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 트라오레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No. 37'''
<colbgcolor=#fdb913> '''이름'''
'''아다마 트라오레
Adama Traoré'''

'''본명'''
'''아다마 트라오레 디아라
Adama Traoré Diarra'''
'''출생'''
1996년 1월 25일 (28세) /
스페인 카탈루냐바르셀로나
'''국적'''
[image] 스페인 | [image] 말리
'''신체'''
178cm / 체중 87kg[1]
'''포지션'''
'''윙어''', 윙백
'''주로 쓰는 발'''
오른발 [2]
'''등번호'''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 11번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 37번
'''소속 클럽'''
<colbgcolor=#fdb913> '''유스'''
CE 로스피탈레트 (2004~2005)
[image] FC 바르셀로나 (2005~2013)
'''프로'''
FC 바르셀로나 B (2013~2015)
아스톤 빌라 FC (2015~2016)
미들즈브러 FC (2016~2018)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2018~ )'''
'''국가대표'''
5경기
'''SNS'''

1. 개요
2. 클럽 경력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5. 수상기록
6. 여담
7.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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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스페인 국적의 축구선수. 주 포지션은 윙어이며 3백에서는 윙백으로도 뛴다. 라 마시아 출신이며, 2018년부터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에서 뛰고 있다.

2. 클럽 경력


바르셀로나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팀을 떠났다.
2015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이적을 했다. 잉글랜드 무대인 아스톤 빌라로 이적했다.
2016년엔 2회 연속으로 잉글랜드 무대를 밟게 됬다.미들즈브러로.
2018년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등번호는 미들즈브러 시절 번호인 37번을 그대로 달았다.

2.1. FC 바르셀로나 B


스페인 카탈루냐의 말리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CE 로스피탈레르 유스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8살에 라 마시아에 입단하게 되었다. 팀에 합류하자마자 훌륭한 신체 밸런스 와 엄청난 스피드로 동 나이대 수비수들을 말 그대로 박살을 내놓았다. 상대적으로 빨랐던 월반 후에도 경쟁은 커녕 최고의 윙어로써 군림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17살이 되던 13-14 시즌에서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며 스쿼드에서 자리를 확보하였고 그 다음 해 14-15 시즌에선 거의 전 경기에 출전해 4골 14 도움을 기록하여 세군다 디비시온 도움왕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팀의 스타일과는 상반되는 플레이 스타일과 부족한 전술 이해도 때문에 1군으로의 승격은 좌절되었고 700만 유로의 이적료에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다.

2.2. 아스톤 빌라 FC


[image]
2015년 여름에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 이후 데뷔전 부터 멋진 돌파로 골키퍼의 자책골을 만들어내 축구팬들을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잦은 부상과 별다른 활약없이 리그 10경기만 출전하며 팀의 강등을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2.3. 미들즈브러 FC


2016년 여름, 카랑카 감독이 이끄는 미들즈브러 FC로 800만 유로에 이적하였다.
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드리블은 여전해 리그 탑 급 드리블러로 불리기 손색이 없었지만, 발전없는 전술 이해도와 안습해진 골 결정력으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팀의 강등을 막지 못하였다.
17/18시즌 현재 2부 리그에서 4경기 출전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MOM에도 2번이나 선정되는등 미들즈브러 FC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그렇게 17/18 시즌 총 40경기 출전 '''5골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시즌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4.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계속해서 울버햄튼 이적설이 나왔고, 결국 2018년 8월 8일자로 울버햄튼과 5년 계약을 했다. 이적료는 20M.

2.4.1. 2018-19 시즌


2라운드 레스터 전에서 데뷔전을 치뤘으며, 3라운드 맨시티 전에도 여러차례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들을 제쳐내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4라운드 웨스트햄 전에도 역시 교체 출전이였으나 추가시간 3분, 극장골을 보여주며 울버햄튼의 시즌 첫승이자 6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로도 교체로 꾸준히 출전하며 팀의 처져있는 분위기를 바꾸는 카드로 요긴하게 쓰였다. 다만 여전히 골결정력은 극암 수준. 그래도 아직 나이가 어리고 발전 가능성이 큰 선수이기 때문에 장차 꾸준히 성장할 선수로 기대되고 있다.

2.4.2. 2019-20 시즌


[image]
2019-20 시즌 초반에는 윙백 포지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라운드 맨유 전에서는 교체투입되어 맨유의 좌측면을 문자 그대로 초토화시켰다.
유로파 리그 플레이오프 토리노 전에서도 원정경기와 홈경기에서 각각 1도움씩을 기록하며 합계 5:3 대승에 기여했다. 점점 성장세가 눈에 띄게 보이고 있어 울버햄튼 팬들은 흐뭇해 하는 중.
8라운드 '''맨시티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임팩트를 놓고 보면 전 시즌, 맨시티와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맨시티를 무너뜨린 안드로스 타운젠드가 생각날 정도.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4차전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전에서 라울의 극장골을 어시스트했다.
12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수비수 한명을 가볍게 제친 이후에 좋은 컷백으로 라울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13라운드 본머스전에서 무티뉴가 빠르게 전개시킨 프리킥을 잡고 낮게 잘 깔아주며 라울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5차전 브라가전에서 라울의 패스를 받아 드리블을 치다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스코어 3-1을 만드는 추가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결과는 3-3 무승부.
17라운드 토트넘 핫스퍼전에서 사이드에서 지속적으로 볼을 토트넘의 박스로 끌고와 베르통언과 1대1 신경전을 벌였다. 그러다 후반전 중앙에서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측면에서의 기술은 여전히 투박하나 팀의 주요 공격 루트로 활약했다. 그러나 후반 막바지 에릭센의 코너킥이 얀 베르통언의 헤딩골로 이어졌고, 이 극장골로 팀은 1-2로 패배하였다. 이 경기에서 한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어 경기 진행 중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그의 이름이 오르기도 하였다. 토트넘 선수들 또한 트라오레에게 인상이 깊게 남았는지 무리뉴에게 영입을 촉구했다는 기사도 나왔다.#
19라운드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후반 10분에 중거리 슈팅으로 추격골을 넣었고, 후반 37분에는 측면에서 뱅자맹 망디[3]가 갖고 있던 볼을 몸싸움 단 한번에 빼앗아낸 뒤 정확한 크로스로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후 도허티의 결승골이 나오며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 날 아다마는 1골 1도움, 키패스 3회, '''드리블 성공 10회''' 등 엄청난 활약으로 3-2 역전승을 이끌었고 이번 시즌 맨시티 상대로만 2경기 3골 1도움이라는 스탯을 쌓았다.
23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로 네투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고 2:2로 동점이 된 상황에서는 박스 안까지 몸싸움을 이겨내며 돌파한 이후 컷백으로 라울의 역전골을 어시스트했다.
24라운드 리버풀전에서 훌륭한 러닝 크로스로 라울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에스파뇰전에서 첫 슈팅이 수비수 맞고 나왔지만 다시 잡아 밀어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28라운드 토트넘전에서 그냥 토트넘 수비진을 털어버리며 역전승의 주역이 되었다.
29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는 후반 19분 교체투입되었으나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하였고 팀은 비겼다.
코로나 휴식기에 굉장히 많은 팀과 링크가 뜨고 있다. 이에 울버햄튼은 70M 파운드[4] 이하로는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계약기간이 3년이나 남았고, 포텐이 충만한 만큼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울버햄튼으로서는 팔아도 이득 안 팔아도 그만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30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측면을 무너트린 이후 완벽한 러닝 크로스로 라울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으며 이후 두 번째 골 장면에서도 완벽한 탈압박 이후 패스로 득점의 기점 역할을 했다.
31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오늘도 측면을 돌파한 이후 크로스로 라울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9-20시즌 리그에서 37경기 4골 9도움, 유로파리그에서 15경기(본선10경기 예선5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의 엄청난 활약 덕분에 많은 빅클럽들의 타겟이 되고 있다.

2.4.3. 2020-21 시즌


시즌 초반에는 맷 도허티가 토트넘으로 떠나고 공석이 된 오른쪽 윙백 땜빵을 보고 있다. 넬송 세메두 영입 후에는 다시 오른쪽 윙어로 돌아갔다.
10R 아스널전에서 비록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첫번째 골의 기점이되는 환상적인 돌파 후 크로스를 선보였고 두번째 골의 기점이되는 마르세유턴과 쓰루패스로 2대1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폼이 지난시즌보다 급격히 떨어지는 모습이다. 당장 15R 토트넘 전까지 이번시즌 공격포인트가 하나도 없으며, 가장 최근 골은 2019년 12월 맨시티 전에서 기록한 골이다. 몸값도 많이 떨어진 상황.
16R 맨유전에서는 알렉스 텔리스와 교체되어 들어온 루크 쇼에게 지워졌다. 그렇게 2020-2021 시즌의 2020년은 공격포인트 '''0개'''로 마무리했다. 여담으로 경기 도중 터덜터덜 걸어가다가 트라오레 앞에서 골대로 복귀하던 데 헤아와 부딪혔다. 본인은 지극히 멀쩡했으나 데 헤아는 바닥에 나뒹굴며 고통을 호소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데 헤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 순간 숨쉬기가 힘들었었다고 말했다.
FA컵 3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중앙으로 공을 몰고 들어오며 날린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다.
U-16 대표팀 5경기
U-17 대표팀 5경기 1골
U-19 대표팀 6경기
U-21 대표팀 2경기
2019년 11월 로드리고 모레노의 부상 아웃으로 인해 A대표팀에 처음 콜업되었지만 출전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2020년 9월 스페인 대표팀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격리 후 재검사에서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0월 A 매치소집을 앞두고 스페인뿐만 아니라 말리 대표팀까지 양측으로부터 소집요청을 받았으나, 아다마는 스페인을 선택했다.
2020년 10월 7일 포르투갈과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7분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교체되어 처음으로 콜업 된지 거의 1년만에 A매치에 데뷔에 성공했다. 포르투갈전에서는 특유의 저돌적인 돌파로 몇차레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었지만 볼을 끄는 습관 때문에 지공 상황에서는 살짝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는 경험이 쌓이면 해결될 것 같다. 스위스전에서도 후반 조커로 투입되어 저돌적인 모습을 보여서 언론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4. 플레이 스타일


힘을 바탕으로 한 스프린트를 주무기로 하는 윙어이다. 온더볼, 특히 드리블만큼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이다. 기본적인 스피드가 무시무시한데다가 가속도 또한 엄청난데, 시속 '''37KM'''의 최고속도는 무시무시하다. 그렇게 빠른 선수가 보디빌더를 연상시키는 체격과 골격, 피지컬을 지닌 건 물론, 낮은 무게중심과 절대 넘어지지 않는 금강불괴의 바디 밸런스, 민첩한 방향 전환과 준수한 테크닉까지 갖췄다. 이렇다 보니 어지간한 수비수들은 트라오레와 부딪히면 추풍낙엽처럼 날아가기 일쑤다.[5] 피지컬에서 상대가 되지 않으니 반칙으로 막는 걸 고려해볼 수도 있는데, 울버햄튼엔 세트피스 전문가인 무티뉴와 네베스까지 있어 그것도 여의치 않다. 폭발적인 드리블을 하면서도 왕성한 활동량기술, 그리고 피지컬을 바탕으로 그라운드를 왕성하게 누비며, 라 마시아 출신답게 기본기와 퍼스트 터치도 준수하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19-20 시즌 이전까지는 좋은 선수로 평가받지는 못했는데, 가장 큰 문제는 떨어지는 전술 이해도와 부정확한 킥. 유망주 시절부터 독보적인 온더볼 실력을 자랑했던 탓인지 간결하게 패스를 해야 할 상황에서도 패스를 안 하고 공을 오래 소유하며 드리블을 치는 경향이 있었다. 드리블 실력이 워낙 출중하다보니 드리블만으로 수비에 균열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이후 이어지는 크로스와 슈팅이 썩 좋지 않아서 드리블 자체의 파괴력에 비해 실속이 매우 떨어졌다. 이는 어마어마한 드리블 능력에도 불구하고 FC 바르셀로나 1군 진입을 못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 부분에서 오랫동안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17/18시즌 챔피언쉽에서 일말의 가능성을 보여줘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19-20시즌부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갖춰진 온더볼과 피지컬에 영점이 잡힌 판단력과 골 결정력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무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전히 오프 더 볼의 보완은 필요한 상태지만,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말 그대로 상전벽해 수준.
하지만 20-21 시즌에 들어와서는 트라오레의 문제점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다. 활동량은 좋지만 체력이 후반 30분 이후부터 급격히 떨어지는 모습과 큰 피지컬로 인한 잔부상, 최대장점인 드리블마저 경기력에 따라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 수상기록




6. 여담


  • 젤송馬, 브루馬와 함께 FM시리즈 3대 명마로 꼽힐만큼 주력이 빨라 체감이 좋다고 불리는 선수 중 하나이다. 이른바 동정馬... FM 뿐만아니라 거의 모든 축구 게임에서 스피드 부문에서는 손꼽히는 능력치를 책정받는다.
  • 대체로 피지컬은 왜소한 대신 전술 이해도가 높고 패스를 잘하는 선수들을 많이 배출한다는 FC 바르셀로나의 유스 출신임에도 전세계 축구계에서 손에 꼽는 괴물같은 피지컬을 지녔고 전술 이해도가 떨어졌다는 점 때문에 라 마시아의 돌연변이, 라 마시아의 혁명가라는 별명이 붙었다. 라 마시아 출신하면 생각나는 섬세하고 예리하며 정교한 플레이 대신 거칠고 투박하지만 파괴적인, 흡사 황소나 탱크를 연상시키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 황희찬과 유사한 점이 많다. 두 선수 모두 키 자체는 크지 않지만 단단한 체격에 우월한 신체능력을 가졌고 이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드리블을 펼치지만 전술 이해도와 결정력이 아쉬워서 한계가 있다는 평을 받았으나 19-20시즌을 기점으로 잠재력이 터지기 시작했다. 우연의 일치인지 생일도 딱 하루 차이. 19/20시즌 겨울 황희찬이 울버햄튼 이적설이 돌면서 두 선수의 유사점이 화제가 되었다. 차이점이라면 황희찬은 윙어 출신의 중앙 공격수가 주 포지션이고 아다마 트라오레는 윙백도 볼 수 있는 윙어가 주 포지션이라는 것.
[image]
  • 엄청난 근육 때문에 도핑 의혹을 많이 받고 있고 실제로 지겨울 정도로 도핑 검사를 받는다고 한다. 본인 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근육이 대책없이 커버리기 때문에 웨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실제로 가족들이 전부 근육이 엄청나서, 선천적으로 근육돼지 유전자를 타고난 듯. 이로 인해 근수저라는 별명이 생겼다. 참고로 바르셀로나 시절 때는 이정도로 근육질은 아니었다. 울버햄튼 오고 나서 웨이트를 하자 떡대가 된 것.
  • 같은 팀의 라울과 세레머니를 하면서 몸을 부딪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라울의 피지컬이 부족한 편이 아닌데도 아다마는 꿈쩍도 안하고 라울이 밀려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울버햄튼에서의 활약으로 바르셀로나 복귀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좋은 경험이 많았지만 본인은 레알 마드리드가 부르더라도 곧바로 달려갈 수 있다고 답했다.
  • 2019-20시즌 후반기에 경기중 어깨가 3번이나 빠졌다고 한다. 그러나 리그 일정과 유로 2020 소집을 대비하기 위해 본격적인 수술은 미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2020년 5월 잉글랜드내의 이동금지령으로 인해 근육 크기가 줄어든 모습이 관찰되기도 했다. 단순히 찍힌 자세가 원인이라는 의견도 있어 리그가 개막한 이후 확인할 수 있을 듯.
  • 아다마의 형인 모하 트라오레도 축구선수인데, 모하 트라오레는 세군다 디비시온 B[6]에 소속되어있는 에르쿨레스 CF에서 공격수로 뛰고있다.
  • 이름 때문에 '아다만 드러오래', '아다마동석', '아담한 트라오레'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 상술했듯이 어깨가 약해져서 보호책으로 항상 베이비오일을 발라준다고 한다. 트라오레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는 상대팀 수비수들이 그의 팔이나 어깨를 잡아채는 것이 반복되기 때문. 오일을 바름으로써 수비수가 잡아채는 것으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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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7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6라운드 토트넘 대 미들즈브러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안토니오 바라간손흥민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많은 국내 팬들에게 주목 받았다. 그중에 말리는 아다마의 모습이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7. 같이 보기




[1] #[2] 왼발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3] 망디도 레프트백들 중 손에 꼽는 강력한 피지컬을 보유했으나, 트라오레의 몸싸움 한 방에 나가 떨어졌다.[4] 한화로 약 1050억 원. 이 선수의 울버햄튼 이적 당시 이적료를 생각하면 반토막이 나더라도 굉장한 인상이다.[5] 때문에 풀백 홀로 트라오레와 1:1 승부를 벌이지 않고, 해당 측면의 윙어까지 수비에 합세해서 2:1 이상의 구도를 만들어 트라오레를 밀어내는 경우가 많다. 19-20 시즌엔 윙어가 내려오지 못한 상태에서 풀백이 무리하게 1대 1로 트라오레를 상대하다가 그냥 튕겨져나가는 안습한 장면도 종종 나왔다.[6] 스페인 3부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