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척지다
3. 치공구(jig and fixture)
4. 단위
4.2. 수량
5. 한국의 성씨
6. 서양 인명
6.1. 실존인물
6.2. 가상인물
7. 미국 드라마 CHUCK
8. 혼성 그룹
9. 그룹 버즈의 노래
10. 마마무의 노래 CHUCK


1. 행동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면서 그런 흉내를 냄.
용례) 집에 돌아가면 아내가 반드시 죽은 척을 하고 있습니다.

2. 척지다


척(隻)지다 = 다른 사람과 원수지간이 되다.

조선시대에 민사와 관련한 소송이 벌어질 때 지금의 피고에 해당하는 사람을 척이라고 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을 고소하여 피고로 만드는 것을 ''''척진다''''고 했다. 예나 지금이나 소송을 한다는 것은 경제적 파탄은 물론 이웃간의 인간 관계마저 극도로 파괴하여 서로 원망하는 사이 또는 원수지간이 된다 하여 생긴 말이다. (출처 : 네이버 오픈사전)


3. 치공구(jig and fixture)


선반에서 공작물을 고정하는 바이스. 또는 드릴에 공구를 고정하는 치공구. 일반적으로 3~4개의 턱이 있으며 방사형으로 이동하며 안팎으로 움직인다.
한번에 모든 척이 움직이는 연동척과 모든 척이 따로 움직이는 단동척이 있다. 단동척이 연동척보다 신경쓸 게 많지만 편심가공을 위해서는 단동척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

4. 단위



4.1. 도량형


尺. 척관법에 의한 길이의 단위. 우리가 말하는 1척은 구한말에 일본에서 들어온 곡척(曲尺)인데, 길이는 약 30.303 cm로 서양의 1피트와 거의 같다. 라고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삼국지의 7척~9척 장신들이 나오는데 독자들이라면 한 번쯤은 충격에 빠졌을 것이다. '사람 키가 240~270 cm이라는 게 말이 되냐?'란 생각도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후한 말 시기와 현대의 척은 당연히 다르다. 후한 말엔 한 척이 23.7 cm였다[1]. 또한 당시의 시대적 한계로 도량형 자체가 지역마다, 시기마다 달랐다. 지금처럼 한 척이면 23.7 cm라고 해서 전국 어디서나 똑같이 통용된다고 확정할 수 없음이 당연했다.

4.2. 수량


隻. 선박 등을 헤아릴 때 쓰는 단위.
용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

5. 한국의 성씨


拓. 본관은 곡산 척씨가 있다. 시조는 고려시대의 무인 척준경.
휴전선 이남의 대한민국에서는 성씨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멸성(滅姓)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민국의 성씨 정보 사이트 뿌리를 찾아서에도 등재되어 있지 않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한국의 사라진 성씨 중 하나로 보고 있으며 세종실록지리지에서도 곡산군과 가화현에 사라진 성씨로 척씨가 있다. 다만 함길도 영흥 대도호부에 척씨가 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육룡이 나르샤와 같은 매체의 방영에 의해 척씨가 화제가 될 때마다 자신의 주변 인물 중 척씨가 존재한다는 글이 심심찮게 보이지만 화교이거나 사실 관계는 확인할 수 없는 글들이다.[2]

6. 서양 인명


Chuck
영미권의 남성 이름 찰스약칭이다. 의미는 고대 독일어의 자유인.

6.1. 실존인물



6.2. 가상인물



7. 미국 드라마 CHUCK


문서 참조. 4의 예처럼 제목은 주인공 이름 찰스 바토스키의 애칭에서 따왔다.

8. 혼성 그룹


작곡가 장용진이 만든 혼성 그룹으로 1997년에 데뷔했다. 대표곡은 '별땅.'
구성원은 서노, 김수현, 김성화, 이희선, 송지영 이다.

9. 그룹 버즈의 노래


척(버즈) 항목 참고

10. 마마무의 노래 CHUCK


TRAVEL 항목 참고

[1] 전한과 후한의 1척 단위가 조금 다르다. 전한이 23 cm라면 후한은 그보다 0.7 cm 더 길다.[2] 사실 가끔 네이버에서도 척씨 성을 가진 화교를 찾을 수 있다.[3] 페퍼민트 패티찰리 브라운을 항상 이렇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