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유희왕)

 

1.1. 데블 크라켄
1.2. 파이어 크라켄
2. 효과 몬스터
2.1. 스컬 크라켄
3. 융합 몬스터
4. 마법 카드

유희왕에 존재하는 크라켄을 모티브로 한 카드들. 두족류를 모티브로 하는 몬스터라는 공통점이 있다. 현재까지 카드군으로 지정된 적은 없다.

1. 일반 몬스터



1.1. 데블 크라켄


[image]
한글판 명칭
'''데블 크라켄'''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デビル・クラーケン'''
영어판 명칭
'''Fiend Kraken'''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물족
1200
1400
바다에 숨어있는 거대한 오징어. 바다에서 갑자기 나타나 공격한다.
물 속성 / 물족 일반 몬스터로서 보자면 활을 쏘는 인어, 해파리 등의 하위호환.
원작의 듀얼리스트 킹덤 편에서 카지키 료타가 최초로 소환한 몬스터. 여기서는 레벨 5였으며, 바다를 이용한 씨 스텔스 어택 전법을 이용해 물에 있는 동안에는 공격을 완전히 피해갔다. 하지만 이후 어둠의 유우기가 소환한 커스 오브 드래곤과 불타오르는 대지의 콤보로 인해 바다가 사라지고 다른 몬스터들과 함께 불살라지면서 파괴된다. 공격명은 '분골쇄신(겐 서브미션)'[1].

1.2. 파이어 크라켄


[image]
한글판 명칭
'''파이어 크라켄'''
일어판 명칭
'''ファイヤー・クラーケン'''
영어판 명칭
'''Fire Kraken'''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화염
물족
1600
1500
물 속에서도 활활 타오르는 화염에 둘러싸인 오징어.
화염 속성 / 물족이라는 희귀한 조합을 자랑하지만, 그로 인해 어느 쪽 서포트 카드든 영향을 받기가 힘들다. 능력치 또한 볼 것도 없으니 그냥 취급하기 힘든 카드.
등장 초기에는 화염 속성 일반 몬스터 중에서 가장 공격력이 높았지만, 이후 버닝 솔저 등을 비롯한 상위 호환이 등장했고, 수비력도 더 높은 기계 군조에 밀리는 처지가 되었다. 물족 중에서도 이미 씨자리온이라는 몬스터가 존재한다.
2기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공격력 / 수비력 합게가 2800을 넘은 하급 몬스터 중 하나이기도 하다. 1기 시절에는 암석 거인이나 물의 조종자 정도를 제외하면 이런 능력치는 대부분 상급 몬스터에 해당되었다.
화합야수 카본 크랩이 등장하기 전까지 16년이나 되는 세월 동안 유일한 화염 속성 / 물족 몬스터였다. 또한, 라바르바르 체인이 등장하기 전까지 바다의 효과로 강화되는 유일한 화염 속성 몬스터이기도 했다. 한 편, 물 속성 / 화염족 몬스터는 아직까지도 나오지 않은 상태.

2. 효과 몬스터



2.1. '''스컬 크라켄'''


[image]
한글판 명칭
'''스컬 크라켄'''
일어판 명칭
'''スカル・クラーケン'''
영어판 명칭
'''Skull Kraken'''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3
어둠
물족
600
1600
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 상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마법 카드 1장을 선택하고 파괴할 수 있다. 1턴에 1번, 이 카드의 표시 형식을 변경할 수 있다.
제너레이션 포스에서 등장한 어둠 속성 / 물족 몬스터.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에 앞면 표시의 마법 카드를 파괴하는 유발효과와 자신의 표시 형식을 변경하는 기동효과를 보유했다.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 상대 필드 위의 카드를 파괴하는 것은 좋지만, 효과대상이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마법 카드'''에 한정돼서 사용하기가 너무 힘들다. 앞면 표시로 존재 수 있는 마법 카드 중엔 검은 선풍이나 용의 계곡, 여섯 무의 문, 염무-「천기」 등 강한 카드가 많지만, 덱에 따라서 대상이 될 카드가 전혀 채용되지 않는 경우도 드물지 않으므로 범용성은 낮다. 저격할 덱의 메타 카드로서 채용할 것이라면 보통은 소환권이 필요없는 싸이크론 계열의 카드만으로 충분하다. 몬스터 카드라는 점에서 봐도 이 카드보다 범용성이나 종족 서포트 면에서 더 좋은 카드인 스나이프 스토커, 마도전사 브레이커, 라이트로드 매지션 라일라, 괴조 그라이프 등이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입지가 좁다.
그나마 저 카드들과 차별할 수 있는 점은 나락의 함정 속으로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과, 수비표시로 돌릴 수 있어서 쓸데없는 데미지를 입을 일이 없단 것 정도. 그 외엔 표시형식이 변경될 때 필드에 카운터가 쌓이는 디포머에서 한 번쯤 넣어 볼 만할지도 모른다.
또한 물족 저레벨 몬스터면서, 속성도 안 맞고 레벨도 안 맞기 때문에 습지초원의 효과 대상이 되지 못한다. 효과로 강화된다 해도 공격력 1800이지만, 습지초원말고는 별다른 지원 카드가 없는 물족이면서 그마저도 없다는 건 문제다. 일단 레벨 3 / 물족이므로 샤크 서커부상 등을 채용하는 덱이라면 채용의 여지는 있을지도 모른다. 다크 버스트에도 대응하므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메리트는 있다.
본래 유희왕 ZEXAL에서 카미시로 료가가 주로 사용한 몬스터였으며, 앞면 표시의 함정 카드도 파괴할 수 있지만, 표시 형식 변경 효과는 없었다. 료가가 처음으로 나온 타케다 테츠오와의 듀얼에서부터 등장하여 빅 죠스와 함께 잠항모함 에어로 샤크의 엑시즈 소재가 되었다. 이후 츠쿠모 유마와의 첫 듀얼에서는 마찬가지로 빅 죠스와 함께 No.17 레비아단 드래곤의 엑시즈 소재가 되었다. 이후로는 보통 효과 한 번 쓰고 바로 엑시즈 소재가 되는 역할. 115화에선 쿠라게 선배에게 물족이면서 물을 버렸나고 디스당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제너레이션 포스
GENF-KR006
노멀
한국
한국 최초 수록
GENERATION FORCE
GENF-JP006
노멀
일본
세계 최초수록
GENERATION FORCE
GENF-EN006
노멀
미국
미국 최초수록

3. 융합 몬스터



3.1. 데스완구 하켄 크라켄



4. 마법 카드



4.1. 어비스케일-크라켄



[1] 국내 코믹스 발매판에서는 '골절 공격',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국내 방영판에서는 '오징어 숨통 조이기'로 번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