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나가 사유리

 

''' 요시나가 사유리의 주요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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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일본 아카데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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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여우주연상'''
'''제7회
(1984년)'''

'''제8회
(1985년) '''

'''제9회
(1986년) '''
코야나기 루미코
(하쿠자쇼)

'''요시나가 사유리
(천국의 역, 오한)'''

바이쇼 미츠코
(살아 있는게 최고야 죽으면 끝이지 당 선언, 러브레터, 친구여 조용히 잠들라)

'''제11회
(1988년)'''

'''제12회
(1989년) '''

'''제13회
(1990년) '''
미야모토 노부코
(마루사의 여자)

'''요시나가 사유리
(츠루, 화의 란)'''

다나카 요시코
(검은 비)

'''제23회
(2000년)'''

'''제24회
(2001년) '''

'''제25회
(2002년) '''
오오타케 시노부
(철도원)

'''요시나가 사유리
(나가사키의 한가롭던 시절)'''

키시 케이코
(카 짱)

'''제28회
(2005년)'''

'''제29회
(2006년) '''

'''제30회
(2007년) '''
스즈키 쿄카
(피와 뼈)

'''요시나가 사유리
(북의 영년)'''

나카타니 미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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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시절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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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습.
'''이름'''
吉永小百合(Yoshinaga Sayuri)
'''출생일'''
1945년 3월 13일 (79세)
'''출생지'''
도쿄도 시부야구
'''국적'''
일본
'''신체'''
156cm, 45kg, O형
'''학력'''
와세다대학
'''데뷔'''
1957년 '赤胴鈴之助''
1. 소개
2. 여담
3. 출연


1. 소개


일본의 국민 여배우. 일본 역사상 최고 미인이라 불리우기도 하며 전후 일본 연예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여배우로 평가받기도 한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지금까지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도쿄도 시부야구 출생. 아버지 요시나가 요시유키(가고시마현 출신)는 영화 팬 잡지 <시마네 로맨스>를 간행했지만 사업에 실패했었다. 어머니의 카즈에는 야마노테의 상류가정에서 태어났으며 가인이었다.
사유리의 첫 데뷔는 라디오 드라마 아카도 스즈노스케[1]로 1957년 방송되었고 1960년대 부터 일본의 연예계 스타가 되었다. 사유리의 팬들은 사유리스트(Sayurist,Sayurisuto)라 불리었다. 대표적인 사유리스트로는 작가 노사카 아키유키와 코미디언 타모리가 있다.
엄친딸로도 유명한데, 와세다대학 문학예술과학 제2대학을 1969년에 졸업하였다. 바쁜 스케줄 하에서도 차석 졸업했다고.
1975년 후지TV에서 일하던 오카다 타로와 결혼했는데, 결혼 후에도 결혼전 성인 요시나가를 그대로 연예계에서 사용했다. 불임 때문인지 슬하에 자녀는 없다고 하지만 부부 관계는 좋은 편이라고 한다.
1980년대 텔레비전 드라마에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인 게이샤 유메치요로 출연한 후부터 반핵운동에 참여하기 시작한다. 대표적 활동은 20년 이상 원폭에 관한 시를 읽는 것과,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에서의 개런티 없는 음성 안내 녹음.
일본프로야구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열렬한 팬으로도 유명하다. 원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팬이었지만[2] 에가와 스구루의 입단을 둘러싼 일명 '공백의 1일(空白の一日)' 사건을 계기로 탈덕했고, 요미우리에서 지명 받지 못하고 세이부에 입단한 기요하라 카즈히로[3] 때문에 세이부를 응원하게 되었다고 한다. 기요하라가 FA로 요미우리에 입단하자 '요미우리와의 일본시리즈에서 흘린 눈물은 무엇이었냐'[4][5]며 일갈한 건 유명한 사건.


2. 여담


  • 일본 여자 이름 중 사유리가 많아진 것도 이 배우 때문이라고 한다.
  • 일본 영화광일 만큼 상당한 일빠였던 김정일이 열렬하게 덕질했던 배우로 유명하다. 참고로 김정일은 "정치를 하지 않으면 뛰어난 영화감독이 되고 싶고 자신감도 있다"고 발언 한 적이 있다. 김정일의 자택이나 호텔에 위성 안테나 "큰 귀(大きな耳, 커다란 귀)"가 있고, 일본의 NHK 뿐만 아니라 WOWOW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일본 영화를 즐겨 시청하고 특히 야마다 요지 감독의 영화 <남자는 괴로워(男はつらいよ)> 시리즈 중 아사오카 루리코가 출연한 편을 좋아했다고 한다. 김정일은 "일본의 어느 여배우를 좋아하냐"고 질문 받자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는 요시나가 사유리"라고 즉답했다고. 그래서인지 그의 3번째 부인인 고용희[6]의 외모(계란형 얼굴)가 요시나가 사유리와 비슷하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


3. 출연


  • 어머니와 살면 (2015) - 후쿠하라 노부코 역
  • 위대한 여정 (2014)
  • 이상한 곶의 이야기 (2014) - 카시와기 에츠코 역
  • 북쪽의 카나리아들 (2012) - 카와지마 하루 역
  • 싯다르타 왕자의 모험 (2011)
  • 남동생 (2009) - 타카노 긴코 역
  • 환상의 야마타이국 (2008) - 미야자키 카즈코 역
  • 유키히코 가베가베 (2007) - 노가미 카요 역
  • 북의 영년 (2004) - 코마츠하라 시노 역
  • 천년의 사랑 히카루 겐지 이야기 (2001) - 무라사키 시키부
  • 나가사키의 한가롭던 시절 (2000) - 아이하치 역
  • 시우의 기시우의 기 (1998) - 호리카와 타에 역
  • 머츄어 우먼 (1994) - 미나미 유미코 역
  • 크레인 (1988) - 츠루 역
  • 액트리스 (1987) - 타다카 키누요 역
  • 스테이션 투 헤븐 (1984) - 하야시바 카요 역
  • 세설 (1983) - 마키오카 유키코 역
  • 진흙투성이 순정 (1963) - 요코야마 마미 역
  • 브라이트 씨 (1963) - 이시다 메이코 역
  • 큐폴라가 있는 거리 (1962) - 준 역
  • 그 녀석과 나 (1961) -유미코 역
  • 모두가 미쳤어 (1960) - 노리코 역

[1] 동명의 만화가 원작이며, 1972년에는 TMS 엔터테인먼트(당시 도쿄무비)에 의해 후지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스토리가 북진일도류와 관련이 있었는데, 여기서 맡은 배역은 치바 슈사쿠의 딸.(실제 치바 슈사쿠에게는 딸이 없었고 아들만 넷이었다)[2] 요미우리의 안방인 도쿄돔에 가면 요시나가 사유리의 얼굴이 찍혀 있는 JR히가시니혼 간판이 대문짝만하게 보이는데, 그 간판을 맞추면 1,000만원 상품권 득템이다. 한신에서 뛰었던 윌린 로사리오류현진 룸메인 야마구치 슌을 상대로 기록했다. 류현진도 로사리오에게 털린 적이 있다.[3] 기요하라의 항목에도 잘 나와있지만, 기요하라는 요미우리에 가고싶다는 의사를 수차례 피력했고, 당시 기요하라의 실력은 그야말로 탈 고교급이었기 때문에 요미우리 입단이 기정사실화되었다. 그러나 정작 요미우리는 기요하라 대신 대학입학을 천명했던 그의 클래스메이트인 구와타 마스미를 지명. 아직까지 사건의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요미우리와 구와타가 짜고 기요하라를 물먹였다는 것이 정설이다.[4] 기요하라는 1987년 일본시리즈 당시 우승에 아웃 하나를 남겨두자, 드래프트에서 버림받았던 기억이 떠오르며 경기 도중에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5] 요시나가가 열받을 이유도 충분한 게, 요시나가는 기요하라가 눈물흘렸던 그 1987년 일본시리즈 6차전을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홈구장에서 직접 직관하며 그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6] 김정철, 김정은, 김여정의 어머니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