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스타 항공

 

[image]
'''제트스타 항공'''
'''Jetstar Airways
'''
'''IATA'''
JQ
'''ICAO'''
JST
'''항공사 호출 부호'''
JETSTAR
'''설립년'''
2003년
'''허브공항'''
멜버른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71
'''취항지수'''
37
'''항공동맹'''
없음
'''모기업'''
임펄스항공 주식회사
'''자회사'''
제트스타 아시아
제트스타 퍼시픽
제트스타 재팬
'''마일리지 프로그램'''
Qantas Frequent Flyer
'''슬로건'''
''' ''All day, every day low fares'' '''
'''링크'''
홈페이지
1. 개요
2. 특징
3. 노선
3.1. 대한민국 노선
4. 보유 기종


1. 개요


호주에서 영업 중인 저가 항공사로, 콴타스자회사이다. 2003년에 개업하고 지금까지 성업 중이다.
주로 호주 국내선 위주로 운항하고 있으며, 콴타스의 자회사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콴타스와 중첩되는 구간도 많다. 특히 호주 동부 해안의 경우는 라이벌인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 외에도 모 회사인 콴타스와의 경쟁도 피 튀기게 하고 있다.
본사는 멜버른에 있고 허브 공항도 멜버른 국제공항(IATA : MEL)[1]을 쓰고 있다. 허브 외에도 아발론(Avalon, AVV)에 있는 공항에서도 시드니방면으로 비행기를 띄운다. 특이하게도 호주 동부 해안 도시들 중 수도인 캔버라는 취항하지 않고 있다.
기재 면에서는 A320을 많이 쓰고 있고, A330도 몇 대 도입해서 일본, 싱가포르 노선에다가 집어 넣고 있었으나 전량 콴타스로 돌아갔다. 심지어는 날짜 변경 선 너머 하와이 호놀룰루에도 취항했었다. 보잉 787을 도입했으며, 유럽(!)까지도 취항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가 있다.
모회사 콴타스의 Frequent flyer 마일리지는 2014년 7월부터 공용한다.

2. 특징


주 경쟁사인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과 비교해 보자면,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에 비해서 운임은 싼 편이나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와 달리 에어패스 같은 세트 상품이 없는 게 흠. 그리고 기내에서 판매하는 식음료 가격이 약간 비싼 편이다. 똑같은 콜라 350ml가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2.5 호주 달러. 제트스타는 3 호주 달러. [2] 하지만 기내식이 기본으로 나오는 콴타스를 타지 않는 이상... 대충 배만 채우면 되는 상황이라면 그냥 게이트 근처에 있는 패스트푸드 매점 등에서 미리 음식을 사서 싸 들고 가서 비행기 완전히 뜨고 안전벨트 등이 꺼지면 풀어서 먹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실제로 그러는 용자들도 몇 있으며, 아무도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
이 항공사는 비행기 안에서 음식이나 면세품, 그리고 IFE (보잉 787)를 구매할 때 오직 신용카드만 사용할 수 있다. 단거리라면 모르지만 인천 - 골드코스트 등 장거리 루트를 탈때는 미리 예약할 때 구매할 것이 있으면 추가해 놓도록 하자.
서비스가 워낙 형편없어서 호주, 뉴질랜드인들 사이에서 ShitStar라는 별칭이 있다. 특히 콴타스같은 비싼 항공사는 정상 운항하는 상황에서도 툭하면 결항이나 지연운행을 해대는 걸로 악명이 높다. 물론 이런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다음 비행기를 탈 수 있게 안내해주지만, 문제는 저가항공 특성상 다음 비행기편도 거의 만석인 경우가 많아서 밀리고 밀리다보면 결국 매우 큰 골탕을 먹게 된다. 그러니 제트스타를 이용하기로 했다면 체크인이 끝났다 하더라도 탑승전까지 긴장을 풀지 말고 안내방송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비행기 예약을 할 때 해당일의 날씨도 함께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실제로 2011년쯤, 오클랜드~퀸스타운간의 항공편이 착륙후 게이트 배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주기장에 내려줄테니 기다렸다 셔틀버스타고 가라는 안내방송이 나오자 어떤 승객이 '개꾸진 Jetstar!'[3]라고 소리를 지르자 승객 모두가 박수를 치는 일도 있었다. 뉴질랜드 사람들이 얼마나 온순한 편인가 생각하면 엄청나게 빡쳤다는 뜻.
호주-일본 또는 호주-싱가포르 노선에 투입되었던 A330은 희대의 가축수송 항공기로 악명이 높았다. 다른 회사들이 2-4-2 배열로 일반실을 배치했지만 얘네들은 3-3-3 배열. 하지만 A330들은 모회사 콴타스의 구조조정과 보잉 787이 도입되면서 전량 콴타스로 리스백되어, 현재 1기도 없다.
콴타스와 마일리지를 공유?!하지만,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fare를 구매해야지만 가능하다. 콴타스에서 실버,골드,플래티넘 등급이라해도 (시작은 브론즈), 표가 이코노미 등급이라면 체크인도 이코노미에서만 가능하며 (공짜) 추가 수하물은 없다.
한 가지 좋은 점은, 젯스타 이코노미 티켓이라도 콴타스 등급이 플래티넘 이상이라면 시드니, 멜번 공항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입장이 가능했었다.(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운영 중지 중)

3. 노선


호주
<white,#191919>애들레이드 국제공항, 에어즈록 공항, 발리나 공항, 브리즈번 국제공항, 케언즈 국제공항, 다윈 국제공항, 골드코스트 공항, 해밀턴 아일랜드, 호바트 국제공항, 론세스턴 공항, 맥카이 공항, 멜버른 아발론 공항, 멜버른 국제공항, 뉴캐슬 공항, 퍼스 공항, 프로세파인 공항, 선샤인 코스트 공항, 시드니 국제공항, 타운스빌 공항
대양주 (호주 제외)
<white,#191919>오클랜드 국제공항, 크라이스트처치 국제공항, 더니든 국제공항, 웰링턴 국제공항, 퀸스타운 국제공항,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 난디 국제공항
아시아
<white,#191919>수완나품 국제공항, 떤선녓 국제공항,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푸껫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 나리타 국제공항, 싱가포르 창이 공항, 정저우 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3.1. 대한민국 노선


'''골드코스트-서울(인천)'''
'''골드코스트인천 도착(JQ 49)'''
'''골드코스트인천 출발(JQ 50)'''
'''기종'''
20:15
22:15
B787-8
2019년 12월 8일부터 인천 - 골드코스트 직항을 운항했다. # 인천 출발 기준 수,금,일 주 3회 운항. 제주항공코드셰어로 운항중이다. 기종은 보잉 787-8이 투입된다. 일단 골드코스트가 최종 목적지인 한국 거주자라면 훨씬 편해진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4] 거리가 가까운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의 지역 특성상 브리즈번-한국간 왕래에도 저렴한 직항 옵션이 하나 더 생기는 셈이니 전혀 나쁠 것이 없다.

4. 보유 기종


[image]
A320-200: 총 52기 (좌석배치 Y177 또는 Y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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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21-200: 총 8기 (좌석배치 Y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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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87-8 드림라이너: 총 11기 (좌석배치 C21Y314)

[1] 툴라마린(Tullamarine) 공항이라고도 한다.[2] 근데 3달러 쪽이 오히려 호주 표준 가격에 가깝다. 할인마트라도 가지 않는 한에는 어딜 가도 이정도 가격을 내야 캔음료를 마실 수 있다. 어차피 공항 내부에서 사는 식음료 가격도 딱히 싸지가 않다.[3] 원문으로는 Jetstar Sucks! [4] 한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은 보통 브리즈번에 내린 후 골드코스트로 다시 이동하거나, 브리즈번에 취항하는 호주 내 다른 대도시나 제 3국에서 환승하는 형태를 사용해왔다.[5] 1기는 Y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