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 워터파크

 


1. 개요
2. 주요 시설
2.1. 포시즌 존(실내)[1]
2.2. 토렌트 존(실외)
2.3. 웨이브 존(실외)
2.4. 부대시설
2.4.1. 식당
2.4.2. 스낵바
2.4.3. 렌탈샵
2.4.4. 편의시설
3. 특이점(또는 유의점)
4. 교통편
4.1. 자가용
4.2. 철도
4.3. 항공


1. 개요


블루원 리조트 소속의 워터파크.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391 (천군동)에 위치해 있다. 리조트 소속이어서 그런지 워터파크 주변에 콘도미니엄과 골프장이 있다. 콘도미니엄은 내진 설계가 되어 있다.
SBS의 모기업이기도 한 태영건설이 운영한다.

2. 주요 시설


파도풀, 유수풀, 스파라운지 등이 있다.

2.1. 포시즌 존(실내)[2]


  • 파도풀(Wave Pool) - 수심은 170cm이다, 신장 150cm 이하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하며, 120cm이하는 보호자와 동반 출입. 단독으로는 입장 불가.
  • 슬라이드
    • 캐논 볼 슬라이드 - 기종은 Proslide사의 CannonBOWL30
길이 100m, 높이 12m이다. 한번에 2명이 탑승가능하며(2인용 튜브를 타고 내려간다) 이용은 120cm 이상 가능하다. 출발할 때 부터 경사가 급해 쭉~ 떨어지고 원형(?)구간에서 2~3바퀴 돌면 도착이다. 롤러코스터 타이쿤을 해봤다면(RCT3:속트 한정) H2O 슬라이드 보울이 떠오를수도 있을 것이다.
  • 튜브 슬라이드 - 기종은 ProSlide사의 PIPEline
길이 100m, 높이 12m이며[3] 캐논 볼 슬라이드와 마찬가지로 2인용이다(같은 튜브를 사용). 또한 120cm 이상 이용 가능.
  • 바디 슬라이드 - 기종은 ProSlide사의 TWISTER
길이 91m, 높이 12m이며[4]1인용 슬라이드다. 여기는 캐논볼 슬라이드와는 달리 처음에는 경사가 완만하다가 갈수록 속도가 나고 경사가 급해진다. 바디 슬라이드는 수영복 재질 외의 모든 의류를 탈의하게 한다.
캐논 볼, 튜브, 바디 슬라이드 모두 120cm이상 사용가능이고, 모자같은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타는것을 금지한다. 만약 모자를 착용했을 경우에는 손에 쥐고 손잡이를 잡고 이용해야 되고, 안경같은 경우에는 주머니에 넣거나 손에 쥐고 손잡이를 잡고 이용하면 된다. 혹은 계단 올라가기 전 소지품 보관함에 보관하면 된다.
  • 실내 유수풀 - 수심은 1m이다. 잔잔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이용하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 스파 라운지 - 야외 노천탕이며, 총 6개의 탕이 있다.수심은 60~80cm이다. 구명조끼나 튜브를 타고 이용하는 것을 금한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목조스파가 있는데 , 이곳에선 워터파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 가든 스파 - 수심은 60~80cm이다.
  • 아쿠아 플레이 - 수심은 90cm이다. 앉는 의자에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을 눌러주면 물줄기가 등과 다리를 찰지게 때려준다. 특이점으로는 아쿠아 플레이존 안에 악어가 떠다닌다(..) 덕분에 아이들에게는 인기만점이다.
  • 바데풀 - 수심은 1m 10cm이다.워터마사지 시스템을 이용해서 물줄기가 등과 다리를 찰지게 때려줘서 피로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일반 수영장 레인이 있어 자유형, 배영 등등의 수영도 할 수 있다.
  • 키즈풀/베이비풀 - 수심은 30cm이다.유아들을 위한 놀이공간이며, 작은 슬라이드가 있다.

2.2. 토렌트 존(실외)


  • 토렌트 리버 - 길이는 265m이며,운영기간은 하절기(6월~9월)이다. 입장시에는 구명조끼와 튜브가 필수아이템이며,착용을 안할시에는 입장이 안된다. 그래서 튜브를 얻기위해 붐빌때는 5분~1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 평소에는 대기장소가 그저 평화로운 곳이지만, 사람이 붐빌때는 튜브가 부족해서 전투종족들의 튜브사냥터가 된다. 토렌트 리버에 들어가고 나서 처음에는 그냥 유수풀같으나, 조금 가면 직원들이 왼쪽 벽에 붙지 말라고 하는 그 부분을 지나면 파도가 치는 곳이 보이게 된다. 파도가 치는 기계 벽에서 가만히 있으면 파도가 친 후 자동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어있다. 기계에서 파도가 나오는 주기는 약 20초이다. 파도가 세게 치는 곳이 정해져있다. 파도가 치는 기계에서 조금만 더 앞으로 가면 그늘지는 동굴 비스무리한 것이 있는데, 그곳 중간쯤에서 파도가 세게 치고,또 계속 전진하면 동굴 비스무리한게 하나 더 있는데,그 동굴 입구~동굴 중간지점 쯤에서 맞파도가 일게되어 동굴 천장까지 파도가 상승한다. 오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 낑긴 채로 파도를 맞게 된다. 2018년에 들어서는 파도 세기가 다소 약해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 어드벤쳐 플레이 - 미끄럼틀,정글짐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위에는 통돌이 2개(..)가 있어서 일정주기로 물을 쏟아준다.
  • 웨이브 슬라이드 - 길이 38m,높이 10m이며,1인/2인용 튜브슬라이드이다[5] 참고로 가족/친구/연인이 타고있는 것을 구경할때는 조심하자.앞쪽에 통돌이가 있어서 잘못하면 구경하다가 을 맞을 수도 있다.
  • 아쿠아 챌린지 - 수심은 90cm이고,구름사다리 비슷한 것이 있다.
  • 캐논볼 슬라이드 - 수압에 의해 대포처럼 날라갈 수 있다. 발바닥이 꽤나 아플 듯. 비행 높이 2m. 비행 거리 3~4m. 130cm 이상 이용 가능이나 수심이 깊어[6] 수영 가능자만 탑승할 수 있다.
구명 조끼를 착용할 수 없으며, 인명구조원이 항시 대고하고 있다

2.3. 웨이브 존(실외)


  • 스톰 웨이브 - 블루원 워터파크의 메인
파도가 최고로 높을때는 2.6m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7] 만약 물벽이 생기는 지점에서 2.6m짜리 파도를 맞으면 내 몸이 무너지고 안경이 부서지고 옷이 황폐화되게 된다. 일부 안전요원 분들의 경우에는, 이 파도를 잠수로 피한다.(..) 만약 파도를 못피했을 경우 잠수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특정한 시간에는 DJ(를 가장한 안전요원)가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해준다. 이 점은 다른 워터파크와 차별화된 것 같다. 그리도 음악을 상당히 크게 틀어준다.존나좋군? 그리고 안전요원의 말에 따르면 수심 2.0m~ 2.2m 정도의 지점이 파도가 가장 높아져 가장 재밌다고 한다. 잉여력을 발휘해본 결과, 센 파도가 아닌 일반파도의 경우에는 한번 치고나서 30~33초후에 1번씩 온다.
캡모자를 썼다면 안전요원 몰래 벗어서 지인한테 맡기고 가던가,정말 꽉 잡고있다. 아니면 모자 사이즈를 머리에 꽉 낄 정도로 맞추자.안 그러면 모자 잃어버린다. 운이 좋아서 찾으면 다행이지만,찾을수있는 확률이 적다.그러니 모자를 놓쳤다면 쿨하게 포기하거나 불굴의 의지로 찾아보자.[8] 요즘은 시민성이 좋아 모자를 습득하면 바로 건져서 주인이 찾을때까지 들어서 보여준다. 그러니 분실시 빠르게 주변을 둘러볼걸
  • 토네이도 슬라이드 - 기종은 ProSlide사의 TornadoWAVE 60
길이 122m,높이 18m의 4인용 슬라이드로써,경사진 곳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방식이다. 다이나믹 을 느낄 수 있다 카더라. 경사진 곳을 하고 올라갔다가 하강하고 나서,중간에 멈추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당황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 안전요원이 구하러(?) 온다. 노랑-파랑의 조화가 명시성이 높아 굉장히 눈에띈다.
  • 패밀리 슬라이드 - 기종은 ProSlide사의 MAMMOTH
길이 107m,높이 18m의 4인용 슬라이드로써,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적용해서 스릴감을 높혔다 카더라. 신장 120센티미터 제한이 되있다. 성수기때 대기시간이 매우길고 올라가는 계단도 높아 무섭지만 타고나서 만족감은 최상위. 굉장히 빠르고 안정적이다
  • 키디풀 - 유아들을 위한 놀이공간이다. 다른 풀장보다 조금 차가우며, 수심이 얕아 유아들도 즐길수있다.
  • 아일랜드 스파 - 하절기에만 운영하는 스파이다.
  • 하이드로 스톰 - 높이 7m,직경 1.5m의 기둥 주변에 물줄기가 나오는 곳이 있어서,물을 뿌려준다. 맞으면 꽤 아플 것 같은데, 사실 별로 안아프다 카더라.
  • 원더풀 스테이지 - 공연시설이다.
  • 플라잉 폭스 - 짚와이어를 타고 블루원 상공을 돌아다니는 체험. 두 손을 뻗어 165cm 이상. 몸무게 30kg 이상 100kg 이하 탑승 가능. 유료다.[9] 통합 이용권(A, B, C 코스)는 18,000원(투숙객 할인은 12,000원)이다.

2.4. 부대시설



2.4.1. 식당


  • 블루 스카이 - 한식과 패스트푸드를 취급하는 식당. 메뉴는 설렁탕, 비빔밥, 햄버거와 치킨, 탄산음료, 에이드와 캔맥주 등이 있다. 2011년 7월 17일자를 기준으로 불고기버거가 5500원, 치킨버거가 6000원, 치킨이 2만원(!!!!)이다.[10]
  • 카페테리아 - 웨이브존 내에 위치해있다.하절기에만 운영한다. 메뉴는 불고기덮밥, 햄버거스테이크볶음밥, 훈제소시지 등이다.
  • 팜스프링 - 한식과 면류를 취급한다. 메뉴는 오리엔탈 불고기덮밥, 육개장, 우동, 등심돈까스 등이 있다. 참고로 이곳의 공기밥은 1000원(!!!!)으로써,시중에 판매하는 물건과 가격이 같은 유일한 물건이다.
  • 프랜드커피 - 주로 커피와 음료류를 판매한다. 파워에이드와 립톤이 3000원인게 인상깊다.(....)

2.4.2. 스낵바


워터파크 곳곳에 위치해있으며 츄러스, 핫도그, 어묵탕 등을 판다.

2.4.3. 렌탈샵


실내 워터파크 실외 워터파크 각각 하니씩 위치해있으며 선베드, 구명조끼 등을 대여할 수 있다. 다만 구명조끼는 실외에서만 대여해준다.

2.4.4. 편의시설


수유실, 의무실(의료실), 종합보관소 등이 있다.

3. 특이점(또는 유의점)


  • 조끼 렌탈과 반납은 야외 렌탈샵에서만 가능하다.
  • 스톰 웨이브같은 경우에는 깊이 들어갈수록 물먹을 확률이 적다. 되도록이면 수심 2.1m지점 이상으로 가는 것을 권장한다. [11]
  • 이곳의 파도는 최대 2.6m로써, 얕보다가는 아플 수 있으니 조심하는것이 좋다.
  • 수영장 내에선 편의를 위해 스낵바, 식당등을 이용할때는 '블루코인' 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입구에서 지폐와 자신의 락커키를 주면 충전해주며, 발급해주는 영수증을 가지고 있어야만 나갈때 남은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자. 1만원부터 5만, 10만, 더 가서 100만원(!!!)까지 있다.
  • 스톰 웨이브에서 물벽이 생기는 지점은 한창 파도의 세기가 절정일 때는 절대 가지 마라. 사람이 없을 때 물벽을 타면서 놀면 정말 재밌다. 하지만 파도의 세기가 절정일 때는 한번 잘못타면 휩쓸리면서 다른 사람들과 충돌할 수도 있다. 특히 장신구를 하고 들어가면 잘못하다가는 다른 사람의 구명조끼에 장신구가 걸릴 수도 있으니 조심.

4. 교통편



4.1. 자가용


  • 부산부울경 지역에서는 동해고속도로 남경주IC에서 산업로를 따라오면 가깝다. 다만 교통상황에 따라 경부고속도로 경주IC에서 서라벌대로를 따라오는 경우가 빠를 때도 있다.
  • 대구와 경상북도 서남부에서는 경부고속도로 루트가, 내리면 가깝다.
  • 서울과 수도권에서 오는 경우는 중부내륙고속도로-상주영천고속도로 루트가 가장 가깝다.
  • 강원도[12]와 경상북도 북부에서는 중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7번 국도 루트가 가장 가깝다.
  • 충청도[13]에서는 경부고속도로 루트가 가장 가깝다. 예외로 보은군, 괴산군 등 충북 일부 지역은 상주영천고속도로를 경유해서도 갈 수 있다.
  • 전라도[14]와 경남 북서부에서는 광주대구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루트가 가장 가깝다.

4.2. 철도


  • 경주역 (일반열차)이나 신경주역 (KTX)에 내려서 버스를 타고 오면 된다. 만약 전주, 광주, 목포호남[15]에 거주한다면 신탄진역에서 갈아타야 한다. 충청남도 서부권 (홍성군, 예산군 등)에 산다면 천안역에서의 환승이 필수.

4.3. 항공


  •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포항공항을 통해 오는 편이 가까웠다. 포항공항에 비행기가 착륙하지 않는 지금으로선 철도, 고속버스(또는 시내버스)를 이용해야한다.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대구국제공항이나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오는 편이 가깝다.[16]

[1] 이름에 걸맞게 4계절 상시 운영한다[2] 이름에 걸맞게 4계절 상시 운영한다[3] 타는 곳이 캐논 볼 슬라이드와 같은곳에 위치하고 있다[4] 타는 곳이 캐논 볼,튜브 슬라이드와 같은곳에 위치해있지만 길이가 더 짧다.[5] 1인용과 2인용 튜브가 따로있다[6] 배틀 트립에서 3m인것으로 나왔다.[7] 격시간으로 작은 파도(2M), 큰 파도(2.6M)가 돌아가며 일어난다.[8] 잃어버렸다면 안전요원이 서있는 곳 주변을 찾아봐라. 모자 엄청 많이 널려있다. 가끔 모자 잃어버린 사람들이 아직 주인이 찾지 않은 모자를 가져가는 경우도 있다...이와같은 이유로 혹여나 모자를 찾지 못한다면 조끼 대여소에서 수영모자를 판매한다. 사러가자.[9] 1회에 12,000원(투숙객 할인은 8,000원).[10] 참고로 치킨의 양은 BBQ보다 적다. 이건 뭐 치킨 먹지말라는 소리인건가[11] 안전요원들도 빠르게 앞으로 가라고 한다.[12] 춘천, 원주, 강릉[13] 대전, 천안, 청주[14] 광주, 전주, 목포[15] 단,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이하 여순광)는 예외이며 여순광 지역이라면 순천-포항 무궁화호로 가거나 부전역에서 환승해서 갈 수 있다.[16] 블루원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포항공항이지만 제주도에서 출발한 비행기는 에어포항을 제외하고는 포항으로 가지 않는다. 서울이나 수도권에 산다면 포항공항을 통해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