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대 선발칸

 


'''태양전대''' '''선발칸'''
'''太陽戦隊''' '''サンバルカン'''
'''Taiyo Sentai Sun Vulcan / Solar Squadron Sun Vulcan'''
(1981)
'''방송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18:00 ~ 18:30 (30분 방영)
'''방송 기간'''
1981년 2월 7일 ~ 1982년 1월 30일
'''방송 횟수'''
50화
'''제작'''

토에이
'''채널'''

'''원작'''
야츠데 사부로
'''프로듀서'''
TV 아사히 : 우스이 유야케
토에이 : 요시카와 스스무, 스즈키 타케유키
'''감독'''
타케모토 코이치 외
<color=#373a3c> '''각본'''
우에하라 쇼조
<color=#373a3c> '''내레이션'''
오오히라 토오루
<color=#373a3c> '''출연'''
가와사키 류스케, 고다이 타카유키, 스기 킨야, 고바야시 아사오
<color=#373a3c> '''첫 에피소드'''
북극의 기계제국(北極の機械帝国)
[image]
1. 작품 소개
2. 특징 및 평가
3. 등장인물
4. 등장 메카
5. 무기 및 장비
6. 주제가
6.1. 오프닝
6.2. 엔딩
7. 방송 목록
8. 관련 작품


1. 작품 소개



극장판 예고 트레일러

'''"빛나라! 태양전대! 선발칸!"'''

슈퍼전대 시리즈 5번째 시리즈. 고레인저의 밝은 면을 이어받고 있지만 싸움 자체는 하드하게 표현하여 많은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특히 각각의 멤버들이 상징하는 동물(EAGLE, SHARK, PANTHER)의 특징을 나타낸 싸움방식(발 샤크가 물속에서 뛰쳐나오는 등)은 많은 팬을 만들었다.[1] 그리고 이 작품을 기점으로 '슈퍼전대',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명칭이 도입되었다. 파워레인저 퍼팩트 대백과 및 캡틴포스에서의 명칭은 '파워레인저 썬바르칸'.
참고로 유일하게 시리즈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남자 전사 3명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동물을 컨셉으로 한 전대'''이기도 하다.[2]
또한, '''최초로 핑크 전사가 없는 전대'''이기도 하다.

2. 특징 및 평가


첫 기획시의 명칭은 '''태양전대 플라즈맨'''이었다고 하며 당시 동명의 보일러 제조 업체의 상표권으로 인해서 빼앗기고 선발칸으로 변경된다.[3] 선발칸이라는 제목은 태양과 벌칸[4]의 합성어로 영문상으로는 SUN VULCAN(선 벌컨)이라고 쓴다.
광기넘치는 각본을 선보이는 각본가 우에하라 쇼조가 메인 스토리를 담당하고, 그동안 츠부라야에서 활동하던 토에이의 악귀감독 토조 쇼헤이[5]가 이 작품을 기점으로 토에이의 특촬감독으로 활동했다.[6] 이 두 사람의 조합에다 여성멤버도 없는 것까지 합쳐서 액션 묘사가 굉장히 강렬해진 것이 특징으로 격투 액션에선 역대 전대 중 가장 박력있다는 평을 받는다. 배우와 슈트 액터, 스턴트 맨들이 저러다 큰일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로 막 굴린다. 실제로 노련한 기술로 고레인저부터 제트맨(잭커 전격대 제외)까지 역대 레드의 슈트 액터를 맡아온 전설의 슈트액터 니이보리 카즈오가 이 작품을 촬영하다 팔이 부러졌다. 보다보면 전대 시리즈가 아니라 성룡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일으킨다. [7] 이로 인해서 전작 덴지맨이 일본에서 엄청난 히트를 하고 한국에서는 묻힌 반면 이 작품은 한국 내에도 적게나마 팬층이 존재한다. 슈퍼전대 초기작 중에선 전편의 한국어 팬자막이 있고 구하기 쉬운 건 선발칸 뿐이다.
상술하였듯 슈퍼전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동물을 모티브로 한 전대이며, 3인의 액션도 동물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아크로바틱한 액션이다. 또한 주인공들의 본거지도 사파리 파크의 지하라는 설정이다. 이는 1980년 후지 사파리 파크가 개장하여 엄청난 히트를 쳤고 동물 붐이 일어난 것을 반영한 것이다. 주제가 역시 후지 사파리 파크의 CM송[8]을 부른 쿠시다 아키라를 기용했다.
선발칸은 히로인 없이 3명의 전사 모두 남자인 것이 특징인데, 소녀 시청자들이 여성 멤버를 다시 부활시킬 것을 요구해서[9] 이후 시리즈에서는 여성 멤버가 반드시 들어가게 된다. 선발칸 측이 모두 남성인데 반해, 악의 측인 블랙 마그마는 주요 간부들이 대부분 여성[10]이라 남녀간의 성대결적인 이미지가 강하며 이 부분은 방영 당시에도 논란이 된 바 있다. 심지어 당시 유원지 공연때도 선발칸과 가면라이더들이 블랙마그마를 상대로 싸우는걸로 되었는데 주인공측이 전원 남자였기에 더욱...
또한 중간에 리더인 발 이글이 교체되어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레드 이외의 전사 교체는 다소 있었지만 레드가 교체되는 작품은 선발칸이 유일하다. 현재 서적등에서 언급된 가장 큰 이유는 스즈키 프로듀서가 극에 파격적인 큰 변화가 없으면 시청자들이 질릴 것이란 이유로 독단으로 레드 교체를 결정했다고 한다. 당시 레드 배우의 소속사 문제도 다소는 영향이 있었을 것이란 추측도 있다.
전작 전자전대 덴지맨의 악역인 헤드리안 여왕이 소생하여 선발칸에 맞선다는 점을 봤을 때, 덴지맨의 세계와 선발칸의 세계는 동일한 세계로 묘사된다. 지휘관인 아라시야마 장관도 덴지맨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등, VS 시리즈를 통해서 세계관이 어느정도 관련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대 시리즈 내에서는 후속작 역할을 하고 있다.[11] 게다가 본 편 중에서 은하 연방 경찰을 언급하여 후일 우주형사 갸반의 포석도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일본 내에서는 이 작품을 두고 전대보다는 우주형사에 가까운 작품이자 우주형사의 원조격으로 평가하는 움직임도 있으며 스탭도 일부 겹치기 때문에 우주형사 팬들이 이 작품도 보는 경우가 많다. 각본가 우에하라 쇼조, 특촬 기술 스태프, 주제가의 쿠시다 아키라까지 우주형사와 겹쳐 연출이 굉장히 유사하다.
지휘관인 아라시야마 장관은 역대 지휘관과 서포터 중 가장 강한 포스를 발휘한다. 심지어 맨몸으로 선발칸보다 더 잘 싸우기도 한다. 특히 최종화를 보면 그 점을 잘 알 수 있다. 안타깝게도 배역을 맡은 배우 키시다 신은 방영이 끝난 지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식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슈퍼전대 최초로 로봇에 합체 시스템을 도입하여 여러 개의 메카닉이 합체하여 한 기의 로봇이 된다. 또한 발 이글은 최초로 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레드 캐릭터로 자리잡았다.[12] 더불어 슈퍼전대 시리즈의 상징 중 하나가 된 브레스형 변신 아이템이 등장한 최초의 작품이기도 하다.
훗날 이 작품의 패러디물로 애국전대 대일본이라는 특촬이 등장했는데[13] 선발칸의 오프닝을 가사만 바꿔 패러디하였다. 이 때문에 선발칸의 오프닝을 노래하면 헷갈려서 '태양전대 선발칸'이라고 해야 할 부분에서 '애국전대 대일본'이라고 해버리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 패러디는 당시에만 그치지 않아 슈퍼로봇대전에서 선발칸을 패러디한 쿠스토스가 등장하는가 하면, 천체전사 선레드에서는 '기상전대 웨더 쓰리'의 오프닝이 선발칸의 오프닝을 묘하게 패러디했다. 사실 기상전대 웨더 쓰리 자체가 색 배치도 그렇고 구성원들이 죄다 남자라는 점, 선발칸과 유사한 슈트의 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 선발칸의 패러디다. 패러디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나 원기폭발 간바루가의 간바팀도 복장 색상이 동일하고 셋 다 남자.[14]
선발칸의 본부인 '스낵 사파리'는 해적전대 고카이저 1화에서 재등장한다. 캡틴 마벨러스 일행이 카레를 먹으러 왔지만 우주제국 잔갸크의 공격으로 인해 파괴당한다.[15]
이렇게 전대 시리즈 중에서도 지금까지 꽤나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역작이지만 안타깝게도 효 아사오 역의 배우 고바야시 아사오가 범죄자가 되면서 최근엔 공식 매체에서 거의 포커스를 맞춰주지 않으며 다룬다고 하더라도 작은 팬서비스에 그치게 되었다.
또한 일본시장의 입성을 노리던 마블 코믹스가 잠시 제작 지원을 해주었는데 일본진출에 흥미를 잃었는지 23회를 마지막으로 빠지게 된다.
사실 슈퍼전대 시리즈 첫 해외진출 작품이 될'''뻔'''했던 작품이다. 마블 코믹스의 아버지 스탠 리가 선발칸 본편 영상을 보고 크게 흥미를 느꼈고, 당시 마블TV CEO이자 훗날 FOX 키즈 CEO를 맡기도 하는 마거릿 로쉬[16]에게 선발칸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주었다. 즉시 선발칸의 매력에 빠진 로쉬는 스탠에게 25000달러를 주며 선발칸을 영어로 더빙한 파일럿 필름의 제작을 명하였고, 2~3분 길이의 영상을 들고 방송사로 찾아갔다. 하지만 방송사의 반응은 냉담해서,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우스꽝스럽다며 실소를 당하고 쫓겨났다고 한다. 십여년 후, 로쉬는 사반 엔터프라이즈의 사장인 하임 사반과 함께 다시 한번 슈퍼전대 시리즈를 미국에 수입해 오는 계획을 짜게 되고, 파워레인저를 탄생시킨다.
국내에선 선발칸 로보가 영실업에서 썬발칸이란 이름으로 판매된적이 있었다. 당시 덴지맨이 대영팬더에서 후뢰시맨 시리즈 7탄으로, 선발칸이 8탄으로, 다이나맨이 9탄으로 나올거란 얘기가 있었으며 만약 그리되었으면 전세계에서 선발칸과 다이나맨을 수입한 유일한 나라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80년대 전대들중 선발칸과 다이나맨은 전세계 그 어떤 나라로도 수출된 일이 없는 작품들이다.
사실 90년대 중반쯤에 국내에 선발칸 로봇이 완구로 나온 적이 있었고, 함께 동봉된 설명서에 선발칸의 스토리가 그대로 쓰여 있던것으로 보아 대영팬더에서 덴지맨, 다이나맨과 함께 선발칸을 수입할 계획이 있었던 건 맞는 듯하다.

3. 등장인물



3.1. 선발칸


선발칸의 멤버들의 이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배역 이름과 실제 이름이 같다. 그러나 정작 작품 내에서는 거의 이름으로 불리지 않는다.
또한, 2대 발 이글을 제외하고 각 멤버의 성씨에 모티프가 된 동물이 들어가 있으며, 와시(わし)=독수리, 사메(さめ)=상어, 효(ひょう)=표범[17]을 뜻한다.
'''코드명'''
'''컬러'''
'''캐릭터명'''
'''국내명'''[18]
'''담당 배우'''
'''국내판 성우'''
'''발 이글'''
'''레드'''
오오와시 류스케(1대)
시류
가와사키 류스케
-
히바 타카유키(2대)
유키
고다이 타카유키
장광[19]
'''발 샤크'''
'''블루'''
사메지마 킨야
사지
스기 킨야
-
'''발 팬서'''
'''옐로'''
효 아사오

고바야시 아사오
-
배우는 야마다 타카오. 23화부터 등장한 스낵 사파리의 수습 직원. 밝고 명랑하지만 어리숙한 면도 보인다. 스낵 사파리에서 정체를 숨기고 있는 선발칸과 아라시야마 부녀를 의심하기도 하며 이 때문에 블랙 마그마의 작전에 말려들기도 했다.
  • 사카이 지로, 아키노 마사오, 오가와 마리, 마츠다 에미, 마츠다 미루
스낵 사파리에 단골로 드나드는 초등학생들. 블랙 마그마의 작전에 말려드는 일이 많다.

3.2. 기계제국 블랙마그마



4. 등장 메카


  • 태양전대 기지
선발칸의 본부. 사파리 파크의 지하에 숨어 있으며 스낵 사파리나 지구 수비대 기지와 연결되어 있다. 내부에는 고성능 통신기나 색적 시스템, 해석 장치까지 갖춘 사령실과 각 메카닉의 격납고 등이 있다. 제 23화에서 블랙 마그마의 습격을 받고 파괴됐다.
  • 발칸 베이스
태양전대의 기지가 파괴된 후에 건설된 새로운 기지. 평상시에는 지하에 있지만 재규어 발칸 발진시에는 지상에 모습을 보인다. 기지 내에는 수영장의 설비 등도 있어서 이전의 기지를 답습하고 있지만 기지로 침입하는 적을 유도하여 격퇴하는 장치가 신설되어 있다. 높은 방어력을 가진 무적의 요새로 기지의 크기는 재규어 발칸이 작게 보일정도로 거대하다.
  • 샌드 발칸
발 이글의 지프형 슈퍼 카. 최고 시속 500km로 북극을 주파하는것이 가능하다. 호밍 미사일, 급정지 장치, 자동전화을 탑재하며 40화에서는 운전연습을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번호판은 시나가와 58과 96-65. 베이스 차량은 BMC 미니모구 1981년형.[20]
  • 샤크 머신
발 샤크의 오토바이. 수상에서도 달리거나, 황무지 등의 주행에 적합하다. 차량의 색상은 은색. 최고 시속은 400km이며. 베이스 차량은 스즈키 GSX 400.
  • 팬서 머신
발 팬서의 오토바이. 점프력이 뛰어나며 컬러링은 초록색. 최고 시속 400km. 38화에서는 선발칸밖에 잡히지 않는 SOS 신호인 발칸 옥시던크를 배기가스에 섞어서 배출했다. 베이스 차량은 스즈키 TS-250

5. 무기 및 장비


선발칸의 각종 장비들은 태양광을 변환한 플라즈마 에너지가 이용되고 있다.
  • 블레슬릿
선발칸의 3명이 오른팔에 장착한 변신용 팔찌 겸 통신장치. 팔찌의 앞부분에는 각각의 동물의 부조각이 새겨졌다. 변신시의 개인의 코드네임 또는 선발칸!의 구호로 발칸 슈트가 사출되어 선발칸으로써의 변신을 완료한다. 초기 기획시의 명칭은 발칸 브레스 였다고 한다.
  • 발칸 슈트
선발칸이 장착하는 강화용 전투옷. 어떠한 포탄을 받아도 그 충격을 흡수하는 SA섬유, 어떤 고열에도 견뎌내는 파이어 베스트, 수많은 종류의 약품에도 전혀 녹지않는 하이파워 섬유 등의 다중 구조를 가진다. 우수한 강화 옷이지만 손상을 받으면 폭발하는 단점도 있다. 슈트에는 동물의 능력이 반영되어 있으며 발 이글 전용은 독수리를 비롯한 조류, 발 샤크 전용은 상어를 비롯한 해양 생물, 발 팬서 전용은 표범을 비롯한 고양이과 육상동물이 삽입되고 있다. 머리에는 각자의 모티브의 동물의 부조가 있으며 예비용 슈트도 존재하며 슈트가 파괴된 경우는 새로운 블레슬릿을 이용하여 전송된다. 일설에 의하면 전자전대 덴지맨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도 하며 장착하는 장면도 덴지맨과 흡사하다.
  • 발칸 스틱
우측 허리에 장비한 전투용 스틱. 타격 및 충격을 주거나 첨단에서 통신기를 발사하거나 무늬의 태양 마크로부터 빛을 발한다. 또한 화염이나 수류를 방사하거나 균열을 일으키는 것도 가능하다. 초반에는 주로 기계 생명체에게 던지고 선발칸이 등장이라는 패턴으로 이용됐다. 변형기능도 있어서 2대째 발 이글용 일본도와 전원이 사용하는 방망이로도 변형된다. 최종회에서는 아라시야마 장관이 이용하여 전능의 신을 쓰러뜨리기도 하였다.
  • 발칸 볼
선발칸의 필살무기인 3색의 핸드볼형 폭탄. 배구공의 형상을 하고 있다. 3명이 토스를 반복하여 기폭장치 스위치를 넣은후 마지막으로 이글이 공격을 하여 위력이 발휘된다. 제 15화부터는 축구 방식의 패스 및 슛으로 바뀌어 그 도중에 팬서가 두 다리 사이에 백 덤블링을 하는 액션이 추가되었다. 39화부터는 공에 변형기능이 갖춰지고 초음파 탐지 미사일, 라이터, 농구공 게임 바구니, 소화기등으로 변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서 이 무기의 실질적인 모티브는 최초의 전대물 시리즈이자 첫 작품인 비밀전대 고레인저의 고레인저 스톰 및 고레인저 허리케인의 오마쥬라고 볼수있다.
  • 뉴 발칸 볼
45화에서 첫 등장. 이나즈마 긴가에 의해서 발칸 볼이 파괴되는 바람에 새롭게 개발된 신 필살무기. 3개의 럭비공형 폭탄을 '트리플 크로스'의 구호와 함께 차고난후 공중에서 합체하고 3색의 가시를 볼 폭탄으로 변화시킨휴 이글이 피니시를 먹인다. 위력은 발칸 볼의 2배로 전차를 일격에 대파시키는 위력을 자랑한다. 변칙기술로 슛을 한 공을 3명으로 다시한번 차고나서 시간차 공격을 하는 '뉴 발칸 볼 시간차 어택'도 있다.
  • 발칸 아이
고글 부분에 장비된 투시 스코프. 발칸 아이를 줌으로 하면 망원렌즈 형태로 볼수있고 발칸 아이 시스루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해저의 물체도 투시가 가능하고 전투시에도 병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발칸 이어
10km앞에 있는 바늘이 떨어지는 소리도 알아듣는다.
  • 초음파 탐지 미사일
초음파를 이용하고 발칸 볼을 피하는 괴인인 코우모리 (박쥐) 몬가에게 대항하여 만든 초음파를 탐지하고 추적하는 필살의 소형 미사일. 발칸 볼이 2개로 갈라지고 그 속에서 출현한다.

6. 주제가



6.1. 오프닝



1대 발 이글 버전 오프닝

2대 발 이글 교체 후 오프닝
'''태양전대 선발칸 OP - 태양전대 선발칸
(太陽戦隊サンバルカン)[21]'''
'''작사'''
야마카와 케이스케
'''작/편곡'''
와타나베 츄메이
'''가수'''
쿠시다 아키라[22][23], 귀뚜라미'73

6.2. 엔딩



'''태양전대 선발칸 1st ED - 젊음은 플라즈마
(若さはプラズマ)'''[24]
'''작사'''
야마카와 케이스케
'''작/편곡'''
와타나베 츄메이
'''가수'''
쿠시다 아키라, 귀뚜라미'73

'''태양전대 선발칸 2nd ED - 1더하기 2더하기 선발칸
(1たす2たすサンバルカン)'''
'''작사'''
야마카와 케이스케
'''작/편곡'''
와타나베 츄메이
'''가수'''
쿠시다 아키라, 콜롬비아 요람회

7. 방송 목록


전편 감상하기
방영일
방영 화수
제목
특이사항
1981/02/07
1화
북극의 기계제국
선발칸 로보 첫 등장
1981/02/14
2화
인류가 소멸하는 날

1981/02/21
3화
일본에 도전하는 철의 손톱

1981/02/28
4화
소년탐정과 스파이
헤드리안 여왕 선행등장.
1981/03/07
5화
사악한 태양신
헤드리안 여왕 부활.
1981/03/14
6화
기계가 지배하는 집

1981/03/21
7화
야수 타자와 눈물

1981/03/28
8화
아버지가 부르는 공놀이 노래

1981/04/04
9화
괴물이 된 아버지

1981/04/11
10화
숨어있는 독거미집

1981/04/18
11화
슬픔의 메카 소녀

1981/04/25
12화
다이아를 먹는 여왕

1981/05/02
13화
생명을 지닌 검은 구슬

1981/05/09
14화
지구가 항복하는 날

1981/05/16
15화
여왕의 욕심쟁이 춤

1981/05/23
16화
악마가 교정을 달린다!
선발칸 체조 등장
1981/05/30
17화
괴담! 도깨비 골짜기

1981/06/06
18화
깜짝 대스타

1981/06/13
19화
위험한 100점 소년

1981/06/20
20화
기계 레슬러의 함정

1981/06/27
21화
바닷바람이 가져온 사랑

1981/07/04
22화
도쿄 대패닉!
제로 원 사망
1981/07/11
23화
은하 마경의 여대장
오오와시 류스케 퇴장, 히바 타카유키 합류.
야자와 스케하치 등장, 아마존 킬러 등장.
1981/07/18
24화
하마나 호(湖)의 네시

1981/08/01
25화
충격! 바다뱀의 동굴

1981/08/08
26화
배가 꼬륵, 배부른 요리

1981/08/15
27화
한여름 밤의 대공포

1981/08/22
28화
스케하치는 적인가 아군인가

1981/08/29
29화
미검사 (美劍士) 백장미 가면

1981/09/05
30화
날뛰는 꿈의 대괴수

1981/09/12
31화
대(大)도쿄 마비 선도

1981/09/19
32화
얼굴 도둑을 체포하라

1981/09/26
33화
얄미운 멋쟁이 도둑

1981/10/03
34화
저주받은 망령들

1981/10/10
35화
친구? 쿠카라차

1981/10/17
36화
에스퍼!
36, 37화는 덴지맨과 연결된 스토리로 전개된다.[25]
1981/10/24
37화
히미코여
1981/10/31
38화
효 아사오의 아버지
원로 작곡가인 고바야시 아세이 선생이 게스트 출연.
1981/11/07
39화
엉덩방아 말괄량이 아가씨

1981/11/14
40화
사이가 좋은 암살천사

1981/11/21
41화
7변화! 도론바 너구리

1981/11/28
42화
잠꾸러기 소년의 백일몽

1981/12/05
43화
너도 천재가 될수 있다.

1981/12/12
44화
대탈주! 헬기 폭파

1981/12/19
45화
은하무적의 전기 남자
이나즈마 긴가 등장, 뉴 발칸볼 첫 등장.
1981/12/26
46화
여대장의 (비밀)작전

1982/01/09
47화
기계제국의 반란
헬사탄 총통 사망
1982/01/16
48화
빼앗긴 거대 항공모함
전능의 신 등장
1982/01/23
49화
여왕 최후의 요마술
헤드리안 여왕 사망, 이나즈마 긴가 사망
1982/01/30
최종화
빛나라 북극의 오로라
아마존킬러 사망, 제로걸즈 전원 사망, 전능의 신 사망

8. 관련 작품


  • 극장판 태양전대 선발칸
  • 전자전대 덴지맨[26]
  • 해적전대 고카이저 - 히바 타카유키(49화, 최종화) 게스트 출연

[1] 동물의 요소를 도입한 것은 그 당시 일본에서 열풍이 불었던 사파리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 실제로 기지 이름이 '스낵 사파리'다. 이후 슈퍼전대는 이런 사회 붐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컨셉을 자주 도입하게 된다.[2] 그 뒤를 이은 것이 초수전대 라이브맨, 조인전대 제트맨, 성수전대 긴가맨,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동물전대 쥬오우저다.[3] 이 일로 인해서 다음 작품 부터는 몇달전부터 기획을 정하고 특허를 내는것으로 결정이 된다. 그리고 극중에선 유난히 플라즈마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기획명이 본래 플라즈맨이었고 여운이 많이 남았던 명칭이었다고 한다. 아울러 1기 엔딩곡의 제목이 '젊음은 플라즈마'다.[4] 불의 신 벌컨(불카누스)의 이름. 지역이나 잡지마다 조금씩 달라서 발칸포로 해석하기도 하며 극 방영시 발칸 반도에서 화산이 터진 것 때문에 발칸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도 전해진다.[5] 자신이 원하는 장면을 위해선 스탭이 다치건 말건 신경쓰지 않고 가혹한 촬영을 감행하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이 작품 이외에도 전대 시리즈를 계속 담당하며 전대 시리즈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놨다.[6] 이 두사람이 다시 만나는 건 한동안 없다가 초력전대 오레인저에서 성사된다.[7] 당장 저 위의 극장판 예고편만 봐도 사람을 헬기에 메달아서 하늘로 올려보내고 있다.[8]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사자다(本当に本当に本当に本当にライオンだ)"로 시작하는 CM송으로, 일본 내에서는 국민 CM송이며 현재까지 40년 가까이 사용되고 있다. 당시 쿠시다 아키라는 무명이었기 때문에 이 가수가 도대체 누구냐는 문의가 쇄도했다고 하며, 최근 버라이어티 등의 소개를 통해 선발칸과 후지 사파리 파크의 CM송을 부른 것이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이 조금씩 알려지게 되었다. 그 전에는 음색이 비슷한 와다 아키코가 부른 것으로 착각한 사람도 많았다.[9]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전대 시리즈는 첫작품 비밀전대 고레인저부터 쭉 소녀 시청자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며 지금도 주 시청층으로 꼽힌다.[10] 헤드리안 여왕, 제로걸즈, 아마존킬러 등.[11] 비밀전대 고레인저잭커 전격대도 세계관이 연결되는 모습을 보인다. 자세한 것은 잭커 전격대 참조.[12] 다만 검이라는 요소가 강하게 어필된 것은 2대부터이며 이때부터 태양 가르기(히비가에시) 등의 검격 기술이 다양하게 등장한다.[13] 가이낙스의 모태가 된 DAICON 제작.[14] 다만 이 쪽은 선발칸과 달리 리더의 복장이 노란색이다.[15] 최종전 이후 모두 뉴 스낵 사파리에서 카레를 먹는다. 그리고 평행세계인 우주전대 큐레인저에서도 재등장함으로써 공룡 카레를 이은 세계관 연결 소품으로 활용되고 있다.[16] 스머프, G.I.JOE, 배트맨, 애니매니악스등등 수많은 참여했던 실력파 프로듀서였다.[17] 사실 팬서는 표범이 아니라 퓨마를 뜻한다. 게다가 오프닝에는 표범도 퓨마도 아닌 치타가 등장한다.[18] 국내명은 캡틴포스및 국내 정식 판매된 파워레인저 퍼팩트 대백과에서의 명칭이다.[19] 캡틴포스에 등장한 히바 타카유키 한정.[20] 영국의 차량 제조사인 BMC가 1964년부터 제조, 판매한 다목적 차량으로 일본에서는 1978년에 처음으로 들여와서 혼다사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가 1990년을 끝으로 체커 모터스에게 판매권이 넘겨졌다.[21] 오프닝 자체가 좀 유명한데, 첫 장면에서 선발칸이 단체로 점프하는 장면은 후에 애니메이션이나 같은 슈퍼전대 시리즈에서도 자주 패러디되는 장면 중 하나다.(의외로 괴인들이 자주 패러디한다.)[22] 우주형사 시리즈의 주제가 및 세계닌자전 지라이야의 주제가를 맡았으며, 가면라이더 ZX의 주제가도 맡았던 애니메이션 주제가 계의 관록 있는 가수. 대표곡 중 하나가 바로 근육맨의 주제가이다.[23] 미야우치 타카유키, 이시하라 신이치와 함께 슈퍼전대 시리즈, 메탈히어로 시리즈,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주제가를 한번씩 불렀던 3인 중 한 명이다.[24] 34화부터 엔딩곡이 바뀌는데 이는 고레인저에 이어 2개 이상의 엔딩곡을 쓴 두 번째 사례이다.[25] 이 이야기의 핵심 인물인 히미코 역을 맡은 배우 미하라 준코는 뒤에 정계로 진출해 2010년부터 자유민주당 소속 참의원으로 있다.(2010년 비례대표, 2016년 가나가와현)[26] 작중에서 덴지맨의 최종보스인 헤드리안 여왕의 부활과 함께 간접적으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