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 건담 제로(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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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G-00W0 Wing Gundam ZERO'''
1. 개요
2. 제원
3. 상세
4. 전용 장비
4.1.1. 제로 모드
4.2. 네오버드 모드
4.3. 제로 프레임
4.4. 헤드 유닛
4.5. 윙 유닛
4.5.1. 주익
4.5.2. 부익
4.6. 암 유닛
4.7. 레그 유닛
5. 전용 무장
5.2. 머신 캐논
5.4. 발칸 건
5.5. 메서 츠베르크
5.6. 윙 쉴드
6. 작중 활약
7. 명칭에 대하여
10. 바리에이션
12. 대중적 인기
13. 기타
13.1. 이전과 다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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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015 XXXG-00W0 Wing Gundam Zero (New Mobile Report Gundam Wing : Endless Waltz)'''

'''형식번호 XXXG-00W0 모빌슈트 윙 건담 제로.'''

OZ와의 싸움이 끝나고 태양에 파기하려고 했던 윙 제로.
하지만 마리메이어군 봉기에 의해 카트르가 회수했고, 또 다시 히이로 유이가 탑승했다.
최대의 특징은 등의 날개다. 개폐가 가능하고, 기체를 감싸면 실드 역할도 한다.

전장으로 향하는 도중에 마리메이어군 편을 드는 우페이의 알트론 건담과 조우.
히이로는 모든 싸움을 끝내기 위해 윙 제로로 격렬하게 싸웠다.
마리메이어군의 쉘터를 향해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연속 발사하는 윙 건담 제로.

천사를 연상시키는 하얀 날개가 전장에 장엄하게 펼쳐져 아름답게 빛났다.
OVA, 극장판 애니메이션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에 등장하는 모빌슈트. 건담 파일럿 히이로 유이탑승한다.
신기동전기 건담 W에서 등장하는 윙 건담 제로의 다른 디자인이다. 대개 많은 사람들이 '윙 건담 제로의 강화판'이라고들 생각하는데, 강화판은 아니고, 단지 디자이너가 다를 뿐인 동일한 윙 건담 제로이다. 그러니까 뉴 건담하이뉴 건담[1] 같은 관계다. 오오카와라 쿠니오가 디자인한 윙 제로를 카토키 하지메가 리파인한 버전이다. 당초에는 혼동을 피하기 위해 주로 "커스텀"을 붙여서 호칭했지만 나중에 전부 (EW)를 붙여 엔들리스 왈츠 버전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수정되었다.[2]
제로의 날개 부분이 보통이 기계형 날개에서, 네 장의 백색의 조류형 날개로 바뀐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덕분에 네오 버드 형태로의 변형이 불가능한 상태에서도 이 네장의 날개로 기체를 감싸는 것으로 대기권 돌입이 가능하다.
무장은 윙 실드가 삭제되고 변형기능 네오 버드가 없어졌으며[3] 전체적으로 기존 TVA 윙 건담 제로보다 더욱 간략화되고 더욱 일격이탈에 치중된 기체가 되었다. 패자들의 영광에선 윙 실드가 등장하는데 여기선 TV판 본편 시간대까지는 윙 실드를 사용하다가 소실되었지만 어차피 본체가 폐기 예정인지라 수복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갈 듯하다.
디자인이 디자인인지라 설정상 날개의 깃털은 조류의 깃털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실제로 보면 조류의 깃털은 당연히 아니다.[4] PG 매뉴얼에 보면 분명히 '건다늄 합금'이라고 쓰여 있다. 첫 등장시 깃털이 날리는 듯한 연출 때문에 이런 루머가 생긴 듯. 일단 연출상으로도 그렇고 대기권에선 문자 그대로 날개로서 기능하기에 조류의 날개를 모티브로 했다는 부분 자체는 틀리지 않다.
이런 뒷 설정을 떠나 이런 제로의 새로운 디자인에 매료된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큭히 첫 출격 씬(# # # #)에서 날개를 펼치면서 제로의 얼굴이 서서히 등장하다 날개를 활짝 펴는 장면은 이미 이 기체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장면. 슈로대에서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사용할 때 꼭 연출로써 사용된다.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게 깃털날리기.
건담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이 윙 건담 제로 EW버전 만큼은 '''천사 건담'''이라고 하면 알 정도로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기체다. 하지만 안티들 사이에서 '''닭건담'''이나 '''펄럭이''' 같은 별명도 붙은 바 있다.
카토키 하지메는 리파인 과정에서 굳이 새의 날개를 장비시킨 이유를 제로의 비인간성을 부정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기존의 TV 판에서 살인병기로써의 입장이 극도로 강조된 윙 건담 제로였기 때문에 그러한 비인간성에 대한 안티 테제이자 자기 부정의 의미로써 새의 날개를 달아준 것.[5] 이러한 변화는 작중에서 잘 드러나는데 궁극의 살인병기로써 모두의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제로는 엔드리스 왈츠에 와서는 압도적인 파괴력보다 더 이상의 희생없이 평화를 가져오려 하는 히이로 유이의 소망을 상징하는 의미가 커졌다. 특히 마지막에 완파된 윙 제로는 더 이상 아무도 죽이지 않는다고 선언한 히이로 유이의 이미지와 겹쳐진다. 그 이유 때문인지 TVA윙 제로에 비해 약해졌다라는 의견도 간간히 보이는 편이다.[6]
2018년 5월 5일 일본 NHK 기동전사 건담 40주년 기념방송 "발표 모든 건담 대투표" 에서 모빌슈트 부분 4위를 차지했다.

2. 제원


'''XXXG-00W0 Wing Gundam ZERO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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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c3d9ff><colcolor=black> 번호
XXXG-00W0
명칭
윙 건담 제로
ウイングガンダムゼロ
飛翼高達零式
Wing Gundam Zero
형식
모빌슈트
제작
카트르 라버바 위너, 하워드[30],닥터 J[31]
설계
닥터 J[32], 프로페서 G[33], H 교수[34], S 박사[35], 노사 O[36], 하워드[37]
소속
생크킹덤, 프리벤터
운용함
피스밀리온
파일럿
히이로 유이
최초 배치
A.C. 196. 12. 24[38]
최종 배치
A.C. 196. 12. 27
메카닉 디자이너
카토키 하지메
'''기본 제원'''
운용인원
흉부 일반 콕핏에 파일럿 위치[39]
전고
16.7m
중량
8.0t[40]
출력
3732kW[41]
추력
88150kg
장갑
건다늄 합금
동력
초고밀도 핵융합로
센서
양쪽 팔 부분에 2문 추가 장비
센서 범위 불명
기체 성능 레벨
비행 150
무장 150
속도 160
화력 140
장갑 140
'''기타 장비'''
자폭 장치
콕핏트 내부 컨트롤러 위치
폭파시 기밀상 중요 부분만 폭발
제로 시스템
대응 전용 콕핏트 내부 설비
냉각 장치
제로 시스템 발동시 장갑이 전개
'''무장'''
발칸 건 X 2
두부 양쪽 귀 부분 2문 장비
머신 캐논 X 2
흉부 위 내장
사용시 커버가 열리면서 포신 개방
빔 사벨 X 2
양쪽 부익 윙 바인더 내장
트윈 버스터 라이플
분리하여 양쪽 주익 수납
사용시 버스터 라이플 2정을 하나로 합쳐 트윈 버스터 라이플로 사용
분리시 버스터 라이플 2정으로 사용
메서 츠베르크 X6[42]
1정씩 빔 라이플로 사용
3정을 합쳐 드라이 츠베르크로 사용
트윈 버스터 라이플에 3정을 장착해 드라이 츠베르크 버스터로 사용
트윈 버스터 라이플에 6정을 장착에 돕펠트 버스터로 사용
윙 쉴드[43]
좌측 하박장착
네오버드 변형시 기수부분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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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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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black> 건담 이볼브 설정화[44]
RG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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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black> HiRM 설정화
G.F.F.M.C.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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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모습


3. 상세


상기했듯 TVA에 나오는 윙 건담 제로와 디자인만 다른 같은 기체로 해당 문서의 설명이 이 문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윙 건담과 달리 윙 제로는 우주 공간에서의 상용을 전제하여 개발되었다. 모빌슈트의 원조인 톨기스의 기동성을 완벽하게 뛰어넘으며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대기권 내에서도 무리없이 운용할 수 있다. 제로 시스템, 트윈 버스터 라이플, 빔 사벨 등 기존 TVA 윙 제로와 사용하는 무장은 동일하나 쉴드, 윙 발칸 등 삭제된 무장도 있는 대신 양팔에 센서가 추가된다. 우주세기의 무버블 프레임과는 어떤 의미로는 비슷한 것인 제로 프레임을 채택하여, 외부 장갑의 80%가 사라진 상태에서도 이상이 없이 작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실드가 없기 때문에 윙 제로 특유의 네오버드 기능이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다만 원래는 실드가 있으면 가능하다는 설정이라 MG Ver.Ka와 같은 최신 발매 모형들은 실드가 추가되어 변형이 가능하게 되었다.

4. 전용 장비



4.1. 제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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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건담 제로는 'Zoning and Emotional Range Omitted'로 센서가 탐지한 정보와 전술정보를 파일럿에게 강제로 주입시켜 상황의 앞을 내다볼 수 있다. 제로 시스템이 내리는 전술 정보는 무조건 승리, 즉 눈 앞의 적 섬멸이 목적이기 때문에 파일럿의 도덕적 행위 및 파일럿에게 가해지는 충격이나 압력등은 고려하지 않는다. 즉 파일럿의 능력이 높을수록 제로 시스템의 방대한 잠재성도 더욱 높아진다.
작중 히이로가 이러한 명령을 거부하는 묘사도 있는 걸 보면 파일럿의 정신력이 높으면 제로의 명령도 거부하는 게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다. 이외에 제로가 스스로 일어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걸 토대로 후속작블랙 윙이란 기체가 나온건지도 모르겠다.[7]
제로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해당 문서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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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트는 모니터·계기판 등의 출력장치들이 갖추어지고는 있지만, 조종에 있어 출력장치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진 편이다. 계기판에 다수의 보조 모니터를 설치하고 있는 것 이외에도 메인 모니터로는 360도 전방위 모니터가 채용되고 있지만, 정작 전방위 모니터에는 주로 타겟 마킹 등의 각종 전술정보 위주로 정보가 표시되며 외부의 풍경은 비추어지는 일이 거의 없는 편인 것이 특징이다. 설정 및 관련 상품에서는 흉부 부분에 위치해 있는데 어째서인지 작중에서 히이로는 복부를 통해 탈출한다.간단하게 보면 복부는 비상 탈출용 이라고 하면 되지만.

4.1.1. 제로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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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패자들의 영광에서 추가된 윙 건담 제로의 신형태. 최신 건담 트렌드에 따라 추가된 변신 형태이다.[8] 제로 시스템 발동시 냉각을 위해 기체의 귀 부분과 흉부의 에너지 유닛의 장갑이 전개된다. 모형화인 G.F.F.M.C에서는 한술 더 떠서 스커트나 다리 등의 일부 장갑도 추가적으로 전개.

4.2. 네오버드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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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패자들의 영광에 추가된 설정으로 전신인 윙 건담 프로토 제로의 네오버드 모드가 본 기체에서 삭제되어 그에 맞춰있는 제로 시스템의 기능을 100% 발휘할 수 없게 되자 추가되었다.
변형 시 전투보다는 고속 순항을 주목적으로 하며 주익이 기체 앞면을 감싸므로 이전 기체들의 네오버드 모드보다 방어력이 증가하였다. 원래 EW에선 네오버드 모드가 삭제된 줄 알고 있었던 팬들은 이 모드의 공개와 동시에 이상하단 반응을 보냈다.[9]
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것 뿐이지 마냥 멋이 없는 것은 아니다. 특유의 새의 날개 때문에 더욱 조류와 같은 형상이 된 것에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하이 레졸루션이나 메탈 컴포짓을 네오버드 모드로 만든 후 윙 바인더를 전개하면 나름의 박력이 굉장하다.이후 발매되는 윙 건담 제로 EW 버전 카토키의 발매로 비교적 싼가격에 네오버드 모드를 접할 수 있는 모형이 발매 되었다.
참고로 OVA 엔드리스 왈츠와는 이어지지 않는 모양. 최신작인 크로스 레이즈에서는 윙 제로가 OVA의 설정으로 참전했는데, 유닛 설정 설명에서는 "가변 기믹이 없다."고 나와있다. 엔드리스 왈츠 코믹스판인 패영과는 서로 충돌되는 부분.
애초에 OVA 윙 제로 EW는 TVA 윙 제로의 디자인 변형판이고, 패자들의 영광 버전의 윙 제로 EW는 TVA 윙 제로를 프로토 제로로 취급하는 설정에서 톨기스 플뤼겔의 날개와 윙 건담(EW)의 소체[10] 가 사용되었다는 설정이므로, 기체의 발전 계보 자체가 다르다.
다만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RAYS에서는 계보가 문제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힘들다. 당장 히이로가 윙 제로 탑승하면 컷인에 대사중 "제로, 톨기스 혼과 함께 나를 인도해다오."라는 대사가 나온다. 설정을 반영 안했다고 보기 힘든 부분. 그냥 OVA/극장판 기준이라 쉴드가 없어서 가변을 못한다고 설명되어있는 것일 확률이 높다.
MG Ver.Ka와 패자들의 영광[11]에 의하면 네오버드 모드는 크게 두 가지 형태를 취하게 된다고 한다.
대기권 내에서는 두 장의 주익을 크게 벌려서 공력을 이용한 기동을 하고, 아래쪽의 다른 두 날개를 이용해서 가속 및 선회기능을 돕는다는 것 같다. 그리고 대기가 없는 우주공간에서의 운용에는 주익으로 기체를 조정하지 않더라도 고속이동이 되기 때문인지 주익 두 장으로 노출되는 기체 하단부를 가리게 되어 있다.
기능적인 면에서만 봐도 TVA에서의 제로보다 다양한 기동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사실 프로토 제로의 제트 엔진은 부익이 기능을 그대로 이어 온 형태이기 때문에 EW 쪽이 네오 버드의 성능 면에서도 우월할 수도 있다.
이후 발매되는 다수의 모형들[12]에 네오 버드 모드가 추가되는 것을 봤을 때 꽤나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이다.

4.3. 제로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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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제로 고유의 프레임을 일컫는 말로 프레임의 내구도와 기동력에서의 능력을 극한으로 추구하는 설계를 가졌다.
외부 장갑과 마찬가지로 건다늄 합금으로 제작되었으며 기체 전신과 익의 프레임을 감싸는 또 하나의 내부 장갑이다. 설정상 외부 장갑의 80% 이상이 손실되어도 프레임만 멀쩡하면 무리 없이 기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제로 프레임의 뛰어난 내구력은 TVA와 OVA에서도 잘 보여주는데 다른 모빌슈트라면 진작에 기동 불능 상태일 상황에서 집중적인 공격을 당하면서도 무리 없이 기동하여 파일럿의 목적을 이루어냈다.

4.4. 헤드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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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유닛에는 각종 센서와 거기에 링크되어 있는 제로 시스템의 연산 유닛이 고밀도로 장착되어있다.
그 때문에 파일럿은 문자 그대로 제로와 같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제로 시스템의 제어와 대응은 흉부의 콕핏트에서 컨트롤하나 헤드 유닛의 센서류가 방대한 데이터가 없다면 제로 시스템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윙 제로의 헤드 유닛은 최중요 부위의 하나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4.5. 윙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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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제로의 날개는 역할이 다른 두 종류의 윙 유닛으로 구분짓는다.
이 기체가 조류의 날개 모양을 택한 설정은 2000년 11월 PG발매와 동시에 공개되었다.
윙 제로의 주익과 부익은 충격에 대해서는 스스로 망가지는 것으로, 고온에 대해서는 스스로 벗겨지는 것으로 본체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벗겨지기 때문에 깃털 연출이 있는 것. 특히 부익은 기능적으로 버니어로서 특화되어 있으며, 따라서 윙 제로는 주익 두 장을 모두 잃는다 해도 부익이 남아 있다면 기동성이나 비약능력 자체를 잃어버리는 일은 거의 없다.

4.5.1. 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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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은 메인 프레임에 플랩의 역할을 하는 7개의 플렉시블 윙 스테이란 깃털 모양의 질량체가 붙어 있는 구조로, 공력적으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체의 기동장치로서 역할을 한다. 중력권에서는 문자 그대로의 날개로서 공력적인 자세 제어에 사용되고, 무중력공간에서는 주익의 가동에 의한 질량 이동을 이용하는 자세 제어에 사용된다. 기본적으로 주익의 프레임은 제로 프레임으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고 상황에 따라서 견고하거나 유연하게 가동이 가능하다. 일종의 윙 바인더로서의 구조를 지닌 것으로, 팔다리가 더 달린 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 외에도 발열과 충격에 대비하여 플랙탈 구조로 조작되고 부품의 단위 형식으로 형태를 기억해 상황에 따라 유이하게 보완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패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방어 장비로서의 기능도 용이하다. 대기권내에서는 상기한 대로 공력적(空力的)으로 문자 그대로 날개로서 기능한다.

4.5.2. 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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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날개인 부익은 버니어 기능에 특화되어 있어, 추진과 자세제어에 사용되는 스러스터가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주익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윙 바인더로서의 구조를 지니고 있어 상황에 따라서 가동하며, 이를 통해 가동식 스러스터 유닛으로서 기능할 수 있기에 날개의 가동을 통해서 스러스터의 추력편향을 실시하여 높은 기동성을 얻을 수 있다.
부익 역시 주익과 마찬가지로 제로 프레임의 구조로 제작되어 일반적인 모빌슈트의 날개와는 차원이 다른 내구도를 자랑한다. 주 날개와 보조 날개는 고기동으로 가감속을 반복하는 기체 그 자체를 지탱할 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

4.6. 암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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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유닛(Arm Unit)은 매뉴퓰레이터로 뿐만 아니라 빔 사벨이나 빔 라이플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터미널의 기능을 한다.
이 부위는 윙 제로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 빠질 수 없는 부위인 것이다. 골격은 제로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구조로 볼 때 모빌슈트에 필요한 동작을 거의 다 취하는 것이 가능. 즉 인간이 행할 수 있는 모든 동작이 재현 가능하다.[13]
무장용의 에너지 경로나 장갑은 본체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어 트윈 버스터 라이플에 콜로니를 파괴할 정도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도 가능하고, 다수의 적기로부터 공격을 받아 본체가 심하게 파손되어도 전투능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완성되기까지 약 20년동안 기술혁신이 있었다고 해도 그 설계 사상이 혁신적이었기에 오래전의 설계라도 뛰어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가능했다.

4.7. 레그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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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 유닛(Leg Unit)은 보행 기능으로서 능력과 비행 이외의 기동을 담당한다. 윙 제로의 모든 부분이 그렇듯 제로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다른 모빌슈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운동성능과 가동범위를 보여주며 가동을 하는데 있어서 서로 간섭할 것 같은 장갑이나 구조물은 프레임에서부터 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중력권에서도 물론이고 무중력공간에 있어서 팔다리의 가동에 의한 질량 이동을 이용하는 자세 제어는 대 모빌슈트전에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있다. 더 나아가 이동능력이라고 말하면 윙 제로의 레그 유닛은 혹성간 항행용의 부스터 유닛도 내장되어 있다.

5. 전용 무장



5.1. 트윈 버스터 라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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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버스터 라이플의 최대 출력은 스페이스 콜로니급 물체를 일격으로 소멸시키는 에너지 계수를 보여주며 작중 보여주진 않지만 2정으로 분리하여 다방향 대응력과 고기동전 대응력을 높일수 있다. Endless Waltz에 등장하는 트윈 버스터 라이플의 디자인은 TV판 트윈 버스터 라이플에 비해 더욱 대형으로 바뀌었다.
상세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조.
  • 수납 관련
<좌 EW 코믹스 / 우 패자들의 영광>
코믹스판에서는 두정의 라이플을 합친 후 윙 바인더 사이에 결합하는 방식으로 잠깐 수납하는 장면이 나오나 영상화된 매체에서는 윙 바인더 사이에 결합한 것도 아닌 상태에서 등장해 후반부에 갑자기 윙 제로가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들고 나타나서 어디서 주워왔다 vs 윙 바인더 내부에도 수납이 가능하다. 라는 설정 충돌이 있었지만 소설판에서의 내용을 보면 우페이와의 전투에서 가동중이던 제로 시스템이 싸울 의지가 없는 히이로는 근접전에서 밀리게 된다라는 결과를 주입시키며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이용해 알트론을 제압하라고 명령하는 묘사가 있다. 즉 마지막 출격 처음 탑승때부터 트윈 버스터 라이플은 윙 제로가 가지고 있었다가 맞다. 패자들의 영광에서는 합쳐진 상태로 주익에 수납한다.
여튼간 윙 바인더에 수납이 가능하다라는 설정이 공개되면서 그럼 그 커다란 라이플이 날개 어디에 어떻게 수납되었나는 의문점으로 말이 많다가[14] 15년 10월에 발매한 EX-SD 모델에서 전 등급중 최초로 주익 날개에 수납 기믹이 구현되어 주익에 수납이 가능하다라는 설정이 성립되었다.[15] 두 정으로 분리하지 못하는 제품 특성상 합쳐진 상태에서 한쪽 주익에 수납한다. 그리고 2020년 11월 발매된 MG 윙 건담 제로 EW ver.Ka에서도 윙 바인더 수납기믹을 재현했는데, 버스터 라이플을 접어서 한쪽씩 양 옆 주익에 수납한다.

5.2. 머신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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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캐논은 TVA 버전과 마찬가지로 흉부 부분 좌우측 위쪽에 1문씩 총 2문이 장비되어 있으며, 그 포구 역시 마찬가지로 쇄골 위의 승모근 부위에 위치하고 있다. 4포신 개틀링 기관포가 내장되어 있으며 위력은 일반 모빌슈트 정도는 부대 단위로도 상대가 가능할 정도. 다만 건다늄 합금으로 제작된 알트론의 드래곤 팽은 큰 타격을 주지는 못하는 걸로 봐서는 건담급에는 다소 부적절한 무장이다. 그로 인해 건담급 모빌슈트를 상대할 때는 기본적으로는 견제나 근접 방어 용도로 사용된다.
설정상으로는 빔 사벨과 함께 윙 제로의 주력 무장이며, 윙 제로는 본래 설계 단계에서는 특유의 고기동성을 적극 활용하여 머신 캐논과 고출력 빔 사벨로 일격이탈전을 벌이는 기체로 상정되었다. 반대로 윙 제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트윈 버스터 라이플은, 오퍼레이션 메테오 이후 윙 제로의 설계도를 찾아낸 카트르에 의해 재탄생된 이후 지급된 옵션 웨폰이다.

5.3. 빔 사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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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사벨은 기본적인 설정은 모두 TVA버전과 동일하며 수납 관련 부분만 어깨 내장에서 윙 바인더 내장으로 변경되었다.
비교적 대형인 에피온의 빔 소드나 알트론의 빔 트라이던트와의 백병전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출력을 보여준다.
상세 내용은 이 문서를 참조.

5.4. 발칸 건


머리 부분 양쪽에 탑재된 2문의 기관포로 작중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무장이며 대 모빌슈트용으로 위력이 약하기 때문에 위협, 견제, 대인용으로 사용한다.[16][17]

5.5. 메서 츠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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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들의 영광에서는 버스터 라이플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위한 추가 무장 드라이 츠베르크가 공개되었다. 윙 건담이 사용한 메사 츠베르크를[18] 총 6정 장비해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분리하여 3정씩 나누어 장착하거나 하나로 합쳐서 사용한다.
작중에서는 생크킹덤으로 돌아온 윙 건담만이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무장이지만 다시 조립되어 윙 제로의 트윈 버스터 라이플의 강화 장비로 사용되어 리브라 격추에 사용 된다.
프로즌 티어드롭에서 스노우 화이트가 사용하는 지벤 츠베르크(일곱 난장이)의 선행용 무장으로 관련있는 모양이다. 이후 2019년 11월에 발표된 윙 건담 스노우 화이트 프렐류드의 날개에 메서 츠베르크의 강화형인 노이 츠베르크 6기가 사용되는 것이 밝혀졌다.

5.6. 윙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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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들의 영광에서 추가된 무장으로 설정상 기체의 전신인 윙 건담 프로토 제로의 것을 유용했다. 기체를 수복하면서 사라진 쉴드로 인해 제로 시스템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어 피스밀리온에서 추가 장비하였다.

6. 작중 활약



6.1.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우페이, 알려줘. 우린 앞으로 몇 명이나 더 죽여야 하는 거지?! 나는 앞으로 얼마나 그 아이와 그 강아지를 죽여야 하는 거지? 제로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아."'''

- 히이로 유이.

극중에서는 건담 파일럿 히이로 유이가 탑승한다. 주역 기체지만 활약상은 적어서 TVA 49화 내용에 해당하는 리브라 공방전중 지구로 낙하하는 리브라블록을 트윈 버스터 라이플로 격추시키는 장면을 재현. 뒤이어 카트르와 듀오의 의견에 동의한 히이로에 의해 태양으로 폐기되는 장면으로 등장하고 회수한 윙 제로를 우주 공역에서 탑승하는 장면. 유일한 전투씬인 알트론 건담(EW)과의 전투. 심해에서 마지막 출격장면과 [19] 브뤼셀 대통령 궁 쉘터 3연속 공격한 것이 전부다. 허나 마지막 출격 장면과 쉘터를 저격할 때의 트윈 버스터 라이플 3연사 장면은 그 굉장한 임팩트 덕분에 '''전설로 남은 명장면'''이 되었다. 이때 히이로의 대사 역시 간결하고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6.2. 신기동전기 건담 W 패자들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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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에이스에서 연재하는 패자들의 영광에서 등장한다.
자폭으로 반파된 윙 건담 프로토 제로젝스 마키스가 회수. 하워드가 제로의 프레임 위에 톨기스 플뤼겔의 백팩과 윙 건담(EW)의 장갑을 이용해 개수하여 탄생된 것이 이 항목의 윙 건담 제로(EW)다. 덕분에 윙 건담(EW)와 제로가 날개부분을 제외하곤 왜 거의 동일하게 생겼는지 의문을 가졌던 팬들에게 납득되도록 설명되었다. 톨기스를 개발한 6명 중 유일하게 윙 건담 제로의 개발에 관여하지 않았던 하워드의 기술이 접목되는 것으로 미완성이었던 프로토 제로가 윙 건담 제로로 완성되었다고도 여길 수 있다.
젝스가 탑승하여 항복연설을 하는 리리나 도리안의 연설을 보고. 생크킹덤을 침입한 롬펠러 재단비르고부대를 처치하기 위하여 생크킹덤을 향한다. 비르고부대의 사격을 주익으로 방어후 트윈 버스터 라이플 사격으로 반격하여 비르고 부대를 괴멸시킨다.
후에 먼저 선공을 걸어온 에피온(EW)을 상대하고 제로 시스템과 시스템 에피온의 동귀어진으로 두 기체는 침묵. 에피온에 탑승한 히이로 유이와 기체 교환 뒤에는 히이로 유이가 탑승하게 된다.
롬펠러 재단의 수장이 된 리리나의 연설을 듣고 히이로는 롬펠러 재단의 말살을 시도하고 우주로 올라가 피스밀리온에서 쉴드를 추가로 장비하여 화이트 팽군의 에피온과 비르고를 상대한다.
TVA로 빗대면 36화 이후 분량은 이 윙 건담 제로(EW)버전으로 진행된다고 보면 된다.

6.3. 신기동전기 건담 W Battlefield of Pacif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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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4기의 건담과 함께 빅터 게인츠의 스콜피오와 전투에 돌입. 트윈 버스터 라이플로 스콜피오를 격추한다. 이후에 자신들의 건담이라는 존재는 많은 이들에게 불신을 초래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태양으로 폐기시킨다.

6.4. 건담 이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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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이볼브 7화에 등장.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이후의 시간대로 지구 궤도상에 건조된 콜로니 캐논을 파괴하기 위해서 잠입한 히이로 유이가 닥터 J로 부터 재수복된 제로를 탑승하여 비르고II들과 싸우는 내용. 특성상 본편의 내용은 패러렐 월드로 알기 쉬우나 프로즌 티어드롭에서는 오로라 공주의 각성에 필요한 데이터 중 하나로 등장한다.

6.5. 건담 30주년 기념 영상


해당 영상 1분 26초에 등장 GX와 TVA버전 윙 제로와 함께 지구로 낙하하는 콜로니를 파괴하는 장면으로 등장한다.

6.6. 건담 빌드 다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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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배틀 시리즈 신작인 건담 빌드 다이버즈 1화 초반에 파손된 디오라마로 등장한다.
이후 후속작격 외전인 건담 빌드 다이버즈 배틀로그에서는 파르비즈가 조종하며 등장한다. 아야메더블오 퀀터와 교전하는데, 초반에는 상당히 고전하지만 BB전사 윙 제로 EW에 들어있던 히이로 유이 피규어로 아야메의 관심을 끈 뒤 트윈 버스터 라이플로 더블오 퀀터를 파괴함으로써 승리한다.

7. 명칭에 대하여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이라는 명칭은, 반다이에서 W건담 계열 무등급 1/100, 1/144 사이즈 건프라를 낼 때 원래의 윙 제로와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서 붙인 것이다. 이후 슈퍼로봇대전에서 계속 사용되고, 건프라 중 2000년에 PG를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이라는 이름으로 내면서 이쪽 이름으로 굳는 듯 했었다.
그러다 2004년 10월에 MG가 발매되면서 "윙 건담 제로 - 엔드리스 왈츠 버전"이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이후 나오는 킷들에도 전부 "윙 건담 제로 EW 버전"이라는 명칭을 달고 나오면서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을 붙이는 것은 공식적으로는 사라졌다. MG 메뉴얼 중앙에는 영어로 "윙 건담 제로"만 쓰여 있고, 하단에는 카타카나로 "윙 건담 제로(엔드리스 왈츠 판)"라 쓰여 있다.
어쨌거나 정식 명칭은 그냥 윙 건담 제로다. 단지 불분명했던 설정을 몇 가지 더 끼워넣었을 뿐이다. 즉, 윙 건담 제로 EW 버전이 강화형이라던가 더 세던가 하는 말은 '''틀리다는 것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설정상 TVA판 윙 건담 제로와는 완전히 동일한 기체이기에, "커스텀"을 붙이는 쪽이 오히려 설정 오류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슈퍼로봇대전에서 사용된 제로의 후속기라는 설정이 더욱 유명해졌으며, 현재도 노멀의 제로와 비교하여 여전히 커스텀이라는 명칭이 사용돠고 있다. 심지어 건담인포의 건담 도감에서도 동영상 소개 제목이 윙 건담 제로 커스텀(XXXG-00W0 Wing Gundam Zero '''Custom''')이라고 되어 있다.
사실 이 명칭의 문제는 디자인이 확연히 다른데다, 외전도 아닌 공식매체인 OVA에 등장한 기체인데도 다른 기체라는 설정이 붙지 않고 공식적으로 동일 기체라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생긴 디자인과 설정의 괴리가 불거지는 것이다. 설정을 정립한 반다이나 그 설정을 인식하고 있는 팬층은 동일 기체라는 것이 잘 드러나는 윙 건담 제로(엔들레스 왈츠 버전)라는 명칭을 주장하지만, 슈퍼로봇대전등으로 유입되어 애니메이션만 보고 설정집과 건프라 등을 구입하지 않는 라이트 팬층은 윙 건담 제로와 확연히 구분되는 디자인으로 인해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이라는 별개의 기체로 인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본래 뉴 건담벨토치카 칠드런 버전의 디자인일 뿐이었으나 인기가 생기면서 공식 설정에 편입시키기 위해 하이뉴 건담이라는 새로운 기체를 만들어낸 것과 대조해보면 알기 쉽다. 슈퍼로봇대전에서도 정리가 되었는데, 3차 알파 이후 작품에서는 명칭에서 커스텀이 사라졌다.[20]

8. 모형화


윙 건담 제로(EW)/모형화 항목 참조.

9. 게임에서의 윙 건담 제로(EW)


윙 건담 제로(EW)/게임 항목 참조.

10. 바리에이션


외전작, 후속작에서 등장하는 윙 건담 제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고 영향을 받은 기체.

10.1. 스노우 화이트


신기동전기 건담 W프로즌 티어드롭에 등장하는 모빌슈트로 냉동 수면에서 깨어나 각성한 히이로 유이의 기체.[21]
작중 히이로의 훈련용으로 사용되었고 이 후 달에 봉인된 뒤 히이로의 클론이 탈취한 윙 건담 프로토 제로를 회수하여 개수한 기체로 윙 건담 제로(EW)와 닮았다. 차이점은 도색 조합, 앞쪽 날개, 어깨 장갑, 흉부 장갑, 스커트 장갑, 머신 캐논 정도.

10.2. 블랙 윙


블랙 윙 항목 참조.

10.3. 윙 건담 세라핌


윙 건담 세라핌 항목 참조.

10.4. 윙 건담 루시퍼


윙 건담 루시퍼 항목 참조.

10.5. 윙 건담 제로 리벨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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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슈퍼로봇대전 DD 크로싱 파일럿 제2탄 이벤트에서 오리지널 기체로 등장한 코드 기아스의 제로 전용 윙 건담 제로. 상세 성능 및 능력치는 별개 항목인 슈퍼로봇대전 DD/유닛/윙 건담 제로 리벨리온 참조.
카토키 하지메가 직접 컬러링 설정에 감수를 맡았으며, 가웨인을 연상시키는 검은색+노란색 컬러링으로 도색되어 있다. 테라다 타카노부가 선라이즈에 윙 건담 제로에 코드 기아스의 제로를 탑승시켜보자고 말해 봤는데, 되려 선라이즈 측에서 한술 더 떠 '''디자인에 시나리오'''까지 다 짜 주었고 일러스트레이터 오가사와라 토모후미가 코믹스판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패자들의 영광과 코믹스판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e; 양쪽의 작화를 담당한 적이 있어 특별 일러스트까지 나왔다고 한다.
본편의 메인 스토리와 별개로 구분된 해당 스토리의 세계관에서는 히이로 유이검은 기사단의 일원인데, 일부러 윙 건담 제로(EW)를 활약케해 시선을 끌고 그 뒤로 설계도를 흘리는 식으로 제조를 유도했다. 그렇게 슈나이젤 엘 브리타니아의 주도 하에 완성된 브리타니아산 윙 건담 제로를 탈취한 후, 를르슈 람페르지가 탑승해 '''윙 건담 제로 리벨리온'''이라 명명한다. 제로 시스템를르슈 람페르지 테러 공격을 받는 사립 애쉬포드 학원을 희생하는 미래를 보여주었지만, 를르슈는 제로 시스템에게 희생없이 승리하는 작전을 '''역으로 제시'''하여 제로 시스템이 보여주는 미래를 수정해내는 식으로 제로 시스템과 윙 제로를 제어해내 작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해당 이벤트의 임팩트가 워낙 컸는지 기존 건프라와 피규어를 해당 기체의 컬러링으로 도색한 개조 사례도 다수 있으며, 발표 후 상당히 빠른 시점에서 게임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소프트를 개조한 영상도 나왔다.

11. 패자들의 영광에서의 등장 설정


기존 설정이 TVA 윙 건담 제로는 OVA 윙 건담 제로(EW)와 같은 기체였지만 패자들의 영광에서는 TVA 윙 건담 제로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기체 윙 건담 프로토 제로가 등장한다.
TVA 24화에서 카트르가 만든 기체가 프로토 제로고 스토리대로 진행되어 트란트 클락 손으로 넘어가 실험을 진행하다 데스사이즈힐데가 탑승한 리오와의 전투로 인해 아무도 넘겨줄수 없다며 자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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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등장한 젝스 마키스가 듀오와 힐데를 설득하여 피스밀리온으로 회수. 그 곳에서 하워드가 반파된 프로토 제로를 보며 데이터등의 문제로 복구에 어려움이 생기자 젝스의 의견대로 윙 건담(EW)의 복구 당시 데이터와 반파된 상태지만 멀쩡한 톨기스 플뤼겔의 백팩을 이용하여 재설계하여 조합한다.
기존 설정
TVA 윙 건담 제로 = OVA 윙 건담 제로
OVA 윙 제로는 카트르가 처음부터 만든 기체.
OVA 윙 제로가 TVA 24~49 진행.
패영 설정
TVA 윙 건담 제로 = 윙 건담 프로토 제로
윙 건담 프로토 제로 + 톨기스 플뤼겔 + 윙 건담(EW) = OVA 윙 건담 제로
TVA 윙 제로는 카트르가 처음부터 만든 기체.
TVA 윙 제로가 TVA 24~34 진행 폭파.
OVA 윙 제로는 하워드가 TVA 윙 제로를 개수.
OVA 윙 제로가 TVA 36~49 진행.
기존 설정과 차이점은 무장면에서는 상기한 드라이 츠베르크, 기체 자체의 차이점은 제로 시스템 on상태귀 부분이 펼쳐지는 차이를 보이고 이외에 프로토 제로를 개수했다는 설정으로 흉부 장갑이 프로토 제로의 모습이다.[22]

12. 대중적 인기


상술했듯이 이쁘고 화려한 디자인덕분에 건덕후가 아닌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건프라도 매우 잘 팔리는데, 날개의 아름다운 디자인 덕분에 주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 일반적인 마트나 동네 장난감 가게에 가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널리 판매되었다.[23] 그외에도 연예인들도 자주 만드는 모델이고 '''공중파도 여러번 타면서''' 대중들의 인지도도 매우 높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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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라는 말이 있는데 일반인들이 건담을 구분하는 기준점으로 사용할 정도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아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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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쥬얼리박정아가 가지고 싶어 한 건담이다. 2009년 8월 MBC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 쥬얼리의 박정아가 '가장 좋아하는 로봇이 이름'에 이 기체가 나왔는데 박 모 탤런트도 방송 자막에도 이 기체를 '''천사 건담'''으로 말하는 바람에 천사 건담이라는 특징적인 별명이 붙게 되었다.[27] 자세한 내용은 길(가수)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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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1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서 레인보우 김재경김지숙이 선보였다. 김재경김지숙 몰래 MG 윙 건담 제로 EW 프라모델을 매니큐어로 무단으로 도색한다.

13. 기타



13.1. 이전과 다른 연출


OVA에서는 TVA와 달리 다소 현실적인 연출이 많아졌으며, 건다늄 합금도 무적이긴 하나 나타쿠와의 전투 대미지에 더해 서펜트 부대에게 추가 피격까지 받게 되며, 이 상태로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연속 사격하다가[28] 결국 기체가 폭발하고 산산조각나며 추락했다.
추가로 이 연속 사격 당시에는 '''제로 시스템이 꺼진 상태'''였다. 이 때 마리메이어 군 병사의 말에 의하면 윙 제로의 사격은 '''소수점 이하 두 자리까지 오차가 없을 정도로 정밀하다.''' 히이로는 기계의 보조를 일체 받지 않고 자기 스스로의 능력만으로 오차가 거의 없을 정도의 정밀한 저격을 해낸다.
이 부분에 대해선 이래저래 말이 많은 편인데 사실 수령받은 직후 바로 알트론 건담(EW)과 전투에 들어가고, 대미지가 누적된 채 제대로 된 방호수단 없이 대기권 돌입 후 바다에 입수하여 급속 냉각 + 미미하겠지만 소금물로 인한 부식이 진행, 이후 윙 건담의 버스터 라이플과 대등한 화력을 지닌 서펜트의 빔 캐논에 의해 집중 공격을 받아가며 트윈 버스터 라이플 발사하는데 일반적인 모빌슈트라면 이 정도까지 당하고 움직이는게 신기할 정도.
사실 Z 건담과 같이 웨이브 라이더 기능이 있는 기체들을 제외하면 모빌슈트가 별다른 특수 장비 없이 대기권 돌입을 하는 것이 불가능한 우주세기의 묘사를 생각하면, 저런 식으로 대기권 돌입을 했는데 알트론이나 윙 제로가 무사하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오버파워다.
[image]
쉘터 포격 후 폭발 당시 윙 제로의 누적 대미지
1
알트론 건담과의 전투. 방어 위주의 교전.
흉부 및 우측 어깨 장갑 손상.
2
열권에 진입하면서 알트론의 공격을 방어.
불안정한 자세로 대기권 돌입을 무리하게 시도.
스커트 및 좌측 어깨 장갑 손상.
3
돌입 후 알트론의 공격을 피하지 않으며 우페이를 회유.
흉부 장갑 손상 콕핏트에 스파크가 튀기 시작.
4
병기 시절 희생에 자신의 존재 의의를 물으며 대양에 수직 낙하.
당시 높이에서 낙하의 수표면 마찰은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5
급속 냉각도 모자라 장시간 심해의 수압, 염분에 의한 부식 등에 노출.
노출된 제로 프레임에 부식
6
쉘터를 트윈 버스터 라이플로 2발 포격
좌측 암 유닛 파괴
7
서펜트 부대의 집중 포격에도 일체 반격을 가하지 않고 계속 쉘터 조준.
헤비암즈 改와 동형 개틀링건의 대미지에
지속적으로 피격당하지만 받는 피해는
없거나 거의 미미한 수준의 반응.
8
세 번째 포격. 윙 제로의 사격 반동으로 다리부터 폭발.
어림잡아 400m되는 높이에서
추락했는데도 폭발한 그대로
지상에 안착. 파일럿은 생존.
우선 윙 세계관에 등장하는 모든 건담들의 빔 사벨(혹은 빔 시저스나 빔 트라이턴트)는 고열로 대상을 용단하는게 아닌, 복합적인 빔 층의 구성에 의한 전리영역으로 물체를 원자 단위로 해리/파괴한다는 설정이다. 또한 OVA에서 나오듯이, 윙 제로가 나타쿠와 접전을 벌이던 도중 열권에 진입했을때도 알트론의 무기를 팔로 잡아 방어하고 있는 상태라 '''날개를 전개하지 않은 불안정한 상태로 대기권 돌입을 시작하는데,''' 이때 어깨 장갑부가 파손되는 장면이 잠깐 나왔다. 전투 초반에 언급되었듯 우페이는 히이로를 지구로 보내지 않는 것이 표면상 목적이었고, 이 때문에 지구로 강하해야 했던 히이로는 전투 중임에도 불구하고 급히 대기권 돌입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열이 식기도 전에 대양에 수직낙하 높이로 봐도 당시 수표면 마찰은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로 인해 허리 장갑을 포함한 몇몇 부분이 파손된 듯 하고, 버스터 라이플 조준 시에도 몸체 여기저기의 장갑이 파손된 것이 보인다.
애초에 파기 예정인 기체였던 만큼 마지막 전투에서의 받은 대미지를 고쳤는지도 불명이라는 얘기도 있지만 히이로 유이도 수리 스킬이 있고 최초 등장시엔 얼굴 장갑이 깨지는 연출이 있으나 다시 등장했을 때는 수리가 된 모습, 건담을 태양으로 날려보내게 된 배경[29]으로 보면 정황상 수리 및 보급이 이루어졌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다만 이런 작중에서의 사기적인 모습을 커버하기 위해서인지 설정 상으로 제로 프레임은 장갑이 거의 다 떨어져나간 상태에서도 무리 없이 작동하는 프레임이라는 설정이 붙어 있다. 그러니까 만약 손상이 안되었고 장갑만 떨어져 나갔다면, 혹은 저 상황에서 팔이 떨어지지만 않았다면 큰 무리 없이 작동할 수 있었다는 말이 된다. 단 이에는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여기서 무리없이 작동한다는 이야기는 외장 다 씌우고 무기까지 쥐어준 완벽한 상태의 윙 제로와 동일한 성능을 낸다는 말이 아니다. 말 그대로 '''날아다니고, 움직이고, 자세 잡는 것만 무리 없이 작동한다'''는 뜻이다. 격렬한 전투를 벌인다거나 할 레벨은 아니다.
여담으로 다섯 대의 건담 중 유일하게 행방이 묘연한 기체다. 다른 4기는 자폭시키는 장면이 나왔지만 윙 제로는 확실히 파기하는 장면이 나온 적이 없기 때문이다.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쓴 반동으로 파괴되긴 했지만 히이로가 추락한 윙 제로의 콕핏에서 아무런 상처 없이 빠져 나온 점을 생각하면 주요 부품, 특히 콕핏에 있는 제로 시스템은 거의 손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고 이는 충분히 기체 수복이 가능하다는 소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완전평화주의에 따라 수복하지 않고 그대로 폐기해버렸을 가능성도 있다.

[1] 역샤 소설판 벨토치카 칠드런에서 이 기체를 뉴 건담이라고 지칭하고 있다.[2] 이 기체가 슈로대에 첫 참전한 작품인 슈퍼로봇대전 F 완결편의 로봇 대도감에서도 해당 기체의 설명 마지막줄에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은 프라모델 상품명이고, 실제로는 "윙 건담 제로"라고 부르는 게 맞다."'''고 서술되어있다.[3] 최근 설정으로는 원래 실드와 변형 기능이 있었지만 실드 소실 후 복구하지 않아 OVA 당시에는 실드도 없고 변형도 불가능한 상태였던 것으로 되었다.[4] 신기동전기 건담W이 한참 우주세기 건담 팬들에게 까이던 시절에 이렇게 뇌절에 가까운 한심한 소릴 하는 이들이 많았다.[5] 이 때문인지 패자들의 영광에서도 제로가 철저히 살인병기로서 그려졌을 때는 TV판의 디자인을 채용한 윙 건담 프로토 제로로 등장하고, 히이로가 탑승한 뒤 본격적인 주인공 기체가 되면서부터는 개수되어 EW판 디자인이 된 것으로 묘사된다.[6] 실제로 실드는 둘째쳐도 가변이 불가능한 탓에 TVA의 윙 제로보다 기동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 맞는 말이다. 패자들의 영광에선 프로토(TVA) 윙 제로를 개조해서 EW 윙 제로를 만든 건 좋은데, 원래 가변기인 윙 제로를 비가변으로 만든 탓에 '''제로 시스템이 완벽하게 힘을 발휘 못한다'''는 설정이 나오며 실드를 추가해 가변기능을 부활시키기도 했다.[7] 제로 시스템에 의해 스스로 움직인다는 점이 동일.[8] 유니콘 건담의 디스트로이 모드, 더블오 퀀터의 퀀텀 버스트 타입 레귤러 등과 같다.[9] 사실 카토키가 처음부터 가변을 상정하고 디자인을 했었지만 결국 구현을 못했다고 언급했었기 때문에 설정에만 남아있던 것을 실현시킨 것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10] 정확히는 소체가 사용된 것이 아니라 유실된 윙제로의 외장을 복구할 때 디자인만 차용해서 가져온것이기 때문에 소체가 사용됬다는 표현은 잘못된것이다. 에초에 윙제로가 하워드에 의해 복구될 때 윙건담은 지상에서 생크킹덤 방위를 위해 멀쩡하게 운용되고 있었기 때문[11]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13권 작중 내내 우주에서는 날개로 기체를 덮고 있었지만 리브라의 격추 후 장면에서는 날개를 펼친 형태로 변형하였다. 중력에 의해 꽤 낮은 고도까지 끌려갔었던 듯.[12] 스노우화이트, MG 버카 등[13] 단순한 골격이 아니라 팔다리나 보디 프레임을 움직이게 하는 부재(部材)가 모두 이루어져 있다고 할수 있다.[14] 가장 많이 언급되는 내용은 라이플 자체에 신축 기믹이 있어서 수납된다라는 의견.[15] HG, PG, MG, SD(BB전사, 크로스 실루엣), RG, Hi Resolution, MIA, 로봇혼, FIX 등 나머지 모형들은 이 기믹이 구현되지 않았다.[16] TVA 버전 윙 건담 제로는 헤드 발칸 건이 없는 대신 윙 바인더에 윙 발칸 건이라는 무장이 내장되었다.[17] 설정집, 건프라 메뉴얼 어디에도 헤드발칸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외전격 소설판에서 잠깐 언급된다.[18] 제로 시스템에 데이터상 남아있는 무장.[19] 여담으로 알트론과의 전투후, 심해에 가라않아 있을 때 제로는 바닥에 누워 하늘을 보고있는데, 분명 콕피트의 시트는 기체가 정면을 보는 방향과 같은 방향일텐데, 히이로는 기체가 서 있는 것 마냥 고개를 아래로 푹 숙이고있었다.[20] TV판과 엔들리스 왈츠가 함께 등장한 작품이 없어서 구분할 필요도 없었던 것도 있다.[21] 작중 카트르가 카트린느를 제압하기 위해 한번 탑승[22] 정확하게는 기존 윙 제로 커스텀에는 없는 것으로 묘사되던 흉부 센서부가 추가되었다[23] MG가 워낙 잘 알려져 있지만 HG나 SD도 매우 잘 나가는 기록적인 스테디셀러이다. 특히 입문용 건담으론 프리덤 건담, 베앗가이와 함께 최고로 잘 팔린다.[24] 연예인 외의 레이싱 모델 이은혜 등이 처음 만든 모델이라고 한다. [25] GO다쿠 서유리 인터뷰[26] 예시 사진 속의 모델은 윙 건담(EW) 컬러도색에 날개를 새로 만든 '''개인 작업물'''이다. 즉, 편집 담당 PD가 자료를 잘못 찾은 것이고 박정아가 설명하는 건담은 이 문서의 윙 건담 제로가 맞다.[27] 네이버에서 "천사 건담"으로 검색하면 자동으로 윙 제로(EW)가 뜬다. 다만 이 당시에는 직, 간접 광고에 대한 기준이 지금보다 훨씬 엄격했기 때문에 윙 건담이라는 상품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할 수 없어 우회적으로 이렇게 불렀을 가능성이 높다.[28] 사격중에도 서펜트가 공격을 가한다. 물론 반격은 안 했다.[29] 음지에서 쿠데타 등을 막기 위해 때때로 건담까지 사용했으나 건담이 반란분자의 목표가 되자 건담을 파기하기로 결심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