시리즈들은 국민학교 세대들에게는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몽키삼총사'라는 작품이 이후 세대들에게 다소 생소할지는 몰라도, 방영 당시에는 피구왕 통키와 쌍벽까지 이루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다.
단점상 이 당시 SBS는 지역민방이 생기기 이전의 시절이라 서울 및 경기,인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방에서는 SBS가 방송되지 못했기 때문에 서울 및 경기, 인천지역 시청자들만이 이 만화의 내용을 알고 있을 뿐 나머지 지방 거주자들은 직접 시청한 적이 드물었던 편이다. 그나마 SBS 이전에 비디오판으로도 나온 적이 있는데다가 일부 지방 가정에서 유선 등으로 본 적이 있기도 하고 프라모델이 전국으로 판매되었던 영향 때문에 애니메이션 내용은 몰라도 프라모델을 통해서 기종을 아는 사람은 좀 있었다. 2010년대 기준으로도 이 만화가 SBS에서 방영되었을 당시 지방 거주 출신들을 중심으로 이 작품에 대\해서 이후 세대들 못지않게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다만 국내에서 SBS 방영판은 주제가를 표절했는데 일본 슈퍼 전대 시리즈 과학전대 다이나맨의 주제가를 그대로 써먹었다.
비디오판의 경우 제목이 몽키특공대이며 원작의 주제가를 번안하여 사용했다.
몽키 펀치가 원작자여서 작가의 다른 작품의 셀프패러디가 있다.
내용에 로봇물 요소가 들어있고, 적도 로봇을 쓰는데 주인공의 주역기체는 전차와 더불어 보통 로봇물에서 당하는 역을 수행하는 전투기라는 점이 특이하다. 주역기체 3기는 프라모델로도 만들어져서 한국에서도 판매되었다.
SBS판 오프닝
인터넷에 영상을 구할 수가 없고 기껏해야 오프닝과 마지막화 녹화본만 구할수있는데 방영당시엔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던걸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다고도 할수있다.
현재 저작권 문제로 영상이 모두 막혔다.
2. 내용
지금으로부터 멀지 않은 미래 로봇의 발달과 기술로 풍요로운 혜택을 누리고 있는 때. 지구 정복을 꿈꾸고 있다는 버그 박사가 지휘하는 스크랩단[2] 이 지구를 파괴하고 혼란으로 몰아넣기 위해 활동을 개시한다.
이에 맞서 지구에 있는 텐진바야시 가족이 경영한다는 푸카링 컴퍼니는 인류를 위해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들어 이를 빌려주고 텐진 고바야시 3남매를 통해서 레스큐 부대 '''세이버 키즈'''를 만든다.
이들 3남매로 구성된 세이버 키즈는 지구를 파괴하려는 버그박사에 맞서서 지구를 지켜내는 임무를 가지며 그들과 불가피한 전투를 벌인다.
3. 등장인물
- 등장인물 성우는 일본판 / 비디오판 / SBS판 순.
성우 : 마미 / 김순선 / 박영남
텐진바야시의 3남매 중 막내아들. 세이버키즈에서는 스카이세이버 1호기를 타고 출격하며 발명을 좋아하여 할아버지의 조수로도 활동한다. 할아버지에게는 대단한 공돌이라는 존경심과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다. 활기차고 모험적인 성격이며 형과 누나를 따르기도 하는 편.
텐진바야시의 3남매 중 막내아들. 세이버키즈에서는 스카이세이버 1호기를 타고 출격하며 발명을 좋아하여 할아버지의 조수로도 활동한다. 할아버지에게는 대단한 공돌이라는 존경심과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다. 활기차고 모험적인 성격이며 형과 누나를 따르기도 하는 편.
- 텐진바야시 켄 / 켄 데슬리
성우 : 타카기 와타루 / 이규화
텐진바야시 3남매 중 첫째. 약간 멍한 구석이 있으나 장남답게 집 안에 있어서도 든든한 존재이자 동생들에게 있어서도 든든한 오빠이자 형이기도 하다. 세이버키즈에서는 캐리어세이버 2호기를 타고 출격하며 푸커링 컴퍼니의 영업도 맡는다. 평소에는 때로 멍하고 애매한 면도 있어보이지만 전투면에서는 세이버키즈의 리더이기 때문에 진지하게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으며 가족면에서는 동생들을 생각하고 챙겨주는 면이 짙은 편이다. 한때 버그 박사의 모래바람 함정에 빠져서 캐리어세이버 컨테이너가 추락하는 바람에 버그 박사의 포로가 된 에피소드가 있다.[5] 또 한 번은 폭풍우가 몰아치던 때 캐리어세이버를 조종하던 중 추락하여서 조난이 되었던 에피소드도 있다.
텐진바야시 3남매 중 첫째. 약간 멍한 구석이 있으나 장남답게 집 안에 있어서도 든든한 존재이자 동생들에게 있어서도 든든한 오빠이자 형이기도 하다. 세이버키즈에서는 캐리어세이버 2호기를 타고 출격하며 푸커링 컴퍼니의 영업도 맡는다. 평소에는 때로 멍하고 애매한 면도 있어보이지만 전투면에서는 세이버키즈의 리더이기 때문에 진지하게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으며 가족면에서는 동생들을 생각하고 챙겨주는 면이 짙은 편이다. 한때 버그 박사의 모래바람 함정에 빠져서 캐리어세이버 컨테이너가 추락하는 바람에 버그 박사의 포로가 된 에피소드가 있다.[5] 또 한 번은 폭풍우가 몰아치던 때 캐리어세이버를 조종하던 중 추락하여서 조난이 되었던 에피소드도 있다.
- 텐진바야시 란 / 란 데슬리
성우 : 야마자키 와카나 / 성유진 / 이진화
텐진바야시 3남매 중 둘째. 켄과 고우 사이에 낀 유일녀이며 세이버키즈 대원 중에서도 홍일점이다. 세이버키즈에서는 오빠인 켄과 함께 캐리어세이버 2호기의 부조종사로 있다가 런세이버 3호기를 타고 출격한다. 가라데 실력이 좋은 편이다. 무술을 한다는 설정에 걸맞게 성격도 와일드해서(물론 여성스러울때는 여성스러워진다) 사마귀 박사(버그 박사)가 만든 특수 소재인 마이너스틱제 배리어에 공격이 막혔을때에는 홧김에 전투중 런세이버에서 내려 배리어에 주먹질을 해댔다. 그리고,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신체 사이즈중 가슴보다 엉덩이가 큰 편.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갇혀 란이 환기구를 통해 빠져나가 문을 열어주려고 한 적이 있는데 허리까지 상체를 밀어넣어 들어갈만하겠다고 판단했다가 그대로 끼어버린 에피소드가 있다. 또 한 번은 버그 박사에 의해 세뇌되어서 푸커링호에 폭탄을 설치했다가 원래대로 돌아와서 폭탄을 버그 박사에게로 던져버린 에피소드가 있다.[6][7] 그리고 또 한 번은 고우가 기차에 탔을 때 버그 박사에 의해서 인질로 납치되는 바람에 고우를 대신하여 스카이세이버를 조종하기도 하였다.
텐진바야시 3남매 중 둘째. 켄과 고우 사이에 낀 유일녀이며 세이버키즈 대원 중에서도 홍일점이다. 세이버키즈에서는 오빠인 켄과 함께 캐리어세이버 2호기의 부조종사로 있다가 런세이버 3호기를 타고 출격한다. 가라데 실력이 좋은 편이다. 무술을 한다는 설정에 걸맞게 성격도 와일드해서(물론 여성스러울때는 여성스러워진다) 사마귀 박사(버그 박사)가 만든 특수 소재인 마이너스틱제 배리어에 공격이 막혔을때에는 홧김에 전투중 런세이버에서 내려 배리어에 주먹질을 해댔다. 그리고,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신체 사이즈중 가슴보다 엉덩이가 큰 편.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갇혀 란이 환기구를 통해 빠져나가 문을 열어주려고 한 적이 있는데 허리까지 상체를 밀어넣어 들어갈만하겠다고 판단했다가 그대로 끼어버린 에피소드가 있다. 또 한 번은 버그 박사에 의해 세뇌되어서 푸커링호에 폭탄을 설치했다가 원래대로 돌아와서 폭탄을 버그 박사에게로 던져버린 에피소드가 있다.[6][7] 그리고 또 한 번은 고우가 기차에 탔을 때 버그 박사에 의해서 인질로 납치되는 바람에 고우를 대신하여 스카이세이버를 조종하기도 하였다.
- 텐진바야시 마츠고로 / 레나르 데슬리[8]
성우 : 이시모리 탓코우 / 황윤걸 / 고 최흘
푸카링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발명가로 3남매의 할아버지이다. 세이버기를 개발해낸 것도 이 사람이며 한편으로는 여자를 밝히는 성격에 아이와도 같은 분위기도 있다. 한때 켄을 대신하여 캐리어세이버를 조종하기도 하였다.
푸카링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발명가로 3남매의 할아버지이다. 세이버기를 개발해낸 것도 이 사람이며 한편으로는 여자를 밝히는 성격에 아이와도 같은 분위기도 있다. 한때 켄을 대신하여 캐리어세이버를 조종하기도 하였다.
- 텐진바야시 타케오 / 아버지
성우 : 타나카 이즈미
푸카링 컴퍼니의 경영자이자 세이버키즈의 감독 사령관. 하지만 경영에서는 약한 편이라 주로 장남에게 맡기는 편. 마지막에 가서는 그 동안 봉인되어졌던 최종병기인 그레이트 세이버를 조종하게 되었다.
푸카링 컴퍼니의 경영자이자 세이버키즈의 감독 사령관. 하지만 경영에서는 약한 편이라 주로 장남에게 맡기는 편. 마지막에 가서는 그 동안 봉인되어졌던 최종병기인 그레이트 세이버를 조종하게 되었다.
- 텐진바야시 우메코 / 어머니
성우 : 타카기 사나에 / 최성우
3남매의 어머니로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이지만 화나면 엄청 무서운 성격도 가지고 있다.[9] 실질적인 집안의 리더급으로 3남매를 낳고 키워낸 어머니이기도 하다. 마지막에 가서 그 동안 봉인되어졌던 최종병기인 윙 세이버를 조종하였다.
3남매의 어머니로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이지만 화나면 엄청 무서운 성격도 가지고 있다.[9] 실질적인 집안의 리더급으로 3남매를 낳고 키워낸 어머니이기도 하다. 마지막에 가서 그 동안 봉인되어졌던 최종병기인 윙 세이버를 조종하였다.
- 버그 박사 / 사마귀 박사
성우 : 키모츠키 카네타 / 김정호
스크랩단의 보스로 이 작품에 나오는 메인 악역이다. 지구를 정복하고 파괴하기 위해 백방으로 술책을 폈으나 번번히 세이버키즈의 저지를 받아 실패한다. 상당한 진공관 덕후다.[10] 한때는 란을 세뇌시켜서 푸커링호를 통으로 폭파시키려고 폭탄을 설치했지만 란이 원래대로 돌아오자 란이 던진 폭탄을 받자마자 폭발되는 에피소드가 있다.[11]
스크랩단의 보스로 이 작품에 나오는 메인 악역이다. 지구를 정복하고 파괴하기 위해 백방으로 술책을 폈으나 번번히 세이버키즈의 저지를 받아 실패한다. 상당한 진공관 덕후다.[10] 한때는 란을 세뇌시켜서 푸커링호를 통으로 폭파시키려고 폭탄을 설치했지만 란이 원래대로 돌아오자 란이 던진 폭탄을 받자마자 폭발되는 에피소드가 있다.[11]
- 오메가 & 입실론
성우 : 마츠오 긴조(오메가), 야마구치 켄(입실론)
사람은 아니지만, 인격체(?)니까 여기에... 스크랩단 대원. 은빛 로봇이 오메가, 금빛 로봇이 입실론이다. 참고로 스크랩단은 닥터 버그와 오메가, 입실론밖에 없다.그래도 버그 박사에게 충성을 다하고 박사도 애지중지하며 아껴준다. 생긴 것은 깡통로봇이지만, 인공지능은 그야말로 사람과 다를 거 없이 감정도 풍부[12] 하고 의외로(...) 강하다.[13]
참고로 해당 캐릭터들은 소닉 X에서 닥터 에그맨의 부하 보코(오메가)와 데코(입실론)로 오마쥬 되어 나온다.[14][15]
사람은 아니지만, 인격체(?)니까 여기에... 스크랩단 대원. 은빛 로봇이 오메가, 금빛 로봇이 입실론이다. 참고로 스크랩단은 닥터 버그와 오메가, 입실론밖에 없다.그래도 버그 박사에게 충성을 다하고 박사도 애지중지하며 아껴준다. 생긴 것은 깡통로봇이지만, 인공지능은 그야말로 사람과 다를 거 없이 감정도 풍부[12] 하고 의외로(...) 강하다.[13]
참고로 해당 캐릭터들은 소닉 X에서 닥터 에그맨의 부하 보코(오메가)와 데코(입실론)로 오마쥬 되어 나온다.[14][15]
4. 등장 메카[16]
- 스카이세이버(1호기)
'하늘의 왕자' 라 불리우는 세이버키즈 전투기 1호기로 조종사는 텐진바야시 고우(몽키). 빨간색 바탕에 빠른 속력을 가진 전투기로 노멀 모드에서는 둥그런 기수를 가지고 있지만, 머리 부분을 뒤집는 고기동 모드에서는 안쪽에 숨겨져 있던 뾰족한 형상의 기수가 드러난다. 고기동 모드의 디자인 모티브는 스타워즈의 X윙과 J7W 신덴을 섞은 것으로 추정된다. 나중에는 하이퍼 제트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그렇지 않아도 팀내 최고속이던 녀석이 더 빨라졌다. 작중 언급으로는 하이퍼 제트 기동시 마하 20까지 속도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 캐리어세이버(2호기)
세이버키즈 2호기로 조종사는 텐진바야시 켄이며 부조종사는 텐진바야시 란. 파란색 바탕에 커다란 몸체를 가진 수송기겸 전자전기로, 둔해 보이는 외양과 달리 엄청난 추진력을 바탕으로 그럭저럭한 기동성을 발휘하며 하단의 컨테이너 부분이 분리식이라[17] 이걸 분리하고 남는 얄쌍한 프레임 상태에서는 스카이세이버 고기동 모드에 필적하는 고속기동전이 가능하다.[18] 전체적인 디자인 모티브는 미데아에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의 이미지를 섞은 것으로 추정된다.[19]
- 런세이버(3호기)
세이버키즈 3호기로 조종사는 텐진바야시 란. 캐리어세이버의 호위기격 존재로, 일반적으로는 캐리어세이버 콕핏 하단부에 수직으로 장착되어 있다가 발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란의 시트가 런세이버로 이동해 시스템을 액티브한 뒤 자유낙하하는 방식으로 추진력을 얻어 출격한다.[20] 노란색 바탕에 조그만 몸체를 가진 전투기종으로, 콕핏이 전체 비율의 50%가 넘는 초경량 초미니 사이즈의 몸체에 2개의 엔진을 달고 주익 없이 7개의 보조익만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사실상 제트로켓 수준의 유닛이다. 이런 디자인이 된 이유는 잠수임무를 수행하거나 굴착 기능을 통해 지중항행을 하는 등의 다목적기로 제작된 유닛이기 때문인데, 설정상으로는 매우 다재다능한 초소형 정찰기 겸 호위기임에도 불구하고 파일럿인 란이 기체가 더러워진다는 등의 이유로 임무 투입을 엄청나게 꺼리기 때문에 작중 비중은 매우 낮은 편.[21] 한 번은 란의 데이트를 위해 전방의 십자형 보조익 부위에 백조 머리 장식을 달고 백조 보트처럼 활용된 적이 있는 등, 이래저래 소품격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한다.
- 그레이트 세이버 & 윙 세이버
작중 18년전에 만들어진 최초의 세이버기들로 너무나 강해서 봉인되어 있다가 최종화에 등장한다. 일본 만화의 프로토타입답게 고물인데 매우 강하다. 적 로봇을 15초만에 처치했다. 인간형 로봇 그레이트 세이버와 전투기 윙 세이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2대가 합체한다. 정확히는 윙 세이버가 그레이트 세이버의 날개가 되는 것. 파일럿은 타케오와 우메코 부부
- 푸카링호
세이버키즈의 이동기지. 텐진바야시 가족의 집이자 푸카링 컴퍼니의 본사이기도 하다. 거대한 비행선처럼 생겼으나 가스를 채워넣은 곳으로 생각되는 곳은 버그 박사의 푸카링호 습격당시 응전한 주포가 내장되어 있었고, 그레이트 세이버와 윙 세이버가 봉인되어 있었다는 점을 보면 반중력으로 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끼리를 연상케 하는 외형이 특징으로 코끼리의 코처럼 보이는 부위에서 스카이세이버가 발진한다, 한 번은 버그 박사에 의해 세뇌되었던 란에 의해 폭발물이 설치되어서 통으로 폭파될 위기에 처했지만 다행히 란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버그 박사를 향해 폭탄을 던져버려서 버그 박사가 폭발하게 된다.
5. 주제가
- 오프닝 테마 Dancing Beat 풀버전
- 작사, 작곡, 편곡, 노래: LOVERS
- 엔딩 테마 TAKE A CHANCE
- 작사, 작곡, 편곡, 노래: LOVERS
6. 회차 목록
7. 프라모델
반다이社가 발매했으며 한국에서는 아이템상사가 카피했다. 제품의 완성도도 높으며 조립도 깔끔하고 스티커만 붙여도 어느정도는 완성도가 좋게 나왔다. 아이템상사 제품의 경우 원본보다 저렴하면서 원본만큼이나 조립이 깔끔하고 품질도 좋은편이였다. 2000년대 초만하더라도 도매상과 문구점 등지에서 쌓아놓고 팔던 것이라서 탐방시에도 흔하게 보이던 제품이였으나 소매점과 도매점이 감소한 이후로는 상당한 레어 아이템이 되었다. 캐리어세이버가 가장 비싸며 기믹도 가장 풍부하다. 이후 2000년대 후반에 스카이세이버는 알라딘 상사에서 재판되었지만 이 역시 생산기간도 짧고 생산량도 적어서 레어가 되었다.
아이템상사 이외에 타회사가 스케일이 한단계 축소시켜 카피한 제품이 존재했었다. 가격은 1000원.
스카이세이버는 애니메이션에서와 마찬가지로 표준형과 고속형 전환이 가능하다.[23] 그리고 미사일탄이 별개로 동봉되어 있어서 직접 스카이세이버를 통해서 미사일탄 발사도 가능한 편. 당연하지만 장난으로라도 사람에게 쏘지 말자.
캐리어세이버에는 애니메이션에서과 마찬가지로 런세이버가 장착되어있으며 프라모델상에서는 어른 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 크기의 조그만 형태로 만들어졌고 애니메이션에서처럼 런세이버 분리도 가능하다. 여기에서 나온 런세이버는 개별로 나온 런세이버와 비교하면 굉장히 작으며 도색 이전에는 하얀색으로 나온다.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하단의 컨테이며를 분리하고 컨테이너를 감싸고 있던 엔진을 안으로 접는 것도 가능하여 컨테이너를 분리한 상태로도 연출할 수 있다.[24] 또 컨테이너는 개폐도 가능하여서 애니메이션에서도 등장했던 렌탈 로보트 2종이 포함되어 있어서 컨테이너 속에 보관장착할 수 있다.
유일하게 런세이버에서는 조종사 란의 인형이 들어있는데 몽키삼총사 캐릭터들 중 캐릭터 인형이 포함된 것은 런세이버가 유일하다. 런세이버 조종석에 앉은 버전과 서 있는 버전으로 2개가 들어있다. 조종석에 앉은 버전은 직접 조립도 가능하여 런세이버에 태울 수도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처럼 앞부분의 드릴을 분리할 수도 있으며[25] 기체 머리 위에 있는 수공양용 카메라를 분리노출할 수도 있다.[26] 애니메이션에서는 수중활동도 가능하지만 여기에서는 프라모델의 특성상 '''물 속에 넣어서 놀이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사용설명서상의 경고문'''이 있어서 수중활동 연출은 어려울 수 있다.[27]
[1] 썬더버드(특촬)의 고속 전투기, 수송기, 수송기에 탑재된 소형 유닛이라는 배치를 가지고 있다. 의도적인 오마쥬인지는 불명.[2] 고작해야 3명이다.[3] 원작자인 몽키 펀치에서 유래한 것인지, 캐릭터의 장난꾸러기 원숭이 이미지에서 따온 로컬라이징 명인지는 불명.[4] 더빙판에서는 거의 이름인 '몽키'만 부른다.[5] 고우의 스카이세이버와 란의 런세이버도 휘말렸지만 다행히 잡히지 않았으며 캐리어세이버가 모래바람에 의해 실종되자 수색을 하기도 하였다(이 때 런세이버는 이미 캐리어세이버에서 분리가 된 상태였다).[6] 한때 세뇌된 상태에서 런세이버에 탔을 때 고우가 탄 스카이세이버를 격추하려고 시도하려고 한 적이 있는데 이 때 켄이 캐리어세이버로 런세이버를 쳐내버렸던 적이 있다.[7] 런세이버가 추락하였을 때 탈출해서 푸커링호에 잠입하여 세뇌가 된 상태에서 할아버지를 발차기로 단번에 후려쳐 쓰러뜨리기도 했다.[8] 보통은 그냥 할아버지로만 불리지만, 작중 두 번 정도 이름이 언급된다.[9] 시어머님의 유산이랄 수 있는 푸카링호(주인공 가족이 거주중인 주택이며 작업장인 이동기지)가 버그 박사 일당에게 직접 공격받자 분노하며 주포(...)를 쏘아댔다.[10] 사실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진공관이 버그의 생명줄이라 집착하는 것이다. 슈탈헬름 안 본래 뇌에 해당하는 위치에 진공관으로 병렬 연결된 컴퓨터같은 것이 들어있다. 이게 수명이 다 되면 죽을 수도 있어 진공관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주고 있는 듯 하다.[11] 푸커링호가 폭파되어 없어진다는 것에 기대를 걸으며 크게 웃으며 기뻐하는데 원래대로 돌아온 란이 던진 폭탄을 받아 폭발하게 된다. 개그성이라서 폭발하는 연기가 해골 모양....[12] 극중 이 둘처럼 사람이나 다를 거 없는 인공지능 로봇은 아예 없다. 후술한 미남 악당이 나오는 에피소드에서 귀여운 꼬마아이 로봇이 겉모습이나 말하는 게 사람으로 알 정도로 인공지능이 완벽해 몽키를 속이고 다른 곳으로 유인했지만 이 로봇도 알고보니 입력된 인공지능 외 성능은 보통 로봇이었다. 몽키 3총사 활약 와중에 폭발에 휘말려 반부숴지자 녹음기처럼 말하면서 지지직거릴뿐. 이걸 보고나서야 몽키는 로봇이었어? 라고 놀라워했지만. 입력 정도가 아니라 명령만 하면 사람으로 위장하여 온갖 정보를 캐내고 사람들 속에서 전혀 거리낌없이 유명인사로 속여가며 연설까지 알아서 할 정도로 오메가와 입실론 인공 지능은 완벽할 수준이다. 극중 하두 지면서 몽키를 보고 놀라면서 늬들에게 몇번이나 졌다고 말하고 진땀을 흘리는 개그씬도 나오고 버그 박사가 폭발에 휘말려 날아가자 박사님! 위험해요 구하도가 달려가는 등. 오죽하면 나중에는 몽키 3총사조차도 버그 박사가 그냥 저런 로봇을 대량으로 만들어 인류에 잠입시키면 지구정복 가능성이 더 있겠어...라고 할 정도였다...[13] 극중 다른 악역과 손잡을 당시 이 악역(생긴게 제법 미남이지만 1회만 나오다가 잡혀들어간다)이 자기 자랑하며 자신이 만든 로봇들을 보이며 당신의 고철 로봇과는 다르다고 자화자찬했다. 이 말에 버그 박사는 울컥하고 오메가와 입실론은 "우리가 고철?" 어이없어했는데 막판에 몽키삼총사의 활약에 이 악역의 음모가 물거품이 되자 버그 박사가 비웃듯이 지시한다. 그러자 오메가와 입실론이 그 폼만 그럴싸한 로봇들을 죄다 맨손으로 박살낸다. 경악하는 그 악역에게 버그 박사는 "이래뵈도 오메가와 입실론은 내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녀석들이야. 너야말로 겉모습만 그럴싸한 고철 가지고 까불었어! 어디 홀로 잘 지내보라구!"라고 비웃으며 망연자실한 그를 놔두고 셋이서 탈출한다.[14] 그래서 입실론과 데코의 성우는 동일하다. 다만 보코는 오마쥬가 된 오메가의 성우인 마츠오 긴조가 소닉 X가 방영되기도 전에 작고해서 시마다 빈이 맡았다.[15] 이는 본작와 소닉 X의 제작사가 둘 다 도쿄무비신사라서 가능했던 것.[16] 썬더버드(특촬)의 고속 전투기, 수송기, 수송기에 탑재된 소형 유닛이라는 배치를 가지고 있다. 의도적인 오마쥬인지는 불명.[17] 컨테이너에 자체 콕핏과 작업용 메뉴퓰레이터, 이동용 무한궤도 등이 장착되어 있어 독립적으로 지상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그리고 내부에는 특수전 목적의 무인 로봇이 실려 있다.[18] 정확하게는 런세이버까지 사출한 후 동체 하부를 접어서 고기동 모드가 되었을 때에 해당한다. 이 고기동 모드 기믹은 작중 딱 한 번 등장했는데, 그냥 하부 프레임을 동체에 밀착되게 접는 간단한 기믹이었던지라 완구에서도 100% 재현 가능한 기믹으로 나왔다.[19] 같은 시기에 나온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의 미데아 C-88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으나, 상호간 디자인 참고는 전혀 하지 않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이다.[20] 경우에 따라 란이 단독으로 출동할 때 캐리어세이버에서 수동으로 분리하여 푸커링호에서 직접 발진하기도 한다.[21] 그나마 이런 기능을 써먹었을 때가 인공태양 격추 후 버그박사의 잠수함을 물 속에서 추적했을 때 정도가 끝이다. 이 때 수중활동용 잠망경 겸 카메라를 꺼내는 기믹이 나오기도 했다.[22] 카메가키 하지메와 모토하시 히데유키의 공동 필명.[23] 애니메이션에서처럼 자동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하는 것이다. 건전지를 통해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개체가 아니기 때문.[24] 수동으로 하는 방식이다.[25] 애니메이션상에서는 런세이버 본체와 드릴 사이에 연결되는 줄이 나오지만 여기에서는 줄이 없이 드릴 자체만 분리된다.[26] 조립을 할 때 스프링을 잘 맞춰주면 제대로 수공양용 카메라가 나온다.[27] 이는 스카이세이버나 캐리어세이버에서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