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최고의 무대가 이제 시작될 거예요'''.

[image]
'''캐릭터 BGM - Composed by 이재광'''

>"'''강하진 않지만 열심히 할게요!'''"
>당장에라도 결정 슬라이드를 타고 달려올 것 같은 토마스의 테마입니다. 그의 능력을 대변하듯 시원하게 흐르는 비트는 활발함과 유쾌함이 절로 느껴집니다.[1]
'''코드명'''
MAESTRO
'''근거리'''

'''본명'''
토마스 스티븐슨(Thomas Stevenson)
'''원거리'''
★★☆
'''국적'''
캐나다
'''대인'''
★☆
'''신장'''
177cm
'''공성'''

'''체중'''
58kg[2]
'''조작성'''
보통
'''소속'''
지하연합
'''무력화'''
★★★
'''직업'''
프리터
'''기동성'''
★☆
'''연령'''
21세
'''생일'''
6월 23일[3]
'''능력'''
결정의 작은 조각들을 원거리에서 조작하는 능력. 결정에 한정되며, 생성 시에만 방향과 힘을 조절할 수 있는 듯하므로 염동력과는 차이가 크다.

사이퍼즈 그랜드 오픈 18인의 사이퍼 "얼음 능력자"[4]
사이퍼즈 그랜드 오픈 18인의 사이퍼

소공녀 마를렌
격류의 샬럿
1. 개요
2. 배경설정
3. 대사
3.1. 기본
3.2. 보이스팩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4.2. 특성 능력치
4.3. 추천 아바타 옵션
5. 스킬
5.1. LC: 조각의 지휘
5.2. RC: 서릿발 감옥
5.3. LC + RC: 드라이아이스
5.4. Shift + LC: 아이스버그
5.5. F: 감람석 망치
5.6. Space: 결정 슬라이드
5.7. Scroll: 디프로스트
5.8. E: 크리스탈 허리케인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6.2. 단점
6.3. 공성전
6.4. 섬멸전
6.5. 투신전
6.6. 기타
7. 유니크 아이템
7.1. 손: 아이스 컴포지션
7.2. 머리: 눈꽃의 지휘
7.3. 가슴: 윈터 히어로
7.4. 허리: 스노우 플라워
7.5. 다리: 미스틱 아이스
7.6. 발: 블리자드 기어
7.7. 공목: 아이스 그레이버
7.8. 방목: 프로스트 솔리드
7.9. 장신구4: 허리케인 스위퍼
8. 기타
9. 플레이버 텍스트


1. 개요


'''추천 포지션'''
[image] '''서포터'''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로라스와 같은 김기흥.
자체적인 대미지 딜링과 생존력은 그리 높지 않지만, 적을 꼼짝 못하게 만들 정도로 다양한 무력화 기술을 가지고 있다. 토마스가 있을 경우 원거리에서 적을 꼼짝 못하게 만든 뒤 아군과 함께 두드려 패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해지므로 팀워크가 잘 맞는 게임에서는 팀의 지휘권을 갖게 된다. 이 캐릭터에 달린 '''무력화 별 3개'''가 이 녀석의 흉악함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근캐들의 악몽으로 꼽히는 캐릭터이며 특히 근딜보다는 탱커들의 악몽이다. 탱커 캐릭터들은 대부분 적에게 먼저 몇 대 맞아주는 식으로 스킬셋이 설계되어 있는데, 토마스는 한 번 적을 때리면 적을 얼려 끊임없이 때릴 수 있기 때문에 탱커 입장에서 매우 부담스러운 상대다. 아군을 향해 돌진하는 적 탱커들을 손쉽게 봉쇄할 수 있고 한 번 제대로 들어간 서릿발 감옥이나 크리스탈 허리케인은 한타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팀플레이에 가장 도움이 되는 캐릭터 중 하나이며, 대회급 게임에서도 적 근캐의 돌파력이 강하다 싶으면 등장하여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
다만 서포터가 으레 그렇듯 화력과 킬 결정력이 부족하고 능력 구성이 전문 원거리 딜링에는 다소 부적합하다. 게다가 회피기의 부재와 더불어 그 막강한 무력화 능력 때문에 서포터 중에서도 어그로를 많이 끄는 캐릭터라 생존력도 썩 좋지 않다. 토마스도 결국은 원캐이므로 탱커와 작정하고 부딪히면 토마스 쪽이 불리함을 명심하자. 그래서 컨트롤을 잘하는 토마스와 못하는 토마스의 차이는 특히나 큰 편이다.

2. 배경설정


같은 결정 능력자인 루이스를 동경해 캐나다에서 건너온 능력자. 아직까지는 신출내기지만 재능이 발현할 가능성은 누구보다 크다.
루이스의 결정 능력과는 약간 다른 능력으로 결정의 작은 조각들을 조작한다. 칼럼 왈 빙결과 염동력의 중간. 하지만 커다란 물건을 집어던질 염동력 수준으로 다루는 건 아니고 결정 조각을 생성시 방향과 힘을 다루는 데 한정되어 있다.
루이스를 존경함과 동시에 뛰어넘어야 할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뿐 토마스 자신은 루이스가 롤모델은 맞지만 최종 목표는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토마스는 영웅보다는 사람들 곁에서 힘이 되는 사람을 추구하고 있다. 참고로 루이스에 대해서 알게 된 경로는 바로 토마스의 부모님. 토마스의 부모님은 토마스가 능력자라는 것을 알게 되자마자 좋은 일에 쓸 수 있도록 사명감을 심어주고 능력 성장의 중요성을 항상 충고했으며 멘토가 될 만한 능력자들을 조사하고 다녔다고 한다. 그리고 찾아낸 좋은 멘토가 바로 루이스.
'''한 여름날'''에 런던 웨스트민스터 병원 주변에서 한 시간 가량 눈을 만들어내 환자들에게 깜짝 행사를 했던 적이 있다. 인터뷰는 거절했기에 정확한 의도 파악은 불가능했지만 토마스가 되려는 인물상을 볼 때 환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잠시나마 아픔을 잊게 하려고 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눈을 만들어내는 방법은 토마스가 결정을 만든 뒤 어떤 꼬마가 그 조각을 부수는 것으로 만들었다고. 조각을 만들고 조작하는 것에 그치는 토마스의 능력을 볼 때 강력한 염동력을 가진 꼬마가 참여한 것 같다.
자상하기 때문에 겁쟁이로 오해받기도 하나 실제로는 호기심 많고 강단 있는 성격이다. 어딘가에 얽매여있는 건 싫어하기 때문에 돈이 필요할 때만 프리터로 일하고 있다.[5] 본인은 만인에게 상냥한 것 뿐이지만 이 때문에 의외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듯하다. 이 부분을 휴톤이 엄청나게 부러워하고 있다(...). 하지만 트리비아는 토마스의 그런 성격이 오해를 사는 성격이라며 마냥 좋은 현상만은 아니라고 독백한다.

3. 대사



3.1. 기본


보이스 박스
* 등장: 강하진 않지만 열심히 할게요![6]


* 킬: 하아.. 쓰러트렸다. / 야호오~!
* 데스: 죽기엔 너무 어린데... / 강하네...[7] / 뜨학!
* 위기 상황: 살려주세요!


* 공격: 토마스님 나가신다!
* 후퇴: 한번만 봐주세요~
* 궁극기 사용가능: 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야! / 시원하게 얼려 줄게요!


* 기지 방어: 본진이 위험하다구요~
* 트루퍼 공격: 트루퍼 정도는 가뿐하다구요!
* 트루퍼 대기: 트루퍼는 언제 잡나요?


* 사과: 헤헤.. 미안해요
* 도움 요청: 여기좀 도와주세요!
* 고마움: 감사감사!
* 감탄: 엄청나군요!


* 콜라류 회복킷 사용: 캬아~ / 쿨럭..쿨럭쿨럭!
* 아이템 구입: 잘 맞네~ / 좋은게 좋은거야~ / 됐어! / 오예!
* APC 소환: 야~ 지원이다!


* RC: 서릿발 감옥 사용: 갇혀랏!
* LC + RC: 드라이아이스 사용: 드라이아이스!
* Shift + LC: 아이스버그 사용: 올라와랏! / 챠앗!
* F: 감람석 망치 사용: 망치질!
* Space: 결정 슬라이드 사용: 히이~햐!
* E: 크리스탈 허리케인 사용: 크리스타알~허리케~인!! / 요오오오오!. 눈보라아!! ~~


* 1차 타워가 남고 승리시: 선배! 멀지 않았어요!
* 1차 타워가 남지 않고 승리시: 후아~ 아슬아슬했네!
* 적 1차 타워를 전부 파괴후 패배시: 열심히 했는데...
* 적 1차 타워가 하나라도 남고 패배시: 이건 말도 안 된다구요!

3.2. 보이스팩


  • 판매일자: 7회차
선택: 이클립스 문구와 동일
/인사: 안녕? 반가워요!
/궁금: 어라? 무슨 일 있어요?
/감사: 와! 진짜 고마워요!
/춤: 하하, 같이 출까요?
/슬픔: 하핫, 아니에요~ 그냥..좀 우울해서요..
/기쁨: 이~하! 너무 신나는걸요!
/도발: 싸울 건가요, 말 건가요?/답답하군요..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90
50
1400
13[8]
57.5
255
스탯은 모든 서포터의 기본인 토마스답게 적절한 평균치다. 다만 공격력이 낮고 회피기가 없는 점을 감안해서 체력은 제법 높은 편이다. 패시브 능력으로 몬스터 아머에 대한 5% 추가 데미지가 있어서 방을 타도 수월히 립을 먹으며 돌아다닐 수 있다. 패치로 마틴과 함께 기본 방어력과 회피율이 상향을 받으면서 이전보다 버티기 수월해졌다.

4.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특성 접두어는 '결정 지휘자의'이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조각의 지휘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드라이 아이스 (LR) 쿨타임 -3%
LV 4 (다리 장식)
서릿발 감옥 (R) 쿨타임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감람석 망치 (F) 추가 공격력 +3%
LV 12
아이스버그 (SL) 추가 공격력 +3%
LV 13
결정 슬라이드 (SP) 쿨타임 -3%
LV 14
크리스탈 허리케인 (E) 추가 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스킬 쿨타임 -1.5%
LV 18
드라이 아이스 (LR) 공격 범위 +3%
LV 19
서릿발 감옥 (R) 사정 거리 +3%
LV 20
크리스탈 허리케인 (E) 공격 속도 +3%



4.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서릿발 감옥 (R)
Lv3(가슴장식)
서릿발 감옥 (R)
Lv4(다리장식)
드라이 아이스 (LR)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서릿발을 대체할 다른 스킬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 토마스는 딜링보단 유틸성이 부각되는 캐릭터이다보니 3, 4레벨은 기본 쿨감 특성을 쓰는 경우도 많다. 즉,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토마스의 아바타는 3렙과 4렙 히든을 띄우지 않아도 된다! 2렙 히든과 방치만 맞춰도 충분. 주괴 사정이나 랜덤 운이 영 좋지 않다면 3, 4렙 히든을 포기해도 좋다.

5. 스킬



5.1. LC: 조각의 지휘


기본 원거리 공격으로 최대 세 번까지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맞은 적은 이동속도가 감소합니다.
대인 1.00
건물 1.00
0.38 공격력
-12% 이동속도
[image]
목표 지점에 얼음 조각을 생성해 최대 세 번까지 공격한다. 마지막 공격에 맞은 적은 이동속도가 감소한다.
사거리가 상당히 길고 선 딜레이가 없으며 투사체가 없는 좌표생성 방식의 원거리 평타다. 또한 이런 특징을 갖고 있음에도 경직량이 제법 좋아서 한 대 맞으면 끝까지 맞아줘야 한다. 부가적으로 공중에 뜬 적에게 조각의 지휘가 적중될 경우 공중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이런 준수한 무력화 특징 덕에 토마스는 시야 내의 적에게 원거리에서 언제라도 공격과 경직을 가할 수 있다는, 유틸리티적으로 대단히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대가인지 대미지는 거의 최하 수준이긴 하지만 공격 방식 특성상 한 번 토마스의 시야에 걸리면 평타 짤짤이에서 빠져 나가기 쉽지 않으므로, 실질 누적 딜링은 표시된 대미지 공식만큼 나쁘지는 않다.
토마스 하면 보통 빙결을 떠올리겠지만, 사실 이 조각의 지휘야말로 토마스 서포팅의 핵심적인 요소다. 토마스는 조준 실력만 따라준다면 이 평타로 적의 위험한 공격이나 스킬을 원거리에서 적시에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 딜레이부터 슈퍼아머가 걸리는 일부 스킬을 제외한 대부분의 스킬을 평타만으로도 견제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주력기나 궁극기를 캔슬시켰다면 그로 얻은 이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물론 이는 적을 정확히 조준했다는 가정 하에 성립하는 장점이기 때문에, 토마스는 여타 원거리 캐릭터보다도 적을 정확하게 겨누는, 소위 "에이밍"이 중요한 캐릭터다. 회피기의 부재와 더불어 토마스의 난이도가 쉽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토마스는 평타 덕분에 원거리 캐릭터와의 1:1에서 강하다. 원거리 캐릭터들의 주력기는 대개 제자리에서 긴 선 딜레이를 갖고 시전되므로 토마스의 평타로 캔슬시키기가 쉽다. 근캐가 아니라 근접전을 걸어도 딱히 유리해지지 않으니 결국 원거리 평타 싸움으로 귀결되는데, 여기서 토마스와 비슷하게 딜레이가 짧은 히트스캔 평타를 가진 캐릭터가 아니라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런 캐릭터를 상대한다면 굳이 빠르게 평타를 긋지 말고 연타 속도를 느리게 조절하여 적을 오래 붙들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토마스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 능히 구사해야 할 기술 중 하나로 평타 캔슬 드라이아이스, 일명 "평캔드라이"가 있다. 사용 방법은 마우스 왼쪽 버튼과 오른쪽 버튼을 짧은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따닥!"하며 빠르게 누르면 되는데, 이러면 평타 1타 이후 딜레이 없이 곧바로 드라이아이스가 나간다. 드라이아이스의 선 딜레이를 노리는 적을 평타의 경직으로 막아내며 안정적으로 드라이아이스를 시전할 수 있어 근접전에서 대단히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자신의 실력과 이 기술의 숙련도에 따라서 적 탱커를 온전히 본인의 힘만으로 막아내는 게 가능할 정도다. 편법이지만 게이밍 마우스의 단축키 기능을 이용하면 반확정으로 평캔 드라이가 가능해진다.
여담이지만, 2013년 3월 28일 패치 전에는 이 스킬에도 2% 확률로 빙결 효과가 있었다. 그 땐 누워있던 적도 평타만으로 강제 기상시켜서 샌드백으로 만드는 탱커의 공포 그 자체였다. 또한 APC 토마스는 무슨짓을 했는지 1평을 '''노쿨로''' 써대는데 자유연습장에서 소환시켜보면 지옥을 체험할 수 있다.
신발 유니크 '블리자드 기어'를 장착하면 조각의 지휘 이동 속도 디버프가 강화되어 적이 굼벵이가 된다.

5.2. RC: 서릿발 감옥


목표지점을 중심으로 지면에 결정으로 된 기둥들을 세워 적을 가두는 기술로 기둥은 부서지기 전까지 적의 공격과 이동을 막아줍니다. 기둥이 생성되는 순간 적을 맞추면 공격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쿨타임: 11초
240 + 1.2 공격력
기본체력: 1100
지속시간: 3초
대인 1.00
건물 1.00
[image]

'''갇혀라!'''

토마스의 메즈 능력을 받쳐주는 최중요 스킬. 토마스 하면 빙결 무력화가 우선 떠오르지만 실전에서는 서릿발을 이용한 무력화가 주력이다. 조준한 지점을 중심으로 원형으로 얼음 기둥들을 솟아오르게 한다. 기둥은 오브젝트로 취급되어 적의 공격과 이동을 막을 수 있다. 명중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오브젝트라서 명중하지 않아도 전장에 간접적으로 일정 시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기둥은 체력이 존재하여 적의 공격으로 파괴될 수 있으며 어느 한 기둥의 체력이 0이 되면 나머지 모든 기둥들도 함께 파괴된다. 관련 장신구를 투자하면 얼음 기둥의 체력과 지속시간이 증가한다.
공격과 이동을 방해하는 오브젝트를 원형으로 생성한다는 점에서 강력한 무력화 성능을 자랑한다. 서릿발 감옥에서 빠져나오려면 지형을 넘어갈 수 있는 회피기를 사용하거나 얼음 기둥을 빠르게 부숴야 하는데 전자는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회피기가 흔치 않고, 후자는 주력기를 빼는 걸 강요받기 때문이다. 그마저도 탱커들은 화력이 낮아 지속시간이 끝날 때까지 서릿발 감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사실상 디아나의 히든케이지의 상위호환 더불어 오브젝트를 생성한다는 점을 이용해 위기에 빠진 아군을 지켜줄 방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탱커 무력화, 원거리 이니시, 아군 보호 등 정말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토마스 유저의 경험과 숙련도를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하다.
한편 대미지 계수도 결코 낮지 않은데다가 다운된 적에게도 대미지 감소가 없어 토마스의 대미지 딜링기로도 활용된다. 다만 올라오는 기둥에 공격 판정이 있는 스킬 특성상 적을 너무 정확히 조준하면 오히려 공격이 들어가지 않는다. 공격 판정이 오래 남는 터라 이리저리 움직일 서 있는 적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누워 있는 적에게는 정조준한 상태에서 에임을 약간 옆으로 돌릴 필요가 있다. 또한 맞은 적을 감옥의 중심으로 이동시키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바깥 부분에서 맞은 적은 끌려오지 않는다. 그래서 상대방이 움직일 경로를 예측해서 그쪽에 벽이 올라오도록 조준해야 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서릿발로 상대방을 가두었다고 해도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초창기엔 이에 대처 방안이 있는 캐릭터가 극소수에 가까웠으나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상당수의 캐릭터가 어떻게든 발악할 수 있게 되었다. Z축 이동기가 있는 캐릭터도 굉장히 늘었으며 대다수의 장판형 궁극기, 관통형 원거리 스킬이나 광역기가 있는 캐릭터라면 서릿발 안에서도 할 거 다 한다. 심지어 좌표생성형 스킬을 가진 캐릭터는 서릿발 너머로도 토마스를 타격할 수 있다. 그러니 서릿발로 가둬놨다고 해서 지나치게 접근하지 말고, 뒤로 빠지거나 어떻게든 상대를 묶어두거나 잡는 게 좋다.
예고 없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기술인데다 범위도 제법 되기 때문에, 타이밍만 잘 맞으면 '''여러 명을 가둘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서릿발 한 방으로 한타를 가져올 수 있다. '''궁극기 연계'''도 궁극기의 긴 사거리와 범위 덕에 충분히 가능. 비슷한 부류의 스킬로 마틴의 마리오네트가 있지만, 마리오네트는 범위가 예고되며 채널링에 경직 판정만 가진 기술이라 서릿발 만큼은 못하다.

5.3. LC + RC: 드라이아이스


결정을 날려 적을 굳혀버리는 기술입니다. 공격을 맞은 적은 데미지를 입으며 빙결 상태에 빠집니다.
쿨타임: 8초
200 + 1.0 공격력
빙결 확률: 100%
대인 1.00
건물 1.05
[image][9]

'''드라이아이스!'''

근거리에 부채꼴 모양으로 퍼져 나가는 얼음 결정을 날려 적을 얼려버린다. 루이스의 그 스킬과 거의 동일한 스킬이며, 차이점은 선딜레이가 길고 대미지가 약간 낮지만 빙결 지속시간이 더 길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사항은 루이스 문서의 드라이아이스 문단을 참조할 것. 사실 예전엔 완전히 똑같은 스킬이었는데, 루이스는 근거리 딜러라 지속적인 패치로 서로간의 스킬차이가 생겼다.
토마스의 무력화 성능에 일익을 담당하는 능력이자 근접 난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술이다. 빙결은 사이퍼즈의 여타 상태이상기 중에서도 최상급 효과로 대우받는 능력으로, 적을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뿐더러 슈퍼아머까지 무시한다. 그리고 빙결은 그 자체로 시전 중인 스킬을 취소시키는 기능도 있다. 예를 들어 휴톤이 안면 가드 중에 정면에서 드라이아이스를 맞을 경우, 대미지는 경감시키나 빙결은 막지 못하므로 그대로 빙결에 걸리며 이후에는 빙결로 인해 안면 가드 상태가 해제되어 대미지를 감소시키지 못하게 된다. 근거리 반격기인 심안도와 케이스 오버도 대미지는 막으나 빙결은 막지 못해 반격 모션이 나가지 않는다. 이처럼 어지간한 방어 기술도 뚫고 들어가는 무력화 능력이라는 점에서 그 강력한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토마스는 이 드라이아이스 덕분에 원캐임에도 근접 전투력과 슈퍼아머를 믿고 까부는 적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다. 회피기가 없고 어그로를 많이 끄는 토마스 특성상 사실상의 생존기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루이스의 드라이아이스와 사거리가 완전히 동일하기 때문에, 이 스킬을 적중시키려면 원캐인 토마스가 적에게 붙어야 한다는 운용상 모순점이 있다. 그래서 서릿발 감옥처럼 능동적으로 활용하기는 어려운 편. 다만 이건 서릿발 감옥으로 가둬져 무력해진 적에게는 어느 정도 상쇄되는 단점이며, 무엇보다도 진입하는 적 탱커를 상대할 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토마스가 탁월한 탱커 봉쇄력을 보여주는 이유이다.
손을 펼치고부터 결정들이 뻗어나가며 닿은 상대를 얼리는 채널링 판정인데, 결정을 뿌리는 도중 피격을 받아 피격모션이 재생될시 아무리 드라이아이스가 뻗어나가는 중이라고 해도 드라이아이스가 맞지않는다. 예를 들어 토마스(or 루이스)가 먼저 드라이아이스를 썼지만 웨슬리가 딱총으로 시전자를 경직시키면 드라이아이스 모션은 결정이 뻗어나가고 있지만 상대에게 닿아도 얼지 않게 된다.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투사 형식이다. 근접해있을수록 더 빨리 얼고, 멀리 있을수록 늦게 언다. 가까이선 칼타이밍 기상핵펀치마저도 캔슬시키지만, 멀리서는 쓰는걸 보고 장작으로 맞받아쳐도 드라이를 오히려 캔슬시킬 수 있다. 이는 크리스탈 허리케인과 같다.

5.4. Shift + LC: 아이스버그


땅에서 얼음 기둥을 솟아오르게 합니다. 누워있는 적도 공격할 수 있으며 적을 빙결 상태에 빠뜨립니다.
쿨타임: 5초
180 + 0.9 공격력
다운된 대상에게 적중 시 1.1초간 빙결
대인 1.00
건물 1.00
[image]

'''올라와랏!'''

대상 지점에 날카로운 얼음 기둥을 솟아오르게 해 적에게 대미지를 주고 띄운다. 다운된 적은 빙결 상태가 된다.
루이스의 아이스버그와 기본적인 사항은 같지만, 대미지와 더불어 '''다운된 적에게 빙결을 건다'''는 차이점이 있다. 빙결된 적은 히트박스가 기상 상태로 고정되므로 토마스는 누운 적이라도 곧바로 이 스킬만 써주면 일으켜 세워서 샌드백으로 만들 수 있다. 이는 사이퍼즈의 액션 시스템을 감안하면 대단히 파격적인 유틸성인데다가, 아이스버그의 쿨타임도 5초에 불과하기 때문에 토마스 앞에서 기상 무적으로 살아 나가는 것은 기상기가 있지 않은 이상 매우 어렵다. 다운된 적을 빙산으로 강제 기상시키고 드라이아이스로 연속 빙결을 걸거나 잡기를 넣으면 그야말로 통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다만 토마스 본인이 적을 다운시킬 방법은 이 스킬을 제외하면 결정슬라이드의 결정검과 잡기뿐인데, 두 스킬은 모두 근접기라 실용적인 방법이 아니다. 따라서 적을 다운시키는 건 보통 다른 아군에게 의존해야 할 필요가 있다. 탱커 하나를 잡아 신나게 관광 보내는 중이라면 아무래도 상관 없으나, 위험하다 싶다면 빙결에 집착하지 말고 일반적인 다운기처럼 적을 원거리에서 다운시키는 데 의의를 두는 게 낫다.
대미지가 딜링기로 쓰기에는 모자라는 편이라 관련 장신구를 투자하는 건 호불호가 갈린다. 장신구를 쓰더라도 대미지보다는 쿨타임 감소 효과를 보고 영구쿨감링이나 순간쿨감링을 주로 사용하며, 결슬링이나 평타링을 채용하는 토마스도 있다.
2016년 9월 8일 패치 전에는 빙결 확률이 30%였으나, 서 있는 적도 빙결시킬 수 있었다. 이때는 빙결 기능이 오히려 운용상 난해함을 일으키기도 했다. 가령 빙산으로 적을 넘어뜨리고 빨리 도망가야 하는 상황에서는 빙결이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 누워서 일어나는 시간보다 빙결에서 풀리는 시간이 더 짧기 때문. 지금은 빙결 여부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해결된 단점이다.

5.5. F: 감람석 망치


적을 잡고 결정 망치를 생성해 후려치는 기술입니다. 기술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입니다.
쿨타임: 5초
240 + 1.2 공격력
대인 1.00
[image]

'''망치질!'''

적을 잡아 얼음 안에 가둔 뒤 얼음 망치를 생성해 얼음을 깨뜨리며 적에게 피해를 준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 상태이다.
토마스는 원거리 캐릭터지만, 적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빙결이 있고 진입한 적 근캐와 마주칠 일이 잦기 때문에 잡기를 넣을 일이 많은 편이다. 잡기 그 자체만으로도 홀딩이 가능하고 대미지도 준수하여 홀딩 콤보에 약방의 감초처럼 들어가는 기술이기도 하다. 물론 잡기가 다 그렇듯이 폭딜 타이밍에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자.

5.6. Space: 결정 슬라이드


결정으로 레일을 만든 후 목표지점까지 미끄러지는 기술입니다. 슬라이딩 중 좌클릭을 하면 베기 공격을 합니다.
쿨타임: 15초
충돌: 120 + 0.60 공격력
결정검: 240 + 1.2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image]

'''이~하!'''

자신의 위치에서 대상 지점까지 결정을 깔아 궤도를 만든 뒤 스노보드를 타 미끄러지듯이 빠르게 이동한다. 충돌한 적은 약한 피해를 받고 다운되며 이동 중 좌클릭을 하면 도착 지점에서 적을 다운시키는 베기 공격을 한다.
루이스의 것과 전반적인 스펙은 유사하지만[10] 루이스만큼 운영상 비중이 높은 스킬은 아니다. 토마스는 1:1 상황이라면 거리를 두고 평타짤을 하거나 눕혀두고 도망가는 것이 낫지, 위험하게 결정슬라이드로 진입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결정슬라이드를 콤보와 기습적인 진입 용도로 활용하는 루이스와는 달리, 토마스는 적과의 거리를 재거나 빠른 한타 합류 등 단순한 이동용으로 쓰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거기다 생존기로 쓰기에는 선딜이 좀 있는 편이라 알게 모르게 토마스의 생존성을 낮추고 난이도를 높이는 원인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타에서 토마스가 결슬을 능동적으로 사용할 일은 많지 않으며, 같은 이유로 결정슬라이드 관련 장신구의 채용률도 낮다.
그래도 상황에 따라 결슬드라이나 결슬잡기 정도는 할 수 있지만 누워있는 적에게 빙산후 드라이 하는게 선딜도 안정성도 빙결시간도 더 이득이기 때문에 빙산이 없을때나 쓸만한 콤보다. 생존기로서의 가치도 순간적인 회피 성능이 떨어질 뿐, 아군이 잠시만 시간을 벌어줘도 상당한 거리를 이동하여 안전지대로 빠질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한 장점. 유성창, 비행, 유성낙하 등은 소리를 듣고 피할수 있을 정도.

5.7. Scroll: 디프로스트


일정 시간 동안 모든 스킬의 쿨타임을 약간 줄여주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쿨타임 -3%
[image]
그다지 큰 소리는 아니지만 얼음이 얼었다가 그걸 한 번 바라보고 훅 털어버리는 시간이 제법 길기에 소리가 오래 난다. 기습을 할 것이라면 미리 한 번 써두고 가급적 자제하자.

5.8. E: 크리스탈 허리케인


슈퍼아머 상태로 전방에 부채꼴 형태의 회오리를 생성하여 적을 얼려버리는 기술입니다. 키를 누르고 있으면 스킬이 지속되며 범위 안의 적은 일정 시간마다 데미지를 입습니다.
쿨타임: 100초
1~8타: 100 + 0.25 공격력
총합: 800 + 2.00 공격력
스킬 최대 유지시간: 3.5초
빙결 확률: 100%
시전 중 원거리 방어력 +30%
대인 1.00
건물 1.00
[image]

'''시전 매크로 : 크리스탈 허리케인!!'''

'''요오오오~ 눈보라~!!!'''

통칭 크허. 전방 방향으로 얼음 회오리를 지속적으로 뿜어내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빙결 상태로 만든다. 지속시간 중에는 슈퍼아머 상태이며 원거리 방어력이 증가한다.
긴 선 딜레이와 시전 중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는 채널링 기술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넉넉한 범위와 더불어 맞은 상대를 3.5초 이상 완전한 무방비 상태로 만들 수 있는 홀딩의 끝판왕급 기술이다. 피격된 상대는 100% 확률로 빙결에 걸려 움직일 수 없으므로 한 번이라도 범위 안에 들어오면 지속시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맞으며, 시전 종료 뒤에도 빙결 지속시간만큼 더 얼어 있게 된다.
궁극기 지속시간은 표기된 것보다 실질적으로 더 긴데, 타격에 성공했을 시 매 경직마다 토마스에게 역경직이 걸려 지속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풀힛에 성공한다면 궁극기 지속시간 게이지가 총 8번 멈추므로 상당히 좋다.
메즈 특화 캐릭터의 궁극기답게 무력화 시간은 가히 압도적이다. 궁유닉과 맥시머까지 동원하면 빙결 시간이 5.5초가 넘어간다. 단 1초의 무력화 시간만으로도 승부가 갈릴 수 있는 사이퍼즈에서 크리스탈 허리케인의 무력화 능력은 한타를 뒤집기에 충분하다. 적 탱커를 한타에서 완전히 묶어둘 수도 있고, 적절한 타이밍에 적 다수를 얼려버려 한타를 끝장낼 수도 있다.
적에게 적중할 경우 역경직이 걸리며 지속시간이 늘어난다. 우지를 맞출 때나 진공흡기에서 맞을 때의 상황과 비슷한 원리. 때문에 실제 지속시간은 3.5초보다 조금 더 길다.
그리고 범위가 생각보다 굉장하다. 부채꼴로 넓게 펼쳐지는데 전방은 말할 것도 없고 의외로 상하좌우 판정도 제법 후하다. 언덕 살짝 아래쪽에서 사용해도 반대쪽 언덕 밑까지 다 커버되는 수준이며, 저 멀리 박스나 언덕에서 쓴 토마스의 궁이 바닥에 있는 캐릭터의 머리에 맞아 전신을 얼리기도 한다. 심지어 날아오른 트리비아로라스가 궁 쓰는 중인 토마스를 정확하게 조준하고 내려 찍으면 찍는 쪽이 먼저 언다! 당연히 최하단 판정도 있다.
게다가 특유의 희뿌옇고 불분명한 이펙트 덕분에 적용 범위를 가늠하기 어려워 적이 함부로 접근하지 못한다. 상술했듯 좌우 범위가 생각보다 넓은 편이라 어중간한 옆에서 잡기를 하러 들어갔다간 영문도 모르고 함께 얼려질 수 있다.
이 스킬의 약점은 끔찍한 선딜과 더불어 자기 자신도 홀딩하는 채널링 방식이라는 점이다. 선딜레이 문제는 적을 서릿발 감옥으로 가두거나 드라이아이스로 얼린 뒤라면 그렇게 치명적으로 느껴지지 않지만, 채널링 스킬이라는 점은 토마스 운영에 있어 난점 중 하나로 작용한다. 공격범위가 전방으로 치우쳐 있는 스킬 특성상 후방에서의 공격에 무력해지며, 다른 스킬을 함께 쓸 수 없기 때문에 적을 처리할 딜링은 아군에게 의존해야 한다.
대미지 공식은 서포터의 궁극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의외로 높다. 토마스와 피격자 모두 공트리라면 이 스킬만으로 죽이는 것도 가능할 정도. 하지만 저 딜이 3.5초라는 긴 시간에 걸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체감 위력은 그보다 낮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궁극기 장신구를 빼고 평타링이나 결슬링을 넣는 유저도 있다. 물론 궁유닉의 공격범위와 빙결 지속시간 옵션도 준수하므로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시전 매크로는 "크리스탈 허리케인!"

6. 평가 및 운영법


메즈와 홀딩에 특화된 서포터. 기본 데미지가 낮고 폭딜 능력도 부족하나 빙결이라는 강력한 메즈기를 가진 캐릭터다. 그러므로 아군의 진영으로 파고드는 적 탱커나 근딜을 상대할 때 토마스가 있다면 바로 얼려서 한결 빠르고 편하게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적에게 접근해야 위력을 발휘하고 한두 대 맞을 걸 상정한 스킬셋의 휴톤, 아이작, 도일, 브루스, 제레온 등의 캐릭터들을 효과적으로 견제해주고 여차하면 얼려서 아군에게 프리딜 환경을 조성해주는 등, 딜링을 제외한 면에선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유의점이 있다면, 토마스는 무력화 능력은 좋지만 기본적으로 서포터라 화력이 그리 좋지 않고, 회피기나 방어기가 없으며, 발동 빠른 원거리 스킬이 평타밖에 없어서 본인 스스로의 컨트롤로 상대 근캐의 접근을 막아내고 살 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화력이야 조합으로 극복을 할 수 있다만 두 번째 문제는 토마스 입장에서 의외로 심각한 문제인 게, 일단 적보다 레벨링이 밀리면 적의 이속이 자연히 아군보다 빨라서 드라이를 써도 쉽게 피해버리기 일쑤이고, 서릿발도 순식간에 깨져버린다. 그나마 평타가 적에게 슬로우를 묻혀주면서 진입을 어느 정도 방해할 순 있지만, 이마저도 슈아를 두르고 오는 적들이 있으면 이들을 방해할 순 있어도 완벽히 묶을 수가 없다는 것. 더구나 아이스버그와 서릿발 모두 선딜이 생각 외로 길어서 원캐와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평타를 적극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허나 초보들이 이를 해내기엔 결코 쉽지 않은지라... 어쨌든 본인 스스로가 컨트롤이 손에 익어야만 제대로 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딜링이 낮다는 점에서 방을 타는 토마스도 있지만 모두가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는 공식전이라면 이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2017년 3월 기준으로 공식전에서 조합을 짤 때는 1. 시야를 보기도 하고 2. 한타때 앞에서 버티기도 하고 3. 진형을 휘젓기도 하고 4.각종 유틸기를 이용해서 배달, 이니시도 해내는 탱커 캐릭터를 두 명 고르는데, 에바, 브루스, 제레온, 휴톤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탱커 자리에 토마스가 들어가면 1선에 서자니 방을 타도 단단하지 않은데다 방어기/회피기도 없어 녹아내리고, 원딜과 같은 포지션에 서자니 방을 탄 이점이 사라져 꿔다 놓은 보릿자루 신세가 된다. 즉 방토마스를 하자니 그보다 한참 상위 호환인 탱커 캐릭터가 너무 많다는 것.
게다가 투탱이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토마스가 방을 타는 일이 골드 이하 티어에서 종종 일어나 상위 티어 유저와의 분쟁을 만들곤 한다. 딜러가 두 명 뿐이면 탱커가 방밸을 가서 딜탱 역할을 하지 않는 이상 딜이 안나와서 한타때 적 탱커를 녹이지 못하고, 딜러 캐릭터끼리 싸울 때 머릿수도 부족하게 되며, 적팀이 더 빨리 우리팀 캐릭터를 녹여 적팀 딜러를 1:多로 대박내지 않는 이상 한타는 반드시 지게 되고, 더욱이 후반으로 갈수록 적 딜러도 방템을 두르고 단단해져 한타에서 이길 수 없어진다. 그래도 공식에서 방서폿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에 방서폿, 왜 하면 안될까?라는 글이 오싸에 등재될 정도. 이렇게 단점이 많으니 모쪼록 공식전에서 방서폿은 하지 말자. 애초에 토마스의 역할은 얼려놓은 적을 아군과 점사하는 캐릭터이지 방타라고 만든 캐릭터가 아니다.
언그람, 레그람링이 나온 이후에는 탱커들의 딜링이 보장되는 만큼 1장 1모내지 2장1모 이후 방템을 올리는 식의 운영도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니다. 레그람링으로 도배한 딜탱들이 부족한 후반딜을 채워줄 수 있다. 물론 토마스에게 회피기가 없는 만큼 방템을 어느정도 둘러서 딜러의 주력기 한방에 코인으로 산화하지 말라는 것이지 방타서 탱서라는 것이 아니다. 애초에 토마스는 사이퍼즈에서 '탱커'라고 하면 유저들이 기대하는 역할을 아무 것도 수행할 수 없다.

6.1. 장점


  • 최강의 무력화 능력
토마스가 서포터로서 가지는 핵심적인 장점. 대부분의 스킬이 적의 이동이나 움직임을 직접적으로 방해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단연 최강의 무력화 능력을 자랑한다. 사이퍼즈 출시 이후 다른 무력화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많이 나왔지만, 그럼에도 아직 토마스처럼 적을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묶어둘 수 있는 캐릭터는 없다. 덕분에 토마스는 낮은 화력과 애매한 근접전 능력에도 불구하고 적 탱커에게 강력한 카운터로 작용한다. 아이작이나 브루스처럼 탱커로 날고 긴다 하는 캐릭터들도, 슈퍼아머 두르고 오는 도일과 히카르도도 토마스 앞에서는 그저 얼리면 그만인 장난감에 불과하다. 그래서 골수 토마스 유저들은 탱커를 괴롭히는 데서 희열을 느끼는 변태들이란 이미지가 알음알음 퍼져 있기도 하다(...).
  • 준수한 정면 1:1 능력
토마스는 각종 우수한 유틸리티를 필두로 정면 1:1 대응 능력이 좋다. 선 딜레이가 긴 스킬을 평타로 즉각 끊을 수 있고, 진입을 시도하는 적은 서릿발 감옥으로 막거나 드라이아이스로 얼린 뒤 빙결 콤보를 통해 오랫동안 붙들어 둘 수 있다. 특히 버그성 테크닉인 평캔드라이는 토마스의 1:1 성능을 크게 끌어올리는 기술로 접근을 허용한 상태에서도 빙결을 먹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여타 원캐들이 선공권을 쥐고 있음에도 적 근캐의 진입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는 걸 감안하면 이러한 강한 정면 전투력 역시 토마스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토마스는 이를 통해 적 근캐들의 돌파를 저지하여 아군 후방 진영을 보호할 수 있다.

6.2. 단점


  • 낮은 공격력
서포터의 숙명이 그렇듯 토마스의 화력은 딜러 역할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서릿발 감옥은 쿨타임 대비 DPS가 낮고, 드라이아이스는 접근해서 써야 하므로 여타 원거리 딜러처럼 안정적으로 화력을 투사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궁극기인 크리스탈 허리케인 역시 총 대미지는 나쁘지 않지만 DPS는 확연히 떨어진다. 그렇기에 토마스를 조합에 넣겠다면 토마스가 적을 묶어둘 동안 함께 딜을 넣을 딜러가 반드시 필요하다.
  • 기습에 취약함
토마스는 서포터 중 유독 기습 대응 능력이 낮다. 궁극기를 포함한 기술의 범위가 전방으로 치중돼 있고, 평타를 제외한 모든 스킬의 선딜이 길며, 마땅한 생존기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토마스는 강한 무력화 능력을 가진 만큼 적에게 연속적으로 기술을 넣을 일이 많은데, 이 과정에서 적에게 집중하느라 시야가 좁아지고 기습을 허용하기 쉽다. 따라서 적의 이동 경로를 앞서 예측하고 적을 항상 자신의 대응 범위 안에 넣어야 생존할 수 있다.

6.3. 공성전


원거리 보조 겸 서포터들 가운데서도 강력한 메즈 능력을 앞세워 아군을 도와 상대방을 무력화시켜 아군 딜러들이 상대방에게 안정적인 데미지 딜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캐릭터. 데미지가 약하지는 않지만 전반적인 스킬 사거리가 짧은 편이고, 회피기의 부재로 인해 딜각에서 많은 제한을 받는다. 평타에 다운 판정이 없어 적을 넘어뜨릴 수단이 잡기와 아이스버그, 결정 슬라이드 밖에 없어 1:1에서는 상당히 불리할 듯 하지만 평캔 드라이 테크닉과 꾸준히 경험을 하면서 피지컬을 익히면 1대1 대응능력은 정말 좋은 캐릭터라는 걸 알 수 있다. 다만 2명 이상을 상대하게 되면 죽었다고 보는 게 무난하다. 가진 스킬을 모두 쏟아부으면 적이 죽기야 하겠지만 시간이 상당히 걸려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니 주변에 아군이 없다면 '''일단''' 거리를 벌리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킬보다는 최대한 살아남는 것이 좋다.
앞서도 말했듯 토마스의 순간 화력은 떨어지지만 생존만 된다면 지속적으로 상대를 긁어줄 수 있고 무엇보다 홀딩 능력이 무시무시해서 누구보다도 강력한 서포터로 활약할 수 있다. 특히 난전에서 사용하는 크리스탈 허리케인과 서릿발 감옥은 스텔라의 기어 3 스타라이트 이상의 제압 능력을 보여준다. 이런 특징을 기반으로 토마스의 이해도와 컨트롤이 출중한 사람이 기지방어를 한다면 아군이 리스폰 될 때까지 쉽게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스킬 하나하나가 다 중요한 토마스지만 특히 서릿발 감옥을 얼마나 잘 쓰냐가 토마스의 성능을 좌지우지한다. 적을 공격하는 건 둘째 치고 적을 가두거나 길을 막거나 적의 원거리 공격에 대한 방어벽을 형성하는 등 여러모로 '''대단히''' 유용한 스킬이고, 토마스의 스킬 중 데미지가 가장 세다. 극공 테크를 탄 클레어 정도라면 서릿발에 그냥 죽을 정도이지만, 그렇다고 데미지를 주면서 가두는 것보다 안정적으로 가두는 것에 집중하자. 실제로 해보면 데미지 주면서 가두려고 살작 비껴서 세우다가 데미지도 못 주고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단, 서릿발로 가뒀다고 안심하고 접근하거나 처리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말자. 스킬 항목에 언급되어있듯이 대처할 수 있는 상대방이 정말 많다. 그러니 가뒀다면 평타와 드라이아이스로 계속해서 경직을 주거나 궁으로 아예 확실하게 얼려버리자.
또한 토마스는 근접 캐릭터 유저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자타공인 '''근접 캐릭터의 악몽'''이다. 원거리 캐릭터들이 두려워하는 슈아 돌진기 따위 여유 있게 드라이아이스로 얼려버린다.[11] 앞선에서 잠깐 깔짝거리고 있으면 서릿발로 가둬서 하나 끊어먹고 시작하고 궁 키면 답이 없다고 평가되는 브루스도 토마스 앞에서는 한낱 테디베어일 뿐이다. 아이작이 한참 OP로 이름을 날릴 때도 토마스 앞에서만큼은 몸을 사려야 했다. 근접 캐릭터들의 강세가 눈에 띄는 최근에 있어서 토마스는 중요한 조합 캐릭터로 인정받고 있다.
크리스탈 허리케인 사용시에 가장 주의할 점은 크리스탈 허리케인의 카운터 스킬을 가진 캐릭터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서릿발에 3명을 가둬도 적군 하랑이 궁극기를 사용하면 흥분해서 같이 딜하고 있는 아군 원거리 딜러들도 죄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상대방 조합에 따라 궁극기 각이 자유로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래도 하랑의 위치가 멀리 있는게 확인되면 궁극기를 써도된다. 아니면은 아군 탱커나 근딜이 크리스탈 허리케인의 카운터 캐릭터를 견제해주어야만 한다.
토마스의 평타인 조각의 지휘는 DPS가 높아서 평타링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평타링을 올리고 공격킷을 사용하면 평타 한 방 한 방이 300, 400씩 박히는 무시무시한 괴력을 발휘한다. 이렇게 운용하기 위해선 주로 아이스버그 대신 평타링을 사용하지만 간혹 접근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는 드라이아이스를 포기하거나 올려도 이득이 잘 느껴지지 않는 궁을 포기하기도 한다. 토마스의 유니크 아이템 중 2부위가 평타 관련 스킬이 붙어있어 유니크 아이템이 있는 유저들은 정말 공포의 짤짤이를 보여준다.
빙결은 상대방 수호자를 처리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보통 수호자를 잡을 땐 수호자의 레이저로 인한 경직으로 한 명이 묶이고 스턴으로 인해 한 명이 묶이고 풀슈아 래리어트를 돌아서 근캐가 손을 못 대는 등 적어도 서너 명이서 들러붙어야 처리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토마스가 붙어있다면 빙결빙결빙결의 연속 콤보로 누커급 뎀딜러와 함께라면 단 두 명이서도 수호자를 처리할 수도 있다. 수호자 처리를 방해하려 오는 상대 팀원들에겐 적절하게 궁을 끼얹어주면 일거양득의 효과까지 노려볼 수도 있고. 궁으로 수호를 얼릴 것이라면 수호자의 빔 공격이 끝나 방어력이 급감하는 타이밍에 궁을 써주자. 방어력이 줄어든 상태로 얼어버리고 줄어든 방어력이 유지된다. 물론 수호자 특유의 빙결 텔레포트(!)로 인해 자세가 바뀌면 취소된다.
도일이나 타라가 4, 5번 타워 테러를 왔을 때 가장 빨리 도착하는 게 토마스가 되는 경우가 많다. 결정 슬라이드도 있고 타라는 몰라도 도일이 근육다지기를 썼을 때 가장 도일을 효율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캐릭터가 토마스이기 때문. 어느 정도 방어를 올렸다면 둘 다 손쉽게 잡을 수 있다. 타라의 경우 서릿발로 가두었을 때 공간발화는 서릿발을 넘어서 공격이 되므로 이 점만 유념하면 역시 처리 가능. 도일은 근육다지기를 썼던 안 썼던간에 토마스의 맛있는 밥이다. 도일이 타워에 와서 때리려고 할 때 타워에 바짝 붙어서 드라이아이스를 쓰면 초 스트레이트를 쓰려는 자세로 얼어있는 도일이 보일 것이다. 공도일이라면 시간이 걸리지만 토마스 혼자서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을 것이고 방도일이라면 시간이 겁나 걸리지만 얼리고 가두고 얼리고 가두고 하며 능욕을 하면서 팀원들을 기다리자. 도일의 특징상 토마스는 도일의 천적이다. 하지만 이건 어느 정도 숙달된 사람의 이야기이고 무섭다면 망설임 없이 궁을 써라. 궁은 어차피 다시 차는 데다 한타에서 쓰는 것보단 비효율적이지만 한타에선 캔슬될 확률이 더 많다. 얼린 다음 잡기->평타 3방->아이스버그->평타3방->가두기->평타3방->드라이아이스->잡기...를 반복한다면 도일이 죽거나 팀원들이 도와주러 올 것이다. 도일 유저는 멘붕. 위의 콤보에서 숙달된 유저가 아니라면 바로바로 스킬들을 연계해줘도 좋다.
'''서릿발의 성능 상향''', 궁극기 방어 증가, 확률 개편 등 자잘한 상향을 받더니 충분히 쓸만한 픽이 되었다. 픽률도 늘어난 게 체감 된다. 강력한 서포터 포지션 버프가 추가되고 방서폿 메타가 부활함에 따라 2020년 현재는 방토마스가 다시 정석으로 등장하고 있다. 물론 무턱대고 방토마스를 하면 팀내 딜량이 끔찍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아군 조합을 확인하고 충분히 딜이 나오는지[12] 확인하고 뽑도록 하자.

6.4. 섬멸전


까미유와 마찬가지로 토마스 혼자서는 강캐가 아니지만 토마스가 조합에 끼는 순간 팀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서릿발 감옥과 빙결로 적을 얼려 아군의 화력 집중을 유도하기 쉬우며 난전이 되는 걸 억제한다. 앞에서 얼쩡거리다가 적이 보이면 가둬버리고 아군이 폭풍 다굴로 가엾고 딱한 적을 피구름으로 만들어버리면 적들은 함부로 전진할 수가 없다.
무엇보다 토마스가 섬멸전에서 빛을 보는 이유는 바로 '''섬멸전 깡패 근접 캐릭터들의 카운터'''로 활약하기 때문. 특히 우월한 근접 판정과 몸빵만 믿고 적진을 마구 휘젓길 즐기는 근돼들의 완벽한 카운터로 맹활약한다. 특히 브루스 할아버지의 모든 행동을 막아버릴 수 있다. 기간틱 베어를 키는 순간 서릿발로 가두면 머리만 딸랑 솟아나온(...) 브루스를 말 그대로 동물원의 재주 부리는 곰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10% 감소했다.

6.5. 투신전


상대가 서릿발에 대처가 가능한가에 따라 갈리는 픽. 서릿발에 상대가 걸려들기만 하면 따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서릿발을 넘겨서 타격이 가능하거나 애초에 서릿발을 내밀기 전에 토마스를 따버리는 캐릭터가 상대라면 그 판은 토마스가 고통받게 된다. 회피기가 없는 토마스로서는 최대한 선타를 안내줘야 한다.
아래의 분류는 동실력이란 가정 하에 나누었다.
  • 토마스가 왠만해서는 지지 않을 캐릭터
    • 전통적 1대1 약캐: 미아, 클레어 등. 지는 게 이상한 경우이다.
    • 서릿발 너머로 공격이 안되는 캐릭터: 엘리, 나이오비 등. 서릿발 내에서 그냥 두들겨 맞다 죽어야 한다. 나이오비는 혼불로 발악이라도 할 수 있지만 엘리는...
  • 어느 한 쪽이 우세하다고 보기 힘든 캐릭터
    • 근거리 맞다이에 밀리지 않는 캐릭터: 드렉슬러, 드니스 등. 둘 다 근거리에서 밀리지 않아서 근거리 맞다이에서는 승패를 장담하기 힘들다. 드렉슬러는 서릿발 내에서 밖을 공격하지는 못해도 나선창으로 위협이 가능하고 결슬 콤보를 죄다 끊어먹는다. 드니스는 서릿발로 가둬도 손길로 시간 끌기가 가능하며 손길-궁 훼이크로 토마스가 역관광을 당할 수도 있다. 다만 드니스는 스킬이 죄다 묘하게 느려서 토마스 평타에 끊기기 십상이니 양쪽 다 우세를 점치기 힘들다.
  • 토마스가 왠만해서는 이기기 힘든 캐릭터
    • 서릿발 내에서 마음대로 두들기는 캐릭터: 피터, 앨리셔 등. 서릿발로 가두고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야 하는데 오히려 토마스가 두들겨 맞는다.
    • 서릿발보다 더 빠르게 선타를 잡아내는 캐릭터: 릭, 마틴, 린, 웨슬리 등. 서릿발이 안먹히면 토마스는 평타질 외에는 할 것이 없다. 평타마저도 저들은 별로 밀리지 않는다.

6.6. 기타


  • 토마스의 APC, 일명 컴토미라고 부르는 APC는 상대하기 대단히 까다롭다. 일부에선 모든 토마스 유저들의 대스승이라고 불리운다.[13] 정확한 평타 명중률, 거의 없다시피 한 후딜레이, 그리고 인간이 따라갈 수 없는 반응 속도 등등 덕분에. 심지어 아이스버그가 정면을 보고 썼는데 뒤쪽에 솟아난다. 때문에 공성전에서 중단 유저가 나왔을 때 토마스 APC가 등장하면 환호하는 사람도 있을 지경.
토마스 APC가 사기 소리를 듣는 이유는 엄청나게 짧은 딜레이의 평타가 한 몫 하고 있는데 초보 토마스 플레이어가 조각의 지휘를 3번 긋는 동안 컴토는 지휘를 2번 긋고 버그 쓴 뒤에 5번을 더 긋는다. 거기다가 없다시피 한 후딜이 더해져서 가히 무빙샷 수준. 더 절망적인 사실은 이 평타는 거의 빗나가지도 않으며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날아오는 콤보들은 두렵기 짝이없다.
컴퓨터 토마스는 주로 평타 2회로 기본적인 슬로우를 걸어놓은 다음 기술을 시전한다. 까다로운 점은 조준률 99%에 가까운 평타인지라 계속적으로 경직에 걸리며 다른 적군의 공격이 함께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계속해서 방치하다간 겹치는 서릿발, 겹치는 빙결에 골치 아픈 상황이 온다. 게다가 다운 어택으로 띄운 후에 이어지는 평타짤은 과연 인간으로서는 흉내내기 어려운 경지에 가깝다. 3평타를 모두 할 경우 약간의 후딜이 생기는데 2평이나 1평으로 끊으면 후딜이 없어 아주 쩔어주는 평타가 된다. 당연히 1평보다는 2타 공격을 먹이는 2평이 좋은데 이게 인간이 할 경지가 아니다. 원클릭으론 1평이 나가지만 공격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광클을 하면 3평이 된다. 이걸 컴토마스는 엄청난 속도로 2평씩 끊어 쓴다는 것이다.
가히 1대 1로는 범접할 수가 없는데, 실제로 컴퓨터 토마스가 난입해서 다 이긴 공성을 역전당한 적도 있다고 하고 5:1로 기방을 성공했다는 사례들도 있다.
다만 토마스가 사용하는 평타짤 콤보가 실질적으로 유용한지에 대해선 이견이 있다. 조우하자마자 or 상대방을 감지하자마자 서릿발로 가두어놓고 드라이아이스나 아이스버그로 얼려서 아군의 지원을 기대하는 게 유용할지 아니면 평타로 일단 닥돌을 하는 게 유용할지는 생각해볼 일이다.[14]
더욱이 토마스 APC라 하더라도 벽과 코너를 껴서 농성중인 적을 최대 사거리 서릿발로 적을 가두어 놓거나 적의 원거리 공격에 대해서 방벽을 세워주거나[15] 즉시 원조가 필요한 전장이나 열세로 인해 후퇴해야 하는 상황의 기동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정확한 타이밍으로 공격을 퍼붓는 콤보 알고리즘 자체는 경탄할 만 하나 어떻게 보면 멍청하기 그지없는 컴퓨터의 한계를 보여주기도 하니 무조건 신뢰만은 하지 말 것. 예를 들어 한창 밀리다가 어쩌다가 한타로 상대 팀을 전멸시켜 본진에 아군이 전원 난입, 수호자를 때려잡고 도망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되었는데도 토마스가 묵묵히 평타와 서릿발로 수호타워를 패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다면 한숨밖에 안 나올 것이다.[16]
APC 상향 패치 이후 레어로 도배한 템과 더욱 빨라진 인식/평타 속도 덕에 1:1에서 주변에 미끼가 없다면 어떤 캐릭터든 전부 잡아낸다. 시바의 경우 은신 중에는 인식 못하지만 절개든 킬힐이든 힐 블레이드든 시전하자마자 드라이로(그 와중에 2평 캔슬은 멈추지 않는다!) 얼려내고 우습다는 듯이 잡아낸다. 게다가 안개 지역이든 뒤치기든 자신의 시야를 100% 활용하여 감지하기 때문에 혼자 다닌다고 얕보다간 큰일난다. 다행인 점은 HP가 적은 적만을 노리기 때문에 2:1 상황에서는 잡는 게 쉽다.
뱀발로 토마스와 비슷한 원리의 평타를 가지고 있는 피터,하랑 APC 또한 굉장한 압박 능력을 보여준다.[17] 이들과 맞먹는 상대하기 까다로운 APC는 저격과 반응 속도가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버그 수준인 카인이나 버그성 테크닉은 없지만 스킬 연계를 기가 막히게 잘해 일단 딜러가 물렸다면 죽었다고 복창해야 하는 윌라드가 있다.
  • 버그성 테크닉이 성능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캐릭터이다.

7. 유니크 아이템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좋은 옵션의 유니크들이 많다.

7.1. 손: 아이스 컴포지션


[image]
  • 공격력: +249
  • 옵션
    • Eclipse - 서릿발 감옥(R) 사정거리: +10%
    • SuperMoon - 서릿발 감옥(R) 인간추가공격력: +10%
'''이클립스 유니크'''는 2레벨에 5%, 3레벨에 5%씩 증가한다. 기존 서릿발 사거리가 많이 긴 관계로 10% 증가가 엄청나다. 윈터 히어로와 조합되면 추노질에 매우 좋다. 다만 장갑으로 인해 서릿발 사거리가 증가할 수록 궁극기의 사거리가 닿지 않게 되어서 서릿발이 길어진 만큼 궁링으로 궁극기 사거리를 올려주는 것이 좋다.
'''슈퍼문 유니크'''는 누구에게나 인기만점인 인추공. 서릿발 감옥을 서릿발 삼각목마로 만들어준다. 전문 원딜들과 비교해도 계수가 전혀 낮지 않고 주력기이기 때문에 효과를 보기 쉽다.

7.2. 머리: 눈꽃의 지휘


[image]
  • 치명타: +62.4%
  • 옵션
    • Eclipse - 드라이아이스(LR) 공격속도: +6%
    • SuperMoon - 드라이아이스(LR) 인간추가공격력: +10%
  • Designed by 찰진토마토

이클립스는 선딜이 줄어들어 급한 상황에서 빠르게 얼리기 좋아진다. 평캔 드라이는 만능이 아니며 1틱에서 2틱이 들어가는 사이의 공간이 존재한다. 그 사이 때문에 특정 캐릭 평타에 뚫리기도 하는데 그 사이를 매꿔주는 역할을 한다. 유니크 모자 대신 시야모를 착용하고 서릿발 임팩트를 사용하는 토마스 유저들이 있었으나 시야모의 하향으로 유니크모자가 더 대세가 되었다.
슈퍼문은 인추공이 붙어있다. 루이스의 기존 신발 유니크 옵션을 빌려온 모양새. 이클립스보다 조금 안정성이 떨어지는 대신 드라이 한 방으로 적을 녹일 때 보탬이 된다.

7.3. 가슴: 윈터 히어로


[image]
  • 체력: +3120
  • 옵션
    • Eclipse - 서릿발 감옥(R) 공격속도: +7.2%
    • SuperMoon - 아이스버그(SL) 효과지속시간: +0.3초
'''이클립스 유니크'''는 서릿발 감옥의 느린 선딜을 줄여준다. 잘 하면 기상무적을 이용하여 제자리 서릿발로 시간을 벌고 결정 슬라이드로 탈출하거나 역관광을 태울 수도 있다.
'''슈퍼문 유니크'''는 토마스의 서포터 능력을 올려 주는 옵션, 아군과 함께 공격한다면 효율이 높아지지만. 토마스는 자체적인 다운기가 결슬 - 잡기뿐이라서 다운을 먼저 시키고 밟아야 얼어붙는 아이스버그 특성상 거리 차이가 있거나 혼자서 행동한다면 빙결 조건부의 난이도가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려서 효율을 보기가 힘들다. 옵션 하나만 적용되어도 아이스버그 빙결 후 연계가 상당히 수월해지며 3티를 올렸을땐 아주 안정적으로 무콤을 쓸 수 있다. 2021년 1월 21일 패치로 증가량이 반토막 났다.
이클립스 유니크는 서릿발 이니시 등 공격적인 효율이 상승하고 슈퍼문 유니크는 아군과 같이 행동했을 때 리턴을 늘려주므로 수비적인 면에서 도움을 주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주자.

7.4. 허리: 스노우 플라워


[image]
  • 회피: +62.4%
    • Eclipse - 드라이아이스(LR) 범위: +9%
    • SuperMoon - [빙결(패시브): 디버프 효과]: 방어력 -3%
  • Designed by odlelile
'''이클립스 유니크'''는 드라이 아이스의 사거리와 횡범위가 함께 늘어나는 유용한 옵션이다. 본래 드라이 아이스 확률 증가 옵션이 붙어있다가, 빙결 획률이 100% 가 되면서 옵션이 수정되었다.
연습장 기준 전방 0~20 좌우 60 25~115 좌우 65 전방 120~125 좌우 100 전방 130~215 좌우 105 전방 220~315 좌우 130 전방 320~345 좌우 150 전방 350~535 좌우 155 전방 540~550 좌우 145 범위로 공격하는 범위가 옵션 적용 시
전방 0~20 좌우 65 전방 25~130 좌우 70 전방 135~240 좌우 110 전방 245 좌우 130 전방 250 좌우 135 전방 255~350 좌우 140 전방 355 좌우 160 전방 360~365 좌우 165 전방 370~580 좌우 170 전방 585~590 좌우 165 전방 595 좌우 160 범위로 공격할 수 있게 된다. 좌우범위는 각각 적용한다.
'''슈퍼문 유니크'''는 아군과 함께 적을 녹일 수 있는 디버프를 발생시키는 옵션이다. 방어력이 감소하는것 같지만 사실 피해량 증가로 계산되어, 500의 대미지일 경우 3%인 15가 추가되어서 515의 대미지가 들어간다.

7.5. 다리: 미스틱 아이스


[image]
  • 방어력: +35.2%
    • Eclipse - 조각의 지휘(L) 공격속도: +6%
    • SuperMoon - 아이스버그(SL) 공격속도: +6%
'''이클립스 유니크''' 토마스의 정체성인 평타의 공격속도를 올려 주지만 워낙 기본 선딜이 짧아 체감이 잘 안 되는 편이고 후딜이 조금 줄어든다. 1~3타를 쓰는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드는데 보통 1~2타가 DPS가 좋아 1~2타만 쓰는 숙련도 있는 유저들은 공속 옵션을 1타 후딜 감소만으론 체감하지 못하기에 차라리 다른 옵션이 붙었으면 했지만 조각의 지휘가 3타에만 이동속도 감소가 붙는걸로 변경돼 준 필수급 아이템이 됐다.
'''슈퍼문 유니크''' 기본 선딜이 조금 긴 아이스버그의 선딜을 줄여줘서, 토마스의 원거리 대응을 쉽게 해준다.

7.6. 발: 블리자드 기어


[image]
  • 이동속도: +126
  • 옵션
    • Eclipse - 조각의 지휘(L) 디버프 효과 - 이동속도 감소: +7%
    • SuperMoon - 조각의 지휘(L) 사정거리: +6%
통칭 블기. 환출과 더불어 약칭이 존재하는 몇 안 되는 유니크이다. 그만큼 이 유니크의 성능이 뛰어났다는 이야기. 여러 번 하향을 당했으며, 하향 이전의 블기는 평타에 맞은 적을 과장 좀 보태 제자리 걸음 하게 만드는 성능을 자랑했다. 토마스의 평타는 즉발식 좌표생성형 평타라서 적을 타격하는 일이 잦은데, 여기에 강력한 이속 저하 성능이 붙어있다 보니 당하는 사람들은 이를 갈았다.
이클립스 유니크는 한때 사이퍼즈에 존재하는 유니크 중에서 최강의 성능을 자랑했으나, 하향 이후에는 전쟁의 시작 같은 꿀유니크 정도의 취급이 되었다. 이하는 하향의 역사.
  • 2012년 3월 22일 목요일 패치로 블리자드 기어의 디버프 효과가 감소하게 되었다. 블리자드 기어가 이동속도를 10% 감소시킨다는 설명과 달리 이동속도 15%를 감소시켰던 버그를 수정해서 정상화 시킨 것이다. 버그인 줄 모르고 써온 사람들은 항의했고 그냥 하향인 줄 알던 사람들도 많았다.
  • 2012년 3월 29일 또다시 블리자드 기어의 디버프 효과가 감소하게 되었다. 기존 10%에서 3% 까인 7%. 7%지만 아직도 좋은 유니크 값은 하고 있다. 다만 3월 22일 전에 비해 이속 감소율이 8%로 절반 이상 까였기에 쓰던 사람들은 덜 느려지는 게 체감된다고들 한다. 1주일만에 추가로 하향하는 걸 보면 기존 블리자드 기어의 사기성을 조커팀에서 인지한 듯.
그 이후 디버프 효과가 평타 3타 중 마지막 3타에만 들어가게 바뀌기도 했다.
'''슈퍼문 유니크'''는 사거리를 늘려준다. 원래도 그렇게 짧지만은 않은 평타가 더 길어지니 이클립스/슈퍼문 모두 좋은 유니크라서 적들을 괴롭히려면 이클립스, 안전거리를 확보하려면 슈퍼문을 취향에 맞게 골라 쓰자.

7.7. 공목: 아이스 그레이버


[image]
  • 공격력: +26
  • 치명타: +25%
  • 회피: -5%
  • 이동속도: +20
  • Eclipse - 크리스탈 허리케인(E) 공격속도: +6%
  • SuperMoon - 크리스탈 허리케인(E) 인간추가공격력 : +10%


7.8. 방목: 프로스트 솔리드


[image]
  • 방어력: +13.29%
  • 치명타: -5%
  • 회피: +16%
  • 이동속도: +20
  • Eclipse - 크리스탈 허리케인(E) 공격속도: +6%
  • SuperMoon - 크리스탈 허리케인(E) 인간추가공격력 : +10%
이클립스 유니크는 성능이 단 여섯 글자로 설명된다. 엄청 빨라진다. 체감속도는 '요오오오오... 눈보라아아!'가 ' 요오... 눈보라아!'가 되는 느낌. 토마스는 공이든 방이든 가능하기에 아이스 그레이버나 프로스트 솔리드 둘 다 사용 가능하다. 공격 속도가 증가하는 만큼 타격 간격도 줄어들어서 홀딩 시간도 약간 짧아진다. 하지만 시전 성공률이 증가하는 것만 해도 이미 엄청난 메리트고, 줄어들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있기에 문제가 되진 않는다. 참고로 효과를 적용받으면 아이스버그(빙결효과)를 끝자락에서 맞추고도 곧바로 궁극기와 연계할 수 있다.
슈퍼문은 흔하디 흔하지만 누구에게나 인기만점인 인추공 옵션이다. 공토마스가 유니크 3링과 함께 사용한다면 폭설에 죽어가는 적군을 볼 수 있다.

7.9. 장신구4: 허리케인 스위퍼


[image]
  • 크리스탈 허리케인(E) 추가공격력: +90%
  • 크리스탈 허리케인(E) 쿨타임: -5.88%
  • 크리스탈 허리케인(E) 사거리: +9%
  • 크리스탈 허리케인(E) 효과지속시간: +0.99초
예전에 공토마스가 유행했을 때는 유니크 궁링도 미구현이여서 평타링이나 결슬링을 넣는 유저들이 있었으나, 궁링의 구현과 메타의 변화로 궁링을 빼는 토마스는 거의 없어졌다. 원체 범위가 넓은 스킬이라 사거리 증가량도 크다. 하지만 여전히 등 뒤에선 잡힐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심은 금물.
전방 900~765 좌우 330 전방 760~755 좌우 325 전방 750~655 좌우 290 전방 650~645 좌우 275 전방 640~545 좌우 245 전방 540~535 좌우 240 전방 530~435 좌우 205 전방 430~425 좌우 200 전방 420~325 좌우 160 전방 320 좌우 155 전방 315 좌우 150 전방 310~215 좌우 120 전방 210~205 좌우 115 전방 200~100 좌우 75 범위로 공격한다.
전방거리만 증가한다. 옵션 적용 시 최대 전방거리 기준 25 씩 증가한다. 두 번째 구입만 30 증가하여 총 전방 최대 980 거리를 갖게 된다.
궁극기 사용 도중 링을 구입하면 대미지만 증가한다. 나머지 모든 전방범위도 퍼샌트만큼 증가하여 같은 거리에 링 구입으로 공격받지 않을 수도 있다.

8. 기타


  • 토마스 장인 인터뷰 '재길맛쿠키' 2015년 7월 4일 누적 랭킹 407위, 13FW 시즌 토마스 승률 3위, 과거 액션토너먼트 '효자'팀으로 출전. 다만 드라이 빙결이 확률제이던 당시 인터뷰여서, 현재와는 차이가 있음에 유의.
  • 토마스 밸런싱 정보
  • 초반에 업데이트 되었을 때 3D 모델링에선 안경을 쓰고 있지 않은 맨얼굴이었다. 추후에 수정되어 평상시에도 안경을 쓰고 있다. 다만 이상하게도 안경 다리가 없는 뿔테 안경이다. 격렬한 싸움 중에도 튕겨나가지 않는 지지대의 비결은 대체 뭘까... 이후 HD 업데이트로 안경다리가 생겨났다
  • 사이퍼즈 메인 스토리를 근거로 들어 토마스가 사이퍼즈 세계관을 이끌 주인공이라는 가설이 있다. 이 가설에 따르면 메인 스토리 에서 앤지 헌트가 루이스와 제 2차 능력자 전쟁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 "나" 는 바로 토마스이며 토마스가 이 무의미한 싸움을 종결시킬 주인공이라는 것. 하지만 3차 능력자 전쟁 이전 이야기인 프롤로그에서 등장하는 걸 보면 앤지 헌트와 대화를 나누었던 "나" 는 아무래도 플레이어나 다른 제3의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결국 메인스토리에 일러스트가 추가되며 프롤로그의 인물은 제 3자라는 것이 확실해졌다.
  • 참고로 지하연합 중에서는 가장 어리지는 않아도 청년층(20대) 중에서는 관통의 자네트와 동갑이다. 피터와 엘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지하연합 캐릭터중에서는 제일 막내였었다! 아직도 지하연합 청년층 중에서는 제일 막내라는 점 때문에 2차창작 등에서는 업무를 떠맡거나 술자리에서 마시다 떨어져나가는등 고생&안습 역할(...)
  • 사실 토마스처럼 사람을 얼려버리면 체액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세포막이 다 찢어져서 죽는다. 게임 내 설정상 공격력은 약하지만 현실에서는 최강캐?[18] [19]
  • 루이스를 동경하여 그 먼 캐나다로부터 건너왔다는 설정 덕택에 "토게이" 라는 칭호를 받고 말았다. 허나 실제로 게이 캐릭터도 아니거니와 자꾸 게이게이거리면서 원래 있지도 않은 캐릭터성을 들먹이면 매우 불쾌해하는 플레이어들도 많다. 무엇보다 현실에서는 남의 성향을 마음대로 추측하는 것은 범죄로 판단되는 동네도 있거니와 토마스는 기본 설정부터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둘의 관계를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비유하자면 카스가노 사쿠라와 류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사쿠라 포지션에 해당하는 토마스가 루이스와 같은 남성이다보니 이런 왜곡이 생겨나는것.
  • 2013년 2월 12일 '설날송 매거진' 논란의 주인공. 조커팀이 팬게에서 게이로 자주 그려지는 토마스의 이미지를 담은 관련 게시글을 올렸고 그로 인해 토마스를 게이로 생각하지 않는 유저층과 마찰이 생겼다. 그러나 재미로 생각해달라는 조커팀의 댓글에 유저들의 분노는 극에 치닿았고 결국 진흙탕 싸움 끝에 조커팀이 토마스의 이미지가 영 좋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단 것에 동의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건에 대해 의견이 현재 조커를 옹호하는 쪽과 해당 유저층들을 옹호하는 의견 두 가지로 갈리고 있다. 일단 조커를 옹호하는 쪽은 애초에 토게이라는 발언이 팬게에서 시작된 거고 단순히 게시판 관리자인 조커가 토게이 발언을 한다고 해서 그게 공식으로 반영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20] 그리고 옆동네에선 GM이 대놓고 게이 드립을 쳐도 유저들이 웃고 넘기는데 단순히 팬아트 게시물을 매거진에 올렸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너무 과민반응했다는 것. 반면 팬층을 지지하는 입장에선 이들이 '토마스를 게이라고 하지 말라' 는 의견을 끊임없이 제기하였으나 캐주얼 호모부녀자들이 계속 묵살하고 심지어는 게시판 담당자들까지 그러다보니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일거에 폭발한 것. 현재는 지나치게 토마스의 동인설정을 강조하는 글은 메인에 그다지 보이지않고, 아이돌O가 오싸에 올라오는 어브노멀한 팬아트를 어느정도 검열해주는 걸 보아 팬들의 입장도 어느정도 인정 된 듯하다.
  • 2차 창작에서는 베이비시터 역할로 자주 나오는데, 말 그대로 2차창작의 '동인설정'일 뿐이였다. 딱히 토마스가 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설정도 없었고, 연합에서 아이들에게 관심을 쏟는다고 공식 언급된 것은 나이오비와 도일뿐이였다. 하지만 나이오비는 여자아이인 엘리에게만 살갑게 대해주는 듯 하며,[21] 도일은 안타깝다고 말만 할 뿐 아이들에게 뭔가 해줬다는 묘사는 없는데 '그러면 미쉘이 찾아오기 전까지 피터는 도대체 누가 돌봐주는가?' 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한 듯하다 [22]. 결국 인게임 광장에 스칼렛이 추가되며, 보모 토마스라는 동인설정이 공식이 되어버렸고 지하연합 암살 리스트 도전과제에 도일과 나이오비와 이름을 함께 올리게 되었다!
  • 동성으로는 선배나 가끔 연합의 망나니와 엮이기도 한다. 이성 쪽으로는 역시 만인에게 프리한 남자답게 트리비아(...) , 나이오비, 레베카, 광휘의 앨리셔, 기적의 미쉘 등 어느 여자와도 무리없이 엮였으나 왠지 아무것도 정착되지가 않다가(...) 지금은 밝은 성격과 평화로운 과거와 분위기가 상당히 비슷한 클레어와 엮이는 일이 많다. 위의 지하연합 베이비시터답게 엘리나 피터를 돌봐주는 역할로 나오는 일도 잦다. 이 경우는 나이오비가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 엘리보다는 피터가 토마스와 자주 엮이는 편이다.
  • 사이퍼즈에서 최초의 안경 착용자. 까미유와 나이오비는 선글라스다. 그나마 나이오비는 쓰지도 않고 머리에 얹고 다닌다. 다행히도 NPC로 스칼렛이 나와서 유일한 안경캐는 면했으며 이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안경을 쓴 에밀리가 등장하였다.
  • 스페셜 코스튬이 나왔는데 같이 나온 빅터는 머리를 내려줬지만 토마스는 머리를 내려주지 않았다. 게다가 첫 스페셜 코스튬이라는 게 하필이면 개그컨셉으로 잡혀서 여론이 심각하게 나빴다. 유저들 사이에서 아싸오타쿠같은 느낌이 든다는 평까지 나올 정도. 때문에 토마스 스페셜 코스튬이 나오고 한동안 토마스 팬들의 멘붕을 그린 만화들이 쏟아져나왔다.[23] 하지만 이 무시무시한 혹평을 받은 스코가 2014년 5월 단게이쇼 워스트 코스튬 베스트 3에 들어가지않았단 사실에 2차 멘붕(?)을 받은 유저들이 많았다.
  • 2차 창작 등으로 인해 공식 설정이 바뀐 캐릭터. 초기에는 루이스를 '그', '루이스씨' 라고 불렀다. 그런데 2차 창작 등지에서 부르는 호칭인 선배가 엄청난 지지도를 보이자 아예 공식 설정상 부르는 호칭을 선배로 바꿔버렸다.(...) 지금은 쉽게 승리시 나오는 대사도 "선배! 멀지 않았어요!" 이다.[24]
  • 지하연합은 물론이거니와 사이퍼즈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을 통틀어 몇없는 평범한 과거사를 가지고있다. 당장 상사인 앤지헌트, 동료들인 루이스부터 엘리까지 전원이 과거가 상당히 비참하다. 반면 토마스는 능력자이지만 신변위협을 받거나 주변인이 고통받았다거나 차별받았다는 언급도 없고, 정상적이고 상냥한 부모 밑에서 버림을 받기는 커녕 좋은 일에 능력을 쓰라는 교육을 받고 굉장히 이상적으로 자랐다. 2차 능력자 전쟁에는 관련도 없고, 심지어 지하연합에 들어와서도 능력이 아직 허접하다는(?) 토니 리켓의 판단[25]에 따라 안타리우스와의 전쟁에도 동원되지 않았다. 이 정도면 그 시대를 살아가는 능력자로써 로또맞은 수준으로 평화롭게 살아온 케이스. 추가되는 캐릭터들 또한 전부 개성을 위해 어두운 과거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는 가운데 혼자서 돋보이는 평화로움을 자랑한다. 토마스만의 개성이라면 개성인 부분. 아예 최근 기자 클리브의 이클립스가 공개 된 후, 클레어와 함께 사이퍼즈에서 어두운 과거를 겪거나 흑막과 관련이 있거나 하는 것 없이 마냥 해맑고 성격에 모난 구석없이 잘 살고 있다는 점에서 청정지역으로 재평가 받는 상황(...) 아예 신캐가 나올때마다 어린 아이마저 어두운 과거를 가졌거나, 부모와 생이별하는 등[26] 어린 아이라고 해도 봐주지 않고, 흑막과 악역과 성격파탄자들이 돋보이는 사이퍼즈에서 이렇게 평화롭게 살아온 캐릭터가 있다는 사실에 경이로움을 느낀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
  • 2014년도의 한정판매 코스튬들은 몇몇 캐릭터들의 머리 모양을 바꾸어주는 코스튬들도 있는데, 이로인해 올빽머리로 고통받던 토마스도 수혜를 받게 되었다. 왕실이나 피버까지 바꿔주지 않아서 팬들의 맘을 태우다가 그랑블루/한여름 밤의 꿈부터 바뀌었다. 다만 팬아트 등지에서 그려진 것처럼 앞머리를 전부 내린것은 아니고 앞머리의 반만 내린 스타일. 그러나 이런 머리스타일도 상당히 간지나서 큰 불만은 나오지 않는다.[27]
  • HD 그래픽 업데이트로 인게임 모델링에 귀걸이가 생겼다
  • 일러스트에서 볼 수 있듯이 의외로(?) 눈꼬리가 치켜 올라간 고양이상이다[28],그래서인지 배경설정을 보지않고 토마스를 처음 본 유저들 중엔 인상만 보고 장난기 많고 짓궂은 트릭스터소악마, 하라구로로 추측하거나 착각했다는 사람들도 있다. 허나 배경설정에서도 알 수 있듯이 토마스는 자상한 성격.
  • 취미는 아이스하키. 클리브와 아이스하키를 관람한 뒤 하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이후 직접 하키를 뛰기 시작했다.

9. 플레이버 텍스트



  • 저는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영웅은 관심 없어요. 사람들 곁에서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큰 전쟁을 막는 영웅보다 훨씬 재미있을 것 같지 않아요? 사람들 마음 속에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건 절대 보잘 것 없는 일이 아니잖아요. 지켜봐 주세요. -NO. 0964515 캐나다 지역 신문 Barrie Daily[29]와의 인터뷰 기사-
  • 런던 웨스트민스터 병원 주변에서 한 여름에 눈이 내리는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졌다. 환자들은 멋진 장관에 환호성을 질렀다. 약 한 시간 동안 눈이 계속 내려 눈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이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꼬마청년이 이 일을 계획했다고 하는데 그들은 얼음 조각을 높이 띄우고 그것을 부서뜨려 눈을 계속 만들었다. 인터뷰를 거절했기에 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었지만 이 일로 인해 잠시나마 환자들은 자신의 아픔을 잊을 수 있었다. -NO. 0964519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Mirror Daily 기사-
  • 결정의 지휘자. 결정사와 염동력자의 중간 느낌이다. 루이스로부터 한 발 더 나아가 결정들을 흔들어 다수의 적을 붙잡아둘 수 있는 기술은 대단하다. 하지만 아직 익숙하게 쓸 수 없다는 게 아쉽다. 10%라도 타이밍을 놓치면 작전이 실패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리스크가 있더라도 최선의 상황을 기대하는 전략가들도 있겠지만 나 토니 리켓은 완벽하게 짠 작전을 선호하는 편이다. 만약 파리를 지키는 임무라면 가장 먼저 그를 선택했겠지만 이번 침투 작전에서 적을 묶어두는 역할은 창룡으로 충분하다. -토니 리켓, 인형실 끊기 작전 계획서-
  • 아직 어리고 세상 물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설득 여하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우리에게 협력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루이스가 설득에 응한다면 토마스도 자연스레 따라오겠지만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이번에야말로 동경하는 루이스를 이길 수 있는 기회라고 회유한다면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다.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
  • 궁금한 건 참지 못한다. 어떤 것이든 직접 해결해야 속이 시원하다.
  • 아직은 어디에도 얽매기 싫은 모양. 돈이 필요할 때만 일한다.
  • 완벽하지 않다는 건 정의되지 않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휴톤-
  • 여자들은 자상한 성격을 좋아하지만 모든 여자들에게 똑같다면 좀 위험할 듯. -트리비아-
  • 나를 동경한다고? 듣기 싫은 소리는 아니군. -루이스-
  • 가끔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내 능력이 사라지는 걸 상상하면 너무나 끔찍하죠.
  • 그의 너무나 자상한 성격은 사람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켜. 특히나 여자들에게. -하지만 부러운 듯 휴톤-
  • 결정에 몸을 맡기고 다가오는 그를 보면 싸움을 한다기보다는 신나게 놀고 있는 것 같아.

[1] 2013년 2월 19일 매거진을 통해 공개되었다. 추가된 시점에서 유일하게 곡 속에 캐릭터의 목소리(이~ 하!)가 피쳐링되어있다.[2] 전반적으로 체중이 적은 사이퍼즈 캐릭터 내에서도 굉장히 마른 편으로 여캐인클레어보다 딱 3kg 더 나간다. 사실, 체중설정이 나름 정상적이었던 초반캐답지 않게, 체형과 체중과의 괴리가 꽤 있는 편이다. 토마스는 어느 정도 골격도 넓고, 잔근육도 꽤 있는 편이므로 키 177cm에 저 체형이면 65kg 정도는 되어야 한다.[3]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4]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얼음만 다루는 능력은 아니다. 잡기 스킬인 감람석 망치에서도 볼수 있듯 얼음을 비롯한 각종 결정을 생성하고 조작하는 능력. 훨씬 범위가 크다.[5] '24일에 뭐 하세요?' 의 피터의 코멘트를 보면 글림듀에서 일한 전적이 있다. 피터 왈, '토마스 형은 글림듀까지 아르바이트 하러 가버리고 루이스 형도 약속이 있고 이글... 형은 관심 없고 헐, 설마 누나까지...? 24일에 뭐하지!?'[6] 두 가지 톤이 있음[7] 두 가지 톤이 있음[8] 근거리 방어력 10% 원거리 방어력 16%[9] 지금은 드라이아이스의 기본 확률이 100%라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지만 과거에는 67%의 확률형이라 링을 다 찍고도 얼지 않는 경우가 있었으며 확률성 패치 이후에도 도일, 3~4단계 트루퍼가 상태이상 확률 감소 패시브를 가지고 있어 안 어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현재는 상태이상 면역이 아닌 이상 무조건 언다.[10] 수차례의 패치 끝에 세부 스펙에서는 차이가 난다. 루이스보다 쿨타임이 짧은 대신 선딜이 더 길다.[11] 물론 이는 페어인 루이스도 해당된다. 토마스보다 얼리는 시간이 짧지만 샤드로 딜링도 가능하다. [12] 나이오비, 탄야, 엘프리데, 파수꾼으로 대표되는 극딜형 원딜을 함께 뽑거나 아니면 근딜을 뽑아도 좋다.[13] 물론 더러운 컴퓨터 보정이라면서 욕하는 사람도 있다.[14] 실제로 컴퓨터 토마스를 따라한다고 3타를 긋는 게 나은 상황에서 2타씩 끊어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15] 예를 들자면 샛길에서 카인의 저격을 방지하기 위해 서릿발을 세우는 등. 참나무성채도 해당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다.[16] 고급 협력전의 전성기 토마스를 집어넣으면 그나마 되긴 하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그 순간 끝장이다.[17] 린은 평타 견제가 악마적이라 가까이 다가가면 다운 판정이 있는 큰 망치에 맞고 넘어지고 이어지는 염동파, 장벽 콤보를 거의 무조건 맞게 되고 피터는 이게 훨씬 더 심해 멀리서 유저가 보이면 평타+선딜이 거의 없는 입학선물을 안겨 주고 어떻게든 다가가면 곧바로 보를 써서 거리를 벌리고 도장찍기와 대청소로 농락한다. 하랑은 피터와 토마스를 반반씩 섞어 놓았다고 보면 되는데 토마스처럼 평타를 끊어서 쓰다가 선딜이 거의 없는 제압부 or 서생원으로 다운 시킨 뒤 궁이 있다면 거의 무조건 궁으로 유저를 잡아낸다.[18] 하지만 급속냉동일 경우 세포에 데미지를 주지 않는경우가 있다. [19] 취소선이 그어져있긴하지만 사실 나름 가능성이 높은 가설인게, 루이스와 토마스는 결정사지 빙결 능력자가 아니다. 결정 자체가 얼음일수는 있어도 아예 적을 얼리는 것은 능력과는 별로 상관 없다는 뜻. 그렇기에 아예 무수한 조각들을 적에게 붙여 못 움직이게 한다는 것도 꽤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이다.[20] 이것 말고도 팬게에서 웨슬리가 도시락을 준다고 해서 엄마로, 히카르도가 까미유에게 통수 맞아놓고 까미유만 본다는 점 때문에 바호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런 엄마나 바호구라는 단어에 꽤 민감하게 반응하기도...[21]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엘리에겐 "(엘리는) 사랑스러운 아이, (엘리를) 내가 지켜줄거야"라고 직접적인 언급을 하는데 비해 피터에겐 그저 "아이들"이라고 뭉뚱그리며 피터 본인에 대한 언급은 하지않는다. [22] 휴톤은 성격이 나쁘지는 않고 피터와도 잘 놀아준다라는 말은 있지만 아이들보다는 술친구인 도일이나 레베카, 절친이라는 트리비아, 루이스와 자주 그려지며 도일은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위해 털모자를 기부했다는 언급도 있고 연합의 아이들을 동정하는 묘사도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연합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단 말은 없다. 물론 저 멀리 아프리카의 어린이를 위해 많은 모자를 기부했을 정도라면 분명 연합 아이들에게도 자상한 어른일테지만. 비슷한 논리로 레베카 또한 술친구인 휴톤, 도일과 자주 그려지고 최근에는 티모시의 등장으로 이쪽과 엮이는게 많아졌다. 그리고 트리비아는 애초에 사람을 싫어하는 성격이다. 사람을 싫어하니 아이들이라고 예외는 아니며 루이스는 서점에서 일했을 당시 거리의 고아들을 챙겨줬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벤트에서 유저들에게 받은 사탕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연합의 아이들에게 줬다는 언급은 있지만 베이비시터를 자처하는 일은 딱히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레이튼은 연합에서도 독보적으로 난폭한 성격때문에 패스. 나이오비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여자아이에게만 살가운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고 이글생략. 이렇게 하나하나 생각을 거쳐보면 아이들을 돌보는데 성격에 모난 것 없고, 아이들을 싫어한다라는 언급이 없는 사람은 토마스밖에 없게된다.[23] 특히 토마스는 예전에 어떤 유저가 지휘자라는 이명에 충실한 자작 스페셜 코스튬을 그린 글이 오싸를 갔었고 그 글이 엄청난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라도 해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품고 있었다.[24] 루이스를 동경하는 것에서 단지 롤모델로 생각한다는 설정으로 바뀌었다는 오해도 있는데, 사실 롤모델 쪽이 원래 공식 설정이다.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와 루이스의 플레이버 텍스트(이쪽은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지만)를 보면 토마스는 루이스를 우상이지만 뛰어넘어야될 선의의 라이벌로 여기고 있다. [25] 다만 하랑의 플레이버 텍스트에 나와 있 듯, 인형실 끊기 작전 당시의 토마스는 연합에 합류한 직후라 정말로 허접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루이스를 멘토로 삼아 능력을 발전시켜 이 정도의 능력을 가지게 되었을 수도. 실제로 둘에게는 비슷한 기술이 상당수 존재하기도 하고.[26] 심지어 토마스가 맡아서 돌본다고 짐작되는 피터 모나헌의 경우에는 겨우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서 부모와 생이별한데다 좋지 못한 과거로 인해 인성이 비뚤어졌다.[27] 사실 개발자 왈 토마스의 머리를 완전히 내려버리면 공성전에서 루이스와 헷갈리게 될 가능성이 있어 오랫동안 머리를 내려주지 않았다고... 이 때문에 완전히 머리를 내린, 루이스와 비슷한 머리 스타일이 아니라 반만 깐 머리 스타일을 내주기로 정한 듯 하다.[28] 눈매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치켜올라간 눈매는 주로 기가 세거나 악역 캐릭터에게 장착되는 경우가 많다.[29] 실제로 캐나다에는 Barrie라는 지역이 존재한다.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100km정도 떨어져 있는 작은 도시로, 지역 신문이라 했으니 이곳이 토마스의 고향일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