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링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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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링구스
Aer Lin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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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호'''
항공사 호출 부호 (SHAMROCK)
IATA#s-3 (EI) ICAO#s-3 (EIN) BCC (48)
'''항공권식별번호'''
053
'''설립년'''
1936년
'''허브공항'''
더블린 공항
'''보유항공기수'''
59
'''취항지수'''
93
'''항공동맹'''
없음
'''링크'''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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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30-300 구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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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30-300 신도장
1. 개요
2. 역사
3. 특징
4. 기타


1. 개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일랜드의 플래그 캐리어. 아일랜드의 상징색이나 다름없는 녹색의 도장과 아일랜드의 국화인 토끼풀(클로버)(shamrock) 로고를 내세우고 있다.
아일랜드 정부가 항공사 지분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나, 따로 경영에 손대지 않는다고 한다.

2. 역사


1936년 5월에 설립된, 꽤 역사가 있는 항공사이다. 2000년 원월드에 가입했으나, 2007년에 탈퇴하고 현재는 여타 항공동맹에 가입하고 있지 않다.
2015년 5월에 영국-이베리아 항공이 들어와 있는 국제항공그룹(IAG)에 인수됐으며, 아일랜드 정부에서 인수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원월드에 복귀할 수 있다는 설이 나왔지만 복귀를 철회했다고 한다.
오래전부터 초록색으로 덮는 유색 도장[1]을 사용했었으나, 2019년 1월부터 유로화이트 신도장을 도입했다.

3. 특징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에어버스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10여 대의 A330과 30여 대의 A320을 운항하고 있는데, 보잉제 기체는 보잉 757을 1대 보유 중이었으나 A321LR을 도입하면서 보잉제 기체는 완전히 퇴역했다.#(해당 블로그 24번째 글 참조)[2]
상업 운항용 A330-300을 마지막으로 인도받은 항공사이다. 2020년 2월 말 에어 링구스가 인도 받은 것을 마지막으로 A330-300의 생산이 중지됐으며, 엔진은 CF6가 달렸다.
수요가 수요인 만큼 동아시아에 취항하고 있지 않으며, 미국 또는 서부 및 중부 유럽에 가면 타 볼 수 있다.
특이하게 동남아시아 항공사와 절찬리에 코드셰어 중인데, 말레이시아 항공이나 캐세이퍼시픽항공이야 같은 원월드 소속사였으니 그려러니 해도 스타얼라이언스싱가포르항공, 타이항공코드셰어 중이다. 같은 유럽 항공사로는 원월드영국항공제트블루 항공, 스카이팀KLM코드셰어 중.

4. 기타


WWE 소속 프로 레슬러인 베키 린치가 레슬링을 잠시 중단 했을 때 2년 간 근무했다고 한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 키트를 수송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방문했었다.
에어 링구스에 마지막 A330-300이 배달되며 A330-300이 단종되었다.

[1] 신 도장 도입 직전까지 대한항공과 유사한 도장을 사용했었다.[2] 예전에는 보잉 707, 보잉 767, MD-11, 보잉 747-100, 보잉 737-200도 운항한 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