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수

 

'''前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image]
'''프로필'''
성명
양희수
로마자 이름
Yang Hee Soo
생년월일
1992년 12월 14일
국적
대한민국
학력
동양대학교 보건의료행정학과 재학
종족
프로토스
現 소속
은퇴
ID
'''Pigbaby'''[1]
2013 WCS 순위
127위(225점)
2014 WCS 순위
20위(2500점)
<color=#373a3c> 소속 기록
진에어 그린윙스
2012 ~ 2014-04
무소속
2014-04 ~ 2014-12-01
진에어 그린윙스
2014-12-01 ~ 2015-10-30
1. 경력
2. 소개
3. 활동
3.1. 2013년
3.2. 2014년
3.3. 2015년
3.4. 은퇴 이후


1. 경력


'''우승 기록 '''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color=#373a3c> 2014 WCS America Season 2 우승
2014 WCS America Season 1
고석현

'''양희수'''

2014 WCS America Season 3
최지성

1.1.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 2013년
데뷔: 2월 12일 2013 HOT6 GSL Season 1 코드 A 1라운드 3일차 8경기(對 임재덕 1:2)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 2013년
  • 2014년
    •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승, 2라운드 1패(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 [2]
    • 2014 WCS America Season 2 래더 와일드 카드 선발전 통과→ 챌린저 리그 통과→ 프리미어 리그 로얄로더 등극(4:3 최지성)
    • 2014 KeSPA Cup 16강
    • 2014 WCS America Season 3 프리미어 리그 8강
  • 2015년

2. 소개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제8게임단 시절 오프라인 연습생으로 있었다가, 2012년 프로게이머 추천 선수로 제8게임단에 입단하였다. 들이 대거 은퇴하면서 무소속으로 활동하던 위메이드 폭스 출신 테란 유저 정정호와 함께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어, 본격적인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팀에 있을 때 긍정왕 양선생(…) 혹은 양신(…)으로 불렸다고. 프로토스 선수로서 날빌을 무척 즐겨한다.

3. 활동


데뷔하기 전인 준프로 시절에 당시 '''프로 선수'''였던 삼성전자 칸의 장지수를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제압한 특이한 경력이 있다.

3.1. 2013년


한동안 벤치에만 자리하고 있다가, 2013 HOT6 GSL Season 1 예선에서 '''탁현승'''과 '''도재욱'''을 제압하면서 예선을 뚫었다. 이후 인터뷰에서 스스로 올인을 주로 즐겨 쓴다고 했다.
그러나 1라운드 상대가 하필 '''마왕 임재덕'''이었고(...) 결국 패하고 다시 예선으로 떨어졌다. 그래도 올인 잘 쓴다는 자신의 말마따나 2세트는 멸자뽕으로 승리했었다.
이후 4월 30일, 3라운드 후반부에 KT 롤스터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상대는 주성욱. 그리고 암흑기사 전략으로 승리했다.
군단의 심장으로 넘어와서는 출전이 뜸하다가, 6라운드 두번째경기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근데 이번엔 상대가 '''신노열'''(...). 그런데 '''이겼다!!''' 이번에도 역시나 올인 전략을 썼는데, 전에 임재덕을 이겼을때 썼던 멸자뽕으로 승리했다.[3]
시즌 막판 SKT T1과의 경기에서 한번 더 출전했는데, 이번에는 상대가 '''정윤종'''이다(...). 그런데 이번엔 전진 우주관문 날빌로 '''또 이겼다!''' 덕분에 리그 3연승 달성. 동 시기 스타2 팬들이 CJ의 특급신예 이재선에 주목하는 사이 양희수도 슬금슬금 프로리그 3연승을 찍었다.[4]
그러는 사이 2013 WCS Korea Season 2 챌린저리그 예선을 뚫었다. 이번에는 쉽게 떨어지지 않겠다고.
7월 9일, 신희범과의 챌린저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2경기연속 올인(...)으로 승리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인터뷰에서 스스로도 10분 안에 종료하려 했다고 인정했다. 그런데 다음 상대가 '''팀동료 하재상''' 아니면 '''고병재'''다. 누가 올라와도 난감한 상황. 결국 고병재가 올라왔고, 7월 16일에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고병재에게 떡을 먹으면서 승강기를 탔다. 그래도 6승 4패라는 전적은 신예치고는 준수한 편.
승격강등전에서 3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하는 대 이변을 일으키며 가장 먼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했다. 참고로 이긴 상대가 '''김남중, 이동녕, 황규석'''이다. 흠좀무. 마지막 김남중과의 경기에서의 광자포러시가 압권이었다는 평가. 또 기존 양희수가 승리할때처럼 순수 날빌로 3승을 딴것도 아니다.
JOGUNSHOP GSL 32강에서 조 3위로 탈락했다. 첫번째 김민철과의 경기에선 프로토스의 한방의 힘을 보여줬지만 1:2 패하고, 패자전에선 신상호의 쓰로잉(...)[5]과 함께 2:1 승리하며 최종전행. 최종전에선 원이삭을 상대했는데, 올인이 한번 먹히고 두번 막히며 1:2로 패했다. 탈락하긴 했지만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고, 김민철원이삭을 상대로 풀세트까지 간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는 평가도 많다.
2013 WCS Korea Season 3/Challenger League에서는 2라운드에서 김정훈을 이기고 3라운드에서는 김기현에게 져서 다시 프리미어 리그로 직행하는 데에는 실패하고, 일단 그룹 스테이지에서 다음 기회를 기다리게 되었다.
12월 16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프리시즌 결승전 1세트에 출전, 신동원을 상대했다. 초반 광자포 러쉬도 무위로 돌아가고, 신동원이 조합을 갖추고 공격을 해오며 많이 불리했으나, '''기적의 역장'''으로 신동원의 바드라를 쌈싸먹더니, 제2멀티 연결체가 깨진 상황에서 신동원의 병력을 상대해 역시 '''기적의 역장'''과 정말 '''불멸'''의 불멸자를 보여주며 역전승을 거두었다.

3.2. 2014년


양희수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경기 기록
[ 펼치기 · 접기 ]
경기일
경기
상대
결과
비고
1월 26일
1라운드
5주차 2경기 2세트
현성민

3월 16일
2라운드
4주차 3경기 3세트
서성민

팀의 0:3 패배 확정

양희수의 2014 WCS America Season 2 경기 기록
[ 펼치기 · 접기 ]
경기일
경기
상대
결과
비고
5월 6일
챌린저 리그
3일차 4경기
커유펑 (Has)
3:1
프리미어 리그 진출
5월 20일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 A조 1경기
김동현
2:0

프리미어 리그
1R A조 승자전
크리스 로랑줴 (Huk)
2:1
2라운드 진출
차기 프리미어 리그 출전권 확보
6월 24일
프리미어 리그
2라운드 A조 1경기
김민혁
1:2

프리미어 리그
2R A조 패자전
김학수
2:1

프리미어 리그
2R A조 최종전
왕레이 (XiGua)
2:0
8강 진출
7월 5일
프리미어 리그
8강전 4경기
윤영서
3:0
4강 진출
7월 6일
프리미어 리그
준결승전 2경기
고석현
3:1
결승 진출
2014 KeSPA Cup 출전권 확보
프리미어 리그
결승전
최지성
4:3
'''우승'''
'''로열로더 등극'''

1월 26일, Prime현성민을 이기고 다패왕 김유진의 1세트 패배를 만회했다. 초반 현성민의 6못을 눈치채지 못해 확장을 취소당하고 1차 올인도 막힌 상태에서 준비한 것은 올인 점멸 추적자. 그런데 현성민이 앞마당에 만들어 놓은 히드라리스크 굴이 역장 구실을 한데다 결국은 점멸 추적자에 노출되어 깨지면서 히드라리스크가 더 나오지 못했다. 호기를 잡은 양희수는 혼신을 다한 점멸 컨트롤로 실제 시간 5분여간 계속 앞마당에서 실랑이를 했고 결국 승리를 거두었다.
2라운드가 4주차 MVP전에서 서성민에게 패했다. 이후 2라운드가 끝나고 로스터에서 말소되었다.
이후 북미로 위치를 옮겼다. 2014 WCS America Season 2에서 무소속으로 래더 와일드 카드를 차지한 뒤,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여 커리어 하이를 찍더니, 기어이 8강까지 진출했으며, 8강부터 '''윤영서·고석현·최지성'''을 연달아 꺾고 '''우승'''하면서 북미판 킹슬레이어로 우뚝 섰다. 챌린저 리그 통과부터 우승까지 딱 두 달 걸렸다.
이후 팀을 구하지 못하고 무소속 상태였다가 2014년 12월 1일 진에어로 돌아왔다.

3.3. 2015년


8월 14일 2015 HOT6 GSL Season 3 32강에서 2연속 점추뽕, 510예언자-점추, 510예언자-730폭풍함, 점추올인-암흑기사-거신뽕으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날빌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1승 4패로 광탈하였다.
9월 21일 kt와의 프로리그 통합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2세트 전태양을 상대로 출전했다. 최근 프로토스를 상대로 무적의 포스를 보여주는 전태양인지라 '이건 누가봐도 논개이다.' 라는 평을 들은 출전이었으나 킹슬레이어 기질 어디 안가는지 '''이겼다!''' 시종일관 전태양을 가지고 노는 듯한 점멸 추적자 러쉬로 전태양을 완파하고 팀에게 1승을 안겼다.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날빌 이미지로 굳혀진 듯 하여 일부러 한번 꼬았다고.
2015년 10월 30일 하재상, 김민규, 강동현와 함께 계약을 해지하며 팀을 떠났다. 이후 제 8게임단 시절 동료였던 프로게이머 정정호가 트위터를 통해 군에 입대했음을 알렸다. 사실상 은퇴.

3.4. 은퇴 이후


은퇴 이후 한동안 소식이 없었다가,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2 오프라인 예선에 참가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후 ASL 시즌6ASL 시즌7에도 참여하였으나 김윤환에게 패하면서 진출하지 못했다.


[1] 前 아이디 Neo.G_Haruhi, HS.[2] 2014년 세계 챔피언십 시리즈를 개편하면서 승격·강등전이 폐지되어 출전권 소멸[3] 다만 맵이 토스맵이었던 나로스테이션이었던 건 감안해야한다. 원판에서는 그냥 토스맵이었고, SE 넘어와서도 저프전은 프로토스가 압도적으로 유리했다.[4] 다만 이재선은 한 라운드 안에 3연승을 찍었고, 양희수는 4라운드 6번째 - 6라운드 2번째 - 6라운드 마지막(...). 이러니 이재선에 주목할 수 밖에 없다.[5] 3세트에서 병력 수는 더 많은데 진영 잘못잡고 싸워서 양희수에게 역전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