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 컬렉션/이벤트/2016

 




1. 개요
1.1. 출격! 례호 작전
1.2. 개설! 기지항공대
1.3. 영격! 제2차 말레이 앞바다 해전
1.4. 발령! 「함대작전 제3법」


1. 개요


함대 컬렉션 칸코레의 2016년 이벤트

1.1. 출격! 례호 작전


[image] [1]
  • 기간 : 2016년 2월 10일 ~ 2월 29일[2]
이벤트 맵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해역 일반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해역 보스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E-3 보스전 BGM
(제목 미공개)
[image]
번호
해역
E-1
「례호작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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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만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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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돌입! 「례호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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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로 섬
마멀레이드 만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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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쇼호(첩)4호작전」
맵 - 홋카이도 북동해역
[image]
[image]
해역
난이도
보상
E-1

마미야, 이라코, 전투식량x2, 응급수리여신, '''16inch 삼연장포 Mk.7'''

마미야, 이라코, 전투식량x2, 응급수리여신

마미야, 이라코, 전투식량
E-2

구축함 하츠즈키, 개수자재x8, 해상보급x2, 숙련탑승원, 훈장

구축함 하츠즈키, 개수자재x5, 훈장

구축함 하츠즈키, 훈장
E-3

중순양함 차라, Ro.43 수상정찰기, 훈장x2, '''갑종훈장'''

중순양함 차라, Ro.43.수상정찰기, 훈장x2

중순양함 차라, 훈장
이벤트 전용 드랍
오키나미
이벤트의 모티브가 된 례호(礼号) 작전은 민도로(Mindoro, ミンドロとう)에 상륙한 미군을 저지하기 위해 산 호세 '''정박지'''를 공격하는 내용의 작전이며, 현재 칸코레상에 구현된 참가함은 카스미, 아시가라, 오요도, 아사시모, 키요시모이다. 이 작전에서의 미군은 주로 PT보트, 육상기지에서 발진한 폭격기 위주로 공세를 펼쳤는데, 그에 맞게 PT소귀군과 기존 육상기지형 심해서함들과 다르게 육상폭격기를 사용하는 기지형 심해서함이 등장한다(기존의 비행장희도 육상폭격기로 원거리 항공전을 한차례 치루는 걸로 등장한다). 또한 이전 이벤트들과 마찬가지로 작전 참가함들이 루트 고정용으로 쓰인다.
해역 구성은 전단 작전 2해역, EO해역 1해역으로 총 3해역으로 규모가 작은 이벤트이며 함대구성에 따라 아예 출발지가 달라지는 새로운 요소가 도입되었다.[3]
이벤트 규모가 작은만큼 신규 등장함은 아키즈키급 구축함 하츠즈키, 유구모급 구축함 오키나미, 이탈리아 차라급 중순양함 차라 셋에 불과하지만 대신 미즈호[4]그라프 체펠린 등을 얻지 못한 유저들은 한정드랍으로 얻을 수 있고, 2015년 가을 이벤트에도 풀렸던 아키즈키, 프린츠 오이겐은 2016년 겨울 이벤트에 연속으로 풀린 셈이다. 특이하게도 리베치오가 해외함임에도 중복 드랍이 가능했고, 그밖에 한번도 풀린 적 없는 아마기아키츠시마 같은 희귀함들도 드랍으로 풀렸다.
그외에 몇가지 연출이 추가되었는데, 항공전에서 일부 격추된 함재기가 연기를 내며 추락하는 애니메이션이 더 힘없이 떨어지게 변경되었고, 통상함대에서 삭제되었던 개막폭격시 함대를 휩쓰는 폭염이 다시 추가되었으며, 지금까지 이벤트에서 없었던 정규 보스급 심해서함 격파시 붉은 색 해역이 푸른 색으로 정화되는 듯한 연출이 추가되었다.
전반적인 평가는 함대 육성 상태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갈린 이벤트. E-1은 잘 갖춰진 소나와 폭뢰의 수, E-2는 공략에 필요한 특정함의 육성, E-3은 컷인을 사용할 운이 높은 칸무스의 확보가 난이도를 좌우한다. 다소 운이 필요한 부분은 있지만, 해역의 수가 적은 것도 있고 해서 준비가 충실한 경우 올 갑 난이도를 각 자원 3만, 수복제 100 이하로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 결과적으로 근래 보기 드물게(…) 난이도 조절은 꽤 잘 되어있다는 평이다. 특히 최종보스 중순서희의 경우 역대 최종 편성 중 가장 무지막지한 편성을 자랑함에도 그만큼 다양한 혜택[5]을 주어 의외로 욕을 많이 먹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앞의 두 이벤트가 워낙 막장이었던지라 전례없이 우려를 샀던 것 치고는 난이도나 보상 모두 괜찮게 나왔다는 평.
다만 아무래도 희급만 넷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만큼 주간전에 희급 넷 모두 살아서 야간전을 돌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결국 기함 저격에 대한 운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크게 작용한 이벤트인지라 제 아무리 준비가 철저해도 운이 없다면 고생이었다. 실제로 여러 유저들이 보스방 전멸을 달성하는 경우를 보고 갑으로 도전했다가 쉬운거 맞느냐고 불평하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게다가 2개 해역을 하나에 몰아넣음으로써 이후에 충분히 이벤트 규모를 예측하기 힘들게 되었다는 평도 있었다.
최초 클리어자는 이벤트 시작 약 4시간만인 11일 오전 01시 08분 경에 등장했다. 공식 트위터에서 밝힌 돌파율은 제 1해역 약 90%, 제 2 해역 약 80%, 최종 해역 약 65%이며, 전 해역 갑작전 클리어자가 많았다고 한다.
지난 이벤트의 한정 드랍 칸무스였던 아라시와, 추가 이후 이제까지 한 번도 드랍 테이블에서 빠진 적에서 없었던 로마, U-511이 드랍 테이블에서 제외되었다.

1.2. 개설! 기지항공대


[image]
[6]
  • 기간 : 2016년 5월 3일[7] ~ 6월 1일[8]
이벤트 맵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해역 일반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해역 보스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추가 해역 맵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확장 해역 일반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확장 해역 보스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후단 해역 일반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후단 해역 보스전 BGM
(제목 미공개)
[image]
'''출격 제한'''
연합함대
E-1, E-4

설영부대
E-2, E-3

남방부대
E-5

기동부대
E-6
전 칸무스 출격 가능
E-7
'''E-1,4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2,3,5,6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E-2,3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4,5,6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E-5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2,3,4,6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E-6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2,3,4,5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병작전일 경우 출격 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출격 가능'''[9]
'''바로 전 해역을 을작전 이상으로 클리어하여야 다음 해역에서 갑작전 선택이 가능'''
번호
해역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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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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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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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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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5
해역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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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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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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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역
난이도
클리어 보상
E-1

대발동정(89식 중전차&육전대), 마미야, 이라코x,2 전투식량X2

대발동정, 마미야, 이라코X2, 전투식량

대발동정, 이라코, 전투식량
E-2

특수가구장인, 보강증설X2, 1식 육상공격기, 96식 육상공격기

특수가구장인, 보강증설, 96식 육상공격기X2

특수가구장인, 보강증설, 96식 육상공격기
E-3

구축함 카미카제, Bofors 40mm 4연장기관포, 개수자재X6, 훈장

구축함 카미카제. 개수자재X5, 훈장

구축함 카미카제
E-4

숙련탑승원, 이라코X2, 1식 육상공격기, 3식 전투기 히엔, 훈장

숙련탑승원, 이라코X2, 1식 육상공격기, 훈장

이라코X2, 96식 육상공격기, 훈장
E-5

중순양함 폴라, 3식 전투기 히엔(비행제244전대), 라이덴, 1식 육상공격기

중순양함 폴라, 3식 전투기 히엔, 라이덴, 1식 육상공격기

중순양함 폴라, 3식 전투기 히엔, 1식 육상공격기
E-6

1식 육상공격기(노나카대), PBY-5A 카탈리나, 개수자재X8, 훈장

PBY-5A 카탈리나, 개수자재X7, 훈장

PBY-5A 카탈리나, 훈장
E-7

전함 아이오와, 숙련탑승원, 훈장X2, 갑훈장

전함 아이오와, 숙련탑승원, 훈장X2

전함 아이오와, 훈장
이벤트 전용 드랍
오야시오, 하루카제
'''제작진이 야심차게 내놓은 이벤트였지만 수많은 버그와 지나친 운빨 요소로 인해 점수를 다 깎아먹은 비운의 이벤트.'''[10]
2015년 봄의 「발동! 제 11호 작전」처럼 실제 전투가 모티브가 아닌 가상의 if 작전이다. 이벤트 개시일인 5월 3일[11]은 일본의 골든 위크 시작 기간이었다.
이전 이벤트와 달리 전단 작전-확장 작전-후단 작전의 3단 구성이지만, 전단 클리어 이후 확장 해역과 후단 해역이 동시에 개방되며 확장 작전의 클리어 여부와는 무관하게 후단 작전의 도전 및 클리어가 가능한 변칙 구성이다. 확장 해역은 새로 추가된 기지 항공대를 하나 더 추가해주는 역할.
새롭게 기지항공대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한 항공대당 4개 슬롯, 전부 개방시 총 3개의 기지 항공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항공대마다 함재기나 육상기를 배치해 방공, 제공, 폭격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지항공대에 이용할 수 있는 육상공격기(96식, 1식 육공)와 국지전투기(라이덴, 히엔 등)도 추가되었다. 이미 이벤트 개시 직전인 4월말에 3월 작전의 랭킹보상 장비로 육상공격기가 선행지급되기도 했다.
총평을 하자면 미리 공지했던 총력전인 만큼, 신규/중견 제독에게 상당히 불친절했던 이벤트. AL/MI 작전이 다양한 종류의 함선의 육성과 충분한 장비의 보유를 요구한 이벤트였다면, 이번은 특정 종류의 함선과 장비가 갖춰지지 않은 경우 난이도가 상승하는 이벤트였다.
육상시설 형태의 심해서함이 많이 나오면서 항공순양함과 구축함, 장비의 경우 WG42와 상륙정들이 중시되었다. 루트 고정함선은 없었지만 출격 제한 딱지 때문에 상당한 숫자의 구축함이 필요했다. 뇌장이나 화력이 높은 구축함들이 선호된 이전과 달리 극소수의 상륙정 장비 구축함들이 주력이 된 탓에 고성능인 카스미나 오오시오 등을 아끼기 위해 초반에 투입될 2군 구축함으로 무츠키와 키사라기, 사츠키가 주목받을 정도. 항공순양함의 경우도 WG42와 삼식탄을 동시 장비할 수 있는 점이 주목받아 모가미급과 토네급 전원 6척을 모두 어느정도 키워둔 제독들이 상당히 이득을 보았다.
갑 난이도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높은 난이도를 보여준 이벤트. 특히 E-1부터 수문장으로 전함서희와 공모서희가 등판했고, E-2와 E-5는 각각 6-4 체험판과 6-3의 강화판으로 수뢰전대로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육상기지를 상대하며, 후반부 보스인 중추서희는 괴물급 내구를 가지고 있는 등 거의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보여주는 구성이었다. 게다가 E-7 기준으로 사상 초유의 6희급 편성이 나왔고, 병 난이도마저 이전 이벤트 마지막 해역의 갑 난이도에 맞먹는 4희급 편성이다. 오죽하면 웬만해서는 2일차에 올갑 클리어가 나오는 니코동 조사병단들이 3일차까지 클리어 인증이 나오지 않는가하면 병 클리어는 그나마 사정이 낫지만 최초 돌파 인증을 올린 조사병단 제독이 '''연료 10만에 수복재 500개 가량'''을 날린 것을 인증하기도 했고, 파산한 유저들도 속출했다. E-6은 중추서희 약화 기믹을 완전히 공개, E-7은 기지항공대 버그 수정 이후 갑 클리어자가 늘어나긴 했지만 E-7은 아무리 버그가 수정되어도 상당한 자원과 운을 요구하여 병으로 클리어한 사람도 많았다. 결국 공식에서 밝힌 유저들이 주로 클리어한 E-7 난이도는 전 이벤트와 달리 갑이 아닌 병이었다.
해역 난이도가 높았던 만큼 보상함, 클리어 보상 장비, 풀린 드랍함들은 매우 호화로웠다. 덕분에 보상에 대해선 이렇다 할 불만이 나오지 않았다. 이벤트 해역 공략에 큰 열쇠가 되는 WG42를 가져오는 U-511이 보스방도 아닌 E-3의 일반 마스에서 풀렸기에 장비 확보해둘 겸 파밍하는 제독이 많았고 그와 함께 풀린 이401이라든가 E-1의 하야스이, E-2의 아키즈키, 테루즈키카시마와 E-4의 운류 등 드랍을 원하던 각종 함선과 이벤트 해역 공략에 필요한 함선들이 대거로 풀렸기에, 늘어난 이벤트 기간 동안 해역 공략과 파밍을 할 시간 모두를 확보하려는 유저도 많았다.
장비의 경우 기지항공대를 위한 육상용 항공기들이 다수 풀렸고 레어 장비인 대발동정과 최상급 기총인 보포스 40mm 포가 풀렸다. 하지만 모든 장비를 얻기 위해서는 E-7을 제외한 모든 난이도를 갑으로 클리어해야만 했다. 예전 이벤트에서는 갑과 을의 보상장비는 동일하여 장비는 얻고 싶은데 갑이 너무 어렵다 싶으면 을을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사실상 모든 장비를 얻기 위해서는 갑 난이도를 클리어해야했고 그래서 모든 장비를 얻고 보다 쉽게 끝낼 수 있는 난이도 선택 조합이 '''갑갑갑갑갑갑병'''이었다.[12]
이 이벤트의 진짜 문제는 난이도나 보상이 아닌 수없이 많은 버그들이었다. 특히 새로 도입된 기지항공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5월 5일 이전의 상황은 SN 작전 당시의 분위기와 맞먹는 아비규환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제작진 내부에 무슨 일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소문이 돌았는데, 2ch에서 페이퍼 컴퍼니 관련 횡령혐의를 받고 있는 다나카스가 도쿄 경시청에 들락거린다는 제보가 잇따르기도 했다. 이벤트 기간동안 알려진 버그는 다음과 같다.
  1. E-5에서 적 심해서함이 공습을 해 오지 않는 현상
  2. 확장 해역에서 아군 기지항공대가 적에게 제대로 된 피해를 입힐 수 없는 현상
  3. 이미 굉침된 심해서함을 아군이 공격하는 현상, 반대로 굉침된 심해서함이 칸무스에게 포격하는 현상.
  4. 기지항공대의 숙련도가 오르지 않는 현상
  5. 신참가 칸무스들(카미카제, 폴라, 아이오와)이 근대화 개수 전에 레벨업을 했을시 상한 이상으로 스탯이 증가하는 현상#
  6. 신 칸무스들과 결혼(가)시 내구도가 정상적으로 오르지 않는 현상
이중 3번까지는 공식 트위터에서는 확장해역의 공략을 잠시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며, 이미 클리어한 유저들에게 보상으로 확장해역까지 진출한 제독들에게 신규 육상 항공기(1식 육공 22형甲), 족자, 특수 가구를 지급하기로 하고, 5월 5일 08:30부터 10:00까지의 임시점검으로 버그를 수정했다.
이벤트의 버그들을 알리고 사실여부를 검증하던 한 일본 유저의 트위터 계정에 올라가 있던 몇몇 스크린샷들이 칸코레 운영진 측의 요청으로 '저작권침해' 명목으로 트위터 운영진에 의해 삭제되는 일도 있었다. 'E-3해역에서 U-511을 이미 2척 이상 보유하고 있는 유저에게도 U-511이 드랍되던 현상이 어느샌가 잠수함 패치되어 막혀버렸다.'라는 제보를 유저들의 드랍로그를 통해 검증하던 유저였는데, 이로 인한 운영의 보복성 조치가 아니냐는 설이 돌았다. 실제로 이후 U-511 드랍버그가 패치되었으나, 드랍제한을 주장하던 측이 이후 부정 액세스, 유저의 개인정보 유출 등의 각종 의혹을 받으면서 신뢰도를 의심받고 있다.

1.3. 영격! 제2차 말레이 앞바다 해전


[image]
  • 기간 : 8월 12일 ~ 8월 31일
이벤트 맵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해역 일반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해역 보스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추가 해역 일반전 BGM
(제목 미공개)
이벤트 추가 해역 보스전 BGM
(제목 미공개)
[13]
[image]
'''출격 제한'''
초계부대
E-1

운송부대
E-2

연합함대
E-3
전 칸무스 출격 가능
E-4
'''E-1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2,3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E-2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3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E-3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2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병작전일 경우 출격 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출격 가능'''[14]
'''바로 전 해역을 을작전 이상으로 클리어하여야 다음 해역에서 갑작전 선택이 가능'''
번호
해역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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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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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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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4
해역
[image]

[image]
해역
난이도
클리어 보상
E-1

급양함 마미야 × 1, 급양함 이라코 × 3, 전투식량 × 2, 대발동정(89식 중전차&육전대), 1식 육공 34형

급양함 마미야 × 1, 급양함 이라코 × 1, 전투식량 × 2, 대발동정(89식 중전차&육전대), 1식 육공

급양함 마미야×1, 급양함 이라코×1, 전투식량×2, 대발동정, 96식 육공
E-2

구축함 미나즈키, 보강증설 × 2, 특주가구장인 × 1, 삼식전 히엔 1형 정, 훈장 × 1

구축함 미나즈키, 보강증설 x 1, 특주가구장인 x 1, 3식전 히엔

구축함 미나즈키, 특주가구장인 x 1
E-3

QF 2파운더 8연장 폼폼포, 숙련탑승원x1, 긴가, 훈장x1

QF 2파운더 8연장 폼폼포, 숙련탑승원x1, 1식 육공, 훈장x1

1식 육공, 훈장x1[15]
E-4

전함 워스파이트, Re2005.改, 개수자재x8, 훈장x2, 갑종훈장

전함 워스파이트, Re2005.改, 개수자재x8, 훈장x2

전함 워스파이트, 훈장
이벤트 전용 드랍
잠수함 이26(E-1, E-3, E-4), 항공모함 아퀼라(E-3,4)
말레이 해전을 모티브로 해서 어느 정도 각색을 거친 이벤트. 이전 여름 이벤트들과는 달리 바로 이전의 봄 이벤트가 대규모였기 때문인지 중규모로 진행된 이벤트이다. 그리고 전 이벤트에서 새로 나왔던 기지항공대의 온갖 버그 때문인지 이번에는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하기보다는 기지항공대 관련 버그들을 해결하고 갑을병 시스템이 처음 나온 이래 매 이벤트마다 지적되었던 난이도별 보상 배분에 대해서도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는 등 기존 요소들을 다듬어 나가는 이벤트가 되었다. 해역 수 자체는 4개로 중규모 이벤트 중에서도 비교적 적은 편이었지만 그동안 칸코레에서 나온 여러가지 요소들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것도 특징.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벨 디자인 면에서는 또다시 미흡한 면을 보여줬는데 E-1, E-2까지는 비교적 무난했던 반면 E-3이 이벤트 전단작전 치고 지나치게 어렵게 나와서 다소 원성을 샀다.[16] 게다가 난이도 이외에도 15년 가을 이벤트에서 사고를 제대로 터뜨린 뒤 완화되거나 사라져가는 추세였던 특정함에 따른 루트 고정이 다시 상당히 빡빡하게 설정된 편이라[17] 여기서도 불만이 제법 나왔었다.
최종해역이었던 E-4는 을 난이도까지는 E-3보다 쉽지만 갑 난이도에서 난이도가 급증했다는 평. 반면에 갑과 을의 보상 차이는 이번에도 갑종훈장 하나 뿐이었다. 그래도 이전까지와 달리 이제는 유저들도 이벤트 최종해역 갑 난이도는 자기만족용 하이엔드 콘텐츠로 받아들인 덕분에 이 쪽으로는 의외로 큰 논란이 생기지 않았다.
보상은 전 이벤트에 이어서 이번에도 신규 연합군 칸무스가 등장했으며 장비 쪽은 전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육상기 위주였다. 특히 E-3의 경우 악랄한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갑 보상인 긴가가 전 이벤트의 E-6 갑 보상이었던 노나카대 육공조차 능가하는 현존 최강의 육공인지라 갑으로 도전하는 제독들도 많았던 편. 그리고 E-4의 경우 육상기 보상은 없었지만 대신 을 난이도 이상으로 클리어시 고성능 함전인 Re.2005改[18]를 얻을 수 있었기에 어지간해서는 을 난이도로 클리어할 것이 권장되었다. 대체로 선호받은 루트는 '''갑갑갑을''' 아니면 '''갑갑병을'''. 어쨌든 보상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평가가 괜찮은 편이었다.
한편 15년 가을 이벤트에 버금가는 파밍지옥이 펼쳐진 이벤트이기도 했는데 이번에도 해외 항모를 드랍으로 풀은데다가 덤으로 잠수함까지 드랍으로 풀었기 때문. 그래도 그 때와 달리 클리어 보상도 충분히 괜찮았던 덕분인지 그 때만큼 큰 논란이 생기지는 않았다.[19] 그 외에는 대부분의 레어 구축함과 프린츠 오이겐, 아키즈키, 운류, 아마기, 아키츠시마, 미즈호, 하야스이에 소리소문없이 역대 최장 미배포 기록을 갱신했던 카츠라기가 드랍으로 풀렸다. 하지만 아쉽게도 테루즈키로마는 드랍 테이블에서 빠졌다.

1.4. 발령! 「함대작전 제3법」


  • 기간 : 2016년 11월 18일 ~ 2016년 12월 09일
'''출격 제한'''
운송부대
E-1

영격부대
E-2, E-3

증원 파견대
E-4
결전부대
E-5(갑 한정)
'''E-1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2,3,4에 을작전 이상, E-5에 갑작전으로 출격 불가능'''
'''E-2,3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4에 을작전 이상, E-5에 갑작전으로 출격 불가능'''
'''E-4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2,3에 을작전 이상, E-5에 갑작전으로 출격 불가능'''
'''E-5 갑작전에 한번이라도 출격한 칸무스는 E-1,2,3,4에 을작전 이상으로 출격 불가능'''
'''병작전일 경우 출격 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출격 가능'''[20]
'''바로 전 해역을 을작전 이상으로 클리어하여야 다음 해역에서 갑작전 선택이 가능'''
해역
난이도
클리어 보상
E-1

급양함 마미야, 응급수리여신, 특수가구장인, '''라이덴''', '''3식전 히엔 1형정'''

급양함 마미야, 응급수리여신, 특수가구장인, '''3식전 히엔 1형정'''

급양함 마미야, 응급수리요원, 특수가구장인, 3식전 히엔
E-2

급양함 이라코x3, '''TBD 데버스테이터''', SBD 돈틀리스, '''대발동정''', 전투식량x2

급양함 이라코x3, '''TBD 데버스테이터''', SBD 돈틀리스, 전투식량x1

급양함 이라코x1, SBD 돈틀리스, 전투식량x1
E-3

수상기모함 코망당 테스트, '''Late 298B''', 해상보급x4, 개수자재x7, 훈장X1

수상기모함 코망당 테스트, 해상보급x2, 개수자재x4, 훈장x1

수상기모함 코망당 테스트, 해상보급x1
E-4

'''시제갑판 캐터펄트''' , '''1식 육공 34형''', 보강증설x1, 숙련승무원x1, 훈장x1

'''1식 육공 22갑형''', 보강증설x1, 숙련승무원x1, 훈장x1

96식 육공, 숙련승무원, 훈장x1
E-5

항공모함 새러토가, '''F4F-4''', 개수자재x10, 훈장x2, 갑훈장

항공모함 새러토가, F4F-3, 개수자재x 8, 훈장x2

항공모함 새러토가, 훈장x1
이벤트 전용 드랍
구축함 야마카제(E-2, E-3), 구축함 아사카제(E-4, E-5)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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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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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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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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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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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작전의 모티브는 둘리틀 특공대 공습이지만 후단작전의 모티브는 크로스로드 작전이다. 비키니 환초가 최초로 등장하였고, 최초로 전후의 작전을 모티브로 한 해역이다. 이벤트의 이름 함대작전 제 3법은 둘리틀 공습 직후 미국의 기동부대 추격을 위해 발령한 명령이었고, 이에 맞춰서 E-2와 E-3의 루트고정 고증함이 설정되었다.이벤 시작 직전에 나온 이벤트 이름 해설
E-5의 보스전 BGM에 가사가 삽입되었는데 '''핵무기에 의해 녹아내리고 불타 굉침하는''' 내용을 암시하고 있다.#
처음으로 심해연합함대가 등장했던 이벤트. 그러나 이미 이 이벤트 직전에 패치된 6-5 해역에서 심해연합함대가 등장했기 때문에 그다지 큰 충격을 주지는 않았다. 대신 이전 이벤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온갖 조합의 심해연합함대가 보스방에서 제독들을 맞이했다. 이 이벤트 이후로는 당연하다는 듯이 보스방에서 심해연합함대가 등장할 것으로 보이기에, 이후의 정기 이벤트는 더욱더 험난해질 것임을 예고했다.
대개 이벤트 해역의 보스방 직전에는 수문장 역할을 하는 강력한 함대가 배치되어 있기 마련이었는데, 이번 이벤트에서는 심해연합함대가 보스로 있는 해역 직전의 방은 E-3의 한 루트를 제외하면 모두 아웃레인지 공습 방어전이었다. 그래서 보스방 바로 앞에서 대파회항하는 일은 예전 작전에 비해 비교적 적어졌지만, 이것은 제작사의 농간. E-3에서는 공모 오급에 의한 공습에 의해 대파회항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E-4 후반전에서는 다수의 전함 루급으로 이루어진 함대가 공습방 앞에서 제독들을 기다리고 있었으며, E-5에서는 숫제 공모 오급이 기함인 심해연합함대가 보스방 앞에 버티고 있었다. 결국 수문장 함대와 보스방 사이에 아웃레인지 공습방만 하나 더 늘어나 대파회항 요소는 더 늘어나게 되었다.
기지항공대의 방공의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되었던 이벤트였기도 했다. 이전 이벤트에서도 공습의 완전방어가 기믹 해제 요소로 등장했지만, 이번 이벤트의 경우 완전방어를 위한 제공수치가 급상승했다. 때문에 이전 이벤트에서 미리 고급 국지방어 전투기를 구해 두지 못했을 경우 갑난이도 도전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 생기기도 했다. 심해연합함대와 마찬가지로 이후 이벤트에서도 당연하다는 듯이 기지항공대 완전방어가 기믹 해제 조건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므로, 기지항공대의 방어를 담당하는 고급 국지전투기의 가치는 더욱 올라갔다고 할 수 있다.
후단작전의 모티브 때문인지 함선 자체에 데미지 보정을 주는 요소가 나오기도 했다. E-5의 마지막 보스방에서는 크로스로드 작전에 동원되었던 나가토, 프린츠 오이겐, 사카와, 그리고 새러토가 등의 함선은 그야말로 핵폭탄을 때려박는 것 같은 엄청난 데미지를 적 함대에게 가할 수 있었다.[21] 이 덕분에 이들 함선을 보유하고 있는 제독의 경우 따로 보스의 방어력 감소 기믹을 해제하지 않고서도 수월하게 보스방의 심해연합함대를 쓸어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들 함선은 입수 난이도가 결코 낮지 않았기에,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었던 요소이기도 했다. 물론 보스방에서 A승만 따내기만 해도 나가토나 프린츠 오이겐, 사카와 등을 얻을 기회가 생기기는 했지만, 드롭 확률은 상당히 낮게 설정되어 있었기에 보스 게이지를 격파할 때까지 이들 함선은 구경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벤트 규모와 밸런스에 대해 말이 많았다. 바로 후단작전 E-4와 E-5 때문. 전단작전 포함 말이 5개 해역이지 E-4와 E-5는 사실상 2개의 해역을 하나에 쑤셔넣은것과 다름이 없다. 결국 총 해역을 따져보면 7해역의 대규모 작전으로 취급하는게 옳다는게 정론.[22] E-4의 경우 수송작전과 섬멸작전을 하나로 합쳐버린 탓에 중/항순과 구축을 제외하면 함대를 재편해야해서 사실상 딱지가 1.5배는 더 많이 붙는 편성의 불합리함이 돋보이며 특히 E-4의 섬멸작전의 경우 '''공습방-잠수함방-루급방[23]-공습방'''을 거쳐야하는 어려운 배치[24]로 인해 물 떠놓고 비는게 유저들간 공략법으로 올라올 정도였다. 우리나라에서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물건너 일본에서도 정말 공략이랍시고는 '''기도합니다'''라고 써놨다...
딱지도 올 갑난이도 기준 4개나 붙기 때문에 정규 클리어 편성으로 E-2, 3의 고증 편성으로 인한 루트 고정 이외에는 E-1~5 모두에서 고속함대가 아니면 최단루트를 갈 수 없었는데, 적들의 제공권이 매우 높았는지라 사실상 게임에 있는 고속 경항모 5척[25]을 모두 키우지 않았으면 클리어에 난항을 겪었다. 그중에서도 쇼호는 E-2와 E-3의 루트고정용 함선이었다.
또한 E-5의 경우 기믹 해제가 반 필수적으로 권장되었기 때문에 고급 항공기가 넘치는 유저들은 바로 클리어까지 달려가는 반면 부족한 유저들은 아무리 애를 써도 어렵기 때문에 완전방공과 제공권 확보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다. 그나마 크로스로드 작전 고증 덕분에 나가토, 사카와, 프린츠 오이겐을 이끌고 보스방에 도달하면 난이도가 확 떨어져서 그렇지 E-5도 사실상 작전 2개 분량의 해역이라고 했도 무방했다. 특히 시작지점 전진배치 기믹 해제를 위해서 도달하는 방의 개수만 해도 다른 작전 하나랑 맞먹는다.
다만 긍정적으로 볼 것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에서는 최단 루트를 위한 고증 함선을 강제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분명 많은 수의 고증 함선이 설정은 되어있었지만, 고증함이 얼마 없이도 클리어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또한 E-1을 제외하면 실로 오랜만에 보스들이 '''윤형진''' 고정이었다는 점도 특기할 부분이었다. 최근 들어 단종진이 자주 나와 보스방에서 대파 행진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대단히 드물었고, 보스방만 도달하면 이쪽이 일방적으로 해치울 수 있었다는 것은 분명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SN 이후로 매 이벤트마다[26] 전단작전에 사기 난이도 해역이 은근슬쩍 섞여서 나오는 경우가 많았던 반면 이번 이벤트의 경우 전단작전의 난이도 조절은 비교적 잘된 편이었다.
결국은 E-4의 운칠기삼식 구성과 E-5의 너무 복잡한 기믹으로 인해 운이나 함대 여건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갈린 이벤트로 적절한 운과 기믹을 해제할 여건만 갖추었다면 상대적으로 쉬운 이벤트였던 반면 그렇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 이벤트였다. 진짜 문제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병 난이도에도 대부분 적용되어서 신규 유저들에게는 굉장히 불친절한 이벤트가 되어버린 것. 그럼에도 이벤트 종료 후 공식에서 밝힌 해역 돌파율은 E-3이 95% 이상, E-4와 E-5가 각각 90% 이상이었다. 비판에 비해선 돌파율이 매우 높게 나왔는데, 이번에도 난이도 선택 시스템 덕분에 돌파율이 높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다만 E-5에서 병 난이도를 하더라도 보크사이트를 엄청나게 집어삼켜서 보스 트라이 1회에 보크사이트가 600에서 800씩 갈려나가다보니 연료나 탄약이 없어서 파산하는 경우보다도 보크사이트가 없어서 파산하는 경우가 꽤 있었다.
한편 수송작전 이후로 오랜만에 보상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이벤트이기도 했는데 그나마 새러토가코망당 테스트를 드랍이 아닌 기본 보상으로 준 덕분에 칸무스 보상에 대해서는 평가가 괜찮았지만 장비 보상은 E-1의 국전이나 E-4의 육공 정도를 제외하면 영 초라했던지라 상당히 혹평받았으며 드랍 테이블도 이번에 E-1에서 새로 풀린 하츠즈키를 제외하면 요 근래 이벤트 중에서는 썩 좋지 못한 편.[27]이라 이 점도 비판받았다.

[1] 잘 보면 2프레임짜리 움짤이다. 또한 요정의 모습이 오른쪽부터 카스미, 아시가라, 오요도임을 알 수 있다. 카스미 요정이 카이저 수염을 붙이고 있는 건 실제 례호 작전에서 카스미에 탑승해 지휘를 담당했던 기무라 마사토미 제독을 흉내낸 것이다.[2] 당초 26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20일 트위터를 통해 이벤트 기간이 2월 29일(월)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이는 이벤트 개시 직후부터 해외발 접속폭주로 인해 구레 서버가 결국 서버 자체를 통째로 이전해버리는 사태까지 이르러 시간적으로 손해를 입었던 것에 대한 보상차원으로 여겨진다. 여담이지만 서버 이전을 위한 긴급 메인터넌스가 있던 11일이 하필 일본의 국경일인 건국기념일이었던 탓에 구레 서버 이용자들은 귀중한 휴일 하루를 그대로 날려먹었고 이로 인해 일본 현지에서는 해외발 접속폭주의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중국 및 한국 유저들에 대한 반감이 더욱 심해지게 되었다.[3] 다만 EO해역은 수송 게이지를 돌파한다음 보스를 상대해야 하므로 사실상 2개 해역을 1개에 몰아넣은 해역이었다.[4] 미즈호는 중복드랍도 가능하다.[5] 중뇌순 편성 제한 없음, 보다 쉬운 도중전, 정석 루트 공략시 보스전 화력, 회피 감소 보정 없음, 주포 과적 패널티와 함재기 숙련도 시스템으로 인한 전함서희와 공모서희의 간접 너프, 갑과 을 난이도 보상이 갑종훈장 외엔 완전히 동일 등.[6] 역시 2프레임 이미지. 3종군장을 입은 요정이 하루카제와 카미카제를 닮았다.[7] 연장점검으로 인한 지연.[8] 기지항공대 버그에 의한 보상으로 2차 연장 후, 추가 버그수정 점검에 의해 1일 추가 연장. 여기에 하루가 추가로 연장되었다.[9] 단 딱지는 붙는다.[10] 그래도 보상이 좋았던 덕분인지 2015년 여름, 가을 이벤트에 비해서는 긍정적인 평도 어느 정도 보이는 편이다.[11] 원래 5월 2일부터였으나 점검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정식 공지로는 5월 2일 '''26~28시''', 즉 3일 새벽 4시부터 이벤트가 시작되었는데, 이는 최초로 업데이트만으로 하루를 넘긴 사례이다. 본래 자정을 넘기는 경우에 2X시라는 표현을 쓰는건 흔하지만 28시의 임팩트 때문에 일본 칸코레 팬덤에서도 술렁이는 반응이 나올 정도. 그래서 이런 만화도 나왔다.[12] 예외로 이미 대발동정(89식중전차&육전대)가 충분히 있어서 그냥 원정용으로 그냥 대발동정을 얻어가려는 사람은 E-1에서 갑이 아닌 다른 난이도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었다.[13] E-3 일반전의 BGM은 이벤트 해역 보스전 BGM을, 보스전의 BGM은 이벤트 추가 해역 일반전 BGM을 사용한다.[14] 단 딱지는 붙는다.[15] 갑을병 모두에서 가구(鎮守府夏時間の窓)도 포함된다.[16] 난이도 불문하고 보스방 앞에 전함서희의 수영복 버전인 전함하희 2척이 수문장으로 나왔는데 이전 이벤트에 나왔던 일부 해역과 마찬가지로 기믹이 있기는 했지만(기믹 해제시 개막폭격에 취약해졌다) 기믹을 해제하고 개막폭격에서 전함하희들을 중, 대파시켜도 기본 화력이 워낙 높은 탓에 대파회항이 속출했다.[17] 콩고, 하루나, 쵸카이, 모가미, 미쿠마, 스즈야, 쿠마노, 키누, 유라, 후부키, 시라유키, 하츠유키 중 7명을 요구했다. 이 중 미쿠마는 입수 자체도 힘든 편이고 키누, 유라, 시라유키, 하츠유키는 육성되었을 가능성이 낮았다.[18] 화력 1, 대공 11, 회피 3. 렛푸改(대공 12)나 렛푸(601공)(대공 11, 명중 1, 회피 2)의 상호호환 격이다.[19] 여담으로 다나카 프로듀서 나름대로 배려한 것인지 신규 드랍함들은 유독 드랍 범위가 넓은 편이었는데 이26은 E-1, E-3, E-4에서 얻을 수 있었고 아퀼라는 E-3, E-4에서 얻을 수 있었다.[20] 단 딱지는 붙는다. 다만 상기한바와 같이 E-5의 경우에는 갑을 제외한 난이도에서는 딱지가 아예 붙지 않는다.[21] 계산은 화력캡 '''이후''' x2.5. 즉 화력캡보다 훨씬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이야기로, 컷인세팅을 한 오이겐이 보스에게 '''한방에 데미지 2002'''를 주는 경우도 있었다.[22] 딱지면에서 보면 중규모가 맞지 않냐는 의문은 E2와 E3의 경우를 보면 알듯이 딱지를 공용으로 붙여버리면 해결되는 일이다. 그러므로 E-4 수송작전의 중순서희, E-5 A마스의 경순서귀는 사실상 하나의 해역을 틀어쥐고 있는 보스라 봐도 무방하다.[23] 전함 루급 flagship이 병 난이도에서 1척, 을 난이도에서 2척, 갑 난이도에서 '''4척''' 나온다. 병 난이도에서도 보스게이지 파괴 단계에서는 2척이 된다.[24] 이 배치가 어째서 이렇게 어렵냐하면 공습과 잠수함은 지원도 소용없고 기지항공대도 쓸수 없으며 함대숙련도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고 루급방의 경우에는 키라작과 함대숙련도로 어느정도 회피를 확보해서 넘어갈 수 있지만 잘못 맞으면 중파 혹은 대파나는건 같은 상황이라 병이건 갑이건 운이 없으면 보스방을 갈 수 조차 없다. 단일함대라 함대시설사령부를 사용할 수도 없다.[25] 류조, 쇼호, 즈이호, 치토세, 치요다. 이외의 경항모는 모두 저속이다.[26] 정확히는 SN, 수송작전, 말레이가 이에 해당된다.[27] E-5 보스방에서 A승 이상으로 오이겐과 폴라를, E-4 R마스(을난이도 이상)에서 이-401을 풀긴 했지만 E-5는 지나가다가 공습전 두번에 츠급만 총 네대가 튀어나와 신나게 보키를 갈아먹고 E-4 R마스는 오슈터 두 대가 또 갈아먹어서 파밍하기에 좋은 포인트는 아니었다. 게다가 테루즈키로마는 또 드랍 테이블에서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