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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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oH'''[1]

'''"'망설임'은 '약함'으로 이어져요. 그러니... 명령을... 해줘요... 내게..."'''

'''WAAANAAABEEEEEE!!!!!!!!'''

1. 개요
2. 외형 및 특징
3. 능력


1. 개요



[image][image][image]
'''TV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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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캐치'''
※ '''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

'''스탠드 명 - '스파이스 걸'
본체 -'''
'''트리시 우나'''
'''파괴력 - A'''
'''스피드 - A'''
'''사정거리 - C'''
'''지속력 - B'''
'''정밀동작성 - D'''
'''성장성 - C'''
  • [image]: スパイス・ガール
  • [image]: Spice Girl
  • 명칭 유래: 영국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3]
  • 북미판 명칭: Spicy Lady
  • 성우[5]:
    • EOH: 토야마 나오
    • TVA: 센본기 사야카[4]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의 등장인물 트리시 우나스탠드.

2. 외형 및 특징


네 번째로 등장한 여성형 스탠드다. 여성형이며 자아가 있고 스탠드 소유자에게 협조적이라는 점. 채색판 기준으로 둘 다 붉은색 계열이고, 성격 역시 두 스탠드 모두 기본적으로는 온유한 편이다. 몇 안되는 여성형 스탠드인데 디자인이 가장 사람처럼 잘 뽑혔다는 점에서 에선 8부 히로인 히로세 야스호의 스탠드 페이즐리 파크와 닮았다. 그러나 서포터인 페이즐리 파크와 달리 스파이스 걸은 파워형이다.
아버지의 영향인지 처음에는 스탠드를 볼 수만 있었다. 이후 트리시가 처음으로 스탠드 유저에 대한 재능을 드러냈던 더 그레이트풀 데드 & 비치 보이전에서 처음으로 스탠드를 눈으로 목격하고서 당황하고 있을 때 그녀의 손 바로 옆에 도마뱀 발자국 모양으로 지면이 타들어가고 있던 것이며, 이후 스탠드 능력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노토리어스 B.I.G.편에서도 스파이스 걸을 알아채기 전에도 똑같은 손모양이 등장했었다. 고무가 되는 능력의 영향인 것 같은데, 왜 하필 도마뱀의 손모양인지는 알 수 없다.

3. 능력


  • 높은 스탯
파괴력과 스피드가 A급으로 브루노 부차라티의 팔을 가볍게 잘라버리고 비행기의 머리부분을 주먹 러쉬로 파괴해 몸통과 분리시켜버렸다. 사정거리도 C급이다.
  • 자아
의지를 가지고 있는 근거리 파워형이란 점은 에코즈 ACT 3와 같다. 본체인 트리시보다 생각이 깊으며, 부드러운 말투로 트리시를 달래고 기운을 북돋아 주는 등, 트리시가 성장을 돕는다. 스파이스 걸이 막 등장했을 때 스스로 능력을 가르쳐주며 시범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트리시도 아차 하는 사이에 노토리어스 B.I.G에게 당했을 공산이 높다. 의사가 있는 자율형이었다는 점이 천만다행이다. 원래 스탠드는 본체의 정신력에 좌우되기에 의지를 가지고 있는 스탠드 중에서 본체의 정신적 성장을 돕는 케이스는 얘 혼자다. 다르게 본다면 스파이스 걸은 트리시가 인지하지만 못할 뿐 무의식속에 잠재되어있던 용기가 발현된 것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이 자식- 냉큼 저세상으로 꺼져버리지 못해애애애애!
기본적으로 침착한 성격이지만 스탠드답게 본색을 드러내면 말투가 매우 거칠어진다.
> 좋았어! 저 개자식!(よし! くそやろう!!)
>
>노토리어스 B.I.G를 해상에 떨군 이후 처음 한 대사
>알겠어?! 다음에 스커트 안에 손 집어넣으면 쳐죽여버릴거야! 반드시 널 저주하면서 죽일거라고!!
>
>실버 채리엇 레퀴엠에 의해 자신의 몸에 들어간 미스타가 하반신을 자꾸 손으로 만지자 하는 대사
스탠드 발현 이후에는 트리시의 말투도 거칠어졌다. 다만 예전에도 자기 앞에서 칼 들고 위협하는 나란차 길가의 팔을 역으로 꺾어버리는 식으로 제압한 것을 보면 원래 트리시는 기가 새고 거친 기질이 있다. 스탠드 발현 전까지의 상황이 평범한 편모가정에서 별 탈 없이 살다가 어머니 사후 갑자기 마피아 보스가 아버지라 하질 않나, 얼굴 한 번 안 본 아버지가 보낸 반절 이상이 10대 청소년인 호위팀과 뜬금포로 동행하게 되질 않나, 얼굴 마주할 일도 없었을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뻑하면 노려지질 않나 하는 위기상황만 실컷 겪었고 나중엔 아버지마저 자길 죽이려 드는 상황까지 겪었으니 기센 성격이 바로 나올 일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물론 강력한 스탠드를 얻은 이후 용기가 생겨서 성격이 드세진 것일 수도 있지만.
>"'부드럽다'는 것은 '다이아몬드'보다도 부서지지 않는다는 것!"
만진 물체를 고무처럼 만든다. 충격을 받으면 흐물흐물 해지지만 탄성이 생겨서 물리 공격을 무효화 한다. 유연해진 물건은 멀쩡하게 움직인다. 부드러워진 시계의 경우, 노토리어스 B.I.G.의 공격을 받아도 공격을 무시하고 멀쩡하게 움직인다. 그래서 이걸로 노토리어스 B.I.G.의 시선을 돌리는 것도 가능했다. 또 섹스 피스톨즈의 총알을 유연하게 바꿔 공격을 무효화하기도 했다. 비행기의 잔해를 유연하게 만들어, 낙하산으로 쓰는 모습도 보여줬다. 만진 물체를 처럼 끈끈하게 만들 수도 있다. 설정오류지만 작중에서는 킹 크림슨이 튕겨낸 총알이, 주먹에 붙은 뒤 늘어났다가 되돌아오면서 주먹을 꿰뚫어버리기도 했다.
지속적으로 떡밥을 뿌려왔기에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됐지만 호위팀이 활약하는 전투가 보스전을 빼면 한 번 밖에 없는데 한 명은 핼기에서 대도시 단위의 곰팡이 태러를 저지르는 미친놈이고 다른 한 명은 땅 속을 해엄치고 스티키 핑거즈 이상의 신체 능력으로 무엇이든지 녹여버린다. 트리시 자체가 경호 대상이고 최후반부에 기껏 나왔을땐 킹 크림슨에게 제압당했다. 그래도 귀도 미스타를 총탄으로 부터 보호하거나, 미스타가 쐈던 총알을 유연하게 바꿔놔서 디아볼로가 화살을 손에 넣지 못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나올 때마다 활약했다.
응용도가 높은 능력이지만 활약이 적다. 물리 공격을 무시하는 탓에 킹 크림슨의 공격을 봉인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나란차처럼 뾰족한 곳에 던지는 방식으로 공격할 수도 있겠으나 그런건 주변에 뾰족한게 없는 곳으로 도망가버리면 끝이고 칼같이 날카로운 물건을 쓰자니 시간 삭제를 사용할때 칼을 만질 수 없는 상태가 돼서 시간삭제를 봉인하던가 해야된다.
워낙 활약이 짧았기에, 본체나 생명체를 유연하게 할 수 있는지 나오지 않아서 알 수 없다. 그래서 이런 개그 만화도 있다. 스파이스 걸 본인이 모든 물질을 유연하게 만들 수 있다고 했으니 신체도 유연하게 만들 수 있을 확률이 더 높다. 다만 TVA에서는 '부츠와 신체를 모두 부드럽게 하는' 방식으로 연출되었다.
죠죠리온에서 다모 타마키비타민C가 생물을 부드럽게 만드는 능력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적이 있다. 물론 스파이스 걸은 부드러움과 함께 상당한 수준의 탄성을 부여하는 고무 같은 부드러움이며, 비타민C의 부드러움은 탄성이 없는 푸딩 같은 부드러움이다. 즉 스파이스 걸은 강화, 비타민C는 약화 능력이다.

4.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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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인 스파이스 걸
☆이 붙은 스파이스 걸
스탯치 2/3, 트랙수 3의 자주 나오는 평범한 스탠드. 방어에 장비시 아이템이 파괴되지 않으며, 발동시 그 층 내에서 공격받으면 대미지를 무효화하며 자신이 뒤로 튕겨나간다. 이 상태에서 벽에 부딪히면 5의 데미지를 받지만 도망칠 때는 의외로 쓸만한 능력일지도 모르겠다. 보통은 장비능력을 방어용 스탠드에 합성해 두는 경우가 많다. 와무우와이어드의 함정으로 인한 아이템 파괴를 막아주는 것은 물론이요 나르시소 아나수이의 특수능력인 아이템 파괴도 씹을 수 있는 고마운 능력이다. 필히 합성해 놓자. 다만 무함마드 압둘이나 에시디시의 아이템을 태우는 효과는 막지 못한다.
저주받은 스파이스 걸을 방어칸에 장착하면 다소 토나오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저주받은 아이템을 제거하려면 코믹스로 도핑하거나 푸치의 디스크로 저주를 풀거나 기아초의 디스크로 파괴해야 하는데 스파이스 걸즈의 특수능력 탓에 파괴하는 방법으로는 절대로 제거할 수 없다. 거기다 이 상태에서 저주받은 디스크를 장착하게 되면 역시 스파이스 걸의 효과를 받아 부서지지 않게 되니 망했어요. 이 상황에서 이걸 해제할 방법은 화이트 스네이크의 함정을 밟는 것 뿐.
장비 BGM은 스파이스 걸스의 'Wannabe'.

[1] 노토리어스 BIG 6편 표지에서의 자세. 바로 왼쪽 사진의 자세이다.[2] 아버지의 스탠드처럼 녹색 동공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스파이스걸도 동공이 있다. 디지털 컬러판에서 눈이 전부 노란색으로 칠해져 동공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것 뿐이다. 흑백판을 자세히 보면 동공이 묘사되어 있다.[3] 러시 대사 WANNABEEEE-!도 스파이스 걸스의 데뷔곡 Wannabe에서 유래. 하지만 본 스탠드는 단일 개체이기 때문인지 복수형 어미인 S를 제거하여 그냥 '스파이스 걸'이란 이름이 되었다.[4] 트리시만 나올 때는 크게 좋은 평가도 나쁜 평가도 없었는데 스파이스 걸이 나오고 나서는 대부분 호평이다.[5] 트리시 우나의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떤 작품에서든 스탠드 유저의 성우를 그대로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