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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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란(崔蘭)
'''본관'''
화순 최씨
'''출생'''
1960년 11월 30일
경상북도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1]
'''혈액형'''
O형
'''학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데뷔'''
1979년 동양방송 21기 공채 탤런트
'''가족'''
배우자 이충희 슬하 2녀 1남
'''소속'''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협회 이사장
'''웹사이트'''

1. 개요
2. 고소왕
3. 출연 작품
3.1. 드라마
3.2. 영화
4. 관련 문서


1. 개요


대한민국배우이며 미스 춘향으로 방송가에 첫 발을 내딛었다.
180억대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연예계의 부동산 부자로도 유명하다. 제19대 총선에 새누리당 비례대표를 신청하였으나 비례대표 번호를 받는데는 실패했다.
최근 음반을 내며 트로트 가수로도 데뷔했는데 예명으로 홍춘이라 지었다.[2]

2. 고소왕


김가연과 더불어 연예계 고소의 끝판왕으로 유명하다. 전 농구선수 이충희의 아내이기도 하기에 이충희에 대한 악플이 달리는 걸 늘 모니터링 하고 유명 법무법인 변호사 자문도 구한다고 한다. 실제 디시인사이드 농구 갤러리에서는 이 명성이 워낙 높아 최란이라면 벌벌 떨 정도다. 더불어 경중 안따지고 봐주지 않는다고 한다. 합의는 절대로 해주지 않으며 형사 고소가 마무리되면 민사까지 걸어버린다고...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전신인 대구 오리온스 감독을 하던 이충희 전 감독에 대해 공홈에서 당시 오리온스의 엄청난 부진에 악플러들이 많았는데 며칠만에 최란에게 전원 고소당해서 처벌받은 실사례도 있었다. 원주 DB 프로미의 전신인 원주 동부 프로미 공홈에서도 실명임에도 성적 부진에 성난 팬들이 이충희에 대한 악플을 남기다가 고소당한 사람들이 나왔고 이후 농구팬들은 그녀라면 벌벌 떨 수준이 되었다.
물론 악플러들이 마땅히 처벌받는 것이기에 악플러 정의구현이자 공익에도 이바지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악플을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조차 많은 세태를 바꾸어 나가려면 귀찮더라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개인들이 필요하다. 방치도 동조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3. 출연 작품



3.1. 드라마



3.2. 영화


  • 런투유 (김마담 역)
  • 령 (수인모 역)
  • 미워도 다시 한 번 2002 (문 부장 역)
  • 신석기 블루스 (박 실장 역)
  • 여선생 VS 여제자 (고미남 어머니 역)

4. 관련 문서



[1] 화순 최씨 집성촌이다. 매일신문사 명예회장 최석채와 독립유공자 최무길·최익길도 이 마을 출신이다.[2] 과거 드라마 허준에서 홍춘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 드라마에서 임오근과 러브 스토리를 형성하며 유명세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