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애니메이션)/등장인물

 


1. 개요
2. 주요 인물
2.4. 요정(Enchantress)[1]
2.5. 필립(Phillip)
3. 야수의 하인들
4. 마을 주민
4.3. 마을 처녀들(The Bimbettes)
4.4. 주민들
5. 후속작의 등장인물들


1. 개요


미녀와 야수(애니메이션)의 등장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문서.

2. 주요 인물



2.1. 벨(Belle)




2.2. 야수(Beast)




2.3. 개스톤(Gaston)




2.4. 요정(Enchantress)[2]


"You have been deceived by your own cold heart. A curse upon your house and all within it. Until you have found someone to love you as you are, you shall remain forever a beast."

"네놈은 네놈 자신의 차가운 심장에게 속아 왔다. 네놈의 집과 그 안의 모든 것에 저주를 내리겠다. 네놈을 네놈 그대로 사랑할 누군가를 찾을 때까지, 네놈은 영원히 야수로 남을 것이다."[3]

[4]

2편에서 성우는 김혜미. 1편에서는 목소리가 등장하지 않는다.
10년 전 왕자의 성에 찾아온 추한 노파의 진짜 정체이자 그를 야수로 만든 장본인 . 눈보라가 몰아치는 밤 왕자의 궁궐에 찾아와 장미꽃 한 송이를 내밀며 하룻밤만 묵게 해달라고 청하였으나 왕자는 추한 모습의 노파를 비웃으며 거절한다. 노파는 이에 진정한 아름다움은 안에 있는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왕자는 겉모습만 보고 그녀의 경고를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나가라고 한다. 이후 재차 찾아왔을 때도 왕자가 매몰차게 대하자, 노파는 광채에 휩싸이며 아름다운 요정의 본 모습으로 돌아온다. 요정은 그가 사랑을 모른다는 걸 알고 마법을 걸어 야수로 만들며, 그에게 건넸던 마법의 장미를 남겨두고 떠난다. 저주를 건 순간부터 10년 뒤인 왕자의 21살 생일날, 장미의 꽃잎이 다 떨어지기 전까지 진정으로 사랑하고 마찬가지로 사랑을 받지 않는 이상 평생 야수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덤으로 죄없는 성의 모든 사람들도 죄다 촛대 시계 주전자 컵 등등의 가구로 바꿔버리는 저주까지 함께 내린다. 이것이 본작의 배경이 된다.
작중 설정은 사랑을 모르고 아름다움을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는 차가운 마음을 가진 왕자를 징계하는 초월자 역할이지만 팬들 사이에선 다소 비판이 많은 캐릭터로, 왕자를 의도적으로 시험할 목적으로 찾아온 것도 그렇고 작중 전개상으론 왕자가 전통적인 권선징악형 소설의 전개에 따라 벌을 받았다기 보다는 옛 그리스 신화 등에 흔히 보이는, 한낱 인간이 신적인 존재를 알아보지 못했다가 인실좆을 맛보게 되는 신성모독죄로 걸린듯 보여지기 때문이다. 왕자가 차갑고 오만한 성격이었던 것은 분명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슨 악행을 했는 지는 설명이 안되었기 때문. 왕자가 개초딩이라서 하인들에게 갑질을 했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오히려 피해자인''' 하인들까지 세트로 처벌한게(특히 11살짜리 왕자보다도 어린 칩을!!) 설명이 안 된다. 게다가 왕자의 나이를 21살, 저주의 기한을 10년으로 잡다 보니 당시 왕자가 11살짜리 어린 아이 + 고아라는 나름의 딱한 설정이 덧붙여지며 사랑이 없다거나 외모 지상주의로 처벌받는 다는 설정이 더 이상해졌다. 게다가 요정은 사실상 왕자가 개심하는 과정과 그 후로도 왕자가 개심했는지 살피지도 않았으므로 왕자가 차가운 마음을 "반성시킬 의도로 징벌했다"고 보기는 힘들다. 실제로 요정이 벌을 내리는 바람에 왕자가 반강제로 방구석폐인이 되면서 폭력성이나 차가운 성격이 더 강화되기도 했다. 사실 요정은 극중 장치에 불과하고[5] 단순히 본작이 시작되도록 하는 배경으로서 역할밖에 수행하지 않으므로 한 캐릭터로서의 개연성이나 완성도는 다소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또한 2편에서 묘사된 바로는 왕자는 하인들에게 갑질하는 경우가 잦았다. 작중에서는 선물을 가져와라고 호통치지를 않나, 루미에가 준비한 선물을 보고 '이딴 걸 선물이라고 부르더냐?'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질 않나, 포르테의 연주를 대놓고 무시하였다. 그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그전에도 이런 짓을 한두번 저지른 게 아닐 텐데 '''오히려 그걸 다 참아준 하인들이 보살이다(...).''' 그러므로 엄연히 피해자인 하인들까지 처벌한 것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다. 차라리 하인들은 성 밖으로 못 나가게 하는 벌이었다면 덜 비판을 받았을지 모른다. 게다가 2편에서 '''성을 파괴할 만큼의 위험한 힘을 포르테에게 부여한 것도 이 요정이다.''' 그야말로 2편의 만악의 근원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심지어 마법의 장미가 떨어져 파손될 뻔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왕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문화권과 고대 신화 및 각종 문학 장르에서 가장 흔해빠진 클리셰접대의 관습을 어긴 것으로 처벌을 받은 것'''이므로 지나치게 현대적인 관점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무리라는 분석도 있다. 어디까지나 현대적인 관점으로 봤을때에나 연대책임의 부당함, 처벌 수위의 적정성 등의 비판이 나오는 것이지 수많은 고대 문학이나 신화 등에서 찾아온 손님을 잘 대접하는 것은 그 사람이 의인이라는 것을 판가름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 중 하나였으며 이를 어긴 자와 그 주변인물에게까지 불행이 닥치는 것은 천벌의 일종으로 등장하곤 했다.[6] 특히 적인 존재가 인간들의 인성을 시험하고자 남루한 손님으로 분장하여 마을 사람들을 테스트해보는 것은 그리스 신화부터 성경에까지 등장하는 닳고 닳은 레파토리 중 하나다. 이럴 경우 악인으로 설정된 그 공동체의 범인들은 그 신적인 존재를 못 알아보고 박대하여 신들에게 괘씸죄 + 신성모독죄까지 곱빼기로 쳐먹고 벌을 받는다는 것 역시 당연한 전개로, 그리스 신화와 성경 모두에서 대홍수 등의 형벌이 거론되어 있는 등 단체로 벌을 받았다는 것 역시 똑같다. 단순하게 해석하자면 그냥 원작 동화에다가 흔한 신화적 클리셰를 끼워넣은 것 뿐이다.
실사 영화에선 이런 논쟁과 비판을 의식한 것인지 요정과 저주의 설정을 뜯어고쳐 요정이 모습을 바꾸고 성의 가까이 마을에 머무르며 왕자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는 설정을 추가해 훈계자로서의 역할을 넣으려 했고 왕자의 나이를 성인으로 바꾸고 백성의 세금으로 성을 사치스럽게 꾸미고 각 지방의 미녀와 날마다 파티를 열고 방탕하게 살아서 그를 시험하고자 했다. 즉 정리하자면 "세금을 지나치게 부과하며 사치스럽게 살던 왕자를 벌함", 성의 사람들은 "그러한 모습을 보고 방관하는 죄".[7][8]
그러나 살 붙이기를 해서 도리어 더 이상한 캐릭터가 되었다는 평가가 더 많은데 Nostalgia Critic은 아예 사이코패스 미친년이라고 경악을 했다. 원작의 요정은 하나의 인격체라기 보다는 단순히 신적인 존재나 극중 장치에 가까웠으며[9] 관객들 입장에서 그녀를 악역이나 재앙을 부르는 존재 정도로 해석해도 아무 문제가 없을 정도로 해석의 여지를 충분히 줬다. 그러나 영화판에서는 개연성을 위해 이러저러한 살을 붙였고 요정을 완벽하게 선역으로 묘사했으나, 정작 요정이 신성모욕죄로 연좌제를 적용해 죄없는 하인들까지 괴롭힌 팩트는 변함이 없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악역처럼 행동하면서 정작 선역으로 묘사되는 모순적인 존재가 된 것이다. '''원작의 요정보다 오히려 더 악랄한 구석도 있다.''' 원작에서는 저주가 풀리지 않는다면 야수와 하인들 모두 그대로 야수, 가구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게 저주의 내용이었다. '''즉, 최소한 목숨은 빼앗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영화판에서는 저주를 못 풀면 하인들은 그대로 무생물체인 가구가 되어버린다는 설정이 추가되면서 '''멀쩡한 사람 수십명의 목숨을 빼앗은 것이다.''' 한마디로 하인들은 야수보다 더 가벼운 죄를 지었는데, 어쩌면 억울할 지도 모르는데 야수보다 더 무거운 벌을 내린 것. 또한 마을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면서 왕자를 지켜보고 있었다는 훈계자의 역할을 준 것도 비판의 여지가 있는게 이러면 그토록 권선징악에 엄격한 요정이 개스톤같은 악인은 아무 벌도 안 주고 가만 내버려둔 게 또 말이 안된다(...).
2017년에 개봉하는 실사 영화에서는 해티 모라한이 연기한다. 한국어 더빙 성우는 이선영.

2.5. 필립(Phillip)


벨의 집에서 살고 있는 부녀의 숫말로 애마인 만큼 부녀의 말을 잘 따른다. 모리스가 늑대무리에게 습격을 당해 도망쳐서 벨에게 알리고 벨이 모리스를 대신해 성에 남겠다고 하자 성의 헛간에서 지내게 된다. 이후로도 벨의 애마로서 활약하며, 마법이 풀린 이후에도 성의 헛간에서 왕자와 하인들의 모습을 보며 살고 있는 듯 하다.

3. 야수의 하인들


왕자와 벨의 조력자들. 모두들 성실하고 선량하며 벨을 귀빈으로 대접하고 야수를 잘 보좌해준다. 과거 성의 하인들로 지금은 야수와 같이 마법에 걸려서 옷장, 식기구, 컵, 마차와 같은 도구와 가구의 형상을 하고 있다. 원래 경비병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기사 갑옷 형상을 하고 있는 하인들도 있다.
덧붙여 성에서 키우던 동물들도 물건들로 변한 것으로 보이는데, 발판으로 변한 개는 칩과 함께 본작의 귀요미 노릇을 톡톡히 해내며, DVD판에 추가된 <Human Again> 장면에서는 이 개가 깔개를 향해 짖자 깔개가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며 신경질을 부리다가 둘 다 빗자루 시녀들에게 쫓겨나기도 한다. 또 초반부 야수가 모리스를 마을로 돌려보낼 때는 저 혼자 움직이는 마차에 태워 보낸 것을 보면 말도 있었던 모양이다.[10]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고, 요리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디너쇼까지 제공하는데다 서비스 정신은 기본에, 전투까지 만렙인 본격 만능 하인들이다. 그 중에서 이름이나 대사 하나 없고 사람의 모습까지 안 나왔지만 작중 능력으로 봤을 때는 '''옷걸이'''가 가장 다재다능하다. 흠잡을 데 없는 손님 대접, 바이올린까지 연주하며, 별 다른 무기도 없이 펀치로 마을 사람을 골로 보내는 전투력, 무엇보다 야수인 왕자의 목욕과 이발 및 미용까지 처리하는 것을 볼 때 아마도 왕자의 전속 집사인 걸로 추정된다. 이후 이 옷걸이에 대한 설정은 실사에서 등장하는데, 이름은 '차푸'고 '공식'직업은 이발사다. 인간이었을 모습도 마지막에 저주가 풀리는 장면에서 등장하는데, 먼저 저주가 풀린 개가 옷걸이에 소변을 보던 중 저주가 풀려서 자신의 신발에 오줌을 누는 것에 놀라 쫓아내는 장면이 그것이다.
10년 동안 손님 하나 없이 무료하게 지냈던지라 늘 서비스 정신에 불타며 벨과 야수를 이어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한다. 손님이라면 누구든 환영했지만 '''여자인''' 벨이 성으로 찾아오자 아주 그냥 뛸 듯이 기뻐하며 온갖 융숭한 대접을 다 해줬다. 나중에 성을 습격한 마을 사람들과 맞서 싸우는데, 도끼 등의 흉기로 무장한 마을 사람들을 안드로메다 관광 태울 정도로 전투력도 매우 높은 만능 먼치킨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것도 냉병기로 무장한 갑옷들, 공구들, 주방에 있는 날붙이들을 내보내지 않고 본인들이 직접 싸웠다.'''[11][12]
후속편인 《벨과 마법의 성》에서는 종이뭉치로 변한 문구담당관, 깃펜으로 변한 서기, 사전으로 변한 사서가 등장하는데, 이들이 벨과 야수의 다툼을 화해시켜볼 생각에 자기들끼리 거짓말로 사과 편지를 써서 보냈다가 오히려 일이 꼬이는 에피소드가 있다. 결말은 다행히 해피엔딩이지만.

3.1. 루미에(Lumière)




3.2. 콕스워즈(Cogsworth)




3.3. 포츠 부인(Mrs. Potts)




3.4. 칩(Chip)




3.5. 피피(Fifi)




3.6. 워드롭(Wardrobe)




3.7. 강아지


성에서 키우는 강아지. 발 받침대로 변했다.

3.8. 주방장


야수의 주방장. 불 피우는 식기구로 변했다.

4. 마을 주민



4.1. 모리스(Maurice)




4.2. 르푸(LeFou)




4.3. 마을 처녀들(The Bimbettes)


[image]
개스톤을 짝사랑하는 금발머리의 아가씨들. 앞머리 모양(각각 자스민, , 그리고 에리얼의 것을 복붙했다.)이 조금씩 다른 것만 제외하면 세 명 모두 똑같이 생겼다(…). 사실 진짜 복붙은 아니고, 자세히 보면 손이나 여러 부분이 조금씩 다르다. 이름은 각각 클라우디아, 로라, 파울라라고 한다. 이들을 묶어 부르는 이름인 빔베트(Bimbettes)는 영어로 '섹시하지만 골빈 여자'라는 뜻이다 행적만 봐도 적절한 이름이다.
개스톤의 열렬한 빠순이들로 그에게 죽고 못 살며 개스톤을 거부하는 벨을 미친 거 아니냐고 뒷담화하거나 그의 결혼식 날 대성통곡하는 등 오매불망 개스톤만 바라본다. 하지만 개스톤은 오로지 벨만 고집해서 상당히 안습한 처지다.
실사 영화에서도 나오는데 위 사진처럼 금발은 아니고 흑발이다. 역할이 많지 않지만 애니판 뮤지컬 넘버에 이들이 노래부르는 장면이 등장하기 때문에 뺄 수 없었던 듯. 애니판과는 달리 모두 하얀 드레스로 예쁘게 차려입고 나오지만, 개스톤에게 진흙벼락을 맞는다(…). 참고로 이사람들은 애니에서 르푸에게 물벼락를 퍼부운 적 있다..위 사진이 그 모습. 물론 이들도 본의 아니게 한 거겠지만.. 실사에서 이 아가씨들이 진흙탕을 맞은 후 이때 르푸가 비웃는다. 어찌보면 상황이 바뀐걸지도.. 마을 사람들과 성으로 쳐들어갈 때도 등장한다.[13]

4.4. 주민들


벨과 개스톤의 마을에 사는 주민들.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그 틀에 갇혀 살아간다. 겉으로는 선량하고 순박한 것처럼 보이지만, 벨을 괴짜 취급하고, 모리스를 일방적으로 또라이로 몰아가는 마녀사냥식 논리를 보여주고, 개스톤의 선동에 낚여서 그 자리에서 무장하고 야수의 성을 습격하러 가는 등 여론몰이에 쉽게 선동되며 개스톤의 말이라면 무엇이든 믿고 일방적으로 추종한다. 한 마디로 전형적인 호전적이고 편협한 작은 사회+닫힌 사회의 구성원들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개스톤을 따라 성을 습격하다 하인들에게 일방적으로 관광당하는데, 상당한 높이에서 떨어지는 커다란 옷장에 정통으로 얻어 맞고, 가위에 똥침을 맞고 치질에 걸릴 위험에 처하고, 펄펄 끓는 차가 얼굴에 들이부어지거나, 옷장 속에 갇혀서 강제로 여장(...)을 당하는 등 죽지 않을 만큼 온갖 수난을 당하고, 성에서 탈출한다.
깨알요소로 마을 사람들의 설정화라도 있는 건지 <The Mob Song>같은 데에서 나온 마을 사람들이 첫 OST인 <Belle>에 나온 사람들이 그대로 나온다.
여담으로 속편 도입부에서는 성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에 수많은 손님들이 찾아오며 캐롤을 부르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 손님들이 본편의 마을 주민들과 연관이 있는지는 불명. 일단 작중 묘사상으로 성 외부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이 벨의 마을처럼 보이기는 한데...
영화판 설정에 의하면 사실 성안 사람들은 모두 벨의 마을 사람들과 연관된 사람들, 또는 그들의 가족들 이었지만 요정이 왕자를 포함한 하인들에게도 저주를 걸면서 '''마을 사람들에게는 그들에 대한 기억을 모조리 없애버렸다고 한다'''. 후반부, 개스톤의 꼬임에 넘어가 야수의 성으로 쳐들어온 사람들 중에는 '''물건으로 변한 시종들의 가족들도 있었으며''' 야수의 하인들과 마을 사람들이 싸우던 중 포트 부인이 본인의 남편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포트 씨' 라고 부르는 장면도 있었다. 나중에 저주가 풀어져 시종들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은 그들에 대한 기억들도 모두 돌아오면서 다시 만난 가족과 친구와의 감격의 재회를 한다.

5. 후속작의 등장인물들



5.1. 포르테(Forte)




5.2. 파이프(Fife)




5.3. 안젤리크(Angelique)




[1] Fairy가 아니라 Enchantress이므로 마녀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 실사판 더빙에서는 이를 의식해서인지 '마법사'로 번역.[2] Fairy가 아니라 Enchantress이므로 마녀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 실사판 더빙에서는 이를 의식해서인지 '마법사'로 번역.[3] 2편에서 나온 야수의 과거회상 장면에서 나온 대사이다.[4] 더빙판에서는 "그대는 차가운 마음의 덫에 걸렸으니, 이 성 안의 모든 것에 저주를 내린다. 그대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나타날 때까지, 그대는 영원히 야수로 남을 지어다."[5] 원작 애니에서는 스테인글라스로만 표현되고 아예 등장하지도 않는다.[6]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예 최고신 제우스가 강조한 덕목중 하나가 바로 찾아온 손님에 대한 환대였다.[7] 이에 대해서 그게 이 정도의 죄인지, 세상 모든 왕공족들은 다 벌받을 것이라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데, 포인트는 '''지나치게''' 부과했다는 점이다. 중세라 할지라도 원래 법적으로 어느 정도 선 안에서 세금을 거둬야 한다는 법이 있고, 법이 없더라도 왕공족이 왕공족이게끔 만들어준 종교나 도덕, 말하자면 니가 세금을 얼마만큼 걷으라는 법은 없지만 니가 왕 자리에 앉게 해준 유일신님이나 하늘의 뜻에 따를 때 어떻게 그 정도의 세금을 걷냐는 선은 존재했다. 더군다나 그 돈을 성을 꾸미는 것과 파티를 여는 사치에만 썼다면 더더욱.[8] 성의 사람들이 쓴소리를 했다간 당시 왕자 성격에 다 처형당할 수 있다는 반박이 있지만, 현대적인 관점으로 보자면 일단 규범적으로는 근처에 있는 하인들은 쓴 소리를 해야 하는 역할이다. 현대의 도덕규범이야 어느 정도는 사회계약적이니까. 물론 현대 배경이 아님을 감안해야 하고, 아무 죄 없는 어린 칩까지 벌을 준것에 대한 쉴드는 되지 못한다.[9] 특히 스테인글라스로만 표현된 1편에서도 그렇고 후속작에서도 요정의 본모습은 이때까지의 디즈니 요정들과는 다르게 인간적이거나 아름다운 선역의 비주얼이 아니다.[10] 하지만 야수가 "마을로 태워 가라."라고 직접 명령을 내린 것을 보면 말이 아니라 마부가 마차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11] 마을 사람들이 주방에 쳐들어왔을 때는 오븐으로 변한 주방장이 불꽃과 나이프들로 위협하긴 했다. 사람들이 그걸 보고 기겁해 달아나서 위협 선에서만 그쳤지만.[12] 참전(…)시키지않은게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용 이고 또 하인들은 적어도 위에 개스톤마냥 양심과 생각이 없는게 아니다.. 게다가 실사판에서 '''마을 사람들이 물건이 되기전 하인들의 가족들''' 이라는 설정이 붙어져서 자칫하다간 '''존속살해'''가 될 수있다.[13] 애니에서는 오직 남자만 성에 쳐들어갔다면 실사 영화에서는 여자들도 성에 쳐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