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전격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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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3. 파트너 포켓몬
4. 기타


1. 개요


포켓몬스터 전격! 피카츄의 주인공. 일단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 한지우가 모티브이며, 행적도 대체로 일치하는 편.
열혈스런 구석은 애니판과 같지만, 극도로 지기를 싫어하는데다 살짝 호색한 면이 있다. 웅이만큼은 아니지만 예쁜 누나를 좋아하며 오바람의 누나에게는 망상까지 할 정도로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여행 경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묘사도 나온다.

2. 행적


난데없이 마을에 쳐들어와 난동을 부리던 피카츄를 잡게 된다. 원래는 어머니가 시키는 데로 버릴 예정이었으나, 먼저 트레이너 자격을 따낸 라이벌 오바람이 자신을 깔보자 대항 의식을 불태우고는 집에서 붙잡은 피카츄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처음에는 애니에서처럼 피카츄가 말을 안듣는 등 고생을 하게 되지만, 깨비드릴조깨비참무리의 습격을 받자 피카츄를 필사적으로 보호함으로 인해 피카츄와 친해지게 된다. 이때 깨비드릴조를 잡는 데에 성공하지만, 피카츄는 생사를 오락가락하는 상황에 놓였고 단 한 컷만에 포켓몬센터에서 완치된다.
이후 이슬이같은 트레이너와 잠시 동행을 하며 여행을 계속한다.[1]
애니의 지우가 연애치인데에 반해 전격피카츄의 지우는 애니의 웅이의 성격을 조금 가지고 있어서 여자를 조금 밝힌다.
가끔 몸매가 좋은 여자를 보면 정신을 못 차리기도하며,이슬이와의 체육관전에서는 이슬이의 몸매만 쳐다보다가 얻어맞기까지도 했다.
오바람과는 험악한 라이벌 사이지만,오히려 바람의 누나에 대해 상당한 호감을 지니고 있다.다만 이성적인 감정이 아니고 자기 누나같은 친근함 정도다.하지만 거대야돈을 잡았을때 바람이 "내 누나의 부끄러운 사진을 보여주마."라고 하자 난데없이 흥분하는 것을 보면...
포켓몬리그에서 선전을 보이는듯 했지만, 훈이와의 대결에서 자기의 리자몽이 폭주해 훈의 리자몽인 지포를 무차별로 공격해대자 기권해서 사실상 우승하지는 못했다.
오렌지제도편에서는 마지막 타자인 피카츄의 대활약 덕분에 헤드리더 강산에게 승리하게 된다.
이슬이와는 커플이 되는 것 같아보였지만,이슬이가 보낸 메일을 읽지 않았다던가 하는 귀차니즘 성격탓인지 아마 무리일듯...했는데 오렌지제도 편을 보면 이슬이가 지우의 '''중요한 부분'''을 보고서 지우가 자기를 책임지라니 책임진다고 한다던가 저녁에 자러 왔을 때는 로켓단이 있기는 했지만 사실은 '''같은 방'''을 쓴데다가 최종화의 이야기를 보면 이슬이가 '''목욕'''을 할 때 실수로 같이...가능성은 충분한 듯 하다.
오렌지제도에서부터는 혼자 여행을 다니다 이슬이와 재회하고 오렌지 리그 종료까지 함께 행동하게 된다.
최종화에선 앙숙이던 바람이와 여행을 다니게 된다. 로이를 통해 자신의 어머니께 편지로 '모험이 더 하고 싶으니 끝내고 싶지 않다'라는 내용을 전했다.

3. 파트너 포켓몬


스토리가 급전개라서인지 깨비드릴조를 재외하곤 잡는 장면이 나타나지 않았다. 즉 어느 새 잡혀 있었다는 거(...) 또한 애니와 다르게 지우가 포켓몬에게 이름을 지어주었지만...그 이름의 센스가 거의 '''노가미 료타로급 센스를 자랑한다.'''
  • 피카츄
  • 깨비드릴조: 지우와 피카츄를 습격했던 깨비참무리의 리더.피카츄의 목숨을 건 특공덕분에 잡은 최초의 포켓몬이다.
  • 피죤: 지우가 어느새 잡은 포켓몬. 블루시티 체육관에서 이슬과의 대결을 앞두고 몬스터볼 안에 찾지 말아달라는 쪽지만 남긴 채 가출해버렸다. 이후 비행포켓몬 자리는 깨비드릴조가 대신한다.
  • 캐터피 → 단데기 → 버터플: 여행 도중 어느새 잡은 포켓몬[2]. 회색체육관대결 이후 갑자기 단데기로 진화했지만, 기술이라곤 단단해지기밖에 없던 탓인지 블루체육관에서도 계속 단단해질뿐이였다. 이슬이에게 지우가 설교당하던 도중 진화해서 수면가루갸라도스를 잠재우는 활약을 했다. 지우 본인도 그 활약을 보고는 껴안으려다 본인까지 잠들어버렸다.
  • 이상해씨: 여행 도중 어느새 잡은 포켓몬. 피카츄하곤 친해보이는듯...
  • 꼬부기: 역시 어느새인가 멤버에 있는 포켓몬. 오렌지제도의 마지막 체육관전에서 대활약을 했다.
  • 파이리 → 리자드 → 리자몽: 파이리때부터 반항기가 있었는지 나올때마다 지우에게 불을 내뿜었다. 그래도 파이어의 촛불이라는 불 포켓몬을 교육시킬 때 사용하는 초의 불빛을 볼 때는 굉장히 얌전해진다. 포켓몬리그에서 훈의 리자몽인 지포를 상대하다가 전투본능에 불이 붙어서 지포를 개발살내버릴정도로 난폭한 행동을 보였다. 오렌지제도에서 망나뇽을 상대할 때를 보면 지우가 본편의 내용처럼 잘 길들인 듯 하다.
  • 라프라스: 크랩 무리에게 괴롭힘 당하던걸 지우가 구해줬다. 무리에서 떨어진 듯해서 지우가 맡게되나, 지우를 무서워 했다. 그러나 피카츄의 설득으로 지우에게 마음을 열게되고, 이후에는 오렌지제도의 이동때마다 활약하게 된다.
  • 잠만보: 원작처럼 농원에서 귤을 배터지게 훔쳐먹으며 난동을 부리던 것을 푸린의 도움으로 간신히 잡은 것. 허나 그 미칠듯한 식성으로 인해 식량값을 우려한 우리의 지우는 잠만보를 그대로 방류해버릴까 고민한다.
  • 망키: 망키 무리들 사이에서 한바탕 난리를 친 끝에 잡은 것으로 보이는 포켓몬. 이후 삐삐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지도를 거래하기 위해 1만엔 대신 팔아버렸다[3].
원작을 보다보면 독침붕, 뚜벅쵸, 켄타로스 등도 잡은 듯...[4][5]

4. 기타


원작자의 트위터에 따르면 전격 피카츄의 지우는 내일의 죠의 분위기를 이미지해서 그렸다고 한다. 여행에 떠난 같은 느낌이라나.
[1] 이슬이는 잠시 동행하다가 블루체육관전에서 잠시 이탈을 했고,웅이는 초련과의 만남후 동행을 했다.이후 이슬이도 재합류.[2] 멍청하게 있다가 잡혔다고 한다.[3] 본래 상인 측에서는 피카츄를 제시했지만 대신에 이 포켓몬을 팔았다.[4] 깨비드릴조와 뚜벅쵸를 제외하면 모티브가 된 애니메이션의 지우도 잡은 포켓몬이다.[5] 켄타로스만 30마리 잡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