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관광

 



1. 개요
2. 장점
2.1. 가까운 거리
2.2. -
2.3. 저렴한 물가
2.4. 상대적으로 좋은 치안
2.5. 다양한 먹거리
3. 단점
3.1. 열대 기후
3.2. 바가지
4. 노하우/유의 사항
5. 주요 도시별 관광지와 볼거리
6. 세계유산
7. 관련 문서


1. 개요


베트남에 대한 관광/여행 정보를 다루는 문서.
연간 300만 명[1]이 넘는 한국인들이 베트남을 방문하며, 이는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를 차지한다.

2. 장점



2.1. 가까운 거리


한국 기준으로 동남아시아에서 필리핀 다음 두 번째로 가까운 나라이다. 거리는 3,000 km 정도로 비행기를 이용하면 4-5시간 정도 걸린다. 비수기라면 30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왕복 비행기 표를 구할 수 있다.

2.2. -


15일 이내 체류일 경우에 비자가 필요 없다. 15일을 초과하여 체류시에는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비자의 경우는 유효기간이 90일이고 급할 경우 도착비자로 신청하면 입국하는 공항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심지어는 기내에서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입국 카드도 필요 없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일본도 입국 카드는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것과는 대조적인데, 그만큼 베트남 정부가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대해 매우 호의적이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요즘 새로 떠오르는 여행지인 남부 달랏의 공항은 한국 여권을 제출하면 한국어로 입국심사를 진행하는 직원도 존재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달랏은 한국에서 바로 가는 항공편이 아직 없다는 점.
또 그만큼 한국인이 베트남에 불법체류할 이유가 없다는 방증이다.
하지만 베트남행 편도 티켓만 있으면 거의 입국이 불허된다.[2] 정확히 말하자면 베트남에서의 입국불허라기보다 베트남행 공항에서 출국을 막는다고 보는 게 더 타당하다. 제3국에서 육로를 통해 입국 시에는 출국 일정을 소명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입국이 가능하다.[3] 그래서 베트남에 처음 가는 사람인 경우에는 비자가 필요 없는 15일 이내 방문일 경우 귀국편 이티켓을 입국심사 시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문서로 된 이티켓을 가지고 가는게 좋다.
즉, 비행편으로 베트남에 갈 때는 반드시 왕복 티켓이나 제3국 출국 티켓 또는 예매 사실을 증명할 자료를 지참하자.
그러나 2020년 한국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 급증으로 베트남 정부에서 2월 29일 0시부터 '''무비자 입국 불허''' 및 비자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2.3. 저렴한 물가


한국 관광객들이 베트남을 많이 찾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저렴한 물가 때문이기도 하다.
2017년 기준으로 환율은 약 20대 1이다. 물가를 비교하자면, 쌀국수 한 그릇은 대략 40,000동(2,000원)[4], 망고 하나에 10,000동(500원)이다[5]. 심지어 이것도 경제 성장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몇 년 사이에 엄청 비싸진 것이다.[6] 그래도 이것저것 쇼핑하고 즐기다보면 어느정도는 쓰게 된다.

2.4. 상대적으로 좋은 치안


현재 싱가포르, 브루나이와 함께 동남아시아에서 여행경보가 하나도 발령되지 않은 국가이며 국가통제가 강한 구 공산권답게 상대적으로 주변국에 비해 치안이 좋은 편이다.[7] 예전에 호찌민 시의 4군(Quận 4)라는 지역엔 베트남 마피아가 주둔했었지만, 지금은 공안#s-1.1.1(경찰)의 노력으로 안전해졌다.[8] 그러나 8군(Quận 8) 등의 빈민촌으로 가게 될 경우 상대적으로 범죄의 위험(예: 소매치기)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니 주의하자. 다낭이나 호이안 같은 경우엔 사람들이 순박함을 잃지 않은 분위기나 호치민은 조금 필리핀 분위기가 나니 그래도 주의할 것.


2.5. 다양한 먹거리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먹거리와 음식들이 많다. 한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베트남 쌀국수 집이라서, 베트남 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상대적으로 적다.
이름 그대로 베트남 요리의 원산지이기 때문에 많은 베트남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사실 반미 샌드위치 류와 쌀국수는 체인점, 외국인 신부로 유입된 베트남계 한국인들로 인해 접하기 힘들지 않은 음식이 되었으나, 미묘하게 다르니 맛보기를 추천한다. 쌀국수의 경우 베트남식 어묵을 넣은 느억맘 기반의 쌀국수와 양지차돌 부위로 우려낸 쌀국수로 양분되는데 전자는 호불호가 심하니 주의할 것. [9]
과일류는 미친듯이 저렴하며 음식또한 저렴하나 눈탱이를 맞을수 있으니 주의. 사실 음식이 한정적인데 국수류와 튀김류, 구이류로 삼분할된다. 한국식 베트남음식과 다르게 스피어민트, 허브류 다양한 야채류의 향신채를 곁들여 먹는 분짜는 별미이며 족제비 똥에서 추출한 위즐 커피는 코피루왁과 비교 불가할 정도의 풍미와 맛을 자랑한다.
참고로 베트남은 음식을 차게 먹는 문화가 없다. 얼음을 요청하여 분짜 소스에 넣어서 차게 먹으면 약간 우리의 냉국수 느낌이 나는 별미로 변신하며 더위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베트남 요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문서를 참조.

3. 단점



3.1. 열대 기후


베트남의 기후 특성상 엄청난 기온과 습도 때문에 겨울에 가는 걸 추천한다. 다만 동부 해안가의 경우 겨울에는 파도가 높아서 바다에 들어가기 힘들거나 바다 수영이 힘든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휴양지인 나짱[10]의 경우 겨울철이 우기이다 보니 파도도 높고 바람도 엄청나게 불며 비도 자주 온다.
북부 지방, 그러니까 하노이를 위시한 주변 지역 같은 경우엔 북쪽이라 온도의 변화 양상이 그래도 한국과 얼추 비슷하다.[11] 그래서 제일 혹한기(?)인 11월부터 3월까지를 노리면 우리나라의 봄 기온과 비슷하게 다닐 수 있다.[12] 애초 하노이는 어느 정도는 계절 구분이 있는 날씨를 보인다.
다만 중부 다낭 쪽이나 남부 호찌민시 쪽은 하노이와 달리 일년 내내 한국 기준으로 여름에 해당하는 더운 날씨이다.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안 알아본 채 "여름만 피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베트남 여행 간 사람들이 푹푹 찌는 날씨 때문에 낭패를 보는 사례들이 종종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위가 미치도록 싫은 사람은 '하노이를 겨울에 가는 것'을 제외하면 베트남 다른 지역이나 다른 계절은 다른 여행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사실 어떻게 보면 더운 게 싫은데 열대 지방에 가려 하는 것부터가 넌센스인게 더위를 타는 사람 같으면 절대 열대 국가로 갈려고 하지 않는다.
참고로 7~9월에 후에, 다낭을 가려는 계획은 포기하는 것이 좋다. 태국만큼은 아니지만 견디기 힘들 정도로 덥다. 본인이 더위에 내성이 있고 온몸에 선크림을 매일 바를 정도로 성격이 꼼꼼하다면 무방하나 그게 아니면 깔끔하게 다른 나라를 가자.
반대로 일부 지방에서는 날씨가 최고의 장점이기도 하다. 남부 지방의 고원도시 달랏의 경우는 1년 내내 봄날씨 하나로 고정되어 있고 건기 우기로만 계절이 나뉜다. 따라서 달랏의 웬만한 숙소는 시설을 꽤 잘해놓았다 해도 에어컨이 없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도 에어컨을 틀 일이 거의 없다. 체질에 따라서는 반팔 반바지로만 견디기엔 살짝 쌀쌀한 날씨일 수도 있으며 오토바이를 타는 현지인의 경우에는 무장을 단단히 하고 타는 모습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래서 길에 나가보면 패딩점퍼, 봄버, 후드티, 반팔, 반바지, 민소매 등이 혼재되어 돌아다니는 진풍경을 보게 된다. 반팔 반바지는 십중팔구 철모르고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들이고 현지인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의 봄/가을 옷차림을 하고 있다.

3.2. 바가지


바가지가 엄청 심각한 국가다. 택시비는 물론이고 생수 한 병이나 음료수 같이 간단한 물건에 이르기까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바가지를 씌우려고 드는 경우가 유감스럽게도 많다.[13] 물론 한국보다 엄청나게 저렴한 물가라고 해도 정해진 금액 이상을 내야하는 상황이라면 썩 기분좋을 리가 없다. 현지인에게도 예외는 없다.
일반화할 순 없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양심은 있는 사람들인지라, 바가지인 거 들통나면 적반하장 같은 거 없이 바로 가격을 낮춰 부른다. 무언가를 사려고 했는데 비싸서 돌아가려고 했더니 장사꾼이 "얼마 깎아줄 테니 다시 오세요" 하는 내용은 베트남 여행 커뮤니티 등지의 단골 레퍼토리.[14] 예를 들어 택시를 탔는데 가격이 비싼 것 같아 안타려 하면 흥정을 걸어 온다. 게다가 구정일 경우 다른 때와는 달리 팁을 요구할 때도 많다. 사실 베트남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체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상당히 많이 국산 담배 한 보루를 만 원 정도에 파는 노점이 있는데 출처 불명의 것들이니 주의할 것. 동남아시아 국가 특성상 담배의 타르 함량이 높은 고 스펙 담배가 대세이니 흡연하지 말 것을 권한다.
그리고 동남아시아의 에스닉한 면을 바라고 여행을 계획하였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호이안의 경우 남대문 시장과 명동을 방불케 할 정도로 한국인 판이며 여기에 중국인 여행객 특유의 고성, 흡연까지 더해지면 설명은 생략한다.

4. 노하우/유의 사항


  • 한국과는 달리 베트남에서는 금은방이 환전업을 겸하고 있으며, 공항에서 환전하는 것보다 수수료가 덜하다고 한다. 환전만 전문으로 하는 말 그대로의 환전소도 있긴 하지만, 사실상 대도시에만 존재하고 그 수도 많지 않다.[15][16] 그러나 금은방 환전은 엄연히 불법이며 잘 알려지지 않은 금은방에서 환전을 했을 경우 환율대로 돈을 안주는 배째기를 시전 할 수도 있기에 안전하지 않다. 그렇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오히려 왜 그런데에서 환전했냐면서 벌금 문다. 베트남 정부가 불법 외환거래 근절 의지를 보이기 위해 금은방을 타깃으로 삼아 집중 단속을 하기 시작했다. 적발시 금은방 주인과 환전하는 고객 둘 다 처벌을 받고 환전액 또한 압수당했었으나, 금은방 주인은 1억 8천만 동(약 880만 원)의 벌금을, 환전객에는 9천만 동(약 440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해서 비현실적으로 벌금이 높아 벌금 면제까지 시켜주는 일이 있었고 결국 벌금 규모가 현실적으로 줄어들어 리스크가 줄기는 했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환전할려면 은행, 국제공항, 대형 호텔에서 하는게 좋은데, 공항에선 밑장빼기로 등쳐먹는 사례가 있어서 불안하며, 호텔은 환율이 거지같아 통수와 벌금을 맞을 위험을 무릅쓰고 금은방에서 할지, 환율은 상대적으로 나빠도 적어도 밑장빼기는 안하는 은행해서 할지 고르는것이 중요하다.
  • 베트남에서 찢어진 화폐는 사용하지 못한다.[17] 그런데 이 기준이란 게 귀퉁이 1~2mm 정도 살짝 날아간 것도 해당이 되기 때문에,환전이나 거스름돈을 받을 때는 상태를 필히 확인해야 한다. 잘못된 화폐라면 발견 즉시 알려줘야 한다. 베트남에서는 찢어진 화폐를 가지고 있거나 화폐를 훼손할 경우 처벌받기 때문이다. 외국인도 예외는 없다. 이 때문인지 만 동 이상의 베트남 지폐는 비닐에 가까운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무리 열심히 구겨도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 화폐에 대한 정보는 베트남 동 문서를 참조.
  • 도로에 오토바이가 정말 많은데, 길을 건너는 도중 오토바이가 온다고 중간에 걸음을 멈추거나 뛰어가면 위험하다. 그냥 걸어가면 알아서 피해가니 그냥가면 된다. 반대로 자동차는 사람이 피해야 한다(...).
  • 현지 가이드와 항상 같이 동행하며 길 안내를 자처 한다거나 구두를 닦아준다며 친절을 베푸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한다. 여행객을 주로 노리는 이들은 수고 명목으로 나중에 돈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면 절대 말섞지도 따라가지도 말것. 그외 어린이를 시켜서 하는 호객 잡상행위도 빈번하므로 절대로 돈을 주지도 눈도 마주치지 말 것.
  • 도시 간 고속도로로 이동시 2층 침대형 좌석으로 되어있는 시외버스를 타는 재미가 있다.[18] 처음 탈 때 비닐봉투를 받아 신발을 담고 타야 한다.
  • 문화가 활발하며 주로 식당, 호텔[19], 마사지샵에서 이루어진다. 베트남은 현지 화폐뿐만 아니라 미국 달러, 한국 원[20]으로도 팁 지불이 가능하다. 금액은 너무 비싸게 낼 필요 없이 2만 동, $1~3 또는 한국 지폐 1~3천원 정도면 된다. 가끔 정말 푼돈. 한화로 5~600원 되는 돈을 주어도 기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돈만 있어도 오토바이에 휘발유 600~700mL 정도 넣을 수 있는 돈이기 때문이다. 가끔 대놓고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의 경우 한국에서 이거 얼마 안되는 돈인데 거스름돈 나주면 안 되냐고 비비꼬는 경우가 많다. 개인이 결정할 일이지만 그냥 기분좋게 팁으로 주자.
  • 여행자들 대다수가 이용하는 마일린 택시, 비나선 택시를 타면 거스름돈을 잘 받을 수 있지만 간혹 1천동 단위의 거스름돈을 잔돈이 없다면서 기사들이 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베트남 동의 화폐가치를 우리나라 원으로 환산하면 호치민 기준, 택시의 기본요금은 최대 500원밖에 되지 않는 데다 시내에서 아무리 택시비가 나와도 우리나라 돈으로 3천 원을 넘기기가 힘들다. 생각해보면 몇십 원밖에 안 되는 금액이다.
  • 앞서 언급되어 있지만 바가지가 심하다. 베트남이 다른 동남아 국가와는 다르게 불로소득을 탐하지 않는다는 것은 지나치게 호의적인 해석이다. 한국인이 베트남 여행기로 올린 영상 보면 상당수 바가지 쓴 경험이 나와 있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여행을 해도 사람에 따라서 바가지 쓴 경험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베트남만 불로소득을 탐하지 않는다는 것은 유독 베트남한테만 유리한 서술이다. 그리고 베트남 여자라고 다른 동남아시아 여자들과는 다르게 남자 등쳐 먹지 않는 것도 아니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보다 베트남이 결혼사기를 덜 치거나 이익을 보고 연애하는 성향이 적다는 주장은 전혀 검증된 바가 없다.
  • 숙박시설 선정시 주말이 끼었다면 다낭 미케비치 주변 호텔은 피해야 한다. 주말이면 다낭 젊은이들이 해변으로 모여 사설 나이트, 파티를 벌이고 오토바이 노점들이 불야성을 이뤄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족히 해변에 오토바이 1,000대는 모이며 밤을 지새운다. 오토바이 노점은 주로 꼬치류, 반쎄오 등의 안주와 라루등의 캔맥주를 팔고 스피커를 설치하여 이용객들에게 노래를 부르게 하는 식.

5. 주요 도시별 관광지와 볼거리



5.1. 하노이


  • 호안끼엠 호수
  • 호찌민 묘소
  • 호찌민 박물관
  • 못꼿 사원
  • 쩐꾸옥 사원
  • 꽌탄 사원
  • 문묘
  • 하노이 힐턴[21]
  • 성요셉 성당
  • 탕롱 왕궁
  • 서호[22]
  • 랜드마크 72
  • 롱비엔 철교
  • 전쟁 박물관
  • 옌뜨 산

5.2. 호찌민 시


  • 통일궁
  • 노트르담 성당[23]
  • 중앙 우체국
  • 꾸찌 터널
  • 떠이닌 까오다이교 사원
  • 벤탄 시장
  • 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

5.3. 다낭


  • 다낭 대성당
  • 미케 해변[24]
  • 응우한썬(오행산)
  • 참 박물관
  • 바나 힐스
  • 하이번고개
  • 린응사(영흥사)

5.4. 후에


  • 후에 황궁
  • 응우옌 왕조 황제들의 왕릉 - 한국의 왕릉과 달리 화려한 부속건물이 많아 역덕이 아니라도 볼만하다.

5.5. 호이안


  • 내원교 - 호이안 구시가지의 중국인 마을과 일본인 마을을 이어주는 다리로, 일본인 마을 쪽에서 만든 다리이기 때문에 18세기 에도 시대 양식을 띠고 있다.
  • 올드타운

5.6. 꽝닌 성



5.7. 껀터


  • 메콩강 보트투어[25]

5.8. 기타


  • 사파
  • 반족폭포
  • 퐁나케방 국립공원
  • 푸꾸옥 섬
  • 꼰다오 제도[26]
  • 꾹프엉 국립공원

6. 세계유산




7. 관련 문서


[1] 매년 급격하게 증가중이다.[2] 그런데 이건 베트남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도 비슷하다. 라오스 등은 편도로도 입국 가능하다.[3] 캄보디아라오스, 중국 등지의 국경에서 입국 시 해당된다.[4] 그렇다고 질이 결코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요즘 서울 시내에서 쌀국수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E모 전문점이 9천~12000원에 팔고 있는 그 스타일 그대로다. 거기다가 베트남 현지에서는 신선한 깔라만시도 가격추가 없이 마음껏 가져다가 국물에 뿌릴 수 있다.[5] 하노이 기준 가격. 호찌민과는 물가가 다르다. 참고로 한국에서 망고 1개 살 돈으로 호찌민에서는 망고 '''1kg'''을 살 수 있다.[6] 베트남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경제 성장을 억제하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7] 사실 공산권 국가들의 경우 대부분 치안 만큼은 굉장히 안전한 편이다. 다낭같은 관광도시는 여자 한두명으로만 이루어진 외국 관광객들도 별탈없이 밤거리를 다닐 수 있는 수준. 이웃나라 라오스만 하더라도 강력한 공안의 권력 덕분에 치안은 매우 안정적이다. 이는 그만큼 공안(경찰)의 권력이 크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쿠바 같은 나라도 공산권 국가인데 아메리카 대륙서 가장 치안이 좋은 편이다. 오히려 미국보다도 나을 정도다.[8] 다만 현지인들은 아직도 여기를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다.[9] 사람에 따라 역함을 호소하며 볼일을 보게 되면 그 향기가 난다고까지 한다.[10] 나트랑이라고도 한다[11] 체감상 비슷한 위도인 대만이나 홍콩과 비슷하다.[12] 사파&라오까이 같은 경우엔 고산지대라 기온이 더 낮다.[13] 택시는 외국인들 대상으로 바가지 사기가 많다보니 그랩을 설치하여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14] 실제로 흥정이 결렬돼서 떠난 후에 다시 돌아오니 좀 더 깎아주더라는 이야기도 있다.[15] 베트남에서는 은행에 돈을 맡기면 보관료를 내야하며 당국에 소득이 보고된다. 때문에 지하경제인 금은방을 선호하는 것[16] 여담이지만 사실 은행자체가 금은방에서 출발하였다. 사람들이 금은을 직접 가지고 다니며 거래하는게 블편하다보니 대신 금은방에 금을 맡기고 받은 보관증으로 거래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국가에서는 이 보관증을 하나로 통일화시켜서 지폐로 만들었고, 지폐와 금을 교환해주는 교환소를 은행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지만 미국에서 금이 없어도 달러를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도록 법안을 비꾸면서 결국 지폐와 금은 분리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금본위제도 참고.[17] 베트남의 국부(國父)인 호치민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기 때문[18] 화장실 근처 자리라면 냄새에 시달릴 수도 있다. 그냥 밖에서 나는 거름 냄새라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다[19] 호텔 객실 청소부.[20] 다만 이건 지폐 버전인 천원권 이상 한정.[21] 우리나라의 서대문형무소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 포로들을 수용하기도 했다. 존 매케인도 이곳에서 포로생활을 했다.[22]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로, 강변 길이만 총 17km에 달한다.[23]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과는 다르다. Notre Dame이라는 말은 '우리 부인'. 즉 성모 마리아를 가리키는 말로 고유 명사가 아니기 때문에, 파리와 호치민 외에도 세계 곳곳에서 같은 이름의 성당을 찾아볼 수 있다.[24] 1965년 미해병대가 상륙했던 해변이다.[25] 까이랑 수상시장, 맹그로브 숲, 짜스 카유풋나무 숲 등이 인기가 있다.[26] 베트남 남단에 있는 내국인들의 휴양지. 80~90년대 한국의 제주도격이라고 할 수 있다.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곳. 다른 인기관광지에 비해 개발이 덜 되어 있고, 바가지도 거의 없다. 해외 관광객들은 주로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