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al Creed:Warships/영국 테크 트리/프리미엄 선박
1. 개요
Naval Creed:Warships에서 나오는 영국 프리미엄 함선 일람
1.1. 구축함
1.1.1. 글로우웜 - 3티어
G, H급 구축함의 4번함 글로우웜, 노르웨이 침공 당시에 나비효과의 그 첫시작이자, 깡넘치게 중순양함 아트미랄 히퍼에게 '''충각을 건 그 구축함.'''
본래 인명을 구조하다 그만 함대에 떨어져 다니다 독일 구축함 두척을 만나고, 원래는 도주하는게 정상..... 인데..... 글로우웜은 '''깡넘치게 포격전을 걸며 덤벼들었고''' 독일 구축함 두척은 수적 우세임에도 지원을 요청, '''중순양함 아트미랄 히퍼가 와서''' 글로우웜이 맞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결국 도망치기 위해 연막을 살포하고 이에 확실하게 끝내기 위해 아트미랄 히퍼가 접근하나..... 글로우웜이 '''페이크다 이 나치들아를 선사하며 아트미랄 히퍼에 들이 박았다,'''[5] 이후 글로우웜은 폭발하며 침몰하지만, 옆구리에 큰 타격을 입은 아트미랄 히퍼는 퇴각하는데.... '''그와중에 글로우웜의 복수를 하기위해 리나운을 포함한 영국 함대가 오고''' 퇴각한 아트미랄 히퍼 대신 ''' 샤른호르스트급 전함인 샤른호르스트와 그나이제나우와 만나 포격전이 시작되는 등...'''[6] 그야말로 아스트랄한 나비효과를 시작한 그 주인공
성능이 충각을 위해 체력이 엄청나게 많고 충각 데미지가 2배.... 까지는 아니고, 대신에 어뢰가 상당히 좋은 구축함, 임페리얼과 비교 설명시 임페리얼의 포격 연사력을 살짝 낮추는 대신 어뢰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포격 성능 자체는 상당히 준수하지만, 단장포 4문인데다가, 임페리얼에 비교해서 연사력이 살짝 열세라[7] 포격에 다소 밀리긴 하다, 함체 체력도 약간 많은 수준이고, 피탐도 그리 좋다고는 평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어뢰 자체가 상당히 좋은데, 데미지는 다소 낮지만, 피탐이 짧은대신 어뢰 속력이 매우 느린 영구축 어뢰가 아닌, 일반 어뢰 피탐보다 약간 짧지만, 사거리가 9km로 길고 데미지도 한 데미지 하는 수준에 속도도 60노트로 꽤나 빠르다, 거기다가 장전시간이 분당 0.71발(84초)인데, 얘 어뢰 발사관이 '''5연장이다!''' 5연장 치고는 빠른 연사력을 지니기에 어뢰 탄막을 쉽게 형성이 가능하다, 사거리도 9km로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은폐 뇌격을 무리없이 실행이 가능하다, 다만 다소 느린 기동성과 약간 열세인 함체 스펙때문에 좋다고는 못보는지라 다소 제한적인 면이 있다.
2020-05-28패치로 3,4번 포탑의 포각 문제를 수정했다, 기존엔 3,4번 포탑이 '''정면으로만 보는 버그 떄문에 사격을 못했기때문.'''
2020-06-18 패치로 어뢰 데미지가 13200에서 14400으로 크게 올랐다, 아무래도 영국맛 어뢰정의 컨셉이 쉽게 안살아서 그런듯.
1.1.2. 리전[8] - 4티어
L급 구축함중 한척인 리전함, 함생이 불침묘 샘에 의해 희생(?) 당한 함선, 코사크가 침몰된 이후 구조한 이후(리전의 함재묘는 되진 않음) 1942년에 폭격으로 대파되어 몰타항으로 가 수리를 받는도중 몰타항이 공습을 받아 공격을 맞고 유폭되어 격침되었다, 또다른 특이점이라면 무장이 동급함인 로열과 동일한 120 mm/45 QF Mark XI 함포가 아닌, 1티어 영국 순양함인 블랙 스완과 같은 102mm 함포를 사용한다[9][10]
주포는 102mm 52구경장 2연장 양용포 4문을 운용한다, 102mm지만 고폭 관통 보정이 들어가 20mm의 관통력을 보여줘 어느정도 구축 교전에 불리 하지는 않다, 거기다 연사력도 빠르고 후방 주포중 1기가 전방각을 보는 형태라서 약간의 각만 줘도 총 6문을 쓸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진다, 다만 기본적으로 102mm 라서 데미지에 약간 손해를 보고, 또한 포탄이 구경 한계상 다소 가벼운 탄을 사용하다 보니 포탄 실속폭이 은근 커서 꽤나 고각을 자랑한다, 거기다 102mm의 한계로 철갑은 진짜로 제한적이다, 관통이 그리 좋진 않아서 배깐 전함에 철갑으로 이득을 볼 수 있는 타 구축과 달리 비관 셰레만 뜰 수 있으니 상부만 때리거나 고폭을 써야한다.
어뢰는 동급함 로열과 비교하면 사거리가 0.5km 짧고 연사력도 11초 가량 더 길지만, 속도가 2노트 가량 더 빠른 56노트라는점, 그외 성능은 동일하다, 약간 짧을뿐 은폐 뇌격은 어느정도 되는편.
함체는 체력이 15,500으로 로열에 비해 200가량 적고, 속도고 0.4노트 느린 36.2km다, 피탐도 로열에 비해 약간 안좋은것 외엔 전부 동일하다.
주포외에도 다른 차별점으로 영국 구축함중에 유일하게 대공 강화가 존재한다, 추가적인 속력을 못 얻는것은 치명적이긴 하지만, 적어도 항모에 저항 할때는 적절한 소모품이란것은 변함이 없다.
전체적으로 영국맛 아키즈키라 볼 수 있다, 저구경 고연사 다량의 포, 약간 안좋은 피탐지까지, 다만 차이라면 어뢰 물량은 좀더많고 나름 쓰기 불편하지 않고, 또한 대공강화가 있어 항모 저항에 좀더 유리하다, 대신 102mm의 한계점이 있어 무장을 적절히 활여해야 하는것이 포인트.
여담으로, 미리보기 출시 당시에 먼저 공개되었던 자매함 로열과 같이 실장 모델링의 어뢰관이 '''둥둥떠있는채로 모델링이 되어있어 웃음을 자아내었다'''아마도 일정 수치를 잘못 입력한듯, 이후 긴급 패치로 수정했다.
2020-12-31 패치로 주함포 연사력이 분당 16발(3.75초)에서 분당 18초(3.3초)로 상향되었다.
1.2. 순양함
1.2.1. 아레투사 - 3티어
영국이 무역로를 보호하기 위한 순양함으로써 총 8척을 계획하나 그중 6척만이 취역했다, 그중 HMS오로라가 중화민국에 넘어가 운용되다 배째로 투항해 중화인민공화국에 넘어가는 일이 있었다, 넘어간 오로라함 역시 충칭으로 중국 프리미엄 함선으로 등장.
일단 가격으로 따지면, '''골쉽중에 가장 싼 가격을 자랑한다!''' 세트가 1090보석, 단품이 980보석인데, 얘 나오기전 제일 싼 골쉽은 구축함 계열들인데, 단품이 1200보석/프리즘이라는걸 보면..... 심지어 잘 뜨는 보석계열이라서 실질적 가격은상당히 낮은편.
함선 자체의 장점은 장사정 어뢰에, 나쁘지 않은 사거리, 그리고 순양치고 매우 짧은 피탐지를 가졌다는 것이다, 우선 어뢰 사거리가 12.3km인데다, 기본 피탐이 '''9.5km'''라서 매우 좋다, 그리고 포 자체 사거리도 14.2km라서 나쁘지 않고, 포성능도 괜찮은편이라 단점으로 지적되는것은 적은 포문수, 이리보면 좋은 배로 보일것이다.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고, 사실 까고보면 은근히 하자가 많은 허당배라는것, 우선 아까 말한 포문수 적은것은 둘째 치고, 포 회전력이 6인치 포 치고는 매우 느려서 답답한게 많이 느껴진다, 그리고 어뢰 발사관도 많지 않고 단발이다 보니 어뢰 명중시키는데도 큰 애로사항이 펼친다, 그리고 당연히 물장이라 고폭에도 쉽게 당연하다, 그러니 당연히 영순에겐 연막+수리반으로 몸을 숨기면서 체력을 올리는 방식으로 생존성을 올리는데..... '''아레투사는 수리반과 연막이 같은 소모품 슬롯에 있다! 심지어 3번쨰 슬롯은 도움이 많이 안되는 엔진 부스터와 어뢰 차발 장전뿐.'''
특이 이 점이 아레투사의 장점을 모조리 깎아 먹는다, 기존 영순 전략은 못써먹는게 당연하고, 수리반 들고 차발 들어 구축 플레이 하자니 어뢰 문수가 적어 안되고, 연막을 들려면 수리반을 포기해야한다, 영순입장에선 매우 불합리한 소모품 조합으로 나름의 준수한 성능과 순양치고 좋은 피탐을 이용해서 플레이를 해야하는 배다, 실질적으로 장점으로 보기에는 싼 것밖에 없는 영순양의 계륵이다.
1.2.2. 에든버러[12] - 4티어
타운급 경순양함중 하나인 에든버러급 경순양함의 1번함 에든버러, 금괴 호송 임무도중 7형 유보트인 U-456에 의해 격침됐다, 원래 정규트리로 예고 되었다가 동생인 벨파스트로 바뀌고, 대신 골쉽으로 나온다고 했던 배이다, 에든버러도 초기엔 미약한 차별점이 있었으나 약간의 수정을 거쳐 완전히 다른 특점을 가진 배로 바뀌었다.
성능은 포문수, 포 성능, 어뢰관 갯수나 선회력은 같으나, 체력은 38600으로 조금더 높고, 대공 수치 또한 약간 더 나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걸로는 큰 차이를 가졌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큰 차이점을 보이는것은 총 4가지가 있다, 첫번쨰로는 소모품이 3번쨰 슬롯이 연막/대공/레이더 이 세가지중 하나를 택 할수 있다, 어느정도의 입맛선택이 가능한 부분, 두번쨰로, 수상기가 있다, 영순한테 수상기가 있다는것은 이미 정규티어 에이잭스,피지로 입증됐듯이, 연막과 조합이 좋아서 혼자서 연막깔고 스팟이 가능해 혼자서 발견한후 딜을 바로 꽂아 넣을수가 있다, 세번째는 어뢰, 다만 이미 벨파스트 부터 어뢰가 장거리 저속 고뎀 어뢰와 단거리 고속 저뎀 어뢰로 나뉘기에 좀 덜해보인다, 다만 에든버러는 반대로 단거리 어뢰가 고데미지고 장거리 어뢰가 저데미지라는것이다, 사소한 차별점중하나, 마지막으로 탄종인데, 기존 영순은 고폭-철갑에 고폭은 저화재율이지만 철갑은 고데미지인 세팅이다, 하지만 에든버러는 '''고폭-특철이라는 상당히 특이한 조합을 가지고 있다''' 특철을 가진 영전도 특철-철갑인데, 이둘을 섞은 특이한 조합, 덕분에 각준 순양함이나 전함 한태 '''포풍으로 시타델을 터는게 가능하다!''' 다만 특철인 만큼 측창을 완전히 드러내면 전함은 상부구조물에 맞지 않는이상 전함과 순양함을 맞출때 마다 계속 과관or비관만 뜨는 비극이 나타난다, 영국트리 설명이나 영전 트리의 서술을 보면 알겠지만, 관통력과 데미지가 일반철갑보다 낮은 대신에 일정 각을 가진 장갑의 경우 각을 무시하고 뚫는 탄인지라 그 한계가 명확히 보이는것, 그리고 선수 장갑이 더럽게 튼튼한 전함이나 고티어 미중순을 만나면 딜하기가 더 하기 힘들어 진다, 그나마 고폭이 있기에 망정이지만, 그래도 이순간 만큼 일반 철갑이었으면 하는순간이 바로 적 함선 측창에 쏠떄, 과관 아님 비관이라 철갑보다 못해진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여러가지 특장점을 가진 영국 전함 영순화라 말할수 있다, 대신 철갑대신 고폭을 들고 있다는 점 정도.
여담으로, 위에서 미약한 차별점을 가졌다고 했을떄는 수상기 보유, 레이더 탑제에 어뢰가 저속 단거리(8.4km 52노트)이지만, 데미지가 22800 이라는 높은 데미지를 가진것 외에는 벨파스트와 별 차이 없는 성능을 가졌었다, 하지만 이후 주포의 철갑탄이 특수 철갑탄으로 변경되고 영순 어뢰 세팅 비슷하게 해 놓아[14] 벨파스트와 차별성을 두었다.
한땐 번역오류로 인해 배 이름이 '''도도하다(...)'''로 되었었다, 뭐가 어떻게 돼서 에든버러가 도도하다가 된지 의문이다, 이후 다시 고쳐서 원래대로 돌아왔다.
1.2.3. 타이거(C20) - 4티어[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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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토어급 순양함을 건조하려 했지만, 너무 크고 비싸서 결국 좀더 크기를 줄이고 설계한 함선이 바로 타이거급 순양함, 미노토어급에 달려던 무장은 동일하지만, 대신 무게나 그 수가 굉장히 적어졌다[16] 하지만 이후 우스터급이 겪었던 문제처럼, 역시 함재기들이 고속화가 진행되자 운용 가치가 낮아지고, 이후 후방의 포 하나를 떼고 격납고를 달고 운용하다 1970년대 말 노후화로 인해 차례로 퇴역된다.
기본적으로 경순양함과 무장은 미노토어급이 쓰던 대공포밎 주포를 쓰는것 외엔 정보가 적은 순양함, 다만 무장수가 적어서 3티어가 될 가능성도 있다, 나와봐야 자세히 알 수 있을듯.
여담으로, 이미 선대 함선이 있어서인지, 타이거란 이름 뒤에 추가로 C20이라고 붙였는데, 이는 타이거급 경순양함의 1번함 타이거의 함번이다.
1.3. 전함
1.3.1. 인빈시블 - 1티어
영국이 건조한 세계 첫 순양전함으로,나크 내에선 특철대신 높은 화재율과 낮은 철갑 관통력을 가질거라는 예고를 한 전함이다[17] 다만 얻는 난이도가 상당했는데, 이벤트 포인트를 무려 '''30만'''이나 모아야 했다는것, 정에 유저들이 2전 2항 아님 1전 3항팟으로 겨우 깨는 지옥 난이도를 10보석 짜리 포인트 추가 50%를 적용시키면 100판 정도 걸리는데, 이러면 상당한 피로도와 보석이 낭비된다, 그나마 쉬운 중간 난이도도 50%적용시 1200포인트로, 이거만 돌리면 무려 250판..... 얻는 난이도 떄문에 같은 포인트 함선인 아카기(5만포인트)만 먹고 끝내는 사람도더러 있었다.
성능은 그닥 좋은편은 아니다, 근데 애초에 1티어라서 성능을 기대하긴 어려운지라.... 2,3번 포각이 좀 애매해서 설치된 반대쪽으로는 아주 제한적이게 사격이 가능하다, 그리고 속도는 동티어대와 비교하면 25.5노트는 그렇게 느린핀은 아닌셈, 포는 47.5%라는 경이로운 화재율을 자랑하지만, 철갑이 은근 그렇게 좋지는 않다, 탄속은 831m/s라서 빠른 편, 사거리는 11.6km 길지도 짧지도 않은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영전,영순양 답지 않게 집탄이 타국처럼 둥그런편, 결론적으로는 그냥 자랑용, 어차피 1티어는 뉴비를 만날 일이 그렇게 없다보니 전술 가치는 낮은편.
1.3.2. 타이거 - 2티어
본래 영국 전함트리가 출시됨과 동시에 출시가 예정됐던 함선. 하지만 정작 출시가 예정됐던 함선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몇개월이 지나서야 겨우 추가되었다.
성능은 24만 자경 치고는 심심한 성능, 필수로 지를 필요는 없는배이다, 단지 스톡 공고급을 홍차맛으로 몬다는 느낌의 배.
여담으로 한유저가 타이거 전함에 대해 묻자 상담팀은 ''''그런 배가 있었나요?''''라고 답했다고 한다, 아마도 추가한다는걸 까먹고 안한듯 하다, 어찌보면 버려진 배인셈.
1.3.3. 워스파이트 - 3티어
전용 강화 장치가 3슬롯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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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엘리자베스급 2번함인 워스파이트, 별명으로 그랜드 올드 레이디로 유명하며, 1차, 2차 세계대전을 모두 겪은 함선으로도 알려저 있다.
프린스 오브 웨일즈와 프린세스 로열처럼 일반 고폭-철갑 탄 조합에 일반 전함집탄 공식을 사용하는 세번째 영국 전함, 그외 부분은 티어대비 상당한 분산도와 사거리를 지니는것이 특징.
주포는 퀸 엘리자베스와 동일한 주포를 쓰나, 수퍼 차징 탄약재를 사용하는 특성 때문에 탄속이 비약적으로 올랐다, 사실상 뱅가드 주포와 동일한 탄속을 지녔다 할 수 있으며, 빠른 탄속이다 보니 조준하기에 편하다, 거기에 사거리도 20.4km로 3티어대비 상당히 길고, 집탄 수치도 꽤니 좋은 편이기에 저격에도 유리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문제는 시그마, 시그마가 다소 않좋은건지 탄이 원하는 위치로 잘 가지만, 탄이 물리지 않고 전부 퍼져 간다는 크나큰 단점이 있다.
함체 내구도는 58900으로 꽤나 되는 편이고, 장갑구조는 퀸엘과 동일한 구조를 가진다, 물론 개장받은 함선이다 보니 상부 구조물이 다르고, 또한 수상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소소한 장점이 있다, 속도는 24.8노트로 아쉽긴 하지만, 나름 빠른 속도를 가진다, 대공의 경우 그래도 개장한 함선이라서 티어대비 준수한 편.
전체적으로 보면 장사정 포를 이용해 저격을 해야하는 컨셉이지만, 시그마가 좀 나사가 빠진 점 때문에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함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성능 자체는 준수한 부분이 많고, 장거리 저격에 최적화가 된 주포 덕택에 문제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1.3.4. 리나운 - 3티어
리나운급 순양전함의 1번함이자,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영국 해군의 순양전함, 비록 주요 해전에 참여는 못했지만, 수송함대를 굳건히 지켜주는 역할로써 맡은 임무를 다한 수훈함이기도 하다, 불운한 함생을 살다 격침된 동생 리펄스에 비해 건재한 함생을 산 셈.
현재 리펄스와 차이점은 개수를 한 만큼 캐슬형 함교와 대공 무장 증설, 그리고 높아진 MM값에 맞게 강화되는 성능과 소모품이 있다, 다만 포 공식을 순전의 공식을 쓴다면 포가 불리한점이 다소 존재할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아직 정보가 없으니, 나와봐야 알듯.
1.3.5. 로드니 - 4티어
넬슨급 2번함 로드니, 2차대전중에 선수어뢰관으로 적전함을 맞춘 전과가 있는 유일한 함선이다.
인게임 내에선 그냥 대공 떨어진 넬슨 Mk.2 , 대신에 선수 어뢰관을 달았다는 차이점이 있다, 그외에는 전부다 똑같다.
어뢰는 전방으로 2연장 2기가 보는 방식이다, 선수에 어뢰관이 있는 수선하인지라 전방각으로 밖에 못쏘지만, 제한적이나마 앞으로 까꿍하며 오는 함선이나 충각 하는척 어뢰를 쏴 갈길수가있다 어뢰스펙은 맥뎀 19500 사거리 6.6km로 은근 괜찮으나, 속력이 47노트에 장속은 0.44발/분(약 2분 10초대)인지라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다.
결론은 그냥 어뢰달린 넬슨, 다만 그 앞에 어뢰가 달려서 전술적 사용처는 늘고, 또한 전면돌파를 강행하는 함선에게 큰 고민 거리를 안겨주니 어뢰달린 넬슨으로는 끝은 안난다.
1.3.6. 프린스 오브 웨일스 - 4티어
킹 조지 5세급 전함의 2번함 프린스 오브 웨일스로, 첫 전투인 비스마르크 추격전에서 큰 피해를 입었고, 이후 말레이 해전에서 아무 것도 못하고 격침된 비운의 함선, 나크에선 이벤트 보상으로 지급한다.
KGV(킹 조지 5세, 이하 KGV)와 단순 스펙 비교시, PoW(프린스 오브 웨일스 이하 PoW)의 불행한 함생을 말하는건지, 함체 체력이나 방뢰가 네임쉽인 KGV보다 더 낮다, 체력은 62100으로, 업함체 체력이 67820인 KGV보다 5720가량 더 낮고, 방뢰도 28%인 KGV에 비해 6% 더 낮은 22%다, 대공 능력도 스톡함체보다 1 약간 높은 수준으로 그리 좋진않고, 포 연사력도 분당 2.2발(27초)로, 분당 2.4발(25초)인 KGV랑 비교하면 많이 느리다, 하지만 다른점도 상당한데, 우선 함포는 KGV와 달리 특철탄을 쓰는것이 아닌 일반 고폭탄을 사용하며, 집탄역시 일반 전함 집탄 공식을 따른다, 중앙 부분도 따로 탈출정을 두는게 아닌 함상기 격납고로 활용중이며, 피탐지도 KGV보다 좀더 좋다, 그리고 MM값이 7.0으로, 8.0인 KGV보다 낮은 MM을 가진다, 어느정도 요약을 하면, PoW는 월오쉽의 KGV의 스펙을 약간 조정해서 나크로 갖고 온것이라 보면 된다.
그동안 이벤트 보상 지급 함선이 다소 나사가 빠져 운용에 난점이 꽤나 수두룩 하다는걸 보면, PoW는 그나마 양반이라 볼 수 있고, 성능 자체는 나름 탈만한 함선이라 할 수 있다, 체력이나 장갑부분이 다소 아쉬운것과, 구경 대비 연사력이 낮아 DPM 자체는 다소 낮지만 KGV가 갖는 포탄 종류에 대한 단점이 덜하다 보니 낫다는 의견, 원본 격인 KGV보다 열화가 됬지만, 그만큼 티어가 낮아져서 구경대비 부담은 덜하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영전 특유의 집탄이 아닌 일반 전함 집탄이다 보니, 영전 특유의 핀포인트 저격은 불가능하다는것도 단점.
전체적으로 나사 빠지지도, 그렇다고 엄청 사기적이지도 않지만 특유의 특징으로 탈만한 함선이라 할 수 있다, KGV급이지만 일반 전함 집탄과 고폭탄을 사용한다는점, 그리고 MM 7.0이라서 티어 매칭에도 다소 유리하다는것도 특성이라 볼 수 있다.
2020-09-24패치노트로 철갑탄 데미지가 11000에서 11800으로 올랐지만, 연사력이 분당 2.2발(27초)에서 분당 2.1발(28초)로 낮아졌다.
1.3.7. 프린세스 로열[19] - 4티어
킹 조지 5세급 전함 #s-2의 초기 계획안 중에서 15인치 주포 3연장 3기를 탑재하는 계획안을 차용한 전함.
킹조지가 14인치 함포의 한계를 다소 보여주기에 15인치를 단 프린세스 로열은 더 나은 스펙으로 킹 조지의 상위호환이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실은 시궁창.
주포는 연사력이 분당 2.1발(28초)로 전체 티어에서 보면 평균적인 수치이지만 4티어 2차에서는 매우 처참한 수치인데, 당장 리슐리외만 봐도 분당 2.2발(27초)이고, 심지어 '''자국 전함인 뱅가드'''가 분당 2.4발(25초)로 제일 빠른 것을 보면 프린세스 로열이 얼마나 느린지 알 수 있다. 그나마 얘보다 더 느린 함선을 꼽아보자면 같은 티어의 비토리오 베네토와(분당 '''1.5발, 40초''') 5티어 1차의 알자스(분당 1.9발, 31초)가 있긴 한데, 알자스는 포문수가 무려 '''12문'''이라는 압도적인 포문수를 자랑하기에 비교가 안된다.[20] 비토리오는 모든 전함 중에서 연사력이 가장 느리지만 '''고속 저각포'''로 '''15인치 핵포탄[21] '''을 날리는걸 생각하면 프로열은 매우 비참해진다.
탄속은 빠르지만 탄도가 은근히 고각이고 집탄도 한두발은 무조건 옆으로 새는 수준이라 적함에 정조준 하고 쏘는데 마치 워쉽 전함 집탄마냥 북두칠성을 그리며 나아가는 맞지도 않는 아리랑볼을 보자니 화가 치솟을 것이다.
게다가 철갑탄이 특출나지도 않고 영전 최초로 고폭탄을 받았지만 영순전 특유의 겁나 센 고폭탄이 아니라 그냥 일반 고폭탄을 받아서 전체적인 주포 성능에서는 다른 전함에 비해 장점이 없다.
하지만 이것도 옛날일로 2020-04-30 패치로 고폭탄 관통력이 95 mm로 버프먹어서 고폭탄이 엄청 잘 박힌다.
그래도 기동력은 매우 좋은 편이다. 가감속이 영전답게 매우 좋고, 속도도 빠른데다가 조타 범위가 780m로 다소 좁고 키도 잘 돌아가는 편이다.
그나마 킹조지와 비교해 장점을 본다면 최고 속도가 30노트로 1.5노트 더 빠르고 수상기가 있으며, 대공 수치가 더 높아서 항모 저항성이 좀 더 좋다는 정도이다.
전체적으로 정리해보자면 성능 면에서는 잘 안 맞는 최악의 집탄과 느린 연사력이나 나사빠진 포탄 성능 등등 단점 투성이인 주 스펙이 빠른 기동성, 좋은 대공등 좋은 스펙들을 싸그리 다 덮어버린 함선이다. 심지어 가성비 면에서도 최악의 함선인데 다른 4티 2차 골쉽 전함은 평균 3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데 얘는 만 원을 더 얹어줘야 한다. 그런데 성능은 다른 골쉽에 비해 그다지 좋지 않으니 다른 골쉽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아름답다(...) 중간에 비워둔 수상기 공간으로 쓰는 호불호 디자인만 제외하면 흰색으로 도색된 함체, 아름다운 자체 디자인으로 디자인'''만''' 높게 사는 유저가 있긴하다.
출시되기 전 2020-01-09 패치로 탄종이 지연신관 철갑탄(M-AP)에서 고폭탄으로 바뀌었는데, 영국 전함 계열에서는 최초이다.[22]
2020-04-30 패치로 고폭탄 관통력이 95 mm로 상승했다.
1.3.8. 테메레르 - 5티어
함포배치는 K2급 순양 전함 포 배치에 함포와 함교 디자인은 라이온급으로 디자인한 전함, 사실상 나크판 월오쉽 컨커러라 볼 수 있다, 함명은 라이온급 2번함이 될 예정이었던 테메레르를 따왔다, 2020년 12월 10일에 프리즘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포 한정으로 라이온과 다른점이라면 역시 고폭탄을 사용한다는점, 또한 라이온 스톡포여서 철갑 데미지가 낮은대신 좀 더 나은 탄속을 가지고 있다, K2와 비교시 구경이 낮고 속도도 낮지만, 적어도 전함 베이스여서 좀 더 튼튼한 장갑을 가진 점과, 16인치의 관통력이 상당히 좋아서 사용하기 좋은 철갑탄이라는 점이 차이점.
1.4. 항공모함
1.4.1. 아크로열 - 4티어
워싱턴 해군 군축 조약에 맞춰 설계한것과, 거기에 비행갑판을 함체의 일부로 설계한 항공모함, 갑판장갑은 없었으나, 대신 기관부와 탄약고에 상당한 장갑을 갖추고 있었으며, 그리고 비스마르크 추격전 당시 셰필드를 적으로 착각해 팀킬(..)할 뻔했기도 했지만, 그 무엇보다도, 페어리 소드피시의 뇌격으로 비스마르크의 키를 작살내는 결정타를 날려 비스마르크의 발을 묶은것으로 유명한 항모, 하지만 몰타에 항공기를 수송하고 돌아오는 도중에 U-81의 뇌격에 맞고, 그로인해 다음날 침몰했다, 설계상 문제로 인해 빠른 대미지 컨트롤을 못해 침몰했다는 말이 있다.
전적으로 컨셉은 그라프 체펠린과 유사하지만, 실 플레이 난이도는 그라프 체펠린보다 더 높은 항공모함이다, 특성을 그라프 체펠린과 아카기를 섞은듯한 느낌이 드는 항모
우선 편제가 두개인데, 2/3/1(5/4/4)와 3/2/1(4/4/6) 이 두가지가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 장악능력은 평타~ 그이상 정도로, 제공 장악 능력이 영 꽝인 그라프 체펠린과 다르게 상당히 좋은편이다, 특히 투기의 물량이 뛰어나고 투기 자체의 성능도 상당하기 때문에 약간 컨만 할 줄 알면 쉽게 잡는다, 특히 3/2/1(4/4/6)쪽은 매우 안정적, 하지만 아크로열의 난도를 높이는 요소는 전투기가 아닌 공격기들, 우선 뇌격기는 타 영항과 다르게 특별어뢰를 쓰는데, 사거리는 짧지만 '''속력이 무려 48노트라는 미친 어뢰를쓴다''' 하지만 그 댓가인건지 적응 하기가 너무 힘든데, '''너무 빨라서 안전거리가 상당히 길고, 또한 조준 위치가 모든 항모와 상이하고, 거기다가 어뢰 발당 데미지가 5500밖에 안돼서 결정타를 못날린다!''' 거기다 폭격기도 다른 의미로 잉여다, 폭격기의 스펙 자체는 나쁘지는 않은데, 문제는 수량, 수량이 너무 적어서 잉여다..... 거기다 두 편제다 폭격기가 1편제 뿐이라 써먹기도 힘들다, 그렇다고 폭격기에 특징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좀 힘들다, 다만 폭격기 화재율과 뇌격기의 침수율을 이용하면 달라진다, 뇌격기의 침수율이 무려'''110%'''로 거의 침수를 확정으로 잘 넣고, 폭격기의 화재율도 122%라 몆발 맞으면 바로 화재다, 비록 함재기가 물몸이지만, 이 점을 이용해 최대한 공격기를 보존해 빠른 뇌격 명중률과 폭격기의 화재유발을 이용하면 무한 침수와 무한 화재로 적 함선에 끊임없는 상태유발을 선물 해줄 수 있다, 또다른 문제로는 함재기 자체의 맷집이 낮게 느껴진다는것, 특히 뇌격기는 약간 부실한 저티 전함에 들이대도 생각외로 빠르게 떨어지는(...)문제를 안고 있다, 급폭기도 7티어긴 하지만, 물량이 적은 문제로 생각외로 잘 떨어진다는 느낌이 크게 체감된다.
특히 항모 유저들의 방해점이 바로 어뢰의 공격력보다 바로 어뢰 속력의 안좋은 시너지, 이유는 간단하다 '''기존 항모와 명중 방법 자체가 너무 상이해 아예 새로 숙련되어야 한다''' 그 빠르다는 그라프 체펠린도 항모를 자주 타는 유저일경우 금방 숙련되는데, 아크로열은 아예 지속적인 숙련시간이 필요하다, 그래도 숙련되면 어느정도 명중률은 보장할 수 있으며, 탄속이 빨라서 엥간하면 다 피하는 구축도 '''전부 다 맞출수 있기에''' 구축 사냥에 보다 더 수월하다, 거기다 침수율도 110%라서 침수를 잘 내는 편이다.
함체는 장갑 수치가 높지만, 장갑화 부분이 내부 부분밎 엔진,탄약고 부분이라 생존력은 영 꽝이라 느껴질 수 있다, 폭탄 피해도 크게 받는편이라 주의해야한다, 기동성 부분에선 속력도 나쁘지 않고, 조타 부분도 나쁘지 않은편, 다만 피탐이 은근 크다, 주의하자.
종합적으로 보면 어느정도 항모를 몰 줄 알면 제공을 확실하게 잡지만, 공격기의 꽤나 난도 높은 난이도 때문에 상당한 숙련도를 요구하는 항모다, 기존 어뢰와 차원이 다른 속력, 너무 낮은 데미지, 써먹기가 힘든 폭격기등..... 아크로열의 단점을 아크로열의 장점인 상당한 제공 장악성과 괜찮은 회전률, 높은 명중을 가지는 고속 어뢰로 커버해야한다, 그러므로 절대적인 아군과의 협력이 필요한 항모.
1.4.2. 인도미터블 - 4티어
일러스트리어스급 항공모함의 4번함, 따로 인도미터블급 항공모함으로 불리기도 하며 자매함과 함께 종전까지 살아남았다, 대표적인 장갑항모중 한척으로 불리운다.
우선 컨셉상으로 보면 딱 봐도 월오쉽의 사이판과 같은 성향을 지닌다, 적은 탑재수, 고티어 함재기, 소수정예, 이 세가지 컨셉이 겹친다, 다만 차이라면 국가가 다르다는것과 항모 속성이 크게 다르다는것, 경항모인 사이판과 다르게 장갑항모의 대명사인 일러스트리어스급의 4번함으로, 장갑항모 답게 상당히 튼튼하다, 구축함포의 고폭탄은 씨알도 안먹히고 중순이나 전함 고폭도 손쉽게 막아낸다, 다만 역으로 말하면 고폭대신 철갑을 쓰면 된다는 간단한 대처법이 있기에 수상함 상대로는 그리 큰 장점은 아니기도하다,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을 부각하는게 바로 적 항모 폭격 공습, 애초에 유럽 전선이 공군기지가 가까워 폭격에 자주 시달릴 것으로 예상해 갑판 장갑 설계를 단단하게 하다보니 장갑이 비교적 약한 선수나 선미쪽은 약간 뚫리고, 특히 중앙부는 '''불만 내는것만 가능하다!''' 중앙부 장갑 76mm로 상당히 두꺼워서 엥간한 폭탄은 안박힌다[24] , 특히 자동시 '''함선 중앙으로 범위를 잡는 그라프는 204들고 가면 거의 못잡는다!''' 방뢰쪽도 25%로 나름 양호하고 체력도 53000이라서 꽤나 튼튼함을 한층 더한다, 대공성능도 나쁘지 않아 대공 강화를 안하더라도 하나둘씩 잘 잡아내는 대공을 가지고 있다, 30.5노트로 빠른 편이고 선회도 항모치곤 상당히 민첩한편이기도 하다, 거기다 피탐도 나쁘지 않아서 어느정도 줄이면 수상 13km중반대에 공중 12km후반대로 맞출수 있어 몰래 숨어다닐수 있는데에 보다 수월하게 다닐 수 있다.
함재기는 소수정예인 만큼 일장일단이 있다, 함재기로 슈퍼마린 어태커, 웨스트랜드 와이번을 사용하는데, 속도도 상당히 빠르고 튼튼하다, 하지만 편제당 댓수가 적어서 그런지 그런 점이 많이 부각이 안되는 편, 그리고 기총 소사가 없다보니 9티어 전투기의 막강성은 그리 부각되지 않는 편이다, 오히려 전투기 댓수많은 렉싱턴 상대로도 힘이 많이 든다, 오히려 렉싱턴이 이길정도로, 다만 속도로 아예 적 투기의 어그로를 끌면서 아군 방공망 위에서 놀면 제아무리 12대인 렉싱턴도 인도미터블의 어태커를 상대하기가 힘들어진다, 렉싱 입장에선 적 방공망 위에 노는 어태커를 잡으러 가려해도 어태커는 빠른속력으로 그냥 교전을 피하면 되고 실수로 한 편제가 예상치 못한 교전(수상함의 수상기)에 들어가면 것도 손해고, 결국 굳이 잡으려 가려하면 손해를 보고, 또 안잡자니 슉하고 치고 들어와 자신의 함재기를 갈아버린다, 거기다 렉싱턴은 무지막지한 핵딜이 있지만 정비 시간이 길어 공격기들이 반절만 격추되도 이미 손해다, 쇼카쿠도 마찬가지, 전투기의 플레이가 손해를 강요하는 플레이에 치중되어있다, 그리고 뇌격기도 튼튼하고 빠르지만, 어뢰 데미지가 8800이라 좀 심심한 데미지를 보여주고, 편제당 3대뿐이라 실 딜량이 은근히 잘 안나오는 편이다, 전함은 9발 전탄 박아놓고도 원턴킬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25] , 그리고 일항처럼 역삼각꼴이라 맞추기가 어려워 보이지만, 뇌격 댓수가 적고 어뢰 속도가 빠르고 뇌관 활성화 거리가 은근 빨라서 서너발 정도는 쉽게 맞추고 전탄명중도 노릴만하다, 그리고 이 함재기도 상당히 빠르기에 몰래 돌아가거나 빈틈을 노려 치고 빠지기에 상당히 좋다, 물론 뒤가 잡히면 그대로 사망이지만, 빨리 공격하고 투기가 붙기 직전에 튀기 시작하면 그 어떤 투기도 잡기 어려워진다, 잡으러 가려해도 점점 차이가 크게 벌려지면 결국 포기하고 돌가는 투기를 볼 수 있다, 유일하게 잡을수 있는 전투기는 동티어대에선 같은 인도미터블의 어태커 밖에 없다, 그리고 딜이 심심해도 결국 어뢰이기 때문에 적을 확정킬 하긴 어려워도 빈사를 내거나 아니면 피가 많진 않지만 상당히 위협적인 적을 처리할때 유용하다, 아니면 수리반을 쓰도록 유도하고[26] 침수로 괴롭혀 줄 수 있다, 잘만 운용하면 빠른 준비시간에 튼튼한 함재기로 침수 지속딜을 계속 선사해줄 수가있다, 하지만 인도미터블의 치명적인점이 소수 정예 컨셉으로 인해 격납고는 50대로 꽤나 비좁은편, 동티어대 평균이 80~90대인걸 보면 많이 좁은편이다, 거기다 편제 수도 적어서 9티어 투기의 우위점인 체력은 그리 체감이 크질 않다, 렉싱턴의 투기 1편제와 동일하다 느낄정도니....
종합하자면 아군의 협동과 인도미터블을 타는 유저의 전투기의 컨트롤이 가장 중요한 항모라 할 수 있다, 물론 뇌격기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대충 말하면 구축함 3연장 어뢰관 +1 수준의 헬퍼라 봐야한다, 특히 빠른 전투기를 이용해 무조건 딜 손해 아니면 전투기 손해를 보게 만드는 플레이를 주로 이뤄야 한다, 어쩔수 없이 대함을 포기해야 하지만, 뇌격도 나름 쓸만하지만 주력딜로 삼기엔 힘들다, 그러면서 함재기 관리를 잘 해야한다, 인도미터블을 살떄 명심해야할것이 내가 아군을 최대한 살리고 나도 살리면서 시간을 끌면 당신의 승리다, 딜이 크게 없어도, 적 함재기를 많이 못갈아 마셔도, 후반에 아군이 무더기로 살고 적은 적 항모 혼자 남은것이면 당신이 이긴것이다, 이럴 자신이 없으면 사지 말자, 딜딸용 항모를 찾거든 그라프 체펠린/엔터프라이즈/카가를 사자, 이건 아군과의 협동을 위한 항모다.
한 가지 운용팁을 주자면, 일부러 안보이는데서 무장을 해제한 다음 적 항모/대공강화가 있는 수상함에 일부러 들이대 강제로 소모시킨다음 빠르게 빼는 컨트롤을 사용하는것도 좋다, 비록 딜로스가 생기지만, 항모의 경우 단 하나밖에 없는 대공강화를 강제로 소모시켜 귀중한 방어 기회를 날리는 큰 교환을 할 수 있다, 대공강화가 있는 수상함도 나름 먹히는게, 인도미터블의 뇌격기 준비 시간이 짧고, 또한 함재기 속도가 빠른만큼 이동 시간도 짧아서 순식간에 모함에 가고 다시 준비해 공격하면 두번째 대공 강화를 쓰기도 전에 때릴 수 있다.
여담으로, 나크 항모중 유일하게 동티어인데 함재기가 다른 케이스, 정확히는 전투기가 동티어인데 다른기종인게 특징이다, 10티어 전투기로 슈퍼마린 어태커를 사용하지만, 최종 티어인 몰타는 10티어 전투기로 드 해빌랜드 시빅슨를 사용한다.
2020-04-02 패치로 버프와 간접 너프가 시행됐다, 버프는 함재기들이 10티어에서 9티어로 내려온것, 너프같지만, 실질적으로 공중전 효과를 덜 받아 10티어의 불리점이 사라지는 대버프, 그리고 간접 너프는 모든 영국함선의 4.5인치 부포는 고폭탄만 쓰게 되는 패치인데, 사실상 인도미터블 저격패치급, 그전에 적항모와 같이 함재기를 다 써서 항모 1대1 부포전을 하면 장갑화+114mm 양용포의 연사력+114mm포가 '''철갑탄을 사용''' 이라는 시너지가 더해 적항모에 불지르는건 불가능해도 시타델을 무더기로 털어 버려 그냥 잡을수 있었다, 심지어 5티어 최종 미드웨이도 그냥 부포전으로 하면 잡았었다(!) 이 점때문에 서로 붙어가며 1대1을 하게 되면, 엥간한 항모들이 고폭을 쏘는지라 인도미터블은 피해가 거의 0이지만, 타국 항모는 미친듯이 들어가는는 딜에 순식간에 격침당했으나...... 이젠 그러질 못한다
2020-07-09패치로 웨스트랜드 와이번의 프로펠러가 정상적인 이중 반전식을 가지게 되도록 모델링이 수정되었다, 실장된지 약 8개월 만에(...) 프로펠러가 정상으로 되돌아온 셈, 이전까지는 프로펠러가 '''1개만(...)'''돌았다, 나머지 하나는 안돈것도 아니고 '''그냥 사라졌다.'''
2020-12-17 패치로 부포로 쓰는 113mm의 고폭 관통력이 28mm에서 31mm로 상승했다.
1.4.3. 빅토리어스 - 5티어
일러스트리어스급 항공모함 2번함인 빅토리어스, 비스마르크 추격전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미 해군에 USS 로빈이란 이름으로 잠깐 임대되었다 다시 영국 태평양 함대에 재배속 되어 오키나와 전투와 일본 본토 공습에 참여하기도 했다, 네크에 나오는 버전은 '''이후 개장받아 엥글드 덱을 달고 제트기를 운용하던 시절'''
위에 말했다시피 제트기를 몰고 오는데, '''무려 F-4 팬텀 II를 몰고 온다는것이 예정이 되어서 신선한 충공꺵을 선보였다'''
대신 밸런스를 위해 체력은 다소 낮을 에정이지만, 처치 효율이 상당할 것이라 하였고, 전폭기였던 만큼 전폭 무장을 하고 폭격기 역시 팬텀 II지만 무장 상태에서 타 함재기들이 잡을수는 있게 느리게 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게 '''5티어 MM 9.0이다''' 시나노, 몰타, 미드웨이, 코럴 시랑 맞붙는게 아닌 다이호, 오데이셔스 , 에식스와 싸우는 셈, 다만 뇌격기가 아예 없어서 폭격으로 딜에 의존해야 하며, 특성상 물량이 적을것으로 예상되어 미리보기가 나와봐야 알 듯하다, 판매재화는 프리즘
1.4.4. 얼음의 기사 몰타 - 5티어
2020년 7월 9일에 "로열 아이스 플리트"(직역시 영국의 얼음 함대)실장과 함께 나온 흑우시나노의 몰타버전, 기사몰타라도 칭하기도 한다, 성능은 몰타랑 완전 동일, 하지만 디자인 역시 매우 잘빠졌기에 구매 하고 싶은 유저가 상당히 있기도 하다.
2020-07-30 패치노트로 원본인 몰타와 동일하게 강화 뇌격기의 준비시간이 0.5초가 증가했다.
1.4.5. 아거스 - SP티어
세계 최초의 항모로, 본래 이탈리아의 여객선이었으나 제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영국 해군이 구입해 항모로 개조했다. 각 해군의 최초의 항모들이 전부 예비역으로 돌리거나 용도가 변경되어 사용할때 자신은 약간의 개수만으로도 최신기를 운용이 가능했던 점을 통해 제 1차 세계 대전에 취역했음에도 불구하고 2차대전에서도 활약했다, 다만 기본적으로 1차대전 무장에 기본적으로 빈약한 점이 많다 보니 주로 호위 임무로 활동했고, 횃불 작전때 후방 답판에 250kg 폭탄을 맞은후 수리에 들어간 후 훈련함으로 활동하다 1944년에 수상막사로 활동한후, 이후 스크랩 되었다.
성능은 SP티어에 있다보니 기대를 할 필요가 없는 수준, 애초에 SP 티어가 1차대전 전반이나 중후반대에, 그러니깐 기존 티어대에(1티어 1차대전 초중반 ~ 5티어 2차대전 막바지에서 종전후) 잘 맞지않는 성능[28] 그리고 온리 공격기만 있는데, 공격기 수가 적고 하나같이 나사가 빠진 부분이 많아서[29] 그냥 예능용.
나크내 아거스 모델링이 엄청나게 잘못된 것 처럼 보이는데, 나무위키에 있는 사진은 2차개장때로, 최신 함재기를 운용할 수 있는 개장 형태이고, 나크내 모델링은 취역당시, 그러니깐 '''아거스 초기모습''' 중간에 이함 할때 방해하는건 함교고, 이함시킬땐 내리는 모양(...) 나무위키보단 구글에 아거스급(영문으로) 검색하면 해당 모델링으로 돌아다니는게 꽤 된다.
[1] Legion, 뜻은 군단, 부대를 뜻하며,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 나오는 오퍼레이터중 한명인 리전(Lesion, 손해,손상)과는 발음만 비슷하지, 전혀 다른 뜻이다. [2] 번역이 이상하게 되어 이름이 도도하다(...)였던적이 있었다, 이후 고쳤다. [3] 나무위키엔 문서가 없는 함선, https://en.wikipedia.org/wiki/Tiger-class_cruiser [4] 프린세스 로열은 영국 왕의 제 1왕녀에게 주어지는 칭호이다.[5] 여기서 승조원의 증언에 따르면 '''조타를 잡은 사람이 없었다는(...) 말이 있다''' [6] 그 이후는 G, H급 구축함문서의 2번 설명란 참조. [7] 임페리얼은 분당 14발(4.2초)지만 글로우웜은 분당 12발(6초)라서 DPM면에서 열세이다. [8] Legion, 뜻은 군단, 부대를 뜻하며,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 나오는 오퍼레이터중 한명인 리전(Lesion, 손해,손상)과는 발음만 비슷하지, 전혀 다른 뜻이다. [9] 다만 두함종이 같은 포를 쓰긴 하지만 상세스펙이 살짝 다르다. [10] 해당 무장이 비고증 같아보이지만, 해당 문서를 보게되면 이 무장이 고증무장이라는것을 알 수 있다. [11] 영순 특유의 단장발사로 실제로는 6/1 [12] 번역이 이상하게 되어 이름이 '''도도하다(...)'''였던적이 있었다, 이후 고쳤다. [13] 영순 특유의 단장발사로 실제로는 6/1 [14] 다만 데미지가 높은쪽이 단거리 고속 어뢰. [15] 나무위키엔 문서가 없는 함선, https://en.wikipedia.org/wiki/Tiger-class_cruiser [16] 미노토어급은 152mm 연장 양용포 5기를 달 예정이었지만, 이후 경량화한 타이거급은 고작 2기밖에 달지 못했다. [17] 다만 이는 영국 트리가 윤곽이 잡히던 시기에서 H45이벤트를 했기에 그때는 충분히 체험이 가능한 시점이지만, 두번째로 열렸을 땐 이미 트리가 완성돼서 그냥 관상용밖에 더 되지 않는다. [18] 나크내 '''첫번째 수중발사관'''. [A] 4연장 2기, 2연장1기 [19] 프린세스 로열은 영국 왕의 제 1왕녀에게 주어지는 칭호이다.[20] 너프 먹은 수치로 원래 분당 2발이었다![21] 동티어 16인치보다 데미지가 더 높다.[22] 이전까진 영순전만 고폭탄을 가졌다.[23] 데미지와 속도를 말하면, 데미지는 나크내 최저 뎀이자, 나크내 최고속 항공어뢰이다, 그리고 침수율이 타 항공 어뢰에 비해 높은편. [24] 올폭 레인저 30발과 대함 미드웨이(!)의 폭탄 16발을 쳐맞고도 피가 약 2만9천~ 3만대 사이를 남기고 살아남는다, 얼마나 폭격 저항력이 큰지 알 수 있는 대목, 근데 체력 수치만 보면 "쇼카쿠나 렉싱턴도 그장도로 살지 않나?"라 할 수 있는디, 둘다 '''레인저 폭탄 30발만 맞아도 이미 개피가 된다''' 인도 자체가 폭격 저항력이 센것이 맞다. [25] 어뢰의 총합 딜은 79200이지만, 전함의 평균 방뢰를 30%라 치면 5만5천딜 정도만 박히는거라 상당히 심심한편, 거기다 전함 체력이 그정도 이하 수치를 가진 전함이 많이 없다. [26] 이떄는 3편제를 한편제씩 보내거나 두편제-한편제 순으로 들어가면 거의 무조건 침수를 띄울 수 있어서 침수킬이 가능하다. [27] 표기가 없어 입력하지 않음 [28] 사실 아거스도 이 범주에 들어 '''가기는''' 한다, 문제는 거기에 넣을 타국 항모가 없고 그 티어대엔 대공포가 없어서 문제지. [29] 특히 뇌격기가 '''무슨 X크로스 뇌격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