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2017년)

 





'''대한민국의 극좌정당'''
민중연합당

'''민중당'''

진보당
새민중정당
[image]
'''민중당'''
<colcolor=#f26522> '''영문명'''
The People’s Party of South Korea
'''창당일'''
2017년 10월 15일[1]
'''당명 변경'''
2020년 6월 20일 (진보당)
'''통합 정당'''
민중연합당, 새민중정당
'''계층조직'''
노동자 민중당, 농민 민중당,
청년 민중당, 여성-엄마 민중당, 빈민 민중당
'''기초의원'''
10석[2] / 2,926석 (0.4%) (진보당 당명 변경 직전)
'''당 색'''
오렌지 (#F26522)
바이올렛 (#6950A1)
'''정치적 스펙트럼'''
좌익~극좌
'''이념'''
좌익 민족주의
21세기 사회주의
'''정책 연구소'''
민중정책연구원 (2018년 1월 12일)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11, 5층
(여의도동, 한국잡지협회 빌딩)[3]
'''공식 사이트'''

'''SNS'''
[X] [X] [X] [X]
2020.06.20 기준
1. 개요
2. 역사
3. 슬로건
4. 논란
5. 선거 역사
6. 중앙당 지도부
6.1. 초대 지도부
6.2. 제2대 지도부
6.3. 제3대 지도부
7. 원내 지도부
7.1. 20대 국회
8. 선거결과
8.1. 국회의원 선거
8.2. 지방선거

[clearfix]

1. 개요


민중당은 2017년 10월 15일에 민중연합당새민중정당이 합당하여 창당된 대한민국극좌정당이다.
NLPDR 성향에 따른 자주·민주·통일과 민중 직접정치를 나타내고 있으며[4], 비정규직청년, 교섭권을 박탈당한 노조, 외주화된 위험 속에서 일해야 하는 건설노동자들, 차별에 성폭력까지 이중고에 시달리는 여성들, 식량주권을 잃고 농촌에서 밀려나는 농민들, 갑질 횡포와 일방적인 하도급체제 속에서 이윤을 강탈당하는 중세영세자영업자들, 치솟는 부동산 가격에 힘없이 내몰리는 임차인들을 대변할 것을 내세우고 있다.
해산된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양대 세력인 경기동부연합울산연합이 주도하고 있기에, 사실상 통합진보당의 후신으로 여겨진다. 이런 시선에 대해 당원 80%가 통합진보당 출신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일반당원은 이런 평가가 부당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선거때가 되면 "박근혜가 해산시킨 통합진보당이 민중당으로 돌아왔습니다"라는 등 통합진보당의 후신임을 자처하는 홍보전략을 펼치고 있다. 당 지도부와 일반당원들 사이의 간극이 있는 듯 하다. 21대 국회 현재, 유일한 국회의원이었던 울산연합의 김종훈 전 의원이 낙선하며 울산 연합이 약해지고, 통진당 해산 이후 세가 약해지고 울산에 막혀 의사를 잘 표하지 못했던 경기동부연합이 다시 입김이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3개 전국 당직자 선거에서 상임당대표로 김재연 전 의원이 당선되는 등 경기동부연합이 다시 전면에 보이기 시작했다.
2020년 6월 20일 진보당으로의 당명 개정 당원 총투표가 진성당원 54.2%[5]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진보당이라는 당명은 통합진보당의 후신이라는 점을 겨낭한 개정으로 보인다.[6]

2. 역사



[image]
[image]
창당 때부터 2020년 2월 로고 변경까지 쓰인 로고
2020년 2월에 변경된 새 로고

2.1. 2017년




2.2. 2018년




2.3. 2019년




2.4. 2020년




3. 슬로건


창당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여타 정당과 달리 슬로건이 자주 변경되었다. 슬로건이 변경될 때마다 달라지는 당의 성향과 모토를 확인할 수 있다.

'''하나된 진보정당'''

가장 먼저 사용한 슬로건이다. 10월까지 사용되었다.

'''나를 닮은 정당'''

10월부터 11월 18일까지 사용된 슬로건으로 노동계에 대한 언급을 시작하고 김종훈 대표가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하며 나온 슬로건이다. 기존 슬로건과 달리 성향을 크게 드러내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비정규직과 청년들의 정당'''

11월 18일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슬로건이다. 윤종오 의원이 지방선거를 대비해 NL색을 옅게 하고 있다는 것을 은연 중에 보여주는 슬로건 일수도 있다.

'''광장의 주인에서 정치의 주인으로'''

현재 쓰이고 있는 슬로건으로 보인다. 현재 홈페이지, SNS 계정 등에서 주로 보이는 문구이며, 민중당 CM송에서도 이 문구가 쓰였다.

'''민중당이 힘을 가져야, 민중이 힘을 가집니다.'''

최근 당원가입서, 당원 생활 교본 등 당원들에게 배포되는 자료나 대중들에게 보여지는 자료에 많이 보이는 문구이다.

'''넘어라 불평등! 엎어라 기득권!'''

NL색이 완전히 빠진 PD적인 문구이다. 확실히 NL색이 희석되었음을 알 수 있다.

4. 논란


진보당(2020년) 문서의 논란 문단 참조.

5. 선거 역사


'''아예 사라진 거나 마찬가지다.''' 그전에 그나마 강세였던 지역도 모두 민주당이나 정의당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광역시 광산구, 울산광역시 북구, 수원시, 파주시, 진주시, 나주시, 순천시, 광양시, 해남군에서 총 11명의 기초의원을 배출하였다.
울산은 2018년 재보궐선거에서 노동자 밀집 지역구인 북구에 진보단일후보로 출마했음에도 15%를 넘기지 못해 선거비용 전액 보전도 못 받았다. 겨우 의석을 지키고 있는 동구에서는 7대 지선에서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모두 진보단일후보로 출마했음에도 구청장 선거는 15%만 겨우 넘기고 광역의원 기초의원 가릴 것 없이 0석. 나머지 지역은 한창 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이 잘 나갈 때도 당선권과는 멀었던 지역이다. 한창 문재인과 더민주의 인기가 좋았을 때임을 감안해도 너무나 참담한 결과이다. 이런 상황에서, 더민주나 정의당과의 단일화도 기대하기 힘든 와중에 국회의원? 단지 진보당 내부 인물들과 민주노총 국민파의 헛된 꿈일 뿐이다. 2인 내지는 3인 선거구가 존재하는 기초의원에서는 의석을 약간 얻을 수는 있을 지 몰라도, 광역의원이나 기초자치단체장조차도 현재의 진보당의 상황으로는 언감생심인 것이 현실이다. 그것이 7대 지선과 2019년 보궐선거에서 제대로 민낯을 드러낸 것이고.
진보정당이 단일화 없이 수도권 지역구에서 당선을 하는건 심상정 의원, 고 노회찬 의원 정도가 아니면 어려운데, 수도권에서 민주당이 진보당과 단일화를 할 가능성은 0%니 사실상 수도권 지역구 당선은 기대할 수 없다. 그나마 지역 기반이 강한 울산, 창원, 전남 등에서 의석을 노려야 하는데, 호남은 더민주의 강세에다가 민생당의 조직력 또한 만만치 않아 역시 어렵고, 창원에서는 가장 확률이 높은 창원 성산에서 실시된 2019년 재보궐선거 결과 정의당 여영국 45% vs 진보당 손석형 3%로 모든 지지세를 정의당에게 잃어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8]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일한 당내 현역의원인 김종훈 의원조차 재선에 실패하여 원외정당으로 밀려나 앞날이 지극히 불투명해졌다.
울산 동구에서 김종훈 후보가 민주당과의 단일화 없이 약 34%에 이르는 득표를 받은 것과 나주시·화순군의 안주용 후보가 19.51%의 득표를 받아 아직 다른정당에게 완전히 빼앗기진 않았다.[9] 그 외에도 정당투표를 기준으로 영광군에서 7.75%[10]장흥군에서 7.08%를 득표하였다.[11] 창원시 성산구에선 석영철 후보가 1.01%를 득표하였다.
2020년 재보궐선거에선 울산 북구의회 가선거구에서 17%를, 성남시의회 라선거구에서 28%를, 평택시 나선거구에서 4%를, 진주시 제3선거구에서 10%를 득표하였다.

6. 중앙당 지도부




6.1. 초대 지도부


임기: 2017년 10월 15일 ~ 2018년 8월 25일

  • 공동대표단
    • 일반 : 김은진, 정태흥
    • 노동자 : 강규혁
    • 농민 : 김기형, 안주용
    • 여성-엄마 : 이화수, 장지화
    • 청년 : 손솔

  • 사무총장 : 편재승
  • 정책위의장 : 정태흥

6.2. 제2대 지도부


임기: 2018년 8월 26일 ~ 2020년 6월 20일

  • 공동대표단
    • 일반 : 홍성규, 최나영, 김은진
    • 노동자 : 정희성
    • 농민 : 안주용
    • 여성-엄마 : 장지화
    • 청년 : 김선경


6.3. 제3대 지도부


임기: 2020년 6월 20일 ~

  • 공동대표단
    • 일반 : 김근래, 조용신, 윤희숙
    • 노동자 : 김기완
    • 농민 : 안주용
    • 빈민 : 이경민
    • 청년 : 송명숙

  • 사무총장 :
  • 정책위의장 :

7. 원내 지도부



7.1. 20대 국회



  • 초대 원내대표: 윤종오[12] (2017년 10월 15일 ~ 12월 22일)
  • 원내대표 직무대행: 김종훈 (2017년 12월 22일 ~ 2018년 9월 1일)
  • 2대 원내대표: 김종훈 (2018년 9월 1일 ~ 2020년 5월 29일)

8. 선거결과



8.1. 국회의원 선거


연도
선거명
지역구(비율)
비례대표(득표율)
총 의석(비율)
결과
2020
<rowcolor=#000000> 제21회
0 / 253 (0%)
0 / 47 (1.05%)
0 / 300 (0%)
원내입성 실패
* 지역구 및 비례대표 후보 목록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후보자/민중당(2017년) 참조.

8.2. 지방선거


연도
선거명
광역단체장 (비율)
기초단체장 (비율)
광역의원 (비율)
기초의원 (비율)
<colcolor=#ffffff> 2018
<rowcolor=#000000> 제7회
0 / 17 (0%)
0 / 226 (0%)
0 / 824 (0%)
11 / 2927 (0.4%)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10월 26일에 등록되었다.[2] 지역구 10석[3] 우편번호 07333[X] A B C D [4] https://www.vop.co.kr/A00001437647.html[5] 투표 18,882명 찬성 16,671명(88.3%)[6] 참고로 통합진보당의 공식 약칭이 '진보당'이었다.[7] (민주당/정의당/진보당)[8] 이런 절망적인 결과에는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 간의 단일화,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의 선전으로 생겨난 불안감에 기인한 진보당 지지자의 이탈도 영향을 미쳤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진보당 자신들에게 있다. 범진보[7]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을 배제하고 창원시(선거구인 성산구가 아니라 창원시 전체) 민주노총 조합원 총투표로 후보를 결정하자는 주장을 고수했던 민중당의 전략은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또한 여영국 당시 정의당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도 "손석형 후보가 눈에 밟힙니다."라며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던 진보 원로 권영길민주노동당 대표를 향해 진보당 이상규 대표는 "선배로 인정하지 않겠다. 정신 차리시라"는 폭언에 가까운 발언을 했다. 때문에 그나마 진보당과 손석형을 지지하던 사람들조차 '저건 아니지'싶어 등을 돌린 것. 폐쇄적이고 과격한 NL계의 운동방식이 바닥을 드러낸 선거과정이었다고 볼 수 있다. 아닌 게 아니라 2012년 총선에서 손석형 후보는 진보신당과의 진보 지지표 분열로 낙선했을지언정 43.83%라는 준수한 득표율을 기록했고, 이전에는 창원시장 선거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구에서 경쟁력이 충분한 인물이었다. 그런 간판을 세워서 3%라는 참담한 수준의 득표를 받은 건 진보당의 선거전략이 후보에게 크나큰 마이너스였다는 해석을 가능케 한다. 후보 본인부터가 이 전략을 동조하다 못해 주도해서 "정의당은 노회찬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 후보를 내선 안 된다"와 같은 막말을 토론회에서 하면서 지지를 더 깎아먹었지만.[9] 다만 나주시·화순군 선거구에서는 민생당 후보가 출마하지 않았다는 점은 감안해야한다.[10] 면 단위 행정구역 중 하나인 대마면에선 20%를 득표하였다.[11] 각각 2위, 3위[12] 당선무효로 의원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