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리

 

1. 실존 인물
2. 창작 인물
2.1. 유유백서의 등장인물

일본의 이름. 유럽권 이름인 줄리를 따서 만든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도 쓰이는 이름이다. 외래어 표기법 상으로는 '주리'가 맞으나 '쥬리'도 통용된다.

1. 실존 인물


한편 청년정의당 대표인 강민진의 청소년 활동가 시절 이름이기도 했다.

2. 창작 인물



2.1. 유유백서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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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애니메이션
'''樹里'''
유유백서의 등장인물. 더빙판 이름은 수리. 성우는 엔도 카츠요 / 김성연 / 제이미 마키.
암흑 무술 대회 준결승부터 코토를 대신해서 심판을 맡은 요괴. 갈색 피부와 푸른 머리카락에 지느러미 모양의 귀, 그리고 드레나이 비슷한 꼬리가 특징인 아가씨. 평소에는 표준어를 사용하지만, 애니판에서는 궁지에 몰리거나 감정이 격해지면 도호쿠벤을 구사한다. 고향 친정에서는 사과 농원을 운영하는 듯.
밝은 성격이지만 겁이 많은 편. 또한 코토만한 프로 의식은 없는지, 위기를 느끼면 바로 도망치려 들거나[3] 대회 룰을 다 파악하지 못해 룰북을 들고 다니기도 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직무는 착실히 해내는 편이다.
강호들끼리의 승부에 휘말리느라 이런저런 수난을 당하는 편으로, 요호 쿠라마가 불러낸 마계의 미모사 때문에 몸이 속박당하거나 폭발에 휘말려 날아가기도 했다. 애니 오리지널 장면에서는 우라우라시마쿠라마의 전투에서 역 구슬상자로 어려졌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거나 부이가 날린 도끼에 맞을 뻔하기까지 했다. 한 편, 가까이 있으면서도 시시와카마루의 '폭토촉촉장'에 휘말리지 않는다거나, 도구로 동생이 내뿜는 살인적인 요기를 버티는 것을 보면 보기보다 요력이 강한 편인 듯 하다.
영계가 결계를 푼 후의 후일담에서는 루카, 코토와 함께 인간계에서 컬트라는 유닛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라디오 토크쇼에서는 언제 반한 건지 스즈키를 짝사랑하는 듯한 발언을 꺼내기도 했다.
애니판에서는 마계 통일 토너먼트 편 중간에 마계의 바에서 웨이트리스 일을 하는 것으로 잠깐 등장.
1993년 슈퍼 패미컴판으로 남코에서 제작한 유유백서 게임판의 V점프 공략본에서는 그녀의 코멘트가 실려있다. 이에 따르면 50년 전 인간이었을 적 도구로 동생을 알고있었다는 듯. 이게 공식인지는 불명이지만 사실이라면 50년 전부터 암흑무술대회에 관여되어있었다는 뜻이 된다.

[1] 사람은 아니고 동물이다.[2] 단 항목은 국내 더빙판 명칭인 황주연으로 되어있다.[3] 우라메시 유스케가 여기에 딴지를 걸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