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

 

'''프로냘드 세 국가의 공주와 용사'''
국명
비스코티 공화국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
파스티야주 공국
공주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
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
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
용사
싱크 이즈미
타카츠키 나나미
레베카 앤더슨
[image]
レオンミシェリ・ガレット・デ・ロワ
Leonmitchelli Galette des Rois
레온미셸리 갈레트 데 루아
16살. 애니메이션 DOG DAYS의 주연급 등장인물로 성우는 코시미즈 아미. 갯과인 늑대 호로를 맡은 적이 있는데, 이번엔 고양잇과인 사자다.
1. 소개
2. 애니메이션 초유의 암사자 주역
3. 작중행적
3.1. 1기
3.2. 2기
3.3. 3기
4. 무기
5. 기타


1. 소개


갈레트 사자단령의 공주이자 영주, 그리고 갈레트 사자단령 최강자로 약칭은 '''"레오(レオ / Leo) 공주"'''지만 영주가 된 이후에는 '''"각하라고 부르도록."'''이 입버릇이다.
용맹스러운 인물로 무기로는 "마전부 그랑벨"과 보조 장검이며 한손에는 방패를 들고 중갑옷을 걸쳐 전장을 누빈다. 일인칭은 '''"와시(ワシ)"로 "~じゃ"'''로 끝나는 말투를 사용한다. 밀피오레와는 소꿉친구로 어린 시절엔 자매처럼 사이가 좋았다. 싸움을 좋아하는 갈레트 국민의 기대를 짊어지고 전장에 나간다.
문장술로는 "사자왕 염진 대폭파(獅子王 炎陣 大爆破)", "사자왕 열화 폭염참(獅子王烈火 爆炎斬)", "폭쇄충파(爆碎衝波)", "사자왕 광뢰진(獅子王 光雷陣)" "폭렬 뇌광아(爆裂 雷光牙)", "폭쇄 멸룡진(爆碎 熱龍陣)", 그리고 그랑벨로 시전하는 문장술으로는 화속성의 검기를 날리는 문장검인 "사자왕 폭염참(獅子王 爆炎斬)"과 불새형태의 검기를 날리는 불새형태로 만들어 날리는 문장검인 "열풍 폭염참(熱風 爆炎斬)" 등이 있다.
특히 사자왕 염진 대폭파는 주변초토화형 광역 맵병기로,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 위력은 일반 문장법들과는 격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고 종래에는 대폭발하며 주변을 화염으로 감싸는 사기 기술.
마전부 그랑벨을 그레이트 엑스 형태에서 활 형태로 변화시킨 상태에서 사용하는 궁술 문장포인 "마신 섬광파(魔神閃光破)"라는 기술도 있다. 10화 끝에서 싱크를 구한 기술이다.
전투력은 거의 세계관 최강자급. 이 양반과 1:1로 호각 이상으로 싸울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비스코티의 브리오슈 달키안과 파스티아주의 아델라이드 그랑마니에 정도가 전부다.[1][2]
본작이 하렘 애니인 만큼, 이 분도 타국의 영주인 밀피크벨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싱크 이즈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 물론 확실한 연애감정인 밀피오레나 친구 이상의 감정인 크벨과 달리 현시점에선 괜찮은 녀석 정도의 느낌이지만 확실하게 싱크를 매우 호의적으로 보는 중. 자신의 남동생이자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의 차기 지도자로 밀어주려는 가울 갈레트 데 로아베스트 프렌드이자 그의 좋은 라이벌이라는 점과 싱크의 상냥하고 정의감 강한 성격도 싱크를 높게 보는 이유 중 하나이다.

2. '''애니메이션 초유의 암사자 주역'''


수많은 선배격 애니메이션들에서도 유명한 암사자 캐릭터는 많았지만 대부분 시청자에게 어필할 만한 캐릭터[3]는 아니었고, 그나마 키아라가 주인공의 역할을 수행하기는 했지만 다른 숫사자들에게 밀려 존재감이 옅은 편이었다.
일본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라서 사자 자체를 주제로 삼거나 사자가 상징물로 사용되는 경우, 또한 사자 수인이나 의인화가 등장할때도 대부분 숫사자가 등장하지 암사자가 등장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럴만도 한 것이 사자가 타 고양잇과와는 달리 줄무늬가 있다거나 점박이가 있다거나 하는 이미지가 아니라서 전적으로 (이미지상) '수컷의 갈기'에 의존하기 때문에 암사자 캐릭터는 따로 차별화하기 힘든 점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해당 캐릭터가 암사자 캐릭터라는 것에 의외로 큰 의의가 있다. 그러나 문제는 "사자로서의 이미지"가 결여되어 있는 느낌이 없잖아 있다는 것. 각주의 짤을 봐도 알겠지만 아무리 봐도 사자의 친척인 고양이의 이미지에 가깝지, 사자의 이미지와는 괴리가 있다. 이는 다른 고양잇과 수인들의 고질병 중 하나라는 지적이 있다.[4]

3. 작중행적



3.1. 1기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의 왕이자 '''"백수왕(百獸王)의 기사"'''.. 아름다운 용모와 호탕함, 카리스마를 지녔다. 자신을 공주라 부르는 것을 싫어하며, 각하로 부르라고 늘 말한다. 애기(愛騎)토우마를 타며 전장을 누비는 용맹한 여왕. 1기 1화에서 왕다운 위엄과 갈레트 최강자의 역량을 뽐내지만 싱크를 햇병아리 용사라고 얕보며 방심한 탓에 싱크와 에크렐의 협공과 기지에 의하여 무장을 파괴당한다.
그녀는 더 싸울 수 있음에도 깔끔하게 이번 전쟁에서 패배를 인정하면서 순순히 물러나는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싱크도 그녀와 대결했던 것을 기뻐하였다. 에크렐이 서비스 씬을 연출할 걸 눈치채고 있어서 카메라가 그 장면을 잡게 유도하는 짓궂은 면도 가지고 있는 걸 보여준다. 물러나면서 싱크에게 다음에는 꼭 침략해주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1기 4화에서 싱크 이즈미의 강함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보기 위해 갑자기 멋대로 밀피오레를 납치하고 싱크에게 선전포고를 한 동생 가울 갈레트 데 로아 때문에 골머리 썩는 분위기를 보였고, 결국 분노하여 '''"국가와 영주의 균형을 애들 장난으로 더럽힐 수 없다"''' 라고 하면서 가울이 있는 미온 요새으로 향한다.
1기 5화에서는 단 혼자서 미온 요새에 도착하여 한참 교전 중인 에크렐 마르티노지제노와즈, 그리고 싱크 이즈미가울 갈레트 데 로아를 단숨에 방법하여 버로우하게 만들면서 상황을 정리하였다. 직후 밀피오레와 직접적으로 만나지만 그녀는 사정을 무시하고 무리하게 끌고 온 동생 가울을 대신하여 미안하다고 사과만 한 후 다시 떠난다. 밀피와는 소꿉친구 사이인데다가 항상 서로 왕래하며 사이좋게 지냈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지금은 만나는 일이 전혀 없게 되었고 현재는 어쩔 수 없을 경우를 제외하면 교류 자체가 없는 듯. 대신 전쟁에 열중하게 되었다고.
1기 6화 후반부에선 본 작품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될 만한 영상을 별점을 통해 본다. 다만 그녀 스스로 별점 보는 능력이 그다지라고 언급하고 있어 이 영상에 나온 상황이 어떤 식으로 실현되는지 여부는 확실치 않았다. 브리오슈 달키안마물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떡밥을 남긴 것으로 보아 그쪽과 연관 가능성이 높다.
1기 7화에서는 갑자기 비스코티 공화국에 선전포고를 한 후 자신들은 국가간의 승리 보상으로 갈레트의 보검 "마전부 그랑벨"과 "신검 엑스마키나"를 걸 것이니 비스코티 공화국에서도 그쪽의 보검을 걸라고 요구한다.
사실 그녀가 비스코티와 잦은 전쟁을 벌이는 이유는 1기 8화에서 나온다. 밀피오레를 걱정해 비스코티에 조언을 하면 미래가 더욱 엉망이 되어서 그 역발상, 즉 전쟁을 통해 미래를 바꿔 보려고 했지만 그 미래가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이 때문에 더욱 나빠져 '''"성검 엑실리온의 주인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 공주와 신검 팔라디온의 주인 용사 싱크 이즈미는 앞으로 30일 내에 확실하게 사망할 것이다.", 이 영상의 미래는 그 어떤 일이 있더라 하더라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라는 최악의 미래가 나와버렸고 이 때문에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신검을 줄기차게 노리고 있다. 그래서 항상 정공법으로 싸우는 평상시 때와는 달리 비스코티 공국의 이번 전쟁의 본진인 스리즈 요새에 비올레 아마레토가 이끄는 코노에 전사단을 보내 기습케 하는 등 계략을 썼지만 이걸 예측한 밀피오레는 리코타 엘마르와 옷을 바꿔 입은 후 리코타로 위장해서 레온미셰리와 이야기를 해보기 위해 싱크 이즈미, 에크렐 마르티노지가 이끄는 기사단원 들과 함께 레온미셰리가 기다리고 있는 갈레트 사자단령의 이번전쟁의 본진인 그라나 요새를 향하고 있었고 밀피오레로 있던 건 리코타의 위장이라 도리어 비올레와 코노에 전사단이 그곳에 미리 숨어 있었던 리젤 콘키리에가 이끄는 메이드대에게 사로 잡히고 만다.
덧붙여 9화 스토리로 인해 의도는 좋았다 계열 캐릭터가 되었다.[5] 이어진 10화에서 200여년 전에 대지 밑바닥에 봉인되어 있었던 거대 마물이 밀피가 가지고 있는 엑실리드와 팔라디온의 영향에 의하여 봉인에서 풀려난 거대 마물이 그라나 요새의 상공에 나타나자 레오는 밀피를 지키려고 애를 쓰나 오히려 밀피가 그녀를 지켜주려 하다가 거대 마물에게 끌려가게 돼버리고, 레오는 밀피를 구하기 위해 그 거대 마물과 싸웠지만 당연히 상대가 되지 못하고 결국 부상을 입고 만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 싱크 이즈미가 거대 마물의 등에 꽂혀져 있는 모체인 붉은 요도를 뽑아내어 아이 여우 토지신을 원래대로 되돌린 후 그 요도에 흡수당할 위기에 처하자 레오는 그랑벨을 활 형태로 변화시켜 궁술 문장포를 발사하여 붉은 요도에 정확히 명중시켜 싱크를 구한다.
여담으로 1기 8화에서 몇 안되는 개그를 보여주었다. 일명 귀막기(...). 손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귀를 접어서 듣는 것을 막는 것.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 제안이 들리자 귀를 쫑긋 세우는 걸 보면 귀를 접는다고 아예 안 들리는 건 아닌 듯 하다.
1기 12화에서는 밀피의 회상처럼 어렸을 때의 사이좋음 모드로 변하여 밀피와 사이좋게 되었고, 밀피가 긁어주자 고양이처럼 애교를 떠는 등 1기 11화까지 유지되던 위엄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다...[6] 여기서 밝혀지는 것이, 밀피오레보다 연상이지만 실제로 지낼 땐 거의 밀피오레가 언니역할을 한다고 한다... 급기야 1기 최종화에서는 비중이 급하락했는데다 대사조차 없었다.

3.2. 2기


2기에서도 밀피와 즐거운 싸움을 진행중.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의 용자 싱크가 돌아오자 이에 질세라 지구에서 용사를 소환하는데 그게 하필 싱크의 사촌누나이자 라이벌 중 한명인 타카츠키 나나미다. 거기다 옆동네 다람쥐도 끼어들면서 상황은 더 엉망이 될 듯.[7]
2화에서 나나미와 함께 직접 전선에 나선 후 나나미가 오랜만에 프로냘드로 돌아온 비스코티 공국의 용사인 싱크 이즈미를 상대하는 동안 레온미셰리는 유키카제 파네토네에크렐 마르티노지를 상대하게 된다. 하지만 레온미셰리는 갈레트 사자단령의 최강자다운 위엄을 뽐내면서 그들의 콤비네이션 공격을 간단히 깨트리는 등 여유롭게 상대하였고 마무리로 사자왕 열화 폭열참으로 그녀들을 마무리 짓는다. 에크렐의 경우는 손목보호구와 단검 두 자루가 박살나는 정도로 끝났지만 유키카제는 상의가 탈의되어 얄짤없이 서비스신(…) 연출. 이후 난입한 파스티야주 공국의 을 상대해 브리오슈 달키안과 함께 진격한다.

그동안에 무슨 짓을 한 건지 천하무쌍이라고 불리고 있다. 브리오슈 달키안에 견줄만한 실력자가 된 듯.
그리고 3화에서 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레베카 앤더슨을 파스티아주 공국의 비상계 용사로 만든 다음 그녀와 함께 참전하여 레베카와 함께 전장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마지막으로 리코타 엘마르가 이끄는 비스코티 공국의 기동 대공포 부대를 완전 박살내버린 것에 이어서 각각 비스코티와 갈레트의 본진을 공격하기 위해 레베카와 헤어진 후 갈레트 본진을 향해 돌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레온미셰리는 브리오슈와 헤어진 후 자신의 본진으로 돌아간다.
그후 크벨이 여기저기 포격을 날리면서 진열을 붕괴시키면서 갈레트 본진에 도착하자 레온미셰리는 크벨과 1:1 일기토를 벌여 마신 선공참 단 한방에 크벨을 바로 그 자리에서 패퇴시키는 건 물론이고 그녀가 날린 가넷 스파크 최대출력을 그대로 일도양단 해버려 무력화시키는 위력을 보여줬다.
4화에선 공무를 열심히 하다가 휴식시간이라면서 한참 가울 갈레트 데 로아와 실랑이 중이던 타카츠키 나나미를 방으로 부르더니 나나미가 긁어주는게 좋다고 고양이처럼 애교를 떨었다.
가울 갈레트 데 로아 : 비올레, 괜찮은거냐? 우리 용자님은 이런 모양인게.
비올레 아마레트 : 네, 레오 님이 즐거워하시니 OK입니다.
5화의 갈레트 사자단령의 동방에 위치한 마을인 아야세에서 발생하고 있는 노상강도 마물 집단 사건 에피소드의 후반부에서 노상강도 마물들이 이스카 마키시마와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아야세를 찾아온 타카츠키 나나미, 베르 파블턴, 죤느 크라프티에게 계속 차례차례 쓰러져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챈 그 노상강도 마물 집단의 두목이 자신들은 그들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아야세 마을 밖으로 도망치려 하자 레온미셰리는 밀피오레 F 비스코티와 같이 '''트윈테일 사무라이 코스프레'''를 한 채로 '''사자왕 사무라이'''(...)라고 하며 갑툭튀해서는 밀피와의 합체기 '''엑스그란디아 피날레'''(...)로 때려 잡았다.
참고로 이 장면은 리코타 엘마르의 도움을 받아 무대 세트(조명, 연막, 종이 꽃가루)까지 만든 상태였고 리코와 느와르 비노카카오가 녹화했다(...)
6화의 파스티아쥬 공국의 에셴바하 성에서 열리는 삼국 공동행사 에피소드에서는 왠지 모르게(…) 피부가 매끈매끈 샤방샤방해진 상태로 등장하였고[8] 그 회의를 위해 타카츠키 나나미를 자신의 수행원으로 데리고 밀피와 그녀의 수행원으로서 따라가게 된 싱크 이즈미와 함께 파스티아쥬로 향한다.
회의를 끝낸 뒤에 레오와 함께 에센바흐 성의 정원에서 쉬고있던 도중 싱크 이즈미크벨 E. 파스티아주의 실수에 의해 봉인이 풀리게 된 마왕 발레리오 칼바도스가 에센바흐 성으로 쳐들어와 아예 대놓고 여자 탈의실을 엿보고 에센바흐 성의 메이드들의 치마를 들추는 것에 이어서 에센바흐 성내의 욕탕을 엿보다가 그곳에서 목욕을 하고 있던 타카츠키 나나미레베카 앤더슨 들켜 그녀들의 협공을 받고 날아와서 정원에 곤두박질하는 것을 본다.
9화에서는 밀피, 크벨과 같이 3개국 공동 이벤트 "유니온 페스타"의 개최를 맡았고, 확인을 위해 느와르와 같이 비스코티 진영을 방문했을때, 우연히 부딪친 리코타로부터 사정을 듣고 에크렐을 제정신차리게 하기 위해서 직접 악역을 맡아 핸디를 걸고 나서 다리 위에서 부딪쳤는데 초반에는 말 그대로 아웃 직전까지 몰아부치지만, 리코타의 외침에 부활한 에크렐에게 패배. 갈레트 본 성은 "여자들의 성"이라 자신도 여자의 마음을 잘 안다나.
2기 13화에서는 유니온 페스타 종료후 평상복으로 등장해 밀피, 크벨, 싱크, 나나미, 베키와 같이 피크닉에 나선다. 그리고 송별파티 종료 후 나나미를 싱크들과 같이 지구로 귀환시킨다. 나나미에게 준 것은 유니온 페스타 기념용 "갈레트제 MVP 트로피".
이후 싱크 일행이 돌아올때까지 영주로서, 전사로서의 일에 충실히 하는 모양.

3.3. 3기


가을을 맞아 예정대로 갈레트로 돌아온다는 나나미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가 각각 비스코티 공화국과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으로 소환되는 도중 별안간 소환진에 떨어진 낙뢰의 영향 탓에 소환 지점이 완전히 어긋나 버리게 되어 결국 둘 다 비스코티 공화국,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이 아닌 전혀 엉뚱한 곳으로 떨어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레오미셰리는 가울 갈레트 데 로아제노와즈를 선발대로써 보내 그들을 찾게 하였다. 이후 다행히 나나미와 싱크가 자기들은 무사하다는 것을 보고하자 안심하였고, 그 둘이 현재 자신들은 비스코티 대륙 남부 '코로네 고원'에 위치한 원시림인 '용의 숲'에 있다는 사실을 전하자 레온미셰리는 싱크와 나나미에게 이미 가울이 이끄는 수색대가 너희들을 찾으러 가고 있다고 전한다.
이후 레오미셰리는 가울에게 싱크와 나나미는 용의 숲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가울이 이끄는 수색대가 용의 숲에서 '무녀'인 샤르와 함께 용식자들을 퇴치하고 있는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를 돕게 하였다. 그런데 3기 2화까지 나왔는데도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보다 어찌 비중이 제일 없다. 안습
그 뒤 3기 3화에서 레온미셰리를 포함한 삼국의 수장들은 용식자의 본체를 토벌하기 위해 서로 연합한 뒤 각각의 군대를 직접 이끌고 용의 숲에 집결하였고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 레베카 앤더슨, 그리고 샤르가 기동력을 살려서 용식자의 본체를 찾아나서고 있는 동안 삼국의 연합군은 '신룡(神竜)' 3마리의 경호를 맡게 된다.
갈레트 군은 이중에서 '화룡'의 경호를 맡게 되었고 이후 레온미셰리는 직접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의 군대를 총지휘하며 용식자의 분신들에 맞서는 것과 동시에 '화룡'이 용식자의 본체에 의해 마물화하는 걸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편 싱크들이 용식자 본체를 퇴치할 수 있는 시간을 벌기 위해 버텨준 덕분에 결국 싱크들이 용식자 본체를 퇴치하는데 성공한다. 용식자의 본체가 쓰러지자 용식자의 본체가 지금까지 자신의 분신들을 이용하여 빨아들여 왔었던 대지와 용의 힘들이 다시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과 동시에 통칭 '용의 눈물(竜の涙)'이라고 불리우는 정화와 재생의 빛들이 하늘에서 처럼 내리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이 빛의 비에는 좀 별난 특성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 빛에 닿게 되면 "수호의 힘이 담긴 의복이나 장비가 과민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몇 초만에 분해되어 버린다"는 것으로 이 빛의 비에 맞게 된 타카츠키 나나미레베카 앤더슨, 유키카제 파네토네, 리코타 엘마르, 가울 갈레트 데 로아, 그리고 레온미셰리 본인을 포함한 삼국의 수장들에크렐 마르티노지, 제노와즈를 포함한 삼국 연합군 소속의 기사들과 병사들 전원은 결국 십수 초만에 '''남녀상관없이 단체로 의복과 무장이 완전히 분해되어 알몸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다만 레온미셰리 본인은 다른 여성들과는 달리 딱히 부끄러워하지 않는 여장부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며 덤으로 싱크 이즈미는 그 빛의 비가 몸에 닿기 전에 재빨리 샤르와 함께 숲속으로 자리를 피한 덕분에 유일하게 알몸이 되지 않았다.
이후 다음 날 아침인 3기 4화에서는 나나미에게 마사지를 받으며 하루를 개운하게 시작하였고 이후 나나미가 아델라이드 그랑마니에가 자신에게 '정령결정'을 전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고 말하자, 레오는 마침 오늘 어떠한 볼일 때문에 파스티야주 공국에 갔다올 일이 있는 제노와즈에게 오늘 나나미를 데리고 파스티야쥬 공국에 다녀오라고 명령했다.
6화는 레오각하 특집. 갈레트의 연례행사 '레오 각하 선보기' '''무투대회'''로 진행되었다. 어떤 상대라도 가리지 않고 그 상대가 가장 자신있는 종류의 저질무기로 승부해서 자신을 이기면 결혼해주는 승부지만 아무래도 레오 본인이 워낙에 강한 탓에 승자가 아무도 없어 결국 연례행사가 되어버렸다... 이미 예능프로그램 수준으로 상당한 수입을 창출하는 수준에까지 이른듯 하다. 그래도 베르 파블턴의 친척인 리프 왕자와 붙어 그 레오 각하가 너덜셋이 아닌 그랑벨까지 꺼내고 나중에는 부끄러워서 당황하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전신탈의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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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에 나온 그녀의 조상의 외모는 '''레오의 성전환 버전''' 그 자체다. 집안 대대로 대장부의 기질이 내력으로 자리잡은 걸로 보인다.
성해편에서는 공무가 바빠서 처음에 올라오지는 못했으나 2진에 따라올라오기는 했다.
동생 가울이 후반부에 아리아와 연애 플래그가 서게 되면서 동생이 자신보다 먼저 장가를 가게 생겼다.

4. 무기


[image]
마전부(魔戰斧) 그랑벨
갈레트 사자단령에 전해지는 보검으로 본 모습은 대형 배틀액스 형태이다. 전장에서는 주로 양손검의 형태(2기 5화에서 첫등장)나 본 모습인 대형 배틀액스의 형태 등 대형무기로 변형시켜 쓰고 있다. 또한 궁술 문장포인 '마신섬광파'를 발사하기 위하여 형태로 변형시키는 경우도 있다.

5. 기타


캐릭터 소개에도 나와 있지만 힘캐다. 무거운 배틀액스를 마구 휘두른다. 레오 이상의 힘캐가 있기는 하지만 임팩트는 그녀가 더 강하다. 문장술 위력만 치면 작중 최강.[9]
그외에도 넨도로이드로도 나왔다.

[1] 브리오슈는 비스코티 최강을 넘어 대륙최강으로 칭송받는 무인이고, 아델라이드는 고대에 마왕을 쓰러뜨리고 세계를 구한 용사다. 이 정도는 되어야 레온과 1:1로 붙어볼 만 하다는 점에서 레온의 어처구니 없는 전투력을 알 수 있다.[2] 다만 작중 레온이 브리오슈나 아델라이드와 1:1로 붙는 모습이 등장한 적은 없기에 추측의 영역이긴 하다.[3] 그나마 유명한 '영화'의 주인공은 있었다. 야성의 엘자가 바로 그것.[4] 근데 사실 진짜 사자나 호랑이도 캣닢이나 종이상자를 던져주면 고양이와 똑같이 군다...[5] 미래를 보고 그 미래를 피하려다 그 미래가 닥치는 그리스 신화틱한 구도.[6] [image] [7] 사실 나나미를 소환한건 코믹스 13.8화(냥타입에 수록. 코믹스북에는 수록되지 않음) 때문. 밀피오레의 별점으로 중계중이던 아이언애슬래틱 결승전의 영상을 캐치해서 싱크를 이긴 나나미를 점찍어둔것. 나나미가 싱크와 다른 나라에 살고 있다는 말에 나나미는 자기가 불러오겠다며 공언했고, 그게 실제로 1화로 이어진것.[8] 나나미가 지구식 오일 마사질 해줘서 아주 좋다고. 밀피오레의 경우 싱크가 산책을 나간다거나 머리를 땋아주고, 크벨의 경우는 레베카가 매일 꼬리를 빗어준다고.[9] 1기 한정. 2기에서는 달키안이 신랑멸아의 검을 전력으로 사용해버리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