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G Pro

 



[image]
[image]
'''인디고 블랙'''
'''루나 화이트'''
'''LG Optimus G Pro / LG-E985[3G] & LG-E988[LTE]''' & LG-F240S/K/L한국내수용

'''ImaGination Begins''' (전세계)

'''G 이상의 G''' (국내)

1. 개요
2. 사양
2.1. Optimus G Pro
2.2. Optimus G Pro L-04E & Optimus GK
2.3. LG G Pro Lite
3. 상세
4. 추가 기능
5. 출시
5.1. 한국 출시
5.2. 한국 외 지역
6. OS 업그레이드
6.1. 4.1 젤리빈 밸류팩
6.2. 4.4 킷캣
6.3. 5.0 롤리팝
6.4. 커스텀 펌웨어
7. 논란
7.1. 대역폭 논란
7.1.1. 과거
7.1.2. 현재
7.2. Wi-Fi 감도 문제
8. 기타


1. 개요


LG전자가 2013년 2월 MWC 2013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2012년 9월에 먼저 출시된 옵티머스 G의 파생모델.

2. 사양



2.1. Optimus G Pro


  • 사양이 두 가지 이상으로 나뉘는 경우, 한국 내수용 사양에 해당되는 부분에 노란색 바탕으로 표기.
    • 한국 내수용 중 LG U+ 추가 사양의 경우 분홍색 바탕으로 표기
    • 메모리 사양 중 한국 내수용에 해당하는 경우 빨간색 글씨로 표기.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600 APQ8064T SoC. Qualcomm Krait 300 MP4 1.7 GHz CPU, 퀄컴 Adreno 320 400 MHz GPU
메모리
2 GB LPDDR'''2''' SDRAM, 16 / 32 GB eMMC -.-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플레이
5.5인치 '''FHD'''('''1920 x 1080''') RGB 서브픽셀 방식의 LGD Full-HD IPS TFT-LCD (400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
워크
'''기본'''
<color=#373a3c>GSM & EDGE
'''선택'''
<color=#373a3c> LTE Cat.3,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TD-LTE, TD-SCDMA
CDMA & EV-DO Rev. A
근접통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HS, NFC[1]
카메라
전면 21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
Li-Ion 2940 ~ 3140 mAh
운영
체제
'''기본'''
<color=#373a3c>안드로이드 4.1 (Jelly Bean) → 4.4 (KitKat) → 5.0 (Lollipop) / LG UI 3.0 → 4.0 → LG UX 3.0
'''CM'''
안드로이드 4.2 (Jelly Bean) / LG UI 3.0
규격
76.1 x 150.2 x 9.4 mm, 172 g
색상
인디고 블랙, 루나 화이트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기타
'''국제'''
'''러버듐 펜 지원'''[2]
FM#s-2 라디오 지원[3]
''''''''''''
VoLTE 지원, 지상파 DMB 지원

2.2. Optimus G Pro L-04E & Optimus GK


옵티머스 GK 문서 참조. 옵티머스 G Pro의 '''이동통신사 요청 파생 모델'''이다.[4]

2.3. LG G Pro Lite


[image]
홍콩 LG전자 LG-D684 공식 사이트
프로세서
Mediatek MT6577 SoC. ARM Cortex-A9 MP2 1 GHz CPU, PowerVR SGX531 MP2 GPU
메모리
1 GB LPDDR2 SDRAM, 8 GB eMMC -.-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플레이
5.5인치 qHD(960 x 540) RGB 서브픽셀 방식의 IPS TFT-LC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HSPA+ 21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3.0, NFC
카메라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
Li-Ion 3140 mAh '''탈착형'''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Jelly Bean) → 4.4 (KitKat)
LG UI 3.0 → 4.0
규격
76.9 x 150.2 x 9.4 mm, 161 g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일부 모델 듀얼심 지원
기타
FM#s-2 라디오 지원, 러버듐 펜 지원
2013년 10월에 공개한 옵티머스 G Pro의 저가형 파생 모델이다.
전체적인 사양은 삼성전자갤럭시 메가 5.8과 비슷한 사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LG 뷰 시리즈에 제공되는 러버듐 펜이 제공되어 제품에 내장할 수 있다.
여담으로, Pro와 Lite라는 상반되는 단어들을 동시에 사용한 기기명을 가지고 있어 "역시나 LG 마케팅" 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5]

3. 상세


LG전자가 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개발했다고 알려진 옵티머스 G의 Full-HD 해상도 지원 파생 모델이다. 다만, 옵티머스 G는 2012년 9월에 한국, 일본, 미국에만 출시되었기 때문에 글로벌 공개는 이쪽이랑 동시에 MWC 2013에서 이루어졌다.
외관 디자인의 경우 본가 모델과는 다른 형태이며 전면은 갤럭시 S II HD LTE, 후면은 테이크 LTE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리고 전체적인 외관은 갤럭시 노트 II와 비슷하다는 주장 역시 존재한다. 기본 색상은 인디고 블랙, 루나 화이트로 총 2종이다.
사양 자체는 본가 모델과 큰 차이는 없으나 세세하게 변경되었다. 우선 AP로 퀄컴 스냅드래곤 600 APQ8064T를 사용한다. 본가 모델과 비교할 때 GPU는 동일하지만, CPUQualcomm Krait에서 Qualcomm Krait 300으로 변경되었고, 클럭도 1.7 GHz로 상향되었다.
RAM 용량은 본가 모델과 동일한 2 GB다. LPDDR2 SDRAM을 사용하기 때문에 베가 No.6와 동일한 대역폭 논란을 겪었다. 내장 메모리는 16 GB와 32 GB로 나뉘며 micro SD 카드 슬롯으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5.5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한다. IPS TFT-LCD를 사용한다. 성능 외적으로 이너 베젤의 두께 때문에 구라 베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지원 LTE 레벨은 Cat.3로 다운로드 최대 10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배터리 용량은 착탈식 3140 mAh이며 배터리 최소 용량은 3040 mAh이다. 본가 모델과는 달리 착탈식을 사용하며 용량도 상향되었다. 이는 Full-HD 해상도를 감당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본가 모델에 비해서 나아진 배터리를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무선 충전을 하기 위해서는 뒷면 배터리 커버[6]를 G Pro 전용 퀵 커버 케이스로 장착하여야 하며, Qi 규격의 무선 충전 패드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카메라는 본가 모델과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LG전자에서도 초반 문제를 인식해 소프트웨어로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4.1.2.

4. 추가 기능


  • 홈 버튼 LED : 홈 버튼에 LED가 내장되어있다. 일종의 LED 표시등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 Q 리모트 : 옵티머스 뷰 II와 동일한 기능이다.
  • VR 파노라마 : 수평/수직만을 촬영하는 파노라마에서 VR을 응용해 더 넓은 전방을 넓은 각도로 촬영할 수 있다. 다만 VR 파노라마를 잘못 찍으면 그냥 시공간을 이어붙인 괴상한 결과물이 나온다. 사실 일반 파노라마도 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지 못하면 사진이 이상하게 찍힌다.

5. 출시


2013년 2월, 한국을 시작으로 출시가 되었다. 다만, 본가 모델인 옵티머스 G의 글로벌 출시가 우선순위에 놓였기 때문에 글로벌 출시가 장담을 못하고 있었다. 게다가 글로벌 시장 기준으로 옵티머스 G의 후속작인 LG G2가 사실상 반 년만에 공개되었기 때문에 시기 자체도 애매한 상황이었다.
그래도, LG G2의 출시 전후로 알게모르게 제법 많은 국가에 출시가 이루어졌다.

5.1. 한국 출시


2013년 2월 13일, LG전자 페이스북을 통해 좋아요를 누르면 가려진 공이 없어지면서 디자인이 공개 되는 형식으로 이벤트를 열었다.
2013년 2월 18일, SK텔레콤, KT, LG U+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2013년 2월 21일 새벽, 본격적인 개봉기가 나오기도 전에 할부원금 390,000 원이 뜨기 시작했다. KT 영업 정지 기간이 물림과 동시에 경쟁 떡밥을 물은 SK텔레콤의 경쟁덕에 가격은 급속도로 내려가고 있다. 경쟁 기기라 할 수 있는 베가 No.6도 360,000 원이 뜨면서 미친듯한 바닥을 향한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다음 날인 22일 기준으로 KT에서 기기변경으로 299,000 원, SK텔레콤에서 번호이동으로 279,000 원까지 나왔다.
다만, 2013년 3월 말 기준으로 영업정지가 종료되면서 빙하기가 찾아와서 최소 가격이 400,000 원 후반대로 올라갔다.
2014년 11월 19일 SK텔레콤과 LG U+에서 출고가를 399,300원으로 인하했다.

5.2. 한국 외 지역


일본에는 NTT 도코모를 통해 출시되었다. 다만, 이동통신사 측 요청에 따라 디자인과 일부 사양이 변동된 모델이 출시되었다. 그런데, 이를 KT옵티머스 GK라는 정식 발매명으로 단독 출시를 해버려서 별개 기기로 취급되고 있다.
미국에는 AT&T를 통해 출시되었다. 다만, 시기 적으로 LG전자LG G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식 발매명은 'Optimus G Pro'였으나, 마케팅은 'LG G Pro'로 진행을 했다.
중국에는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출시되었다. 차이나모바일가 새로이 시작한 4G 서비스에 대응하고자, TD-LTE를 지원하는 커스텀 모델이 출시되었다.

6. OS 업그레이드



6.1. 4.1 젤리빈 밸류팩


2013년 4월 12일, 4.1 젤리빈 기반으로 밸류팩 펌웨어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기존의 LG전자스마트폰과는 다르게, SK텔레콤KT, LG U+가 동시에 업데이트 되었다. 추가 및 개선된 기능으로는 스마트 비디오, 듀얼 카메라, 레코딩 일시정지, 홈 버튼 LED, Q리모트, 컬러 이모티콘이 있다.
2013년 6월 4일, LG U+ 모델의 펌웨어 업데이트로 추노마크가 갱신되었다.(...)
2013년 12월 21일, 퀵 윈도우 케이스 지원 펌웨어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또한 이에 맞춰서 퀵 윈도우 케이스가 판매되기 시작했고, 사용이 가능해 졌다. 그 외에도 노크 오프[7] 기능이 추가되었다.

6.2. 4.4 킷캣


LG전자에서 공식 킷캣 업데이트 일정을 확인해주지 않고 있으나 유출된 LG전자의 UAProf 사진에 따르면 LG전자가 옵티머스 G와 함께 옵티머스 G Pro의 킷캣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LG 스마트월드에서 휴대폰 설정으로 옵티머스 G Pro를 선택하면 OS 선택 화면에서 ANDROID 4.1과 함께 4.4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4.4 킷캣 업그레이드 준비가 진행중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 내수용 기기를 소지한 XDA의 한 유저가 소프트웨어 이상 문제로 LG전자 직원인 지인에게 수리를 맡겼는데 킷캣이 설치되어 돌아왔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그 지인은 전 세계의 옵티머스 G Pro가 빠르면 한 달 내로 4.4 킷캣 업그레이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2014년 3월 20일 오후 6시 이후 LG U+ 모델, 7시 이후 SK텔레콤 모델의 4.4 킷캣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v20c이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4.4.2이다. 업그레이드는 G2처럼 OTA로 진행된다. KT는 olleh WiFi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부재로 인해 통신사 검수중이다.
전체적으로 G2와 비슷하게 바뀌었다. UI 버전이 G2에 적용된 4.0로 올라가서 상단바가 투명해지고 아이콘이 흰색으로 바뀌었으며, 노티바의 시계와 날짜 위치가 위로 올라갔으며 Q슬라이드 On/Off 토글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잠금 해제 효과에 크리스털, 파티클이 추가되었으며 날씨 위젯 등 기본 애플리케이션 일부가 G2에 탑재된 것들로 바뀌었다. 다만 ART 런타임은 탑재되지 않았다.
LG U+ 모델 사용자가 joyn을 설치하여 이용중인 상태였다면 joyn 추노마크가 발생한다. 상태바를 끌어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누르면 joyn 메시지 창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정보가 뜨게 된다.
현재 FOTA 서버 점검으로 킷캣 업그레이드가 중지되었다. LG전자 측은 서버 점검이 끝나는대로 재개할 예정이라고. 다만, 공지사항에서는 킷캣 업그레이드가 중단된 이유를 추가 안정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라 밝혔다. 실제로 일부 사용자들에게서 동영상 재생이나 블루투스 페어링이 불안한 문제가 있다.
2014년 4월 7일, SK텔레콤과 KT의 킷캣 업그레이드가 재개되었다. SK텔레콤은 v20d로 펌웨어가 개선되었으며, KT는 v20e다. 이후, LG U+ 모델의 킷캣 업그레이드도 재개되었다.

6.3. 5.0 롤리팝


2015년 2월 27일 5.0.1 롤리팝 OS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SK텔레콤, KT, LG U+ 동시 시행되었으며 펌웨어 버전은 SK텔레콤, LG U+는 30c, KT는 30d이다.
업그레이드 이후 UI가 LG UX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듀얼 윈도우, 스마트 클리닝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절전모드 기능이 안드로이드 기본 배터리 세이버 모드로 대체되었다.
전반적으로 킷캣에서의 발열, 최적화 문제 및 고질적인 와이파이 문제 등이 개선되었다, 메뉴 버튼 기능 변경도 가능해져 유저층에서는 '''우리 LG가 달라졌어요'''라는 평을 듣는 중. 옵티머스 LTE II처럼 버리지 않아서 고맙다고 하더라 대신 옵티머스 G가 버려지고 말았다. 그리고 Vu 3G Flex도 같이 버려졌다.
5.0 버전의 고질적인 문제인 램 누수현상은 없으나[8] 휴대폰 주파수가 잘 안잡히는 현상이 가끔씩 발생한다.
운이 나쁘면 롤리팝으로 업그레이드 후 알 수 없는 이유로 전원 키를 눌러도 화면이 켜지지 않아 전원키를 미치도록 눌러야 겨우 화면이 켜지거나, 전화가 와도 화면이 계속 먹통인 현상이 나타난다. 서비스센터로 가서 킷캣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법 밖에 없다.
5.1.1 버전 테스트가 포착되었다. 그러나 CPU 클럭이 높아 커스텀롬을 올린 상태에서 벤치를 돌렸다는 추측이 나온다.
국내에서의 대화면 인기와 더불어 본가 모델보다 잘 팔린 모델이다 보니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6.4. 커스텀 펌웨어


내수용 기종에서는 순정을 기반으로 만든 곰돌라이트롬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기타 CyanogenModMIUI 등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순정 롬에서 얼마나 성능을 낮췄던지 커스텀 펌웨어에서는 대부분 성능이 엄청 오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9] 다른 기종들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모델과 내수용 기종 사이의 '약간의' 차이 때문에 직접 XDA의 버프를 받지는 못하고 간접적으로 받는다.
능력자 분들에 의해서 킷캣 버전 CM도 나왔다. 다만 아직은 최적화가 부족해서, 배터리 소모가 많다거나, 자잘한 버그가 있는 모양. 패치 모두 적용하고 배터리 광탈만 조금 버티면 어찌어찌 실사용도 가능하다고 한다.
XDA를 중심으로 롤리팝 커스텀롬도 나오고 있다. 초기에는 통신가출이나 화면 깜빡임등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지금은 확실히 정착된 분위기. 다만, 국내판과 글로벌 판은 구조가 달라, 그대로 설치할 경우 소리도 안나오고 외장SD도 인식하지 못한다. 일부 통신문제도 있는 듯. 따라서 기본 커널이 아닌 인식이 가능한 커널로 교체하고 롬을 수정해야만 하기 때문에 국내유저가 받는 버프는 제한적이며, 시도하기도 쉽지 않은 편이다.
2016년 5월 현재 각종 커스텀 롬의 가장 최신버전은 5.1.1이다.

7. 논란



7.1. 대역폭 논란



7.1.1. 과거


같은 LPDDR2 SDRAM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Z, HTC ONE, 베가 No.6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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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DDR2 RAM의 대역폭이 Full-HD를 감당하기에는 부족하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그래프를 보면 Full-HD, 즉 HD 1080 해상도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11 GB/s 정도의 메모리 대역폭이 필요하다. 하지만 위의 경쟁 기종들을 비롯한 LPDDR2 SDRAM이 화면 과부하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박도 있다. 먼저 위 그래프는 1080p 상태로 60 프레임의 무압축 작업을 할 때 필요한 대역폭을 나타낸 것으로, 대충 계산해보면 11.5 GB/s정도 들어간다는 이야기인데, 실제로 이만한 작업을 할 상황이 없다.
대표적으로 에픽 시타델 등, 1080p 지원 벤치가 40fps 이하로 나오고 있고, 이정도는 8.5 GB/s로도 충분히 감당이 가능하다. 또한 비디오 녹화작업 또한 최대 30 프레임으로 캡처가 가능하므로, 예외라고 볼 수 있다.
간혹 옵티머스 G Pro는 화면이 필요로 하는 대역을 감당하기 위해 스냅드래곤 600 라인업 중 하나인 MSM8964를 탑재해서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도 간혹 보이는데 결국 RAM은 똑같은 것을 사용했으니 대역폭 자체는 같다. 충분한 대역폭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LPDDR3 SDRAM의사용이 필수적(12.8 GB/s)인데 사용하지 않았으니 마찬가지다. 단, 갤럭시 S4는 LPDDR3 SDRAM을 사용하여 이러한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래도 실제 사용자의 말을 들어보면 쓰는데 별 문제는 안보이는 것 같다고 한다.

7.1.2. 현재


유튜브에서 720p 부터 60 프레임을 지원하기 시작하였으나 문제가 발생하였다. 옵티머스 G Pro 등 LPDDR2 RAM을 탑재한 제품에서 1080p60 동영상을 재생하면 화면이 멈춘다. 그래서 할 수 없이 720p60으로 재생해야 하지만 G Pro의 Full HD(1920*1080)의 선명함을 느낄 수 없어 안습. 이건 하드웨어의 문제라서 LG가 아무리 소프트웨어상 업데이트를 열심히 하여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유튜브에서 30 프레임과 60 프레임 설정을 구분해주거나 '''결국 더 좋은 스마트폰으로 바꾸는 게 답이다.'''

7.2. Wi-Fi 감도 문제


G Pro 유저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문제. 전작인 옵티머스 G는 물론 동시대 스마트폰 대부분과 비교해도 확실히 와이파이 감도가 심각하게 떨어진다. 장애물 없는 1m 앞에서 끊어지기도 하며 5m 넘어가고 벽이 있다면 그냥 답이 없다.
타 스마트폰에 비해 와이파이 안테나가 심각하게 작아서 발생하는 문제로, 수신 감도가 심각하게 떨어진다. 안테나 부분에 전선을 U자로 붙여 안테나를 만드는 방법으로 감도를 높일 수 있지만, 함부로 분해하다가 고장날 수도 있다.

8. 기타


  • 제품 사용설명서에 담긴 일러스트의 내용 때문에 많은 솔로 구매자들의 공분을 샀다. #
  • LG 옵티머스 시리즈 중 최초로 USB OTG 기능을 지원한다.
  • 위의 USB OTG 기능으로 마우스를 연결해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하는 영상[10] : #
  • 후면 카메라 촬영 시 선택 가능한 해상도가 13M, W10M, 8M, 1M 밖에 없어서 무조건 최대 아니면 최소 해상도로 촬영해야 한다. 옵티머스 G가 W6M, 5M, 3M, W3M, W1M 등 여러 해상도로 촬영이 가능했던것을 생각하면 약간 아쉬운 부분. 반대급부라고 해야할지 기존까지 최대 400까지 선택 가능했던 ISO를 최대 800까지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 안투투 벤치마크는 20000점 정도로, 같은 FHD면서 CPU는 하위버전인 S4 Pro를 쓴 베가 No.6와 비슷하게 나온다. 이는 옵티머스 G Pro가 발열이 심해지면 자동으로 클럭을 낮추는 쓰로틀링이 나타나기 때문. 쓰로틀링 제한을 풀어주면 2만점은 가뿐하게 넘는다. 냉동실에 넣어 온도를 낮춘뒤에 안투투 벤치마크를 돌리면 최대 26000점까지 나타난다고. 또한 전작인 옵티머스 G와 마찬가지로 쓰로틀링이 걸리면 밝기 제한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GK는 Pro에 비해 내장 배터리라서 쓰로틀링 정책이 좀 더 빡빡한 편이라는 오해가 있으나, 오히려 GK의 쓰로틀링 시작은 39도이며, G Pro는 35도로 G Pro의 제한이 더 빡빡하다. G Pro와 GK의 배터리 효율은 내장형(리튬폴리머)와 분리형(교체형;리튬이온)의 차이로 보인다. G Pro보다 GK의 배터리 효율이 더 좋다.
  • LG전자에서 cnet에 리뷰용 기기를 보내주었는데, 그것이 SK텔레콤용 기기라 화제가 되었다. ## 리뷰어들이 사용자 메뉴얼의 깨알같은 강남스타일, 배터리 2개[11], 배터리 거치대, G어폰을 보고 매우 감동 받았다.
  • 디자인과 밸류팩 업데이트의 내용이 삼성 갤럭시의 것을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12] 시기가 갤럭시 S4 출시 직전이라는 심히 오묘한 시기인지라 이러한 논란이 일어날 법도 하다. 뭐 해외에 본격적인 출시가 되지 않은 폰인지라 크게 논란이 되거나 하진 않지만.
  • 플래그쉽 라인인 G 시리즈가 패블릿을 표방한 Vu 시리즈보다 더 크게 나와버렸다. 심지어 Q메모 버튼과 러버듐 펜 인식까지 지원된다고 한다. 이에 대해 LG 개발팀 측에서는 풀 HD를 느끼기 위해서는 5인치 이상이 되었어야 했고, 그 사이즈 이상에서는 4:3보다는 16:9 비율이 그립감 등을 고려하면 더 적합하다고 답했다.
  • 자체적으로 루팅 검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전화에서 3845#*240#을 눌러 히든메뉴로 들어가 LG RCT display result를 확인하면 루팅 여부를 단번에 알 수 있다.
  • 터치를 많이 하는 리듬게임류에서는 터치가 씹히거나 렉이 심하다. 주로 스마트폰으로 리듬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입 시 잠시 고민해봐야 할 문제. 다만 L(Rayark) 문서에 이 폰으로 엄지밀마를 찍은 동영상이 있는 걸 봐선 기기 편차가 갤럭시 노트 II 같이 아예 적응이나 극복도 불가능한 수준은 아닌 듯.
  • G Pro는 모두 쓰로틀링 현상[13]이 심하다. LG폰들은 쓰로틀링 시에 본래의 70%의 성능 제한을 걸어버리고, 그래서 냉장고에 넣는 등 폰 온도를 낮추지않을 경우 스냅드래곤 600을 장착한 폰이 클럭이 더 낮은 S4 Pro를 장착한 폰보다 성능이 안나올 때가 많다.
  • 옵티머스 G Pro는 전작들과는 다르게 더이상 MHL을 지원하지 않고 대안 기술인 슬림포트를 지원한다. 이는 넥서스 4넥서스 7/2세대도 마찬가지.
  • 2013년 5월에 미국의 유명 휴대폰 리뷰 사이트인 폰독(PHONE DOG)에서 한국 내수용 SK텔레콤 출시 모델을 리뷰한 적이 있으며, 유튜브에 올라와있다.
  • 아머 케이스는 없지만, 메탈 범퍼 케이스가 존재한다.
  • 메인 CF 음악이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하고 있다. 링크 아마 이 당시에 핸드폰에 좀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였다면 아직도 기억할법한 노래.
  • 후속작인 LG G Pro 2의 배터리와 호환이 된다.
  • 공식적으로 노크코드가 지원되지는 않으나, G pro도 노크코드 사용이 가능하다. 단, 화면을 끈 상태에서는 안된다. 링크
[3G] [LTE] 글로벌 LTE[1] NFC 지원 모델 추가 지원[2]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뷰 II, LG Vu 3에 제공되는 번들 스타일러스펜이다. 다만, 이쪽은 기기가 지원만 할뿐 제공은 되지 않는다.[3] 안테나 칩셋이 다운그레이드되었다는 주장이 존재한다.[4] 원래는 NTT 도코모에서 엘지전자에 요청을 했고 지프로와 비슷한 스펙에 일본 시장에서 요구하는(작은 사이즈)대로 출시한건데 케이티가 이 모델을 한국에도 출시를 요청한 것이다.[5] 그런데, 웃긴건 MSI비슷한 짓을 했다.[6] 기본 번들로 들어 있는 배터리 커버는 NFC 안테나는 있으나, 무선 충전을 위한 단자와 코일은 장착되어 있지 않다.[7] G2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이나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두번 노크 시 켜지는 노크 온은 불가능하고 사용 중 빈 화면을 두번 터치하면 화면이 꺼지는 기능만 들어있다.[8] 다만 램 누수를 막은 비결은 ZRAM을 이용했다고 한다.[9] 물론 배터리 효율이 그다지 좋지 않아 순정 기반으로 돌아오는 쪽도 꽤 있다.[10] 다만 다른 USB OTG나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기기들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스타크래프트를 할 수 있다. HDMI나 MHL 등 외부 영상 출력을 지원한다면 모니터나 TV도 연결해서 즐길 수 있다.[11] 국내에 들어오는 넥서스 시리즈와 블랙베리 시리즈처럼 해외향 기기들은 배터리가 1개 제공된다. 이후 2014년 갤럭시 노트4/갤럭시 노트 엣지가 출시되면서 국내 스마트폰도 대부분 배터리가 1개만 제공되며, 갤럭시 S6/갤럭시 노트5부터는 배터리 일체형으로 바뀌었다. LG도 LG G6부터 일체형이다.[12] 삼성 매니아들이 많은 사이트라는것도 감안을 해야 하긴 하지만, 다른 해외 IT 사이트들의 반응도 큰 차이는 없다.[13] 온도가 일정 수치 이상 올라가면 성능 제한을 걸어 온도를 정상 범위까지 낮추는 것.