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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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배우.
지방대학에서 전자공학과를 1년 다녔는데 선배들의 취업 상황이 신통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퇴했다고 한다.
자퇴를 하고 나서 무엇을 할지 고민을 하다가 그 해에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이 유행을 했었고, 아무것도 몰랐지만 연기가 하고 싶어져서 1998년에 서울로 와서 연기학원에 다니다 2000년에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다니게 됐다고 한다.
긴 시간 동안 무명으로 활동했다는데 2017년에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해 염상재라는 악역 캐릭터를 너무나도 잘 소화해 내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1.1. 외모와 연기
많은 사람들이 배우 이정재와 박성웅을 닮았다는 말을 한다. 웃을 때는 박성웅을 더 많이 닮았다. 8자 눈매가 감우성도 묘하게 닮았다. 본인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배우를 닮았다는 얘기에 감사하다 했다.[5]
참고로 박성웅은 라이프 온 마스 촬영 당시 만난 적이 있는데, 닮은 걸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본인은 '저와 박성웅 선배님은 과가 다르다. 박성웅 선배님은 늑대과이고 저는 족제비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얼굴이 동안이어서 나이에 비해 현재 3,4살 정도 어려 보인다. 하지만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당시 인터뷰에서 말하길, 동안이다 보니 지금까지 배역을 맡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얼굴에 카리스마가 있다보니 안경을 쓰면 지적인 이미지가 보인다. 그래서인지 실장, 변호사 등 엘리트인 배역을 많이 맡기도 한다. 또한 본인이 스스로 '선한 역이 전공, 악역이 부전공' 이라고 했다.
하지만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후에 전공 대신 부전공인 악역을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드라마 한 회를 마칠 때마다 쏟아지는 욕과 악플은 그만큼 캐릭터를 잘 해냈다는 뜻이기에 "더 센 욕이 나올수록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담으로, 악역을 연기할 때 연기자 스스로가 납득해야 하고 악인이 된 이유가 타당하도록 배역의 성격을 잘 살려야 하는 점이 어렵다고 했다. 실제 자신의 삶과 극 중 인물의 삶 사이의 괴리감이 있어서 힘들고 누군가 괴롭히는 이유가 타당해야 하는데 실제 본인은 그렇게 살지 않아서 힘들다고도 했다. 실제 성격과 비슷한 착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한다.[6]
연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상업,비상업 영화,드라마,연극 무대등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연달아서 쉬지않고 연기를해 팬들에게 많은 건강걱정을 받고있다. 그는 걱정에 몸은 힘들지만 정신은 상쾌해진다 캐릭터를 만들고, 대본을 연구하는 게 제일 재미있다고말했다. 그가 워커홀릭이된 이유는 2000년도 후반에 영화계 대작들의 연속적인 흥행 실패에 배우들이 설곳이 없었고 그에게 일이없고 결국 2009년도부터 1년반동안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생활고도 겪었다고한다그러나다행히도 2010년에 영화 `용서는 없다`에 캐스팅되었고 그 이후로는 일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우울증도 없어졌다고한다 이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쉬면 불안해지기때문이라고한다.
1.2. 성격과 목소리
실제 성격은 밝고 장난기도 많고 겁이많으며 내성적이라고 한다.
또, 동물을 매우 좋아하는 따뜻한 성격이다. 동물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이 어렸을 때 동물을 괴롭힌 적이 있는데 철이 들고나서 생각해보니 너무 미안해서 혼자 울기도 했다고한다[7] 현재 유기견 1마리와 유기묘들[8] 을 키우고 있으며, 저녁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캣 대디이다 하지만 자신은 캣대디 지망생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다.[9] [10] 그리고 예전에 길고양이 홍보대사제안이 몇번들어왔는데 자신은 악역을 많이 했고 인지도가 높지 않아서 아직은 선한 이미지의 많이 알려진 분이 홍보대사를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해 거절을 한 적이 있다고한다 그러나 자신이 조금 더 대중에 알려지면 홍보대사를 하고싶은 마음도 있다고한다 그는 점점 고양이들에 책임감이 생겼고 출연료에서 병원비, 사료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가긴하지만 고양이들을 무조건 돌봐주고 싶은 마음이든다고한다.
또한 재치가 있고 유머러스하다. 예로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을 촬영 당시에 찍었던 자신의 사진을 올렸는데 드라마 스토리상 자신의 배역이 비극을 맞았는데 그걸 희화화한 해시태그를 붙여 배우님의 배역 때문에 분노했던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중저음에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갖고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좋은 목소리는 아니었다고 한다. 목소리가 바뀐 계기는 동물 사랑에서 시작되었다고. 평소처럼 고양이에게 밥을 주던 어느 날, 갑자기 눈도 빨개지고 목소리도 이상하게 변해서 병원에 찾아간 결과 '고양이 알레르기'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이대로라면 만성비염이 생길 수 있다는 말도 들었다고. 하지만 고양이 밥 주는 것은 그만두기 싫었다고 한다. 해결책으로 음성치료를 받으려고 했으나 너무 비쌌기 때문에 전에 뮤지컬을 하고 싶어서 2년간 성악을 배웠던 기억을 살려 1년간 자가 음성치료를 했다고. 그 결과 자유자재로 목소리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11]
1.3. 여담
- 1년에 한 번은 꼭 무대에 서고 싶다고 했으며 무대에 대한 갈증은 언제나있다고한다
- 무대에 서 있는 후배들이 질투가나 7-8년정도 연극을 안봤었다고한다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꼭 하고싶다고한다.
- 히어로물을 좋아해서 히어로 역할을 맡고싶어한다.
- 킹덤의 이도진이라는 캐릭터를 버리기가 아쉬웠다고한다
- 쉬는 날에는 후배들과 연기스터디를 한다고한다
- 고소공포증이 있다.
- 인생영화는 E.T이다.
- 며칠간은 차려먹을수 있는 요리실력을 가졌다고한다
- 흡연자이다
- 엄청난 서치실력을 가지고있다
2. 출연 작품
2.1. 영화
2.2. 드라마
2.3. 단편영화
2.4. 공연
2.5. 뮤직비디오
[1] 실제키는 175cm로 추정된다.[2] 무대 연기 지망생이었다가 3학년때 무대연기를 하기위해 중퇴했다고한다[3] 평소에 연기를 하면서 논다고 한다 또한 취미로 밥벌어먹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4] 연기가 특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5] 여담으로 20대때의 이정재를 더 닮았다더라.[6] 이 소원은 드라마 구미호뎐에서 이루게된다. 인터뷰참조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365910[7] 혼자 울었다는 걸 보면 여린 성격이란 걸 알 수도 있다.[8] 연습실에서 유기묘 3마리 집에서 5마리를 키우고있다.[9] 한 스태프에 인스타에 의하면 평소 차에 고양이 사료를 싣고 다닌다고 한다.[10] 겸손하기까지하다.[11] 2016년에 개봉한 판도라의 이전 작품들을 보면 목소리 톤이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12] 출연씬이 삭제되어 블루레이에서만 볼수 있는걸로 알고있음[13] 자각몽편에서 출연[14] 5화 출연,유일무이하게 배우님의 키스신이 있는 작품이다[15] 5화 출연[16] 50,51화 출연[17] 7,8화 출연[18] 7화 출연[19] 1,102,103화 출연[20] 1,2,3화 출연[추가필요] A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