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스위트홈)

 


'''김영수'''
'''이름'''
'''영문판'''
영(Yeong)[1]
'''마인어판'''
영수(Youngsu)
'''담당 배우'''
최고
1. 개요
2. 작중 행적


1. 개요


웹툰 스위트홈의 등장인물.
수영의 6살짜리 남동생.
26화에서 지수의 회상에서의 모습은 전형적인 철없는 아이의 모습. 베이스 기타바주카포로 알고 있다. 묘사를 보면 밀덕인 것 같기도 한데 단순히 어려서 그런 생각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2. 작중 행적



아빠가 추락사 한 이후에도 그것을 모르는지 누나에게 아빠 언제 오냐고 울먹거린다. 정확히는 아빠가 떨어진 것은 알지만 혹시 살아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듯.
이후 차현수와 합류하고 14층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근육 괴물을 보고 오줌을 지린다.
계단에서 근육 괴물을 본 충격으로 무서워하자 수영이 달랜다.[2] 수영이 달랜 뒤에 올라가자고 하니까 뒤에서 장님 괴물이 나타나자 누나와 함께 기겁한다. 그리고 차현수가 눈 안 보이는 괴물이 있을 거라고 하고 소리내면 안 된다는 말을 회상하자 숨을 멈춘다. 너무 무서운 나머지 다리가 후들거린다고 하자 수영이 지켜준다고 하는 말에 안심한다. 장님 괴물이 없어진 틈에 올라가려던 차에 근육 괴물이 올라오는 걸 보고 수영의 품에 얼굴을 묻는다. 근육 괴물이 공격하려던 차에 소리를 들은 장님 괴물에 근육 괴물에게 공격한다.
26화 과거 회상에 따르면 윤지수와 만났적이 있으며 윤지수의 베이스 기타를 보며 신기해하다가 그거 쏴지냐며 천진난만하게 물어본다. 윤지수가 베이스 기타라고 대답하니 쎄냐며 눈을 반짝거리며 물어본다. 윤지수가 베이스 기타가 쎄다고 대꾸하고는 무서운 괴물도 한방에 죽일 수 있는 무기라는 말을 듣고 신기해한다. 수영이 그만하라며 저지하고는 지수에게 사과한다. 지수는 쿨하게 괜찮다고 하고는 귀엽기만 하다며 대꾸하자 지수의 다리에 매달려 귀엽기만 하다며 다리에 매달린다. 지수에게 수영이 들고 있는 배즙은 엄마가 사놓은 건데 몰래 들고 왔다고 했으며 엄마는 따로 산다고 알려주자 수영이 영수의 이름을 크게 부른다. 그리고 지수와 헤어진다.
수영은 14층은 갈 수 없다고 판단하고 영수와 함께 15층으로 피신한다. 하지만 도움 요청은 불가능했고 근육 괴물에게 위협받자 유모차를 끌고 지나가던 임명숙이 그걸 보게 되고 임명숙은 근육 괴물에게 아이들을 건드리지말라고 말한다. 임명숙이 공격당할 위기에 놓이자 울면서 눈을 크게 뜬다. 임명숙이 자신의 아기(유모차)가 죽는(?) 장면을 목격하자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괴물화 상태가 되어 근육 괴물에게 덤벼든 틈에 윤지수, 정재헌과 합류한 차현수가 이리로 오라고 소리치자 수영과 함께 합류한다. 차현수와 함께 한두식이 있는 1408호로 간다. 수영과 함께 을 먹는다. 그리고 누나인 수영과 함께 임명숙에게 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한다. 한두식이 꺼낸 TV에서 화면이 흐릿하게 나오는 걸 보고 화질 구리다고 중얼거린다.
TV 방송이 끝나고 가지고 온 베이스 기타를 가르키며 윤지수한테 저걸로 괴물 죽일 수 있지 않냐며 묻자 윤지수는 저건 비밀병기라며 당황한다. 그리고 자신이 감염자라며 괴물이 되면 죽여달라고 일행에게 부탁하는 걸 보고 지수가 현수한테 다가가서 자신이 되물이 되면 죽여달라고 부탁하는 것을 보게 된다.
32화에서 임명숙 옆에서 자고 있었다. 자는 도중에 누나와 함께 눈물을 글썽이며 엄마와 아빠를 중얼거렸다.
33화에서는 임명숙이 수영의 머리를 쓰다듬을 때 소파에서 누워있었다. 그리고 나가는 임명숙이 차현수, 윤지수, 정재헌에게 아빠의 시신을 거두어달라고 부탁할 때 세 사람을 바라본다. 현수에게 지지말라고 격려한다. 그리고 나가는 세 사람을 배웅한다.
한참 자고 있다가 깨어났는데 화장실 쪽에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지라 한두식이 수제 산탄총을 들며 조용히 있으라고 물러나라며 당부한다. 수영과 함께 긴장하며 한두식을 지켜본다. 화장실 문을 연 뒤에 무슨 일이 터졌는지 눈을 크게 뜬다.
괴물화가 된 임명숙을 보고 수영과 한두식과 함께 놀란다. 그 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트린다. 한두식이 화장실 문을 열어 수제 산탄총을 들고 괴물이 된 명숙을 죽이려는 걸 본다. 한두식에게 바보라고 일갈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괴물화가 돼서 아무 짓도 안 한다'''고 한두식을 설득한다.
57화 마지막에 등장. 편상욱, 박유리와 함께 들어온 차현수를 맞이해줬으며 현수의 품으로 안겨든다. 현수가 임명숙이 어떻게 됐는지 묻자 수영과 한두식과 함께 표정이 어두워진다. 1층 엘리베이터를 고치러 밖으로 나가는 차현수, 편상욱, 한두식, 안길섭을 남은 박유리하고 수영과 함께 배웅한다.
61화에서는 경비의 회상으로 등장. 수영과 함께 배즙을 들고 아빠의 집으로 가는데 경비 아저씨를 보고 수영과 함께 인사하지만 인사를 무시하는 경비 아저씨를 본다.
[image]
70화에서는 한두식의 방송을 듣고 유리과 수영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러 나간다. 엘리베이터에서 현수와 편상욱을 만나고 1층 생존자들과 합류한다.
[image]
78화에서는 수영와 함께 헬스장에서 같이 이불을 두르는 모습으로 한 컷 등장했다.
79화에선 힘들어하는 유리를 보고 눈물을 글썽거린다. 유리의 손을 꼬옥 잡으며 죽는거냐며 묻는다. 유리는 영수를 안아서 아직 괜찮다며 머리를 쓰다듬으며 껴안는다.
82화 마지막 컷에 수영과 함께 지은과 붙어있는다.
86화, 수영과 함께 흰 천이 덮인 아버지의 시신을 보고 슬퍼한다.
97화, 다른 생존자들과 서갑수를 제외한 범죄자들과 1층에 모인다. 임현식에게 자신들은 식량버스와 ''''발전기''''도 있다며 유리한 조건을 설명하는 걸 듣는다. 임현식이 생존자들에게 우리와 살고 싶으면 자신 발 밑에 매직으로 밑줄을 긋고 그은 선을 넘어와 달라고 하는 걸 본다. 범죄자 패거리들을 보고 무섭다고 겁먹는다.
98화에서는 별 비중은 없지만 현수, 손혜인, 상수, 지은이 금을 넘는 걸 본다.
[image]
114화에서 수영과 함께 간만에 등장한다. 수영과 함께 창고에 숨어있는데 괴물이 들어온 걸 수영에게 알린다. 수영에게 나가보자고 보채지만 수영은 나가는 게 위험하다고 말린다. 지수의 베이스 기타 가방 들고 엄청 센 무기라며 들고 오지만 수영은 이미 그게 무기가 아니라는 걸 눈치채서 무기가 아니라고 말해준다. 결국 아빠 보고 싶다며 운다. 창고에서 지수가 노크를 하자 수영이 문을 열어준다. 지수가 들어오고 자신이 베이스 기타 가방을 들고 있자 지수가 그걸 본다.
[image]
116화에서 괴물이 있는 걸 보고 지수와 수영과 함께 벽에 기대 쭈그려 앉아 있는데 은유와 현수를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본다. 은유가 지수의 핸드폰으로 타이머를 맞춰 울리게 해 소리로 유인하려는 작전을 세우고 핸드폰을 던지려는 은유를 본다. 핸드폰이 울려서 괴물들의 이목이 집중되자 현수, 지수, 은유, 수영와 함께 2층으로 도망친다.
118화에서는 일행들과 함께 무사히 2층에 도착한다. 두식의 행방을 묻는 현수의 물음에 현수를 쳐다본다.
120화, 밑에서 큰 진동이 울리자 놀란다. 놀란 나머지 수영를 껴안는다.
123화에서는 별 비중은 없고 은유가 지지받으면서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계단을 올라간다.
124화에서 괴물이 뒤쫓아오자 은유에게 안긴다.
[image]
127화, 생존자들과 함께 옥상을 올라왔는데 옥상에 있던 조이현을 보고 움찔한다. 은혁에게 인원 수가 안맞다고 말해주자 그 말을 들은 은혁이 지수가 없다는 걸 눈치챈다.
128화에서는 수영과 함께 에프킬라를 든 은유 뒤에 서 있는다.
129화, 수영의 곁에서 지수의 베이스 기타 소리를 듣는다.
130화, 괴물들과의 싸움에서 팔을 잃은 이현을 보며 울먹이고 로프나무에 걸려서 탈출 준비 되었다는 은혁의 말에 은혁을 본다.
[image]
131화에서는 은유의 뒤에서 업힌 채로 수영에게 절대 놓지말라고 소리치는 걸 듣는다. 수영이 유리와 함께 도르레로 무사히 착지하자 은유와 함께 도르레로 내려가 무사히 착지한다. 그리고 수영을 껴안는다. 은유가 은혁의 상태를 눈치채고 울자 그녀를 본다.
[image]
133화에서 혜인이 추락사하는 걸 본다. 그리고 유리, 수영, 은유와 함께 박쥐 괴물을 피해 나무 뒤로 숨는다.
136화에서는 나무 밑에서 병일과 합류한 모습으로 등장. 137화에서는 옥상 위에서 큰 소동이 일어나자 옥상 쪽을 바라본다.
[image]
[image]
139화에서는 현수와 은혁이 어떻게 되었는지 소식을 접하자 오열한다. 그리고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신축 아파트 단지로 향한다.
[image]
[image]
에필로그 '그후 그들은' 편에서 나머지 생존자들과 함께 구호 캠프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작은 을 당기는 데 낑낑거린다. 상욱이 유리를 반갑게 맞아주는 걸 보고 얼굴이 붉어지자 왜 그러는지 어리둥절한다.
[image]
[image]
수영과 함께 지수가 있는 캠프로 가서 담 너머에 현수가 있다는 걸 알려주자 지수는 '''맨발로 뛰쳐나간다.''' 그린 홈 생존자들과 함께 다시 돌아온 현수를 반겨준다.

3. 드라마




[1] 원래의 번역은 Young이다. 영수에서 수가 지워진다.[2] 이때 수영도 울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