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스트

 




1. 개요


Auguste
아우구스투스에서 온 이름으로, 프랑스어권에서 주로 쓰인다. 아우구스투스는 라틴어로 존엄한 자라는 뜻이다.

2. 실존인물


  • 당피에르 후작 오귀스트 마리 앙리 피코: 프랑스 혁명기의 군사령관. 즈마프(주마프) 전투, 네르빈덴(네이르빈던) 전투, 파마르스 전투, 발랑시엔 시가전에 참전하였다.
  • 루이 오귀스트 카페 드 프랑스
  • 샤를 오귀스트 루이 조제프 드 모르니 : 네덜란드의 국왕 루이 보나파르트의 전처 오르탕스 드 보아르네가 이혼 전의 별거기간 중에 플라오 백작과 연애하여 낳은 아들. 이부형인 나폴레옹 3세의 쿠데타에 가담하여 여러 관직을 역임했다. 사라 베르나르에게 정규의 연극교육을 받게 해준 사람이며, 극작가로서 여러 편의 희곡을 남겼다.
  • 오귀스트 드 보아르네 : 외젠 드 보아르네의 큰아들로, 포르투갈 여왕 마리아 2세의 남편이다.
  • 오귀스트 로댕
  • 오귀스트 마르몽
  • 오귀스트 마리에트 : 프랑스인인데도 불구하고 이집트 문화재 보존 및 연구에 기여했다.
  • 오귀스트 드 몽페랑 : 성 이사악 대성당을 새로 설계했다.
  • 오귀스트 뮈스텔 : 첼레스타를 발명했다.
  • 오귀스트 베르나르트 : 벨기에의 14대 총리이자 정치인. 190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 오귀스트 르 브르통 : 프랑스의 소설가. 본명은 오귀스트 몽포르(Auguste Montfort).
  • 오귀스트 빌리에 드 릴라당 후작 : 프랑스의 소설가, 극작가. 본명은 장마리마티아스필리프오귀스트 빌리에 드 릴라당.필리프 빌리에 드 릴라당의 후손이다.
  • 오귀스트 샹페티에 드 리베 :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에서 프랑스 측 검사로 있었다.
  • 오귀스트 에스코피에 : 프랑스 고전 요리의 왕
  • 오귀스트 콩트 : 사회학의 아버지.
  • 오귀스트 포렐 : 개미학자, 신경해부학자, 정신과의사. 유로화 도입 이전 스위스 프랑의 모델로 있었다.
  • 오귀스트조제프 프랑콤 : 프랑스의 첼리스트, 작곡가.
  • 오귀스트 페레 : 철근 콘크리트의 선구자로, 샹젤리제 극장을 지었다.
  • 오귀스트 피카르 : 세계에서 가장 깊은 유인 잠수 기록을 보유한 잠수정 트리에스테를 설계했다.[1]
  •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프랑스의 신고전주의 화가. 대표작으로는 《왕좌에 앉은 나폴레옹 1세(Napoléon Ier sur le trône impérial)》 (1806),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La Baigneuse Valpinçon)》(1808), 《그랑드 오달리스크(La Grande Odalisque)》 (1814) 등이 있다.
  • 포르튀네 이폴리트 오귀스트 아브라암뒤부아
  •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 : 자유의 여신상의 최초 착안자.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대표작으로는 《물랭드라갈레트의 무도회(Bal du moulin de la Galette)》(1876), 《보트 파티에서의 오찬(Le déjeuner des canotiers)》(1881) 등이 있다. 차남으로 영화감독인 장 르누아르(Jean Renoir, 1894년 9월 15일 ~ 1979년 2월 12일)를 두었다.
  • 필리프 존엄왕(오귀스트)

3. 가상인물



3.1.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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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전투쪽에서 활동하면 나타나는 전사이다. 물론 어디에서나 흔한 쌈질만화 스타일이다. 모습을 봐도 전투쪽 라이벌이라고 말 안해줘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허나 다른 라이벌들과는 다르게 그리 큰 특징이 없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라이벌들에게 밀린다. '''별난 외모, 엄친아급에 가까운 실력, 별난 이름'''의 라이벌 때문에 가장 특징이 없다고 생각된다.

3.2.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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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아젤리타 에델펠트를 모시는 초로의 집사. 담당 성우는 겐다 텟쇼.
2Wei!(2기)에서 호무라바라 초등학교로 전학하겠다고 선언한 클로에 폰 아인츠베른의 말을 들은 루비아가 서류상 절차 처리를 이 양반에게 맡기는데, 그 지시대로 호적/신분증의 조작/전학수속을 48시간 이내에 끝냈다. 미유 에델펠트의 전학 때도 뒷공작을 한듯. 그리고 고용주의 명을 받들어 토오사카 린을 멋지게 엿먹이기도 한다.
이리야네 목욕탕이 고장나[2] 루비아네 저택에서 잠시 신세를 지는 에피소드에선 에미야 시로와 함께 사용인 전용 목욕탕에서 알몸의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시로를 아가씨의 정인으로 생각하는 듯(...)
유서깊은 마술사 가문의 집사 일을 괜히 맡고 있는건 아닌지, 평범한 집사 활동만이 아니라 외적에 대한 전투도 수행 가능한 강자다! 작중에선 클래스 카드의 회수를 위해 루비아 저택에 들이닥친 의문의 침입자를 상대로 양손에 단검을 쥐고 격투기 같은 형식의 전투 방식을 사용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단지 문제라면, 침입자인 바제트가 '''마술협회 최강의 무투파 봉인지정 집행자'''였던탓에 공격이 전혀 먹히지 않았고, 단 일격에 벽에 처박혀 리타이어 당했다. 단, 초죽음이 된건 아니라 몸을 추스르곤 린과 루비아가 탈출 할 수 있도록 지하 비밀통로에서 수행하는 모습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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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2기 8화에서 오귀스트 Vs 바제트 전이 자세히 묘사되는데, 쿠나이, KRISS Vector, Colt Gold Cup National Match를 아킴보로 사용, 이후에는 그것도 모자라 '''투척용 단검에 섬광탄까지 사용한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것들을 들고 세관을 통과했는지도 의문. Fate/Zero에서 어느 마술사 사냥꾼이 생각나는 부분이다.
[1] 이 기록은 마리아나 해구의 챌린저 해연에서 세웠다. 본인은 설계만 하고 아들인 자크 피카르가 탑승하였다.[2] 뒷뜰에서 마법을 연습하던 이리야가 온수장치를 박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