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리부트 극장판

 


'''프로필'''
[image]
'''나이'''
만 10세
'''눈 색깔'''
갈색
'''머리 색깔'''
검녹색
'''트레이너 계급'''
포켓몬 트레이너
'''1인칭'''
오레
'''지방'''
관동지방
'''출신지'''
태초마을
'''생일'''
5월 22일
'''가족'''
엄마, 아빠, 외할아버지
'''성우'''
마츠모토 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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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1]
[image]
-
[image]
1. 개요
5. 보유 포켓몬
5.1. 놓아준 포켓몬
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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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포켓몬스터 무인 리메이크 시리즈의 등장인물이자 주인공.
기본적으로는 무인 시절의 한지우랑 행적이 비슷하지만, 내용이 1화 부분을 다루는 서장 부분에서 분기되면서, 행적 역시 달라졌다.
원래 극장판은 TV 시리즈와는 평행세계였으나 여태까지 극장판 개봉 시기와 비슷한 시점의 TV 시리즈의 한지우 일행과 평행세계였다.[2] 하지만 본편의 한지우는 아예 모험 시작부터 다른 분기를 맞게 되고, 극장판 2018에서 동일인물의 한지우가 등장하면서 별개의 세계관의 주인공이 되었다.
성격 또한 TVA의 경우는 에피소드가 길게 이어지다 보니까 개그스러운 면이나 미숙한 면이 많이 부각되었는데 반해 여기서는 매체의 특성상 포켓몬스터 디 오리진의 레드와 비슷하게 전형적인 포켓몬스터 주인공의 성격에 가까우며, 파트너 피카츄와의 교감이 강조되는 편이다. TVA로 치면 성도지방이나 호연지방에서의 모습과 가장 비슷하다. 또한 일행 없이 혼자 여행을 하고[3], 포켓몬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갖춘 점도 특징.[4]
실력은 미숙하긴 하지만 무인편 초창기보다 훨씬 더 강한 것으로 묘사된다. 혼자 여행을 함에도 불구하고 피카츄와 캐터피만으로 체육관 배지를 3개나 차지했다.
모자는 무인편의 그것과 비슷해보이지만, 잘 보면 초록 무늬가 조금 다르다. 또한 복장도 무인편과는 전반적으로 비슷하나, 세세한 부분에서 살짝 다르다.

2. 너로 정했다!


포켓몬 트레이너 여행 첫 날에 늦잠을 자 다른 아이들이 스타팅 포켓몬을 모두 가져가버려서 남아있던 피카츄와 만나게 된 것, 깨비참 트러블로 인해 결속이 생긴것까지는 큰 차이가 없다. 단, 여기서는 최이슬을 만난 일이 없다. 마지막에 칠색조와 직접 조우하게 되고, 그로 인해 무지개빛 날개를 받게 되면서, 포켓몬 마스터란 꿈에 이어 칠색조와 만나러 간다는 또 하나의 목표가 생겼다.
본편 시점에서는 민화를 상대로 승리하고 얻은 레인보우 배지를 포함해서, 여행 도중에 얻은 배지 2개를 합쳐서 총 3개의 배지를 손에 넣은 상태로 도중에 방문한 포켓몬센터에서 앤테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배틀을 하고 싶어서 조우하게 되는데, 마찬가지로 소문을 듣게 된 다연과 앤테이를 두고 신경전을 펼친다.[5] 그러다가 앤테이가 간 뒤 다연이 놀리자 서로 배틀을 하게 되는데, 하필이면 다연의 팽도리가 공격을 자고 있던 롱스톤에게 직격시키는 바람에, 사이좋게 롱스톤에게 쫒기게 된다. 이때 롱스톤을 진정시키기 위해 맨몸으로 가로막는 무모한 설득을 감행하였고, 팽도리 덕분에 다치지 않에 롱스톤을 진정시킨다.
잠시후 앤테이와 싸울당시 마찬가지로 근처에 있었던 민준이 말했던대로 비가 오게 되고, 지우와 다연은 서둘러 비를 피할곳을 찾는데, 이때비를 맞고 있던 파이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파이리의 트레이너인 크로스는 파이리를 발로 차면서 매몰차게 대했고, 이를 본 지우는 분노한다. 그러나 크로스는 무시하고 가던 길을 가버리고, 이를 쫒아가려다 죽어가는 파이리를 서둘러 어느 동굴에 데리고 간다. 그리고 마침 그곳에서 비를 피하던 민준의 치료 덕분에 파이리는 무사하게 되고[6], 다음날 의식을 되찾은 파이리를 지우가 데리고 가기로 한다.
그렇게 친해지게 된 다연과 민준하고 칠색조를 만나기 위한 여행을 계속하는 지우. 하지만 도중에 방문한 마을에서 크로스와 배틀하던 도중, 리자드로 진화한 파이리가 진화하면서 강해진 힘을 제어하기 힘든것도 모른채 막무가내로 지시를 하는 바람에 어흥염에게 철저하게 깨지고, 심지어 트레이너와 포켓몬간의 우정까지 부정당하는 폭언까지 듣게 된다. 게다가 포켓몬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뒤에도 자신은 틀리지 않았다고 우기는등 민준의 말대로 크로스와 다를바 없는 행동을 보이다가 뛰쳐나가고 "나는 칠색조에게 선택받은 트레이너야! 피카츄 따윈 없어도 돼!"라는 막말까지 해버린다. 결국 이런 영향인지 무지개빛 날개는 검게 물들기 시작했고, 지우는 마샤도에 의해 악몽의 세계에 빠져버린다.
악몽의 세계에서 존재하게 된 지우는 말그대로 평범한 소년. 오박사는 지우가 다니는 학교의 교장이며, 다연과 민준은 그냥 친한 클래스메이트로서 존재하는등 포켓몬과 관련이 없이 지내고 있었다.[7] 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여행에 대한 동경심과 칠색조와 피카츄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었으며, 그 영향으로 하늘을 바라보다 눈물까지 흘렸다. 그리고, 언제나 나와 함께 있어주는 친구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 피카츄와 재회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무사히 정신 세계에서 빠져나왔다. 현실로 돌아온 지우는 피카츄와 리자드, 그리고 동료들에게 자신의 잘못된 언행을 사과하고, 악몽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에게 해준다.
그렇게 여행을 계속하면서, 버터플과의 이별, 그리고 칠색조에 관한 책을 쓴 덕훈 할아버지와의 만남 끝에 드디어 칠색조가 사는 천청산의 정상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크로스와 배틀을 벌인다. 배틀 중, 리자드는 리자몽으로 진화하고, 격렬한 배틀 끝에 어흥염에게 승리하여 설욕에 성공한다.
하지만, 끝까지 자기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크로스가 급기야 무지개빛 날개를 빼앗아서 자기가 정상에 올라가버렸고, 이런 크로스의 어두운 마음에 반응한 날개가 검게 물들면서 산 전체는 어둠으로 묻혀버리고, 마샤도가 나타나 주변의 포켓몬들을 조종해 지우 일행을 공격한다. 이 상황을 해결하려면 지우와 피카츄가 마샤도를 쓰러트려야 했다. 동료들과 갱생한 크로스의 도움으로 마샤도 앞에 도달한 지우와 피카츄는 마샤도와 싸우지만, 마샤도의 칠성탈혼퇴에 패배하고 피카츄는 큰 대미지를 받는다. 직후 조종당한 포켓몬들에게 포위당한다.
결국 지우는 깨비참이 습격할때와 마찬가지로 피카츄를 감싸려 하나, 피카츄는 지우를 구하기 위해 달려온다. 그 순간 지우는 항상 곁에 있고 싶어서라는 피카츄의 말을 듣게 되고, 이에 억지로 몬스터볼에 넣은뒤, 자신이 그 공격을 대신 맞고 그 영향으로 소멸된다. 몬스터볼에서 나온 피카츄는 지우가 소멸한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무지막지한 전격을 날려 마샤도와 조종당한 포켓몬을 쓰러트린다. 지우는 영혼이 되어 시공을 해매게 되지만, 그순간 자신을 부르며 울부짖는 피카츄의 목소리를 들었고, 그 덕분에 무사히 재회하게 된다. 그와 동시에 소멸된줄 알았던 무지개빛 날개 역시 소생하게 된다.
이후 되돌아온 무지개빛 날개를 정상에 올려놓고, 전설대로 나타난 칠색조와 배틀하게 되지만, 결말은 나오지 않았다.
칠색조를 만나기 위한 여행이 끝난뒤에는 다연민준과 헤어진 뒤, 계속해서 트레이너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때 헤라크로스와 조우한다. 어쩌면 잡아서 다음 극장판에 나올거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나오지 못하였다.

3. 모두의 이야기



'''세계 제일의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는 소년'''

포켓몬이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어. 그게 바로 '''포켓몬 파워야!'''

너로 정했다에서 좀더 시간이 지난 뒤의 이야기로, 실력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또한 너로 정했다에서는 미숙함을 딛고 성장하는 캐릭터였으나 이번에는 등장인물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완성형 캐릭터에 가까워졌다.
후우라 시티의 바람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후우라시티로 여행을 갔는데, 라르고를 공격하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왜 즐거운 축제날에 싸우냐며, 피카츄에게 지시하여 그 아이들을 참교육 시키고, 라르고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이후 포켓몬 잡기 레이스에 참여하였고, 대회 도중 마기라스가 흥분하자 진정시키는 등 활약을 펼치며 2등을 차지한다. 이후 밤이 되고, 모두 졸린 이 밤에 카가치에 거짓말에 속은 리사가 좀비 모습으로 지우가 버튼을 누른 엘리베이터에서 나타난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 리사가 이브이를 잡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이제 바람 축제를 다시 시작하려고 점검을 하던 도중, 누군가에 장난에 의해 대부분의 시설이 마비상태가 되어버리고, 바람 축제에 없어서는 안되는 성화가 없어져 버린다. 성화는 후우라시티 건물중에 가장 높은 건물 옥상에 있는 물건으로, 루기아는 성화에서 나는 빛을 보고 후우라시티로 찾아와 바람을 보내준다.

아무튼 바람 축제 운영진과 포켓몬 잡기 레이스 1,2위, 그리고 레모네이드를 팔던 아이들(...)등등 시민들과 힘을 합쳐 청소를 한다. 이후 누군가의 장난에 의해 성화가 도둑맞아 없어지자, 후우라 시티는 발전의 근본인 바람을 잃게 되고, 바람 축제는 물론 후우라 시티 전체까지 피해를 보았다. 안 그래도 성화가 없어져가지고 큰일인데, 그 무지개 색 연기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연기에 휩싸이면 포켓몬이든 인간이든 기침과 구토, 심지어 마비, 기절같은 이상 증세를 보인다. 그 연기폭탄은 벌써 후우라시티의 4분의 1을 덮쳤다는 제보와 뉴스가 나오자, 사람들은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결국 후우라시티는 점점 더 연기에 휩싸이고, 정전까지 일어나게 된다. 이후 성화가 없어진 이유를 알아내고, 성화를 훔친 범인을 찾던 토리토와 지우, 피카츄, 리사, 이브이, 울리번 시장, 히스이, 그녀의 포켓몬 일행은 성화를 훔치고, 돌을 넣어 시설을 마비시킨 주범을 찾아내었다. 범인은 바로 제라오라와 같이있던 라르고였다.
그녀의 아버지인 올리버 시장은 괜찮다며 용서를 해주고, 이 사건을 해결할 방안을 찾으려 하고 있다. 현재 상황은 무지개 연기가 벌써 후우라 시티의 4분의 3을 덮쳤고, 이때 지우는 팀을 나눠 이 사건을 해결하자고 한다. 제라오라는 포켓몬 헌터들한테 당한 후 쓰려져 있다가 사람들이 자신을 불에 타가면서 잡으려고 했던 기억이 지나가면서 눈을 뜬다. 눈을 뜬 후 앞에있는 지우와 리사를 보고 분노하여 전투태세를 갖춘다. 그런데 갑자기 큰 진동과 함께 산에 있던 변전소가 연기로 인해 합선되어 폭발하며 산에 불이 붙는다. 제라오라는 이 광경을 보고 충격을 먹고 산불이 난 곳으로 날아간다. 라르고는 분명 포켓몬을 구하러 가는 것이라 생각하고 어디론가 달려간다. 지우는 자신이 라르고를 쫓아갈테니 리사에게 성화를 제자리에 돌려놔 루기아를 불러달라며 말해준다. 리사는 내가 어떻게 하냐는 듯 거부를 하는데 지우는 리사라면 누구보다 빠르게 성화대에 갈 수 있다며 힘을 불어 넣어주고 라르고를 쫓아간다.
제라오라는 포켓몬을 구하고 있던 도중 달려온 라르고와 지우를 만나게 되는데 제라오라는 화가 많이 나있는지라 라르고와 지우에게 전기를 날리지만 지우가 라르고를 밀쳐내고 자신이 직접 전기를 맞는다. 하지만 지우는 많은 시간 동안 단련해온 피카츄의 10만볼트를 통해 내성이 생겼는지 아무렇지 않게 제라오라에게 친구가 되어달라고 말한다. 제라오라는 전기를 풀지만 아직 화가 나있어서 피카츄와 배틀을 하게 된다.
그렇게 열심히 싸우던 도중 지우는 인간은 나쁜놈만 있는 것이 아니라며 말하지만 제라오라는 믿지 않고 전기를 방출하게 되는데 이 전기가 포켓몬들이 있는 쪽으로 가자 제라오라는 당황하는데 이때 지우가 포켓몬들의 앞을 막아서고 자신이 전기를 맞는다. 전기를 맞은 지우는 쓰러졌지만 웃으면서 일어난다. 그러자 제라오라는 지우가 맘에 들었는지 손을 내밀고 지우가 손을 잡게 되어 친구 선언을 한다.
지우와 라르고는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뿌리지만 라르고가 불길이 약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자 뒤에서 시장이 시민들을 데려와 불을 소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하고 경계하는 제라오라에게 사과를 한뒤 작업을 수행한다. 불을 소화시키는 도중에 철탑이 폭발해 라르고 쪽으로 떨어지는데 제라오라가 철탑을 막고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제라오라는 철탑을 다시 꽃는다.
이후 성화를 보고 온 루기아가 비를 내려달라는 리사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비를 내리고 다시 바람을 불어준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날아간다.이후 시장은 불을 꺼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지금까지 숨겼던 제라오라의 진실을 풀고 함께 살아가기로 선언하고 사람들과 함께 등불을 날린다. 이후 다른 지방[8]으로 여행을 가기 시작한다.

4. 코코


트레일러로 공개된 바로는 어느 숲에서 포켓몬의 손에서 키워진 소년 코코를 만난다. 자세한 내용은 상세불명.

5. 보유 포켓몬


극장판이라는 한계 때문인지, 보유 포켓몬도 원작에 비해 간소화 되었다.
기본적인 사항은 TV 애니메이션 판과 거의 동일하다.[9]
원래는 크로스의 포켓몬이었지만, 약하다는 이유로 버림받은 것을 지우가 구해주면서 멤버에 들어간다.
진화 후 오랜 시간동안 말을 안들었던 TVA와 다르게 진화한 이후에도 반항하는 일은 없지만, 대신 진화하면서 강해진 자신의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다가[10], 지우의 미숙한 지시로 인해 제대로 싸우지 못해, 크로스의 어흥염과의 배틀에서 처절하게 박살났다. 그러나, 리벤지전에서는 배틀 도중 리자몽으로 진화했고, 이번에는 지우가 제대로 지시를 내렸으며, 지우가 어흥염이 공격을 받을수록 히트 업한다는 특성을 기억해서 내세운 작전[11]까지 더해져서 설욕에 성공한다. 모두의 이야기에선 아예 등장조차 하지않는다. 지우가 피카츄 한 마리로만 모든 활동을 하는지라 추후에도 등장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비록 자기를 버린 전 트레이너인 크로스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샤도에 의해 세뇌당한 루가루암이 그를 공격해올 때 보호해주는 의리도 보여줬으며, 이런 모습이 크로스가 개심하는 계기가 된다.

5.1. 놓아준 포켓몬


지우가 오프닝에서 잡은 포켓몬. 쁘사이저와의 배틀에서 단데기로 진화했고, 성원숭 무리들이 습격했을때 버터플로 진화했다. 이후 원작에서처럼 핑크색 버터플과 엮이면서 헤어지게 되는데 상영 시간 상의 문제로 진화하자마자 지우와 헤어지는 전개가 되버려서 감동이 줄어들었다.

6. 여담


모두의 이야기의 포스터, 예고편 모두 작화가 아예 기존과 판이하게 다르다. 지우의 얼굴은 당장 인상이 변했다. 아마도 도라에몽 제작경험이 있는 본 극장판 캐릭터 디자인의 카네코 시즈에의 영향일 듯 하다. 기존의 "Type Wild"한 모습이 아닌, 부드러운 미소년으로 변해버렸다.
본작에서의 지우의 복장은 그 어느 시리즈에서도 등장하지 않았던 오리지널. 모자는 전작인 너로 정했다에서 쓰고 나온 그 모자이지만, 상의는 흰색 위주에 파란 선이 들어간 자켓이고, 하의는 약간 바짓단이 짧다.
포덕들 사이에서 그대로 여장하면 되겠다, XY 시절부터 2018년 극장판까지의 한지우 작화를 보여준 등의 반응이 나왔다. 실제로 헤어스타일만 살짝 수정하니 위화감 없이 여캐 그 자체. 이게 말로만 듣던 이랑 세레나 시점이냐는 드립도 나왔다. 출처
출처
이 때문에 여기저기서 '''여자성전환하는 합성들이 쏟아지고 있다'''. 예시움짤 지선이나 사토미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1] 무인편 리메이크라서 초대 성우인 최덕희 씨가 맡지 않을까 예상한 팬들도 있었지만, 2대 성우인 이선호 씨로 결정났다. 이건 다른 레귤러도 마찬가지. 사실 2010년대 들어 그동안의 무인편 극장판도 지금 성우진으로 재더빙하여 방영한 적이 있긴 하다.[2] 평행세계가 아님이 확실한 극장판은 루기아의 탄생까지의 두 작품 뿐이며, 그 외의 극장판은 대부분이 실제로 그 무렵의 시점에서 극장판의 배경에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은 분명하나 본편에서 언급되지 않는 평행세계 취급이다. 다만, 8기인 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는 유일하게 평행세계인지 아닌지 불명이다. 지우가 DP 시점에서 루카리오를 처음 본 것은 장막시티자두의 루카리오인데, 이 때 루카리오의 모습이 나오기도 전에 파동탄이라는걸 알아보기도 했으며, 루카리오를 보고 '''이름을 먼저 말하기도''' 했기 때문. 빛나 또한 10기 디아루가 VS 펄기아 VS 다크라이에서 구매한 장신구를 지니고 있는 게 TV판에서 비춰지기도 했다.[3] 다연과 민준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동행이다.[4] TVA에서는 기본 상식이 전혀 없어서 매번 이슬과 웅이 가르쳐줬는데, 여기서는 모든 포켓몬들을 알아보고 그 포켓몬들에 대한 지식을 갖춘 상태이다.[5] 이 과정에서 TV판 못지 않은 지우의 초인적 체력이 나오는데, 앤테이의 불꽃을 맞았는데도 큰 데미지가 없었다. 게다가 나중에는 바지에 불을 맞고도 타거나 하지 않았다.[6] 다만 민준은 지우가 파이리를 죽기 직전까지 만든 줄로 착각하고, ''''파이리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뭐 했어!''''라고 화를 낸다. 그러자 옆에 있던 다연이 크로스가 그런 것이라고 정정한다.[7] 이 '악몽의 세계'는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와 다름이 없다. 친구들과 같이 학교에 다니고, 포켓몬을 현실이 아닌 가상에서 접하고(이 세계에서는 포켓몬이라는 게 없는 것도 모자라 '''존재 자체를 모르는 걸로 나온다.'''), <포켓몬스터>의 세계와 같은 여행을 떠날 수 없는 것은 '''현실 속의 우리 모습 그 자체다.'''[8] 어느지방인지는 불명.[9] 엄밀히 따지면 포켓몬스터 AG 초중반까지의 기술배치다. AG 중후반에 번개 대신 볼트태클이 들어가며 이 후 DP까지 그대로 유지되다가 BW 중반에 볼트태클일렉트릭볼이 되고, 그 후 7년동안 유지되다가 XY를 건너뛴 썬&문이 되어서야 일렉트릭볼일렉트릭네트로 변경된다.[10] 연출상으로는 화염방사를 쓰려다가 기침을 하며 괴로워했다.[11] 오래 끌면 불리하니까 힘을 모아두었다가 한 번에 결판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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