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여객

 



'''한창여객 주식회사'''
'''韓昌旅客'''
'''Hanchang Passenger Corp.'''
업종명
운수업
설립일
1960년 10월
대표
이균필, 이수열
주사무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420 (거제동)
전화번호
051-809-5306
차량번호
시내: 부산 70자 52××, 14×× (구.대경교통 출신)
면허대수
시내: 정규 63대, 예비 3대
마을: 정규 6대, 예비 1대
1. 개요
2. 차고지
2.1. 과거에 사용했던 차고지
3. 면허 체계
4. 차량운용대수
5. 운행 노선
6. 폐선, 철수 노선
7. 현재 보유차량
8. 과거 보유차량


1. 개요


부산광역시시내버스 운수회사. 본사는 연제구 월드컵대로 420 (거제동)에 위치한 연제공용차고지에 있다.
1960년에 '''금성교통'''으로 설립하였다.
1982년에 '''세륭여객'''을 분리독립시키며 28번을 세륭여객에 넘긴다.[1] 이때 금성교통에서 현재의 한창여객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운행노선은 33번과 133번 단 2개 노선이지만 차량대수가 50대를 넘고 33번과 133번 둘 다 수요와 수익이 무지막지한 노선이라[2] 한창여객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다. 심지어 33번의 경우 노선 대부분이 도시철도와 겹치는데도 가축수송에 몸살을 앓는다.
이 회사는 차량 대차 관련 특이점이 있는데 오래전부터 '''한 번에 차량을 몰아서 대차'''하는 것이 거의 전통[3]처럼 되어 있다. 물론 물갈이 시즌이 아닐 때에도 드문드문 신차를 들여오기는 하지만 그 수가 매우 적으며 이 회사의 경우 9~10년 간격으로 '''한번에 수십대의 신차를''' 투입한다.
차량은 '''전 차량''' 현대버스를 운용한다. 2006년식 BS090이 2014년 8월에 대차되면서 대우버스는 전멸되었다.[4]
부산에서 AM927/937 차량을 가장 많이 운행한 업체이자 마지막까지 AM937E 입석차량을 운행한 회사이며, 부산에서 유일하게 AM937E 냉방차량[5]을 운행했던 회사로도 유명하다.[6] 좌석버스로도 과거 33번 좌석에 AM937 차량을 주력으로 운행하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당시 AM버스, 에어로시티, RB520에도 사명과 행선판을 대우버스 특유의 붓글씨 서체로 써서 운행하였다.
2004년 대경교통 폐업 때에 83-1번 지분을 사들이고 차량도 몇대 들여온다.[7]
이 회사에 다녔던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디젤이 구형 뉴 슈퍼 디젤보다 먼저 대차됐다. 아마 08년식 F/L의 결함으로 인해 조기대차된 것으로 추정된다. 디젤차는 2017년 5209호를 끝으로 완전히 전멸.
2017년 7월, ZF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가 달린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차량을 도입했다. 개선형 일반 자동변속기를 부산에서 최초로 도입한 회사이기도 하다.
자동변속기는 전차량 ZF 제품이다.

2. 차고지



2.1. 과거에 사용했던 차고지


만덕5구역 재개발로 인해 폐쇄되었고 금정산 이편한세상 아파트단지 부지로 편입되었다. 현재 금정산 뉴웰시티 정문 인근에서 휴식만 한다. 1980년대 초, 이곳은 111번, 120번의 기점이었고 당시 국일여객의 차고지였다. 1984년에 111번이 화명동으로 연장되고, 120번은 대도운수로 넘어갔다. 또한 국일여객도 삼진여객에 합병되었다. 1984년 이후 부터 쭉 75번의 차고지로 사용되었다. 75번이 폐선된 이후에는 첫차 승객과 막차 승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33번과 133번 익일 새벽시간 기점행 운행 차량이 일부 주박했었다.

3. 면허 체계


  • 부산 705201 ~ 5266[8], 14##[9]
  • [10]
  • 구 번호판: 부산 520##

4. 차량운용대수


  • 시내버스
    • 33번: 39대
    • 133번: 24대
    • 예비차: 3대
    • 도합: 66대
  • 마을버스
    • 부산진15번: 6대
    • 예비차: 1대
    • 도합: 7대

5. 운행 노선



5.1. 시내버스



5.2. 한창버스 마을버스



6. 폐선, 철수 노선


  • 부산 버스 29 (초읍동~부산역~청학동) ※ 구.금동여객[11]과 공동배차
  • 부산 버스 75 (만덕~부산진시장) ※ 구.대일여객과 공동배차[12]
  • 부산 버스 83-1 (민락동~초읍) ※ 용화여객, 구.대경교통과 공동배차
  • 부산 버스 대공원 2 (대공원~교대앞)[13]

7. 현재 보유차량



7.1. 현대자동차



8. 과거 보유차량



8.1. 자일상용차



8.2. 현대자동차



8.3. 기아



[1] 세륭여객은 이후 87년도에 태진여객의 계열사가 되면서 사명을 '''대일여객'''으로 변경하여 운행하다가 2004년 태진여객에 인수된다.[2] 33번과 133번 두 노선 다 운송수익금이 상위 30위권의 흑자노선이다. 33번은 하루 평균 이용객수가 약 2만 4천명으로 부산에서 가장 많은 승객수를 자랑하며 133번도 약 1만 6천여명이 이용하는데 특히 운송수입금은 꾸준히 60만원을 넘긴다.[3] 유사한 사례로 경기도 용인시경남여객이 있다.[4] 이중 BS106은 2012년에 조기대차되어 아산여객으로 넘어갔었다.[5] 95년식 냉방초기형으로 저전고형 차량이었다. 부산에서 고전고형 AM937은 좌석버스 이외에는 운행하지 않았다.[6] 잘 다니던 AM937E중 1대가 2000년 중순 즈음 브레이크 파열 사고가 나자 멀쩡하던 다른 차까지 몽땅 교체시켜 버렸다. 하지만 96년도 이후로 AM937E를 전혀 구매하지 않은 것을 보면 언제부터인가 아시아자동차에 그다지 눈길을 주지 않았던 모양이다. 우연의 일치인지 대구에서도 AM937E 입석차량을 마지막으로 운행한 회사인 경상버스의 번호도 '''대구 70 자 52XX'''이고 부산에서 AM937E 입석차량을 마지막으로 운행한 한창여객 역시 '''부산 70 자 52XX'''의 번호를 사용한다. 부산에서 AM을 가장 많이 운용한 업체지만 AM907은 단 한대도 운행하지 않았다.[7] 본래 대경교통과 한창여객은 차고지가 건물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었다.[8] 한창여객 주 면허.[9] 구 대경교통 면허.[10] 3600호 단위 후반부이면 태화교통(현 태영버스) 주 면허이다.[11] 삼화PTS에 합병되었다.[12] 2호선 개통으로 승객 감소가 심해져서 폐선된 노선. 33번과 달리 진시장으로 갈 때 신만덕 방향으로 운행했다.[13] 대공원 셔틀버스로 1번도 있었으나 둘 다 공기수송으로 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