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애벌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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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애벌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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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972년 (52주년)
'''NHL 가입'''
1979년 (45주년)
'''연고지'''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연고지 변천'''
퀘벡 (1972~1995)
덴버 (1995~)
'''구단명 변천'''
노르디크 드 케베크 (1972~1995)
'''콜로라도 애벌랜치'''(1995~)
'''홈 구장'''
콜리세 데 케베크 (Colisée de Québec, 1972~1995)
맥니콜스 스포츠 아레나 (McNichols Sports Arena, 1995~1999)[1]
'''볼 아레나''' (Ball Arena, 1999~)[2]
'''구단주'''
안 월튼 크랑키 (Ann Walton Kroenke)[3]
'''단장'''
조 사킥 (Joe Sakic)
'''감독'''
제러드 베드나 (Jared Bednar)
'''로컬 경기 중계'''
Altitude Sports[4]
'''약칭'''
'''COL '''
'''홈페이지'''

'''우승 기록'''
'''스탠리 컵
(2회)'''

1995-96, 2000-01
'''컨퍼런스 우승
(2회)'''

1995-96, 2000-01
'''프레지던트 컵
(2회)'''

1996-97, 2000-01
'''디비전 우승
(9회)'''

1995-96, 1996-97, 1997-98, 1998-99, 1999-00, 2000-01,
2001-02, 2002-03, 2013-14
'''WHA 우승
(1회)'''

1976-77
'''팀 컬러 / 유니폼'''
[ 펼치기 · 접기 ]
'''팀 컬러'''
버건디색 파란색 은색 검정색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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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컵 우승 연혁'''
[ 펼치기 · 접기 ]
'''1995-96 스탠리 컵 우승팀'''
1994-95
뉴저지 데블스

<colbgcolor=#236192> '''콜로라도 애벌랜치'''

1996-97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2000-01 스탠리 컵 우승팀'''
1999-00
뉴저지 데블스

'''콜로라도 애벌랜치'''

2001-02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1. 소개
2. 역사
2.1. 노르디크 드 케베크
2.2. 콜로라도 애벌랜치
2.3. 14 - 15 시즌
2.4. 15 - 16 시즌 : 20주년 시즌
2.4.1. 시범경기 한줄 요약
2.5. 결과
2.6. 16 - 17 시즌
2.6.1. 패트릭 롸 감독의 사임과 재럿 베드나르 감독의 부임
2.6.2. 시즌 결과
2.7. 17 - 18 시즌
2.8. 2018-19시즌
2.9. 2019-20 시즌
2.9.1. 현재 로스터
2.9.1.1. 공격진
2.9.1.2. 수비진
2.9.1.3. 골리
3. 라이벌 팀
3.1.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의 대혈전
4. 주요선수 및 영구결번
4.1. 앱스 20주년 팀
5. 역대 성적(노르딕스)
6. 역대성적(애벌랜치)
7. 이모저모
8. 계약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1. 소개


NHL 서부지구 센트럴 디비전 소속팀. 산동네팀. 애벌랜치라는 긴 이름대신 앱스(Avs)라는 애칭으로 주로 부른다.

2. 역사


1970년대 NHL의 라이벌로 창설한 신생리그 WHA는 WHA 첫해 참가한 샌프란시스코 샤크스가 1년만에 도산해버리자, 하키는 역시 캐나다지라는 생각에 전통의 캐나다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손을 벌렸지만 그 중심인 캐나다 동부지역에는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 토론토 메이플리프스의 위세가 워낙 막강해서 뛰어들 수가 없었다. 그래서 대안으로 몬트리올 다음 가는 퀘벡 주의 대도시인 주도 퀘벡 시에 들어와 1920년 NHL팀이 잠시 활동하던 이후 처음으로 하키팀을 창단한다. 팀의 이름은 노르디크 드 케베크(Nordiques de Québec)으로 영어로는 퀘벡 노르딕스가 되었다.
콜로라도덴버시의 4대 스포츠리그팀들 가운데 처음으로 우승한 팀이다. [5]

2.1. 노르디크 드 케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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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디크 드 케베크 / 퀘벡 노르딕스 '''
'''Nordiques de Québec / Quebec Nordiques '''
노르딕스 엠블렘.
퀘벡에서 활동을 시작한 노르딕스는 J.C 트렘블리,세르제 베르니에,르쟌 울레등의 스타플레이어들을 키워내면서 점차 전력을 끌어올린뒤 이후 가세한 센터 레알 클루티에,마크 타르디프,크리스티앙,파울린 보르데로 형제들의 맹활약이 이어지면서 1976년 위니펙 제츠를 물리치고 WHA 우승을 차지한다.
WHA가 NHL과 합병한 이후에도 살아남은 노르딕스는 76년 우승멤버들을 중심으로 NHL에서 싸워나갔고, 같은 주 라이벌이 된 햅스와의 치열한 라이벌리가 80년대 하키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 라이벌리는 Good Friday Massacre라는 사건으로 회자되기도 했고 여러모로 가장 뜨거운 캐나다의 라이벌리중 하나였다.
그러나 문제는 80년대 후반부터 터졌다. 바로 퀘벡 주 분리운동. 그리고 1969년 본격적으로 불어 모국어 사용법이 통과되었고 이 때문에 그나마 영어 공용이라도 하던 몬트리올과 달리 무조건 불어만 써야 했던 퀘벡 시에 위치한 노르딕스는 퀘벡 전체에 닥친 경제적 손실에 피해를 봤을 뿐 아니라 비불어권 선수들이나 탑 유망주들이 들어오기 싫어하는 팀이 되었다. 실제로 노르딕스는 이때의 여파로 88, 89, 90년 시즌 3년 연속 리그 꼴찌를 먹었고, 그 대가로 3년 연속 드래프트 전체 1위 지명권[6]을 얻었지만 91년 노르딕스 몰락의 결정타인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문서에 기술된 에릭 린드로스 홀드아웃 사건이 터진다. 결국 노르딕스는 92년 린드로스를 플라이어스로 넘기고 말았다. 그런 누적된 팀 운영문제와 재정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노르딕스는 연고이전을 선택한다.
연고이전 소식이 나오자 퀘백 시는 거대한 충격을 먹었다. 언어는 달라도 하키에 죽고사는 도시인지라 시 전체가 "내 생에 이렇게 슬픈 일은 없다." 하며 펑펑 울었다. 그래도 퀘백 하키팬은 죽지 않았는지라 아직도 노르디크 유니폼을 입고 남의 집에 쳐들어가는 퀘백 시민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마치 팀 없을 때의 부천 SK 헤르메스나 안양의 ASU RED같이. NBA로 따지자면 시애틀 슈퍼소닉스팬들이 소닉스 유니폼을 입고 오클라호마 시티에 쳐들어가는 것과 유사하다.
'''퀘백 노르딕스의 영구결번'''
'''3'''
'''8'''
'''16'''
'''26'''
J. C. Tremblay
Marc Tardif
Michel Goulet
Peter Stastny
  • J. C. Tremblay (1972-1979)
  • Marc Tardif (1974-1983)
  • Michel Goulet (1979-1990)
  • Peter Stastny (1980-1990)

23년간의 퀘백 노르딕스의 역사에서 영구결번 선수는 4명이 나왔고, 콜로라도로 연고이전 후 전부 해제되었다.
그 이후에 애틀랜타 스레셔스가 위니펙 제츠로 옮겨갔고 이게 너무 부러웠던 퀘백 시민들은 계속 NHL에 요구하여 2017년 신규구단 창단경쟁에서는 라스 베가스에게 밀렸지만 일단 어느 팀이든 연고이전을 하게 되면 퀘백시가 가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놓았다.
캐나다팀이 미국으로 연고이전한 것은 한두번이 아니지만 연고이전하자마자 우승하는 것은 전대미문한 일. 퀘백은 1996년 스탠리컵에서 큰 슬픔에 잠겼지만 애벌랜치의 선전을 응원하며 거리행진을 하는 팬들도 있었다. 퀘백의 슬픔 애벌랜치가 퀘백에 잔류했어도 우승했을 것이라는 의견과 퀘백에 잔류했다면 패트릭 롸가 팀으로 오지 않았을 것이므로 우승은 못했을 것이다라는 의견은 지금도 나뉘고 있다.
이 연고이전이 얼마나 충격적이었던지 노르딕스의 콜로라도 연고이전에 대한 분노로 살인을 저지르는 범인을 추격하는 캐나다경찰영화도 나왔을 정도다. 굿 캅 배드캅 (Bon Cop, Bad cop 2006)이 그것인데 넷플릭스에서 감상이 가능하다. 캐나다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웨인 그레츠키의 LA 이적도 언급된다. 심슨가족에서도 언급되는데 호머 심슨이 마치 전설적인 공포스토리마냥 이야기를 한다.(...) 콜로라도 애~벌~랜취
2002년 시범경기가 퀘백에서 열렸을 때 조 사킥과 피터 포스베리를 포함, 그 시기까지 애벌랜치에 남아있던 노르딕스의 마지막 멤버들이 노르딕스 유니폼을 잠시 입어 관객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노르딕스의 마지막 멤버들

2.2. 콜로라도 애벌랜치


1994~95시즌[7]이 끝난뒤 팀은 퀘벡 시를 떠나 미국으로의 연고이전을 선택했고, 그 중에 관심을 가지던 NBA 팀 덴버 너기츠의 구단주 컴샛에 인수된 뒤 덴버로 연고지를 이전했다.[8] 팀 이름도 로키산맥의 눈사태를 의미하는 애벌랜치로 바꾸고, 운영권도 덴버 너기츠와 함께 신규법인 애센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사로 이전됐으며 맥니콜스 스포츠 아레나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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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프랜차이즈 센터 듀오 조 새킥(좌측)과 피터 포스베리(우측)
애벌랜치(이하 앱스)는 첫해부터 대형사고를 쳤다. 1988년 노르딕스에서 데뷔한 팀의 에이스 조 새킥이 중심에 자리잡고 위에 언급된 에릭 린드로스 트레이드의 유산인 스웨덴의 센터 피터 포스베리가 94~95시즌부터 NHL에 들어온뒤 포텐셜이 제대로 터지면서 새킥에 뒤지지 않는 슈퍼에이스로 거듭났고 여기에 발레리 카멘스키,클로드 르뮤[9] 좌우 쌍포와 신예 공격수 아담 데드마쉬와 스티븐 옐, 그리고 팀의 에이스 오웬 놀란을 트레이드해 데려온 산디스 오졸린쉬와 애덤 풋을 중심으로 한 수비진. 그리고 결정적으로 시즌중 골문 강화를 위해 전격적으로 영입한 햅스의 레전드 골텐더 패트릭 롸의 가세로 힘을 얻고[10], 서부지구로 이동하면서 처음 플레이오프에서 상대하는 서부팀들을 맞아 혈전을 벌인 끝에 밴쿠버 커넉스,시카고 블랙호크스, 디트로이트 레드윙스를 연파하고 연고이전 첫해 스탠리컵 파이널에 진출했고, 스탠리컵 파이널에서는 플로리다 팬서스를 간단하게 4:0으로 제압하고 팀 최초의 스탠리컵 우승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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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성공으로 빠르게 애벌랜치는 콜로라도의 인기 스포츠팀으로 자리 잡았고[11] 이때부터 생긴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의 라이벌리는 서부지구 최고의 흥행카드이자 NHL에서 가장 유혈낭자한 라이벌리로 NHL팬들에겐 가장 재미있는 볼거리이자 가장 살벌한 볼거리로 인기와 악명을 동시에 얻었다. 이들의 혈전에 대해서는 레드윙스 문서에 첨부된 동영상을 참고바람. 그렇게 이들은 90년대 후반 처절하게 스탠리컵을 목전에 두고 치고받았다. 그 사이 팀 소유권은 1997년 리버티 미디어를 거쳐 2000년에 펩시 센터 소유주이면서 현재 아스널의 구단주이자 원수인 스탠 크론케에게 매각됐다.
2000~01년 스탠리컵 파이널에 두번째로 진출하여 뉴저지 데블스[12] 꺾고 통산 2번째 우승을 거둔다. 그러나 01-02 시즌에서는 디트로이트에게 컨파 7차전에서 7-0이라는 스코어로 떡실신당했고, 이후 02-03시즌에서는 미네소타에게 1라운드 광탈을 당하면서[13]그 충격으로 골리 패트릭 롸가 은퇴하게 된다. 03-04시즌에는 덕스의 영구결번 콤비 테무 셀란네와 폴 카리야가 한 시즌 동안이지만 애벌랜치에서 뛰는 일도 있었다.
게다가 2004년 일어난 파업이 몇몇 팀들에겐 결과적으로 득이 되었지만, 앱스의 경우는 2004년 일어난 파업은 팀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미쳤다. 팀의 에이스였던 조 새킥이 30대 중반이 되어 자연스럽게 30세의 전성기 나이인 피터 포스베리가 그 자리를 이어받아야 할 상황[14]에서 파업과 동시에 앱스와 계약이 만료된 포스베리는 파업기간동안 고국 스웨덴으로 돌아가 1시즌을 뛴 뒤에 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그의 신인지명을 처음 받았던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로 가버린다. 이렇게 팀의 핵심스타를 파업으로 허무하게 잃은 앱스는 파업이전부터 레드윙스와의 라이벌리를 위해 질러댔던 롭 블레이크,패트릭 롸,폴 카리야,티뮤 셀라니등의 베테랑 선수들이 노쇠화나 팀 이적등을 이유로 떠나면서 대체자를 구하지 못했고 다비드 애비셔,마렉 스바토스등의 젊은 유망주들이 파업이후 크게 변해버린 NHL환경적응에 실패하면서 팀 성적이 차츰 떨어졌고[15], 결국 2010년 이후 3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실패라는 침체기를 겪다가 13-14 시즌 파트릭 롸가 감독으로, 조 새킥이 단장으로 부임하면서 결국 일을 저질렀는데..[16] 그 중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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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시즌 신인왕 수상자 네이선 맥키넌이 있었다. 무려 63포인트를 쓸어담으며 앱스의 새로운 기대주로 부상.

2.3. 14 - 15 시즌


'''작년 시즌 프레지던트 트로피 우승팀과 함께 최악의 DTD를 겪다..'''
시즌 초반 지난 시즌에 활약했던 제이미 맥긴, 패트릭 보들로등이 나가떨어지면서 신인인 부르나 란둘리치, 캘빈 피카드 등이 쏠쏠한 활약을 해줬다. 특히 피카드는 골리 세미언 발라모프가 부상으로 빠진 이후 콜업돼서 콜업 이후로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고, 공격진에서는 알렉스 탱게이가 복귀하고 자롬 이긴라가 그나마 선전했지만, 라이언 오라일리와 주장 가브리엘 랜드스콕이 성장통을 겪었다.
그리고 수비진에서는 닉 홀든과 네이트 게닌이 노답모드. 반면 에릭 존슨은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나.. 결국 부상으로 3-8주 결장이 확정이후 복귀하지 못했고, 3월 초순에 지난해 신인왕 수상자인 네이선 맥키넌까지 2년차 징크스를 겪은 뜻에 발 골절로 시즌아웃되었다. 이후 분투했으나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낙마하며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했다.
사실 이 시즌에 센트럴 디비전 7팀 중 5팀이나 플레이오프를 나갔는데[17], 댈러스 스타스와 같이 플레이오프도 못 나가고 광탈. 더군다나 지구 최하위로 추락했다. 그러나 최하위 치고는 높은 승점인 90점을 마크했으며 39승도 기록했다![18], 프랜차이즈 출신인 알렉스 탕게이와 FA였던 제롬 이긴라가 베테랑 역할을 잘 수행하며 풀타임을 소화했고, 수비에서는 에릭 존슨이 떨어져 나간 이후 타이슨 베리가 에이스로 성장했고 또다른 베테랑 얀 헤이다가 중심을 잡아줌으로써 수비진 붕괴는 막았다.
다만 트레이드에서 제대로 재미를 못봤는데 몬트리올에게 P.A 파런토와 지명권 1장을 주고 받은 다니엘 브리에르가 겨우 13포인트에 그쳤고 산호세에게 픽 2개를 주고 받은 브래드 스튜어트 역시 제몫은 못했다.

2.4. 15 - 16 시즌 : 20주년 시즌


http://avalanche.nhl.com/club/page.htm?id=106471
올해 앱스 20주년 홈 경기 중에서 중요 이벤트를 모아놓았다.
일단은 더 먼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 우선 트레이드 시작 첫날에 보스턴 브루인스에서 FA가 된 칼 소드베리를 5년 계약으로 잡았고, 바로 다음날 결국 투웨이 포워드이자 준 프랜차이즈 급인 '''라이언 오라일리'''와 윙어 제이미 맥긴을 버팔로로 보내고 수비수 니키타 자도로프, 포워드 미하일 기리고렌코와 J.T 콤퍼 그리고 2라운드픽을 받아왔다. 충격적인 트레이드이긴 했지만 대다수는 버펄로가 망쳐논 유망주 두명과 [19]]기대되는 센터 한명을 얻을수 있어서 나쁘지 않은 트레이드였다고 본다.
그리고 드래프트에서는 10번픽으로 1라운드에서 핀란드의 파워포워드 미코 라타넨을 지명했다. 뒤이어 다음날 A.J 그리어, 니콜라스 멜로쉬, J.C 보댕, 안드레이 미노로프, 세르게이 보이코프, 구스타프 올하버를 2~7라운드에서 뽑았다. 우리시간으로 7월 2일 결국 애너하임의 수비수 프랑수와 부슈망과 피츠버그의 공격수 블레이크 코모를 모두 3년 계약으로 잡았고, 7월 17일 미하일 그리고렌코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20]
7월 30일, 신예 공격수 조이 히션과 1년 추가 계약.
8월 7일, 마이너리그 골텐더 캘빈 픽카드와 1년 추가 계약.
8월 19일, 작년 시즌 8골 4도움을 기록한 다니엘 브리에르가 은퇴.[21]
9월 22일, 우리 시간으로 2월 28일에 쿠어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스타디움 시리즈용 유니폼이 공개되었다.[22]
9월 23일, 수비수 에릭 존슨이 '''7년에 1500만 달러 연장'''계약에 합의했다![23]

2.4.1. 시범경기 한줄 요약


한점만 뽑으라고 이 망할 공격수들아!!!!
영봉패 4회, 슛아웃패 1회, 그리고 첫경기만 이기면서 제대로 부진했다!

2.5. 결과


그 사이 업뎃이 안되었는데 1월까지 강팀 세인트루이스, LA 등을 잡는 등 그래도 플옵 진출 가능성이 높았었다. 그러나..
'''미네소타가 마이크 예오[24] 코치 해임 이후 반전이 시작되었다.'''
콜로라도가 2월 홈 4연패 포함 5승 7패를 하는 사이 미네소타의 신임 코치 존 토르셰티가 팀을 잘 추스려 3월에 콜로라도와의 2경기를 모조리 잡아버렸고[25]결국 콜로라도는 3월 말이 되자,[26] 미네소타와 2.5게임차 추격을 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래도 콜로라도는 꼭 나쁜 위치에 있었던거는 아니었는데.....그후로 미네소타의 약발이 급속히 떨어져가면서 같은 시간에 잘 했으면 여전히 문제가 없었을꺼다.[27]
'''그런데 결국은 같은 시간에 기회를 놓치면서 콜로라도는 망했다.''' 3월 30일 세인트루이스전을 시작으로 워싱턴-세인트루이스-내슈빌전에서 전패해버리면서 결국 트래직 넘버가 0이 되어 탈락했다.만약 다음 경기인 댈러스전을 패하게 될경우 3년만의 5연패 + 5할 승률 좌절이 따라오게 되는데.. 결국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다!! 2-4로 패배해버리면서 그나마 마지막 남은 멘탈마저 붕괴시켜버렸다! 여기에다가 홈 마지막 경기였던 애너하임과의 경기에서도 졸전 끝에 5-3완패를 당하면서 결국 6연패로 시즌을 마감했다.
그런데 이제 걱정해야 할껏은 트레이드로 인해 소비한 자원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정작 뉴저지에서 전력 보강을 위해 받아온 에릭 젤리나가 오자마자 드러누워버렸고 , 션 머티아스와 미켈 뵈드커는 제 몫은 했지만...결국 다른 요인, 그러니까 수비진의 붕괴와 맥키넌, 그리고 두셰인의 부상으로 망했다. 결국 앱스는 3라운드 픽과 4라운드 픽 1개에 한때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알렉스 탕게이 [28]과 함께 2014년 드래프트 유망주 코너 블리클리[29]를 보내게 돼서 상당한 자원을 보냈어야 했다.[30]

2.6. 16 - 17 시즌


일단은 드래프트에서는 10순위를 지명할 수 있게 되었다. 오프시즌에서 제일 큰 과제는 수비 보완이 될텐데, 만에 하나 이 시즌에 이제 성과물이 좋지 않다면, 이제는 롸 감독과 새킥 단장의 자리가 위태로워질수 있는 상황이다.
6월 24일, 골리 레토 베라를 플로리다 팬서스로 보내고 포워드인 로코 그리말디를 영입했다.
그리고 6월 25일... 드래프트 데이에서 공격수 타이슨 요스트를 지명했는데.. 팬들의 반응은 무슨 생각으로 뽑은 거냐는 반응. 당장 앱스는 수준급 이상의 수비수가 모자란 상황에서 애매한 공격수 유망주를 픽해버려서 대다수 팬들이 반발하고 있다.[31] 다음날인 26일에는 추가로 5명의 유망주를 더 뽑고, 있느니만 못한 수비수인 닉 홀든을 4라운드 지명권을 대가로 뉴욕 레인저스로 보냈다.
그리고 7월 2일, 무려 3명의 선수와 계약을 맺었는데, 수비수 페도르 트루틴과 패트릭 와이어코치, 그리고 센터 조 콜번이었는데, 조 콜번은 2년 계약으로, 수비진에 있는 2명은, 1년 계약으로 가게 된다. 대체로 괜찮다는 평이지만, 빅 네임들을 잡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많이 나타났다.[32]
이후 센터인 맥키넌과 7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고, 수비수 타이슨 배리와도 4년 연장에 합의했다. 그리고 수비코치로 선수로서 탬파베이의 03-04시즌 우승을 경험한 놀란 프랫이 부코치로 합류했다.[33] 8월 17일(미국 시간 16일)에는 라이트 윙 벤 스미스와 추가로 계약을 맺었다.
'''그런데...'''

2.6.1. 패트릭 롸 감독의 사임과 재럿 베드나르 감독의 부임


8월 12일(미국시간 8월 11일)에 패트릭 롸 감독이 감독직을 사임하고 말았다! 당연히 앱스 팬덤은 난리가 났으며, 팬들의 추측으로는 트레이드에 문제가 있지 않았냐 추측하는 중이다. 6월 29일, 내슈빌의 주장이자 리그 탑 5 수비수 안에 드는 셰이 웨버가 몬트리올의 최고의 공격형 수비수인 P.K 수반과 유니폼을 바꿔 입었는데, 앱스가 두쉐인과 드래프트 픽을 주고 수반을 트레이드 해야한다는 롸 감독의 의견과 그냥 싼값의 수비수로 물량공세를 할려는 현재 단장인 사킥의 의견이 충돌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결국 8월 27일(미국시간 26일)에 면접 끝에 작년 레이크 이리 몬스터스의 우승을 이끈 재럿 베드나르를 새 코치로 선임했다.
그리고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현재 5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34]

2.6.2. 시즌 결과


'''시원하게 망했다.'''
'''그야말로 느그가 프로가?'''
최종 성적 22승 60패(2연장패)로 12-13 시절의 암흑기로 돌아가고 말았다.

2.7. 17 - 18 시즌


'''의적 팀 행세. 그리고 살아난 공수 밸런스'''
우선 신인드래프트에서 4순위를 지명받아 수비수 케일 마카를 지명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7월 1일 작년 시즌 먹튀갑이었던 프랑수와 부슈망을 결국 웨이버 공시해버렸다. 여기에 미하일 그리고렌코가 결국 터지지 않으면서 KHL로 돌아가버렸고, 또 2018년 4순위 지명권을 댓가로 내슈빌에서 콜린 윌슨을 데려오고,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의 창단으로 확장 드래프트가 걸리면서 골리인 캘빈 픽카드가 팀을 떠나버리며 결국 조너선 버니에를 새로 영입했다. 그러나 여전히 앱스 팬들은 단장인 사킥부터 해임시키라고 불만을 표시하는 중. 작년에 붕괴된 수비진을 어떻게 재건하느냐가 이번 시즌의 관건이 될 것이다.
의외로 수비진이 물갈이되고[35], 공격진도 작년에 비해서 살아나면서 리빌딩 시즌 치고는 괜찮은 성적을 내고 있다. 현재 성적은 21승 19패(3연장패)로, 와일드카드권과는 1~1.5경기 차를 유지하는 중. 다만 허약해진 골텐더인 발라모프와 버니에의 반등이 이후 시즌의 키가 될 것으로 보였다. 이후 부진과 상승세를 반복하다가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단두대 매치였던 세인트루이스전에서 승리하면서 13-14시즌 이후 4시즌만에 플레이오프로 복귀에 성공했으나, 하필이면 상대가 '''NHL 정규리그 전체 1위'''였던 내슈빌이었고 결국 총합전적 4-2로 패하며 아쉽게 16강전에서 탈락했다.
한편 맷 듀쉐인은 트레이드되지 않아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타와로 트레이드가 되었는데, 정작 거기서 시원하게 망하면서 오타와 팬들의 혈압을 올리는 중.

2.8. 2018-19시즌


초반에는 상당히 안 좋았지만 12월부터 조금씩 승수를 추가해가면서 와일드카드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이길 때는 쭉 이기고 질 때는 쭉 지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 와일드카드 마지막 자리를 두고 간신히 버티고 있다.
3월 중반 들어 승수를 꾸준히 추가해나갔고 4월 5일 위니펙 제츠 전에서 와일드카드 2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되었다. 덴버 너겟츠도 6년만에 플레이오프에 돌아오면서 펩시 센터의 팀들이 9년만에 동반 플레이오프 진출을 해냈다.
1라운드에서 만나게된 팀은 서부 1위 캘거리 플레임스. 1차전을 0대4로 패한 상태에서 애벌랜치는 믿을 수가 없는 재밌는 경기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 Game 2 : 2-3 OT(연장전) 승리, 1-2 상황에서 2-2가 되었다가 역전승
  • Game 3(홈) : 6-2 골폭격 승리.
  • Game 4(홈) : 3-2 OT(연장전) 승리, 0-2 상황에서 역전승(!!!)
  • Game 5 : 1-5, 5골을 퍼부으며 1-0에서 1-4로 시리즈를 마무리짓고 세미컨퍼런스 파이널 진출!!!
같은 홈팀 덴버 너겟츠가 어려운 상대들을 피한다고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골랐다가 포포비치 감독에게 참교육을 당하며 경기력이 우울한데 반해서 시원한 골잔치로 덴버 스포츠팬들을 신명나게 하고 있다. 이렇게 재밌는 포스트시즌은 우승 이후 오랫만이라는 증언들이 나올 정도. 신인 선수들이 데뷔 첫 골과 데뷔 플레이오프 첫 골을 마구 넣는 등 여러 좋은 기록도 나오고 있다. 서부에서 애벌랜치가 1시드를 이겨내고 올라온 것처럼 동부에선 콜럼버스(와일드카드2)가 탬파베이(동부1위)를 스윕해버리고 세미컨파에 진출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세미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아쉽게도 산호세 샤크스의 공격력을 막아내지 못하며 4-3으로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시즌을 마감했다.

2.9. 2019-20 시즌


2년 연속으로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았던 제럿 베드나르 감독이 2년 더 연장계약을 체결하였고, 지난 시즌 중후반에 영입한 데릭 브뤼사르가 타 팀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그리고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던 쇠드베리는 애리조나의 수비수인 케빈 쿠나우톤과 지명권 1장을 댓가로 애리조나 카이오츠로 이적했다.
대신 오프시즌에서 공격진의 깊이를 더하는데 성공했는데, 새너재이에서 요나스 돈스코이를 4년 계약으로, 라스베가스에서 파이터인 피에르-에두아드 벨레마레를 1년 계약으로 영입하고, 워싱턴에서 안드레이 부라콥스키를 사인 앤 트레이드로[36] 영입했다. 그리고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맹활약한 J.T 콤퍼가 4년 연장 계약에 성공했고, 젊은 수비수인 사무엘 기라드가 7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또, 수비자원인 니키타 자도로프와 센터인 카메네프 역시 1년 연장에 사인했다.
다만 전력 유출도 만만찮았는데, 지난 8년동안 골문을 지켰던 발라모프가 뉴욕 아일랜더스로 4년 계약을 맺으며 팀을 떠났고, 스벤 안드리게토는 KHL로 돌아갔다.
지난 시즌 플레이로프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한 케일 마카가 맹활약을 펼치며 유력한 칼더 트로피[37] 후보에 올랐다.
수비수로써 엄청난 득점력으로 팀에 공헌 중이며 예전 라이벌이었던 밴쿠버 커넉스의 퀸 휴즈와 마카 중에 누가 칼더 트로피를 들어올릴 지 하키 팬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그리고 FA 시장 이후,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는데,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타이슨 배리'''와 성장세에 있는 알렉산더 케르푸트를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로 보내고 수비수 유망주인 칼레 로젠, 지난 시즌 부진했던 센터인 나즈뎀 카드리, 그리고 토론토의 2020년 지명권 1장을 받아왔다.
11월 5일 현재 초반까지는 8승 1패로 선전했지만 팀의 핵심인 란타넨과 랜드스콕이 부상으로 잠시 이탈한 사이에 4연패를 당하면서 첫 위기가 찾아왔다.
3월 15일 베가스와의 게임에서 같은연고구단 콜로라도 로키스래리 워커의 명예의 전당 입성을 축하하면서 아이스하키 광팬인 워커를 하룻동안 긴급 백업 골리(골키퍼)로 영입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리그가 재개시 플레이오프 진출권이었던 24팀만 경기를 재개하기로 했는데 애벌랜치도 명단에 포함되었다. 하지만 재개는 '''7월이 넘어가야''' 가능할 전망.
플레이오프에서는 1라운드인 컨퍼런스 쿼터 파이널에서 애리조나는 4-1로 무난히 제압했으나, 문제는 다음 상대인 댈러스, 시리즈 전적 3-1로 밀린 가운데 트레이드로 데려온 골리인 마이클 허친슨이 부진하던 그루바우어와 부상당한 프랑코츠의 공백을 어느정도 메꾸며 시리즈를 3-3 원점으로 돌렸으나.... 결국 7차전 댈러스의 무명 선수인 요엘 크리반타나(Joel Krivantana)에게 연장까지 간 끝에 해트트릭을 맞고 패배해 탈락하며 18년만의 컨퍼런스 파이널 복귀는 물건너가고 말았다.

2.9.1. 현재 로스터



2.9.1.1. 공격진

C : 센터 LW : 레프트 윙 RW : 라이트 윙
95. 안드레 부라콥스키(LW)
11. 맷 칼버트(LW)
72. 요나스 돈스코이(RW)
37. J.T 콤퍼(LW)
17. 타이슨 요스트(C)
92. 가브리엘 랜드스콕(LW)
29. 네이선 맥키넌(C)
83. 맷 니에토(LW)
96. 미코 라타넨(RW)
91. 나즈뎀 카드리(C)
22. 콜린 윌슨(C)
?. 피에르-에두아르 벨레마레(LW)
?. 블라디슬라프 카메네프(C)

2.9.1.2. 수비진

6. 에릭 존슨
16. 니키타 자도로프
44. 마크 바베이로
49. 사무엘 기라드
28. 이안 콜
27. 라이언 그레이브스
8. 케일 마카[38]
48. 칼레 로젠
?. 케빈 쿠나우톤
?. 보웬 바이람[39]

2.9.1.3. 골리

31. 필립 그루바우어
?. 파벨 프랑코츠[40]

3. 라이벌 팀


  • 밴쿠버 커넉스 - 에드먼턴 오일러스 동맹 : 우선 밴쿠버의 경우 과거 6 디비전 분할 시절[41] 같이 우승 경쟁을 했던 상황이었고 밴쿠버 캐넉스 문서에 후술된 스티브 무어 체킹 사건으로 인해서 사이가 정말 안좋다. 여기에다가 오일러스와는 WHA 소속이었기 때문에 또 나름의 문제가 있는 상황. 반대로 캘거리 - 콜로라도 사이는 양팀 선수들이 트레이드가 이루어질 정도로 매우 좋다.
  • 미네소타 와일드 : 현재새롭게 떠오르는 주적 1호 과거 포스트시즌의 악연(콜로라도가 미네소타에게 2번 덜미를 잡혔다.) 때문에 라이벌 의식이 꽤 강한편. 게다가 2015년 시즌 덴버 홈 미네소타 전에서 대난투극이 일어난 이후로 사이가 엄청 험악해졌다. 오죽하면 이때 콜로라도 팬들은 디트로이트보다 미네소타가 더 비호감이라고 했을 정도... 다만 아직 와일드가 우승을 못해서 콜로라도 팬들이 좀 많이 놀려먹고는 한다.
  • 댈러스 스타스 : 댈러스 팬 입장에선 주적 1호가 콜로라도인게, 14-15시즌 당시 5전 전패를 당했기 때문에 다소 보복심리가 생긴 것은 사실.
  • 위니펙 제츠 : 사실 위니펙의 경우 동부 지구에서 굴러들어온 팀이라 센트럴 디비전 전부와 사이가 좋지 않다. 특히 세인트루이스와 콜로라도와는 거친 플레이를 많이 하는 편.
  •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말이 필요한가?

3.1.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의 대혈전


애벌랜치와 레드윙스는 90년대 후반부 서부 지구의 최상위 두 팀이었고, 두팀의 하키가 워낙 피지컬한데다 라이벌 의식이 강해 경기 뿐만이 아니라 주먹을 주고 받는 일이 허다했다.
라이벌 관계의 시작은 96년 플레이오프인데, 먼저 디트로이트의 슬라바 코즐로프가 콜로라도 수비수 애덤 풋의 얼굴을 보드에 쳐박아 피를 보았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불이 붙은 건 같은 시리즈에서 콜로라도의 클로드 르뮤가 레드윙스의 크리스 드레이퍼를 뒤에서 벽에 체킹하면서였다. 이 체크로 인해 드레이퍼는 턱뼈 골절과 안와골절을 입었고 약 2개월 간 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리고 다음 시즌에서 정규시즌 중 4차전, 이제는 전설이 된 "하키타운에서의 패싸움"(Brawl in Hockeytown)이 일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 해 일어난 난투극이 있다.
97년의 패싸움은 거의 1년 전에 아발란치의 싸움꾼이자 피지컬한 선수로 유명했던 클로드 르뮤가 디트로이트의 크리스 드레이퍼를 부상 입힌 일로 본격적으로 악감정이 쌓인 게 폭발한 것이었다.[42] 97년 동영상에서 기습적으로 맞은 후 웅크려 잠자코 두들겨맞는 애벌랜치 선수가 르뮤, 그리고 패는 사람은 대런 맥카시. 후에 레드윙스 선수들은 그 패싸움 이후로 팀의 응집력이 강해져 스탠리컵까지 갈 수 있었다고 회자했다. 그리고 애벌랜치의 전설적인 골키퍼 패트릭 롸는 2년 연속 레드윙스의 골키퍼들과 싸웠고, 몇 년 후에는 세 번째 골키퍼와 싸울 뻔했지만 애석하게도 성사되지 않았다. [43]
90년대 애벌랜치 vs 레드윙스 전적
96년 애벌런치 승 in 컨퍼런스 파이널, 해당년도 '''애벌랜치 우승'''
97년 레드윙스 승 in 컨퍼런스 파이널
98년 애벌랜치, 1라운드에서 에드먼턴에게 탈락. 해당년도 '''레드윙스 우승'''.
99년 레드윙스, 2라운드에서 댈러스에게 탈락. / 콜로라도,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댈러스에게 탈락.
00년 애벌런치 승 in 2라운드.
01년 레드윙스, 1라운드에서 LA에게 탈락. 해당년도 '''애벌런치 우승'''.
02년 레드윙스 승 in 컨퍼런스 파이널 [44] 해당년도 '''레드윙스 우승'''
08년 레드윙스 승 in 세미컨퍼런스 파이널, 해당년도 '''레드윙스 우승'''
참고로 이 시기의 2001년 애벌랜치의 우승, 2008년의 레드윙스의 우승이 두 팀의 2019년 현재까지 마지막 우승이다. 애벌랜치는 2009~2011년 동안 주전들이 은퇴하면서 암흑기로 접어들었고 레드윙스는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있지만 스탠리컵까지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20주년팀이 90~00년대에 피터지게 주먹질을 해댔던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올드멤버들과 2016년 쿠어스필드 윈터 클래식 경기에서 본경기에 앞서 기념경기를 가졌는데 서로를 죽일 기세로 두들겨패던 사람들이 나이를 먹더니만 차분해져서(?) 굉장히 화목하게 끝났다. 경기는 애벌랜치의 2-5 승리.
콜로라도에서 두 팀이 만나기만하면 서로의 죽빵을 갈기던 것을 지켜보며 학창시절을 보낸 사우스 파크 제작자들은 주인공 스탠이 유치원 주니어 아이스하키 감독이 되는 에피소드에서 상대팀으로 갑자기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선수들이 나와서 꼬마들을 줘패는 황당한 사건을 연출했다.

4. 주요선수 및 영구결번



  • 19. 조 사킥 1987~1995/1995~2009 (퀘백 노르딕스 포함) - 원클럽맨
  • 21. 페터 포스베리 1994~1995/1995~2004, 2007~2008, 2010~2011 (퀘백 노르딕스 포함)
  • 23. 밀란 헤이두크 1998~2013 - 원클럽맨
  • 33. 파트리크 루아 1995~2003
  • 52. 애덤 풋트 1991~2004, 2007~2011 (퀘백 노르딕스 포함)
  • 77. 레이먼드 부크 1999~2001 [45]
  • 99. 웨인 그레츠키 (전구단 영구결번)
애벌랜치의 영구결번 선수들은 도중에 팀을 떠났더라도 다시 돌아와서 은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원클럽맨 영구결번은 헤이두크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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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조 사킥(Joe Sakic)'' : 1987년 노르딕스 시절때부터 함께 해온 애벌랜치의 주장으로 은퇴 후 지금까지 골, 어시스트등의 항목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1996년 스탠리컵 우승 MVP이도 하지만, 2013년 중반부터는 단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그러나 14-15 시즌 이후 구시대적 하키관으로 팀을 말아먹으면서 현재는 앱스 팬들에게 '''금지어 1호기'''에 등극했다가 17-18 시즌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다시 까방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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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페터 포스베리(Peter Forsberg) : 1992년 린드로스 트레이드의 유산으로 이후 앱스의 황금기를 이끌어준 주역 중 한명. 다만 2001년 이후 급격하게 유리몸이 되어버리면서 제대로 할때만 해주는 아쉬움을 보였다. 앱스 역대 포인트로는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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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밀란 헤이두크(Milan Hejduk) : 체코 출신 공격수 밀란 헤이두크는 앱스에서만 10년 넘게 뛰었으며[46] 같은 시대의 멤버들보다는 뒤늦게지만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추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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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파트리크 롸(Patrick Roy) : 마탱 브로더, 도미닉 하셱과 함께 역사상 최고의 골텐더라고 거론되는 전설의 전설. 몬트리올과 콜로라도에서 모두 영구결번되어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앱스 감독으로 재직했으며, 웬만한 플레이오프의 골텐더 최고 기록[47]은 다 가지고 있다. '''그 밖의 기록으로는 현재 유일하게 플레이오프 MVP 3회 수상자[48]''' 2001년 스탠리컵 우승 MVP. 롸의 콜로라도 이적에는 뒷이야기가 있는데 몬트리올에서 우승도 하면서 주전 골리를 담당하고 있던 1995년. 새로 부임한 감독 트렘 블레이와 롸의 사이가 급격하게 틀어진 일이 있었다. 그런 와중에 디트로이트에게 1대11이라는 대참패를 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감독은 롸를 공개처형이라도 당하라는 듯이 경기에서 빼주지 않았다. 분노한 롸는 2피리오드가 되어서야 교체되었고 그는 뒤에서 경기를 보고 있는 사장에게 다가가 "오늘 경기가 내가 몬트리올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요"라고 선언했고 4일 후, 롸는 애벌랜치로 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트레이드되자마자 우승. 트렘 블레이는 다음 시즌 즉시 해고되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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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애덤 풋트(Adam Foote) : 1991년 데뷔하여 앱스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 수비수였다. 다만 2005년 파업 이후 3년을 콜럼버스에서 보낸 것이 옥의 티였고, 포스베리보다는 덜했지만 풋트도 좀 심했다. 2013년 이후에는 수비 코치로 재직하고 있다. 또 하나의 특이점이라면, 현역 마지막 경기에서 MVP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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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레이몬드 부크(Ray Bourque) : 보스턴에서 21년을 뛰고 현역 생활 마지막을 앱스에서 불태웠다. 그리고 앱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을 맛보고 은퇴했다.[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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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폴 스태스니도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또 '''알렉스 탕게이는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2001년 우승멤버'''였다가 현재 애리조나로 이적했다. 맨 밑의 코디 맥클라오드는 스태스니가 떠난 이후 지금까지 제일 오랫동안 남아있는 선수가 되었다가 16-17 시즌 중반에 출전기회를 잃으면서 내슈빌로 이적했는데, 그 이적 경기에서 콜로라도에게 비수를 꽃는 골을 넣었다. 결국 이로 인해 사킥 단장은 또 다시 엄청난 욕을 먹었다.

4.1. 앱스 20주년 팀


이와는 별개로 15-16시즌은 앱스에게 20주년 시즌이었고, 그 결과 앱스 20주년 팀이 투표로 선정되었다.
공격수
피터 포스베리
조 사킥
발레리 카멘스키
가브리엘 랜드스콕
크리스 듀어리
알렉스 탱게이
클로드 르뮤
폴 스태슈니
밀란 헤이두크
애덤 데드마쉬
맷 듀쉐인
스티븐 옐
수비수
롭 블레이크
애덤 풋트
레이먼드 버크
존-마이클 라일스
에릭 존슨
산디스 오졸리쉬
골텐더
파트리크 루아
세묜 발라모프

5. 역대 성적(노르딕스)


시즌
리그
연고지
순위



포스트시즌
[ 펼치기 · 접기 ]
1972-73
WHA
퀘백
동부 5위
33
5
40

1973-74
WHA
퀘백
동부 5위
38
4
36

1974-75
WHA
퀘백
'''캐나다 1위'''
46
0
32
Quarter-final 승(피닉스)
Semi-Final 승(미네소타)
Final 패(휴스턴)
1975-76
WHA
퀘백
캐나다 2위
50
4
27
Quarter-final 패(캘거리)
1976-77
WHA
퀘백
'''동부 1위'''
47
3
31
Quarter-final 승(뉴잉글랜드)
Semi-final 승(인디애나)
'''Final 우승'''(위니펙)
1977-78
WHA
퀘백
WHA 4위
40
3
37
Quarter-final 승(휴스턴)
Semi-final 패(뉴잉글랜드)
1978-79
WHA
퀘백
WHA 2위
41
5
34
Semi-final 패(위니펙)
1979-80
NHL
퀘백
Adams 5위
25
11
44

1980-81
NHL
퀘백
Adams 4위
30
18
32
Preliminary Round 패 2-3(필라델피아)
1981-82
NHL
퀘백
Adams 4위
33
16
31
Adams Semi-final 승 3-2(몬트리올)
Adams Final 승 4-3(보스턴)
Wales Conference Final 패 0-4(아일런더스)
1982-83
NHL
퀘백
Adams 4위
34
12
34
Adams Semi-final 패 1-3(보스턴)
1983-84
NHL
퀘백
Adams 3위
42
10
28
Adams Semi-final 승 3-0(버팔로)
Adams Final 패 2-4(몬트리올)
1984-85
NHL
퀘백
Adams 2위
41
9
30
Adams Final 승 4-3(몬트리올)
Wales Conference Final 패 2-4(필라델피아)
1985-86
NHL
퀘백
'''Adams 1위'''
43
6
31
Adams Final 패 1-3(하트포트)
1986-87
NHL
퀘백
Adams 4위
31
10
39
Adams Semi-final 승 4-2(하트포트)
Adams Final 패 3-4(몬트리올)
1987-88
NHL
퀘백
Adams 5위
32
5
43

1988-89
NHL
퀘백
Adams 5위
27
7
46

1989-90
NHL
퀘백
Adams 5위
12
7
61

1990-91
NHL
퀘백
Adams 5위
16
14
50

1991-92
NHL
퀘백
Adams 5위
20
12
48

1992-93
NHL
퀘백
Adams 2위
47
10
27
Adams Semi-final 패 2-4(몬트리올)
1993-94
NHL
퀘백
Northwest 5위
34
8
42

1994-95
NHL
퀘백
'''Northwest 1위'''
30
5
13
Eastern Quarter-final 패 2-4(뉴욕 레인저스)


6. 역대성적(애벌랜치)


시즌
리그
연고지
순위



otl
포스트시즌
[ 펼치기 · 접기 ]
1995-96
NHL
콜로라도
서부 2위/'''Pacific 1위'''
47
10
25
-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2(벤쿠버)
Conference Semifinals 승 4-2(시카고)
Conference Finals 승 4-2(디트로이트)
'''Stanley Cup Finals 우승''' 4-0(플로리다)
1996-97
NHL
콜로라도
'''서부 1위/Pacific 1위'''
49
9
24
-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2(시카고)
Conference Semi-finals 승 4-1(에드먼턴)
Conference Finals 패 4-2(디트로이트)
1997-98
NHL
콜로라도
서부 2위/'''Pacific 1위'''
39
17
26
-
Conference Quarterfinals 패 4-3(에드먼턴)
1998-99
NHL
콜로라도
서부 2위/'''Northwest 1위'''
44
10
28
-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2(산호세)
Conference Semi-finals 승 4-2(디트로이트)
Conference finals 패 4-3(댈러스)
1999-00
NHL
콜로라도
서부 3위/'''Northwest 1위'''
42
11
28
1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1(애리조나)
Conference Semi-finals 승 4-1(디트로이트)
Conference finals 패 4-3(댈러스)
2000-01
NHL
콜로라도
'''서부 1위/Northwest 1위'''
52
10
16
4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0(벤쿠버)
Conference Semi finals 승 4-3(로스엔젤레스)
Conference finals 승 4-1(세인트루이스)
'''Stanley Cup Finals 우승''' 4-1(뉴저지)
2001-02
NHL
콜로라도
서부 2위/'''Northwest 1위'''
45
8
28
1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1(로스엔젤레스)
Conference Semi finals 승 4-3(산호세)
Conference finals 패 4-3(디트로이트)
2002-03
NHL
콜로라도
서부 3위/'''Northwest 1위'''
42
13
19
8
Conference Quarterfinals 패 4-3(미네소타)
2003-04
NHL
콜로라도
서부 4위/Northwest 2위
40
13
22
7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1(댈러스)
Conference Semi finals 패 4-2(산호세)
2004-05
NHL
콜로라도
시즌 캔슬
2005-06
NHL
콜로라도
서부 7위/Northwest 2위
43
-
30
9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1(댈러스)
Conference Semi finals 패 4-0(애너하임)
2006-07
NHL
콜로라도
서부 9위/Northwest 4위
44
-
31
7

2007-08
NHL
콜로라도
서부 6위/Northwest 2위
44
-
31
7
Conference Quarterfinals 승 4-1(미네소타)
Conference Semi finals 패 4-0(디트로이트)
2008-09
NHL
콜로라도
서부 15위/Northwest 5위
32
-
45
5

2009-10
NHL
콜로라도
서부 8위/Northwest 2위
43
-
30
9
Conference Quarter finals 패 4-2(산호세)
2010-11
NHL
콜로라도
서부 14위/Northwest 4위
30
-
44
8

2011-12
NHL
콜로라도
서부 11위/Northwest 3위
41
-
35
6

2012-13
NHL
콜로라도
서부 15위/Northwest 5위
16
-
25
7
진출 실패
2013-14
NHL
콜로라도
서부 2위/'''Central 1위'''
52
-
22
8
16강전에서 3-4로 탈락(미네소타)
2014-15
NHL
콜로라도
서부 11위/센트럴 7위
39
-
31
12
진출 실패
2015-16
NHL
콜로라도
서부 9위/센트럴 6위
39
-
39
4
진출 실패
2016-17[50]
NHL
콜로라도
서부 14위/센트럴 7위
22
-
58
2
진출 실패
2017-18
NHL
콜로라도
서부 8위/센트럴 5위
43
-
30
9
16강전에서 4-2로 탈락(내슈빌)

보면 알겠지만 '''컨퍼런스 우승을 달성한 해엔 꼭 스탠리컵 우승'''이다!

7. 이모저모


마스코트는 세인트 버나드 Bernie(버니)다. 실제로 구단이 위치한 산악지대 덴버에서는 구조견으로 세인트 버나드를 고용하고 있다.
애벌랜치가 퀘백에서 연고이전해오기 이전에 콜로라도 로키스라는 지금의 야구팀과 동명의 하키팀이 1976년부터 1982년까지 존재했다. 하지만 흥행이 좋지 않아 뉴저지로 연고이전하여 뉴저지 데블스가 되었다. 당시 유명했던 선수로는 명예의 전당까지 입성한 레니 맥도날드가 있다. 맥도날드는 1982년 팀이 연고이전할때 캘거리로 팀을 옮겨 '데블스'에서는 뛴 적이 없어서인지 덴버 지역의 스타로 언급된다. 1989년 캘거리에서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했다.

8. 계약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8.1. ECHL


[image]
'''콜로라도 이글스'''
'''Colorado Eagles'''
'''창단'''
2003년(CHL에서)
'''연고지'''
미국 콜로라도 주 러브랜드
'''홈구장'''
버드와이저 이벤트 센터
(Budweiser Events Center)
'''지구'''
서부
'''디비전'''
마운틴

[1] NBA 덴버 너게츠와 공용[2] NBA 덴버 너게츠와 공용[3] 아스널 FC로스앤젤레스 램스를 소유한 그 가문 맞다. 이분은 월마트의 창립자인 샘 월튼의 조카이자 스탠의 아내.[4] 크랑키 스포츠&엔터테인먼트에서 설립한 지역 스포츠 채널. 크랑키 가문이 소유한 너기츠, 애벌랜치, 래피즈 로컬 경기를 중계하며, LA 램스 프리시즌 경기도 제작하고 있다.[5] 4번이나 슈퍼볼에서 물을 먹은 덴버 브롱코스는 애벌랜치의 우승(1996) 바로 1년 뒤에 우승했다.(1997)[6] 맨 처음 지명한 89년 전체 1번 스웨덴의 센터 매츠 선딘은 노르딕스에서 4년간 잘 뛰었지만 1994년 1차 파업사태이후 모국인 스웨덴으로 돌아갔는데, 이때 노르딕스가 선딘을 데려올 돈을 마련하지 못해 선딘을 토론토 메이플리프스로 트레이드 했고 선딘은 토론토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한다. 두번째로 지명한 90년 전체 1번인 오웬 놀란은 선딘만큼 활약하진 못했고 93년 큰 어깨부상으로 시즌을 날리기도 했지만 3시즌동안 주공격수로 활약했다. 놀란은 팀이 콜로라도로 이전 후에도 앱스 유니폼을 아주 잠시 입었지만, 산디스 오졸린쉬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산호세 샤크스로 트레이드 된다. 그리고 91년 전체 1번인 에릭 린드로스는 아래 항목 참조.[7] 그해 노르딕스는 동부 1번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뉴욕 레인저스에게 1라운드에서 털리면서 탈락했다.[8] 이 지역은 원래 하키팀이 있었던 지역이다. 뉴저지 데블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라는 이름으로 있었지만 흥행 면에서 망한 바가 있다.[9] Claude Lemiuex, 피츠버그 펭귄스의 레전드 마리오 르뮤와는 성만 같은 사람이다.[10] 몬트리올에서도 우승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던 롸지만 신임 감독과의 자존심 싸움에서 공개적으로 쪽을 먹은 이후 몬트리올 구단 수뇌부에게 "내가 이제 몬트리올에서 뛰는 일은 없다!"라며 박차고 나와버렸다. 그리고 몬트리올은 1993년 이후 우승을 하지 못하고 있다. 신임감독은 그 시즌에 당연히 짤리고 두 번 다시 감독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는 26년 뒤 종목내부사정은 다르지만, 똑같은 케이스로 재현되었다.[11] 애벌랜치는 덴버시에서 최초로 우승한 4대리그팀이었다. NFL팀 브롱코스는 80년대에만 3번의 준우승 끝에 애벌랜치가 우승한 다음해인 1997년에 처음으로 슈퍼볼 우승을 했고, 로키스(야구)와 너기츠(농구)는 아직 우승이 없다.[12] 역사상 처음으로 떠난 자 vs 새 주인으로 이루어진 스탠리 컵 파이널이다. 사실 이 둘 빼면 예전 주인과 새 주인 모두 같은 컨퍼런스에 있기에 퀘백에 새 팀이 생기지 않는 한 일어나기 힘들다.[13] 바로 이때가 박용수 선수가 6차전에서 골든 골을 넣었던 때다. 참고로 그해 미네소타는 서부 지구 결승전까지 진출하면서 이변을 만들어내는 듯 했으나.. 애너하임 덕스의 골리 장-세바스티앙 지게어의 원맨쇼에 막히면서 결국 지구 결승에서 스윕패를 당하고 만다.[14] 그런데 이럴수도 없었던 것이, 당시 포스베리는 점차 유리몸화가 진행되던 상황이었다.[15] 이때가 참 특이했는데, 한시즌 플옵 나가면 한 시즌은 탱킹을 찍어버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 때 2009년 1라운드 3번픽으로 지명한 선수가 현재 2라인 센터 맷 듀쉐인, 2011년 1라운드 2번픽 윙어 가브리엘 랜드스콕, 그리고 사진에 나와있는 2013년 1라운드 1번픽 센터 네이선 맥키넌이 그들이다.[16] 운좋게도 막판에 지구 1위였던 세인트루이스가 6연패를 당했고, 마지막 경기에서 콜로라도가 연장패하긴 했지만 결국 1점차로 역전 우승했다![17] 2013-14년 이후로 센트럴 디비젼은 죽음의 조.[18] 각 디비전 최하위 4팀 중 최고 승점(...)이라는 기록을 썼다. 애리조나, 버팔로는 50점대에 머물렀고, 캐롤라이나는 70점대였다. [19] 좀더 자세하게 얘기하자면 테드 놀란 전 감독과 프런트가 망쳐버린 유망주들이다. 물론 모든 유망주들이 그렇게 된건 아니지만 자도로프하고 그리고렌코는 드래프트때도 논란이 있었던 선수들인데 다룰때 계속 삽질만 저질렀으니...그나마 다행인거는 롸 감독이 이런 선수들을 잘 다스릴수 있는 감독이다.[20] 참고로 그리그렌코의 경우 롸 감독이 퀘벡 지역의 주니어 하키 리그 팀 감독을 맡았을 때 같이 있었다. 그 때문에 데려온듯 한데, 과연 잠재력이 터질지, 아니면 현재 인맥으로 1군 올라와 주구장창 삽질해서 욕먹는 케이스가 될지 지켜보자.[21] 그래도 전성기땐 20골 넘게 넣었다.[22] 참고로 모델은 주장 랜드스콕이다. 여담으로 상대는 디트로이트인데, 라이벌전인 측면과 맞물려서 흥행 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그 전날에는 알루미 게임이라 해서 1990년대의 라이벌리를 풍미했던 선수들로 경기할 예정. [23] 단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수비수인 배리나 센터 맥키넌 중 한명은 사실상 FA로 풀겠다는 암시인 셈.[24] 스펠링으로는 여지만 왠만해서는 예오라고 발음한다.[25] 두셰인과 맥키넌이 2연전 전에 부상을 입은게 결정타가 되었다. 두셰인은 5경기후에 돌아와서 꾸준한 활동을 보여줬지만, 부상 재발을 염려해 멕키넌은 결국 시즌 아웃.[26] 그나마 3월 중반 6승 2패를 기록하며 기대를 하게 만들었지만..[27] 미네소타는 5연패로 정규시즌을 끝내버리면서 토르셰티가 예오보다 나은 감독은 아니라는걸 보여줬다. 그리고 결국 토르셰티도 이후 해임되었다. 신임 감독은 前 애너하임 덕스 감독이었던 브루스 보들로. 그리고 덕스는 06-07시즌 덕스의 우승을 이끈 랜디 칼라일 감독을 다시 데려왔다.[28] 여기다 한때라고 부치는 이유는 지난 3시즌동안 부상과 노화로 인하여 급격하게 공기적인 임팩트를 보여줬기 때문에 그렇다.[29] 그해 1라운드 23순위로 지명된후 블리클리는 부상과 먹튀급 시즌을 보여주며 거의 망했다. 자신이 트레이드된 애리조나도 사인 안하겠다고 발을 뺄정도까지 갔으니....2014년 드래프트 초시망 윈인 #1이자 전 아발란치 헤드 스카우트 프레이시의 경질 원인 #1이 되고 말았고 앱스팬들은 이 드래프트를 현재 흑역사 취급한다.[30] 반대로 미네소타는 라이트 윙 데이비드 존스만 데려오고, 프랜차이즈 플레이어지만 퇴물이 된 골리 니칼라스 백스트롬과 그나마 낮은 단계 지명권 1장만 소비했다. 결과론적으로 이 트레이드는 앱스의 완패로 끝난 셈. 다만 존스가 그렇게 잘 하는 선수도 아니고 뵈드커와 머티아스가 더 임팩트가 있었기에 적어도 그둘중에 한명이라도 재계약만 시킬수 있었으면, 앱스의 승리로 봤어야했다. 앱스는 2+라운드 픽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상태고 어차피 사인 안할 코너 블래클리와 탕게이를 처분할수 있었으니까. 반면에 미네소타는 주요 선수들의 노령화를 앞으로 걱정해야 하는데 이번 데드라인에서 뭐 한일이 없다. 그러나, 뵈드커가 새너재이로 가버렸고, 매티아스는 위니펙으로 가버리는 바람에 앱스는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31] 다만 옹호하는 쪽에서는 이미 니키타 자도로프와 세르게이 보이코프와 같은 수비 유망주가 쌓여있다면서 상관 없다는 반응.[32] 시장에 토마스 바넥이나, 에릭 스탈과 같은 선수들이 있었고, 그 외에 카일 옥포소나 밀란 루치치등도 있었다. 다만 현재 앱스의 연봉 총합은 리그 25위로 비교적 낮긴 하다.[33] 전년도에 레이크 이리 몬스터스의 우승을 이끈 코치이기도 하다.[34] 다만 한가지 걱정되는 것이 지난 시즌의 콜럼버스 블루재키츠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7승 1패를 기록하고 정규시즌에서 처참하게 나가떨어졌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베드나르 감독은 유의해야 할 것이다.[35] 12월 중순에 타이슨 배리가 이탈하면서 위기가 생겼으나 오히려 수비가 좀 더 괜찮아졌다.[36] 댓가는 콜로라도의 2020년 지명권 2장.[37] 신인왕[38] 18-19 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NHL 데뷔골을 성공시킨 선수이다![39] 19년 신인 드래프트 4순위로 지명되었는데, 수비수 유망주 중에서는 NO.1으로 보고 있기에 올 시즌 데뷔가 유력하다.[40] 현재 앱스 공식 홈피 로스터에는 없지만, 백업 골리가 공석인 이상 차기 시즌 백업 골리로 유력하다.[41] 당시 노스웨스트 디비전엔 콜로라도, 밴쿠버, 에드먼턴, 미네소타, 캘거리가 한 그룹이었다.[42] 결국 그 경기에선 애벌랜치가 승리했고, 당시 레드윙스의 공격수였던 디노 시차렐리는 "내가 저 개자식과 악수했다는 게 믿겨지지가 않는군."이라고 내뱉었다.[43] 97년에는 마찬가지로 명예의 전당 소속인 마이크 버논, 98년에는 나중에 디트로이트로 돌아와 스탠리컵 우승의 주역이 된 크리스 오즈굿과 싸웠다. 02에는 상대가 마찬가지로 명골키퍼인 도미닉 하셱이었지만, 어이없게도 하셱이 싸우러 오다 미끄러지는 바람에 제대로 된 싸움이 일어나질 않았다.[44] 이 시리즈는 7차전까지 갔는데, 7차전에서 디트로이트가 30분 안에 6골을 집어넣으면서 콜로라도의 전설적인 골키퍼 패트릭 롸를 쫓아냈다. 여기를 참조.[45] 보스턴 브루인스에서 21년, 애벌랜치에서 2년 선수생활을 보내고 2001년 스탠리컵에서 우승을 맛보고 은퇴했다. 브루인스에서도 당연히 영구결번, 참고로 브루인스는 이 사람이 은퇴한지 10년이 넘어서, 편파판정 논란이 있는 2011년 스탠리컵에서 우승했다. (벤쿠버에서 폭동이 일어났던 그 스탠리컵이다.)[46] 앱스 역대 포인트 4위이다.[47] 최다승, 최다 출장 등[48] 웨인 그레츠키나 마리오 르뮤도 2번밖에 못탔다.[49] 최근의 사례로는 내슈빌과 필라델피아를 거쳐 시카고로 넘어온 키모 티모넨이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