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애니멀
1. 소개
2. 등장 애니멀
2.1. 가오레인저 전용 파워애니멀
2.2. 가오 실버 전용 파워애니멀
2.3. 기타 파워애니멀
2.3.1. 가오 엘리펀트/정글 엘리펀트
2.3.2. 가오 지라프/정글 지라프
2.3.3. 가오 베어 & 가오 폴라/정글 베어 & 정글 폴라
2.3.4. 가오 고릴라/정글 고릴라
2.3.5. 가오 라이노스 & 가오 마딜로/정글 라이노 & 정글 아르마딜로
2.3.6. 가오 디어스/정글 디어스
2.3.7. 가오 팔콘/정글 팔콘
2.3.10. 가오 레온/정글 레온
2.3.11. 가오 콘도르/정글 콘도르
2.3.12. 가오 소우샤크/정글 소우샤크
2.3.13. 가오 버팔로/정글 버팔로
2.3.14. 가오 재규어/정글 재규어
2.4. 극 중 미등장 파워애니멀
3. 전 파워애니멀 일람
1. 소개
백수전대 가오레인저에 등장하는 메카. 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에서는 '''와일드 조드(Wild Zord)'''로 불린다. 각 조드에 해당하는 동물 영어 이름 + 조드 하는 식[예외]'''짐승의 검과 영혼의 보주가 만나, 검의 명동이 천공을 넘어 울려퍼질 때, 그 명동에 응하는 대자연의 정령들이 빛의 길을 달려 지상으로 강림하는 것입니다.'''
지구의 정령이라고 할수있는 존재로 지구의 모든 속성을 흡수해 금속 속성이 많은 관계로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원래는 가오레인저 각자의 파트너(디폴트라고도) 파워애니멀이 한 사람 당 하나씩만 존재했지만, 스토리가 갈수록 흩어져있던 다른 파워애니멀을 얻으면서 점차 강해진다. 중간에 로우키에게 몇 마리를 뺏겨서[2] 가오 헌터 이블이 써먹기도 했으나 가오 킹 스트라이커가 가오 헌터 이블을 격파한 후 도로 되찾았다. 50화에선 센키에 의해 전멸했다가 최종화에서 100마리가 일제히 부활했다.
하지만 레전드 대전 이후인 해적전대 고카이저에선 천공섬에 가오 라이온 '''혼자'''만 남아 있는 걸로 밝혀졌다. 다른 파워애니멀들은 다시 봉인된 것인가...[3]
여담이지만 설정상으로는 백수전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100마리의 파워애니멀이 존재한다고 한다.''' 또한 24화 한정으로 '가오애니멀'이란 호칭이 사용되었다.
2. 등장 애니멀
천 년 전의 선대 가오레인저가 사용한 갓 파워 애니멀(국내판에서는 신의 파워애니멀로 번역)은 가오 갓 항목을 참조.
2.1. 가오레인저 전용 파워애니멀
가오레인저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파워애니멀. 다섯 마리가 하나로 합쳐서 가오 킹으로 합체하게 된다.
2.1.1. 가오 라이온/정글 라이온
5마리 파워애니멀의 리더격으로 첫 등장부터 4마리의 파워애니멀들이 그를 우러러보았을 정도. 사자 특유의 갈기도 그렇고 리더 설정으로 꽤나 위엄이 있어 보이지만, 가오 베어 & 폴라 콤비 때문에 늘어난 파워를 감당하지 못해 떡실신당한다거나[4][5] 가오 울프와의 1대1 대결에서 관광 당하는 등 고생이 많다.[6] 그래도 후반에선 거대해져 가오 켄타우로스의 메인이 되어 사자에 어울리는 위엄을 보였다. 거기에 작중에 가오 라이온이 파워애니멀을 호출하거나[7] 가오레인저가 없을 경우 합체를 주도하는 걸 보면[8] 리더로서의 품격은 무시못한다.
극장판에서는 등장은 했는데 몇번 울부짖은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했다(...).
이후 해적전대 고카이저에도 등장. 가오 고카이오의 합체파츠가 된다. 옛날과 다르게 울부짖을 때 갈기가 열리면서 눈이 빨갛게 변한다.
처음엔 시시 카케루가 말한대로[9] 고카이저를 인정할 생각이 없었는지 쟌가크 부대와 싸우던 고카이저까지 천공섬에서 떨궈버리는 등 비협조적으로 나오지만, 시시 카케루와 함께 고카이저를 계속 지켜보면서 겉으로는 삐딱하게 굴어도 결국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그들을 인정, 힘을 빌려주게 된다.[10] 이후 고카이저가 신켄저의 위대한 힘을 얻은 뒤엔 몸이 분리가 되어 신켄 고카이오의 파츠로도 이용된다.
2.1.2. 가오 이글/정글 이글
노란색 독수리 형태의 파워애니멀. 평상시 전투에선 날개를 펄럭일 때마다 에너지탄인 "페더 범버"를 쏘아낼 수 있다. 허나 합체 시의 대우는 좀 안 좋은 느낌을 주는데, 가오 킹의 경우에는 꼬리 부분이 로봇 머리가 되기라도 하지만, 가오 머슬로 가면 그저 다리와 상체의 연결고리가 되며, 머슬이 스트라이커로 환장하면 아예 빠지는 굴욕샷을 찍으며 가오 팔콘과는 합체한 적 자체가 없다.(…)
2.1.3. 가오 샤크/정글 샤크
파란색 상어의 형태를 하고 있는 파워애니멀. 합체시에는 오른팔, 꼬리 부분은 '핀 블레이드'라는 검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오 엘리펀트의 검 부분에 대응 가능한 파워애니멀이다.
2.1.4. 가오 바이슨/정글 바이슨
검은색 들소의 형태를 하고 있는 파워애니멀로 가오 블랙 우시고메 소우타로의 파트너. 합체시 하체를 담당.[11] 블랙의 포지션과 다른 4마리의 하중을 버티는 하체담당이란 걸 생각하면 기본 5마리의 애니멀 중에선 가장 내구력이 좋아보인다. 그러나 가오 해머헤드와의 힘싸움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22화에서 잔디깎이 오르그에게 처참히 디스크에 갈려버린 수난사가 있다.(…) 허나 그 내구력 덕에 47화에서 증기기관 오르그에게 합체상태에서 패했을 때 버텨내서 어나더풋으로 합체해 무영각을 날리는 위용을 보였다.
2.1.5. 가오 타이거/정글 타이거
백호의 형태를 하고 있는 파워 애니멀. 왼팔을 담당하며, 가오 엘리펀트의 방패 부분에 대응가능하다.
알게 모르게 활약하는 부분이 많은데, 허리케인저 VS 가오레인저에서 가짜 가오레인저[12] 들이 조종하는 가오 킹에게 굉뢰신과 선풍신이 패배하고 바닥에 나뒹굴던 허리케인저에게 가오 킹이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는 순간, 왼팔에 합체한 가오 타이거가 진짜 타이가 사에의 목소리를 알아보고 공격을 막아서기도 했다.
2.2. 가오 실버 전용 파워애니멀
가오 실버 오오가미 츠쿠마로만이 소유하고 있는 파워애니멀. 원래는 합체가 불가능했으나, 늑대가면의 힘을 손에 대면서 어둠의 힘으로 합체가 가능해졌다. 그 대신 주인과 함께 마수의 저주에 걸리고 만다. 나중에 츠쿠마로가 저주가 풀려 가오 실버로 각성하면서 정의의 파워애니멀로 돌아온다. 로우키일 때는 '마수', 츠쿠마로일 때는 '백수'라고 부른다. 어느쪽이건 합체하는 건 가능하다.
세대의 기체가 합체한 가오 헌터의 명칭이 상태에 따라 다른데 로우키 시절에는 '가오 헌터 이블', 가오 실버일 때는 '가오 헌터 저스티스'라 불리며 40화에서는 '가오 헌터 블루문'으로 파워업한다.
극장판에 등장한 파워애니멀은 없다.
2.2.1. 가오 울프/정글 울프
은색 늑대의 형태를 한 파워애니멀로 실버의 파트너 애니멀. 가오 헌터와 가오 킹 어나더 암에서 왼팔을 담당한다. 가오 킹의 가오 샤크와 연계해서 초기압축탄 ''''애니멀 버스터''''를 발사하는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 전투력은 가오 라이온과 1:1로 한판 붙어서 이길 정도였으며,[13] 정의의 파워애니멀로 돌아온 뒤엔 전용 바이크 '가오 울프로더(정글 울프 바이크)'로의 변신능력을 얻는다. 울프로더는 멤버 유일의 전용 바이크.
여담으로 CG에서는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 이빨이 촘촘히 나 있는 모습인데 촬영용 미니어처 및 슈트와 완구는 구현이 힘들었는지 앞니만 있다.(...)
2.2.2. 가오 해머헤드/정글 해머헤드
귀상어 형태를 한 파워애니멀. 가오 헌터와 가오 킹 어나더 암에서 오른팔 담당. 와일드포스명은 퍼플 샤크.
가오 샤크와 마찬가지로 비행이 가능하며 거대한 바위도 산산조각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머리에서 초음파를 발사할 수도 있으나 작중에서는 미사용.
모든 파워애니멀 중 극중에서의 취급은 가장 안습한 수준. 이 녀석이 주인공이 되거나 조금이라도 다른 파워애니멀보다 비중있게 등장한 경우는 '''전혀''' 없다. 가오 울프야 파트너 파워애니멀이니까 당연한 거고, 가오 리게이터는 가오 헌터로 합체시 가오 울프를 제치고 메인이 되는 반면 해머헤드는 이도저도 아닌 신세.[14]
더구나 가오 울프와 가오 리게이터는 강력한 파워애니멀로 묘사된[15] 반면 가오 해머헤드는 그런 거 없다. 다만 가오 바이슨을 상대로 힘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등 강력한 모습이 아주 나오지 않은 건 아니다. 또한 설정상 스펙은 대응되는 가오 샤크보다 약간씩 높다.[16]
2.2.3. 가오 리게이터/정글 엘리게이터
악어의 형태를 한 파워애니멀. 모든 파워 애니멀 중 가장 크기 때문에 상하체를 모두 담당한다.[17] 이름은 엘리게이터지만 외형상 크로커다일에 가깝다.
첫 등장시 가오 고릴라의 바나나 폭탄을 싸그리 맞고도 멀쩡히 가오 고릴라를 공격했으며, 이때 바나나 나무에 입을 봉인당하고도 멀쩡히 나무를 씹어서 부숴버리고는[18] 가오 고릴라를 물고 휘둘러대는 괴력을 보였다. 그 상태에서도 가오 베어와 가오 폴라의 맹공에도 끄떡없었다.
더불어 가오 헌터 더블 너클 상태에서도 폴라, 베어의 넘치는 파워를 혼자서 다 감당해내고도 멀쩡했다.[19]
40화에서는 '가오 리게이터 블루문'으로 파워업하기도 한다.[20]
설정상 가오 갓을 이루는 파워애니멀 5마리와 가오 팔콘을 제외하면 가장 강한 파워애니멀이라고 한다.
가오 실버가 로우키였을 때에는 천년사기가 모여있는 중추이기도 했다.
가오 헌터로 합체시에 메인을 담당한다.
강함과는 별개로 은근 작중에서 실버가 가진 파워애니멀 3마리중 이 녀석이 많이 다치는 장면이 많은데 아무래도 가오 헌터의 대부분을 담당하다보니 피격 면적도 커서 그런 걸로 보인다.[21]
2.3. 기타 파워애니멀
한국에서는 이름을 외우기 쉽게 하기 위해서인지 스트라이커 이외의 백수무장 형태는 각 파워애니멀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다. 소드 & 실드는 정글 킹 엘리펀트, 더블 너클은 베어 & 폴라 이런 식.
DX완구의 경우 파워애니멀 시리즈 단품에만 있는 특전으로 나리키리 아이템 수황검에 연동되는 가오의 보주와 대응 애니멀의 미니피규어가 들어가있다. 국내 발매판에서는 단가절감과 나리키리 아이템의 미묘한 인기 덕에 이 요소는 삭제. 이 시리즈로 발매된 소울버드의 경우 소울버드 본인 대신 모체라 할 수 있는 피요가 들어가있다.(…)
가오 엘리펀트와 가오 고릴라(가오 콩) 이외에 극장판에 등장한 파워애니멀은 없다.
2.3.1. 가오 엘리펀트/정글 엘리펀트
아프리카코끼리의 형태를 한 파워애니멀. 보유자는 가오 화이트 타이가 사에. 합체 시 머리는 방패가 되고 코 부분이 빠지며 검이 되는데, 이 무장은 가오 킹의 기본형태인 가오 샤크와 가오 타이거의 조합이여야 장착이 가능해서 후반에 가장 안 나오는 파워 애니멀이다.[22] 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 한국 방영 땐 해당 완구가 발매되지 않았다. 43화에선 가오 라이온이 커졌을 때 팔콘과 샤크, 타이거와 함께 가오 켄타우로스의 무기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극장판에서도 가오 나이트의 합체 구성원이 되는 등 사실 비중만 낮다 뿐이지 임팩트 있는 합체에는 항상 들어가 있다. 15화에서 로우키에 의해 봉인당한 뒤 마수가 되지만[23] 24화의 가오 실버의 각성과 함께 탈환한다.
기술은 빙빙 돌면서 검으로 공격하는 것과 검을 채찍처럼 휘두르는 이블 크래셔가 있다.
사족으로 이 가오 엘리펀트가 백수무장한 소드&실드 상태에서 소드쪽을 가오 지라프로 교체한 스피어&실드가 작중에 한 번 나온 적이 있는데, '''이때의 가오 엘리펀트는 몸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오 샤크에게 계속 달려있는가 싶으나 가오 샤크가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 크로스 혼을 방해할 때를 보면 안 붙어있다.(…) 거기에 이후 가오 샤크가 다시 가오 킹에 붙을때를 보면 당연하다는 듯 달려있다.(…) 미스테리하다.
2.3.2. 가오 지라프/정글 지라프
기린 형태 파워애니멀. 가오 블루의 파워애니멀로 크레인 모습으로 봉인된 상태였다. 마다라의 창(얼룩무늬 창)[24] 이라고 불렸는데 이건 말장난[25][26] 가오 블루의 수황검에 끼워서 힘을 빌려준 적도 있었다. 백수무장은 창 형상이 되며 머리에는 보호장구가 씌워진다.[27] 가오 이카로스의 오른팔 담당.[28] 17화에서 로우키에게 봉인당하나 역시 24화에서 우라의 1차 사망 때 탈환에 성공한다.
기술은 목을 늘리면서 앞으로 나아가다가 찔러서 치명적인 대미지를 입히는 넥 슬라스트가 있다. 다만 가오 이카로스 상태에서는 쓴 적이 없으며 그냥 직접 나아가서 찌른다.
등장이 빨라서 파워애니멀 중 유일하게 본편 주역기 4체(가오 킹, 가오 헌터, 가오 이카로스, 가오 머슬순으로)에 모두 합체한 전적이 있는 파워애니멀이기도 하다. 또한 가오 엘리펀트와 더불어 적의 공격에 강제로 분리된 적이 있는 파워애니멀인데[29][30] 떨어지면 기절이라도 했는지 그 상태로 그대로 땅바닥에 굴러다닌다.
초반에 이 녀석이 백수무장할 때는 분리한 가오 샤크가 등에 태워주는 묘사가 있었는데 이후에는 생략된다. 이 가오 지라프가 적을 공격할때는 목을 마구 휘둘러서 공격하는데, 이는 '''실제 현실의 기린의 전투방식을 고증한거다.'''(!)
2.3.3. 가오 베어 & 가오 폴라/정글 베어 & 정글 폴라
쌍둥이 소년의 모습으로 등장해 옐로와 마음을 열어 각성했으며, 각자 흑곰과 북극곰의 형태를 하고 있다. 소유권은 가오 옐로에게 있지만, 양팔로 컨트롤 시에는 블루(폴라)와 화이트(베어)가 통제하는 특이한 구조.
머리가 둥글어서 그런지 합체할 때 기술은 복싱 관련된 기술이며 필살기는 베어 스트라이크와 래리어트[31] 가 있다. 힘이 너무 강력해서인지 가오 킹 더블 너클(정글 킹 베어 & 폴라)로 처음 합체했을 때는 감당 못한 가오 라이온이 무너지며 강제로 합체가 풀리기까지도 했다.[32] 가오 베어는 화염광선, 가오 폴라는 냉기광선을 무기로 하며 공중에서 두 곰이 합쳐져서 서커스를 하듯 거대한 공 형태로 공격하는 '''원대차륜'''이란 기술도 쓴다. 20화에서 로우키에게 강탈당하나 24화에서 가오 옐로의 손에 돌아온다.
쌍둥이라 그런지 둘이 개별적으로 사용된 것은 '''단 세번 뿐'''[33] 이며, 또한 팔을 담당하는 파워애니멀들 중 유일하게 가오 팔콘과 합체한 적이 없다.[34]
2.3.4. 가오 고릴라/정글 고릴라
힘이 너무 강한 베어 & 폴라에 의해 가오 라이온이 리타이어하면서 공주의 기도로 각성한 과거세계의 성스러운 숲의 수호신으로, 가오 레드의 두 번째 파워애니멀. 가오 라이온을 떡실신시킨 베어 & 폴라의 파워를 감당할 정도의 파워를 가졌으며, 눈빛으로 거대한 바나나나무를 자라게 해 바나나 폭탄으로 공격하는 것이 주특기. 하지만 가오 리게이터는 바나나 폭탄을 몽땅 맞고도 멀쩡했으며, 입에 나무를 물리고 화면을 향해 포효하는 등 간지폭풍을 보여줬으나 가오 리게이터가 그대로 나무를 씹어버렸고(...) 가오 리게이터에게 물려서 이리저리 휘둘리는 등 고생 좀 한다.
이후의 가오 콩과 마찬가지로 차원을 여는 힘을 가진 모양으로 일행을 과거 세계에 끌어오고 가오 머슬로 합체 후에 다시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정도의 마력을 보였다. 마력을 보인건 첫 등장한 10화 한정이지만.
가오 머슬의 메인을 담당하는 파워 애니멀로 이 때문인지 한 번 뿐이지만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가 드러밍을 하는 모습을 보였었다.[35]
2.3.5. 가오 라이노스 & 가오 마딜로/정글 라이노 & 정글 아르마딜로
코뿔소와 아르마딜로의 콤비로 가오 바이슨과 같이 하체를 담당한다. 두 마리 모두 가오 블랙의 파워애니멀이지만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나 이카로스로 합체하면 가오 마지로를 옐로가, 가오 라이노스를 블랙이 컨트롤하며 가오 바이슨이 부상을 입어 빠진 동안에 대활약한다. 심지어 라이노스말고 아르마딜로만 불렀던 가오킹 어나더 암즈 때에도 가오 마지로를 부른건 블랙이 아니라 옐로였다. 이쯤되면 거의 옐로의 파워 애니멀이라 봐도 이상할게 없다. 이 둘은 가오 바이슨과는 둘도 없는 절친 사이라고 한다.[36] 그리고 공으로 날아가 공격 하기도 했다.
평상시에 가오 마딜로는 라이노스의 위에 있으며 잠시 후 내려서 직접 달려오기 시작한다. 가오 마딜로는 몸을 동그랗게 마는 것으로 축구공처럼 사용할 수 있다.[37] 가오 라이노스가 나오기 전에 가오 마딜로만 진짜 축구공 형태로 위장해서 잠깐동안 나온 적이 있는데, 이때 가끔씩 대사를 날려 주면서 장난을 쳤기에 유일하게 목소리가 있다, 성우는 원판 마에다 치아키/이재현(추정).
여담으로, 합체할 땐 달리면서 라이노가 하체로, 마딜로가 몸을 말아서 오른발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변형하여 합체한다. 친구랑 함께 유이하게 다리역을 하는 파워애니멀이고 내구력도 상당한 수준이나 딱 한번 증기기관 오르그와의 싸움에서 이 녀석이 맡은 하체가 집중 공격당하면서[38] 리타이어했던 적이 있다. 이때문에 당시 상태가 양호했던 가오 바이슨이 가오 이카루스의 하체를 담당했다.
첫 등장이 그동안 쓰러뜨리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던 로우키를 이기는 활약상부터 시작해 볼링 오르그에 맞서 마지로로 대응해서 쓰러뜨리는 등 마지로의 공 상태로 내던지는 필살기가 강력하게 묘사되어 활약상이 많은 파워 애니멀이기도 하다.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와 가오 이카로스 상태에서의 필살기도 이 둘이 담당하는 것을 보면 그 위용과 파워를 엿볼 수 있는 부분. 다만 마지로의 내구력이 심히 강하다보니 마지로를 이용한 공격이 막혀버릴 경우엔 되려 적이 마지로를 내던져서 역관광 당하는 경우도 종종 일어나기도 한다. 어찌보면 양날의 검.
여담이지만 아르마딜로는 다른 파워애니멀과 달리 눈이 고글 형태이다.
2.3.6. 가오 디어스/정글 디어스
사슴 형태를 한 파워애니멀. 무라사키의 노래 듣는 걸 좋아해서 무라사키가 목을 다치자 무라사키를 지켜내지 못한 오오가미 츠쿠마로를 미워해서 한동안 숲에 짱박혀 있었다. 그 후에 테토무의 노랫소리에 눈을 뜨고 가오레인저 측에 합류.[39] 마적 오르그의 피리소리 때문에 테토무와 츠쿠마로 사이에 불화가 생겼을 때는 '둘이서 화해하고 노래하러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다음 날 나와봤으나...기다리고 있는 가오 디어즈만 불쌍하게도 둘의 불화는 꽤나 오래갔다.
다른 파워애니멀들을 치료하는 능력인 '디어즈 힐링'을 가지고 있으며, 극 중에선 가오폰을 복원하기도 하고 오르그에게 쓰면 오르그의 투지를 빼앗을 수 있다. 가오즈록까지 한큐에 수복하는것도 모잘라 설령 최강의 궁극 대마왕인 센키라 해도 얄짤없이 통하는 위력을 자랑한다. 뿔을 통째로 날려서 적을 포박하는 기술도 있는데 그리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백수무장할 경우 거대한 집게팔의 형상이 되며 가오 킹,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 크로스혼과 가오 이카로스로 합체시 왼팔을 담당. '''상술했듯 오오가미 츠쿠마로와 인연을 가졌음에도 가오 헌터와는 백수무장을 한적 없다.'''(…)[40]
치유능력이 작중에서 꽤 임팩트있는 활약을 한 반면[41][42] 백수무장으로서의 활약은 거의 잉여급이었다. 합체시 뿔에 의한 거대한 집게팔과 완구에서 뒷목의 갈기를 누르면 뿔이 펴지는 기믹 덕에[43] 상대를 붙잡어서 공격하는 기술이 있을꺼라 누구나 예상했던 시청자들의 기대를 무시하고 뿔의 링에서 거대한 거품을 뿜어내는 필살기가 튀어나와 허탈감을 느낀 분도 적지 않았을 듯. 뭐 그래도 36화에서 상대를 붙잡아 공격하는 기술이 나오긴 했지만.[44] 여담으로, '''단품판매 애니멀중 수십개단위로 물건이 남아있는 광경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한일 양방으로 있는 유일한 파워애니멀이기도 했다.'''(…)
미국판 와일드포스에서 증기기관 오르그와 싸우지 않은 유일한 파워애니멀이다.
2.3.7. 가오 팔콘/정글 팔콘
가오 레드의 파워애니멀. 갓 파워애니멀을 제외하면 아마 본작 최강의 파워애니멀일 것이다. 이름은 팔콘(매)이지만 극중 활약상[45] 이나 상징 등을 보면 사실상 피닉스가 진짜 모티브로 추정된다. 우라에게 죽은 멤버 4명이 시련을 통과하는 것으로 이 가오 팔콘과 함께 지상으로 돌아온다.[46] 합체했을 때 메인이 되는 메카(라이온, 고릴라, 리게이터, 팔콘) 중에서는 유일하게 비행 능력이 있으며, 그 날개를 펼치면 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킬 수 있는 눈이 숨겨져있다는 걸 볼 수 있다. 또한 이 날개를 앞을 가리는 것으로 방패 대신으로 쓸 수도 있다. 가오 이카로스의 메인이 되며 파생인 가오 켄타우로스에서 가오 라이온이 반수 쪽이라면 팔콘은 반인 쪽을 맡게 된다.
여담으로 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에서는 이 녀석의 등장과 동시에 레드 전용 강화폼이 나왔고, 나중엔 팔콘 조드 모양의 전용 바이크도 생긴다. 또한 완구는 단품 파워애니멀로서의 크기와[47] 가격이 제일 쎘고 당시 현지에서의 재고율도 최대였는지라, 극 중에서의 최강에 가까운 위치를 생각하면 뭐든지 최대가 아니면 안 되는 모양이다.(…)
2.3.8. 가오 콩/정글 킹콩[48]
극장판 한정 파워애니멀. 화산섬의 수호신으로 섬 상공에 3개의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날에 섬의 왕녀 이리야(伊莉耶)와 레지스탕스의 리더 카이토가 가진 두 개의 보석이 합쳐지며 섬의 중앙에 있는 불의 산에서 나타났다. 가오 고릴라와는 색이 다르며 바나나 대신 횃불을 부메랑처럼 던지며 공격하고 외침으로 이세계를 가르는 통로를 열어 5마리의 파워애니멀을 불러냈다. 섬이 해방되었을 때 콩의 보석을 이리야에게 돌려줬기 때문에 가오레인저와 싸운 건 딱 한 번 뿐이었다.
2.3.9. 소울버드
[image]
항목참조
2.3.10. 가오 레온/정글 레온
가오 라이온의 조상격 파워애니멀.
2.3.11. 가오 콘도르/정글 콘도르
가오 이글의 조상격 파워애니멀.
2.3.12. 가오 소우샤크/정글 소우샤크
가오 샤크의 조상격 파워애니멀.
2.3.13. 가오 버팔로/정글 버팔로
가오 바이슨의 조상격 파워애니멀.
2.3.14. 가오 재규어/정글 재규어
가오 타이거의 조상격 파워애니멀.
2.4. 극 중 미등장 파워애니멀
작 중에서 등장하지 않은 완구 한정의 개체들. 이들에 대해선 자세한 설정은 없으나 100마리라는 설정을 감안하면 설정상의 개체로 봐도 될 지도?
2.4.1. 가오 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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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 베어 & 폴라의 금형유용 & 색변경판. 베어와 폴라의 색이 섞인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TV잡지 테레비군 2002년 2월호에 수록된 가오 액세스 CD에 수록된 오리지널 드라마에서만 등장하는 파워애니멀으로 가오 화이트가 흙 섞인 가오 폴라의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이게 파워애니멀로 변신한 것. 다른 파워애니멀들과 달리 추위에 강하고 대나무잎이 섞인 회오리를 뿜어내는 '뱀부 허리케인'이란 기술을 사용한다.
진품은 응모이벤트에서 100명 한정으로만 지급된 엄청난 언터처블함을 보여주는 환상의 물건인지라 베어와 폴라의 파츠를 조합 후 도색해서 만들어야하는데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손에 넣을 수 없다. '''콜렉터들 입장에선 가오 갓이 아니라 이 녀석의 진품이 최후의 복병이었던 셈.'''
최근 더팬즈에서 진품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그게 정말 팬더같이 생겼다. 현재 경매에 무려 86000엔으로까지 뛰었다고 하는데 그 이후 소식은 불명.
2.4.2. 가오 에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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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의 가오콩. 2002년 8월 발매된 무크지 슈퍼 전대 아트웍스에서 지상통판으로 판매. 단일 파워애니멀 상품상 가장 최후에 발매됐다. 가오 팬더와 같은 흠좀무한 배경스토리는 없으나, 블랙버전 가오 킹과 토이저라스 한정 합본판 가오 나이트에 동봉된 검은색 엘리펀트와 조합하여 블랙버전 가오 나이트를 만들 수 있다.(…)
3. 전 파워애니멀 일람
출처는 슈퍼 전대 아트웍스.
정말로 100마리 낼 생각이었다는 말에 걸맞게 설정을 꽤 많이 해놓은 것 같다.
1. 2자루의 검, 2자루의 낫, 장검과 삼절곤으로, 총합 4종류 6자루의 무기가 되어주는 가오 피콕
2. 가오 킹의 등에 가오 피콕이 합체한 형태가 검호 "가오킹 소드마스터"
3. 마지막화에서 등장한 가오 피콕의 모습
4. 가오 라이온/가오 이글/가오 베어/가오 폴라/가오 피콕/가오 라이노스/가오 코브라가 합체하는 것으로 격투왕 "가오 킹 발리 투도"
5. 가오 머슬에 어미와 새끼가 한 셋트로 취급되는 가오 왈라비가 합체한 "가오 머슬 매그넘"
6. 가오 피콕이 흉부, 가오 왈라비(어미)가 다리, 새끼 왈라비가 머리에 자리잡고 왼 팔과 오른 팔에 각각 가오 토터스와 가오 톳피가 합체해 완전히 새로운 로봇인 "가오 가디언"이 된다.
7. 가오 만타의 등에 붙어있는 미니 만타의 모습.
8. 가오 킹과 만타가 합체한 "가오 킹 아쿠아 다이버"
9. 마지막 화에 등장한 가오 스팅레이
10 . 가오 보어와 보어가 끌고 다니는 전차가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와 합체한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 롱 혼"
11. 가오 보어의 모습이다.
12. 가오 배트의 모습이다.
13. 가오 배트가 가오 헌터의 오른 팔과 날개로서 합체하는 "가오 헌터 팬텀"
14. 가오 만타를 몸체로 해서 왼 팔과 포대를 가오 보어, 오른 팔과 날개를 가오 배트가 담당하는 "가오 트리플"
15, 16. 마지막 화에서 등장한 가오 마우스와 가오 호스이다.
17. 다른 버전의 가오 배트와 가오 다일, 가오 해머 헤드, 그리고 가오 죠스와 합체하여 "가오 데빌"이 된다.[49]
18. 가오 스왈로우와 가오 몰, 가오 펭귄이 각각 부메랑 암, 드릴 암, 아이스 소드 암으로 변형 가능하며, 이 3체가 합체하여 중형(中型) 전사 가오 머큐리가 된다. 아무래도 무기로 변형하는 파워애니멀만 모여서 합체한지라 다른 거인들보단 크기가 작은 모양.
19. 가오 맘모스는 혼자서 변형이 가능한 대형 파워애니멀이라고 한다.
[1] 극장판이 딱 한번 가오레인저스로 국내에 드물게 방영된 적이 있었는데 이때는 그냥 원판처럼 가오 콩 이라고 불렸었다. 정글포스로 방영한 당시 극장판은 가오레인저스판으로 다시 재방영을 딱 한번만 하고 정글포스 버전으로 재더빙을 하지않아 이녀석이 정글 킹콩이라고 아는팬들은 거의 없었다.[예외] 가오 라이온= 레드 라이온
가오 이글= 옐로 이글
가오 샤크= 블루 샤크
가오 바이슨= 블랙 바이슨
가오 타이거= 화이트 타이거
가오 베어= 블랙 베어
가오 해머헤드= 퍼플 샤크
가오 레온= 블랙 라이온
가오 콘도르= 블루 콘도르
가오 버팔로= 브라운 버팔로
가오 재규어= 옐로 재규어[2] 이때 가오의 보주 표면에 서리가 내렸으며, 나중에 가오 갓이 파워애니멀들을 데려갔을 때에도 똑같이 가오의 보주 표면에 서리가 내렸다. 그리고 파워애니멀들이 센키에게 전멸당할 땐 '''아예 가오의 보주가 깨졌다.'''[3] 다른 메카처럼 전투에 참여했으나 부상을 입고 잠들어 있는거일 수도 있다.[4] 가오 리게이터와 가오 고릴라 모두 감당해낼 파워인데 이 녀석만 감당을 못했다(...)[5] 가오 리게이터는 작중에 등장하는 파워애니멀 중 '''가장 거대하고''', 가오 고릴라는 '''차원의 문을 여는 힘'''을 지닌 파워애니멀이며 심지어 가오 팔콘은 '''비행능력, 재생 능력'''을 가진 파워애니멀이다. 파워애니멀중 얘네 셋에 비하면 가오 라이온은 평범한 편이다.(...)[6] 물론 이는 가오 울프가 로우키의 사기를 받아서 강화됐기 때문이지 실제로 팔을 담당하는 가오 울프가 몸통을 담당하는 가오 라이온보다 강하지는 않을 것이다. [7] 조련사 오르그에게 조종당할때 가오 엘리펀트와 가오 지라프는 가오 라이온이 부른 거였고, 처음 가오 켄타우로스로 합체할때와 센키가 쳐들어왔을때도 가오 팔콘을 불러냈다. 다만 센키전 때 가오 팔콘 호출은 결과적으로 최악의 판단이었는데 가오레인저 최대전력인 팔콘이 합체도 못 하고 허무하게 센키한테 썰리는 바람에 이후 이어지는 가오레인저의 고생길이 시작됐기 때문.[8] 가오 켄타우로스로 처음 합체할때와 센키에게 대항하려고 가오 킹으로 합체할때.[9] 카케루는 고카이저에게 '너희는 가오레인저의 위대한 힘을 얻을 수 없다.'고 대놓고 말했는데 이는 카케루 본인이 고카이저를 고깝게 본 것도 있지만 가오레인저의 힘을 얻기 위해선 가오 라이온에게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고카이저가 얻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얻을 수 있는 힘이 아니었던 것.[10] 가오 라이온이 소환될 때는 '''본편과 같은 연출과 효과음'''이 그대로 사용된다![11] 23화에 가오 라이노&가오 마지로가 등장할때까지 '''하체를 담당하는 유일한 파워 애니멀이었다.''' 어떤 의미론 가오 라이온이나 가오 고릴라보다 중요한 위치인 셈.[12] 암흑 칠본창들이 변장한 채로 변신한 것이다.[13] 천년의 사기로 인해 강화된 상태였기에 무리도 아니다.[14] 대략 통상시에는 가오 울프가 메인이고 가오 해머헤드&가오 리게이터가 서브이며, 가오 헌터 합체시에는 가오 리게이터가 메인이고 가오 울프&가오 해머헤드가 서브이다. 해머헤드가 메인이 되는 상황은 전혀 없다.[15] 가오 울프는 5마리의 파트너 파워애니멀 중 리더격인 가오 라이온을 1대 1로 이겼으며, 가오 리게이터는 가오 폴라&가오 베어의 파워를 무리없이 감당해내는데다가 설정상으로도 파워애니멀 중 최상위권의 강함을 지녔다.[16] 가오 해머헤드가 가오 샤크보다 약간씩 크고 무거우면서도 최대속도가 가오 샤크의 마하 2보다 약간 높은 마하 2.5이다.[17] 중량도 5,000톤으로 가오 리게이터 다음으로 무거운 가오 라이노스가 2,000톤 정도라서 독보적으로 무겁다. 거대화된 가오 라이온보다도 훨씬 무겁다.[18] 심지어 나무를 '''세로로 세워서 입에 물린''' 상태였다. 그걸 그냥 씹어버린 것. 다만 당시의 가오 리게이터는 가오 울프, 가오 해머헤드와 마찬가지로 천년사기로 강화된 상태였기에 저런 괴력을 발휘했던 것일 수 있다. 물론 그런거 없이 설정상으로도 가오 리게이터는 가오 고릴라보다 압도적으로 힘이 세다.[19] 사실 설정상 가오 리게이터는 모든 파워애니멀 중 '''가장 크기 때문에''' 이 정도는 감당하는 게 당연할지도... 사족으로 베어 스트라이크를 쓸 때 가오 킹이나 가오 머슬은 반동때문에 휘청거리는 반면 가오 헌터는 반동을 그냥 이겨낸다.[20] 블루문 상태에서 분리하지는 않았다. 다만 가오 리게이터 부분만 블루문으로 변하며 공식 설정에도 가오 리게이터 블루문이란 이름이 있다.[21] 특히 47화의 증기기관 오르그 전에선 리게이터 블레이드를 뺏기고 얻어맞은 것은 물론 합체가 풀린 직후 '''머리를 짓밟히는 수모를 당했다.'''[22] 다른 것도 아니고 2번째 등장했을 때 바로 대책없이 맞을 정도로 대우가 안 좋다.[23] 정작 로우키는 얘만 마수무장한 적 없는데, 실제로 초기 기획에는 가오 헌터가 가오 엘리펀트를 무장한 가오 헌터 소드 & 실드 형태로 싸우다가 가오지라프와 무장해 가오 헌터 스피어 & 실드로 등장할 기획이었으나 완구상으로 엘리펀트 실드를 장착할 수 있는 가오 울프와 달리 가오 해머헤드에 엘리펀트 소드를 장착할 수 없어서 보류되었다.[24] 북미판 더빙에서는 파르돌리스의 창이라 한다.[25] 마다라가 얼룩이라는 뜻의 일본어이며 기린의 얼룩을 뜻한다. 목이 길어서 창으로 불리는 것.[26] 북미판에서는 파르돌리스라는 애니멀리아 용사의 조드라고 설명되며 한동안 실종상태였다고 한다.[27] 이 보호장구는 완구상으론 수납도 못하는 완전 별개 부품이므로 분실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백수무장시에는 뾰족한 창날뿐이며 필살기 사용시에 화염칼날이 생성되는데 완구에서는 기본적으로 화염칼날 장비 형태로 구성되었다.[28] 가오 이카로스를 구성하는 다른 파워애니멀이 모두 로우키가 등장한 이후인 중반부부터 등장하는데 비해 유일하게 가오 머슬보다 먼저 등장한 초기 파워애니멀이다.[29] 한번은 가오 지라프가 로우키에게 강탈되기 직전 가오 헌터의 비스트 허리케인 일격에 가오 킹 스피어 상태에서 떨어져 나갔고, 두번째는 묘비 오그가 넥 스러스트를 막아낸 뒤 가오 킹 어나더 암 스피어가 어깨부분을 맞자 바로 분리되어 버린다.[30] 가오 엘리펀트는 7화에서 범선 오르그의 공격에 맞아 강제로 분리되었으며 극장판에서는 가오나이트와 합체한 상태에서 강제로 분리된 적이 있다.[31] 각 로봇의 이름을 부른 뒤 외친다. ex)타이탄 래리어트[32] 단, 조련사 오르그에게 조종당해서 가오 베어랑만 합체했을 때는 멀쩡히 전투를 이어나간 걸 보면 두 마리는 힘들어도 한 마리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모양.[33] 그나마도 두 번은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가 가오 디어스나 가오 지라프로 백수무장했기 때문에 한쪽이 분리해서 그렇게 된 것이므로 제대로 개별 운용된 건 가오 머슬과 분리해있던 가오 베어가 '''조련사 오르그의 조종을 받아''' 가오 킹과 합체한게 유일하다.[34] 가오 폴라만은 증기기관 오르그 전에 기회가 생겼으나 가오 울프, 가오 해머해드와 달리 어필하지않아 잊혀졌다.[35] 일반 상태에서는 드러밍을 더 많이 했다.[36] 부상당한 가오 바이슨이 이렇게 언급했다.[37] 실제로 가오 라이노스를 장착한 합체 메카의 필살기는 전부 이쪽 바리에이션(방영 당시 2002 월드컵의 영향이 있었다). 다른 사용법으로는 당구공, 볼링공처럼 쓰인다.[38] 실제 증기기관 오르그가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의 하체에 연속으로 킥을 먹이는 장면이 나온다.[39] 실버가 디어스가 맨 처음 나타나서 묘비 오르그를 무력화시키자 가오렌쟈는 희망을 품었지만 실버는 장담을 할수가 없다며그 일을 얘기한다 묘비 오르그가 깨어나자 가오렌쟈는 다시 전투를 벌이지만 수세에 몰린다 실버는 동료가 위험해지자 그 일을 사과하고 설득을 한 것과 테토무의 서포트로 디어스의 마음을 돌려 묘비 오르그를 물리쳤다[40] 일단 보주(애니멀 크리스탈)은 츠쿠마로가 획득했지만, 타이가 사에에게 양도했다. 아무래도 츠쿠마로가 다른 팀원들과 파워애니멀의 소환 및 합체방법이 다르기 때문인 듯.[41] 천년의 사기가 깃든 묘비 오르그를 봉인하거나, 라세츠의 도움으로 강화된 마적 오르그를 다시 약화시키는 등.[42] 가오폰이나 가오즈록 같은 것도 한큐에 수복시키거나 우라에게 동료들이 죽자 타이가 사에가 소환하려고 한 것까지 보면 능력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은 모양. 단, 사에가 시도했던 것처럼 사자소생의 힘까지 있는지는 불명.[43] 반다이(한국)판은 예외. 한국판은 뒷목 갈기를 눌러도 뿔이 펴지지 않는다. 대신 그냥 손으로 펴야 한다.[44] 붙잡아 위로 들어올린 뒤 그대로 회전시켜 날려버렸다.[45] 최강의 파워애니멀 포지션, 죽은 가오레인저 멤버들을 부활시킴, 화산의 불꽃 속에서 등장하는 등장신, 소환시 특수한 소환매체(팔콘 서머너)가 필요한 것 등.[46] 지라프 디어스 라이노 아르마딜로가 같이 등장한다.[47] 단 날개를 제외한 몸통은 가오 리게이터보다 작다. 설정상으로도 그렇고...[48] 극장판이 딱 한번 가오레인저스로 국내에 드물게 방영된 적이 있었는데 이때는 그냥 원판처럼 가오 콩 이라고 불렸었다. 정글포스로 방영한 당시 극장판은 가오레인저스판으로 다시 재방영을 딱 한번만 하고 정글포스 버전으로 재더빙을 하지않아 이녀석이 정글 킹콩이라고 아는팬들은 거의 없었다.[49] 다른 버전의 가오 배트라는 것은 아무래도 가오 배트의 설정안이 여러개 존재한다는 말인 것 같다.[50] 어째서인지 미국판 와일드포스에서는 지브라(얼룩말)가 되었다.
가오 이글= 옐로 이글
가오 샤크= 블루 샤크
가오 바이슨= 블랙 바이슨
가오 타이거= 화이트 타이거
가오 베어= 블랙 베어
가오 해머헤드= 퍼플 샤크
가오 레온= 블랙 라이온
가오 콘도르= 블루 콘도르
가오 버팔로= 브라운 버팔로
가오 재규어= 옐로 재규어[2] 이때 가오의 보주 표면에 서리가 내렸으며, 나중에 가오 갓이 파워애니멀들을 데려갔을 때에도 똑같이 가오의 보주 표면에 서리가 내렸다. 그리고 파워애니멀들이 센키에게 전멸당할 땐 '''아예 가오의 보주가 깨졌다.'''[3] 다른 메카처럼 전투에 참여했으나 부상을 입고 잠들어 있는거일 수도 있다.[4] 가오 리게이터와 가오 고릴라 모두 감당해낼 파워인데 이 녀석만 감당을 못했다(...)[5] 가오 리게이터는 작중에 등장하는 파워애니멀 중 '''가장 거대하고''', 가오 고릴라는 '''차원의 문을 여는 힘'''을 지닌 파워애니멀이며 심지어 가오 팔콘은 '''비행능력, 재생 능력'''을 가진 파워애니멀이다. 파워애니멀중 얘네 셋에 비하면 가오 라이온은 평범한 편이다.(...)[6] 물론 이는 가오 울프가 로우키의 사기를 받아서 강화됐기 때문이지 실제로 팔을 담당하는 가오 울프가 몸통을 담당하는 가오 라이온보다 강하지는 않을 것이다. [7] 조련사 오르그에게 조종당할때 가오 엘리펀트와 가오 지라프는 가오 라이온이 부른 거였고, 처음 가오 켄타우로스로 합체할때와 센키가 쳐들어왔을때도 가오 팔콘을 불러냈다. 다만 센키전 때 가오 팔콘 호출은 결과적으로 최악의 판단이었는데 가오레인저 최대전력인 팔콘이 합체도 못 하고 허무하게 센키한테 썰리는 바람에 이후 이어지는 가오레인저의 고생길이 시작됐기 때문.[8] 가오 켄타우로스로 처음 합체할때와 센키에게 대항하려고 가오 킹으로 합체할때.[9] 카케루는 고카이저에게 '너희는 가오레인저의 위대한 힘을 얻을 수 없다.'고 대놓고 말했는데 이는 카케루 본인이 고카이저를 고깝게 본 것도 있지만 가오레인저의 힘을 얻기 위해선 가오 라이온에게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고카이저가 얻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얻을 수 있는 힘이 아니었던 것.[10] 가오 라이온이 소환될 때는 '''본편과 같은 연출과 효과음'''이 그대로 사용된다![11] 23화에 가오 라이노&가오 마지로가 등장할때까지 '''하체를 담당하는 유일한 파워 애니멀이었다.''' 어떤 의미론 가오 라이온이나 가오 고릴라보다 중요한 위치인 셈.[12] 암흑 칠본창들이 변장한 채로 변신한 것이다.[13] 천년의 사기로 인해 강화된 상태였기에 무리도 아니다.[14] 대략 통상시에는 가오 울프가 메인이고 가오 해머헤드&가오 리게이터가 서브이며, 가오 헌터 합체시에는 가오 리게이터가 메인이고 가오 울프&가오 해머헤드가 서브이다. 해머헤드가 메인이 되는 상황은 전혀 없다.[15] 가오 울프는 5마리의 파트너 파워애니멀 중 리더격인 가오 라이온을 1대 1로 이겼으며, 가오 리게이터는 가오 폴라&가오 베어의 파워를 무리없이 감당해내는데다가 설정상으로도 파워애니멀 중 최상위권의 강함을 지녔다.[16] 가오 해머헤드가 가오 샤크보다 약간씩 크고 무거우면서도 최대속도가 가오 샤크의 마하 2보다 약간 높은 마하 2.5이다.[17] 중량도 5,000톤으로 가오 리게이터 다음으로 무거운 가오 라이노스가 2,000톤 정도라서 독보적으로 무겁다. 거대화된 가오 라이온보다도 훨씬 무겁다.[18] 심지어 나무를 '''세로로 세워서 입에 물린''' 상태였다. 그걸 그냥 씹어버린 것. 다만 당시의 가오 리게이터는 가오 울프, 가오 해머헤드와 마찬가지로 천년사기로 강화된 상태였기에 저런 괴력을 발휘했던 것일 수 있다. 물론 그런거 없이 설정상으로도 가오 리게이터는 가오 고릴라보다 압도적으로 힘이 세다.[19] 사실 설정상 가오 리게이터는 모든 파워애니멀 중 '''가장 크기 때문에''' 이 정도는 감당하는 게 당연할지도... 사족으로 베어 스트라이크를 쓸 때 가오 킹이나 가오 머슬은 반동때문에 휘청거리는 반면 가오 헌터는 반동을 그냥 이겨낸다.[20] 블루문 상태에서 분리하지는 않았다. 다만 가오 리게이터 부분만 블루문으로 변하며 공식 설정에도 가오 리게이터 블루문이란 이름이 있다.[21] 특히 47화의 증기기관 오르그 전에선 리게이터 블레이드를 뺏기고 얻어맞은 것은 물론 합체가 풀린 직후 '''머리를 짓밟히는 수모를 당했다.'''[22] 다른 것도 아니고 2번째 등장했을 때 바로 대책없이 맞을 정도로 대우가 안 좋다.[23] 정작 로우키는 얘만 마수무장한 적 없는데, 실제로 초기 기획에는 가오 헌터가 가오 엘리펀트를 무장한 가오 헌터 소드 & 실드 형태로 싸우다가 가오지라프와 무장해 가오 헌터 스피어 & 실드로 등장할 기획이었으나 완구상으로 엘리펀트 실드를 장착할 수 있는 가오 울프와 달리 가오 해머헤드에 엘리펀트 소드를 장착할 수 없어서 보류되었다.[24] 북미판 더빙에서는 파르돌리스의 창이라 한다.[25] 마다라가 얼룩이라는 뜻의 일본어이며 기린의 얼룩을 뜻한다. 목이 길어서 창으로 불리는 것.[26] 북미판에서는 파르돌리스라는 애니멀리아 용사의 조드라고 설명되며 한동안 실종상태였다고 한다.[27] 이 보호장구는 완구상으론 수납도 못하는 완전 별개 부품이므로 분실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백수무장시에는 뾰족한 창날뿐이며 필살기 사용시에 화염칼날이 생성되는데 완구에서는 기본적으로 화염칼날 장비 형태로 구성되었다.[28] 가오 이카로스를 구성하는 다른 파워애니멀이 모두 로우키가 등장한 이후인 중반부부터 등장하는데 비해 유일하게 가오 머슬보다 먼저 등장한 초기 파워애니멀이다.[29] 한번은 가오 지라프가 로우키에게 강탈되기 직전 가오 헌터의 비스트 허리케인 일격에 가오 킹 스피어 상태에서 떨어져 나갔고, 두번째는 묘비 오그가 넥 스러스트를 막아낸 뒤 가오 킹 어나더 암 스피어가 어깨부분을 맞자 바로 분리되어 버린다.[30] 가오 엘리펀트는 7화에서 범선 오르그의 공격에 맞아 강제로 분리되었으며 극장판에서는 가오나이트와 합체한 상태에서 강제로 분리된 적이 있다.[31] 각 로봇의 이름을 부른 뒤 외친다. ex)타이탄 래리어트[32] 단, 조련사 오르그에게 조종당해서 가오 베어랑만 합체했을 때는 멀쩡히 전투를 이어나간 걸 보면 두 마리는 힘들어도 한 마리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모양.[33] 그나마도 두 번은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가 가오 디어스나 가오 지라프로 백수무장했기 때문에 한쪽이 분리해서 그렇게 된 것이므로 제대로 개별 운용된 건 가오 머슬과 분리해있던 가오 베어가 '''조련사 오르그의 조종을 받아''' 가오 킹과 합체한게 유일하다.[34] 가오 폴라만은 증기기관 오르그 전에 기회가 생겼으나 가오 울프, 가오 해머해드와 달리 어필하지않아 잊혀졌다.[35] 일반 상태에서는 드러밍을 더 많이 했다.[36] 부상당한 가오 바이슨이 이렇게 언급했다.[37] 실제로 가오 라이노스를 장착한 합체 메카의 필살기는 전부 이쪽 바리에이션(방영 당시 2002 월드컵의 영향이 있었다). 다른 사용법으로는 당구공, 볼링공처럼 쓰인다.[38] 실제 증기기관 오르그가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의 하체에 연속으로 킥을 먹이는 장면이 나온다.[39] 실버가 디어스가 맨 처음 나타나서 묘비 오르그를 무력화시키자 가오렌쟈는 희망을 품었지만 실버는 장담을 할수가 없다며그 일을 얘기한다 묘비 오르그가 깨어나자 가오렌쟈는 다시 전투를 벌이지만 수세에 몰린다 실버는 동료가 위험해지자 그 일을 사과하고 설득을 한 것과 테토무의 서포트로 디어스의 마음을 돌려 묘비 오르그를 물리쳤다[40] 일단 보주(애니멀 크리스탈)은 츠쿠마로가 획득했지만, 타이가 사에에게 양도했다. 아무래도 츠쿠마로가 다른 팀원들과 파워애니멀의 소환 및 합체방법이 다르기 때문인 듯.[41] 천년의 사기가 깃든 묘비 오르그를 봉인하거나, 라세츠의 도움으로 강화된 마적 오르그를 다시 약화시키는 등.[42] 가오폰이나 가오즈록 같은 것도 한큐에 수복시키거나 우라에게 동료들이 죽자 타이가 사에가 소환하려고 한 것까지 보면 능력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은 모양. 단, 사에가 시도했던 것처럼 사자소생의 힘까지 있는지는 불명.[43] 반다이(한국)판은 예외. 한국판은 뒷목 갈기를 눌러도 뿔이 펴지지 않는다. 대신 그냥 손으로 펴야 한다.[44] 붙잡아 위로 들어올린 뒤 그대로 회전시켜 날려버렸다.[45] 최강의 파워애니멀 포지션, 죽은 가오레인저 멤버들을 부활시킴, 화산의 불꽃 속에서 등장하는 등장신, 소환시 특수한 소환매체(팔콘 서머너)가 필요한 것 등.[46] 지라프 디어스 라이노 아르마딜로가 같이 등장한다.[47] 단 날개를 제외한 몸통은 가오 리게이터보다 작다. 설정상으로도 그렇고...[48] 극장판이 딱 한번 가오레인저스로 국내에 드물게 방영된 적이 있었는데 이때는 그냥 원판처럼 가오 콩 이라고 불렸었다. 정글포스로 방영한 당시 극장판은 가오레인저스판으로 다시 재방영을 딱 한번만 하고 정글포스 버전으로 재더빙을 하지않아 이녀석이 정글 킹콩이라고 아는팬들은 거의 없었다.[49] 다른 버전의 가오 배트라는 것은 아무래도 가오 배트의 설정안이 여러개 존재한다는 말인 것 같다.[50] 어째서인지 미국판 와일드포스에서는 지브라(얼룩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