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image]
아주 적절한 예시인 포카락
1. 의미
2. 약칭
3. 기타
3.1. 벤10 에일리언 포스 시즌1의 악당 외계종족
3.3. 클로저스에서 등장하는 클래스
3.7. 메이플스토리의 직업군
3.8. 2011년에 개봉한 영화
3.9. Diep.io의 탱크
3.10. 게임빌에서 출시한 피쳐폰 모바일 게임 하이브리드 시리즈
3.10.1. 하이브리드 1
3.10.2. 하이브리드 2
3.10.3. 등장 인물
3.12. 영국의 2인조 일렉트로니카 그룹


1. 의미


Hybrid, 잡종.
본디 동물이나 식물 따위의 잡종, 혼종, 이종을 뜻하는 영어 단어. 본뜻에서 응용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질적인 기능이 합쳐진 것을 뜻하게 되었다. 현재에는 절대 다수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뜻하는 말이 되었다.
사람한테는 절대 쓰면 안된다. 인류는 단일종이기 때문에 잡종(Hybrid)이 아니라 혼혈(Mixed-blood)로 부르는 게 옳다.

2. 약칭


이하의 줄임말로 통용된다.

3. 기타


픽션에서 이하의 의미로 사용된다.

3.1. 벤10 에일리언 포스 시즌1의 악당 외계종족


하이브리드(벤10 시리즈) 항목 참고.

3.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혼종(스타크래프트 시리즈) 문서 참조.

3.3. 클로저스에서 등장하는 클래스


플레이어블로 나왔으며, 현재까지 서유리, 바이올렛, 파이 윈체스터, 김철수가 존재한다.

3.4. 닥터후


하이브리드(닥터후) 문서 참고.

3.5. 마블 코믹스


[image]
스파이더맨의 등장 히어로.
본명은 스콧 워싱턴. 하이브리드는 라이엇, 파지, 래셔, 애고니의 합체물이다. 그 넷은 스크림#s-2에게 숙주들이 죽어서 심비오트들만 남게 되었고 그들이 융합한 뒤 자신의 숙주로 스콧 워싱턴을 선택하였다.
스콧 워싱턴은 슈퍼 악당을 위한 교도소 겸 연구소인 볼트의 간수였다. 심비오트들을 감시하는 동안 그들이 사악하지도 위협적이지도 않다는 걸 깨닫고 끔찍한 고통을 받는 그들을 탈출시켜 주었다. 그러던 도중 상관에게 발각되고 스콧은 해고되고 만다.
해고당한 후 그는 자신의 고향인 브루클린의 슬럼가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갱단과 마찰이 빚어지게 되고 스콧은 두 다리를 쓸 수 없는 불구가 되어버린다. 그런때에 심비오트가 찾아와 그와 결합을 하게 되어 두 다리를 쓸 수가 있게 되었고, 그는 하이브리드로서 갱단에게 복수를 행한다.
주목을 받게 되자 심비오트라는 이유로 자신이 정의의 수호자임을 자처하는 저리에게 제거당할 뻔하나, 뉴 워리어즈로부터 구조된다. 저스티스에서 그에게 가입을 권유했지만 스콧은 그 제안을 거절하였다.
근 몇 년 간 참으로 투명한 존재감(...)을 선보였지만, 카니지가 메인 빌런으로 나오는 '''카니지 U.S.A.'''에서 다시 등장.
문제는 '''스콧 워싱턴은 안 나온다.''' 하이브리드 심비오트는 정부가 입수했다. 정부는 이 심비오트를 다시 라이엇, 페이지, 래셔, 애거니로 분리한 후 그들을 활용하는[1] '팀 머큐리'를 편성해 카니지에게 맞서 싸우게 했지만 큰 소득은 못 거뒀다.
대체 왜 뜬금없이 정부가 하이브리드 심비오트를 손에 넣었는지 카니지 U.S.A.에선 나오지 않았는데, 베놈 #15에서 원인이 밝혀졌다. '''에디 브록이 하이브리드를 살해했기 때문.''' 웃긴 건, 에디 브록은 심비오트는 다 나쁜 놈이라면서 살려달라는 애원도 씹고 스콧 워싱턴을 죽였는데 정작 심비오트는 카니지 U.S.A.에서 멀쩡히 살아있었다(...). 결국 애꿎은 본체만 죽은 것도 모자라, 에디 본인은 심비오트를 잘만 쓰고 다니면서 히어로 활동한다(...).
가지고 있는 특수 능력.
  • 전반적으로 스파이더맨과 비슷한 능력.
  • 심비오트를 통해서 볼수 있음.
  • 심비오트를 변형시켜 올가미 칼날등의 무기 생성.
  • 위장 능력.
  • 의복을 흉내낼수 있음.
  • 경계선 경고 센스.
  • 힘(?).
  • 심비오트 조각을 보내 매세지를 전달.
  • 공기를 타고 활공.
  • 화학약품 흡수 가능

3.6.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직업 구분


하이브리드 클래스문서 참조.

3.7. 메이플스토리의 직업군


한 직업이 여러가지 스텟을 찍는 직업군으로서 아직은 제논 밖에 없다. 이 때문에 제논은 도적 직업군이나 해적 직업군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자세한 것은 유일한 하이브리드 직업인 제논 참조.

3.8. 2011년에 개봉한 영화


하이브리드(영화) 문서로.

3.9. Diep.io의 탱크


디피오 하이브리드 참고.

3.10. 게임빌에서 출시한 피쳐폰 모바일 게임 하이브리드 시리즈


[image]
1편 포스터
[image]
2편 포스터
게임빌에서 제작된 피쳐폰 게임 시리즈.
무려 '''시공마저 베어버릴 고감도 하이엔드 액션RPG''' 라는 공식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게임이다. 그런데 빈 말이 아닌 것이, 액션성 기준으로 피쳐폰 게임 중 데몬헌터, 슈액히 시리즈와 같이 탑을 달리는 모래 속의 진주 같은 작품이다.

3.10.1. 하이브리드 1


부제는 영원의 속삭임(Eternal Whisper).
당시 모바일 게임 내에서 3D를 구현한 게임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이 게임은 평면 그림을 육면체 꼴로 필드를 이어붙여 놓아서 완전한 3D 게임은 아니지만 마치 3D 던전앤파이터를 보는 것 처럼 연출시켜 놓은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닌텐도DS 게임 같다는 평가가 들리기도 했다.
액션 부분은 이 게임의 공식 슬로건에 내걸려 있을 정도로 2009년 모바일 게임 치고는 아주 멋지게 잘 만들어져 나왔다. 화려한 액션 연출과 스킬과 연계성을 띈 콤보 시스템, 그리고 이 게임의 꽃이기도 한 공중 콤보 시스템까지.. 그렇다고 조작이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직관적이라 좋은 평가를 받았다.

3.10.2. 하이브리드 2


부제는 시간의 그리움(Saga of Nostalgia).
2편에서는 전작에 나온 정령들이 전부 인간화 모습으로 변한게 특징이다. 다만 등장 시기에 비해 다른 게임보다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보니 좋은 평은 받지 못했다.
스토리는 전작과 이어지며 그레이가 시공을 뛰어 넘으려 시도하다가 시공의 틈새에서 ‘신의사도’를 만나 중력구가 깨지고, 정령이 모두 사라지는 사건을 맞게 된다. 그러면서 ‘신의 사도’의 힘을 받은 그레이는 무사했지만 시공간이 뒤틀려 그는 시공간을 바로 잡기 위해 싸우게 된다.
엔딩은 멀티 엔딩이며 노말에선 배드 엔딩을 맞고 하드로 리셋되어 트루 엔딩이 열린다. 차이는 노말 엔딩 끝에서 내용이 추가되는 정도.
여담으로 자중 마을에서 파는 장비나 몬스터와 비슷한 레벨이 되어도 잡기가 어려운 괴랄한 난이도를 보여주는데 당시 2,500원 하는 과금용 25레벨 장비 세트 하나를 구입하면 노말을 넘어 하드 모드 까지 쉬운 사냥을 할수있다.

3.10.3. 등장 인물


  • 그레이 : 시리즈의 주인공. 히로인인 페어리를 좋아한다.

  • 페어리 : 시리즈의 히로인. 2에선 최후반부에 등장하며 본작의 최종 보스. 노말 엔딩에선 폭주하여 자폭하지만 하드 엔딩에선 위스퍼링을 듣곤 점점 정신을 차리고 친구들과 함께 자리잡고 행복하게 산다.
  • 운디네 : 물의 정령. 그레이를 짝사랑하고 있으며 페어리를 질투한다. 2에서 페어리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죽빵 미녀가 되었으며 맨 먼저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합류는 후반에야 이루어진다. 특이하게도 폭주해서 날뛰거나 기억을 잃고 인간화 된 정령중에서 유일하게 그레이를 기억하고 있다. 노멀 엔딩에서든 하드 엔딩에서든 운디네의 죽음은 피할수 없으며 죽기 전에 그레이에게 고백을 하고 숨을 거둔다.
  • 샐러맨더 : 불의 정령. 2에선 기억을 잃은후 폭주한 채 날뛰고 있었으며 동료 정령들 중 유일하게 보스 몹으로 나온다.
  • 실피 : 바람의 정령. 2에서 인간화 된후 로리 거유가 되지만 운디네 보단 떨어져 가끔 놀림을 당한다.
  • 노움 : 땅의 정령. 2에서 인간화 된후 과학자가 되어 기억을 잃은채 일행들과 모험을 하는 도중 기억을 되찾는다.

3.11.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우진




3.12. 영국의 2인조 일렉트로니카 그룹


마이크 트루먼과 크리스 힐링으로 구성된 일렉트로니카 듀오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가 주력이지만 다른 장르의 음악도 시도했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의 당대 거장 BT만큼은 아니지만 이에 버금갈정도로 유명세를 얻었다.

[1] 개에게 씌운다든가 각력을 강화한다든가 하는 등으로 활용한다. 신체 전부를 심비오트로 강화할 수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