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천명
'''三國志 天命'''
고우영 화백 삼국지의 그림을 원화로 해 많은 화제를 불렀으나[1] 삼국지에서 모티브만 따온 완전히 오리지널 SF 스토리라 삼국지와 그 스토리를 생각하고 접근하면 정신이 멍해지는 게임이다.[2]
스타크래프트 출시 한참 전에 나온 게임이라, 그에 최적화된 한국인들에겐 게임 플레이가 굉장히 불편하다.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유닛을 선택하고, 오른쪽 버튼으로 이동을 하는 워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와는 달리 개발 당시 대히트쳤던 커맨드 앤 컨커 식으로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유닛을 선택하고, 유닛 이동 또한 마우스 왼쪽 버튼이기 때문에 유닛 이동 시 실수로 다른 유닛을 클릭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어택땅 버튼은 'G'키이다. G키를 누르면 마우스 포인터가 빨간색 십자가 모양으로 변하는데 주의할 점은 스타크래프트와는 달리 어택땅 버튼인 G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눌러야 한다.[3] 수리센터 및 해상기지를 따져보면 레드얼럿1을 많이 따왔다.
시야를 한 번 확보하면 해당 지역은 미션이 끝날 때까지 계속 시야가 확보되기 때문에 싼 유닛으로 시야를 최대한 밝혀두면 게임 플레이에 유용하다. 또한 유닛 생산 버튼이 화면 아래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생산건물을 일일이 부대지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2개 이상 생산시설에서 동시생산이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산건물이 두 개 이상 존재하면 마우스 클릭으로 한 개를 선택하여 그 건물에서만 유닛을 생산하는 시스템이다. 대신 건물의 개수가 늘면 유닛의 생산속도가 빨라진다. 그래서 장기 플레이시에는 생산건물을 많이 지어야 빠른 병력 수급이 가능해지며, 멀티 운영 시 필요한 곳에서 뽑히는 유닛이 나오도록 하는 게 중요해진다.
UI도 그렇고 상술했듯이 C&C 스타일의 RTS로 분류된다.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웨스트우드의 C&C 시리즈 스타일을 많이 차용한 게임이 많았고, 삼국지 천명도 그런 게임이다. 후속작인 2편은 스타가 메가히트쳤기 때문에 입 싹 씻고 스타 스타일로 바꿨다.
멀티플레이 및 커스텀 게임은 없으며 오로지 캠페인으로만 구성된 게임이다. CD는 총 2장으로 위와 촉이 존재하며 오는 플레이 불가 세력이었다. 이후 오는 손권의 야망으로 유닛이 대거 추가되고 캠페인도 추가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손권의 야망에서 위와 촉 캠페인을 하려면 오리지널 천명 CD가 필요한데, 그렇게 위와 촉 캠페인을 손권의 야망으로 실행해 본들 두 캠페인에서 손권의 야망에서 추가, 수정된 시스템적 요소가 전혀 적용되지 않으니, 이름만 확장팩일 뿐 베이스만 같은 다른 게임이나 다름없다.
도스와 윈도우 모두를 지원한다. 그러나 윈도우 최적화는 개판이었다. 손권의 야망은 완벽한 윈도우즈 용으로 나왔고 초기의 유비군, 조조군도 패치를 하면 윈도우로 실행 가능하긴 하다. 인물 애니메이션도 뛸 땐 그림 두 장으로 때우는 저예산적스러움을 보여주었다. 팔다리를 휘적거리면서 뛰는데 발 움직이는 속도보다 진행속도가 느리다.
워크래프트 3보다 훨씬 앞선 장수 시스템은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밸런스가 안 맞아서 문제였다. 손권의 야망에 등장한 여포는 체력이 1800인데 캐릭터 정보창에 숫자가 3자리까지만 들어가서 게임상에선 체력이 800이라고 나온다. 미묘하게 컨트롤이 뻑뻑하고 애니메이션상의 팔다리 움직임 속도보다 유닛의 이동/명령전환 속도가 엄청나게 늦어서 조작이 안 먹힌다는 느낌을 계속 받게 하는 인터페이스이다.
유비군 유닛들은 공중 유닛에 특화되었다. 상징색은 하얀색. 지상 유닛들은 대부분의 공격력이 조조군과 손권군에 밀린다. 화이트 앤젤 전투기를 필두로 타 진영과 달리 비행기들이 튼튼하고 강하다. 은폐 가능 유닛으로 스텔스 전폭기가 있다(공대지 공격만 가능).
조조군 유닛들은 지상 유닛에 특화되었다. 조조군은 악의 제국 스타일로 검은색+적색 도장을 하였다. 차량의 이름들은 주로 천문학이나 신화에서 따왔다. 빅 뱅, 헤르메스 장갑차, 아누비스 장갑차, 하데스 등. 특히 초선은 세뇌파를 쏘아 적을 현혹하거나[4] 땅을 파고다니면서 드릴을 가진 고퍼로 적진 구석에서 장군을 포함한 유닛을 뱉어낼 수 있고 자폭 차량인 빅 뱅도 있어 육군이 강하다. 하지만 공군과 해군은 안습.
손권군 유닛들은 해상 유닛에 특화되었다. 손권군은 녹색+황토색(또는 흰색)의 도장으로 곤충계나 갑각류의 모습을 한 유닛들이 많다.[5] 또한 호버 탱크와 터티, SPAS, 태사자로 육군 또는 공군이 손쉽게 해상지원을 한다. 이외에 육군 유닛 중에서 조조군보다 강한 유닛들이 몇몇 있으나[6] 캡쳐 유닛이 없어서 유비군의 프리즈 레이나 조조군의 하데스에게 역관광을 당하기 쉽다. 차량들의 이름들은 주로 공룡이나 상상의 동물에서 따왔다.
여담으로 이 게임은 '''디텍터 유닛이 없기 때문에''' 각 세력이 소유하고 있는 특수유닛인 스텔스 전폭기, 고퍼, 오카 잠수함은 상당한 골치거리다. 스텔스 전폭기는 착륙할 때나 공격 때만, 오카는 공격 때만, 고퍼는 땅으로 나올 때만 모습을 드러내고 데미지 입히기가 가능하다. 스텔스 전폭기는 공대지 공격만 가능하지만 공격력이 환장할 수준이라 아무리 대공준비를 잘 해두어도 하늘에서 모습을 드러낸 순간 건물 한두 개는 날릴 각오를 해야 한다. 고퍼는 꼭 자폭차량인 빅뱅을 들고 커맨드 센터 근방으로 오는데다가 빅뱅의 방어력이 의외로 좋아서 온전히 막기가 쉽지 않다. 오카는 수상 유닛에게만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서 괜찮을 것 같지만, 이 게임의 미션 클리어 조건은 십중팔구 적 유닛 모두 '''전멸'''이다. 헌데 물이 있는 맵에 적이 손권군이고 기지를 다 작살냈는데도 미션이 안 끝난다? 그렇다면 오카가 남아있다는 뜻이다. 자, 이제 '''디텍터 없이 맵 이곳저곳에 숨어잇는 오카들을 찾아 전 맵을 뒤져야 한다. 엄청난 짜증이 몰려올 것이다.''' 그나마 손권의 야망에서는 각 세력의 기본 전투기(유비군은 화이트 앤젤, 조조군은 아레스, 손권군은 와스프)에 디텍터 기능이 추가되지만 이게 '''오카 한정이다.''' 스텔스 전폭기와 고퍼는 여전히 탐지 불능. 그리고 손권의 야망은 손권군만 플레이 가능하다. 즉 의미없는 디텍터 기능. 참고로 적군이 남발하는 스텔스 전폭기 융단폭격이나 고퍼, 빅 뱅 드랍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플레이시에는 절대 남발할 수 없다. 이유는 앞서 말한 유닛들이 하나같이 고급 유닛인데다가 게임의 자원효율이 극도로 안좋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이게 가능한 이유는 순전히 무한자원 설정덕이다.[7]
지위마저 조조는 총통(어째 악역보스같이),[8] 유비는 총독, 손권은 대교주로 등장한다. 몇몇 시나리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임이 무색하게 영웅 하나만으로 해결해야 하기도 한다.[9]
전통적 인물 해석을 따른 편인 고우영 삼국지를 기반으로 다시 재해석한 작품이라 조조는 악당, 유비는 무능한 울보로, 촉은 선역, 위는 악역으로 해석되었다. 사실 삼국지연의를 따른다면 이쪽이 맞기도 하고. 덤으로 이들 중에서 제갈량만 유일하게 고대인물이다. 고대에 제갈량이 칠성기도를 드리다가 천명을 받고 이 시대로 넘어왔다는 설정.
게임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운데다가 (특히 손권의 야망 난이도는 더욱 극악) 위에서 서술한대로 조작이 안 먹히는 듯한 뻑뻑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고 답답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영웅은 가급적 맥스 레벨업 10을 찍어야 다음 미션들이 그나마 쉬워지기 때문에 전사하면 안된다. 하지만 좀만 한눈 팔아도 어느새 끔살당하니 생각날 때마다 세이브를 해주자.
영웅들의 특징은 대략 다음과 같다. 참고로 포지션이란 영웅유닛의 전체적인 컨셉을 의미한다. 몇몇 유닛을 제외하면 각 세력의 영웅 유닛 간에 공통점이 존재한다. 각 세력간 같은 표지션에 있는 장수간의 능력치 차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몇몇을 제외하면 그다지 큰 차이는 없는 편이다.
미션 1, 2등을 제외하면 한 미션 당 영웅의 레벨을 최대 10까지 올릴 수 있는데, 이 때문에 가능하면 영웅으로 적군을 죽이는 것이 좋다.
영웅의 최대체력은 999, 최대 데미지는 250이다. 정말 착실히 영웅 레벨을 올려주었으면 일부 영웅은 최대 데미지 달성이 가능하지만, 치트를 치지 않는 이상 최대 체력은 절대 불가능하다.
영웅 레벨 3업당 공격력/체력이 7씩 올라간다. 손권의 야망에서도 동일하다.
손권의 야망에서는 최소 데미지, 최대 데미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데미지가 박힌다. 7-22라고 해서 유닛에게 22, 영웅에게 7 박히던 오리지널과 달리, 상대 유닛에 따라 10이 박힐 수도 있고 20이 박힐 수도 있다. 이는 영웅뿐만 아니라 모든 유닛이 다 그러며 어떤 유닛 종류에 많은 데미지가 박히는지는 유닛의 속성에 따라 다르다. 와스프나 화이트 앤젤같은 전투기나 머큐리 로드러너같은 딱총류는 보병유닛에 매우 강력하나 전차류엔 매우 취약하다. 반대로 제우스 전차나 삼손 전차 같은건 전차류엔 강력하나 보병, 특히 영웅에게 매우 취약하다. 대체로 영웅의 경우 보병유닛에겐 데미지가 덜 박히는 편이며 기갑유닛에겐 큰 데미지가 들어간다. 적 영웅에게는 무조건 최소 데미지로 들어간다.
손권의 야망에서 추가. 황충은 활을 쓰는데 사정거리가 가장 길다. 딱 한 번 동맹군으로 조종할 수 있다. 대기시 활을 들고 운동을 한다.
거대한 도끼를 내던지는 공격을 하는데 지상 공격만 가능하다. 타 세력에는 같은 포지션에 해당하는 장수가 없다. 공격 소리가 매우 맑고 청명하다. 대기시 도끼로 저글링을 한다.
장비의 포지션에 해당하며 손에서 번개를 형성해서 쏜다. 지상, 공중 공격 둘 다 가능. 유일하게 공중공격이 가능한 조조군 영웅이기 때문에 아군 영웅을 노리는 적의 공중 병력을 처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다른 영웅들과 동행시켜야 한다. 대기시 준비 운동을 한다.
손권의 야망에서만 등장. 레이저검과 방패로 무장하고 있다. 오로지 적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플레이 할 수 없다. 황충과 마찬가지로 사정거리가 매우 길기 때문에 영웅 끔살을 조심하자. 다만 전위에게는 제작진의 실수(?)가 하나 있는데, 손권군 미션 11탄에서 전위의 레벨이 8이다. 대기시 레이저검과 방패로 서커스를 펼친다.
장비, 장합의 포지션에 해당하며, 기공파를 써서 부메랑 모양의 공격을 날린다. 지상, 공중 공격 둘 다 가능한 밸런스형 영웅이다. 생각보다 공격속도가 빠르지 않은 편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기시 접이식 의자를 펼친 후 사색에 빠진다.
손권의 야망에서 추가. 보드를 타며 핸드 캐논으로 무장하였다. 지상, 공중 공격 둘 다 가능하고, 호버링(해상 이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태사자로 짤짤이를 잘해주면 비교적 쉽게 해상 병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중반만 넘어가도 태사자는 공격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전투에서 타 영웅과 비교 불가능한 킬수를 자랑한다. 단지 얘만 너무 믿다가 적 전투기 습격에 불귀의 객이 될 수도 있으니 항상 주의해야 한다. 대기 시 보드를 발로 차서 공중에 띄우고 논다.
여포는 역 슬래시 키(\)로 구매할 수 있다. 손권군 미션 4탄 기 5만을 모았을 시 여포를 클릭한 뒤 \키를 누르면 아군 편입이 가능하다. 미션 4탄에 여포가 빠르게 쳐들어오기 때문에 기 치트를 치지 않는 이상 여포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손권의 야망에서 추가. 손권군 미션에서 적으로 등장할 때도 있고 두 번 정도 아군으로 등장할 때도 있어서 플레이할 수도 있다. 엄청난 체력과 괴랄한 데미지, 사기적인 스플래시 범위를 가지고 있다. 미션 4탄을 제외하고는 그냥 마사크로 먹으면 된다. 특이하게도 여포가 아군일 때 아군 체력 회복 치트를 적용해도 여포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여포는 레벨업을 하지 않으며, 또한, 게임상에서는 체력이 800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체력은 1800이라는 사실 잊지 말기를 바란다.
손권군 미션 10탄에서도 여포를 사용할 수 있는데 시작과 동시 단독으로 되어있는 섬 하나에 고등기술 어쩌구가 있을 것이다. 세이브 반복을 통해 여포가 나오게 한 다음 기 10만을 모은 후 역 슬래시 키를 누르면 아군이 조종 가능하다.
손권군 마지막 미션에서도 여포를 사용할 수 있다. 시작과 동시 11시 기지 아래 쪽 벽을 보면 현주 어쩌구 하는 보석이 나오는데 위와 같이 반복적으로 하면 여포가 나온다. 5분 정도 아군이 사용한 후 사라진다.
여포의 최대 공격력은 400이다.
비록 C&C의 영향이 굉장히 많이 나타나는 작품이지만, 뮤직비디오를 보는듯한 멋진 오프닝 영상과 뛰어난 인게임 비주얼, 개성적인 유닛들, 차별화된 3진영, 성의있는 스테이지 구성, 허를 찌르는 AI 등 완성도가 높아 출시된 지 시간이 꽤 지난 지금도 국산 전략시뮬레이션 중 우수한 게임으로 꼽는 팬이 상당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오프닝 영상과 미션 중간중간에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울려퍼지는 3가지 보컬송은 미국 아리조나 출신 밴드 Crushed의 곡. 인트로는 Crushed의 앨번 'Crushed'의 'Incandescence'라는 곡이다. 문제는, 게임 기본 BGM은 홀스트의 행성(관현악)의 일부[29] 를 리믹스도 '''안''' 하고 그대로 잘라왔다는 것. 특히 그 건에 대해 당시 모 게임잡지에서 "이미 국내에서 넥스트 가 <홀스트의 화성> 을 그대로 라이센스 편곡한 곡을 출시했는데,[30] 그걸 빌려오면 되지 왜 굳이 원곡 라이센스를 외국에서 들여와 '''외화를 낭비했느냐'''고 비난한 적이 있었다.
모 잡지에서는 그해 최악의 게임 1위로 뽑혔다.[31] 근데 최고의 게임 3위도 먹었다. 뭐, 포가튼 사가도 최악의 게임 2위에 랭크하면서 최고의 게임 2위를 먹기도 했으니(1위는 창세기전)…
치트키는 다음과 같다. 특이하게 단축키다. 출처는 삼천2 홈페이지.
~ + k (키보드의 ~ 키와 k 키를 동시에 누른다는 의미): 사용할 때마다 기가 2000 상승.
~ + w: 현재 미션을 통과하고 다음 미션 시작.
~ + b: 건물생산 속도 상승. 누를수록 빨라진다(3번까지 가능).
~ + o: 유닛생산 속도 상승. 역시 누를수록 빨라진다(3번까지 가능).
~ + g: 사용할 때마다 모든 유닛 체력 전부 회복.
~ + ↑: 사용할 때마다 모든 장수 레벨 3 상승.
각 진영마다 내용이 다르다. 유비군에서는 지하에 포로수용소에 갇혀있는 제갈량을 보쌈하는 거지만 손권군에서는 동맹을 위해 제갈량을 유비군에게 던져주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리고 배신당한다. 참고로 조조군은 유비군으로부터 제갈량을 포섭한 뒤, 같이 유비군 본진을 부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손권의 야망에선 대부분의 유닛, 건물들의 체력 증가,[32][33] 유비군과 조조군의 이동형 샘 미사일, 로드러너, 머큐리의 디자인 변경, 손권군의 드래곤 공격방식 변화, 조조군 포탑의 공격 속도 향상,[34] 손권군 방어시설 벙커 추가, 컴퓨터 건물 자동수리, ITC당 유닛제한(10기),[35] 전력소모량조정, 영웅은 태사자와 손공주, 황충, 전위가 추가됐으며 손권군에 호버 탱크와 RLASS 탱크, SPAS가 추가되었다. 또한 현주하령석이라는 것이 추가되었는데 건물 혹은 나무 파괴시 가끔 등장하며 획득[36] 시 기가 상승 혹은 유닛(아군, 적군) 생성 혹은 영웅 레벨업을 한다. 일부 시나리오에선 기존 유닛이 아닌 특수유닛이 생성되기도 하나 외형만 특이할 뿐, 별거 없다.
손권군 시나리오 난이도는 유비군, 조조군에 비해 극악이다. 세이브 로드를 자주 하지 않으면 무조건 망한다.
또한 기계류로 보병을 밟고 지나갈 수 있는 것은 C&C의 그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37]
미션중에 가끔 민간인들과 그 민간인들이 모여사는 마을이 등장할 때도 있는데 유비군과 손권군으로 플레이시 민간인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는 미션이 있고, 반대로 조조군으로 플레이시에는 '''민간인을 학살하는 미션이 있다.''' 여담으로 귀찮은 점이 한가지 있는데, 그 많은 민간인들과 민간 건물을 공격키로 일일이 지정해서 죽여야 한다. 민간인은 중립세력인데다가 전투능력이 없는만큼 공격도 하지 않기 때문. 그리고 공격을 받으면 도망간다. 게다가 모션을 만들기 귀찮았는지, '''사망모션이 없다.''' 그래서 죽으면 바로 뼈가 된다.
손권의 야망에선 Crushed의 Crushed 앨범을 더 많이 따왔는데, 오프닝의 'Incandescence'를 맨 마지막에 타차원 손권군 영웅 소환 때 쓰며, 1번 미션에서 유비군이 제갈량을 추적할 때는 'Whistling Past The Graveyard', 3번 미션에서 남쪽 조조군 공략 시 'Lit', 4번 미션으로 유비군의 폭격이 시작할 때는 'Crescent Draggin Wagon'을 사용했다.
적 컴퓨터는 시작자원이 미친듯이 많아 병력이 죽는대로 바로 충원하기 때문에 맞 물량전으로 가기에는 매우 힘들다. 다만 인구수 같은것이 있는지 엄청난 대군은 뽑지 못한다. 컴퓨터도 자원이 무한은 아닌것이 노치트 기준 밥차를 계속 끊어내면 언젠가는 유닛이 나오지 않는다...
지상 유닛들이 탱킹을 하고 조조나 제갈량, 주유 같은 광역 공격 장수들을 잘 활용하면 크게 불리하지 않다. 하지만 유닛이 죽으면 이미 생산완료되었지만 인구수에 막혀있던 유닛들이 떼거지로 나오기 때문에 생산건물을 먼저 노려서 적의 미친 물량을 막아야 한다.
오리지널 한정으로 적 컴퓨터는 건물을 일체 건설이나 수리도 안한다. 다만 손권의 야망에선 적 인공지능이 매우 올라가서 스스로 건설(일부 트리거 한정), 수리도 한다.
적도 캡쳐 차량을 운용하지만 정작 캡쳐해놓고 전투병을 집어넣지 않는다. 다만 손권의 야망에서는 인공지능이 올라가 가끔 컴퓨터가 이러한 전략을 써먹는다.
전투기 유닛을 잘 활용하자. (오리지널 한정) 기습이 올때마다 잘 활용해주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도 안정적으로 수비가 가능하다. 특히나 해상 맵에선 적 수송 유닛을 저격해서 일찍히 차단시킬 수 있다. 손권의 야망에선 2티어 전투기(점프팩보병?)인 SPAS를 활용하면 샘 미사일 없는 적들을 추풍낙엽처럼 제거할 수 있다. 대신 샘이 나타난다면? 도망치기도 전에 즉사하는 SPAS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동속도가 너무빠른 유닛을 제대로 못맞추므로 즉발공격에 체력이 높은 와스프를 몇마리 섞어주면 훨씬 안정적. 손권의 야망에서는 기본적으로 대공방어가 깔려있고 공중유닛 체력이 낮아져 전투기의 활용도가 크게 낮아졌고 그러면서도 적 전투기가 아군 장수를 노릴 때는 대책이 없는 경우가 많다. 육상에서는 트리케라톱스를, 해상에서는 스팅레이 함대를 준비해둬야 한다. 위급한 경우 타겟이 된 장수를 뒷무빙을 치면 전투기들이 뭉치는데 이때 공격하면 공중공격은 모두 약간의 스플래쉬범위가 있으므로 몰살시킬 수 있다.
해상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면 가급적 해상유닛을 잘 활용하자. 전함 유닛은 긴 사거리와 높은 공격력 덕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공중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전투기에 대한 대처도 할 수 있다. 다만 전함 유닛들의 명중률은 상당히 떨어지고, 기동도 느린데다 체력도 전함이라는 이름 치고는 100밖에 안돼서 지상군 공격에 순식간에 녹아내린다. 게다가 가격도 1000원으로 비싼 편. 전함으로 육군과 정면승부를 할 생각은 버리고, 멀리서 건물을 파괴하거나 적 지상병력을 각개격파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건물을 파괴하는데는 전함만한 유닛이 없으니(스팅레이, 리베레, 포세이돈 모두 대 건물 공격력 60이며 오카는 80이나 된다) 멀리서 뻥뻥 쏴질러서 적진을 쑥대밭으로 만들 수 있다. 손권의 야망에선 체력이 대폭 상향되어(100 → 340. 스팅레이는 400) 어느정도 전함이라는 이름값을 되찾게 되었다. 명중률도 상당히 올라갔다. 대신 공격력이 대폭 내려가서 오리지널 시절의 파괴력을 가지지는 못하게 되었다. 특히 장수들에게 너무 약하니 조심해야 한다. 반대급부로 아군 수륙양용 장수인 태사자가 해상에서 무쌍을 찍게된다. 호버탱크+스팅레이+태사자 조합은 해상최강.
삼국지 천명/유닛 일람
삼국지 천명/건물 일람
한가지 팁이 있다면 모든 유닛을 장비로 파괴해서 장비에게 레벨 업 몰빵을 해주도록 하자. 이유는 장비가 유비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영웅일뿐더러, 관우는 마지막 미션에서 포기해야하는 영웅이기 때문이다. 미션이 끝나면 장비의 레벨이 4가 될 것이다. 아니면, 마지막 미션 12에서 나오는 레벨 100의 조조의 기습 공격을 저지하기 위한 관우를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 방법은 장비 대신 관우를 활용하여 기지 건설 후 북쪽에서 오는 조조군의 보병들을 방어하면서 최소 3을 찍도록 하고, 두 번째 방법은 첫 번째 방식을 한 다음 아군 유닛을 생산하여 남쪽에 위치한 적의 기지가 보이면 이를 즉시 공격하면 되는데, 적의 영웅 허저가 있으니 아군의 유닛으로 공격한 다음, 관우의 후방(허저의 체력이 약 5 이하일 때만)으로 기습을 노리면 레벨이 4가 되어 있을 것이다.
미션이 시작하면 조조군의 유닛들이 공격해 오는데 이를 장비와 함께 방어하도록 하되, 유비는 가급적 전투에 참여하지 말고 커맨드 센터에 깊숙히 숨어 있어야 한다. 적 조조군은 저격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진행하다 보면 굉장히 거슬릴것이다. 장비는 생각보다 레벨 10 올리기 만만찮은데, 가장 경험치를 많이 주는 아누비스기갑차를 확실하게 잡아내자. 그리고 하후돈 막타도 꼭 장비가 날려주도록 하는게 좋다. 적들의 유닛 값이 얼마 안되기 때문에 레벨 10 올리려면 100킬로도 모자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나중에 기추출차량도 경험치가 짭짤하므로 꼭 장비로 막타를 날려준다.
처음에 관우, 감부인, 기공전투병 2기로 시작한다. 첫 번째 접선포인트로 가면 아크 수송기에서 장비와 mcc가 도착한다. 진행 도중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뒤쪽에서 감부인을 노리는 조조군의 창병 2기가 등장하여 공격할 수 있으니 이를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두 번째 접선포인트까지 갈려면 적 조조군의 기지를 밀어야 하는데, 문제는 조조군이 초선과 투척기갑차까지 쓰고있다. 하지만 정작 아군은 1티어 유닛인 장갑차만 해금되어서 적 기지를 밀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도 습격전차를 쓰느니 장갑차나 기공전투병을 쓰는게 낫고 개인적으로는 체력이 150으로 괜찮은 장갑차를 추천한다. 장갑차 떼로 적을 밀어내버리면 의외로 할만하다.
미션을 완수하면 캡쳐한 고퍼가 유비군의 기지로 땅을 파고 올라오는 동영상이 재생된다.
슬슬 미션이 어려워지는 단계이다. 조자룡은 공격 속도는 빠르지만 체력이 정말 낮으므로 항상 조심해야한다. 적 진지 격파 후 해안가를 점령하면 수송선이 등장하는데, 관우와 장비, 프리즈레이 2기가 타고있다. 미션의 최종 목표는 고퍼를 캡쳐하는 것인데, 고퍼는 맨 남동쪽 기지에 조조랑 같이 있다. 조조를 가장 먼저 제거한 뒤, 프리즈레이로 고퍼를 석화시킨 후 전투병을 집어넣으면 된다. 켑쳐한 고퍼를 표시된 접선 포인트로 이동시키면 끝.
손권군과의 첫 전투. 시작 지점을 중심으로 기가 보이는 근처에 기지를 건설하면 북쪽에 가까운 적의 기지가 있어 공격이 이어지지만, 스와인을 중심으로 방어하면 되고, 그 외에는 공중 공격의 습격을 노리는 손권군의 와스프 전투기와 계속해서 나오는 스팅레이 전함의 후방 기습만 신경을 써주면 된다.
시작 지점에 조자룡의 부대는 북서쪽에, 관우, 장비, 제갈량 일행은 남동쪽으로 주어져 있다. 60분이라는 제한 시간 안에 제갈량을 데리고 북서쪽에 표시된 접선 지점에 도착해야 미션이 완료가 된다. 제갈량 일행으로부터 주변에 있는 적의 소수 부대 및 적 장수 주유를 차례대로 쓰러뜨린 후, 끊어진 다리에 도착하도록 하고, 조자룡의 부대 쪽에는 기지를 건설하되, 적의 습격을 막아내면서 아크 수송기를 약 5~6기를 생산한 다음 끊어진 다리에 도착하여 제갈량 일행을 태우고, 다시 조자룡의 부대 지점에 표시된 접선 지점에 도착하면 된다. 아군 장수들을 모두 10레벨까지 올리고 싶다면 위의 방법대로 진행한 뒤, 기습오는 손권군 병력들을 처리하면서 60분 안에 접선 지점에 도달하면 끝.
본 미션에선 제갈량과 유비만 등장하는데, 유비는 아무런 능력도 없는 영웅이니 사실상 제갈량으로만 운영해야한다. 유비는 반드시 장갑차나 아크수송기 안에 모셔두자. 길을 가다보면 마을과 함께 민간인 여러명이 등장하는데 한 명이라도 죽으면 미션 실패니 아크 수송기에다 고이 모셔두자. 적 조조군은 메두사와 폭격기까지 운용하니 단단히 준비하고 공격해야한다. 제한 시간내에 민간인 보호에 성공하고 민간인을 남서쪽 작은 섬에 착륙시키면 목표가 민간인 구출에서 모든 적 점멸로 바뀐다. 최대한 제갈량을 잘 사용하자.
이 미션도 정석대로 플레이하지 않고 비교적 쉽게 끝내는 방법이 있다. 조자룡을 구출할 포로수용소가 맵 남동쪽 끝에 있는데, 텔레포터로 그쪽에 바로 병력을 워프시키는 방법이다. 커맨드센터를 발견한 이후 텔레포터와 장갑차를 각각 두 개씩 만들고 장갑차에 장비 및 기공전투병이나 사이클롭스 이상 급 유닛들을 가득 실어서 장갑차들을 맵 남동쪽 끝으로 워프시키면, 그쪽에 있는 장합을 포함한 조조군을 없에고 조자룡을 구할 수 있다. 텔레포터의 전송확률이 75%이므로 미리 세이브를 하는 게 좋다.
시작하면 아군 수송선 두 척과 손권군의 오카가 나타나는데, 오카의 지원을 받으면서 육지에 상륙해야한다.[43] 일단 육지에 착륙하고 터를 잡게 되면 이제부터 조조군의 미친 물량이 처들어 오게되는데, 지상군 물량부터 시작해서 전투기 기습, 빅뱅, SDI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아군 기지를 공격한다. 공격을 막으면서 맵 상에 모든 적들을 섬멸하면 미션 종료. 조조군의 기지는 여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해상접근이 매우 힘들다. 수많은 포세이돈이 깔려 있으므로 적 섬의 시야나 확실히 밝힌 후 스텔스 화이트엔젤 듀오로 적기지를 날려버리는 편이 낫다.
원래대로 진행하자면 관우가 미션 8, 9에 불참으로 등장할 때 레벨 10으로 상승되어야 하지만, 제작진의 실수가 있었는지 관우의 휴식 후 레벨 10 상승해야 하는 관우 대신, 장비에게로 옮겨지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제갈량은 미션 8 이후 레벨 5 상승되어 등장하지만, 정작 관우에게만 레벨이 너무나도 낮게 설정해 놓아서 관우를 마지막 미션 12까지 레벨을 70 이상 직접 상승할 수밖에 없다. (미션 1을 제외한 모든 미션 레벨 10 올린다면 관우의 레벨은 최종 85가 된다.)
모든 유비군 영웅들이 등장하고 적 세력은 손권군이기 때문에 이전 미션에 비해서 매우 쉽다. 다음 미션을 위한 손풀기 정도. 시작지점의 큰 섬만 점령하면 이후부터는 순조롭게 진행 할 수 있다.
간단한 미션이다. 유비군 1탄과 마찬가지로 하후돈으로 모든 유닛을 파괴하도록 하자. 그러면 미션 클리어 후 레벨이 4가 되어 있을 것이다. 조조군은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저항과 싸워야 한다. 손권군에는 브레키어와 랩터전차가 있고 특히 브레키어는 체력 120에 공격력이 16-24로 허저 뺨치는 공격력을 자랑한다. 거기다 보병 취급이라 데미지도 다 들어가지 않아 진짜 안 죽는다. 가까운 강 근처에 유닛을 실은 적의 터티가 아군 기지를 향해 상륙 후 공격이 있는데 이들이 상륙하는 순간 기지가 난리나므로 반드시 병력을 해안쪽에 상주시켜서 막아야 한다. 하후돈 허저는 남쪽에서 오는 애들을 거의 장수들 힘으로 다 제거하다시피 해야 레벨 10씩 올릴수 있다. 적진엔 주유가 있는데 주유를 장갑차로 두들겨서 피를 좀 깎고 장수들로 처리하면 된다. 아누비스기갑차보다 헤르메스장갑차가 더 싸고 공격력이 좋으므로 헤르메스를 적극 활용한다.
조조군 미션은 특이하게도 2, 3이 어렵다. 조조군은 지상군에서 우위가 있는 대신에 페널티가 좀 많이 존재하는 편이다. 이 미션에서는 적이 화이트엔젤을 수시로 날려보내는데 우리편에는 이동식 샘미사일밖에 없다. 고정형 샘미사일이 없으니 수시로 화이트엔젤이 날아와서 유닛을 쓸어가버린다. 샘미사일을 만들어서 버티고 여차하면 장합으로 처리하자. 조조는 강력한 범위공격을 자랑하지만 사거리가 짧고 체력이 매우 허약하므로 절대 함부로 적진에 내놓지 말고 기회를 노려서 적을 처리하도록 한다. 이 미션에도 아군은 쓸만한 지상병력이 없어서 아누비스나 헤르메스로 공격하는 수밖에 없다. 헤르메스를 추천한다. 수비시에는 간간히 박아둔 초선만한게 없다. 왕제는 유비군 본진 바로 밑에 있다. 왕제가 발견되자마자 바로 위에 있는 관우의 공격 한방에 저세상에 가버리니 재빨리 장갑차에 태우거나 관우를 먼저 제거해야한다. 관우가 죽으면 맵 전체에서 병력이 모조리 아군 기지로 쳐들어오므로 조심한다. 특히 장수들과 왕제를 꼭 잘 보존해야 한다. 적의 개떼침입을 막아내는데 성공한다면 임무는 사실상 클리어라고 봐도 좋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굉장히 클리어하기 힘든 미션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쉬운 미션이다. 닌자를 3~4기 정도 모아서 7시 방향으로 닥돌해서 시야만 밝히면 가볍게 클리어 되는 미션이기 때문에 영웅 레벨 업을 충분히 시켰다 싶었을 때 닌자를 닥돌시키면 된다. 단지 기가 부족하므로 블랙홀로 적 병력을 먹고 리사이클 시켜가며 기를 충전하는게 좋다. 장합을 풀로 성장시켰다면 진짜 든든할 것이다. 이때부턴 와스프 따위는 장합의 먹잇감도 안될 것이다.
기지는 꼭 샘미사일로 도배해야 하는데, 적은 화이트엔젤만이 아닌 타이푼, 플라잉포트리스가 따라오므로 샘미사일 도배는 필수이다. 그렇게 해도 커맨드센터나 연구소 수리에 정신없을 것이다. 적의 기지는 총 3개 있으며 각각 기지마다 장수들이 배치되어 있다. 투척기갑차 앞엔 다 먼지만도 못하지만, 적 전투기병력은 매우 막강하니 이동형 샘미사일은 필수적으로 끌고 와야한다. 플럭션타워가 군데군데 있으니 투척기갑차를 끌고 가면서 꼭 중간중간에 S키를 눌러서 혹시 있을지 모를 플럭션타워를 제거하면서 전진해야 한다. 대미지가 50~100이므로 맞으면 매우 아프다.
동쪽의 제 3기지까지 모두 파괴했다면 이제 수송선들을 대거 뽑아서 바다를 정리한다. 적 기지가 파괴되었으므로 아마 플럭션타워는 1회성 공격을 한번 하고는 멈춰있을 것이다. 바다를 정리한 뒤 장수들과 투척기갑차를 상륙시켜 아래쪽 대륙을 청소하면 미션 클리어다. 미션난이도가 상당히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시작지점을 바로 점령한 뒤, 수송선을 타고 바로 옆 유비군의 기지를 전멸시키면 된다. 다만 이번 미션에 나오는 조조와 허저는 공중공격을 못하니 샘 미사일을 대동해야한다. 시작지점의 기지역이 매우 협소하므로 투척기갑차와 이동형 샘미사일을 뽑고 조조와 허저와 같이 동쪽 대륙으로 상륙해서 적 1차기지를 부순다. 1차기지를 부순 뒤엔 기를 채취해가며 2차지역으로 갈 준비를 한다.
게임내 유일하게 아군 영웅이 등장하지 않는 미션. 또한 건물을 일체 지을 수 없다. 이 때문인지 이번 미션에서 적 장수는 장비 하나 뿐이고, 특유한 미친듯한 생산도 하지 않는다. 시작과 동시에 2시간의 시간 제한이 걸려있지만, 그 시간안에 충분히 깰 수 있다. 사방 구역마다 유비군들의 기갑병력이 등장하는데, 하데스로 하나씩 빼앗으면서 플레이 하면 된다. 조조군 최강 유닛인 메두사가 등장하는 미션이기 때문에 메두사를 모아서 밀어붙여도 좋다.
30분을 버텨냈다면 이제 MCC를 설치하고 다시 MCC를 뽑아서 남서쪽의 기가 풍부한 섬을 점거한다. 와스프, 피닉스의 폭격 및 스팅레이, 오카의 포격이 위협적이므로 꼭 잘 지켜야 한다. 기를 많이 모으는데 성공했다면 이젠 미션은 다 클리어한 셈이다. 많이 뽑아놓은 포세이돈으로 적 기지를 철저하게 포격하고 나서, 장수들을 상륙시켜 나머지 잔당을 제거하면 된다.
시작부터 적의 기습이 오기 때문에 손이 매우 바쁘다. 최대한 병력을 이용하여 주변 일대를 장악하고, 해군을 뽑아 손권군의 기지를 밀어야한다. 이번 미션은 MCC가 없는 30분동안 버티는것이 중요한데, 그 30분동안 적이 매우 무섭게 쳐들어온다. 특히 서쪽의 전함생산기지는 매우 취약하다. 전함생산기지 한참 북쪽에다 수송선과 포세이돈을 깔아놓아서 스팅레이와 오카의 원거리 포격을 막아야 한다. 또 남동쪽 기지로는 젤리피쉬를 타고 오는 적 전차들이 막강하고, 타란툴라를 타고 오는 RLASS병들은 특히 주의를 요한다. 타란툴라는 아예 보이는 즉시로 상륙하기 전에 파괴해야 한다.
이 미션에서는 보병 계열을 제외한 유닛 생산과 건물을 지을 수 없다. 시작하자마자 아군 기지 가까운 중앙의 섬 위치에 있는 아군의 적벽 기지가 적의 공격을 받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를 막을 방법이 없으니 과감하게 팔아서 자원을 모은다. 쳐들어오는 병력을 좀 막아내다가 북쪽으로 가면 아군의 버려진 전투기기지가 존재한다. 이 미션은 RE센터를 통한 샘미사일의 생산 및 하데스-전투병 조합으로 적 전차를 캡쳐하고 또한 장수들의 영웅적인 활약이 필요한 매우 어려운 난이도의 미션이다. 어느정도 맷집이 되어줄 수 있는 병력이 쌓이고 나면(하데스-전투병으로 캡쳐한 애들로) 바로 남서쪽 관우의 기지로 쳐들어간다. 그리고 병력으로 어그로를 끄는 사이 장수들로 관우를 처리하고 기지를 폭파시킨다. 남서쪽 기지가 폭파되면 미션의 절반 이상은 해냈다고 봐도 좋다. 이젠 북서쪽의 장비가 지키고 있는 전투기기지를 무너뜨려야 하는데 곳곳에 숨어있는 고슴도치나 썬더볼트는 위협적이니 조심해서 접근하고 처리한다. 간간히 날아오는 전투기들은 이제 이쯤되면 미친듯이 강해진 장합이 처리하면 된다. 남은 기지는 장수들로 처리하면 되나, 장비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조조가 사망하면 미션 실패이므로 조조만 함부로 굴리다가는 큰일난다. 꼭 네 장수들을 전우조처럼 붙어 다니도록 한다.
시작하면 9시지역에 MCC와 장수들이 포진해 있는데 일단 남쪽의 다리를 건너 적진 하나를 박살내고 거기서 MCC를 산개하여 기지를 짓는다. 이번 미션부터 공포의 스텔스 전폭기가 아군을 위협하는데, 어째 12장보다 11장이 스텔스를 감당하기 훨씬 더 어려운 환경이다. 여기서는 기지 바로 위에 언덕이 있어 시야확보도 어려울 뿐더러 바로 거기서 적군이 아래로 끝없이 쏟아져 내려오고 잊을만 하면 스텔스가 한두방 쏴제껴서 무언가 하나는 박살나있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연출된다. 샘미사일로 도배를 하되, 그냥 완전히 다 막는건 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6시 지역은 기가 그리 많지 않아 조자룡이 있는 첫번째 기지 뒤에 있는 기지역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거기서 기를 몰래몰래 채취하다 하데스와 전투병을 뽑아놓고 적진을 간질이면 조자룡이 튀어나오고 그 뒤로 제갈량이 도주하는데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하데스로 잡아버리면 된다. 그 전에 미리 세 장수의 레벨업을 10개씩 다 완료해두도록 하자. 이쯤 되면 각 장수별로 30킬 이상 하면 무난히 10업이 가능할 것이다.
미션 11에 걸맞지 않은 아주 쉬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골리앗에 하데스와 전투병을 태우고 미리 터티의 도주로에 가서 대기를 타고 있으면 미션을 손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물론 정공법으로 한다면 정말 어려운 미션.
적을 공략할때는 먼저 5시지역을 공략하는데 5시지역은 좀 심하게 말해 그냥 장수 4명만 써서 쳐들어가도 아무 문제없이 적을 없앨 수 있다. 혹시 불안하다면 시야를 넓혀놓고 조조군이 자랑하는 지상군(투척기갑차와 메두사)이나 아니면 그냥 아레스X만 죽어라 뽑아서 쳐들어가도 무조건 이긴다.
마지막으로 7시지역의 조자룡이 지키는 적진이 좀 귀찮은데 지상 정찰로 아군이 있는 대륙 7시방향에 MCC를 산개하고 전함생산기지를 짓고 해상으로 진출한 후, 조자룡의 기지가 보이면 무한히 뽑아둔 아레스X를 대거 적진으로 때려박으면 적진은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스텔스가 귀찮다면 빨리 전투기생산기지를 찾아서 무너뜨리면 된다. 전투기들로 적을 초토화시킨 뒤에 남은 잔당들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대망의 엔딩이다..
미션 11보다 쉽고, 이게 최종전인지 믿을수 없을 정도로 쉽다. 시작하자마자 유비군 수송선 라인을 뚫은 뒤, 상륙하자마자 나타나는 관우만 잘 처리해주면 그후부턴 손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사실 이게 상당히 어려워서 세이브로드를 여러번 반복하게 될 것이다. 기지를 짓고 나면 이젠 끝없이 펼쳐져 있는 기를 무기삼아, 샘미사일포대 및 레이저포탑을 끝없이 설치하여 적을 막는다. 물론 적의 스텔스 폭격에 건물 한두개씩 날아가는건 그냥 세금으로 생각하자. 혹시 걱정되면 돈 많으니까 MCC도 좀 뽑아놓고 커맨드센터도 두세개 연구소도 두세개쯤 지어놓으면 만사 형통이다.
태사자를 레벨 업 시켜야하는데…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태사자가 심각하게 약하다. 그냥 자연스럽게 병력을 모아서 물 흐르듯이 클리어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ITC 건설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조자룡이 이끄는 부대가 아군 기지를 노리지만 아군 진영에 설치된 벙커를 중심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그리고 잠시 후, 장비가 이끄는 부대도 똑같이 제압하면 어렵지 않게 승리할 수 있다. 제갈량을 발견하면 브금이 락 음악으로 바뀌고 적군이 미친듯이 쏟아져 나와 제갈량을 노리는데 당황하지 않고 제갈량을 본진으로 귀환시키면 게임은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조조군의 지드라 폭격기가 날라와서 RLASS를 부수고 도망가는데 그게 전부다. 어차피 RLASS 조준병도 없기 때문에 그냥 팔아서 기와 전력을 획득하자. 미션 2탄인 만큼 난이도도 어렵지 않다.
시작하면 대사가 뜨면서 하후돈이 민간인을 인질로 잡고 있는데, 민간인들을 최대한 빨리 구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구출한 민간인 1명당 장수 1레벨업이기 때문이다. 브레키어나 터티를 모아서 러시를 가면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한 미션이다. 참고로 후반부에 조조군의 기지를 밀고 노인을 구출하게 되면 숨겨진 능력에 대한 비보를 전달해 주는데, 이는 장수 3인 선택 후 shift키를 누르고 적 하나를 공격하면 장수 1인의 체력이 200 깎이는 대신, 거대한 거인의 형상이 나타나면서 화면 전체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숨겨진 능력이다.
시작부터 전투병들이 주어지고, 그 뒤에서 조조군의 블랙홀들이 몰려오는데, 시작하자마자 이리저리 도망다녀야 하기 때문에 이 미션을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헤멜 것이다. 돌아다니다 보면 티렉스전차, 기추출차량, 마사크, 로켓발사병, SPAS 등을 얻을 수 있다. 그 후 조조군의 동쪽 기지(벽으로 막혀있어 로켓발사병, SPAS를 얻고 오는걸 추천)를 격파하고 나면 주유, 태사자와 합류하게 되고, 다리를 건너서 유비군 진영에 합세하면 게임은 거의 깬 거나 다름없다. 그 이후엔 조자룡과 황충도 조종할 수 있고, 유비군이 공짜로 무한생산하는 병력을 조종할 수 있다. 팁으로 거의 다 민 상황에서 동맹이 된 조자룡과 황충을 죽여서 레벨업 경험치를 주는 방법이 있다.
아주 재미있는 미션이다. 유비군의 장수를 조종할 수 있을뿐더러, 유비군이 생산하는 병력까지 조종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미션이다. 대신, 제갈량이 아군 기지에 도착하기 전에 동쪽 기지를 파괴하게 되면 3분 안에 표시된 인도 지점에 도착해야 하는데, 제갈량이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 시간이 지나면 관우가 자신들과의 동맹은 깨졌다며 미션이 실패할 수 있으니, 제갈량이 도착하기 전까지 기다리도록 하자.
미션 4와 다르게 여포를 굳이 때려잡을 필요 없이 마사크로 먹으면 된다. 여포를 죽이면 클리어. 다만 미션 난이도 자체는 상당히 높다. 초반지역의 자원이랑 현주하령석으로 얻는 자원이 끝. 바로 옆 적의 기지는 물량공세가 심하지 않지만 타워가 많이 박혀있다. 적 기지를 정리할때 쯤 되면 대규모 건쉽 공습과 함께 제갈량이 본진으로 들이닥쳐서 쓸어버린다. 여포가 있는곳은 섬이라 해군을 동원해야 하는데 적의 전함이 수십대는 있으니 주유로 조금씩 끊어주자. 터티나 수송선 등으로 상륙해 여포 근처의 기 지역으로 이동하면 다수의 플럭션 타워가 빛의 속도로 생성되는 함정이 있다.(주유 혼자 정찰중이었다면 끔살)
이후부터 미션 10~12는 정말 극악의 미션이다. 노치트 유저라면 인내심을 갖길 바란다. 시작하면 적진이 지어지는 꼴을 먼저 보고나서 아군이 도착한다. 보병 몇과 mcc뿐. 적은 바로 제우스 전차를 생산하니 싸우지 말고 오른쪽 언덕위의 구석에 기지를 짓고 연구소와 건물몇개를 지은뒤 쳐들어 오면 수리로 버틴다. 몇분 지나면 손권과 태사자가 도착하니 이제부터 게임시작. 가뿐하게 적기지를 밀고 나면 이맵은 섬맵이란걸 알게된다. 하지만 적은 SDI를 실은 수송기와 대규모 공중공습을 감행하므로 대공방어타워 필수. 바로 왼쪽의 섬은 장합과 엄청난 지상병력이 버티고 있다. 스팅레이와 태사자, 호버탱크의 조합으로 미는 것이 편하다. 섬 왼쪽끝에는 포로수용소가 있는데 부수면 손공주와 초선 등 적 다수가 튀어나온다. 본진 바로위의 섬에 있는 포로수용소는 부숴봤자 로켓발사병10기정도가 나온다. 지도 7시방향에 있는 섬에는 적의 대규모 공중기지가 있다. 스팅레이 다수로 여기를 부수면 적의 공격이 뜸해진다. 올라가는 길이 없으니 수송기를 잘 활용해야 한다. 1시방향의 섬에는 하후돈과 지상병력이 버티고있다. 여기있는 포로수용소를 부수면 주유와 적 초선, 황충, SDI가 튀어나오니 조심. 지도12시방향 섬에는 SDI타워무더기와 SDI병이 다수 있다. 여길 먼저 부수면 적은 SDI공격을 다신 하지 못한다. 11시 방향은 적 본진으로 조조,허저를 포함한 적 다수가 있다. 밀고 MCC를 정해진 지점에 보내면 클리어.
시작하자마자 모든 병력을 이끌고 남쪽으로 내려가야한다. 초선과 하데스가 엄청 많기 때문에 세이브로드 신공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팁이라면 마사크는 왠지초선에게 우선 타겟팅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한두마리 생산해서 아군이 죽는동안 무시하고 다리를 지나 지도 6시 살짝 왼쪽에 보면 mcc가 있다. 바로 구출하면 안되고 mcc주변의 벽에 접근하지 않게 조심하면서 주변의 초선을 마사크로 모두 먹은뒤 구출하면 손권, 주유가 합류한다.(아니면 손권과 주유가 수송선에서 내리자마자 손권이 초선에게 맞고 주유사망...) mcc는 아무데나 펴고 기지, 밥차 방어는 SPAS로 한다. 적이 오는 길목 시야확보는 필수. 여승은 7시, 3시, 12시 방향에 있다. 여승이 하나라도 죽으면 게임오버다. 여승체력은 102라서 뭐라도 맞으면 끔살. 12시에 조조군 주력 생산기지(+쪼렙전위)가 있고 SDI건물은 그 오른쪽에 있다. 적은 SDI로 방어가 튼튼하지만 반대로 여길 먼저 밀면 병력이 뜸해진다. SDI때문에 물량승부는 어렵지만 적병력은 대부분 대공이 안되므로 장수로 건물을 하나정도 부수고 도망와서 SPAS로 따라오는 유닛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반복하면 쉽다. 그리고 12시 조조군 진영에 있는 여승을 구출하면 손공주와 태사자가 합류한다. 이후 3시 기지를 밀고 여승하나더 구출한뒤 5시방향의 루인에 여승을 모두 보내면 클리어.
시작하면 하나밖에 없는 밥차를 허저가 때리지만 밥차를 내주고 그사이 영웅으로 허저를 죽이자. 와스프가 꽤 많이 있으므로 영웅을 뒤로 물리면서 따라오는 적을 와스프로 잡자. 바로 마사크를 생산하여 기지 3시방향을 대비하고 남쪽은 영웅과 와스프로 막자. 초반부터 남쪽에서 조조군의 병력들과 SDI조준병이 계속 러쉬를 오는데 영웅으로 무조건 SDI조준병을 먼저 제거해야 한다. 손공주와 태사자는 mcc와 함께 게임 시작 후 대략 5분 후에 합류한다. 지도 12시의 적기지엔 전위포함 지상병력이 있는데 여길 밀면 현주하령석으로 여포를 얻는다. 여포와함께 본진 아래쪽의 적기지를 쓸어버리면 유비군의 전함이 귀찮게 굴기 시작한다. 모든 영웅이 등장하는 만큼 정말 더럽게 어렵다. 아주 넓은 스테이지라서 근성과 실력으로 깨야한다. 또한 호버 탱크를 생산 할 수 없다. 주력 유닛은 아니지만 이 미션은 바다를 뚫는 데에 엄청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다.
해안에 mcc로 기지를 짓고 동쪽으로 진격한다. 유비군 전함이 끝도없이 나오는데 기지는 맵 오른쪽 끝에 있다. 첫번째 유비군 기지는 다수의 지상,공중유닛, 장비가 지키고 있다. 스팅레이로 사정거리가 닿으므로 해안에서 부숴주자. 두번째 기지는 언덕 플럭션타워 도배에 적 전함의 물량이 장난 아니고 전함생산기지에는 관우가 버티고 있다. 스팅레이를 주력으로 해서 태사자로 딜을 넣어야 겨우 진행이 된다. 장비 기지를 부수고 멀티를 지어 지상병력으로 움직여도 된다.3시쪽에 위치한 적진까지 부수면 11시에서 감당할수 없는 물량의 초선,SDI,빅뱅,샘미사일이 등장해서 아군 기지를 다 부수고 거기에 조운이 오더니 기지를 짓는다. 트리거로 작동하니 그러려니 하고 유비군기지에 본진을 새로 차리면 절벽으로 분리 되어있으므로 못온다...
침공한 조조군과 조운을 먼저 물리치고 다시 루인을 점령한 뒤, 3개의 원에 3개의 석주를 하나씩 짓는다. 석주는 맵에 있는 적의 석주를 부수면 건설창에 새로 등장한다(개당 기5000, 주변에 건물없어도 그냥 지어짐). 석주 2개는 그냥 적진에 있지만(여기까지 왔으면 이미 부숨) 석주 중 하나는 남쪽에있는 섬들 중 하나에 랜덤하게 나타나는데, 계속 순간이동하면서 체력을 회복하니 영웅들로 리젠지점중 하나에서 대기 타다가 점사로 파괴한다.
석주를 3개 지으면, 차원의 힘을 모아서... 오나라 영웅이 2명씩 더 등장하는데 총 12명의 영웅을 모아서 1시쪽으로 진격한다. 적 사이클롭스들을 건드리는 순간 제갈량,조조 포함 다수의 영웅과 엄청난 물량이 들이 닥친다. SDI, 닌자와 유비군전투기들이 영웅을 노리니 조심하면서 영웅3명이상 선택 → Shift+적클릭으로 사용하는 초필살기로 쓸어버리자. 쓰면 체력이 반정도 까이지만 어차피 영웅은 넘친다. 그렇게 적 본진을 거의 정리할때쯤 되면 적이 건물을 다 팔더니 위,촉의 모든영웅이 동시에 새로 등장한다. 초필살기로 가볍게 쓸어버리고 잔챙이들 정리하면 승리!(석주 안 짓고 그냥 공격해서 전멸시켜도 승리할 수 있긴 하다.)
1. 개요
동서게임채널에서 제작한 SF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후속작으로 삼국지 천명2가 나왔다. 하지만 1과 2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고 봐야 한다.- 해당 게임의 오프닝으로 Crushed의 Incandescence이다. 공식 채널 뮤직 비디오는 #
고우영 화백 삼국지의 그림을 원화로 해 많은 화제를 불렀으나[1] 삼국지에서 모티브만 따온 완전히 오리지널 SF 스토리라 삼국지와 그 스토리를 생각하고 접근하면 정신이 멍해지는 게임이다.[2]
2. 게임 특징
스타크래프트 출시 한참 전에 나온 게임이라, 그에 최적화된 한국인들에겐 게임 플레이가 굉장히 불편하다.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유닛을 선택하고, 오른쪽 버튼으로 이동을 하는 워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와는 달리 개발 당시 대히트쳤던 커맨드 앤 컨커 식으로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유닛을 선택하고, 유닛 이동 또한 마우스 왼쪽 버튼이기 때문에 유닛 이동 시 실수로 다른 유닛을 클릭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어택땅 버튼은 'G'키이다. G키를 누르면 마우스 포인터가 빨간색 십자가 모양으로 변하는데 주의할 점은 스타크래프트와는 달리 어택땅 버튼인 G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눌러야 한다.[3] 수리센터 및 해상기지를 따져보면 레드얼럿1을 많이 따왔다.
시야를 한 번 확보하면 해당 지역은 미션이 끝날 때까지 계속 시야가 확보되기 때문에 싼 유닛으로 시야를 최대한 밝혀두면 게임 플레이에 유용하다. 또한 유닛 생산 버튼이 화면 아래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생산건물을 일일이 부대지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2개 이상 생산시설에서 동시생산이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산건물이 두 개 이상 존재하면 마우스 클릭으로 한 개를 선택하여 그 건물에서만 유닛을 생산하는 시스템이다. 대신 건물의 개수가 늘면 유닛의 생산속도가 빨라진다. 그래서 장기 플레이시에는 생산건물을 많이 지어야 빠른 병력 수급이 가능해지며, 멀티 운영 시 필요한 곳에서 뽑히는 유닛이 나오도록 하는 게 중요해진다.
UI도 그렇고 상술했듯이 C&C 스타일의 RTS로 분류된다.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웨스트우드의 C&C 시리즈 스타일을 많이 차용한 게임이 많았고, 삼국지 천명도 그런 게임이다. 후속작인 2편은 스타가 메가히트쳤기 때문에 입 싹 씻고 스타 스타일로 바꿨다.
멀티플레이 및 커스텀 게임은 없으며 오로지 캠페인으로만 구성된 게임이다. CD는 총 2장으로 위와 촉이 존재하며 오는 플레이 불가 세력이었다. 이후 오는 손권의 야망으로 유닛이 대거 추가되고 캠페인도 추가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손권의 야망에서 위와 촉 캠페인을 하려면 오리지널 천명 CD가 필요한데, 그렇게 위와 촉 캠페인을 손권의 야망으로 실행해 본들 두 캠페인에서 손권의 야망에서 추가, 수정된 시스템적 요소가 전혀 적용되지 않으니, 이름만 확장팩일 뿐 베이스만 같은 다른 게임이나 다름없다.
도스와 윈도우 모두를 지원한다. 그러나 윈도우 최적화는 개판이었다. 손권의 야망은 완벽한 윈도우즈 용으로 나왔고 초기의 유비군, 조조군도 패치를 하면 윈도우로 실행 가능하긴 하다. 인물 애니메이션도 뛸 땐 그림 두 장으로 때우는 저예산적스러움을 보여주었다. 팔다리를 휘적거리면서 뛰는데 발 움직이는 속도보다 진행속도가 느리다.
워크래프트 3보다 훨씬 앞선 장수 시스템은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밸런스가 안 맞아서 문제였다. 손권의 야망에 등장한 여포는 체력이 1800인데 캐릭터 정보창에 숫자가 3자리까지만 들어가서 게임상에선 체력이 800이라고 나온다. 미묘하게 컨트롤이 뻑뻑하고 애니메이션상의 팔다리 움직임 속도보다 유닛의 이동/명령전환 속도가 엄청나게 늦어서 조작이 안 먹힌다는 느낌을 계속 받게 하는 인터페이스이다.
유비군 유닛들은 공중 유닛에 특화되었다. 상징색은 하얀색. 지상 유닛들은 대부분의 공격력이 조조군과 손권군에 밀린다. 화이트 앤젤 전투기를 필두로 타 진영과 달리 비행기들이 튼튼하고 강하다. 은폐 가능 유닛으로 스텔스 전폭기가 있다(공대지 공격만 가능).
조조군 유닛들은 지상 유닛에 특화되었다. 조조군은 악의 제국 스타일로 검은색+적색 도장을 하였다. 차량의 이름들은 주로 천문학이나 신화에서 따왔다. 빅 뱅, 헤르메스 장갑차, 아누비스 장갑차, 하데스 등. 특히 초선은 세뇌파를 쏘아 적을 현혹하거나[4] 땅을 파고다니면서 드릴을 가진 고퍼로 적진 구석에서 장군을 포함한 유닛을 뱉어낼 수 있고 자폭 차량인 빅 뱅도 있어 육군이 강하다. 하지만 공군과 해군은 안습.
손권군 유닛들은 해상 유닛에 특화되었다. 손권군은 녹색+황토색(또는 흰색)의 도장으로 곤충계나 갑각류의 모습을 한 유닛들이 많다.[5] 또한 호버 탱크와 터티, SPAS, 태사자로 육군 또는 공군이 손쉽게 해상지원을 한다. 이외에 육군 유닛 중에서 조조군보다 강한 유닛들이 몇몇 있으나[6] 캡쳐 유닛이 없어서 유비군의 프리즈 레이나 조조군의 하데스에게 역관광을 당하기 쉽다. 차량들의 이름들은 주로 공룡이나 상상의 동물에서 따왔다.
여담으로 이 게임은 '''디텍터 유닛이 없기 때문에''' 각 세력이 소유하고 있는 특수유닛인 스텔스 전폭기, 고퍼, 오카 잠수함은 상당한 골치거리다. 스텔스 전폭기는 착륙할 때나 공격 때만, 오카는 공격 때만, 고퍼는 땅으로 나올 때만 모습을 드러내고 데미지 입히기가 가능하다. 스텔스 전폭기는 공대지 공격만 가능하지만 공격력이 환장할 수준이라 아무리 대공준비를 잘 해두어도 하늘에서 모습을 드러낸 순간 건물 한두 개는 날릴 각오를 해야 한다. 고퍼는 꼭 자폭차량인 빅뱅을 들고 커맨드 센터 근방으로 오는데다가 빅뱅의 방어력이 의외로 좋아서 온전히 막기가 쉽지 않다. 오카는 수상 유닛에게만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서 괜찮을 것 같지만, 이 게임의 미션 클리어 조건은 십중팔구 적 유닛 모두 '''전멸'''이다. 헌데 물이 있는 맵에 적이 손권군이고 기지를 다 작살냈는데도 미션이 안 끝난다? 그렇다면 오카가 남아있다는 뜻이다. 자, 이제 '''디텍터 없이 맵 이곳저곳에 숨어잇는 오카들을 찾아 전 맵을 뒤져야 한다. 엄청난 짜증이 몰려올 것이다.''' 그나마 손권의 야망에서는 각 세력의 기본 전투기(유비군은 화이트 앤젤, 조조군은 아레스, 손권군은 와스프)에 디텍터 기능이 추가되지만 이게 '''오카 한정이다.''' 스텔스 전폭기와 고퍼는 여전히 탐지 불능. 그리고 손권의 야망은 손권군만 플레이 가능하다. 즉 의미없는 디텍터 기능. 참고로 적군이 남발하는 스텔스 전폭기 융단폭격이나 고퍼, 빅 뱅 드랍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플레이시에는 절대 남발할 수 없다. 이유는 앞서 말한 유닛들이 하나같이 고급 유닛인데다가 게임의 자원효율이 극도로 안좋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이게 가능한 이유는 순전히 무한자원 설정덕이다.[7]
지위마저 조조는 총통(어째 악역보스같이),[8] 유비는 총독, 손권은 대교주로 등장한다. 몇몇 시나리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임이 무색하게 영웅 하나만으로 해결해야 하기도 한다.[9]
전통적 인물 해석을 따른 편인 고우영 삼국지를 기반으로 다시 재해석한 작품이라 조조는 악당, 유비는 무능한 울보로, 촉은 선역, 위는 악역으로 해석되었다. 사실 삼국지연의를 따른다면 이쪽이 맞기도 하고. 덤으로 이들 중에서 제갈량만 유일하게 고대인물이다. 고대에 제갈량이 칠성기도를 드리다가 천명을 받고 이 시대로 넘어왔다는 설정.
게임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운데다가 (특히 손권의 야망 난이도는 더욱 극악) 위에서 서술한대로 조작이 안 먹히는 듯한 뻑뻑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고 답답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영웅은 가급적 맥스 레벨업 10을 찍어야 다음 미션들이 그나마 쉬워지기 때문에 전사하면 안된다. 하지만 좀만 한눈 팔아도 어느새 끔살당하니 생각날 때마다 세이브를 해주자.
3. 영웅
영웅들의 특징은 대략 다음과 같다. 참고로 포지션이란 영웅유닛의 전체적인 컨셉을 의미한다. 몇몇 유닛을 제외하면 각 세력의 영웅 유닛 간에 공통점이 존재한다. 각 세력간 같은 표지션에 있는 장수간의 능력치 차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몇몇을 제외하면 그다지 큰 차이는 없는 편이다.
미션 1, 2등을 제외하면 한 미션 당 영웅의 레벨을 최대 10까지 올릴 수 있는데, 이 때문에 가능하면 영웅으로 적군을 죽이는 것이 좋다.
영웅의 최대체력은 999, 최대 데미지는 250이다. 정말 착실히 영웅 레벨을 올려주었으면 일부 영웅은 최대 데미지 달성이 가능하지만, 치트를 치지 않는 이상 최대 체력은 절대 불가능하다.
영웅 레벨 3업당 공격력/체력이 7씩 올라간다. 손권의 야망에서도 동일하다.
손권의 야망에서는 최소 데미지, 최대 데미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데미지가 박힌다. 7-22라고 해서 유닛에게 22, 영웅에게 7 박히던 오리지널과 달리, 상대 유닛에 따라 10이 박힐 수도 있고 20이 박힐 수도 있다. 이는 영웅뿐만 아니라 모든 유닛이 다 그러며 어떤 유닛 종류에 많은 데미지가 박히는지는 유닛의 속성에 따라 다르다. 와스프나 화이트 앤젤같은 전투기나 머큐리 로드러너같은 딱총류는 보병유닛에 매우 강력하나 전차류엔 매우 취약하다. 반대로 제우스 전차나 삼손 전차 같은건 전차류엔 강력하나 보병, 특히 영웅에게 매우 취약하다. 대체로 영웅의 경우 보병유닛에겐 데미지가 덜 박히는 편이며 기갑유닛에겐 큰 데미지가 들어간다. 적 영웅에게는 무조건 최소 데미지로 들어간다.
3.1. 유비군
쓰레기라서 특수능력 그런 것도 없으며 미션 클리어 후 장군 레벨 업조차 없다. 그저 나중에 다시 등장했을 때 레벨 업되어있을 뿐이다.[10] 지상공격이 가능하지만 유비가 등장하는 판은 유비가 죽으면 미션 실패이므로 그냥 기지에 짱박아 놓도록 하자. 대기시에는 비파를 일렉기타풍으로 신나게 쳐댄다.
각 진영 영웅들은 개성도, 공력력도 강하지만, 정말 유비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허무하다. 공격모션이 절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공격력이 1. 고우영 삼국지의 설정을 그대로 살린 듯. 설정상 유비가 절을 하면 동정심을 느낀 적이 공격을 못한다는데... 단 레벨이 오르면 유비도 공격력이 오르기 때문에 치트로 풀 레벨업을 하면 유비가 절을 하자 보병은 "으~억!"하며 죽고 전차는 "펑!"하고 터지는 기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애초에 정말 [11][12] 아이러니하게 조조군 마지막 미션에서도 시작하자마자 전사한다.[13] 역으로 조조군 미션 3탄에서는 암을 유발하는데, 왕제가 시야에 잡히자마자 한방에 끔살시키기 때문에 먼저 관우를 격파한 후 왕제를 구출해야한다.[14] 공격할 때의 우렁찬 목소리 때문에 적으로 등장하면 깜짝 놀라기도 한다. 대기시에는 폼을 잡으면서 수염을 쓰다듬는다.
언월도로 원거리 공격을 한다. 지상만 타격 가능. 사정거리가 기나 연사력이 약하고 공격 시 앞으로 조금씩 이동한다. 유비군 마지막 미션에서는 살리기가 극도로 까다롭다.[15] 이기 때문에 마지막 미션쯤 되면 다른 영웅들보다 레벨이 압도적으로 높아진다.
고성을 내지르는 음파공격을 한다. 지상, 공중 모두 타격 가능. 대기시에는 드러누워 술을 퍼 마신다. 유비군 장수 중에 제일 많이 등장하는 영웅청강검으로 검기를 쏘며 범위는 짧은 편이나 공격속도가 빠른 공격을 한다. 그리고 대공, 대지 모두 가능하다. 타 세력에는 손권군의 태사자와 비슷하긴 하나 태사자는 해상 이동 이 가능하다. 유일하게 이름이 아닌 자를 쓰고, 영웅들 중 체력이 낮은 편에 속하지만 공격 속도가 가장 빠르다. 사거리가 짧고 체력이 부족하므로 초반엔 컨트롤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 특히 투척기갑차나 제우스전차같은 장거리 유닛에는 초반엔 직접대결을 무조건 피하고 유닛간 교전을 시켜놓고 뒷치기로 잡아내는 것을 추천한다. 반면 후반엔 그 뛰어난 공속으로 인해 엄청난 킬링능력을 자랑한다. 미션 12 끝까지 살아남는다면 타 영웅과는 비교 자체를 불허하는 엄청난 킬수를 보일 것이다. 대기시에는 무슨 정의의 용사 마냥 검끝을 땅에 대고 폼을 잡는다.
유비군 미션 4탄에서 레벨 15로 처음 등장. [16] 를 이용한 빅 뱅[17] 드랍을 걸핏하며 아군 진영에 벌이곤 하는데 이런 맵에서 쓸만한 비기.[18] 조조군은 조조가, 손권군은 본래 손권과 주유만 있었기에 이 포지션의 장수가 없었으나 손권의 야망에서 손공주가 등장. 단 능력은 약간 다르다. 대기시에는 부채를 펼쳐 자기를 부친다.[19]
유비군 미션 6탄 후반부에서 레벨 25로 처음 등장. 주변에 원형으로 범위공격을 한다. 주변에 있는 적은 다 맞는다. 참고로 이 공격은 피아식별이 가능해서 컨트롤 키와 마우스를 이용해서 아군을 강제 공격시켜도 범위공격은 발동하지만 공격받은 아군은 절대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물론 주변의 적군은 알짤없다. 이 점을 이용해 제갈량으로 아군을 강제공격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결계를 만들 수 있다. 몇몇 스테이지는 조조군이 고퍼3.2. 조조군
의천검을 땅에 꽂아서 본인 기준으로 사방으로 파동이 원형으로 퍼져나가는, 제갈량과 유사한 광역 공격을 하는데, 제갈량보다 범위가 조금 부족하지만 위력은 더 좋다. 여담으로 공식 일러스트에선 상당히 멋진 투구를 쓰고 있는데 정작 게임내에선 유비처럼 만주족 모자를 쓰고 있다. 공식 일러스트와 게임내의 모습이 전혀 다른 유일한 유닛. 대기시 자기가 종이에 대문짝하게 써놓은 '삼국지'(한글이다)를 바닥에 펼쳐보고 만족해 한다.
: 유비와 달리 강력한 영웅. [20] 최소 데미지와 최대 데미지가 같은 유일한 영웅이다. 특이사항으로는 조조군 미션 1, 2에서 키워놓지 않으면 조조군 미션 4에서 주유와의 일기토에서 패배하여 전사하기 때문에 무조건 키워 놓아야 한다(미션 4 기준 레벨 16 이상이어야 주유를 이길 수 있다).[21] 참고로 다른 영웅과 동행 시 연사가 느리기 때문에 킬을 잘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간혹 미션 클리어 후 맥스 레벨 업을 못 찍을 때가 있기 때문에 맥스 레벨 업을 찍을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도록 하자. 대기시 철퇴를 요요처럼 튕기며 논다.
관우의 포지션에 해당. 철퇴를 두 번 휘둘러 구 모양의 구체를 날린다. 연사가 매우 느리지만, 그 대신 모든 영웅들 중에서 체력과 공격력이 제일 높고,3.3. 손권군
[22] 대기시 칼을 간다.
관우, 하후돈의 포지션에 해당. 오리지널에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확장팩 손권의 야망에서 1칸 정도의 스플래시 효과가 생겨서 유닛이 붙어있으면 한 번 공격으로 붙어있는 유닛 2~3기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 그러나 아군에게도 대미지가 들어가니 조심하자.[24] 로 기타를 쳐서 음파를 내 주변 적들을 석화시키고 건물에는 데미지를 준다. 다만 석화된 차량 유닛은 프리즈 레이, 하데스와 달리 전투병으로 탈취는 할 수 없다. 똑같은 원형 공격이지만 공격 범위가 제갈량, 조조에 비해 작아서 신중하게 컨트롤하지 않으면 어느새 적군 깊숙히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전사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손권군 미션에서 여포를 잡는 미션이 있는데, 여포 등장 시 Ctrl 버튼을 이용해 손공주로 아군을 강제 공격 해놓으면 여포가 무한 석화되기 때문에 손쉽게 잡을 수 있다. 손공주는 유닛에게는 데미지를 줄 수 없으나,[25] 건물에게는 중첩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커맨드 센터가 아니라면 웬만한 건물들은 한 방에 날려 버릴 수 있다. 덧붙여 Shift 키를 누르고 아군을 클릭하면 자신의 체력을 소비하고 손공주 주변의 아군을 범위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 대기 시 훌라후프를 돌린다.
손권의 야망에서는 영웅들에게 추가된 숨겨진 능력이 있는데, 3인 이상의 영웅을 선택한 후 Shift 버튼을 누르고 상대방을 공격하면 아군 영웅 1인의 체력 200이 깎이는 대신 손권의 야망에서 추가. 무기는 일렉기타[26] 해당 지역에 거대한 불사신(?)을 소환에 주변에 엄청난 데미지를 준다. 다만 3인 이상의 영웅이 등장하는 시나리오는 많지 않고, 기술 사용시 1~2초간 영웅들이 정지하여 그 순간 전사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영웅이 각각 4기씩 생성되는 손권군 마지막 미션 극후반을 제외하고는 써먹기 쉽지 않다. 딱히 손권군 장수만 적용되는 능력이 아니라서 중도에 조종해 볼 수 있는 여포, 촉군 장수들로도 쓸 수 있다. 참고로 이 숨겨진 능력은 손권군 미션 3에서 민간인들을 구출하면 민간인들이 조조군 기지 내부에 비보를 가지고 있는 노인이 갇혀있어 구출해달라는 부탁을 하는데, 조조군 기지를 밀어버리고 노인을 구출하게 되면 노인이 이 비보를 전달해주는 연출이 나온다.3.4. 기타 영웅
손권군 미션 10탄에서도 여포를 사용할 수 있는데 시작과 동시 단독으로 되어있는 섬 하나에 고등기술 어쩌구가 있을 것이다. 세이브 반복을 통해 여포가 나오게 한 다음 기 10만을 모은 후 역 슬래시 키를 누르면 아군이 조종 가능하다.
손권군 마지막 미션에서도 여포를 사용할 수 있다. 시작과 동시 11시 기지 아래 쪽 벽을 보면 현주 어쩌구 하는 보석이 나오는데 위와 같이 반복적으로 하면 여포가 나온다. 5분 정도 아군이 사용한 후 사라진다.
여포의 최대 공격력은 400이다.
4. 기타 사항
비록 C&C의 영향이 굉장히 많이 나타나는 작품이지만, 뮤직비디오를 보는듯한 멋진 오프닝 영상과 뛰어난 인게임 비주얼, 개성적인 유닛들, 차별화된 3진영, 성의있는 스테이지 구성, 허를 찌르는 AI 등 완성도가 높아 출시된 지 시간이 꽤 지난 지금도 국산 전략시뮬레이션 중 우수한 게임으로 꼽는 팬이 상당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오프닝 영상과 미션 중간중간에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울려퍼지는 3가지 보컬송은 미국 아리조나 출신 밴드 Crushed의 곡. 인트로는 Crushed의 앨번 'Crushed'의 'Incandescence'라는 곡이다. 문제는, 게임 기본 BGM은 홀스트의 행성(관현악)의 일부[29] 를 리믹스도 '''안''' 하고 그대로 잘라왔다는 것. 특히 그 건에 대해 당시 모 게임잡지에서 "이미 국내에서 넥스트 가 <홀스트의 화성> 을 그대로 라이센스 편곡한 곡을 출시했는데,[30] 그걸 빌려오면 되지 왜 굳이 원곡 라이센스를 외국에서 들여와 '''외화를 낭비했느냐'''고 비난한 적이 있었다.
모 잡지에서는 그해 최악의 게임 1위로 뽑혔다.[31] 근데 최고의 게임 3위도 먹었다. 뭐, 포가튼 사가도 최악의 게임 2위에 랭크하면서 최고의 게임 2위를 먹기도 했으니(1위는 창세기전)…
치트키는 다음과 같다. 특이하게 단축키다. 출처는 삼천2 홈페이지.
~ + k (키보드의 ~ 키와 k 키를 동시에 누른다는 의미): 사용할 때마다 기가 2000 상승.
~ + w: 현재 미션을 통과하고 다음 미션 시작.
~ + b: 건물생산 속도 상승. 누를수록 빨라진다(3번까지 가능).
~ + o: 유닛생산 속도 상승. 역시 누를수록 빨라진다(3번까지 가능).
~ + g: 사용할 때마다 모든 유닛 체력 전부 회복.
~ + ↑: 사용할 때마다 모든 장수 레벨 3 상승.
각 진영마다 내용이 다르다. 유비군에서는 지하에 포로수용소에 갇혀있는 제갈량을 보쌈하는 거지만 손권군에서는 동맹을 위해 제갈량을 유비군에게 던져주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리고 배신당한다. 참고로 조조군은 유비군으로부터 제갈량을 포섭한 뒤, 같이 유비군 본진을 부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손권의 야망에선 대부분의 유닛, 건물들의 체력 증가,[32][33] 유비군과 조조군의 이동형 샘 미사일, 로드러너, 머큐리의 디자인 변경, 손권군의 드래곤 공격방식 변화, 조조군 포탑의 공격 속도 향상,[34] 손권군 방어시설 벙커 추가, 컴퓨터 건물 자동수리, ITC당 유닛제한(10기),[35] 전력소모량조정, 영웅은 태사자와 손공주, 황충, 전위가 추가됐으며 손권군에 호버 탱크와 RLASS 탱크, SPAS가 추가되었다. 또한 현주하령석이라는 것이 추가되었는데 건물 혹은 나무 파괴시 가끔 등장하며 획득[36] 시 기가 상승 혹은 유닛(아군, 적군) 생성 혹은 영웅 레벨업을 한다. 일부 시나리오에선 기존 유닛이 아닌 특수유닛이 생성되기도 하나 외형만 특이할 뿐, 별거 없다.
손권군 시나리오 난이도는 유비군, 조조군에 비해 극악이다. 세이브 로드를 자주 하지 않으면 무조건 망한다.
또한 기계류로 보병을 밟고 지나갈 수 있는 것은 C&C의 그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37]
미션중에 가끔 민간인들과 그 민간인들이 모여사는 마을이 등장할 때도 있는데 유비군과 손권군으로 플레이시 민간인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는 미션이 있고, 반대로 조조군으로 플레이시에는 '''민간인을 학살하는 미션이 있다.''' 여담으로 귀찮은 점이 한가지 있는데, 그 많은 민간인들과 민간 건물을 공격키로 일일이 지정해서 죽여야 한다. 민간인은 중립세력인데다가 전투능력이 없는만큼 공격도 하지 않기 때문. 그리고 공격을 받으면 도망간다. 게다가 모션을 만들기 귀찮았는지, '''사망모션이 없다.''' 그래서 죽으면 바로 뼈가 된다.
손권의 야망에선 Crushed의 Crushed 앨범을 더 많이 따왔는데, 오프닝의 'Incandescence'를 맨 마지막에 타차원 손권군 영웅 소환 때 쓰며, 1번 미션에서 유비군이 제갈량을 추적할 때는 'Whistling Past The Graveyard', 3번 미션에서 남쪽 조조군 공략 시 'Lit', 4번 미션으로 유비군의 폭격이 시작할 때는 'Crescent Draggin Wagon'을 사용했다.
5. 플레이 팁
적 컴퓨터는 시작자원이 미친듯이 많아 병력이 죽는대로 바로 충원하기 때문에 맞 물량전으로 가기에는 매우 힘들다. 다만 인구수 같은것이 있는지 엄청난 대군은 뽑지 못한다. 컴퓨터도 자원이 무한은 아닌것이 노치트 기준 밥차를 계속 끊어내면 언젠가는 유닛이 나오지 않는다...
지상 유닛들이 탱킹을 하고 조조나 제갈량, 주유 같은 광역 공격 장수들을 잘 활용하면 크게 불리하지 않다. 하지만 유닛이 죽으면 이미 생산완료되었지만 인구수에 막혀있던 유닛들이 떼거지로 나오기 때문에 생산건물을 먼저 노려서 적의 미친 물량을 막아야 한다.
오리지널 한정으로 적 컴퓨터는 건물을 일체 건설이나 수리도 안한다. 다만 손권의 야망에선 적 인공지능이 매우 올라가서 스스로 건설(일부 트리거 한정), 수리도 한다.
적도 캡쳐 차량을 운용하지만 정작 캡쳐해놓고 전투병을 집어넣지 않는다. 다만 손권의 야망에서는 인공지능이 올라가 가끔 컴퓨터가 이러한 전략을 써먹는다.
전투기 유닛을 잘 활용하자. (오리지널 한정) 기습이 올때마다 잘 활용해주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도 안정적으로 수비가 가능하다. 특히나 해상 맵에선 적 수송 유닛을 저격해서 일찍히 차단시킬 수 있다. 손권의 야망에선 2티어 전투기(점프팩보병?)인 SPAS를 활용하면 샘 미사일 없는 적들을 추풍낙엽처럼 제거할 수 있다. 대신 샘이 나타난다면? 도망치기도 전에 즉사하는 SPAS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동속도가 너무빠른 유닛을 제대로 못맞추므로 즉발공격에 체력이 높은 와스프를 몇마리 섞어주면 훨씬 안정적. 손권의 야망에서는 기본적으로 대공방어가 깔려있고 공중유닛 체력이 낮아져 전투기의 활용도가 크게 낮아졌고 그러면서도 적 전투기가 아군 장수를 노릴 때는 대책이 없는 경우가 많다. 육상에서는 트리케라톱스를, 해상에서는 스팅레이 함대를 준비해둬야 한다. 위급한 경우 타겟이 된 장수를 뒷무빙을 치면 전투기들이 뭉치는데 이때 공격하면 공중공격은 모두 약간의 스플래쉬범위가 있으므로 몰살시킬 수 있다.
해상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면 가급적 해상유닛을 잘 활용하자. 전함 유닛은 긴 사거리와 높은 공격력 덕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공중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전투기에 대한 대처도 할 수 있다. 다만 전함 유닛들의 명중률은 상당히 떨어지고, 기동도 느린데다 체력도 전함이라는 이름 치고는 100밖에 안돼서 지상군 공격에 순식간에 녹아내린다. 게다가 가격도 1000원으로 비싼 편. 전함으로 육군과 정면승부를 할 생각은 버리고, 멀리서 건물을 파괴하거나 적 지상병력을 각개격파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건물을 파괴하는데는 전함만한 유닛이 없으니(스팅레이, 리베레, 포세이돈 모두 대 건물 공격력 60이며 오카는 80이나 된다) 멀리서 뻥뻥 쏴질러서 적진을 쑥대밭으로 만들 수 있다. 손권의 야망에선 체력이 대폭 상향되어(100 → 340. 스팅레이는 400) 어느정도 전함이라는 이름값을 되찾게 되었다. 명중률도 상당히 올라갔다. 대신 공격력이 대폭 내려가서 오리지널 시절의 파괴력을 가지지는 못하게 되었다. 특히 장수들에게 너무 약하니 조심해야 한다. 반대급부로 아군 수륙양용 장수인 태사자가 해상에서 무쌍을 찍게된다. 호버탱크+스팅레이+태사자 조합은 해상최강.
6. 유닛 일람
삼국지 천명/유닛 일람
7. 건물 일람
삼국지 천명/건물 일람
8. 미션 일람
8.1. 유비군
미션을 완수하면 캡쳐한 고퍼가 유비군의 기지로 땅을 파고 올라오는 동영상이 재생된다.
[39] 적의 기습은 수송선이나 전함이 오는 것과 수송기로 기지 윗쪽으로 드랍하는 것인데[40] , 특히나 터티는 무조건 RLASS 조준병이 타고 있기 때문에 가장 우선순위로 제거해야한다. 기지 밑의 섬이 MCC를 펼 정도로 여유가 되면 본격적으로 손권군의 기지를 밀어내면 된다. 손권군의 본진이 있는 대륙 중간에 좁은 강이 있고[41] 터티 두기가 계속 머물고 있는데, 프리즈 레이로 캡쳐한뒤 캡처한 터티를 타고 건너면 된다. 맨 북동쪽에 위치한 손권군 포로수용소를 공격하면 제갈량이 나온다. 제갈량을 구출하고 나면 목표가 제갈량을 북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대려오는 것으로 바뀌는데, 이 시점부터 맵 밖에서 손권군의 병력들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제갈량을 데리고 북서쪽 섬에 위치한 접선 포인트로 데려가면 미션 종료. 참고로 제갈량 레벨을 올리기 위해선 북동쪽 포로수용소로 가는 과정에서 적 병력을 좀 남겨두는게 좋다. 제갈량이 나오면 이것들을 먹고 레벨업 10개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제갈량이 사거리가 짧으므로 어그로를 끌 만한 유닛들을 두고 어그로가 끌리면 옆에서 기공파를 발사해대면 광역공격인 제갈량의 공격 아래 적은 증발해버릴 것이다.
이번 미션부터 3티어로 올릴 수 있지만, 해금되는 건 타이푼 뿐이니 굳이 올릴 필요가 없다.
시작하면 기 10000과 함께 MCC와 장비, 관우가 주어지는데, 시작지점의 섬에는 자원이 없고, 그 밑에 섬에 있는 자원을 체집해야한다. 에너지 정제소를 생산 후, 긴급후송기로 기추출차량을 옮기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문제는 시스템의 한계 때문인지 긴급후송기가 바다건너 수송을 못한다. 때문에 수송선으로 일일이 옮겨줘야 한다.이번 미션부터 3티어로 올릴 수 있지만, 해금되는 건 타이푼 뿐이니 굳이 올릴 필요가 없다.
시작부터 조조군에게 고립된 상태로 시작하고 아군은 1테크 유닛들만으로 적으로부터 방어해야한다. 바로 왼쪽에 적 레이더 기지를 파괴하면 장비'''만''' 수송기를 타고 내려오는데 이 장비를 활용해서 위쪽에 기지를 밀고 수송선 지원을 받고 바로 위쪽에 섬을 건너면 버려진 아군 커맨드 센터가 발견되면서 본격적으로 건물을 건설 할 수 있다. 다만 발견된 커맨드 센터는 얼마안가 적 공중유닛에 파괴되니, 시작 기지에다가 커맨드 센터를 짓자. 이번 미션부터 스텔스를 생산 할 수 있기 때문에 적 기지를 밝힌 다음 스텔스 폭격을 실시하면 보다 편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최종 목표인 포로 수용소는 5시에 있다. 그곳에 상륙해서 포로 수용소를 파괴하면 각각 아두와 조자룡이 나온다. 다만 포로 수용소 바로 밑에 장합이 대기하고 있으니 먼저 제거해야한다. 아두 구출에 성공하면 바로 밑에서 터티 여러기가 나와 아두를 태우고 사라지면서 미션이 종료된다.
이 미션도 정석대로 플레이하지 않고 비교적 쉽게 끝내는 방법이 있다. 조자룡을 구출할 포로수용소가 맵 남동쪽 끝에 있는데, 텔레포터로 그쪽에 바로 병력을 워프시키는 방법이다. 커맨드센터를 발견한 이후 텔레포터와 장갑차를 각각 두 개씩 만들고 장갑차에 장비 및 기공전투병이나 사이클롭스 이상 급 유닛들을 가득 실어서 장갑차들을 맵 남동쪽 끝으로 워프시키면, 그쪽에 있는 장합을 포함한 조조군을 없에고 조자룡을 구할 수 있다. 텔레포터의 전송확률이 75%이므로 미리 세이브를 하는 게 좋다.
시작하면 아군 수송선 두 척과 손권군의 오카가 나타나는데, 오카의 지원을 받으면서 육지에 상륙해야한다.[43] 일단 육지에 착륙하고 터를 잡게 되면 이제부터 조조군의 미친 물량이 처들어 오게되는데, 지상군 물량부터 시작해서 전투기 기습, 빅뱅, SDI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아군 기지를 공격한다. 공격을 막으면서 맵 상에 모든 적들을 섬멸하면 미션 종료. 조조군의 기지는 여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해상접근이 매우 힘들다. 수많은 포세이돈이 깔려 있으므로 적 섬의 시야나 확실히 밝힌 후 스텔스 화이트엔젤 듀오로 적기지를 날려버리는 편이 낫다.
[44] 10씩 상승하면 약 70 이상 상승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와인 2기를 앞에 투입시켜 관우의 후방 기습으로 조조를 쓰러뜨린 후 충전이 될 때까지 조조의 무서운 전차 유닛을 방어하면서 시간을 벌면 관우를 텔레포터를 통해 무사히 장비의 본진으로 가면 된다.[45]
시작하면 영웅들이 사방에 흩어져있다. 시작하자마자 7시 제갈량 진영에서 아크를 생산한 후, 제갈량을 태우고 5시 진영의 조자룡도 태우고 1시 장비의 본진으로 가면 된다. 11시 진영의 관우는 포기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지만, 장비의 본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미션 1에서 관우를 레벨 3이나 4가 된 다음 미션 3부터 미션 11까지(미션 4 제외)텔레포터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관우가 있는 북서쪽 기지에 전투기생산기지를 짓고 아크수송기 5대 가량을 뽑아놓고 그중 한군데에 관우를 넣고 장비가 있는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로또도 있다. (세이브는 필수) 이렇게 하면 조조가 북서쪽 기지에 오기 전에 관우를 보낼수 있으므로 좀더 수월한 탈출이 가능하다. 성공률은 생각보다 제법 높다.
일단 가장 먼저 보이는 12시 하후돈 기지와 센터의 적진을 부수고 정찰로 시야를 넓혀가다 보면 6시지역이 적의 무한 생산이 이뤄지는 본진임을 알 수 있다. 바로 연구소나 커맨드센터가 보인다고 부숴버리면 적의 남은 엄청나게 많은 병력들이 일시에 아군 기지로 쏟아져 들어오므로 반드시 잔존병력을 좀 없애놓고 연구소나 커맨드센터를 박살낼 필요가 있다. 또한, 조조군의 모든 기지를 파괴하다보면 가끔 일정 수준에 따라 고퍼 수송기에서 죽었던 적의 영웅들이 장비의 본진을 노리게 되므로[46] 만일의 대비를 위해 기지를 안전한 곳으로 건설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상황을 대비하여 MCC를 미리 몇기정도 생산해서 대피해둘 필요가 있다. 정 귀찮으면 가장 공격력 높은 방어터렛을 커맨드 센터 부근에다가 잔뜩 지어놓으면 터렛들의 집중포화맞고 다 터진다.
8.2. 조조군
[48] 주유를 잡은 뒤 적진을 하후돈 장합으로 파괴해버리고 기지를 짓고 샘미사일로 전투기의 습격을 막은 뒤 투척기갑차만 죽어라 뽑는다. 그리고 투척기갑차가 적당히 모이면 적을 그냥 초토화시키면 된다. 투척기갑차가 진짜 강력하므로 뭐 공략이라고 할 것도 없다. 그냥 밀면 된다. 막판에 전함생산기지를 짓는게 힘든데 해안에 투척기갑차로 도배하고 MCC를 3기쯤 뽑아서 1기를 해안에 깔고 전함생산기지 준비된걸 깔고 거기서 수송선을 죽어라 뽑는다. 수송선으로 주변의 적 전함들을 제거한 다음에 MCC를 접선지역으로 이동시키면 된다.
시작하자마자 하후돈과 주유가 일기토를 뜬다. 절대 아군의 지원이 있어서는 안되고, 하후돈 단독으로 주유를 잡아야 한다. 주유를 잡으면 장합이 지원군으로 온다. 만약 레벨이 낮아서 주유를 못잡는다면 1~2탄으로 되돌아가서 하후돈을 충분히 키울 것을 추천한다.기지는 꼭 샘미사일로 도배해야 하는데, 적은 화이트엔젤만이 아닌 타이푼, 플라잉포트리스가 따라오므로 샘미사일 도배는 필수이다. 그렇게 해도 커맨드센터나 연구소 수리에 정신없을 것이다. 적의 기지는 총 3개 있으며 각각 기지마다 장수들이 배치되어 있다. 투척기갑차 앞엔 다 먼지만도 못하지만, 적 전투기병력은 매우 막강하니 이동형 샘미사일은 필수적으로 끌고 와야한다. 플럭션타워가 군데군데 있으니 투척기갑차를 끌고 가면서 꼭 중간중간에 S키를 눌러서 혹시 있을지 모를 플럭션타워를 제거하면서 전진해야 한다. 대미지가 50~100이므로 맞으면 매우 아프다.
동쪽의 제 3기지까지 모두 파괴했다면 이제 수송선들을 대거 뽑아서 바다를 정리한다. 적 기지가 파괴되었으므로 아마 플럭션타워는 1회성 공격을 한번 하고는 멈춰있을 것이다. 바다를 정리한 뒤 장수들과 투척기갑차를 상륙시켜 아래쪽 대륙을 청소하면 미션 클리어다. 미션난이도가 상당히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0분을 버텨냈다면 이제 MCC를 설치하고 다시 MCC를 뽑아서 남서쪽의 기가 풍부한 섬을 점거한다. 와스프, 피닉스의 폭격 및 스팅레이, 오카의 포격이 위협적이므로 꼭 잘 지켜야 한다. 기를 많이 모으는데 성공했다면 이젠 미션은 다 클리어한 셈이다. 많이 뽑아놓은 포세이돈으로 적 기지를 철저하게 포격하고 나서, 장수들을 상륙시켜 나머지 잔당을 제거하면 된다.
[50]
시작하자마자 남쪽에서 적 탱크들이 수없이 쏟아져 오는데 하데스-전투병으로 다 막아낼 수는 없다. 브레키어도 그렇고 하데스 뽑기도 벅차고 전투병 넣는것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전투기기지가 없어 긴급후송기도 뽑지 못한다 하데스가 다치면 수리하기도 난감하다. 다행히 이쯤 되면 장수들이 제법 강력해져서 하후돈 장합은 티렉스정도는 간단히 한방에 날릴수 있을 것이다. 적 탱크들의 직선시야에 띄지 않게 대각선으로 포진한 다음 하나씩 처치해준다. 허저는 티렉스를 한방에 못 보내므로 차선책으로 트리케라톱스나 드래곤을 조준하고, 하후돈은 티렉스를, 장합은 걸리적거리는건 다 공격시키면 된다. 그렇게 버티다 군사무기공장을 급습해서 파괴하면 적의 미친 물량공세는 멈춘다. 이제 장수들로 나머지 잔당들을 처리한 후 남서쪽으로 가보면 전함생산기지가 있다. 빨리 수송선을 뽑아서 적의 스팅레이나 오카를 막은 후 수송선으로 북서쪽으로 가는 해로를 뚫고 장수들을 북서쪽으로 이동시키면 전투기생산기지를 비롯한 여러 건물들이 보인다.
장수들을 상륙시키면 이제 적군이 끝없이 몰려올 것인데 이 러시를 견뎌내야 한다. 힌트를 주자면 블랙홀을 잘 활용해서 맷집으로 버티고 넘어오면 장수들로 제거하는게 좋다. 이걸 버텨낸 다음에 남쪽으로 장수들을 쭉 보내면 남서쪽 끝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MCC와 기지역이 있다. 이제 기지를 설치하고 여기서 메두사와 투척기갑차를 뽑아서 공격을 가면 승리는 눈앞이라고 보아도 좋다.
조조군 미션 중에서 가장 어려운 미션. 아군은 건물을 지을 수 없다. 물론 아예 건물을 지을 수 없는 것은 아니고, 7시에 위치한 나무숲 사이에 MCC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걸 먼저 노리지 않는 이상 거의 미션이 다 끝날때 쯤에 발견된다. 중간중간 마다 고립된 기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최소한 잘 보호하자.시작하자마자 남쪽에서 적 탱크들이 수없이 쏟아져 오는데 하데스-전투병으로 다 막아낼 수는 없다. 브레키어도 그렇고 하데스 뽑기도 벅차고 전투병 넣는것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전투기기지가 없어 긴급후송기도 뽑지 못한다 하데스가 다치면 수리하기도 난감하다. 다행히 이쯤 되면 장수들이 제법 강력해져서 하후돈 장합은 티렉스정도는 간단히 한방에 날릴수 있을 것이다. 적 탱크들의 직선시야에 띄지 않게 대각선으로 포진한 다음 하나씩 처치해준다. 허저는 티렉스를 한방에 못 보내므로 차선책으로 트리케라톱스나 드래곤을 조준하고, 하후돈은 티렉스를, 장합은 걸리적거리는건 다 공격시키면 된다. 그렇게 버티다 군사무기공장을 급습해서 파괴하면 적의 미친 물량공세는 멈춘다. 이제 장수들로 나머지 잔당들을 처리한 후 남서쪽으로 가보면 전함생산기지가 있다. 빨리 수송선을 뽑아서 적의 스팅레이나 오카를 막은 후 수송선으로 북서쪽으로 가는 해로를 뚫고 장수들을 북서쪽으로 이동시키면 전투기생산기지를 비롯한 여러 건물들이 보인다.
장수들을 상륙시키면 이제 적군이 끝없이 몰려올 것인데 이 러시를 견뎌내야 한다. 힌트를 주자면 블랙홀을 잘 활용해서 맷집으로 버티고 넘어오면 장수들로 제거하는게 좋다. 이걸 버텨낸 다음에 남쪽으로 장수들을 쭉 보내면 남서쪽 끝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MCC와 기지역이 있다. 이제 기지를 설치하고 여기서 메두사와 투척기갑차를 뽑아서 공격을 가면 승리는 눈앞이라고 보아도 좋다.
시작하면 9시지역에 MCC와 장수들이 포진해 있는데 일단 남쪽의 다리를 건너 적진 하나를 박살내고 거기서 MCC를 산개하여 기지를 짓는다. 이번 미션부터 공포의 스텔스 전폭기가 아군을 위협하는데, 어째 12장보다 11장이 스텔스를 감당하기 훨씬 더 어려운 환경이다. 여기서는 기지 바로 위에 언덕이 있어 시야확보도 어려울 뿐더러 바로 거기서 적군이 아래로 끝없이 쏟아져 내려오고 잊을만 하면 스텔스가 한두방 쏴제껴서 무언가 하나는 박살나있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연출된다. 샘미사일로 도배를 하되, 그냥 완전히 다 막는건 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6시 지역은 기가 그리 많지 않아 조자룡이 있는 첫번째 기지 뒤에 있는 기지역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거기서 기를 몰래몰래 채취하다 하데스와 전투병을 뽑아놓고 적진을 간질이면 조자룡이 튀어나오고 그 뒤로 제갈량이 도주하는데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하데스로 잡아버리면 된다. 그 전에 미리 세 장수의 레벨업을 10개씩 다 완료해두도록 하자. 이쯤 되면 각 장수별로 30킬 이상 하면 무난히 10업이 가능할 것이다.
적을 공략할때는 먼저 5시지역을 공략하는데 5시지역은 좀 심하게 말해 그냥 장수 4명만 써서 쳐들어가도 아무 문제없이 적을 없앨 수 있다. 혹시 불안하다면 시야를 넓혀놓고 조조군이 자랑하는 지상군(투척기갑차와 메두사)이나 아니면 그냥 아레스X만 죽어라 뽑아서 쳐들어가도 무조건 이긴다.
마지막으로 7시지역의 조자룡이 지키는 적진이 좀 귀찮은데 지상 정찰로 아군이 있는 대륙 7시방향에 MCC를 산개하고 전함생산기지를 짓고 해상으로 진출한 후, 조자룡의 기지가 보이면 무한히 뽑아둔 아레스X를 대거 적진으로 때려박으면 적진은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스텔스가 귀찮다면 빨리 전투기생산기지를 찾아서 무너뜨리면 된다. 전투기들로 적을 초토화시킨 뒤에 남은 잔당들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대망의 엔딩이다..
8.3. 손권군
[55] 몇 분 후에는 여포가 러시를 오는데, 손공주로 아군을 강제어택 하는 방법으로 여포를 무한 석화 시킬 수 있다. 체력이 워낙 높아서 때려잡는데도 한참 걸린다. 여포를 잡은 후에도 유비군의 A2 삼손 등 상당수가 계속 러시를 오는데, 생각보다 막기 빡셀 것이다. 유비군의 해군도 상당수가 존재하는데, 지상군이 평정 될 때 까지는 해상은 신경쓰지 않는게 낫다.
시작하자마자 유비군의 플라잉포트레스 상당수가 성전을 향해 날아오는데, 아군의 파스킨미사일에 다 터진다.처음부터 자원이 많아 금방 30000모으기가 가능하지만 여포를 산다고 끝이 아니고 적을 전멸 시켜야한다. 적은 북서쪽과 남서쪽에서 주로 침공하며 북쪽 언덕위에서 짤짤이를 하기도 한다. 스타팅포인트 서쪽에 있는 언덕에 하후돈이 있으므로 주의. 적은 주로 지상유닛 공세를 보내지만 공중유닛도 가끔 몇마리 오므로 대공 준비도 해야한다. 여포 구입후에는 수비하기 쉬운 북쪽을 놔두고 남쪽부터 정리하는게 쉽다. 자원이 넉넉하지 않아 물량보다는 여포를 주력으로 해서 클리어 하는게 빠르다. 단 초선에 맞으면 큰일남. 남쪽과 북쪽의 적기지를 다 쓸어버려도 게임이 안끝나면 본진위의 숲지대에 적의 타워가 여럿있으니 제거해야된다.
시작하자마자 유비군과 조조군이 전투를 한다. 일단 관망하면서 서로의 병력이 전멸할 때까지 기다린 후 둘 중에 만만해보이는 진영을 먼저 공격해서 기지를 건설하면 된다. 맵 곳곳에 RLASS가 숨겨져 있는데 이것을 발견한 후 맵 중앙에 있는 무한으로 재생되는 벽에 RLASS조준병으로 조준을 해서 벽을 제거할 수 있다. 타워 몇개 정리하고 남쪽에 가면 보병대(+본진포함건물다수)와 합류 할 수 있다.그 후 병력을 모아 남쪽으로 진격해서 손공주를 발견하면 게임 클리어. 단 손공주 주변에 엄청난 방어병력이 있는 조조군과 엄청난 방어타워가 있는 유비군이 있으니 잘 돌파해야한다.(대공포탑도 도배되어있어 지상군으로 가야한다.)
해안에 mcc로 기지를 짓고 동쪽으로 진격한다. 유비군 전함이 끝도없이 나오는데 기지는 맵 오른쪽 끝에 있다. 첫번째 유비군 기지는 다수의 지상,공중유닛, 장비가 지키고 있다. 스팅레이로 사정거리가 닿으므로 해안에서 부숴주자. 두번째 기지는 언덕 플럭션타워 도배에 적 전함의 물량이 장난 아니고 전함생산기지에는 관우가 버티고 있다. 스팅레이를 주력으로 해서 태사자로 딜을 넣어야 겨우 진행이 된다. 장비 기지를 부수고 멀티를 지어 지상병력으로 움직여도 된다.3시쪽에 위치한 적진까지 부수면 11시에서 감당할수 없는 물량의 초선,SDI,빅뱅,샘미사일이 등장해서 아군 기지를 다 부수고 거기에 조운이 오더니 기지를 짓는다. 트리거로 작동하니 그러려니 하고 유비군기지에 본진을 새로 차리면 절벽으로 분리 되어있으므로 못온다...
침공한 조조군과 조운을 먼저 물리치고 다시 루인을 점령한 뒤, 3개의 원에 3개의 석주를 하나씩 짓는다. 석주는 맵에 있는 적의 석주를 부수면 건설창에 새로 등장한다(개당 기5000, 주변에 건물없어도 그냥 지어짐). 석주 2개는 그냥 적진에 있지만(여기까지 왔으면 이미 부숨) 석주 중 하나는 남쪽에있는 섬들 중 하나에 랜덤하게 나타나는데, 계속 순간이동하면서 체력을 회복하니 영웅들로 리젠지점중 하나에서 대기 타다가 점사로 파괴한다.
석주를 3개 지으면, 차원의 힘을 모아서... 오나라 영웅이 2명씩 더 등장하는데 총 12명의 영웅을 모아서 1시쪽으로 진격한다. 적 사이클롭스들을 건드리는 순간 제갈량,조조 포함 다수의 영웅과 엄청난 물량이 들이 닥친다. SDI, 닌자와 유비군전투기들이 영웅을 노리니 조심하면서 영웅3명이상 선택 → Shift+적클릭으로 사용하는 초필살기로 쓸어버리자. 쓰면 체력이 반정도 까이지만 어차피 영웅은 넘친다. 그렇게 적 본진을 거의 정리할때쯤 되면 적이 건물을 다 팔더니 위,촉의 모든영웅이 동시에 새로 등장한다. 초필살기로 가볍게 쓸어버리고 잔챙이들 정리하면 승리!(석주 안 짓고 그냥 공격해서 전멸시켜도 승리할 수 있긴 하다.)
[1] 메뉴얼에 고우영 화백이 직접 배경 스토리 만화를 그렸다.[2] 그래서 고우영 화백이 그린 매뉴얼 스토리 만화에도 조조가 쳐들어올 때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제사를 지내는 뭔가 어긋난 장면이 나온다.[3] 이 또한 C&C의 영향이다. 강제 이동은 Alt, 강제 지상 공격은 Ctrl을 썼다.[4] 장군도 걸리며 다행히 리사이클링 유닛은 걸리지 않는다.[5] 상징 유닛으론 오카 잠수함이 있으며 잠수 중엔 공격을 받지 않는다. 그런데 수상 유닛에게만 데미지가 팍팍 들어가지 나머지엔 데미지가 1이다.[6] 손권군 일반 전투병이 타 전투병보다 강하며 랩터 전차가 조조군 아누비스 전차를 이긴다.[7] 즉 적의 자원채취를 방해해도 다 부질없는 짓이다.[8] 여담으로 총통의 진짜 의미는 "'''대통령'''"이다! 실제로 중국어로 대통령을 총통(예: 박근혜 총통, 오바마 총통)이라 부르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총통은 일본으로부터 들여온 것이다. 참고로 중국어로 그 총통은 원수(元首)라고 부른다.[9] 특히 촉군. 게다가 조조군과의 전투가 잦은데 아군 영웅이 조조군의 보병 유닛인 '초선'의 현혹에 걸리면 내가 다 이긴 상황에서도 한방에 뒤집어질 수가 있다. 유비군 마지막 미션은 각 영웅이 진영을 따로 가지고 있으면서 일정시간 끝까지 죽지 않고 버티는게 임무라 더 힘들다. 조조군은 괴상하게도 마지막 미션보다 10번째 미션이 더 어렵다. 그리고 손권군은 후속작답게 섬멸 미션보다는 일정 조건을 클리어하는 미션이 많다.[10] 미션 2에서는 레벨 4, 미션 8에서는 레벨 35로 되어 있다.[11] 텔레포터를 짓고 쿨타임이 될 때까지 버티면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은 존재하는데, 레벨 100짜리 조조에게 관우가 한 대도 맞지 않고 이긴 후 해상 지역의 포세이돈과 기타 조조군 병력을 잡아주면 텔레포터 쿨타임까지 생존할 수 있긴 있다. 그러나 조조에게 한 대라도 맞으면 관우가 실피가 되거나 전사하고, 한대 맞고 운좋게 생존했다 치더라도 이 체력으로는 포세이돈이나 기타 병력에게 관우가 전사할 확률이 매우 높다. 몸을 사리다가는 포세이돈에게 텔레포터가 깨져서 탈출의 꿈은 날아간다. 한마디로 생존을 위해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조를 잡는 신컨이 필수적이다. 한가지 희망적인 부분은 관우 진영에서 아군 병력을 생산 가능하기 때문에 관우의 생존 가능성이 아주 낮진 않다.[12] 관우를 살리는 또다른 방법으로, 관우가 있는 지역에 전투기생산기지를 짓고 아크수송기를 대거 뽑아서 그중 한기에 관우를 태워서 이동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렇게 하면 시간을 오래 안 끌어도 되어서 조조가 들이닥치기 전에 관우를 탈출시킬 수 있고 텔레포터를 쓰는 방법보다 성공률이 훨씬 높다. 아크 수송기는 생각보다 체력이 매우 강하고(240인데 이것은 샘미사일 10발을 맞아야 파괴되는 수준이다) 12시에 있는 하후돈은 대공능력이 없으므로 높은 확률로 관우를 살릴 수 있다.[13] 수송선에서 유닛과 영웅들을 상륙시키면 바로 등장한다.[14] 왕제부터 살리는 방법은 상당히 까다로운데, 먼저 게임 속도를 최하로 맞추어 놓은 뒤 관우가 언월도로 검강을 날리려 달려오는 사이에 왕제를 헤르메스 장갑차에 태우면 된다. 이렇게 되면 왕제 대신 장갑차가 반피가 돼서 살아남게 되지만....거의 APM 단위의 신속함이 필요하다.[15] 미션 8은 제외.[16] 지하 수송 차량이다.[17] 자폭 차량.[18] 이 게임은 적이 자원이 무한이고 무지막지하게 병력을 생산하는 반면 아군은 턱없이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전략을 일일이 대비하다 보면 피곤해진다. 게다가 고퍼는 땅으로 나오기 전에는 무적이고 감지도 안된다.[19] 우선이 아니라 접이식 부채다.[20] 레벨 1 기준 하후돈의 공격력은 25~25로 모든 영웅들 중에 가장 강하다.[21] 승리하면 장합과 함께 아군 유닛이 원군으로 오고 오군 유닛이 퇴각하며 패할시에는 반대가 된다. 참고로 아군 유닛으로 일기토에 난입도 가능하지만 이러면 무조건 패배 처리된다.[22] 미션 3 민간인을 구하는 미션에서 민간인을 가두고 있는 벽을 주유로 부수다간 민간인이 죽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고, 포로수용소를 파괴해서 아군 영웅을 구출하는 미션에서도 주유로는 부수지 않는 것이 좋다.[23] 손공주는 레벨 24로 처음 등장하기 때문에 첫 등장시 공격력은 55이다.[24] 설명서에는 비파로 적혀 있지만 누가 봐도 일렉기타다.[25] 석화한 유닛을 다른 유닛으로 잡으면 레벨업 창에서 손공주의 킬수로 기록된다.[26] 영웅이 체력 200 이하일시 이 기술을 쓰면 전사한다.[27] 미션 12에서는 Lv 41을 포함한 체력 1896.[28] 미션 12에서는 Lv 41을 포함한 공격력 296.[29] 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30] 영혼기병 라젠카 OST로 유명한 넥스트 4집의 Track 1.링크 [31] P모 잡지에서는 1 확장팩인 손권의 야망을 '''돈주고 사면 바보'''라고 대놓고 깠다...[32] 심하게 증가하여 초반 미션에서는 건물을 깨는데 꽤나 오래 걸린다. 게다가 수리까지 하기 때문에 더욱더 오래 걸린다.[33] 다만 폭격기 유닛들은 체력이 하향당했다. 원래 140(유비군의 플라잉 포트리스의 경우 180)으로 단단하던 폭격기들이 손권의 야망으로 넘어와선 80(플라링 포트리스는 90)이라는 안습한 체력으로 하향당해버렸다. 참고로 폭격기들 말고도 80 정도의 체력을 가진 유닛은 바로 기본 보병들.[34] 엄청나게 빨라서 저렙 영웅은 순식간에 사망한다.[35] 이게 은근히 짜증나는데, ITC만 계속 늘리면 될 것 같지만, ITC를 지으면 파워가 내려가므로 발전소도 같이 지어야 한다. 병력이 많아진 후반에는 ITC와 발전소 때문에 강제로 본진이 넓혀져 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36] 아무 유닛이나 영웅을 갖다 붙이면 된다.[37] 적 보병 뒤를 이동으로 클릭하면 꽈직 소리와 함께 보병이 밟혀 피웅덩이로 변한다. 특히 차량보다 덩치가 큰 브래키어가 자기보다 작은 적 차량에게 밟히는 꼴은 참...[38] 포로 수용소에서 구출[39] 솔직히 좀 불편한 방법이라, 한가지 다른 방법을 제안한다. 기 10000으로 커맨드센터 2단계 연구소 2단계 리사이클링센터 무기공장 2단계로 갖춰놓고 아래위로 스와인을 깔아놓아 그걸로 기추출을 대신하는 방법이다. 아래쪽에서 터티가 오면 즉각 관우나 장비로 상륙하기 전에 아작낸다. 정비기지를 깔아놓고 항상 스와인의 수리를 신경쓴다. 기가 좀 모이면 MCC와 함께 관우 장비를 수송선을 태워 남쪽의 넓은 기 지역으로 상륙시키고, 거기서 남동쪽으로 내려가면 나무들이 좀 있는데 나무를 장수들로 파괴하면 커맨드센터와 에너지정제소를 지을수 있는 영역이 나온다. 여기에 기지를 짓고, 동쪽에서 오는 스팅레이를 막을 전함대를 구성하여 시야 바깥쪽에서의 포격을 막는다.[40] 주로 트리케라톱스를 드랍한다. 대처하는 방법은 드랍 지점에다 장비를 두는 게 가장 편하지만 스와인을 생산해서 드랍하는 즉시 유닛들을 먹고 리사이클링 센터에서 자원으로 환원하는 방법이 제일 효율적이다.[41] 전함생산기지를 지을 공간이 없다.[42] 구출할깨 쯤에는 거의 게임이 끝나기 때문에 레벨을 올리는 것이 어렵지만, 적을 최대한 남기면서 진행하면 조자룡도 10레벨을 올릴 수가 있다.[43] 오카는 잠수함 유닛이기 때문에 적에게 발각되지 않고 공격할 수가 있지만, 문제는 그놈의 낮은 명중률 때문에 주변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게다가 적 수송선을 공격할려고 너무 가까이 가다가 적 수송선에게 두들겨 맞아 산화되버린다.[44] 미션 4에서는 프리즈 레이와 함께 늦게 등장하지만, 보통 레벨을 많이 상승하지 않음.[45] 단, 텔레포터를 사용하면 25% 확률로 유닛이 증발하니, 그 전에 세이브를 미리 하는 것이 좋다.[46] 특히나 조조가 본진 한가운데 한번이라도 공격을 시전하면 그동안 지어놓았던 모든 건물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진풍경을 보게 될 것이다.[47] 게임 시스템상 투사체나 미사일 공격보다는 기관포 같이 작은 데미지를 여러번 때리는 공격방식이 훨씬 좋다. DPS가 강하기 때문. 때문에 수송선이 오히려 전함보다도 함대함 DPS가 강한 이유이기도하다.[48] 사실 하후돈은 체력과 데미지가 매우 강하므로(특히 장수한테 적용되는 최소 데미지가 매우 강하다) 2미션에서 하후돈을 전사시키지 않는 한 주유 따위는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49] 아군이 7시 방향에 도착하면 갑자기 시야가 밝혀지면서 포로수용소에서 탈출하고 장갑차를 타고 달아난다. 달아나면 바로 미션 클리어.[50] 사실상 지키기 어렵다고 봐도 무방한데, 이 미션은 다 필요없고 잘 성장한 장수 세명을 앞세운 쇼다운이라고 봐야 한다. 아군은 기가 모자라므로 지상병력을 왕창 뽑는것도 무리고, 하데스-전투병 조합을 쓰려고 해도 손이 많이 갈 뿐더러 손 가는 사이에 폭격기 날아와서 다 날려버리거나 서쪽에서 브레키어 떼에 기지가 폭파되기 일쑤다. 그냥 일정부분 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단 레이더기지 및 연구소는 절대로 파괴되면 안된다.[51] 시작하자마자 터티를 타고 도주한다. 즉, 전투는 하지 않는다.[52] 시야에 잡히자마자 맵 밖으로 도주한다. 오퍼레이터가 급한 말투로 유비가 도망가고 있다고 말하지만, 도주해도 미션이 실패되지 않으니 무시해도 된다.[53] 북쪽 지점으로 가서 구출 하면 나온다. 처음으로 이곳에 왔다는 설정인지 공격능력이 없고 모습도 약간 다르다. 체력은 150.[54] 고등기술연구소 공격 시 사마연 박사, 초선 3기가 함께 등장 한다.[55] 손권의 야망에서 폭격기 유닛들의 체력이 모두 하양을 당해 조조군의 지드라와 손권군의 피닉스는 체력이 80, 유비군의 플라잉포트리스는 90이 되었고, 반대로 대공 유닛들의 공격력이 매우 상향되어서 공격력이 70을 웃돈다. 때문에 대공 유닛의 몇 번 사격에도 왠만한 공중유닛들은 죄다 터져버린다.[56] 기 3만으로 접선포인트에서 구입 가능[57] 구출 시 바로 미션 클리어. 고로 1 레벨업밖에 못한다.[58] 게임 시작 후 약 10분이 지난 다음 등장한다.[59] 미션 진행 도중 서쪽에 있는 적의 기지를 파괴하다보면 일정 수준에 따라 가끔 등장함.[60] 주유와 손공주는 고등기술연구소에서 구출.[61] 미션 진행 상황이 다르게 이어지기 때문에 손공주와 함께 고등기연구소에 나올 확률이 있어 역시 위험하니 손공주 구출 전 세이브를 해주는 것이 좋다.[62] 주유와 함께 고등기술연구소에서 나온다. 상당히 위험하니 주유 구출 전 꼭 세이브를 하도록 하자.[63] 고등기술연구소에서 등장.[64] 오타가 아니다. 정말 레벨 8이다.[65] 정식으로 등장하는건 아니고 조조군 진영에서 나오는 현주하령석 획득시 등장한다. 조종도 할 수 있으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통제권을 잃고 여포가 맵 밖으로 사라지거나, 여포가 스스로 적군의 진영으로 돌진하여 한바탕 휩쓴 후 전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