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프로듀스 101 시즌2

 


  상위 문서: 장문복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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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가자 목록

강다니엘 김재환 라이관린 배진영 박우진 박지훈 옹성우 윤지성 이대휘 하성운 황민현
최종회 데뷔 조 탈락자
강동호김사무엘김종현안형섭유선호임영민정세운주학년최민기
10회 기준 방출자
권현빈김동한김동현김상균김예현김용국김태동노태현박우담서성혁이건희이우진이의웅장문복타카다 켄타
8회 기준 방출자
김남형김동빈김상빈김성리김용진김태우박성우변현민여환웅우진영 • 윤재찬 • 유회승윤희석이광현이기원이유진이인수이준우저스틴정동수정정주진우홍은기
5회 기준 방출자
권협 • 김도현김연국김재한 • 김찬 • 김찬율김현우박희석성현우손동명왕민혁유경목유진원유호연윤용빈이건민이서규 • 이지한 • 이후림임우혁장대현정시현정원철 • 정중지 • 정효준조규민조성욱조용근조진형주원탁 • 최동하 • 최승혁최재우최준영최태웅최하돈 • 최희수 • 한민호
자진 하차한 참가자
김시현김태민남윤성하민호한종연


암 더 코리안 탑클라스 아이돌!
[image]
이름
장문복
소속사
오앤오
출생
1995년 4월 11일 23세 (2017년 기준)
신장
168cm
체중
49kg
혈액형
B형
연습 기간
2년
취미
축구, 야구 및 스포츠
특기
랩, 성대모사, 만담
한마디
췍! 무조건 데뷔하겠습니다
[image]
순위표
회차
순위
등락
득표 및 비고
10
27
5
130,324표
9
순위 미공개
현장투표 4표
8
32
6
745,093표
7
순위 미공개
현장 투표
227표
6
26
12
5
14
6
597,046표
4
순위 미공개
현장 투표
123표
3
8
3
2
5
3
F등급F등급
1
2
-
평가내용
구분
그룹 배틀
포지션 (랩)
콘셉트
곡명
Call Me BABY

I Know You Know

1조
(PICK ME BABY)
겁나유
월하소년
(月下少年)
파트[1]
래퍼1
서브래퍼
래퍼
득표
123
227
4
팀득표
380
-
83
순위A[2]
1
4
5
순위B[3]
7(공동) / 7
14 / 14
31(공동) / 31
무대
영상
영상
영상
직캠
영상
영상
영상
프로듀스 101 공식
영상
자기소개_1분 PR
도전! 아.이.컨.택
It's 머랭타임
히든박스 미션
기획사별 퍼포먼스 오앤오_장문복 ♬상남자
사진
# # # # # # # # # #
기타 영상 및 사진
(17.04.05 인증) 마보이 1단계 돌파:헤드폰&엠넷닷컴 연간 이용권 인증 영상 인증 사진
(17.05.06 인증) 마보이 2단계 돌파:HOPE 츄어블 비타C&이너비 키트(워터젤리&마스크팩)
인증 영상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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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복이 췍길만 걷자 이제! 네이트 베플[4]

문복이 하고 싶은거 다해 대신 입술 한 번만 더 깨물면 탈덕이야 네이버TV베플

차피 터는 문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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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식 콘텐츠
2. 방영 전
14. 방영 후


1. 공식 콘텐츠


  •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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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클립
엠카운트다운 '나야 나 (PICK ME)' 최초 공개

비고
입술을 깨무는 엔딩이 화제가 되었다.
자기소개 PR영상

공개 날짜
2017년 3월 10일[6]
지원사격
아웃사이더, 투탁
비고
7년전 옷을 입고 랩을 하면서 등장했다.
씨잼SHOW ME THE MONEY 5 2차예선에 선보였던 랩을 벤치마킹했다.
도전! 아.이.컨.택

비고
시작하기 무섭게 3~4초만에 눈을 깜박여 금방 끝났다.
It's 머랭타임!

비고
요리가 취미여서 그런지, 재빨리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였다!
40초를 남겨두고 머랭을 완성해 개인 PR 영상을 추가 획득한다.

슈퍼스타K2 이후 7년 만에 여러분 앞에 인사드리게 되었는데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부족한 점들을 채워서 여러분들께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101스페셜] "잘자요~ 국.프님"ㅣ나야나 ASMR ver. (by It's 머랭타임 성공 연습생)

장문복 등장부분
01:03~01:05 / 03:51
히든박스 미션

비고
RBW의 이건희와 대결했다.
카운드다운 101

비고
배윤정의 개인기 사심 PICK으로, 블랙핑크의 휘파람을 추는 장문복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기획사별 퍼포먼스


2. 방영 전


엠넷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2 런칭을 발표할 즈음에 온라인상에서 장문복이 참가한다는 썰이 퍼졌다. 그리고 이는 보도를 통해 사실로 확인되었다.[7] 하지만 최초 공개 영상에서는 F등급을 받았다.
계기는 위의 사진에도 나오듯이 2017년 3월 9일 엠 카운트다운 PICK ME 동영상에서 장문복의 1초 등장이였다. 이 1초짜리 동영상으로 인해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완전히 폭발했다. 다시 한 번 방송 날짜를 보시라. 이 날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 하루 전 날이었다.
이 전 세계적인 빅뉴스 속에서도 장문복이라는 이름이 각종 사이트 메인에 걸려버렸다. 메인 기사가 전부 탄핵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야 하는 시류라서, 심지어 '프듀101 시즌2' 장문복, 힙통령은 탄핵되지 않는다 같은 제대로 약빨고 제목 뽑은 기사까지 나왔다.
또한 이후 대선 관련하여 어대문 이라는 말이 유행해서 수많은 파생어와 패러디가 생겼는데, 차피 승은 문복이라고 해서 어우장이라는 용어가 만들어졌다. '어우장'일까 새 얼굴일까…역시 핫한 '프로듀스 101' 시즌2, '어차피 우승은 장문복' 인기 폭발…장문복이 누구기에?와 같이 이 단어를 사용한 제목만 네이버에서 7페이지나 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언론 기사들과 달리 팬들 사이에는 차피 문복을 줄인 '어센장'이라는 용어도 꽤 쓰인다.
야갤프갤, 일베, 오유, 엠팍 등에서 힙통령을 뽑아 주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남초 사이트에서 가히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네이버 연예 카테고리 메인 영상에 1초 나오고 베댓에 도배되는 위엄을 보여줬다.
하지만, 남초 사이트에서 단순히 장문복을 재미삼아 밀어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네이버, 다음 같은 대형 포털 사이트뿐만 아니라 네이트, 여성시대, 인스티즈 같은 대표적 여초 사이트에서도 호의적인 반응이 꽤 많다. 슈스케 때부터 쌓아온 인지도와 "노력과 반전의 아이콘"이라는 이미지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뜬금포로 폭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처음엔 재미삼아 응원했다가 그가 사춘기 시절 전국민의 놀림감이 되었음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음악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고 진심으로 감동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예전에 그를 실컷 조롱하며 씹던 사람이 감동받아 응원으로 돌아선 경우 씹은 만큼 보상해주고 싶은 심리가 작용하는지 만만찮은 투표 충성도를 보여준다. 만약 본방송에서 장문복이 일취월장한 실력과 시즌 1 김소혜와 같은 '성장형' 캐릭터를 보여주기만 한다면 11위권 진입도 꿈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연습생들을 모두 씹어먹는 어마어마한 화제성이 그의 강점이다.
네이버TV에 업로드된 1분 PR영상 조회수와 좋아요가 다른 연습생들과 비교했을때 압도적으로 높다. 장문복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과 반응이 그만큼 뜨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자기소개 영상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생각보다 잘한다.', '알 수 없는 흡입력 있다.', 며 대체로 긍정적인 입장이 많은 반면 '객관적으로 실력은 부족하다.', '래퍼가 카피랩을 한건 실망스럽다.' 등과 같이 부정적인 반응도 있다.
어울리지 않는 긴 머리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이 작전이라고 평하는 사람도 있다.[8] 다만, 본인 말로는 여자들이 흔히 심경의 변화가 생기면 머리를 자르는 것처럼 본인도 슈퍼스타K2에 출연 당시엔 머리가 짧았으므로 이후 심경의 변화가 생겨 장발을 고수하는 것이라고 한다.[9] 조만간 머리를 자를 것이며 기대해 달라고 인터뷰를 했다.
특별 자기소개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되자마자 상대적으로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당일 네이버TV TOP5 안에 들었다.
남초 커뮤니티와는 달리 여초 커뮤니티 중 몇몇 사이트를 중심으로 장문복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꽤 크다.[10][11]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장문복만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며, 김소혜는 실제로 실력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장문복은 아직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과 외모 면에서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점, 시즌 1최유정과 달리 다른 연습생을 실력으로 누르지 못했다는 점 등이 거론된다.[12] 물론 여초 커뮤니티라 해서 무조건 장문복을 욕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며 남초에 비해 수가 적을 뿐, 장문복을 응원하는 사람도 있다.

3. 1회


[image]
  • 101개의 의자 중 1위 의자에 앉은 연습생이다. 이번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1등 자리 룰은 밀어내기가 가능했다. 장문복은 탕수육 게임[13]을 통해 FNC 유회승[14]을 밀어내고 1위의 주인이 됐다.
  • 레벨 테스트 전, 보아가 7년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속으로 혼자 굉장히 많이 아파하기도 했고 무대가 그리웠다"고 말했고, 치타아이돌이 더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만 생각했지만, 무대에서는 랩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춤도 출 수 있고 노래도 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꼭 잡아야 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전 인터뷰에서는 "혼자서 그냥 정말 많이 울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 랩을 계속 해야 하나 생각이 많이 들더라. 그냥 남들처럼 취업하고 그렇게 살까 그래도 좋아하는 걸 더 해볼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내가 처음으로 좋아한 일인데 끝까지 해보자 생각이 들었다"고 하면서 "웃음거리가 된다 하더라도 이젠 더 이상 잃을 게 없다라는 심정으로 참가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 (자신보다 앞서 퍼포먼스를 보여준) 연습생들에게 보아의 평가에 "그 예쁜 얼굴을 하시고서 심사는 냉정하구나"란 발언을 해서 논란이 생겼다. 하지만, 문맥상 '그 예쁜 얼굴'은 생글생글 잘 웃던 보아의 웃는 상으로 냉정한 심사를 한다'는 의미라고 보는 의견도 있는 반면, 일선배인 보아의 평가에 대해 실력이 아닌 얼굴로서 반감을 가진것 처럼 보였다는 점에서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프듀 종방 후 나온 기사에 따르면, 방송 다음날 보아에게 개인적으로 사과를 하였다고 한다.

4.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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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 레벨 테스트 기획사별 퍼포먼스에서 방탄소년단의 상남자를 커버하였다. 결과는 F등급.
  • 보아는 "분명한 끼가 있는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것이 옳은 건지 옳지 않은 건지를 옆에서 제시해 줄 수 있는 가이드가 없었던 것 같다"며 "옳은 길로 인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하였다.

  • 한편, 장문복은 "(대중에게) 을 우스꽝스럽게 하는 아니면 개그 캐릭터인 그런 편견이 있는데, 방송을 통해 자신에 대한 편견을 꼭 바꾸고 싶다"라고 했다.

5. 3회


  • 그룹 배틀 평가 준비. 구성원들은 장문복을 팀의 강점이자 약점으로 꼽았다. 그 이유는 인지도 면에서 팀이 이길 수 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춤 실력 때문에 안무 부분에서 걱정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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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 ME BABY 1조에서 래퍼1을 맡은 장문복은 123표라는 득표수로 팀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윤희석 연습생과 함께 팀의 승리를 이끌어 3천표의 베네핏을 받았다.
  • 장문복은 업혀서 나오는 퍼포먼스로 시선 강탈에 성공했는데, 이와 관련해, 추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필살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성현우와 함께 해당 무대의 구성을 짰었다"고 하면서 “무대를 다 짠 이후 성현우가 ‘형 됐어 이거면 끝나’”라고 말했다고 한다.

6. 4회


[image]
  • 그룹 배틀 평가 전체 득표 순위에서 7위를 차지하였다.[15]

7. 5회


  • 최종 60위 안에 드는 연습생만이 남아 있을 수 있었는데, 장문복은 최종 14위에 올랐다.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4위를 차지하자, "제 실력이 너무나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등수를 주신 국민 프로듀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 성현우가 아쉽게 61위로 탈락하자, 마지막에 장문복이 눈물을 흘리며 성현우에게로 뛰어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성현우는 "장문복이 꼭 잘 됐으면 좋겠다"란 소감을 남기며 눈물을 흘렸다.
  • 나에게 쓰는 편지를 가장한 거울 몰카에서는 "무대에 서고 음악을 하고 춤을 추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이고, 그것 말고는 내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으니까"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16] 그런데 정작 귀신이 나타나자, 자신의 얘기에 몰입해서 그런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 추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는 "그렇게 슬프고 불쌍한지 몰랐다. 거울보고 말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몰입이 됐다. 그러다 귀신이 나오니 조금 어이없기도 하고, 화도 날 뻔했다. 그래도 다 말하고 나니 답답한게 풀리더라."고 하였다.
  • 남녀별 선호도 남성부문 득표수 1위, 연령별 선호도 30 대부문 득표수 5위.

8. 6회


  • 세 번째 평가 과제인 포지션 평가 곡으로, MINO의 겁을 골랐다. 지금이 아니면 진심을 보여주지 못할 것 같아서 '겁'을 택했다고 한다.

  • 포지션 평가 파트 분배 및 연습에서 센터 기회를 놓쳤다. 그것에 대해, 본인은 "좋은 모습을 보여서 치고 올라오는 친구들은 올라오는 건데, 제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하였다.
  • 이번 무대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말은 "프로듀스 101에 들어와서 느낀 감정과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아깝게 떨어진 소중한 친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하였다.

  • <겁> 현장 투표 등수는 4등. "무대에서 되게 흥분을 많이 했고 제 스스로도 감정 제어가 많이 안된 모습을 느꼈다"며 "그런 모습 때문에, 아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고 하였다.
  • <겁> 가사 중, ‘긴 커튼에 얼굴 가려’라는 가사는 본인의 긴 머리랑 비유적인 매칭을 해본 거라고 한다.

9. 7회


  • 랩 포지션 현장투표 전체 등수에서, 227표로 최하위를 하였다.

10. 8회


  • 새로운 과제 <콘셉트 평가>곡으로 힙합 장르의 'Oh Little Girl'를 받았다.
  • 2차 순위 발표식에서 32위를 하였다. 장문복은 "마음을 비우고 순위 발표식에 왔다. 왜냐하면, 지난 포지션 평가 때 감정이 과잉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부족한 모습들만 보여드렸다. 그래도 이렇게 기회를 주신 것이라 생각하고, 정말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좀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 눈썹과 헤어스타일 변화를 줬는데 정말 예뻐졌다!!!

11. 9회


  • 팀원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콘셉트 평가 인원 재조정에서, < Oh Little Girl > 곡 최종 이동 연습생으로 결정[17] 됐다. 그리하여 Oh Little Girl, 열어줘, Show Time을 거쳐 최종적으로 < I Know You Know > 곡으로 영입되었다.
  • < I Know You Know > 연습과정에서 멜로디적인 랩 파트[18]를 본인 랩 스타일로 불러, 지적을 받았다. 리허설과 본 무대에서는 깔끔히 소화해냈다.
  • < I Know You Know > 안무 중, 장문복을 여자로 착각해 멍하니 보다가 남자인 걸 알고 여섯 멤버들이 표정을 찌푸리는 안무가 있는데, 그것은 본인이 들어온 후 멤버들과 함께 응용을 준 것이라고 한다.
  • 무대에 오르기 전, "'아 이게 진짜 마지막이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과 '이게 마지막이야'라는 생각이 공존했다. 그만큼 후회없이 해보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무대를 마치고 나서 "회차가 가면 갈수록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드린것 같다. (그런) 제 자신을 많이 속에 앓아두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장문복이 되겠다"고 하였다.
  • 콘셉트 평가 현장투표 순위는 4표를 받아 31등을 하였다. 팀 내에서는 5위.

12. 10회


>국민프로듀서님들과 교감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세번째 순위발표식에서 27등으로 방출되었다. [19]
  • "대중에게 저를 드러내기가 좀 많이 무섭고 두려웠는데,그걸 극복해준게 <프로듀스 101>이다"고 하며, "제 인생에서 마음 한 켠에 담아둘 수 있는 추억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줄곧하던 진정성있는 음악으로 돌아오겠다"고 탈락 소감을 말하였다.
  • 방송 말미, 인터뷰에서 "고독하고 외롭게 음악을 하고 있었는데, 국민 프로듀서님 앞에 무대를 하면서 무대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다.

13. 11회


  • 생방송 첫 오프닝인 <나야 나> 무대 D군 센터[20]를 맡았다. 그리고 20인 생존연습생들을 제치고 엔딩샷을 차지했다.

14. 방영 후


  • 장문복에게 '프로듀스101'은 최고의 행운소중한 기억
    • "다시 할 수만 있다면 또 도전하고 싶어요.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촬영을 시작하면서 단기간 내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다는 걸 저 스스로도 느끼거든요. 특히 춤이요. 또 같이 연습하는 친구들 보면서 자극도 되고 동기부여도 됐고요."
    •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웃을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이번에 '프로듀스101'을 하며 정말 많이 밝아졌죠.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일단은 중요한 건 대중의 인식 달라진 것 같아요. 또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뀐 것 같아요. '정말 매사에 열심히 하는구나'라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내가 여기 지원하고 참가하게 된 게 왜 화제가 됐을까' 하면서 스스로도 놀라웠고 감사했어요. 예전에 ('슈퍼스타K'에) 출연했을 때와는 다른 방향 쪽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방송을 통해 가장 많이 얻은 것은 "사람들의 '응원'"이라고 하였다.
  • "모든 연습이, 무대가 비슷하게 행복했다. 무대에서 현장에 있는 관객들을 바라볼 때 제일 가슴이 끓어오르고 행복하더라"
"그냥 좋았다. 거기서 연습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랩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다. 좋아하는 걸 마음껏 할 수 있어서, 밤새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프로듀스 101'에서의 장문복 엔딩요정
    • "저도 놀랐어요. 그게 그렇게 나올 줄은. (웃음) (입술을 깨무는) 연습을 하긴 했는데 그게 나갈 줄은 몰랐어요."[21]
    • "지금까지 살면서 다른 친구들하게 함께 무대에 선게 처음이었어요. 늘 혼자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멤버들과는 합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배우게 됐어요."
    • "만족스러웠던 무대는 '아이 노 유 노'[22]였어요. 제가 멜로디컬한 랩을 해본 경험이 없었어요. 이번에 공식적으로 처음 하게 됐어요.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이런 랩 스타일을 쓰려고 하고 있어요."
"잘하고 싶었던 무대는 '겁'이었어요.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요."
다시 했으면 정말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무대로 < 나야나 > 고척돔 무대를 꼽았다.
가장 열심히 준비했던 무대는 '나야나' 등급평가 준비할 때였다고 한다.
  • "부족한 노래, 춤 실력을 보완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제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무대 위에서의 표정에 신경을 많이 썼다. 또 무대를 구성하는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
  • '프로듀스 101'이후 장문복의 변화도전
    • "(정식데뷔는) 두 개(그룹, 솔로) 다 가능성을 두고 있어요. '프로듀스101' 시즌2 하면서 같이 함께 꾸린 무대에서도 제가 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줄곧 해오던 무대에 서온 것도 있기 때문에 가능성을 두고 있어요."[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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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5위 안에 들었으나, 결국 10회에서 27위로 방출되었다. 팬들이 우려했던 대로 방영 초반의 화제몰이가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며 시청률 견인에 사용된 상황. 여초에서는 팬덤을 상당히 확보했으나 인기 연습생들에 비해 많이 지지받지 못했고 대놓고 장문복을 거르자는 운동에 의해 1인 다픽제에서 불리했다. 남초에서도 남성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이미지에 실력도 뛰어난 옹성우, 강동호, 박우담, 김재환 등이 주목받으며 서서히 지지가 빠지며 순위가 하락, 결국 탈락했다. 이를 두고 '장문복은 또 엠넷에 이용당했고 남초에서는 다시 한 번 놀림감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문복아 이제 알아서 걷자' 드립.
다만 장문복이 연습생으로 가진 메리트가 데뷔에 불리했던 것만은 사실이다. 머리에 웨이브를 주고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예쁜 외모가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을 때 머리를 잘랐다면 화제성이 올라가 데뷔했을 것으로 생각하는 팬도 많다. 이런 식으로 초반의 강렬한 화제성에 비해, 화제성을 만들어내는 힘이 약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가장 치명적으로 작용한 것이 F-F를 받은 실력 문제. 물론 프로듀스 101은 인기투표이므로 실력과 득표가 비례하지는 않으며, 시즌 1에도 F-F에서 데뷔에 성공한 김소혜라는 예가 있었다. 그러나 김소혜에게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며 서서히 실력이 상승하는 배우 연습생 소녀'라는 서사를 보여준 편집빨이 있었다면, 장문복에게는 그러한 서사를 보여주는 편집빨이 없었다.
즉 차별화된 경쟁력이 초반에 비해 많이 부족했다고 볼 수 있다. 프로듀스 101 자체의 프로그램 구성상, 랩 포지션 연습생이 순수하게 랩 포지션 자체로 순위를 상승하기는 어렵다. 시즌1의 임나영과 전소연, 시즌 2의 강다니엘, 박우진, 김종현은 랩 포지션이기는 했지만 래퍼라인이라기보다는 댄스 실력에서 강자들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되었다. 그러나 장문복의 경우 춤은 계속 헤매고, 정작 자신의 포지션인 랩에서는 감정 과잉 때문에 무대를 망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터라, 서사를 만들어 내는 타이밍이 없었던 것.
결과적으로는 프로듀스 101 출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에 성공하여 희화화되기만 했던 과거의 이미지를 상당부분 희석시키거나 미화할 수 있었다. 또한 기본적으로 워너원으로서 움직여야 하는 데뷔조와 달리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상태라 이번 출연으로 얻은 화제성을 살려 각종 예능과 광고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서, 적어도 프로듀스 101 출연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연예계에서의 입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문에 이젠 "문복아 같이 좀 걷자" "문복아 걸으랬더니 왜 날고있니" 라는 드립이 흥하고 있다.
[1] 리더 : L, 센터 : C[2] 팀내 개인순위[3] 현장투표 / 베네핏 적용[4] 다른 참가자들의 팬덤이 뚜렷해진 결과 처음과 달리 다소 아쉬운 성적이 나온 이후에는 문복아 알아서 걷자(...)로 응용되었다. 다만 깔 때도 많이 쓰이는 표현이라 팬들은 그다지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다.[5] 최근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 관련 글이 올라오면 자주 볼 수 있는 댓글[6] 가장 첫번째 순서로 공개되었다.[7] PD의 인터뷰에서는 장문복이 먼저 찾아와 참가 의사를 밝혔고, PD가 정말 아이돌이 하고 싶은 것이냐고 재차 물어봤고 결국 최종 참가가 결정되었다고 한다.[8] 긴 머리 덕분에 단체 사진 등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9] 긴머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짧은 머리 때 상처를 받아, 사람들이 나를 몰라 보길 바라는 마음에 기르고 싶었다고.[10]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장문복을 실컷 씹었던 만큼 잘 알려져 있었으나 여초는 그렇지 않았으며, 남초처럼 장문복에게 일종의 부채의식 및 다른 연습생과 비교했을 때의 상대적 동질감과 연민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11] 프로듀스 시즌 1시절, 최유정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외모가 떨어지는 연습생들을 비하했던 몇몇 남초 커뮤러에 대한 반발심도 섞여 있다.[12] 장문복의 경우 어차피 일반적인 아이돌을 지향하기에는 키나 춤 실력 등 여러 가지로 부족한 부분이 많은 만큼 일반적인 실력으로 승부하기는 어렵다. 차별화되는 매력을 발굴해 존재감을 더욱 높이는 것이 급선무.[13] 팔씨름 게임으로 이긴 걸 보고 힘으로는 안 될 것 같아 급하게 생각해 낸 게임이라고 한다.[14] 이 게임 이후로, 자꾸 탕수육을 사 달라 조른다고 한다[15] 베네핏 3000표를 적용한 순위에서도 7위이다.[16] 첫 팬미팅 후기에 따르면, 이 시기가 제일 힘들었다고 한다.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배우는 안무가 어려워 한계점에 부딪치기도 했고, 제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올바르게 배우면서 따라가고 있는 것인지 고민하던 시기"였다고.[17] 인터뷰 내용으로 보아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듯 하다. [18] 그런 눈빛으로 빤히 바라보면 그건 반칙 날 다룰 줄 아는 Master Key를 쥐고 있지[19] 혹여, 본인이 출현할 마음이 생겨도 아웃사이더가 말릴 가능성이 크다. 시즌2에서 제 기량을 못보여주고 굴욕적인 성적으로 탈락했기에.. 하지만, 장문복은 '딱 잘라 말씀드린다'면서 까지 입장을 밝힌 바 있으므로 전혀 출연 생각이 없어 보인다. [20] 사실 뒤에 있으면 앞이 가려져서 안 보여 맨 앞으로 간 거였다고. 다행히, 계속 안무를 연습했기에 센터에 설 수 있었다고 하였다.[21] 또, '엔딩 요정' 탄생 비화로는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때 권재승이 '표정 네가 제일 좋아'라고 칭찬을 했다고. 그리고 입술을 깨물면서 했던 생각이 "아 됐다.. 이거다!"였다고 한다. 또, 입술 깨문 연습생은 본인이 유일하다고 한다.[22] < I Know You Know >외에 해보고 싶었던 콘셉트 평가곡은 < Oh Little Girl >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후에 생각해보니 < I Know You Know >가 본인 색에 잘 맞았던 거 같다고. 또 그 곡이 가장 애정이 많이 간다고 하였다. 또한, 도전해보고 싶었던 곡으론 < 열어줘 >라고 한다.[23] 2017년 6월 14일자, 엑스포츠•스타뉴스 & 15일자, OSEN & 16일자, 뉴스엔 & 18일자, 톱스타뉴스 인터뷰 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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